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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재테크</title>
		<link>http://techlee.tistory.com/</link>
		<description>재테크,투자,주식,펀드,투잡,부업,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09 20:0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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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재테크</title>
		<url><![CDATA[http://cfile5.uf.tistory.com/image/112F620F49B0C1DEA92B7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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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테크,투자,주식,펀드,투잡,부업,부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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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한기대 화공과 대학원진학 질문 드립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lee/~3/-AI4CD_dPc4/119</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1YVAZ0gT93iBo8_4QKZnzeaauoM/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1YVAZ0gT93iBo8_4QKZnzeaauoM/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1YVAZ0gT93iBo8_4QKZnzeaauoM/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1YVAZ0gT93iBo8_4QKZnzeaauoM/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P&gt;저는 평범한 30대 초초반 직장인입니다.&lt;/P&gt;
&lt;P&gt;&lt;br /&gt;
대학(충남권 4년) 전공은 화학과를 전공했고요. 공부 무지 못했습니다. 이제 좀 정신 차린듯 합니다^&lt;/P&gt;
&lt;P&gt;어떻게 하다가 졸업하고 중소기업 제약회사 qc 3년차 입니다.&amp;nbsp; 작년말에 결혼도 하였구요&lt;/P&gt;
&lt;P&gt;&lt;br /&gt;
회사집 회사집 회사집....&lt;/P&gt;
&lt;P&gt;이렇게 허송세월을 보내는것 같아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lt;br /&gt;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곳은 한기대 산업대학원 응용화학공학과 입니다.&lt;/P&gt;
&lt;P&gt;어떨까요?&lt;/P&gt;
&lt;P&gt;&lt;br /&gt;
2년후 졸업을 하고 제약회사 qc&amp;nbsp;에서도 써먹을 만한 교육을&amp;nbsp;&amp;nbsp;받을 수 있을까요?&lt;/P&gt;
&lt;P&gt;아니면 반도체나 기타 다른곳으로 이직을 생각해 보아야 할까요?&lt;/P&gt;
&lt;P&gt;이직을 하게 된다면 새로운 직장으로 가야 할텐데 다시 신입이 되겠죠?&lt;/P&gt;
&lt;P&gt;&lt;br /&gt;
제가 나름 노력은 많이 하겠지만 2년이라는 시간동안&amp;nbsp;배우고 졸업장을 취득한다면&amp;nbsp;사회에서의 인지도가 어느 정도가 될지도 걱정입니다.&lt;/P&gt;
&lt;P&gt;혼자 몸이라면 저질러 보겠는데.... 아무래도 와이프 밥은 먹여야해서요^^&lt;/P&gt;
&lt;P&gt;&lt;br /&gt;
화공에 대해 검색은 해봤지만&amp;nbsp;,&lt;/P&gt;
&lt;P&gt;화공이라는 학문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분들의 답을 듣고자 합니다.&lt;/P&gt;
&lt;P&gt;저와 같은 입장이시거나 경험해 보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lee/~4/-AI4CD_dPc4"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휴식공간</category>
			<category>대학원</category>
			<category>한국기술교육대학교</category>
			<category>한기대</category>
			<author>테크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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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echlee.tistory.com/119#entry119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pr 2009 20:0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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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절약]적은 돈으로 생색내기 법칙</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lee/~3/zfwKNEEr4yQ/117</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TgZ-wLLb53uGf_MF643r82WrOdo/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TgZ-wLLb53uGf_MF643r82WrOdo/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TgZ-wLLb53uGf_MF643r82WrOdo/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TgZ-wLLb53uGf_MF643r82WrOdo/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P&gt;&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a href="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429D01A49ADEEEDA62AC2"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429D01A49ADEEEDA62AC2" alt="" filemime="" filename="44-01.jpg" height="409" width="300"/&gt;&lt;/a&gt;&lt;/div&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년은 소비도 생존이다. 최소 투입, 최대 효과라는 고전적인 법칙을 고민 또 고민한 다음에 지갑을 열어야 후회하지 않는다. 생존의 최강자인 짠돌이들은 몇 가지 법칙만 알고 있어도 불황기에 꼭 필요한 신소비 행태를 마스터할 수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lt;br /&gt;
&lt;IMG style="CURSOR: hand" onclick=GoImg(this.src) height=20 hspace=5 src="http://nimg.nate.com/orgImg/ws/2009/01/23/44-02.jpg" width=530 vspace=5 XXX="blankImg(this,0,0)"&gt;&lt;br /&gt;
&lt;br /&gt;&lt;STRONG&gt;◆ 요일 골라 사기&lt;/STRONG&gt;&lt;br /&gt;
&lt;br /&gt;친구에게 저녁을 사는 날이라면 요일을 잘 선택할 것. 요즘은 불황 마케팅의 일환으로 특정 요일에 공짜 서비스를 얹어주는 식당이 늘었다. 이런 곳에서 식사하면 저녁 값을 반 가까이 절약할 수 있다. 꽃게 전문점 이조은 수산(032-832-1192)에서는 월요일에 꽃게탕을 먹으면 대하구이, 꽃게찜을 먹으면 조개찜이 무조건 공짜다. 웨스틴조선 호텔의 뷔페인 ‘아리아’는 매주 월요일 ‘마운트 넬슨 소비뇽 블랑’과 ‘칼리테라 트리뷰트 카베르네 쇼비뇽’을 주문하면 한 잔 가격(1만5천원, 세금과 봉사료 별도)에 두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고기촌플러스바(031-907-9288)는 목요일에 오는 손님 중 10팀을 추첨해 과일에 싸먹는 한우 세트를 반값에 제공한다.&lt;br /&gt;
&lt;br /&gt;&lt;STRONG&gt;◆ 무한 리필 식당에서 사기&lt;/STRONG&gt;&lt;br /&gt;
&lt;br /&gt;먹성 좋은 친구들은 무한 리필 레스토랑에 데려가는 것이 어떨까. 2차까지 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주머니가 가벼운 날에 좋다. 홍합 요리 전문점 홍가(02-2090-7048)는 홍합탕 리필이 가능해 다른 음식점의 반값 정도면 배부르게 즐길 수 있다. 치킨 호프 전문점 너가내가(www.nurganega.co.kr)는 7천9백원에 바비큐 치킨을, 퓨전 구이 전문점 벼리벼리(www.byury.co.kr)는 8천9백~9천8백원을 내면 각종 육류와 해산물 등을 무제한으로 구워 먹을 수 있다. 테마형 룸 카페 카페루미(www.caferumi.co.kr)는 1인당 6천원의 입장료를 내면 벨기에 와플을 1회 제공하고 전용 컵에 카페 내의 모든 차와 커피가 무한 리필된다.&lt;br /&gt;
&lt;br /&gt;&lt;STRONG&gt;◆ 편의점 골라 사기&lt;/STRONG&gt;&lt;br /&gt;
&lt;br /&gt;점심 식사 후 편의점에서 커피를 살 차례가 되었다면 길을 한번 건너더라도 자신의 통신사 카드 할인이 되는 편의점에서 산다. SK텔레콤은 패밀리마트, KTF는 바이더웨이, LG텔레콤은 GS25와 미니스톱에서 각각 사용 금액의 15%를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편의점 관련 통신 요금을 활용해도 좋다. SK텔레콤의 ‘편의점 반값 정액제’를 이용하면 월정액 5천9백원으로 매월 1만원 상당의 GS편의점 이용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싼 편이 아니니 휴대전화 사용이 적은 사람에게 추천한다.&lt;br /&gt;
&lt;br /&gt;&lt;IMG style="CURSOR: hand" onclick=GoImg(this.src) height=20 hspace=5 src="http://nimg.nate.com/orgImg/ws/2009/01/23/44-03.jpg" width=530 vspace=5 XXX="blankImg(this,0,0)"&gt;&lt;br /&gt;
