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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ENOLOGUE.NET</title>
	
	<link>http://xenologue.net</link>
	<description>온라인 미디어 콘텐츠와 전략/기획, 그리고 이런저런 잡다한 취미를 이야기하는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7 May 2013 00:21:12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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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로 구축된 사이트에 소셜댓글 적용하는 네가지 방법</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vPxrZlqWsWo/3038</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12/10/303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Oct 2012 01:59:56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가젯/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comment]]></category>
		<category><![CDATA[plugin]]></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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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워드프레스가 널리 알려지면서 국내에도 개인 블로그는 물론, 기업이나 단체의 사이트, 그리고 미디어 사이트에 이르기까지 워드프레스를 이용한 구축 사례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참고 : 뽀대나는(?) 기업/브랜드 블로그(워드프레스,티스토리) 사이트) 그러나, 관심을 가지고 워드프레스 구축을 시도하지만, 국내 유저에게 익숙치 않은 관리자 UI  환경과, 방대한 플러그인,테마 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초기 설치를 완료하고 정보가 부족해 방황하다 포기하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이런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10px"><img alt="" src="http://static.flickr.com/6128/6035854268_318526a93e.jpg" width="500" height="331" /><p class="wp-caption-text"><a href="http://www.flickr.com/photos/45940879@N04/6035854268/">Kalexanderson</a> via <a href="http://compfight.com">Compfight</a> <a href="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2.0/">cc</a></p></div>
<p><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워드프레스가 널리 알려지면서 국내에도 개인 블로그는 물론, 기업이나 단체의 사이트, 그리고 미디어 사이트에 이르기까지 워드프레스를 이용한 구축 사례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참고 : </span><a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 title="뽀대나는(?) 기업/브랜드 블로그(워드프레스,티스토리) 사이트" href="http://xenologue.net/2011/07/2087" target="_blank">뽀대나는(?) 기업/브랜드 블로그(워드프레스,티스토리) 사이트</a><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 font-size: 1rem;">)</span></p>
<p>그러나, 관심을 가지고 워드프레스 구축을 시도하지만, 국내 유저에게 익숙치 않은 관리자 UI  환경과, 방대한 플러그인,테마 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초기 설치를 완료하고 정보가 부족해 방황하다 포기하는 사용자가 많습니다.<br />
이런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워드프레스의 플러그인/테마와 관리자 리뷰를 시간이 나는대로 계속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제 블로그에 적용된 플러그인 정보는 &#8216;<a href="http://xenologue.net/wp-plungins-used">WP Plugin Used</a>&#821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플러그인 정보가 자동표시되는 형태라 설명이 불친절 합니다. -_-;))</p>
<p>먼저, 블로그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댓글 시스템. 그중에서 구축된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을 이용한 소셜댓글을 적용하는 플러그인들을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p>
<p><span id="more-3038"></span></p>
<p>1. <a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disqus-comment-system/" target="_blank">Disqus</a><br />
소셜댓글의 원조격인 서비스 입니다. 그동안 해외 사이트에서의 사용도가 높지만, 최근에는 기능개선과 함께 UI가 대폭! 개선이 되면서 국내에서도 점차 사용자를 넓혀가고 있습니다.<br />
Disqus의 회원가입이 필요하며, 로그인 기반의 좋아요(Stars)등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추가로 제공합니다.<br />
* 작성한 댓글이 소셜계정의 타임라인에 노출되지 않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alt="" src="http://s.wordpress.org/extend/plugins/disqus-comment-system/screenshot-1.png?r=632064" width="402" height="530" /><br />
2. <a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social/" target="_blank">WordPress Plug in : Social<br />
</a>메일 솔루션으로 유명한 Mailchimp 에서 제작/배포하는 소셜댓글 플러그인입니다.<br />
안정된 서비스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UI를 제공하고 있어 최근 많은 워드프레스 사이트에서 적용되고 있습니다.<br />
*작성한 댓글을 소셜계정의 타임라인에 선택적으로 노출할 수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alt="" src="http://s.wordpress.org/extend/plugins/social/screenshot-1.png?r=612999" width="480" height="309" /><br />
3. <a href="http://wordpress.org/extend/plugins/jetpack" target="_blank">WordPress Plug in : Jetpack &#8211; Comment<br />
</a>티스토리처럼 워드프레스를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일부 서비스 상용) WordPress.com 에 적용되었던 소셜댓글 서비스가 Jetpack 에 포함되었습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리고 WordPress.com 계정을 연동하여 댓글을 남길 수 있으며, ajax를 사용하한 깔끔한 UI가 돋보입니다. 작성한 댓글은 소셜계정의 타임라인에 노출되지 않습니다.</p>
<p>참고로 <a href="http://jetpack.me/" target="_blank">Jetpack</a> 은 WordPress.com 에 적용된 인기 높은 플러그인 묶음으로, 트래픽분석과 소셜공유버튼, 모바일화면 등 총 24개의 기능이 (2.1.1 버전 기준)</p>
<p style="text-align: center;"><em id="__mceDel"><img class="aligncenter" alt="" src="http://jetpackme.files.wordpress.com/2012/06/screen-shot-2012-06-13-at-4-04-27-pm.png?w=700" width="449" height="289" /></em></p>
<p>4. <a href="http://www.livere.com/" target="_blank">LiveRE</a><br />
국내 최대의 소셜댓글 서비스로, 국내 대부분의 소셜미디어 계정의 로그인을 지원합니다. 최근(2013년 1월)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디자인과 기능이 강화되었으며, 기본적인 댓글 서비스 이외에도 Disqus처럼 제한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유료인 프로버전에서는 댓글 분석과 관련한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br />
개인에 한해서 무료배포되며, 기업/단체의 경우 유료로 사용해야 합니다. 작성한 댓글은 소셜계정의 타임라인에 자동으로 노출됩니다.<br />
<iframe src="http://player.vimeo.com/video/54582575" height="300" width="4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xenologue/~4/vPxrZlqWsWo"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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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SY world – 강남스타일 이슈 큐레이팅</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GF-OObpRYVg/3022</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12/09/30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Sep 2012 02:01:45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미디어/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싸이]]></category>
		<category><![CDATA[큐레이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xenologue.net/?p=3022</guid>
		<description><![CDATA[싸이의 &#8216;강남스타일&#8217; 전세계를 강타!!! 싸이도 지금의 상황이 정신없다고 이야기 했지만, 진짜로 정신없이 흐름을 타는 것 같아서~ 이 좋은 기억을 조금이라도 더 간직해 보자는 차원에서 &#8216;강남스타일&#8217;의 굵직한 이슈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큐레이팅 툴인 storify.com를 사용해서 정리해 봅니다. 굵직한 이슈가 있을 때 마다 업데이트 할 예정 ~ &#160; [View the story "PSY world - season #1 :)" 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s://pbs.twimg.com/media/A3wIviCCIAEwM7a.jpg" alt="" width="600" height="415" /><br />
<strong>싸이의 &#8216;강남스타일&#8217; 전세계를 강타!!!</strong><br />
싸이도 지금의 상황이 정신없다고 이야기 했지만, 진짜로 정신없이 흐름을 타는 것 같아서~ 이 좋은 기억을 조금이라도 더 간직해 보자는 차원에서 &#8216;강남스타일&#8217;의 굵직한 이슈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큐레이팅 툴인 storify.com를 사용해서 정리해 봅니다.</p>
<p>굵직한 이슈가 있을 때 마다 업데이트 할 예정 ~</p>
<p><span id="more-3022"></span></p>
<p>&nbsp;</p>
<p><script src="http://storify.com/xenoxeno/psy-world.js"></script><br />
<noscript>[<a href="http://storify.com/xenoxeno/psy-world" target="_blank">View the story "PSY world - season #1 :)" on Storify</a>]<br />
<h1>PSY world &#8211; season #1 :)</h1>