&lt;br /&gt;&lt;STRONG&gt;◆ 묶음 상품 나눠주기&lt;/STRONG&gt;&lt;br /&gt;
&lt;br /&gt;대형 마트에 가면 마감 시간이 임박한 신선 식품이나 재고를 해결해야 하는 상품을 내놓은 묶음 상품들이 있다. 이런 상품들은 저렴한 가격에 손이 가지만 막상 사놓으면 식구가 적어 다 못 먹고 버리는 경우도 많다. 이런 상품을 이웃에 나눠주면 적은 품으로 생색을 낼 수 있다.&lt;br /&gt;
&lt;br /&gt;&lt;STRONG&gt;◆ 쿠폰 나눠주기&lt;/STRONG&gt;&lt;br /&gt;
&lt;br /&gt;여기저기서 받은 쿠폰 중 사용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많다. 그대로 지갑 속에 묵히기보다는 필요할 것 같은 친구에게 인심을 써보자. 특히 미용 쿠폰처럼 할인율이 큰 쿠폰은 누구나 반가워해 주면서도 기분이 좋다.&lt;br /&gt;
&lt;br /&gt;&lt;IMG style="CURSOR: hand" onclick=GoImg(this.src) height=20 hspace=5 src="http://nimg.nate.com/orgImg/ws/2009/01/23/44-04.jpg" width=530 vspace=5 XXX="blankImg(this,0,0)"&gt;&lt;br /&gt;
&lt;br /&gt;&lt;STRONG&gt;◆ 공짜 간식 사가기&lt;/STRONG&gt;&lt;br /&gt;
&lt;br /&gt;친구 집에 놀러갈 때 빈 손으로 가기 미안하다면 공짜 간식 사가고 점심을 대접받을 방법이 있다. SK텔레콤의 ‘링n베이커리 정액제는 월 4천9백원 정액으로 매달 파리바케트 1만원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lt;STRONG&gt;◆ 쓰지 않는 물건 선물하기&lt;/STRONG&gt;&lt;br /&gt;
&lt;br /&gt;선물을 받았는데 통 사용하지 않는 아이템들이 있다. 어울리지 않는 컬러의 패션 아이템이나 얼굴 컬러와 맞지 않아 쓸 수 없는 화장품 등은 보관하고 있다가 어울리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자. 받는 사람 취향만 잘 파악하면 공짜로 기분 좋은 선물을 할 수 있고 이 선물이 언젠가는 또 내게 돌아온다.&lt;br /&gt;
&lt;br /&gt;&lt;STRONG&gt;◆ 시사회 표로 생색내기&lt;/STRONG&gt;&lt;br /&gt;
&lt;br /&gt;가장 고전적인 생색내기 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당첨된 시사회 표로 공연 보고 점심 사달라고 하기. 무비스트(www.movist.com/event)나 씨네21(www.cine21.com), 무비위크(www.movieweek.co.kr) 등의 영화 잡지 사이트에서는 시사회 표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비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인기 기대작의 시사회 표도 자주 나오기 때문에 공짜표라는 것을 알아도 친구가 기꺼이 밥 한 끼는 사줄 것이다.&lt;br /&gt;
&lt;br /&gt;&lt;IMG style="CURSOR: hand" onclick=GoImg(this.src) height=20 hspace=5 src="http://nimg.nate.com/orgImg/ws/2009/01/23/44-05.jpg" width=530 vspace=5 XXX="blankImg(this,0,0)"&gt;&lt;br /&gt;
&lt;br /&gt;&lt;STRONG&gt;◆ 면세점에서 사놓기&lt;/STRONG&gt;&lt;br /&gt;
&lt;br /&gt;같은 상품이라도 적은 돈으로 사둘 수만 있다면 좋다. 선물용 아이템을 사두려면 뷰티 아이템의 경우 면세점에서 싸게 사서 쟁여놓자. 직접 만져보고 사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출장 가는 친구에게 제품명을 적어 부탁해도 좋다. 단, 눈치 없이 부피 큰 것을 부탁하면 안 된다. 출장 내내 내 짐 때문에 친구가 불편하지 않도록 센스를 발휘할 것. 추천 아이템은 아이섀도나 에센스처럼 부피가 작은 아이템.&lt;br /&gt;
&lt;br /&gt;&lt;STRONG&gt;◆ 아이디어 세뱃돈 주기&lt;/STRONG&gt;&lt;br /&gt;
&lt;br /&gt;조카들에게 돈 나갈 일이 많은 새해에는 생각 없이 세뱃돈을 주다가는 금방 지갑이 바닥난다. 요즘 유행하는 방법은 주식 한 주가 들어 있는 통장 선물. 조카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뜻 깊은 선물이 되면서 실제 비용은 얼마 들지 않는다. 또 조카가 어리다면 용돈을 절약해서 사용하라는 의미로 돼지저금통에 동전을 조금 채워서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lt;br /&gt;
&lt;br /&gt;&lt;STRONG&gt;◆ 아이디어 선물하기&lt;/STRONG&gt;&lt;br /&gt;
&lt;br /&gt;집들이에 갈 때는 휴지나 세제처럼 가격이 뻔한 제품보다는 인터넷에서 아이디어 제품을 저렴하게 골라보는 것이 어떨까. 욕실 매트나 술잔, 앞치마 등의 선물은 저렴하게 고를 수 있는 데다 받는 사람의 기억에 더욱 확실히 남기 때문에 좋은 선물이다.&lt;br /&gt;
&lt;br /&gt;&lt;STRONG&gt;◆ 포인트로 산 상품권 선물하기&lt;/STRONG&gt;&lt;br /&gt;
&lt;br /&gt;통신사 포인트로 살 수 있는 정유상품권이나 항공상품권, 휴대전화 무료통화권의 종류가 생각보다 많다. SK텔레콤은 ‘주유마트알뜰팩’을 출시했는데, 월정액 4천5백원을 내면 매월 SK주유할인 5천원권과 홈플러스 3천원 할인권 등 8천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받아 할인받을 수 있다. LG텔레콤도 전월 통화료를 4만원 사용하면 G마켓에서 쇼핑할 때 1만1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내놓았다. KTF의 ‘쇼이마트할인요금제’에 가입하면 이마트에서 최대 2만5천원까지 쇼핑한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lt;br /&gt;
&lt;br /&gt;&lt;STRONG&gt;# &lt;U&gt;Tip. 짠돌이가 말하는 제대로 생색내기 노하우 4&lt;/U&gt;&lt;/STRONG&gt;&lt;br /&gt;
&lt;br /&gt;&lt;STRONG&gt;1 항상 잔돈을 준비한다.&lt;/STRONG&gt;&lt;br /&gt;
&lt;br /&gt;점심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더치페이를 할 때 잔돈이 없어 돌려받지 못하고 조금씩 더 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돈이 새나가게 된다. 이 경우 내가 사주었다고 생색낼 수도 없으니 손해.&lt;br /&gt;
&lt;br /&gt;&lt;STRONG&gt;2 똑같은 선물을 하더라도 메모를 한 장 남겨라.&lt;/STRONG&gt;&lt;br /&gt;
&lt;br /&gt;늘 봉투에 돈만 달랑 넣게 되는 결혼 축의금도 카드 한 장 함께 넣으면 확실히 달라 보인다. 같은 돈으로 더 깊은 인상을 남겼으니 확실히 생색을 낸 셈.&lt;br /&gt;
&lt;br /&gt;&lt;STRONG&gt;3 조금씩 자주 내지 말고 기억에 남을 한 방을 쏴라.&lt;/STRONG&gt;&lt;br /&gt;
&lt;br /&gt;비싸지 않은 점심을 종종 사주기보다 근사한 곳, 기억에 남는 곳에서 비싼 음식을 사주는 것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다. 금전적으로도 비싼 것을 사주되 가끔 내는 것이 더 절약된다.&lt;br /&gt;
&lt;br /&gt;&lt;STRONG&gt;4 선물은 아이디어 용품으로 한다.&lt;/STRONG&gt;&lt;br /&gt;
&lt;br /&gt;모두 가격을 알고 있는 선물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저렴해 보이지 않는 아이디어 용품을 선물하는 것이 적은 돈으로 제대로 생색내는 방법이다.&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lee/~4/zfwKNEEr4yQ"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재테크전략</category>
			<category>LG텔레콤</category>
			<category>SK텔레콤</category>
			<category>무비스트</category>
			<category>무비위크</category>
			<category>바이더웨이</category>
			<category>씨네21</category>
			<category>패밀리마트</category>
			<category>홈플러스</category>
			<author>테크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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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echlee.tistory.com/117#entry117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Mar 2009 12:0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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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lee/~3/nDgggB6hbec/116</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Lwq5F_Fkt9ee4t2-nBUPQp4_7Lk/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Lwq5F_Fkt9ee4t2-nBUPQp4_7Lk/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Lwq5F_Fkt9ee4t2-nBUPQp4_7Lk/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Lwq5F_Fkt9ee4t2-nBUPQp4_7Lk/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DIV&gt;
&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250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340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width="100%" height=220&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5.uf.tistory.com/original/157D8B0C49ACDFF9DFB461"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57D8B0C49ACDFF9DFB461" alt="" filemime="" filename="5238479.jpg" height="220" width="150"/&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align=middle width="100%"&gt;&lt;!--ilikeclick 광고물 소스 시작--&gt;
&lt;CENTER&gt;&lt;A href="http://www.ilikeclick.com/track/click.php?dts_code=100372870620240222000045828200000000000" target=_blank&gt;&lt;IMG height=22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27/279595/skin/images/my_bookview.gif" width=56 border=0&gt;&lt;br /&gt;
&lt;IMG style="DISPLAY: none" height=0 src="http://ad.ilikeclick.com:6200/dtssuperbanner?dts_code=100372870620240222000045828200000000000" width=0 border=0&gt;&lt;/A&gt;&lt;/CENTER&gt;&lt;!--ilikeclick 광고물 소스 끝--&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DIV&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2f2f2&gt;
&lt;DIV style="MARGIN-TOP: 3px"&gt;&lt;SPAN class=pdsubtitle&gt;&lt;FONT color=#0062ab&gt;&lt;B&gt;• 목차보기&lt;/B&gt;&lt;/FONT&gt;&lt;/SPAN&gt;&lt;/DIV&gt;&lt;/TD&gt;
&lt;TD&gt;&lt;IMG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목차보기 클릭시  --&gt;
&lt;DIV id=BookList&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gt;&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detail&gt;추천사 | 신뢰와 열정으로 다져진 재테크 입문의 정석(定石) &lt;br /&gt;
머리말 | 대한민국 20대, 행복한 재테크를 시작하라 &lt;br /&gt;
체크리스트 | 재테크에 미치기 전, 나의 재테크 현주소는? &lt;br /&gt;
&lt;br /&gt;1부 | 나만의 재테크 마인드를 가져라 &lt;br /&gt;
1) 처절하게 느껴라, 그리고 완성하라 &lt;br /&gt;
처절하게 느끼기 | ‘정상의 경험’을 맛보라 | 재테크는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 20대부터 시작하면 무조건 ‘장땡’이다 | 5년만 미쳐보자 &lt;br /&gt;
2) 재테크 마인드로 무장하라 &lt;br /&gt;
‘투자’를 할 것인가, ‘저축’을 할 것인가 | 재테크 초보자의 필수 마인드, ‘복리’와 ‘현가’ | 복리는 나의 힘 | 30년 후 1억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lt;br /&gt;
&lt;br /&gt;2부 | 목돈 만들기는 습관의 예술이다 &lt;br /&gt;
1) 절약하는 습관 &lt;br /&gt;
은행수수료를 아껴라 | 하루 담뱃값으로 코스닥 주식을 | 술값 절약=1억 정기예금 가입효과 | 개인 재무제표를 만들어라 &lt;br /&gt;
2) 저축하는 습관 &lt;br /&gt;
보통예금통장을 버리고 통장을 쪼개라 | 주택청약통장에 대한 고민 | 저축하지 않는 습관이 필요하다! | 보험, 저축인가 투자인가 &lt;br /&gt;
3) 투자하는 습관 &lt;br /&gt;
투자고수가 되는 습관 | 저축 대신 주식저축으로 | 돈 버는 주식투자의 십계명 | 결혼은 사랑, 그리고 ‘집’이다 &lt;br /&gt;
&lt;br /&gt;3부 | 잘 쓰고 잘 빌려야 성공한다 &lt;br /&gt;
1) 돈 잘 쓰는 습관 &lt;br /&gt;
신용카드, 만들까 말까 | 수필과 자동차 | 악마는 프라다를 ‘싸게’ 입는다 | 돈 잘 쓰는 습관의 하이라이트, 세테크 | 내 몸값 올리는 전략적 돈 쓰기 | MBA, 할 것인가 말 것인가 &lt;br /&gt;
2) 돈 잘 빌리는 습관 &lt;br /&gt;
나는 과연 돈을 빌릴 수 있는가 | 대출이자보다 수익이 높은가 | 금리가 더 저렴한 은행으로 옮겨라 | 고정금리가 최고다 | 대출은 어떻게 갚을까 &lt;br /&gt;
&lt;br /&gt;4부 | 실전! 20대 재테크 &lt;br /&gt;
1) 20대의 특권을 즐겨라 &lt;br /&gt;
2) 3000만 원 만들기 &lt;br /&gt;
월 200만 원을 확보할 수 있다면 | 월 100만 원 이하를 투자하는 경우 &lt;br /&gt;
3) 7000만 원 만들기 &lt;br /&gt;
주식형펀드투자, 이번엔 거치식이다 | 주식투자, 돈 버는 방법을 즐겨라 | 누구냐 너는? 주식이냐 펀드냐? &lt;br /&gt;
4) 1억 만들기 &amp;amp; 2억 만들기 &lt;br /&gt;
힘을 합쳐 이루는 꿈, 공동상가투자 | 전세 끼고 아파트 구매하기 | &lt;br /&gt;
재건축과 재개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토지경매에 도전하라 | 2030 무주택자, 내 집 마련 프로젝트 &lt;br /&gt;
&lt;br /&gt;에필로그 | 재테크,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사는 또 하나의 방법&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lee/~4/nDgggB6hbec"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도서정보</category>
			<category>20대</category>
			<category>미쳐라</category>
			<category>에필로그</category>
			<author>테크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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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09 16:45: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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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민국 2030 재테크 독하게 하라 : Daum 카페 20만 회원이 검증한 재테크 비법서</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lee/~3/un17lSMS_2k/115</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nzoFOJwUzP4MC40YzCjbnsVBqmc/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nzoFOJwUzP4MC40YzCjbnsVBqmc/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nzoFOJwUzP4MC40YzCjbnsVBqmc/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nzoFOJwUzP4MC40YzCjbnsVBqmc/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DIV&gt;
&lt;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height=250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340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width="100%" height=220&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55A120949ACDE5CF1D1C2"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55A120949ACDE5CF1D1C2" alt="" filemime="" filename="cfile24.uf@155A120949ACDE5CF1D1C2.jpg" height="220" width="145"/&gt;&lt;/a&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align=middle width="100%"&gt;&lt;!--ilikeclick 광고물 소스 시작--&gt;
&lt;CENTER&gt;&lt;A href="http://www.ilikeclick.com/track/click.php?dts_code=100372870620240222000045828100000000000" target=_blank&gt;&lt;IMG height=22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27/279595/skin/images/my_bookview.gif" width=56 border=0&gt;&lt;br /&gt;
&lt;IMG style="DISPLAY: none" height=0 src="http://ad.ilikeclick.com:6200/dtssuperbanner?dts_code=100372870620240222000045828100000000000" width=0 border=0&gt;&lt;/A&gt;&lt;/CENTER&gt;&lt;!--ilikeclick 광고물 소스 끝--&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br /&gt;목차/책속으로 &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 • 목차보기&amp;nbsp;&amp;nbsp;&amp;nbsp; &lt;/DIV&gt;
&lt;DIV&gt;&amp;nbsp;&lt;br /&gt;
머리말 _ 이제는 독한 재테크만이 생존할 수 있다 &lt;/DIV&gt;
&lt;DIV&gt;&lt;br /&gt;
1부. 재테크 마인드부터 독하게 가져라 &lt;br /&gt;
1. 재테크 전쟁, 독하게 준비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lt;br /&gt;
2. 재테크 독하게 다지기 5단계 &lt;br /&gt;
- 1단계, 독하게 준비하라 - 2단계, 독하게 절약하라 - 3단계, 독하게 계획하라 &lt;br /&gt;
- 4단계, 독하게 실천하라 - 5단계, 독하게 마무리하라 &lt;/DIV&gt;
&lt;DIV&gt;&lt;br /&gt;
2부. 금융재테크, 독하게 투자하라 &lt;br /&gt;
1. 초보자가 알아야 할 재테크 기본법칙 &lt;br /&gt;
2. 은행도 가르쳐주지 않는 예금과 적금의 진실 &lt;br /&gt;
3. 통장만 잘 쪼개도 재테크의 반은 성공이다 &lt;br /&gt;
4. 내 몸에 꼭 맞는 금융상품을 찾아라 &lt;/DIV&gt;
&lt;DIV&gt;- 꼭 가입해야 할 금융상품 best 5 - 초단기 금융상품의 특징을 파악하라 &lt;br /&gt;