<h2>싸이의 &#8216;강남스타일&#8217; 전세계를 강타!!! 싸이도 지금의 상황이 정신없다고 이야기 했지만, 진짜로 정신없이 흐름을 타는 것 같아서~ 이 좋은 기억을 조금이라도 더 간직해 보자는 차원에서 &#8216;강남스타일&#8217;의 굵직한 이슈를 정리해 봅니다. 굵직한 이슈가 있을 때 마다 업데이트 할 예정 ~</h2>
<p>Storified by JangHyun Choi &middot; Thu, Sep 27 2012 19:13:23</p>
<div>PSY &#8211; GANGNAM STYLE (강남스타일) M/Vofficialpsy</div>
<div>HOW DID I NOT SIGN THIS GUY!?!??! http://youtu.be/9bZkp7q19f0 GANGNAM STYLE!!!! #THEGREATESTScooter Braun</div>
<div>Public Announcement &#8211; Scooter Braun Regarding PSYofficialpsy</div>
<div>muzalive :: 싸이 &#8216;강남스타일&#8217; 어떤 경로로 성공했나8월 9일 현재 유튜브 싸이 채널의 총 동영상 조회수 3366만건. 이 가운데 강남스타일의 조회수는 60%인 2000만건. 시쳇말로 가히 &#8216;초대박&#8217;이라 할 만하다. 지난해 최다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빅뱅 &#8216;Fantastic Baby&#8217;의 &#8230;</div>
<div>PSY at Dodgers Stadiumcalmemaybe</div>
<div>&#8216;Gangnam Style&#8217;, from S. Korea&#8217;s Psy, Storms Web: VideoMatt Miller reports on rapper Psy&#8217;s new music video, which has gone viral. He speaks on Bloomberg Television&#8217;s &quot;Street Smart.&quot; (Source: B&#8230;</div>
<div>I wanna be here every year if possible~! 많은 분들의 걱정처럼 &#8216;순간반짝&#8217;일지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8230;지나고보면 다 순간이니까요&#8230;^^ http://pic.twitter.com/gSOJL89UPSY</div>
<div>PSY Talks Gangnam Style with Seacrest &#8211; PART 2ryanseacrest</div>
<div>South Korean rapper Psy teaches &quot;Gangnam Style&quot; at VMA&#8217;scnn</div>
<div>싸이&#8217;강남스타일&#8217; M/V 유투브 1억 View 돌파! 대단.. http://www.youtube.com/watch?v=9bZkp7q19f0 #fbXENO(제노)</div>
<div>Romney RNC Entrance &#8211; The Tonight Show With Jay Lenotonightshownbc</div>
<div>I am LOVING this video &#8211; so fun! Thinking that I should possibly learn the choreography. Anybody wanna teach me?!  haha http://britspears.me/159zjeBritney Spears</div>
<div>Surprise! Britney Learns &#8216;Gangnam Style&#8217; from Psy!theellenshow</div>
<div>.@TheEllenShow and I learned how to go Gangnam style from the master today! @psy_oppa #BritneyDoingGangnam http://pic.twitter.com/KtYFstN8Britney Spears</div>
<div>MT @psy_oppa You gonna watch me performing #GANGNAMSTYLE this friday in NYC @todayshow http://pic.twitter.com/r1aqetLbTODAY </div>
<div>PSY &#8211; MTV Gangnam Stylebbvideov</div>
<div>PSY vs. Neo &#8211; Matrix Gangnam Stylechuydee</div>
<div>&#8216;Extra&#8217;s&#8217; Gangnam Style Flashmob!extratv</div>
<div>PSY &#8211; Gangnam Style &#8211; Elevator Dance &#8211; 10 hourstehroflizer</div>
<div>Thousands here for @psy_oppa&#8217;s performance on the plaza later this morning. #PsyTODAY #GangnamStyleTODAY </div>
<div>HD Live &quot;PSY &#8211; Gangnam Style&quot; (강남스타일) on NBC&#8217;s Today Show Sep. 14th 2012quicksilver65001</div>
<div>맥시코 신문이라네요&#8230;ㅎㄷㄷ ㅋㅋ What&#8217;up MEXICO~!??? Should I Be there~!??? lol http://pic.twitter.com/eaZrEOVmPSY</div>
<div>Psy&#8217;s Saturday Night Live &quot;Gangnam Style&quot; Cameofuse</div>
<div>Did you see me at #SNL !??lolol http://pic.twitter.com/5PRDppuAPSY</div>
<div>John BonJovi met his huge fan!! yeah~ That&#8217;s ME and besides he knows me OMG YEAH~~~~!!! http://pic.twitter.com/k9iixFeOPSY</div>
<div>싸이, 韓 최고 기록 세웠다…美 빌보드 64위 데뷔 &#8211; [빌보드] Billboard &#8230;2012년 9월 14일 &#8230; [빌보드 코리아] 가수 싸이(Psy)가 빌보드 싱글차트 진입과 함께 한국 &#8230; 22일자 싱글  차트(Billboard Hot 100)에 따르면 싸이의 &amp;#39;강남스타일&amp;#39;은 64위로 &#8230;</div>
<div>Number 1 @itunes in 31 countries~~!!! How wonderful LIFE is #gangnamstyle !!! 진짜 죽이죠!?? ㅋㅋ http://pic.twitter.com/DGXDUcMBPSY</div>
<div>Are you ready for #GangnamStyle at the #iHeartRadio Music Festival?! @psy_oppa is in the house and EVERYONE is on their feet and dancing!iHeartRadio</div>
<div>Psy-Gangnam Style @ iHeartRadio Music Festivalqmfhfllove</div>
<div>Psy Backstage at iHeartRadio Music Festival 2012Psy Backstage at iHeartRadio Music Festival 2012</div>
<div>Gangnam Style Audience Dancingtheellenshow</div>
<div>#GangnamStyleNo.2onBillboardHot100  Make some noise~!!!!!!!!! http://pic.twitter.com/4UBGEysNPSY</div>
</no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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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맥(Mac)/맥북을 위한 추천프로그램</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6KdrLCEQYbM/2876</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12/05/287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May 2012 14:57:24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가젯/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프로그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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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끈한 자태에 혹하고 넘어가  자신도 모르게 맥북(맥북에어)을 구입 했지만, 정작 맥용 프로그램의 정보가 부족해서 인터넷 서핑만 하는 맥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이 주변에 꽤 많이 생겼습니다. 라이언의 업데이트 이후 맥앱스토어(Mac Appstore)의 출현으로 다양한 맥용 프로그램들을 더욱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맥 프로그램 사용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맥의 재설치를 대비하고, 맥을 이제 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cache.gawkerassets.com/assets/images/4/2011/11/c7918bb5c11715e0e20486d885183a93.png" alt="" width="314" height="193" /></p>
<p>매끈한 자태에 혹하고 넘어가  자신도 모르게 맥북(맥북에어)을 구입 했지만, 정작 맥용 프로그램의 정보가 부족해서 인터넷 서핑만 하는 맥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이 주변에 꽤 많이 생겼습니다.</p>
<p>라이언의 업데이트 이후 맥앱스토어(Mac Appstore)의 출현으로 다양한 맥용 프로그램들을 더욱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맥 프로그램 사용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br />
그래서 개인적으로 맥의 재설치를 대비하고, 맥을 이제 막 시작한 분들께  정보가 될까하여 제가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정리해 봅니다.<br />
<span id="more-2876"></span></p>
<p><img class="alignleft" src="http://www.alfredapp.com/images/alfred-logo.png" alt="" width="56" height="46" />- <a href="http://www.alfredapp.com/" target="_blank">Alfred</a> : 키보드로 실행하는 퀵-런처 프로그램 입니다. 프로그램 시작을 아이콘 클릭이 아닌 프로그램 이름을 직접 입력하여 실행하기에, 키보드-마우스간의 동선을 줄일 수 있어서 매우 편합니다. 자주쓰는 프로그램들은 프로그램 이름의 천자만 입력하도 실행목록에 나타나므로 매우 유용하지요. 프로그램 이름 대신, 웹사이트 URL을 입력하면 해당사이트로 연결도 됩니다. 무료 프로그램이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더욱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파워팩이 유료로 판매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www.alfredapp.com/images/tabbed-content/applicationlauncher.jpg" alt="" width="383" height="222" /></p>
<p>&nbsp;</p>
<p><a href="http://cocoable.tistory.com/" target="_blank">- Movist</a> :  다양한 포맷과 코덱, 자막기능을 지원하는 영상 플레이어로 VLC와 더물어 최고라 불리우는 영상 플레이어 입니다. 원래는 무료로 배포되고 있었으나, 지금은 보다 안정된 환경과 추가 기능등으로 유료로 전환되어 맥앱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 <a href="http://www.stuffit.com/mac-expander.html" target="_blank">Stufflt Expander</a> : Zip, tar, 7zx, RAR 등 다양한 포맷을 지원하는 맥용 통합 압축 해제 프로그램. 사실 이 프로그램 하나만 있으면 왠만한 압축을 다 해결됩니다. (단, &#8216;알집&#8217; 압축포맷은 패스 -_-)</p>
<p>&nbsp;</p>
<p>- <a href="http://freemacsoft.net" target="_blank">App cleaner</a> : 맥은 윈도우와 달리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다량의 레지스트리와 시스템파일을 건드리는 일이 거의 없으며, 설치과정도 어플리케이션 폴더에 파일을 복사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프로그램 삭제도 해당 프로그램의 폴더를 삭제하기만 하면 되어 매우 간단합니다. 그러나 설치된 해당 폴더를 찾기가 번거롭고 일부 프로그램들의 경우 설정 파일이 각기 다른 폴더에 나뉘어 있기 때문에 삭제가 번거롭습니다 .(물론 이런 프로그렘들은 일부 언인스톨 기능을 제공하긴 합니다.)</p>
<p>이 프로그램은 윈도우의 &#8216;프로그램 삭제&#8217;처럼 설치된 프로그램들을 쉽게 삭제할 수 있게 합니다. 맥 초기에는 AppZapper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다가, 스노우레퍼드로 OS가 업데이트 될때 일부 버그가 있어서 유사한 기능의 더군다나 무료로 제공되는 App Cleaner로 변경했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freemacsoft.net/images/AppCleaner.png" alt="" width="457" height="357" /></p>
<p>&nbsp;</p>
<p>- <a href="http://macpaw.com/cleanmymac/" target="_blank">CleanMyMac</a> : 맥도 엄연한 OS 이기 때문에 사용이 많아지면 캐시파일이나, 로그파일, 시스템 정크파일등이 쌓이면서 속도가 떨어지게 됩니다.(-그렇다고 MS윈도우와 비교해서는 곤란합니다.) 이러한 불필요한 파일들을 체크하고 삭제하여 OS를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p>
<p>그 밖에 프로그램에서 사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언어 파일을 삭제하거나, 휴지통을 비우고, USB 나 외장하드등의 디바이스의 파일 최적화도 제공합니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macpaw.com/images/features_screen/caches.jpg" alt="" width="338" height="297" /></p>
<p>&nbsp;</p>
<p>- <a href="https://agilebits.com/onepassword" target="_blank">1password</a> : 웹사이트의 로그인 정보와 은행/카드 번호, 프로그램의 라이센스 번호 등 다양한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p>
<p>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로그인이 필요한 웹 사이트에 접속하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자동으로 입력하여 로그인할 수 있게 하여, 계정정보를 일일히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이트 계정정보 뿐 아니라, 은행계좌, 신용카드 번호나, 프로그렘의 라이센스 번호, 그리고 비밀번호 생성 시에는 난수 발생기를 통해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p>
<p>이러한 프로그램은 사용하기는 편리하지만, 프로그램이 설치되지 않은 컴퓨터에서는 본인 조차 로그인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는 확실히 장점이 있습니다. 맥용을 비롯해 윈도우와 아이폰/아이패드용으로도 출시되었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help.agilebits.com/1Password3/images/getting_started/1P3_general_window.png" alt="" width="485" height="351" /></p>
<p>&nbsp;</p>
<p>- <a href="http://www.parallels.com/" target="_blank">Parallels</a> / <a href="https://www.virtualbox.org/" target="_blank">VirtualBox</a> : OS 에뮬레이터로 맥에서 윈도우를 구동시키는 OS에뮬레이터 프로그램입니다. 아무리 맥의 사용환경이 좋다지만, 엑티브X와 IE 브라우저가 점령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웹 현실에서 &#8216;MS윈도우&#8217;를 완전히 벗어나서는 살 수 없기에 어찌보면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이지요.<br />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맥과 윈도우를 선택해서 부팅할 수 있는 환경으로 세팅할 수도 있지만, 그 경우 맥을 적극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하드웨어는 맥 / 구동 OS는 윈도우의 반쪽짜리 맥이 될 가능성이 높지요)<br />
Parallels 와 <a href="http://www.vmware.com/" target="_blank">VMware</a>  가 상용 OS에뮬레이터의 양대산맥을 구축하고 있고(-속도와 호환성, 안정성에서 각자 고유의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저는 윈도우를 거의 사용하지 않기에 예전부터 사용해오던  Parallels를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br />
VirtualBox 은  Oracle에서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무료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꾸준한 버전업으로 안정화가 되어 있습니다.</p>
<p>&nbsp;</p>
<p>- <a href="http://www.sophos.com/en-us/products/free-tools.aspx" target="_blank">Sophos anti-Virus</a> : 맥의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맥용 백신 프로그램의 시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성능과 백신 리스트의 빠른 업데이트 뿐 아니라, 사용자에게 구동환경을 거의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스텔스모드가 잘 되어 있는 무료 백신 입니다.(개인 사용자에 한해 무료)</p>
<p>&nbsp;</p>
<p>- <a href="http://www.libreoffice.org/" target="_blank">Libre Office</a> : 업무용 문서작성 프로그램하면 무조건 MS오피스를 생각하지만, 대체할 수 있는 문서작성 프로그램은 여러개가 있습니다.  상용 프로그램인 &#8216;한글 오피스&#8217;이외에도  오래된 오픈 프로젝트인 <a href="http://www.openoffice.org/ko/" target="_blank">OpenOffice</a> 가 있고, 핵심멤버가 나와서 새로 만든 Libre Office 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Libre Office 의 속도와 호환성에서 좀 더 만족도가 맥뿐 아니라,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br />
(작성한 문서를 MS Office 호환포맷으로도 저장할 수 있으나, 저는 대외/팀 공유 문서는 PDF 로 저장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MS Office에서 작성된 복잡한 도형의 파워포인트 문서의 호환성은 아직 떨어집니다. 때문에 MS Office Viewer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www.libreoffice.org/assets/Shuffler/_resampled/resizedimage400280-Screenshot-01.png" alt="" width="400" height="280" /></p>
<p>&nbsp;</p>
<p>- <a href="https://www.dropbox.com/" target="_blank">Dropbox</a> : 맥 전용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어느덧 크라우드 서비스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8216;온라인 스토리지(웹하드)&#8217;서비스 입니다. 윈도우는 물론 맥과 모바일 기기까지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어서 사무실-집간의 업무파일 공유/ 팀 문서 공유 용으로 최적입니다. 무료로 2GB가 주어지며, 유료결제/ 가입초대 등으로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p>
<p>&nbsp;</p>
<p>- <a href="http://evernote.com/" target="_blank">Ever note</a> : 역시 맥 전용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DropBox와 함께 많이 애용하고 있는 &#8216;웹 노트&#8217; 크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이 역시 다양한 OS환경을 지원하여 장소에 제한없이 자신이 작성한 글/메모에 접근이 가능합니다.</p>
<p>&nbsp;</p>
<p>- <a href="http://www.discoapp.com" target="_blank">Disco</a> : 매우 직관적이고 심플한 CD/DVD 레코딩 프로그램입니다. 레코딩을 시작하면 CD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요즘에는 광학매체(CD, DVD) 등의 매체활용이 적어 &#8216;CD/DVD레코더&#8217; 프로그램의 활용도가 현저히 적어졌지만, 주요 자료 백업용으로는 유용하지요. (최근 출시되는 슬립 노트북이나 맥북에어는 광항매체 조차 없기에 무용지물이지만.. ) 그런 이유인지 무료 라이센스 코드를 배포하고 있네요.</p>
<p>&nbsp;</p>
<p>- <a href="http://calibre-ebook.com/" target="_blank">Calibre</a> : 전자책(ebook) 파일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저의 경우 킨들터치(kindle touch)를 사용하고 있어서, 공개 전자책이나 아마존에서 구매한 전자책을 Calibre에 불러들여 아카이브 한 이 후 킨들에 집어넣고 있습니다.<br />
아카이브 기능 이외에도, 전자책 또는 텍스트 파일을 다양한 전자책 포맷으로(epub, awz 등..) 변경해주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p>
<p>&nbsp;</p>
<p>- <a href="http://seashore.sourceforge.net/The_Seashore_Project/About.html" target="_blank">Seashore</a> : 구동이 가볍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레이어, 다양한 필터를 제공하고 있어 블로그 포스트를 위한 간단한 이미지편집등에 유용한 무료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한 이미지 편집에 이미지 리사이즈와 폰트 입력이 좀 불편하지만 이는 &#8216;포토샵&#8217;에 익숙해진 탓이라 해석하며 적응해 보고 있습니다.</p>
<p>관련 글 :  <a href="http://xenologue.net/2008/05/536" target="_blank">Mac OSX를 즐겁게 사용하기 위한 프로그램들</a></p>
<p>&nbsp;</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xenologue/~4/6KdrLCEQYbM"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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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핀터레스트로 다시 확인된 웹콘텐츠의 베스트 아이템:북마크&amp;사진</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XlvsolgAIA4/2896</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12/02/289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Feb 2012 14:33:04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미디어/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기획/트랜드]]></category>
		<category><![CDATA[pinterest]]></category>
		<category><![CDATA[북마크]]></category>
		<category><![CDATA[사진]]></category>
		<category><![CDATA[큐레이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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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핀터레스트(Pinterest.com) 서비스의 성장세가 놀랍습니다. 16명의 직원이 만드는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이미 1040만명을 넘었고, 지난달 순방문자는 1170 만명이었으며, 이는 작년 8월의 127만명에 비해 5개월만에 거의 10배로 늘어난수치입니다. 또한 해당 사이트로 링크를 넘겨주는 &#8216;레퍼럴트래픽&#8217;의 경우 링크드인이이나 유투브의 그것을 압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Have an interest in Pinterest?{lemon.ly}) 말 그대로 interest한 수치를 보여주면서 핫이슈로 떠오른 소셜미디어 서비스 입니다. 핀터레스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rc="http://passets-cdn.pinterest.com/images/LogoRed.png" alt="" width="100" height="26" />핀터레스트(<a href="http://pinterest.com/" target="_blank">Pinterest.com</a>) 서비스의 성장세가 놀랍습니다.<br />