-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금융상품 &lt;br /&gt;
5. 1금융권, 2금융권 장점만을 아용하라 &lt;br /&gt;
6. 전문가가 짚어주는 중도해지 요령 &lt;br /&gt;
7. 빚테크, 현명하게 처신하라 &lt;br /&gt;
- 피할 수 없는 대출, 8가지 노하우로 극복하라 &lt;/DIV&gt;
&lt;DIV&gt;&lt;br /&gt;
3부. 펀드투자, 독하게 파헤쳐라 &lt;br /&gt;
1. 펀드투자, 이것만은 알고 하자 &lt;br /&gt;
- 펀드 투자를 해야만 하는 중대한 이유 6가지 &lt;br /&gt;
- 펀드, 절대로 해선 안 될 사람 worst 6 &lt;br /&gt;
2. 펀드투자 하기 전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원칙 &lt;br /&gt;
3. 내게 맞는 펀드는 따로 있다 &lt;br /&gt;
- 목표수익률을 정하라 - 펀드별 특징을 파악하기 - 좋은 펀드를 고르는 6가지 비책 &lt;br /&gt;
- 적립식 펀드와 거치식 펀드 선택 비법 - 목표 수익률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짜는 방법 &lt;br /&gt;
4. 최고의 수익률을 내는 펀드 운영 노하우 &lt;br /&gt;
- 납입일만 바꿔도 1년 은행이자는 공짜 - 수익률을 결정하는 펀드 환매의 비법 &lt;br /&gt;
5. 펀드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위험한 오해들 &lt;br /&gt;
- 넌, 아직도 적금하니? - 원금 보장이 되는 펀드는 무엇인가 &lt;br /&gt;
- 펀드에는 만기가 있다, 없다 - 최고의 투자시기를 찾는 방법 &lt;br /&gt;
- 최고의 펀드?, 최선의 펀드! -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lt;/DIV&gt;
&lt;DIV&gt;&lt;br /&gt;
4부. 주식투자, 독하게 대처하라 &lt;br /&gt;
1. 알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lt;br /&gt;
- 주식투자 첫걸음, 꼼꼼히 시작하자 - 나만의 주식투자 원칙 없으면 백전백패 &lt;br /&gt;
2. 독하게 배우는 주식투자 분석기법 &lt;br /&gt;
- 세계 거시 경제 기본분석은 상식 - 반드시 알아야 할 주식 차트 기술 분석 &lt;br /&gt;
3. 독하게 실천하는 주식투자 성공 비법 &lt;br /&gt;
- 초보 투자자가 반드시 피해야 할 6가지 유형 - 주식투자 프로와 초보의 차이 &lt;br /&gt;
- 절대 실패하지 않는 독한 주식투자 10계명 &lt;/DIV&gt;
&lt;DIV&gt;&lt;br /&gt;
5부. 보험, 독하게 알고 제대로 보장 받아라 &lt;br /&gt;
1. 보험, 과연 나에게 필요한가 &lt;br /&gt;
- 변액 보험 상품은 펀드형 보험 &lt;br /&gt;
2.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lt;br /&gt;
3. 보험 재테크 전략은 따로 있다 &lt;br /&gt;
4. 나에게 가장 좋은 보험을 찾아라 &lt;br /&gt;
5. 보험 가입 이것만은 꼭 체크하라 &lt;br /&gt;
6. 모르면 손해인 전문가가 알려주는 보험 상식 &lt;/DIV&gt;
&lt;DIV&gt;&lt;br /&gt;
6부. 내 집 마련, 독하게 준비하라 &lt;br /&gt;
1. 알쏭달쏭한 ‘내 집 마련’ 방법 쉽게 파악하기 &lt;br /&gt;
2. ‘내 집 마련’의 첫걸음, 청약통장부터 &lt;br /&gt;
- 청약, 이것부터 알아야 한다 - 청약 가점제, 확실하게 파악하라 &lt;br /&gt;
3. 청약통장 진짜 독하게 활용하라 &lt;/DIV&gt;
&lt;DIV&gt;- 기본전략 : 점수 쌓는 방법 - 중간전략 : 당첨 확률 높이는 방법 &lt;br /&gt;
- 최종전략 : 나만의 맞춤형 - 가점제, 이것이 알고 싶다 FAQ &lt;br /&gt;
4. 청약 없이도 ‘내 집 마련’하는 기술 &lt;br /&gt;
- 임대주택을 잡아라 - 전세를 활용하라 - 미분양 아파트를 노려라 &lt;br /&gt;
- 경매로 마련하라 - 재개발, 재건축에 주목하라 &lt;/DIV&gt;
&lt;DIV&gt;&lt;br /&gt;
7부. 독하게 실천하는 성공 포트폴리오 &lt;br /&gt;
1. 나만의 투자성향 독하게 점검하라 &lt;br /&gt;
2. 천기누설, 재테크 고수의 실전 포트폴리오 &lt;br /&gt;
3. 최고 수익률을 내는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lt;/DIV&gt;
&lt;DIV&gt;에필로그 _ 최고의 재테크를 목표로 최선의 재테크를 실현하다&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lee/~4/un17lSMS_2k"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도서정보</category>
			<category>Daum</category>
			<category>거치식펀드</category>
			<category>에필로그</category>
			<category>적립식펀드</category>
			<category>천기누설</category>
			<category>청약가점제</category>
			<author>테크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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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echlee.tistory.com/115#entry115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Mar 2009 16: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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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떤 금융상품보다 수익률이 높은 국민연금</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lee/~3/VQG98MKMVt0/114</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bvLUlD0GeU9kQvqKfRiXQGz5xGk/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bvLUlD0GeU9kQvqKfRiXQGz5xGk/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bvLUlD0GeU9kQvqKfRiXQGz5xGk/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bvLUlD0GeU9kQvqKfRiXQGz5xGk/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P&gt;고령화사회로 진입하면서 실버 산업이 가장 큰 화두로 떠올랐다. 과거에는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게 당연했다. 하지만 자식에게 부담주기 싫어하는 부모가 늘어나면서, 노후 대비 방법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사회분이기에 맞춰 노후 대비를 위한 보험, 펀드, 연금 등 많은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lt;br /&gt;
&amp;nbsp;자연스럽게 모든 국민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하는 '국민연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국민연금을 가장 간단하게 설명하면, 매달 월급(직장 가입자의 경우)이나 수입(지역 가입자의 경우)의 9%를 납입하면 60세 이후 매달 가입기간 전체 표준 소득월액의 60%까지 지급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30세에 회사생활을 한 직장인이 60세에 퇴직했을 경우, 만일 수명을 90세로 예상해보자. 30년 동안 월급의 9%만 내고, 30년 동안 월급의 60%를 회수한다고 이해할 수 있다. 국민연금은 투자대비 회수율이 다른 어떤 금융상품보다 훨씬 높은 이율을 보여주는 '기적'(?)의 상품이다.&lt;br /&gt;
&lt;br /&gt;&amp;nbsp;"국민연금이 처음 시작될 때 공무원들이 홍보를 많이 했다. 그래서 처음에 10만원 정도 냈고, 마지막에는 25만원 정도 낸 것 같다. 5년 정도 냈는ㄷ, 따져보면 약 1천만원을 낸 것이다. 그리고 연금을 다 내고나니까 그 다음해부터 매달 20만원 이상이 들어온다. 물가상승률에 맞춰서 조금씩 오르는 것 같다."&lt;br /&gt;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63세 할아버지의 이야기다.&lt;br /&gt;
&lt;br /&gt;&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a href="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50E721B49ACDADFA269A3"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50E721B49ACDADFA269A3" alt="[이미지출처]http://www.ppip.or.kr/" filemime="" filename="cfile2.uf@150E721B49ACDADFA269A3.jpg" height="125" width="200"/&gt;&lt;/a&gt;&lt;/div&gt;매달 연금 수령액을 20만원으로 잡고 80세까지 연금을 받는다면 약 5천만원 가까이 되는 셈이다. 이 할아버지의 경우는 운이 좋은 편이다. 국민연금 시행 초기에 가입해 바로 혜택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63세 할아버지가 받고 있는 연금은 특례노령연금으로 국민연금제도 최초시행(1988년 1월 1일), 농어촌지역 확대(1995년 7월 1일)와 도시지역 확대(1999년 4월 1일) 당시 나이가 많아 연금수급 기간을 채울 수 없는 사람들도 노려영ㄴ금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lt;br /&gt;
&lt;br /&gt;교직에서 40여 년간 평교사로 일한 한 교사는 퇴직 후 매월 3백만원의 연금을 받고 있다. 국민연금과 특수직연금(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학연금 등) 제도 때문에 연금액의 차이는 상당히 크지만, 연금의 혜택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크다.&lt;br /&gt;
&lt;br /&gt;국민연금은 소득활동을 할때 조금씩 보험료를 납부해 모아두었다가 나이가 들어가,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 혹은 장애를 입었을때 본인이나 유족에게 연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나이가 들거나 장애 혹은 사망 등으로 소득활동을 할 수 없을때, 기본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소득보장제도다.&lt;br /&gt;
&amp;nbsp;&lt;br /&gt;
국민연금이 처음 도입된 것은 1988년으로 만 18세 이상, 만 60세 미만의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가장 먼저 근로자 10인 이상인 직장부터 시행했고, 1992년 5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했다. 그리고 1995년 7월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으로 확대했고, 199년 4월 도시지역 주민까지 확대해 전국민연금시대가 열렸다.&lt;br /&gt;
&lt;br /&gt;국민연금의 급여종류는 '노령연금' '장애연금' '유족연금' '반환일시금'으로 나눌 수 있다. 노령연금은 현재 만60세(경우에 따라 조기노령연금은 55세에 받기 시작한다)가 됐을 때 지급된다. 장애연금은 가입자가 장애자가 되었을 때 지급하고, 유족연금은 가입자가 사망했을 때 유족에게 지급한다. '반환일시금'은 연금 혜택 기간을 채우지 못했거나, 가입자가 사망했을 때, 유족이 만 60세 이상이 아닐 때 불입한 연금액을 한꺼번에 받는 것이다.&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lee/~4/VQG98MKMVt0"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정보</category>
			<category>고령화사회</category>
			<category>국민연금</category>
			<category>국민연금제도</category>
			<category>노령연금</category>
			<category>반환일시금</category>
			<category>유족연금</category>
			<category>장애연금</category>
			<author>테크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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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echlee.tistory.com/114#entry114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Mar 2009 15:01:21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techlee.tistory.com/114</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펌] 재테크 시리즈 6탄 (돈은 써야된다 !)</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lee/~3/08-vGdkS_zo/111</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bkLhUTK8dgAj4XsmCPJKc_aayjA/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bkLhUTK8dgAj4XsmCPJKc_aayjA/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bkLhUTK8dgAj4XsmCPJKc_aayjA/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bkLhUTK8dgAj4XsmCPJKc_aayjA/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P&gt;▶ 저금리 시대&amp;nbsp;&amp;nbsp;&amp;nbsp; &amp;gt;&amp;gt;&amp;gt;&amp;gt;&amp;nbsp;&amp;nbsp; "0"금리를 향해..&lt;br /&gt;
&lt;br /&gt;2/12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0.5p%를 내려&amp;nbsp; 현재 2.0% 이다.&lt;/P&gt;
&lt;P&gt;(2008년 10월에는 5.25%~5% 였다.)&amp;nbsp; 몇달사이 많이도 내렸다.&amp;nbsp;&lt;/P&gt;
&lt;P&gt;본인도 1~2월 사이 예, 적금 만기가 있어 예금금리를 지속적으로 주시해 왔지만..&lt;/P&gt;
&lt;P&gt;예.적금 금리가 너무 낮아서 고민을 많이 했다.&amp;nbsp; &lt;/P&gt;
&lt;P&gt;물론 본인은 1월 만기된 적금에 대해서 저축은행으로 눈을 돌릴수 밖에 없는 결정을 하였고. &lt;/P&gt;
&lt;P&gt;2/25일 만기되는 예금은 어떡해야할지 아직도 고민중이다.&lt;/P&gt;
&lt;P&gt;지금 예.적금 금리는 1금융권은 3~4%, 2금융권은5~7% 정도 이다. &lt;/P&gt;
&lt;P&gt;여기저기 파산설이 나오는 이때 금융권마저 불안하지 않을 수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다시 금리예기로 가서 향후 1~2%까지는 봐야 직성이 풀릴듯해 보인다.&lt;/P&gt;
&lt;P&gt;&amp;nbsp; 미국은 현재 0%라고 해도 무방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왜 금리를 내리는가?&lt;/P&gt;
&lt;P&gt;&amp;nbsp; 결론부터 말하자면 돈을 쓰라는 예기다.&lt;/P&gt;
&lt;P&gt;&amp;nbsp; 나도 지금에서야 알았지만, 우리는 벌써 다 배웠다. &lt;/P&gt;
&lt;P&gt;&amp;nbsp; 중. 고등학교 경제교과서에 있는 예기인것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간단히 되세겨 보자..&lt;/P&gt;
&lt;P&gt;&amp;nbsp; ① 금리를 내린다.&lt;/P&gt;
&lt;P&gt;&amp;nbsp; ② 은행 예.적금이 줄어들고, 대출이 늘어난다.&lt;/P&gt;
&lt;P&gt;&amp;nbsp; ③ 소비가 늘어난다.&lt;/P&gt;
&lt;P&gt;&amp;nbsp; ④ 소비에 발맞춰 기업들은 소비에 필요한 물건들을 많이 찍어낸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기업들은 낮은이율로 대출하여 시설에 투자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 ⑤ 기업고용이 늘어나고 가계가 풍요(?)해진다.&lt;/P&gt;
&lt;P&gt;&amp;nbsp; ⑥ 금융권은 돈이 모자라 시중에 돈을 끌어들이려 금리를 올려 예.적금을 유도한다.&lt;/P&gt;
&lt;P&gt;&amp;nbsp; ⑦ 금리는 점차 올라가고, 예.적금이 늘어난다.&lt;/P&gt;
&lt;P&gt;&amp;nbsp; ⑧ 소비가 줄어든다.&lt;/P&gt;
&lt;P&gt;&amp;nbsp; ⑨ 기업은 창고에 재고가 쌓이기 시작한다.&lt;/P&gt;
&lt;P&gt;&amp;nbsp; ⑩ 기업 생산이 줄어든다.&lt;/P&gt;
&lt;P&gt;&amp;nbsp; ⑪ 실업자가 속출한다.&lt;/P&gt;
&lt;P&gt;&amp;nbsp; ⑫ 다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①으로 돌아간다.&lt;/P&gt;
&lt;P&gt;&amp;nbsp;&amp;nbsp; ※&amp;nbsp; 금리가 낮을때는 일반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시점인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금리를 내리면 왜? 돈을 쓰라는 말인가?&lt;/P&gt;
&lt;P&gt;&amp;nbsp;&amp;nbsp; 에라이 은행에 맡겨봐야 이자 몇푼 주지도 않고, &lt;/P&gt;
&lt;P&gt;&amp;nbsp;&amp;nbsp; 금쪽같은 내돈이 1~ 2년 은행에 있는동안 받은 이자는 그동안 올라버린 물가인상율 보다 &lt;/P&gt;
&lt;P&gt;&amp;nbsp;&amp;nbsp; 낮으니 아니 쓸수 밖에 없지 않은가..&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 때마침 많은 기업들이 도산하게 되어 창고에 쌓여있던 새재품을 헐값에 파는곳도 생겨나고,&lt;/P&gt;
&lt;P&gt;&amp;nbsp;&amp;nbsp; 이곳저곳 장사가 안되니 세일(price off) 간판이 이곳 저곳에서 눈에 띄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적게나마 지갑이 열릴 수 밖에 없을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어떤가?&lt;/P&gt;
&lt;P&gt;&amp;nbsp;&amp;nbsp; 환율급등!&amp;nbsp; 주가 폭락!&amp;nbsp; 금값급등!&lt;/P&gt;
&lt;P&gt;&amp;nbsp;&amp;nbsp; 실업율 증가!&lt;/P&gt;
&lt;P&gt;&amp;nbsp;&amp;nbsp; 위에서 예기한 소비의 시작..&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큰 돈들이 실물(금, 기름 등등.. 원자재)로 옮겨 간다는 여러 기사들..&lt;/P&gt;
&lt;P&gt;&amp;nbsp;&amp;nbsp; 미국 자동차회사 도산위기.. 우리나라 마찬가지다.(내가 살고 있는 이동네에 쌍용이. ㅡㅡ;)&lt;/P&gt;
&lt;P&gt;&amp;nbsp;&lt;br /&gt;
▶ 먹고 살돈도 없는데 뭘 쓰라는 예기인지..&lt;/P&gt;
&lt;P&gt;&amp;nbsp;&amp;nbsp; 그렇다. 아이러니 하다.&lt;/P&gt;
&lt;P&gt;&amp;nbsp;&amp;nbsp;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한푼이라도 아껴야지. 뭘 쓰란말인지.. 된장... &lt;/P&gt;
&lt;P&gt;&amp;nbsp;&amp;nbsp; 글쓴사람이 미친게다 ..&lt;/P&gt;
&lt;P&gt;&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 지금 내 월급이 줄었는가? 회사를 그만 뒀는가?&lt;/P&gt;
&lt;P&gt;&amp;nbsp;&amp;nbsp; 사람들이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여러분이 열을 올리고 있었을때, 돈을 안쓰고 살았는가?&lt;/P&gt;
&lt;P&gt;&amp;nbsp;&amp;nbsp; 지금 그때보다 더 줄려서 살려고 하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지금이야 말로 그때 만큼만&lt;/P&gt;
&lt;P&gt;&amp;nbsp;&amp;nbsp; 이라도 써줘야 한다는게다.&lt;/P&gt;
&lt;P&gt;&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 물론 지금의 내 고용상태가 당장 내일이라도 짤릴 수 있다면 절대 쉽게 써서는 안된다.&lt;/P&gt;
&lt;P&gt;&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 여기서 놓쳐서는 안될점이 있다. &lt;/P&gt;