16명의 직원이 만드는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이미 1040만명을 넘었고, 지난달 순방문자는 1170 만명이었으며, 이는 작년 8월의 127만명에 비해 5개월만에 거의 10배로 늘어난수치입니다. 또한 해당 사이트로 링크를 넘겨주는 &#8216;레퍼럴트래픽&#8217;의 경우 링크드인이이나 유투브의 그것을 압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a href="http://lemon.ly/slider/have-an-interest-in-pinterest" target="_blank">Have an interest in Pinterest?{lemon.ly}</a>)</p>
<p>말 그대로 interest한 수치를 보여주면서 핫이슈로 떠오른 소셜미디어 서비스 입니다.</p>
<blockquote><p><a href="http://blog.hankyung.com/kim215/12078814" target="_blank">핀터레스트에 관해 이렇게 썼습니다.{광파리}</a><br />
<a href="http://changeon.org/99875" target="_blank">급부상 중인 핀터레스트(Pinterest){changeON}</a><br />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6045" target="_blank">여성이 사랑하는 서비스 &#8216;핀터레스트&#8217;{블로터닷넷}</a><br />
<a href="http://feedproxy.google.com/~r/typepad/alleyinsider/silicon_alley_insider/~3/MfoEU6VCUUY/pintrest-2012-2" target="_blank">How to use Pinterest, The Hottest Site On The Planet{Businessinsider}</a><br />
<a href="http://feedproxy.google.com/~r/socialmediatoday_allposts/~3/d78-jnRqfmQ/how-do-you-use-pinterest" target="_blank">How Do You Use Pinterest?{Socialmediatoday}</a></p></blockquote>
<p><span id="more-2896"></span></p>
<p><a href="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2/02/Pinterest_AppData_20120213.jpg"><img class="size-full wp-image-2919 alignnone" title="Pinterest_AppData_20120213"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2/02/Pinterest_AppData_20120213.jpg" alt="" width="500" height="308" /></a><br />
핀터레스트 서비스의 핵심은 &#8216;사용자가 직접 저장하는 &#8216;북마크&#8217; 정보&#8217;입니다.<br />
사용자가 웹상에 넘처나는 정보중에서 관심있는 정보를 북마크(Pin It)하여 저장하고, 저장된 정보들을 &#8216;사진(썸네일)&#8217;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여주지요.<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8.staticflickr.com/7144/6722431591_796c99624a.jpg" alt="" width="500" height="213" /></p>
<p><strong> &#8216;북마크&#8217;와 &#8216;사진&#8217;</strong>&#8230;  이미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콘텐츠 들이네요.</p>
<p>인터넷 초창기&#8230; 제리양과 데이빗필로가 주제별로 분류된 &#8216;북마크 리스트&#8217;를 올리면서 시작된 야후! 서비스가 그러하였고,<br />
닷컴 버블 이후, 웹2.0 시대를 열었던 Delicious와 Digg 서비스 역시, 사용자가 정보를 직접 선별한 북마크 서비스였습니다.<br />
소셜미디어 시대에 엄청난 페이지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국내에서는 이상하리만치 이슈가 되지 못하고 있지만..) StumbleUpon 역시 확장된 개념의 &#8216;북마크 서비스&#8217; 이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Foursquare  역시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8216;북마크 서비스&#8217;입니다.</p>
<p>더불어, 앞선 서비스들과 함께 웹 2.0 시대를 열었던 사진 공유 서비스인 Flickr와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 시대의 사진 서비스인 Instagram, 그리고 facebook의 고도-성장에 일조를 한 &#8216;사진&#8217; 기능까지 다양한 &#8216;사진 서비스&#8217;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사진 중심의 커뮤니티의 시초라 불리우는 &#8216;디씨인사이드(디씨겔)&#8217;)이 있습니다. )<br />
특히,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모니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위해서 &#8216;사진&#8217;의 인기는 비약적으로 높아졌습니다.</p>
<p>그리고 이제, 핀터레스트의 급성장으로(아직 &#8216;성공&#8217;을 단정하기에는 이르지만..) 사용자가 생산하는 &#8216;북마크&#8217;와 &#8216;사진&#8217;에 사용자들이 얼마나 매력을 느끼는지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
<p><strong>&#8216;북마크&#8217;를 넘어선 &#8216;큐레이팅&#8217;</strong>&#8230;<br />
소셜미디어와 모바일 시대를 경험하면서, 사용자들은 정보의 홍수/정보의 과-속도속에서 정보로의 정확하고 신속한 접근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꼈을 것입니다. (CRM분석을 통한 기계적인 맞춤 정보는 &#8216;빅데이터&#8217;시대에 한계를 가지고 있지요.) 때문에 이러한 환경속에서 사용자가 직접 정리한 &#8216;북마크&#8217;서비스의 인기는 어찌보면 당연합니다.</p>
<p>최근에는 단순(?) &#8216;북마크&#8217;를 넘어서,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정보를 발굴하고 재조합하는 &#8216;큐레이팅&#8217;이 주목을 받으면서, 이를 통해 축척되는 정보의 퀄리티와 정보접근의 신속성으로 사용자가(혹은 전문가가) 정리하는 &#8216;북마크&#8217; 서비스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br />
더불어, 서비스를 기획하고 전략을 세우는 입장에서 &#8216;핀터레스트&#8217;는 명확한 힌트를 하나 얻은 셈이 되었네요.</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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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통섭(統攝) – ‘미디어 포장’에 대한 우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DDjx7l6JgDY/2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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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12 04:16:09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미디어/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조직관리]]></category>
		<category><![CDATA[통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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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초부터 다양한 매체로 부터 회자되는 &#8216;통섭(統攝, Concilience)&#8216; 학문을 넘나드는 지식의 융합(?)이 핵심인데, 스티브잡스, 아리스토텔레스, 다빈치, 다산 정약용등의 사례를 들며 최근 미디어를 통해 학생이나 CEO가 갖춰야 할 필수요소(?)처럼 포장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8216;통섭&#8217;은 무엇이든 다 잘할 줄 아는 &#8216;팔방미인&#8217;과는 다르게 해석되어야 하며, 또한 CEO 와 시니어급에게는 &#8216;통섭&#8217;이 &#8216;실무&#8217;가 아닌 &#8216;전략&#8217;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IT비전문가 출신 CEO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초부터 다양한 매체로 부터 회자되는 &#8216;<strong>통섭(統攝, Concilience)</strong>&#8216;</p>
<p>학문을 넘나드는 지식의 융합(?)이 핵심인데, 스티브잡스, 아리스토텔레스, 다빈치, 다산 정약용등의 사례를 들며 최근 미디어를 통해 학생이나 CEO가 갖춰야 할 필수요소(?)처럼 포장되고 있습니다.</p>
<p>그러나, &#8216;통섭&#8217;은 무엇이든 다 잘할 줄 아는 &#8216;팔방미인&#8217;과는 다르게 해석되어야 하며, 또한 CEO 와 시니어급에게는 &#8216;통섭&#8217;이 &#8216;실무&#8217;가 아닌 &#8216;전략&#8217;에 적용되어야 합니다.<br />
예를 들어, IT비전문가 출신 CEO가 웹서비스 구축을 위해 프로그래밍을 배워 직접 하는게 아닌, 프로그래밍 지식을 익히고, 그에 맞는 인력과 전략을 짜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br />
(설사, 프로그래밍 지식을 익혀서 웹서비스를 직접 구축했어도 그것은 성공적인 프로젝트라고 보기 어렵지요.)</p>
<p>위의 이야기가 아주 당연한 것 같지만, &#8216;팔방미인&#8217;의 압박에 내몰리는 CEO와 시니어들에게 미디어에서 포장된 &#8216;통섭&#8217;은 &#8216;내가(혹은 조직의 매니저가) 뭐든지 할 수 있어야 한다&#8217;라는 보다 큰 압박으로 해석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
<p>더불어, 조직내에서 &#8216;팔방미인&#8217;형의 조직원이 있다면(스스로 원하던 원치 않던&#8230;) 그에 대한 능력평가는 최우선으로 하 되, 그 사람이 &#8216;팔방미인 형&#8217;으로 움직이는 이유에 대한 원인을 꼼꼼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p>
<p>그냥 연초에 주절거림..</p>
<blockquote><p>
통섭이란 단어의 원어 콘실리언스(Concilience)는 미국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자 윌슨(Edward O. Wilson)이 모든 학문에 공통되는 사실을 언급하는 19세기 때의 단어를 복구한 것이다.<br />
학문 간의 자유로운 넘나듬이나 소통의 의미로 Concilience라는 개념을 번역하면서 기존에 사용되던 컨버젼스(Convergence) 퓨전(fusion) 인터그레이션(integration)또는 통합, 융합, 융복합, 병합, 합일, 통일 등의 용어를 사용하기에는 개념설명 상 의미전달이 부족하고 불편해서 각고의 노력 끝에 한자를 조합했다한다.</p>
<p><a href="http://m.blog.daum.net/ybm0913/825" target="_blank">통합(統合) 융합(融合) 통섭(統攝)</a>
</p></blockquote>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xenologue/~4/DDjx7l6JgDY"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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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년 제노로그 포스트 베스트 7</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GwIJJ-fMqd0/2843</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12/01/28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Jan 2012 04:19:04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CDATA[베스트]]></category>
		<category><![CDATA[연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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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2년도 벌써 이틀이 지났네요. 연초에는 많은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 가운데 블로그 작성이 있었는데,  작년에도 결국에는 제대로 지키지 못했네요. 2012년에는 좀 더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자는 다짐과 게으름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블로그 베스트 7 (많이 읽힌 그리고 많이 공감해 주신 글들) 을 정리해 봅니다.(&#8216;미디어/콘텐츠&#8217; 블로그로써의 브랜딩을 하려했으나, 역시나 IT제품 리뷰 포스트가 더 인기가 많았네요~ ) 내년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left" src="http://www.prospectresearch.com/wp-content/uploads/2011/06/blog.jpg" alt="" width="220" height="162" /> 2012년도 벌써 이틀이 지났네요.<br />
연초에는 많은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 가운데 블로그 작성이 있었는데,  작년에도 결국에는 제대로 지키지 못했네요.</p>
<p>2012년에는 좀 더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자는 다짐과 게으름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블로그 베스트 7 (많이 읽힌 그리고 많이 공감해 주신 글들) 을 정리해 봅니다.(&#8216;미디어/콘텐츠&#8217; 블로그로써의 브랜딩을 하려했으나, 역시나 IT제품 리뷰 포스트가 더 인기가 많았네요~ ) 내년에는 기필코 &#8216;미디어/콘텐츠&#8217;와 관련하여 좀 더 공부를 하고 포스트 작성 비중을 높여봐야겠습니다.</p>
<p><strong>&#8220;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희망하는 일 모두 멋지게 계획되셨으면 합니다.~&#8221;</strong></p>
<p><strong>제노로그 포스트 2011 베스트 7</strong></p>
<p><a title="SKY VegaXpress(베가X, IM-A710K) 사용기" href="http://xenologue.net/2011/01/1799" target="_blank">1. SKY VegaXpress(베가X, IM-A710K) 사용기</a></p>
<p><a title="{XBOX360}히어로들의 화려한 귀환 NBA2K12" href="http://xenologue.net/2011/10/2597" target="_blank">2. {XBOX360}히어로들의 화려한 귀환 NBA2K12</a></p>
<p><a title="e-book : Kindle Touch(킨들터치) + 활용법" href="http://xenologue.net/2011/12/2695" target="_blank">3. e-book : Kindle Touch(킨들터치) + 활용법</a></p>
<p><a title="뉴미디어 환경에서의 언론/미디어 전략" href="http://xenologue.net/2011/08/2249" target="_blank">4. 뉴미디어 환경에서의 언론/미디어 전략</a></p>
<p><a title="해외 언론사의 콘텐츠 마케팅 전략 : 2011 INMA 보고서" href="http://xenologue.net/2011/07/2125" target="_blank">5. 해외 언론사의 콘텐츠 마케팅 전략 : 2011 INMA 보고서</a></p>
<p><a title="뽀대나는(?) 기업/브랜드 블로그 사이트" href="http://xenologue.net/2011/07/2087" target="_blank">6. 뽀대나는(?) 기업/브랜드 블로그 사이트</a></p>
<p><a title="TED:5가지의 귀 기울여 듣는 법" href="http://xenologue.net/2011/09/2518" target="_blank">7. TED:5가지의 귀 기울여 듣는 법</a></p>
<p>&nbsp;</p>
<p>&nbsp;</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xenologue/~4/GwIJJ-fMqd0"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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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dburner:origLink>http://xenologue.net/2012/01/2843</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2011 Social Media Trend top 10</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8WtiCg0umak/2714</link>
		<comments>http://xenologue.net/2011/12/271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Dec 2011 06:59:02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미디어/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wordpress]]></category>
		<category><![CDATA[소셜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인기검색어]]></category>
		<category><![CDATA[트랜드]]></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xenologue.net/?p=2714</guid>
		<description><![CDATA[올해 초, 이집트 시위 소식과  일본의 대지진 속보 전달&#8230; 그리고 미국의 월가 시위와 우리나라 서울시장재보궐 선거의 활약까지.. 누가 뭐래도 올해의 글로벌 키워드는 &#8216;소셜미디어&#8217;가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국가와 단체/ 이념을 초월하여 다양한 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8216;소셜미디어&#8217; 서비스인 만큼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해외미디어에서는 2011년의 소셜미디어 트랜드를 정리해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중 주요 발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초, 이집트 시위 소식과  일본의 대지진 속보 전달&#8230; 그리고 미국의 월가 시위와 우리나라 서울시장재보궐 선거의 활약까지.. 누가 뭐래도 <strong>올해의 글로벌 키워드는 &#8216;소셜미디어&#8217;</strong>가 아닐까 합니다.</p>
<p>이렇게 국가와 단체/ 이념을 초월하여 다양한 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8216;소셜미디어&#8217; 서비스인 만큼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해외미디어에서는 2011년의 소셜미디어 트랜드를 정리해서 발표하고 있습니다.</p>
<p>그중 주요 발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br />
<span id="more-2714"></span> 1. <a href="http://mashable.com/2011/12/06/top-twitter-trends-2011/" target="_blank">Top 10 Twitter Trends of 2011 {Mashable}</a></p>
<blockquote><p>- 저스틴비버(Justin Bieber)가 트랜드 토픽에 선정되었습니다. 트위터 서비스 초기에는 오프라윈프리(Oprah Winfrey)가 빅마우스였다면 지금은 레이디가가와 저스틴비버가 트위터의 빅마우스로 자리잡고 있는 듯 합니다. 직장폐쇄조치로 정상적으로 시즌을 시작하지 못했던 NBA가 트랜드 토픽에 있고 일본의 지진(Japan Earthquake)도 선정되었습니다.<br />
- 슈퍼주니어(Super Juunior)가 트랜드 토픽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일간 트랜드 토픽에 꾸준히 노출이 되서 예상은 했습니다만, 그래도 직접 선정되니 놀랍네요)</p>
<p>* 참고 : <a href="http://mashable.com/2011/09/30/twitter-history-infographic/" target="_blank">A Visual History of Twitter {Mashable}</a><br />
- 2009년~2011년까지의 트위터 서비스의 주요 이슈와 트랜드를 인포그래픽으로 멋지게 정리했네요.</p></blockquote>
<p>2. <a href="http://mashable.com/2011/12/07/facebook-reveals-2011s-most-popular-status-trends/" target="_blank">Facebook Reveals 2011&#8242;s Most-Popular Staus Trends {Mashable}</a></p>
<blockquote><p>- 오사마빈 라덴의 사망과 스티브잡스의 사망 소식 그리고 영국황실의 결혼 소식이 트랜드 토픽에 선정되었습니다. 미국 동부해안을 강타한 Irene 태풍과 Packers의 슈퍼볼 우승 그리고 11월에 발매된 비디오게임인 Call of Dudy:Modern Warfare 3도 선정되었네요.<br />
- 글로벌 토픽이라고는 하지만 미국유저가 다수를 차지하는 페이스북인 만큼 미국문화와 관련된 내용이 토픽으로 선정되었습니다.</p></blockquote>
<p>3. <a href="http://socialmediatoday.com/paulgillin/401226/wordpresscom-bloggers-who-covered-biggest-news-stories-2011" target="_blank">WordPress.com Bloggers Who Coverd the Biggest News Stories of 2011 {SocialMediaToday}</a></p>
<blockquote><p>- 우리나라에는 네이버와 티스토리가 블로그서비스의 다수 차지하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구글의 Blogger 서비스와 WordPress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1월 이집트의 시위와 3월의 일본 대지진, 7월에는 중국의 가짜 애플스토어, 9월의 미국 9/11 테러 10주기, 10월의 월가 시위 등이 토픽으로 선정되었습니다.</p></blockquote>
<p>이 외에, 소셜미디어는 아니지만 2011년 포털 키워드와 주요 Best 기사들을 정리해 봅니다.</p>
<blockquote><p>- <a href="http://news.mt.co.kr/mtview.php?no=2011120509442839114" target="_blank">다음, 2011년 최고 인기 검색어 &#8216;나는 가수다&#8217;{머니투데이}</a><br />
- <a href="http://kr.yearinreview.yahoo.com/2011/kr_search_top10#2011 검색어 Top 10" target="_blank">야후코리아 2011 검색어 Top &#8216;스티브 잡스 사망&#8217;</a><br />
- <a href="http://www.businessinsider.com/20-best-startups-technology-inventions-2011-12" target="_blank">The 20 Best New Startups of 2011 {Business Insider}</a></p></blockquote>
<p>미투데이, 요즘 , 티스토리 등의 국내 소셜미디어의 트랜드 이슈가 발표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만, 조만간 발표가 된다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p>
<p>&nbsp;</p>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xenologue/~4/8WtiCg0umak"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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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ndle Touch(킨들터치) + 활용법/펌웨어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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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1 07:42:42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가젯/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ebook]]></category>