&lt;P&gt;&amp;nbsp;&amp;nbsp; 무조건 쓰라는 것이 아니라. 재테크에 열을 올리던 그때 만큼은 아니더라고 &lt;/P&gt;
&lt;P&gt;&amp;nbsp;&amp;nbsp; 항상 돈을 모으고, 굴리며&amp;nbsp;&amp;nbsp; 단 0.1%라도 금리를 더 주고, 안전한곳을 찾아 &lt;/P&gt;
&lt;P&gt;&amp;nbsp;&amp;nbsp; 소중한 내돈을 맡길 방법 찾기를 게을리 하지 말자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공감할 만한 문장들..&lt;/P&gt;
&lt;P&gt;&amp;nbsp;&amp;nbsp; -&amp;nbsp; 0.1%라도 더주고, 안전한곳이 어딘데?&lt;/P&gt;
&lt;P&gt;&amp;nbsp;&amp;nbsp; - 환율급등에.. 달러나 살까? &lt;/P&gt;
&lt;P&gt;&amp;nbsp;&amp;nbsp; - 금값이 하늘높은줄 모른다는데 금이나 살까.. 너무 꼭지인가? 겁난다.&lt;/P&gt;
&lt;P&gt;&amp;nbsp;&amp;nbsp; - 이런 내돈이 갈데가 없구나..&lt;/P&gt;
&lt;P&gt;&amp;nbsp;&amp;nbsp; - 저축은행 정말 안전한가?&lt;/P&gt;
&lt;P&gt;&amp;nbsp;&amp;nbsp; - 큰돈 쓰자니. 작년에 다 말아 먹어서 쓸돈도 없고. 푼돈만. 남았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이제 회사의 결산(잔치? 장례식?)이 벌어진다. "주주총회"&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주식하는 사람은 알겠지만, 배당도 결정하고, 임원진도 결정하고..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월요일이 주총인 관계로. 지금 이글의 마침표를 찍는 오늘 일요일 회사를 출근한다. ㅎㅎ&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뭐하러? 청소하러.. ㅎㅎㅎ&lt;br /&gt;
&lt;br /&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5.uf.tistory.com/original/1523441049AC7AD50C504B"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523441049AC7AD50C504B" alt="" filemime="" filename="cfile25.uf@1523441049AC7AD50C504B.jpg" height="1629" width="360"/&gt;&lt;/a&gt;&lt;p class="cap1"&gt;※ 이것 또한 곧 지나가리라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amp;#13;&amp;#10; - 기쁨도, 슬픔도 곧 지나갑니다. - &amp;#13;&amp;#10;&lt;/p&gt;&lt;/div&gt;&lt;br /&gt;
&lt;br /&gt;본문출처: &lt;A href="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qry.screen?p_bbs_id=N05001&amp;amp;p_message_id=6813362&amp;amp;p_rnum=1&amp;amp;p_action=qry&amp;amp;service=jetech&amp;amp;p_bbs_id=N05001&amp;amp;sub=1&amp;amp;top=1&amp;amp;depth=0&amp;amp;p_search_field=&amp;amp;p_search_word=&amp;amp;p_favor_avoid=&amp;amp;p_beg_item=&amp;amp;p_total=0&amp;amp;p_ranking=&amp;amp;p_page_num=1&amp;amp;p_current_sequence=&amp;amp;p_start_sequence=&amp;amp;p_start_page=&amp;amp;direction=&amp;amp;service=jetech&amp;amp;menu=&amp;amp;depth=0&amp;amp;sub=1&amp;amp;top=1&amp;amp;p_tp_board=&amp;amp;total=&amp;amp;p_hot_fg" target=_blank&gt;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qry.screen?p_bbs_id=N05001&amp;amp;p_message_id=6813362&amp;amp;p_rnum=1&amp;amp;p_action=qry&amp;amp;service=jetech&amp;amp;p_bbs_id=N05001&amp;amp;sub=1&amp;amp;top=1&amp;amp;depth=0&amp;amp;p_search_field=&amp;amp;p_search_word=&amp;amp;p_favor_avoid=&amp;amp;p_beg_item=&amp;amp;p_total=0&amp;amp;p_ranking=&amp;amp;p_page_num=1&amp;amp;p_current_sequence=&amp;amp;p_start_sequence=&amp;amp;p_start_page=&amp;amp;direction=&amp;amp;service=jetech&amp;amp;menu=&amp;amp;depth=0&amp;amp;sub=1&amp;amp;top=1&amp;amp;p_tp_board=&amp;amp;total=&amp;amp;p_hot_fg&lt;/A&gt;=&lt;br /&gt;
&lt;br /&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lee/~4/08-vGdkS_zo"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재테크전략</category>
			<category>금리</category>
			<category>돈</category>
			<category>한국은행</category>
			<author>테크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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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09 09:38: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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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자와 빈자의 차이점은 '리스크' 관리</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lee/~3/wjXtNX3nag8/110</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t9uWbwmfHdN4fYEwRdBRfzOLMzE/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t9uWbwmfHdN4fYEwRdBRfzOLMzE/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t9uWbwmfHdN4fYEwRdBRfzOLMzE/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t9uWbwmfHdN4fYEwRdBRfzOLMzE/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우리가 노후를 위한 안전핀을 만들기 위해서 10억의 돈이 필요하다는 기준을 받아들여보자.&lt;br /&gt;
&amp;nbsp;이부분은 굳이 노후 준비에 필요한 10억이라는 개념보다는 통념적으로 조상으로부터 땅을 물려받거나 사기를 치지 않고 합법적으로 개인이 모을 수 있는 부의 보편적 목표치라고 설정하자. &lt;br /&gt;
그렇다면 10억이라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시간이 필요할까? 2008년 기준으로 근로자 평균 급여는 세전 월2백50만원 수준이지만 A라는 사람의 급여가 수령액 기준으로 월 3백만원이라고 가정하자(이것은 기업뿐 아니라 1인 고용의 사업장 까지 포함할 때 한국에서 급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급여 평균이다.)&lt;br /&gt;
&amp;nbsp;A가 이 중에서 약 2백만원을 생활비와 교육비 등으로 쓰고, 기타보험이나 일체의 다른 지출이 없이 월1백만원씩 저축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10억의 자산을 모으는데는 현재의 금리 기준으로 대략 70년 이상 걸린다. 만약 10억이라는 자산이 은퇴후 삶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A는 부모가 물려주는 재산이나 로또에 당첨되는 일이 없는 한 노후를 보장받을 수 없다. 만약 10억이라는 기준이 도달해야 하는 목표라면 평범한 서민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노후에 안전판을 마련하지 못한다는 결과를 얻게된다.&lt;br /&gt;
&lt;br /&gt;&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a href="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323B81049AC765D19AFF5"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323B81049AC765D19AFF5" alt="부자와빈자" filemime="" filename="cfile24.uf@1323B81049AC765D19AFF5.jpg" height="190" width="255"/&gt;&lt;/a&gt;&lt;p class="cap1" style="width: 255px"&gt;[이미지출처] http://www.godpeople.com&lt;/p&gt;&lt;/div&gt;&amp;nbsp;재테크의 철학은 여기에서 태동한다. 정상적인 표준수단으로 안전하게 목표에 이를 수 없다면 다음의 선택은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다만 '어차피 도달할 수 없다면 적당한 위험을 감수한다' 는 생각이 일반화 될때, 이 '적당한' 이라는 것은 과연 어느정도의 수준을 말하는 것일까? 역설적이지만 여기에서 부자오 ㅏ빈자가 생각하고 있는 재테크의 괴리가 생기기 시작한다.&lt;br /&gt;
&amp;nbsp;부자는 '어차피 도달할 수 없는' 목표가 아니므로 위험을 회피하고, 빈자는 '어차피 도달할 수 없다면 도박이라도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극단적인 위험을 감수하게 된다. 즉 목표의 실현 가능성이 낮을 수록 위험을 감수하려는 경향이 커진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amp;nbsp;이것은 대단히 역설적이다. 부자는 위험을 피함으로써 계속 부자로 존재하고, 빈자는 위험을 맞닥뜨려 성공하면 부자의 대열에 들어서고 실패하면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같은 수준의 리스크를 선택해도 성공확률이 높을 때가 있고, 그 반대일 경우가 있다.&lt;br /&gt;