		<category><![CDATA[kind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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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pdate 2012.08.17 : 읽고 있는 웹페이지를 킨들로 편하게~ send to Kindle 소식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오랜 고민끝에 킨들터치(KT:Kindle Touch) Special Offers 버전(광고 탑재버전)을 배송대행으로 구매했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다시 취미를 붙인 &#8216;독서&#8217;로  많은 책을 읽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편한 독서를 위해 e-ink에 관심을 가지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국내에는 발간되지 않는 스타워즈 소설들을 읽기 위해서..) 물론 전자기기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update 2012.08.17 : 읽고 있는 웹페이지를 킨들로 편하게~ send to Kindle 소식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Enr6eep4GOU/Tt1ozkHj-CI/AAAAAAAAASM/WU9nBUcMyMo/s450/Kindle_Touch_01.jpg" alt="" width="336" height="450" /></p>
<p>오랜 고민끝에 <strong>킨들터치(KT:Kindle Touch) Special Offers </strong>버전(광고 탑재버전)을 배송대행으로 구매했습니다.<br />
올해 하반기부터 다시 취미를 붙인 &#8216;독서&#8217;로  많은 책을 읽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편한 독서를 위해 e-ink에 관심을 가지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국내에는 발간되지 않는 <a href="http://www.amazon.com/s/ref=nb_sb_noss?url=search-alias%3Ddigital-text&amp;field-keywords=star+wars&amp;x=0&amp;y=0" target="_blank">스타워즈 소설들</a>을 읽기 위해서..) 물론 전자기기에 대한 개인적인 호기심도 구매에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p>
<p>&nbsp;</p>
<p><span id="more-2695"></span></p>
<p><img class="alignnone"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FiM4v0-p92M/Tt1ozuXOtjI/AAAAAAAAASQ/enseQRKAUsk/s450/Kindle_Touch_03.jpg" alt="" width="336" height="450" /><br />
e-ink의 가독성이야 이제는 어느정도 검증이 된 상태이고, <a href="http://estima.files.wordpress.com/2010/09/img_0762.jpg?w=700&amp;h=937" target="_blank">Kindle3 에서의 충격적인 한글표현</a>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한글 폰트가 영문에 비해 흐릿하게 표시되기에 가독성면에서는 좀 떨어집니다.  아주 읽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장시간 읽다보면 좀 피로해 지는군요.</p>
<p>Kindle3 와 이번에 발매된 Kindle Fire 버전까지는 각각 한글 폰트를 교체할 수 있는 폰트핵이나 루팅등의 어둠의 방법들이 존재하나 Kindle4 / Touch 버전은 아직 방법이 없네요. 기다리는 수 밖에~ 하긴, 폰트핵이 나와도 kindle과 호환되는 국내 e-book이 없기에 아직까지 큰 불편은 없어 보입니다.</p>
<p>Kindle 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xxx@kindle.com 의 이메일 계정을 부여받게 되는데요,  이 계정을 통해 문서를 첨부해서 메일을 보내면 아마존 전용 문서 포맷인 azw 로 자동변환되어 기기에 다운로드 받아지게 됩니다. (-wifi mode on)<br />
이 기능 역시 무척 편해서 저는 주간단위로는 아래에 언급하는 instapaper를 통해 &#8216;즐겨찾기해놓은 웹 문서&#8217;를 자동으로 전달받고, 평소에는 웹서핑중에서 읽을만한 내용을 txt (utf-8 형식)파일로 저장하여 @kindle.com 으로 메일을 보내 kindle에 전송하여 읽고 있습니다.</p>
<p>이렇게 사용하다보니 정작 usb케이블은 기기를 충전할 때 이외에 거의 사용할 일이 없네요. 이전에는 메일제목에 &#8216;convert&#8217;란 단어를 넣어야 첨부문서가 변환되었다는데, 저의 경우 @kindle.com으로 &#8216;convert&#8217;단어 없이 메일을 보냈는데도 잘 되네요.<br />
( xxx@kindle.com 계정은 아마존 사이트의 계정정보 변경을 통해서 다른 이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G-mCQQfgN6k/Tt1o3YscScI/AAAAAAAAASk/fYYGV-0Nw2I/s450/Kindle_Touch_02.jpg" alt="" width="336" height="450" /><br />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제가 구매한 Kindle Touch 버전은 광고가 탑재된 Special Offer 버전으로 스크린세이버 대신 상업광고가 노출됩니다.  이 광고들은 도서목록 하단에도 가로형 배너로 표시가 되는데, 미국내에서 고객의 위치정보(*추가:몇일간 써보니 LBS를 통한 실시간 위치정보가 아닌 킨들 배송지정보를 기준으로 광고를 제공하는 듯 합니다. LA를 배송지로 했더니 계속 LA 지역의 프로모션 광고만 나오네요) 를 확인하여 맞춤광고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네요. 국내에서는 그림의 떡이지만~ (참고. <a href="http://estima.wordpress.com/2011/11/14/kindlelocaldeal/" target="_blank">아마존 킨들로 보는 로컬딜{에스티마}</a>)</p>
<p><img class="alignnone"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FNSD3G5ffwU/Tt1o23934FI/AAAAAAAAASg/bygGIFGKMoE/s450/Kindle_Touch_04.jpg" alt="" width="336" height="450" /><br />
제가 Kindle Touch 를 선택한 이유가, 바로 영영/영한사전으로의 접근성 때문입니다. 기존의 자판식 Kindle 이나 Kindle4의 경우 책을 읽다 궁금한 단어에 사전을 찾기위해서는 물리적인 버튼을 이용해 선택커서를 해당 단어까지 이동 후 사전을 활성화 해야 했지만, Kindle Touch 에서는 해당 단어를 손가락으로 지그시 눌러주면 바로 사전이 활성화 됩니다. 또한 이전버전을 확인해 보지 못했지만, 리뷰를 보다보니 사전을 표시하는 영역도 Kindle Touch 가 5줄로 기존의 3줄보다 넓다고 하네요. 더 많은 요약정보가 노출되니 사용하기 더 편한것은 당연. :)</p>
<p>더불어 아직 아마존에서 e-book을 구매하지 않은 관계로 확인하지 못했지만, Kindle Touch에는 책에 나오는 특정 단어(인물 등) 가 책의 어느부분에 나오는지, 그리고 그 단어에 대해 &#8216;위키백과사전&#8217;과 &#8216;아마존의 Shelfari&#8217; 에 나오는 설명을 모두 보여주는 &#8216;X-Ray&#8217; 라는 기능 역시 맘에 듭니다. ~</p>
<p><span class='embed-youtube' style='text-align:center; display: block;'><iframe class='youtube-player' type='text/html' width='625' height='382' src='http://www.youtube.com/embed/AbzOLua2baw?version=3&#038;rel=1&#038;fs=1&#038;showsearch=0&#038;showinfo=1&#038;iv_load_policy=1&#038;wmode=transparent' frameborder='0'></iframe></span></p>
<p>사실 위의 두 기능에 대해서는 &#8216;순수한 책읽기&#8217;의 관점으로 보면 분명 &#8216;집중도&#8217;를 떨어트리는 요소일 수 있습니다만, 어떤 콘텐츠를 읽느냐에 따라 활용도는 달라질 듯 합니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nmoHnsdgInI/Tt1o33OELqI/AAAAAAAAASw/x0qd64Y8L30/s450/IMG_1869.jpg" alt="" width="336" height="450" /></p>
<p>Kindle Touch의 경우 e-ink 액정이 충격에 약하고, 특히 터치 기반이라 더욱 조심스러운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때문에 다양한 케이스가 많이 나와 있지만,  &#8221;기기는 출시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멋지다!&#8221;라고 주장하는 저로써는 케이스보다 파우치를 선택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케이스에 비해 파우치는 그다지 매력적인것이 보이지 않았고, 결국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파우치를 만들었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MNt_VBraD_0/Tt1ozYcWbaI/AAAAAAAAASI/3gpwjqwGtaQ/s450/IMG_1868.jpg" alt="" width="336" height="450" /></p>
<p>겉감은 화려하면서도 고풍적인 멋을 내는 천으로 만들어진 일본에서 공수해온 &#8216;파우치&#8217;를 사용했으며, 속감의 경우에는 연약한 Kindle 을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잠수복이나 전문 카메라 가방등을 만들때 사용되는 합성고무인 &#8216;네오프렌&#8217; 원단을 이용했습니다&#8230;.. 만&#8230;</p>
<p>사실, 겉감은 예전에 일본 갔을 때 포목점에서 고령의 할머님이 손수 만드셨던 파우치로 200엔을 주고 산 것이고, 속감의 &#8216;네오프렌&#8217;은 &#8216;네오프렌&#8217;소재의 2,000원짜리 마우스패드 2장을 겹쳐서 바느질 했습니다. 합계 6,000원 내외~ :) (개성과 실용성 없는 고가의 케이스나 파우치보다 훨씬 만족하고 있습니다. _)</p>
<p>&nbsp;</p>
<hr />
<p>Kindle 에 대한 자랑(?)과 소개는 이것으로 마무리 하고, Kindle 을 활용해보기 위해 찾아보던 정보들을 아카이브 차원에서 정리해 봅니다.</p>
<blockquote><p>전자책 DB관리와 포맷변환을 위한 필수 어플 : <a href="http://calibre-ebook.com/" target="_blank">Calibre(칼리버)</a><br />
* Calibre는 e-book의 DB관리는 물론 text를 e-book 공용포맷인 epub나 Kindle에서 읽을 수 있는 mobi 포맷으로 변경하는 컨버터 기능이 있습니다. (<a href="http://codec.tistory.com/entry/Kindle-%EC%9D%84-%EC%9C%84%ED%95%9C-%EC%B1%85-%EB%B3%80%ED%99%98%ED%95%98%EA%B8%B0" target="_blank">kindle을 위한 책 변환하기{토마토밭}</a>)<br />
* text 변환 시, 먼저 text의 인코딩방식을 반드시 [UTF-8] 로 지정하여 저장한 다음 Calibre에서 불러와 mobi로 변환을 해야 Kindle에서 문제가 없습니다.<br />
* 영문텍스트를 mobi로 변환한 경우 kildle에서 사전을 불러올 때 &#8216;언어 설정을 확인할 수 없다&#8217;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이때는 Calibre에서 mobi로 변환된 문서의 메타정보 수정화면의 제일 하단에 &#8216;언어설정(Languages)에서 언어를 [영어(EN)]로 지정&#8217;하면 해결됩니다.<br />
* <a href="http://cafe.naver.com/ebook/132364" target="_blank">Calibre 국내 신문사 사설/칼럼 모음 recipe</a> {ebookcafe}</p>
<p>고전 e-book을 무료로 읽자 : <a href="http://www.gutenberg.org/wiki/Main_Page" target="_blank">GutenBerg Project(구텐베르크 프로젝트</a>)<br />
* 고전도서를 e-book으로 전환하는 비영리 프로젝트 입니다. 방대한 분량의 고전이 ebook과 kindle 그리고 xml 파일 형태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드(Iliad)도 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문으로..)</p>