&amp;nbsp;예를 들자면 당신이 주식투자를 시작했는데 마침 종합주가지수가 막 오르기 시작할 때라고 치자. 비록 당신은 초보이고 주식시장은 리스크가 큰 시장이지만 당신은 어느수준까지 이익을 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많은 준비를 하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는데 마침 그때가 주식시장의 대세 하락이 막 시작되는 순간이었다면? 당신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lt;br /&gt;
&lt;br /&gt;&amp;nbsp;지금처럼 금융시장이 팽창하고, 성장의 정체로 인해 미래에 대해 불안이 팽배하며 지난 성장의 과실로 유동성이 확보되어 있을 경우에는 문제가 다르다. 부자가 되려면 '혜안'이 필요하다는 말은 바로 이런 경제적 국면을 읽은 눈을 말하는 것이다.&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lee/~4/wjXtNX3nag8"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재테크전략</category>
			<category>리스크</category>
			<category>부자</category>
			<category>빈자</category>
			<author>테크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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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echlee.tistory.com/110#entry110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Mar 2009 09:2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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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기침체에 '바쁘다 바빠' 보건소 북적</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lee/~3/jE72KtPWCEA/109</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vZHWQfoOOgMs1SqUTCFi8PZOxsc/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vZHWQfoOOgMs1SqUTCFi8PZOxsc/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vZHWQfoOOgMs1SqUTCFi8PZOxsc/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vZHWQfoOOgMs1SqUTCFi8PZOxsc/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45D4D0949AB47B75B03EC"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45D4D0949AB47B75B03EC" alt="" filemime="" filename="cfile4.uf@145D4D0949AB47B75B03EC.gif" height="340" width="340"/&gt;&lt;/a&gt;&lt;/div&gt;&lt;br /&gt;
&lt;br /&gt;'영.유아 예방접종은 물론이고 내과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경기불황에 주머니 사정이 얇아진 환자들이 일반 병의원보다 보건소를 찾아 진료받기를 선호하고 있어 보건소마다 늘어나는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최근 전북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전북지역 보건소와 보건의료원을 찾은 도미은 모두 37만 8170명이었다. 특히 하반기에만 19만 575명이 찾아 상반기 18만 7595명에 비해 3000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증가 추세는 올해 들어서면서 부쩍 눈에 띄고 있다. 최근 영.유아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가운데 오전 중에는 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직원들은 화장실에 갈 시간조차 없다. 또 감기나 두통, 혈압 등 가벼운 내과계질병을 치료받기 위해 보건소를 찾는 성인들도 증가하고 있어 진료팀들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lt;br /&gt;
&amp;nbsp;이 같이 보건소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는 데는 경기 불황이라는 어두운 그림자가 시민들에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lt;br /&gt;
&amp;nbsp;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시민들의 소비심리 위축이 의료비 지출을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상대적으로 진료비가 저렴한 보건소행을 택하게 한 것. 또 각 보건소들이 일반진료와 예방접종 민원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고 있고 시설보강과 확충,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이 보건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 것도 그 이유인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lee/~4/jE72KtPWCEA"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category>보건소</category>
			<author>테크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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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09 11:4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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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람직한 가맹점 확장 방법</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lee/~3/PhgwMRXep4w/108</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rVBJ-hQMsx79MRzj7pmDnrQisow/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rVBJ-hQMsx79MRzj7pmDnrQisow/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rVBJ-hQMsx79MRzj7pmDnrQisow/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rVBJ-hQMsx79MRzj7pmDnrQisow/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프랜차이즈 사업에서 가맹점 수는 브랜드 파워나 가치를 측정하는데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이 없다. 물론 수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우수한 프랜차이즈라고 할 수는 없지만 프랜차이즈 본사는 숫자 늘리기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유는 신규 가맹점이 가장 많은 수익을 가져오기 때문이다.&lt;br /&gt;
&amp;nbsp;이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법으로 숫자 늘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어떤 브랜드는 매월 엄청난 광고비를 쓰면서 신규 가맹점을 모집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브랜드는 개설된 가맹점의 영업상황을 보고 고객이 찾아 오는 경우다.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고 이야기 하기는 쉽지 않다.&lt;br /&gt;
&amp;nbsp;풍부한 자금력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면서 동시에 신규 가맹점을 모집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이런 브랜드에 큰 신뢰를 주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단기간에 많은 가맹점을 개설하다보면 부족한 부분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런 부분까지 완벽하게 해결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다면 나쁠 것이 없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과식을 하면 배탈이 나듯이 무분별한 확장은 화를 불러오기 마련이다.&lt;br /&gt;
&amp;nbsp;실제로 이런 사례도 있다. 신문광고를 통해 단기간에 확장을 한 후 사후관리는 신경을 쓰지 않고 또 다른 브랜드를 런칭하는 오직 돈을 버는 것이 목직인 프랜차이즈 사업가들도 적지 않다.&lt;br /&gt;
&amp;nbsp;이와 반대로 가맹점을 통해 또 다른 가맹점이 생겨나는 식으로 수를 늘려가는 브랜드도 있다. 물론 이런 경우 본사는 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확보하지 않으면 피기도 전에 지는 형상이니 이 점을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lt;br /&gt;