<p>웹사이트 글 Kindle 로 보내서 읽기 : <a href="http://www.instapaper.com" target="_blank">instapaper<br />
</a> * 원래 Instapaper는 Read it Later와 같이 웹사이트의 글을 배너와 프레임등을 모두 제거하고 보기좋게 텍스트만 정리해서 클리핑하는 서비스 입니다. Instapaper에는 Kindle의 email으로 클리핑문서를 자동으로 보내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간, 주간 선택 가능-<a href="http://www.instapaper.com/extras" target="_blank">Kindle automatic wireless delivery</a>)</p>
<p>웹사이트 글 Kindle로 보내서 읽기 2 : <a href="http://comm20.tistory.com/198" target="_blank">킨들 전용 웹 스크래퍼 Kindle it{comm20}</a><br />
Kindle에서 만화책 보려면 : <a href="http://gnomewarrior32.blogspot.com/2010/11/%EB%A7%8C%ED%99%94-%EC%9D%B4%EB%AF%B8%EC%A7%80-%EB%B3%80%ED%99%98-%ED%88%B4-comic4portable-v08.html" target="_blank">이미지 변환 툴 Comic4Portable</a><a href="http://www.amazon.com/gp/help/customer/display.html?nodeId=200324680#?_encoding=UTF8&amp;tag=googlcom05-20&amp;linkCode=ur2&amp;camp=1789&amp;creative=390957" target="_blank"><br />
Kindle Software update {amazon}</a><br />
한글폰 교체를 위한 폰트핵 개발 포럼 : <a href="http://www.mobileread.com/forums/showthread.php?t=151537" target="_blank">mobileRead-Jailbreaking Kindle 4.0</a></p>
<p><a href="http://parkpd.egloos.com/3556465" target="_blank">킨들3(Kindle3) 완전체 만들기 {박피디}</a><br />
<a href="http://leebok.tistory.com/662" target="_blank">북큐브, 페이지원, 킨들에서 무료로 신문 구독하기{Leebok}</a><br />
<a href="http://estima.wordpress.com/2011/11/05/digitalreading/" target="_blank">디지털시디의 책 읽기 : 스티브 잡스 전기의 경우{에스티마}</a></p>
<p>e-book 유저모임 &amp; 자료 사이트 : <a href="http://www.booknreader.com/index.php" target="_blank">Book &amp; Reader</a><br />
네이버 e-book 카페 : <a href="http://cafe.naver.com/ebook" target="_blank">디지털 감성 e북 카페</a></p>
<p>*Special Offer 버전은 원칙적으로 미국내 판매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에, 킨들에서 e-book 을 다운로드 받을 경우,  랜덤하게 아마존 고객센터에서 &#8216;미국 외 지역에서의 결제가 이루어졌다&#8217;며 확인 요청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br />
그리고 e-book 의 경우 미국외 결제시 데이터 통화료(?)등의 명목으로 $2 가 별도로  추가되어 결제된다고 합니다.</p>
<p>*아마존이 국내 대형 출판유통업체와 손잡고 전자책 사업을 시작한다는 기사가 지난 6월말에 있었네요. 그런데 이후 업데이트 내용이 없네요. 지난 2009년에도 킨들의 국내 판매설이 있었군요. (<a href="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628102824" target="_blank">아마존 킨들 전격 한국 상륙?{Zdnet}</a>)</p></blockquote>
<p>*(update 12.22) 드디어 Kindle Touch의 한글폰트 교체(변경) 방법이 나와서 &#8216;나눔글꼴&#8217;로 폰트교체 성공했습니다. RNDIS를 이용해 SSH로 접속하여 파일교체하는 방식이며, 방법은 <a href="http://cafe.naver.com/ebook/138741" target="_blank">e북카페 게시물</a>을 참고(회원가입필요) 하세요.(윈도우xp의 경우 별도의 RNIS 드라이버가 필요한데 <a href="http://5h49m.tistory.com/12" target="_blank">이곳</a> 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br />
교체한 &#8216;나눔고딕&#8217; 폰트가 개인적으로는 너무 진하지 않아서 보기 좋네요~ 대만족<br />
<img class="alignnone" src="http://distilleryimage2.instagram.com/d333d2382c6111e19e4a12313813ffc0_7.jpg" alt="" width="367" height="367" /></p>
<p>*(update 2012.01.19) 킨들 터치 펌웨어가 발표되었네요. 버전은 5.0.3<br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반응속도가 빨라졌습니다. 킨들4 정도까지 빨라졌다고 하네요!<br />
루팅-폰트교체를 한 킨들이라 주저했지만, 업데이트 이후에도 루팅이 풀리지 않는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시도해 보았습니다. 성공 :)<br />
빨라진 반응속도와 교체한 폰트까지 유지 되었으니 대만족입니다.!</p>
<p>*(update 2012.02.10) 킨들 펌웨어 업데이트 버전(5.0.3)까지 지원하는 새로운 jailbreak 툴 입니다. 5.0.3 버전에서는 기존의 mp3를 통한 루트권한 접근하기가 막혔다네요.(저는 폰트변경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a href="http://www.mobileread.com/forums/showpost.php?p=1927673&amp;postcount=84" target="_blank">kt-jailbreak-503</a></p>
<p><a href="http://epubee.com/" target="_blank">FREE ePUB DRM</a> : 다른 서점에서 자신이(!)구매한 전자책에서 DRM을 제거하여 킨들에서 볼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 이라고 합니다. 단, ADE(Adobe Digital Edition)을 사용하는 전자책인 경우만 가능한데, 아쉽게도 국내 서점들 중에는 아직 ADE를 쓰는 곳이 없다네요.</p>
<p>*(update 2012.05.04) 킨들 터치 펌웨어 5.1.0 이 배포되었었네요. ( <a href="http://www.amazon.com/gp/help/customer/display.html/?nodeId=200790650#download" target="_blank">Kindle Touch Software Update Version 5.1.0</a>)<br />
기존보다 빨라진 반응속도와 함께 가로보기 모드의 지원과, 책목록 및  ebook의 레이아웃등 사용자 편의성 부분에서 개선되었습니다.<br />
펌웨어는 최신 버전을 적용해야 직성이 풀리기에 바로 업그레이드를 감행했습니다.  저는 초기 펌웨어 버전에서 루팅 후  SSH로 폰트를 교체했었는데, 5.0.3 버전업 때 문제가 없어서, 이번에도 초기화 없이 바로 5.1.0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했습니다.<br />
역시나 &#8216;나눔글꼴&#8217;로 폰트교체한 것은 유지가 되었습니다. (단, 킨들 레이아웃의 변화로 책목록 화면의 한글폰트에  bold가 적용되었네요.. not bad.. :)  )</p>
<p>저는 루팅의 목적이 &#8216;한글폰트&#8217;변경 이기에 만족했지만, 런처, 폰트핵, 갤러리핵, 스크린세이버핵, 한글키보드 핵 등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관련 프로그램 삭제 후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니면 펌웨어를 초기화 해야 한다고&#8230;<br />
( <a href="http://cafe.naver.com/ebook/169354" target="_blank">킨들터치OS 복구 및 펌웨어/탈옥 방법</a> )</p>
<p>- 네이버 e북카페의 &#8216;생글생글&#8217;님이  SSH를 통해 터미널모드로 어렵게 폰트를 교체하지 않고 쉽게 폰트를 교체할 수 있는 폰트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배포하시고 계셨네요. 복잡한것을 싫어하시는 분께 강추!  ( <a href="http://cafe.naver.com/ebook/167412" target="_blank">킨들 터치 한글폰트 변경 한방에!!</a> )</p>
<p>*(update 2012.08.17) instapaper나 pocket 처럼 웹문서를 킨들로 보내는 서비스를 이제 아마존에서 직접 제공하네요. 이름은 &#8216;<a href="http://www.amazon.com/gp/sendtokindle" target="_blank">send to kindle</a>&#8216; &#8230; 본문의 이미지까지 자동으로 변환(흑백으로)해서 텍스트와 함께 킨들로 전송되네요. (-instapaper는 이미지를 무시하고 텍스트만 전달되었죠) 전송 속도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Good!!<br />
단, instapaper의 경우 1주일 단위로 묶어서 배달하는 옵션이 있어서 몰아서 읽기 좋았는데, 아쉽게도 그 기능은 제공하지 않네요.  당분간은 send to Kindle / instapaper를 병행해서 사용해야 겠네요.</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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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의 미래를 형성하는 8가지 디지털트랜드</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xenologue/~3/uoTtRohwXqI/2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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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Nov 2011 08:59:25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미디어/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mashable]]></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트랜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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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ashable Media Summit 2011 에서 &#8216;8 Digital Trends Shaping the Future of Media&#8216;라는 주제로 Pete Cashmore (Mashable CEO) 가 발표한 영상입니다. 디지털트랜드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을 발표한거라 특이한 내용은 없습니다만, 8가지 디지털트랜드를 뒷받침하는 &#8216;메가트랜드&#8217;로 &#8216;TOUCH&#8217;를 꼽았습니다. 30분 가까이 되는 영상이라 요약/메모 차원에서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메가 트랜드는 &#8220;TOUCH&#8221;. iPad를 통한 &#8216;터치&#8217;의 경험으로 Windows 8, Mac OS X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class='embed-youtube' style='text-align:center; display: block;'><iframe class='youtube-player' type='text/html' width='625' height='382' src='http://www.youtube.com/embed/zhOwWeS7FT8?version=3&#038;rel=1&#038;fs=1&#038;showsearch=0&#038;showinfo=1&#038;iv_load_policy=1&#038;wmode=transparent' frameborder='0'></iframe></span></p>
<p>Mashable Media Summit 2011 에서 &#8216;<a href="http://mashable.com/2011/11/09/future-media-video/" target="_blank">8 Digital Trends Shaping the Future of Media</a>&#8216;라는 주제로 Pete Cashmore (<a href="http://mashable.com/author/pete-cashmore/" target="_blank">Mashable CEO</a>) 가 발표한 영상입니다.</p>