&amp;nbsp;그러나 잘 되는 가맹점을 보고 추가 개설 문의가 오는 경우 가맹점 개설을 위한 직접적인 비용지출이 엉ㅄ기 때문에 가맹점 개설에 의한 본사의 수익성도 아주 양호하다. 이것이 필자가 권하는 가맹점 확장 형태이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한 예를 들어보자. 포항 오천읍 문덕리에 있는 씨푸드 테마주점 ㅇㅇㅇ 문덕점의 예를 보자 문덕점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있는데 오천읍 문덕동은 포항 외곽에 위치한 조그마한 읍소재지다. 이런 상권에서 ㅇㅇㅇ 문덕점의 매출은 4000만원이 넘는다.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가 120만원. 30평 규모에서 이정도 매출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amp;nbsp;ㅇㅇㅇ가 가지는 아이템과 인테리어 컨셉이 바다를 끼고 있는 포항과 어울리는 이유도 있지만 아무튼 포항 오천읍 소재지 상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업이나 매출 상황을 보고 2명의 예비 창업자가 본사를 방문 자기에게도 가맹점을 개설해 줄 것을 요청하는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있었고 실제로 2개 매장이 현재 공사 중에 있다고 했다.&lt;br /&gt;
&amp;nbsp;이런 방법으로 가맹점의 숫자를 늘려가는 곳이 ㅇㅇㅇ 외에도 여러 곳 있겠지만 어쨌든 이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는 얘기다. 실제로 이렇게 늘어난 가맹점의 본사 신뢰도나 영업상황도 다른 방법으로 생긴 가맹점 보다 양호하다. 이는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고 본부에서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면서도 무리한 방법으로 가맹점으로 확장하려는 의도가 무엇인지 한번 되짚어 보아야 할 때다.&lt;br /&gt;
&lt;br /&gt;'돈이보이는 리얼타임뉴스' 머니투데이&lt;br /&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lee/~4/PhgwMRXep4w"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유용한정보</category>
			<category>가맹점</category>
			<category>브랜드</category>
			<category>프랜차이즈</category>
			<author>테크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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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echlee.tistory.com/108#entry108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10:2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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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 : 재테크 전문가도 깜짝 놀란 현영의 재테크 비법</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techlee/~3/UWwV84qHPps/107</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XwaLCz5UZvECdPHzmUubpO2QLrw/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XwaLCz5UZvECdPHzmUubpO2QLrw/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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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width="100%" height=220&gt;&amp;nbsp;&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5.uf.tistory.com/original/140AD90C49AB29C16D1660"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40AD90C49AB29C16D1660" alt="" filemime="" filename="6236482.jpg" height="220" width="172"/&gt;&lt;/a&gt;&lt;/div&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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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 align=middle width="100%"&gt;&lt;!--ilikeclick 광고물 소스 시작--&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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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color=#5c7fb0&gt;&lt;STRONG&gt;책소개&lt;/STRONG&gt;&lt;/FONT&gt;&amp;nbsp;&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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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gt;&lt;a href="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10A820C49AB29C10F1762"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10A820C49AB29C10F1762" alt="" filemime="" filename="6247537.jpg" height="154" width="124"/&gt;&lt;/a&gt;&lt;/div&gt;취미가 재테크인 여자 현영의 쉽고 재미난 부자 되기 노하우를 담은 책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 화려한 겉모습에 걸맞게 ‘억’ 소리가 심심찮게 들려오는 연예계라지만 그에 못지않게 재산은 속빈 강정인 경우가 많은 연예인들. 그 속에서 전문가 수준의 재테크실력을 발휘하며 알부자로 살고 있는 똑 부러지는 그녀, 현영이 자신의 재테크 비밀을 공개했다. &lt;/DIV&gt;
&lt;DIV&gt;그녀는 이 책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에서 아르바이트로 연명하던 대학시절부터, 수입이 거의 없던 무명시절, 잘 버는 만큼 많이 써야 하는 톱스타가 된 지금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온몸으로 부딪쳐가며 차근차근 쌓아온 재테크 기본기를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여기에 MBC &amp;lt;일요일 일요일 밤에&amp;gt; ‘경제야 놀자’ 코너에 출연하고 있는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PB, 정복기(삼성증권 PB연구소) 소장이 감수를 맡아 백만 불짜리 팁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내용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lt;br /&gt;&lt;FONT color=#5c7fb0&gt;&lt;STRONG&gt;목차&lt;br /&gt;
&lt;/STRONG&gt;&lt;/FONT&gt;&lt;br /&gt;
&amp;nbsp; • 목차보기&amp;nbsp;&amp;nbsp;&lt;br /&gt;
들어가는 글 &lt;br /&gt;
재테크 워밍업 _ 그 혹은 그녀의 재테크 속사정 &lt;br /&gt;
&lt;/DIV&gt;
&lt;DIV&gt;1장 내 인생의 로또, 부자 되는 습관 &lt;br /&gt;
부자로 사는 것도 습관이다 ㆍ 꽃미남 PB의 백만 불짜리 tip _ 적금은 짧게, 예금은 길게 | 돈은 지혜로운 사람을 따라간다 ㆍ 꽃미남 PB의 백만 불짜리 tip _ 비과세상품을 이용하라 | 경제 씨와의 돈 되는 데이트 ㆍ 꽃미남 PB의 백만 불짜리 tip _ 2008년 바뀐 연말정산제도 | 짠순이로 살아남기 &lt;br /&gt;
&lt;/DIV&gt;
&lt;DIV&gt;2장 재테크 마법의 문이 활짝 &lt;br /&gt;
은행 거래에도 노하우가 있다 ㆍ 꽃미남 PB의 백만 불짜리 tip _ 은행별 주거래고객제도 | 수입의 90퍼센트는 통장으로 쏙! ㆍ 꽃미남 PB의 백만 불짜리 tip _ CMA, MMF, MMT의 차이점 | 통장에 이름표를 붙여라 | 가계부를 넘어 재테크 다이어리로 &lt;br /&gt;
&lt;/DIV&gt;
&lt;DIV&gt;3장 통장은 쑥쑥 재미는 쏙쏙 &lt;br /&gt;
나는야 펀드 마니아 ㆍ 꽃미남 PB의 백만 불짜리 팁 _ 이 펀드에 눈을 돌려라 | 보험만 잘해도 100살이 즐겁다 ㆍ 꽃미남 PB의 백만 불짜리 tip _ 연금보험, 젊을수록 비싸진다 | 주식, 할까 말까? ㆍ 꽃미남 PB의 백만 불짜리 tip _ 성공하는 배당투자의 법칙 | 부동산에 눈을 돌려라 ㆍ 꽃미남 PB의 백만 불짜리 팁 _ 똑 소리 나는 내 집 마련 대출테크 &lt;br /&gt;
&lt;/DIV&gt;
&lt;DIV&gt;4장 눈을 더 크게 떠야 할 때 &lt;br /&gt;
내 인생을 결정하는 재테크의 황금률 ㆍ 꽃미남 PB의 백만 불짜리 tip _ 재테크 포트폴리오를 짜봅시다 | 내 몸값이 진짜 재산이다 | 부자 되는 맥을 짚어라 | 악바리 정신으로 사업하라 &lt;br /&gt;
&lt;/DIV&gt;
&lt;DIV&gt;&lt;br /&gt;
부록 _ 현영의 돈 버는 비밀 재테크 다이어리&amp;nbsp;&lt;br /&gt;
&lt;br /&gt;&lt;STRONG&gt;취미가 재테크인 여자 현영의 쉽고 재미난 부자 되기 노하우&lt;/STRONG&gt;&lt;SPAN class=info&gt; &lt;br /&gt;
&lt;STRONG&gt;짠순이로서의 삶, 시작은 이러했다&lt;/STRONG&gt; &lt;br /&gt;
&lt;STRONG&gt;통장 쪼개기부터 펀드 고르기까지, 돈 버는 비밀이 쏙쏙!&lt;br /&gt;
부자들의 신개념 가계부 ‘재테크 다이어리’를 쓰자&lt;/STRONG&gt; &lt;/SPAN&gt;&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techlee/~4/UWwV84qHPps"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도서정보</category>
			<category>경제야놀자</category>
			<category>연금보험</category>
			<category>일요일일요일밤에</category>
			<category>현영의재테크다이어리</category>
			<author>테크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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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09 09:3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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