<p>디지털트랜드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을 발표한거라 특이한 내용은 없습니다만, 8가지 디지털트랜드를 뒷받침하는 &#8216;메가트랜드&#8217;로 &#8216;TOUCH&#8217;를 꼽았습니다.</p>
<p>30분 가까이 되는 영상이라 요약/메모 차원에서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p>
<p><span id="more-2683"></span></p>
<blockquote><p>
메가 트랜드는 &#8220;TOUCH&#8221;. iPad를 통한 &#8216;터치&#8217;의 경험으로 Windows 8, Mac OS X Lion등의 OS역시 &#8216;터치&#8217;를 기반으로 구동되도록 설계됨.</p>
<p>[8 Trend]<br />
1. News Aggregation Apps : FlipBoard, Pulse, Zite, Editions, Livestand&#8230;<br />
-Business Model : AD split</p>
<p>2. Magazine Apps : Magazines. Adobe, Glamour<br />
- Business Model : Subscriptions &#8211; News stand, Notifications</p>
<p>3. Beyond iPAD : Kindle Fire, Nook Color 2</p>
<p>4. Social Gestures : Frictionless Sharing ( Like, Tweet, Tumblr )<br />
- Social Reader, WSJ Social, the Daily &#8230;</p>
<p>5. TV Everywhere : Smart Phone Mobile TV<br />
Dish Network, Time Warnet + Comcast, CNN</p>
<p>6. Second Screen Experiences : Disney Second Screen, MTV WatchWith, Bravo Now, NBC Live</p>
<p>7. TV + Movie Marketing Apps : Angry Bird Rio, Super 8, HSN Diner Dash,</p>
<p>8. Social Music : Spotify<br />
- Business Model : Subscription Music?</p>
<p>[Best of the Rest : 2012 Trends &amp; Beyond]<br />
- HTML5 / Contents Licensing Crash / Car Apps / Flexible Displays / Apple iTV, Location-Based News / Media VIA NFC</p>
<p><a href="http://mashable.com/follow/topics/mashable-media-summit/" target="_blank">Mashable Media Summit 2011</a></p></blockquote>
<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xenologue/~4/uoTtRohwXqI" height="1" width="1"/>]]></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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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핑턴포스트의 ‘라이브블로그(Live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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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Nov 2011 06:51:00 +0000</pubDate>
		<dc:creator>제노(xeno)</dc:creator>
				<category><![CDATA[미디어/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media]]></category>
		<category><![CDATA[라이브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소셜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허핑턴포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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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허핑턴포스트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뉴스 유통 시스템인 &#8216;라이브블로그(LiveBlog)&#8217;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미국 &#8216;월스트리트 시위&#8217;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기사의(Over A Third Of Americans Support Occupy Wall Street Protests: Poll [LIVE UPDATES]) 하단 영역에 라이브블로그 서비스가 보이는데요, 관련 이슈들이 마치 댓글처럼 시간순으로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일반 사용자들이 등록한것은 아니고, 기사 작성자(혹은 내부 편집자)가 관련된 짧은 내용이나 외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s.huffpost.com/images/v/logos/v4/homepage.gif?v8" alt="" width="347" height="22" /><br />
허핑턴포스트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뉴스 유통 시스템인 &#8216;<strong>라이브블로그(LiveBlog)&#8217;서비스</strong>를 선보였습니다.</p>
<p>미국 &#8216;월스트리트 시위&#8217;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기사의(<a href="http://www.huffingtonpost.com/2011/10/23/occupy-wall-street-poll_n_1027109.html" target="_blank">Over A Third Of Americans Support Occupy Wall Street Protests: Poll [LIVE UPDATES]</a>) 하단 영역에 라이브블로그 서비스가 보이는데요, 관련 이슈들이 마치 댓글처럼 시간순으로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일반 사용자들이 등록한것은 아니고, 기사 작성자(혹은 내부 편집자)가 관련된 짧은 내용이나 외부의 자료를 링크하여 내용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p>
<p><span id="more-2661"></span> 이렇게 업데이트 된 각각의 내용은 기사에 종속된 단순한 댓글이 아닌, 게시된 내용이 모두 독립된 고유의 URL를  부여되고 있고(그래서 Blog라고 정의되었나봅니다.), 우측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hare+] 버튼을 통해 해당 내용을 소셜미디어와 인터넷으로 유통</span>시킬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1/11/live_blog_01.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2664" title="live_blog_01"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1/11/live_blog_01.jpg" alt="" width="419" height="191"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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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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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2665"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title="live_blog_02" src="http://xenologue.net/wordpress/wp-content/uploads/2011/11/live_blog_02.jpg" alt="" width="418" height="157"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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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p>사실 온라인 미디어에서의 &#8216;라이브 블로그&#8217; 방식은 전혀 새로운 방식이 아닙니다.<br />
<a href="http://techcrunch.com/2010/04/08/apple-iphone-os-4-live-blog/" target="_blank">테크크런치의 iPhone OS 4.0 발표 소식</a>이나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24144" target="_blank">오마이뉴스의 2008년 촛불문화재 소식</a> 등 이미 온라인 미디어에서 시간순으로 포스트 업데이트를 통해 특정이슈에 대한 라이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핑턴포스트의 &#8216;라이브블로그&#8217;를 주목하는 이유는<br />
<strong>이슈에 대한 콘텐츠 스트림(아카이브)을 구성할 수 있고, 그 안에서 개별항목별로 효율적인 콘텐츠 유통과 유입이 가능</strong>하다는 점입니다.</p>
<p>아이폰을 처음 발표한 2007년 맥월드 소식의 라이브 블로그 운영을 예로 들어보면,<br />
라이브 블로그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 발표에 대한 루머~발표~시장반응을 하나의 포스팅에 정리하면서 이슈 전반에 걸친 콘텐츠 스트림을 구축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것도 직접 작성하는 콘텐츠와 외부 정보/기사 소스를 활용해서 말이죠. (마치 <a href="http://www.storify.com/" target="_blank">Storify 서비스</a> 처럼) 어쩌면,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처럼 라이브블로그에 업데이트된 콘텐츠를 시각화 할 수도 있겠죠.<br />
이렇게 업데이트 된 라이브블로그 콘텐츠는 각각의 고유 주소를 가지고 있어 효율적인 외부 유통이 가능합니다. 맥월드행사에서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을 처음 꺼내들었을 때 &#8216;스티브잡스 아이폰 지금 막 공개!wow &#8216;라는 제목과 내용으로 라이브블로그에 업데이트 하고 소셜미디어에 유통 하면, 사람들은 링크를 통해 맥월드 라이브 블로그에서 스티브잡스의 아이폰 공개 내용을 바로 접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확인 한 후 시간별로 업데이트된 다른 콘텐츠도 둘러볼 수 있겠죠.<br />
이러한 콘텐츠 유통방식은 선형적인 포스트 업데이트 방식의 기존 라이브 블로그 운영에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링크를 통해 유입이 되었다 하더라도, 원하는 내용을 찾기위해 화면을 위아래로 스크롤해야 합니다.</p>
<p>이렇게 <strong>즉각적으로 확인이 가능한 콘텐츠 접근은, 콘텐츠 유통을 더 쉽고 적극적으로  만듭니다.</strong> 아이폰 공개 내용을 바로 접한 사람과, 스크롤 &amp; 완독을 통해 아이폰 공개 내용을 접한 사람들간의 뉴스 공유의 적극성은 굳이 비교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p>
<p>허핑턴포스트는 뉴스와 소셜미디어의 유기적인 결합에 적극적인 매체입니다.<br />
HuffPost Social News가 그러했듯이 라이브 블로그 서비스역시 소셜미디어에서의 적극적인 뉴스 유통/소비에 상당히 기여할것으로 보여지네요. 브라보~ +_+</p>
<blockquote><p>*정보 출처 : <a href="http://www.niemanlab.org/2011/10/is-the-huffington-post-reinventing-the-art-of-liveblogging/" target="_blank">Is the Huffington Post reinventing the art of liveblogging?</a> {Niemanlab}</p></blockquote>
<p>&nbsp;</p>
<p>ps. 개인적으로 총선과 대선을 앞둔 국내 미디어에서 시도했으면 하는 바램.<br />
ps2. 누가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라이브블로그 플러그인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엄청난 바램 ㅠ.ㅠ (그럼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가 더욱 강화될 텐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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