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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the Project [Y] - Ubiquitous Evolution</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link>
<description>움직이고 있다는것은...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5 Apr 2013 23:5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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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Windows Tablet 를 위한 USB 3.0 + LAN 콤보 &amp;quot;Netmate U-810&amp;quot;</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lDN0MUQaJTQ/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hujVMPKJ1ZA/UXZwudM7RRI/AAAAAAAAO24/CiAsrEo5Y78/s800/WP_20130423_003%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최근 독립전문가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과 외국계 기업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본격적인 스마트워크가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br />
특히 일부 기업에서는 삼성전자의 ATIV Pro , Thinkpad Tablet 2 ,ASUS W700 혹은 W510 Microsoft Surface Pro 등의 Windows Tablet 을 나눠주거나 구매를 지원해주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요.<br />
<br />
이렇게 Windows Tablet 을 사용하는 경우 사소하면서도 중요할 수 있는 문제점에 봉착하게 되는데요. 바로 USB 포트가 1개밖에 없는 경우와 이더넷 포트가 없는 경우가 모두 발생한다는 점 입니다.<br />
<br />
이럴 때 가장 불편함을 겪으시는 분이, IT관리자와 IT Professional 분들 이실텐데요. 고객사에 기술지원을 나갔을 때, 보안때문에 무선랜이 아닌 유선랜을 사용해야 했을 때, 그 불편함은 정말 말로 표현을 못할 것 입니다.<br />
<br />
또한 Windows Tablet 뿐만 아니라 일부 울트라북과 슬림PC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지금까지는 이런경우 USB 3.0 허브와 USB 규격의 이더넷을 따로 구비하는 것이 정석 이였습니다.<br />
<br />
저 또한 Windows Tablet를 사용하며 이러한 문제점을 겪고 있어 고민이었고, 이따금 노트북에 이더넷을 두 개 사용해야 할 일이 발생하다 보니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br />
<br />
강원전자에서 USB 3.0 허브(Powered)와 기가비트 이더넷을 결합 한 Netmate U-810 이라는 제품을 내 놓았는데요.<br />
<br />
이번 시간에는 성능이 나빠도 써보자 라는 심정으로 구입을 한 후, 진행한 제품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과연 효율적인 제품인지 아닌지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font color="#0000FF"><b>## 이번 리뷰의 모든 사진은 귀차니즘 발동으로 인해 Windows Phone 8이 장착 된 Lumia 920으로 촬영 했습니다.</b></font></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외관 + 기본스팩</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j5npC-c8m6c/UXZucIpGGEI/AAAAAAAAO2Q/fhTkA7D0gxQ/s800/WP_20130423_005.jpg"></center><br />
강원전자의 Netmate U-810 의 크기는 일반 USB 3.0 허브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큰 정도인데요. 가장 비슷한 사이즈라고 한다면, CF카드가 들어가는 카드멀티리더기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br />
<br />
상단에는 USB 3.0 Docking Station 이라고 명칭이 붙어 있는데요. 단순히 USB Hub 뿐만 아니라 이더넷 카드도 통합되어 있기에, 어떻게 보면 도킹스테이션의 범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DdNgkVEsRBE/UXZuewitgJI/AAAAAAAAO2g/iNAf9ihyKWM/s800/WP_20130423_008%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br />
<font color="#0000FF">3개의 USB 3.0 포트와 이더넷 포트를 제공하는 U-810<br />
보통 USB허브는 4포트의 USB포트를 제공하지만. U-810은 이더넷 칩셋이 1개의 USB포트를 점유한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옆면으로 USB 3.0 포트가 3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두 풀 스피드를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성능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USB 허브라면 흔히 2포트,4포트 등 짝수의 포트를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br />
<br />
맞습니다. 정확히 이 제품은 4포트의 USB허브가 있습니다. 헌데 왜 3포트밖에 없는 걸까요?<br />
<br />
반대쪽 면을 보시면 전력소모량이 큰 USB장치를 위한 전원포트, PC와의 연결을 위한 USB 3.0 Micro B 포트 그리고 이더넷포트가 배치되어 있는데요. 바로 이 이더넷 장치가 1개의 USB포트를 소비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jCveIenrBBg/UXdaYAJxB1I/AAAAAAAAO3Q/LCQPz56LTGE/s800/Ethernet1.png"><br />
<font color="#0000FF">U-810을 이용하면 이더넷이 제공되지 않는 Microsoft Surface Pro 에서도 이더넷을 사용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U-810의 이더넷은 대만 ASIX 사의 AX88179 칩셋기반으로 USB 3.0과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하는 칩셋 입니다. 일부 슬림PC/노트북 에서는 PCI-e 인터페이스의 칩셋대신 이 칩셋 기반으로 이더넷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br />
<br />
Windows 뿐만 아니라 OS X 및 리눅스와 안드로이드도 지원하며, 칩셋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를 받을 수 있습니다.<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기가비트 이더넷 테스트</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evE3gZHEZ8/UXZue_FwSHI/AAAAAAAAO2o/4_uR0G-f3ss/s800/No_Power%2520%25EC%2582%25AC%25EB%25B3%25B8.png"><br />
<font color="#0000FF">좌측이 USB허브에 전원을 공급하지 않은 경우, 우측이 공급 한 경우이다. 평균적인 USB 3.0 기가비트 이더넷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U-810의 이더넷 성능은 어떨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겁니다.<br />
단순히 이더넷을 통해 유선랜에 접속할 수 있지만 성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매우 속상하겠죠? 그래서 iperf 를 통해 어디까지 성능을 낼 수 있을지 시험 해 보았습니다.<br />
<br />
테스트 환경은 Microsoft Surface Pro 에 U-810을 사용하여 동일 스위치 허브 내 위치 한 Thinkpad X220T (PCIe 기반의 기가비트 이더넷)에 iperf 를 서버모드로 놓은 후 10번 정도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br />
또한 정확한 테스트를 위해 USB 허브에 전원을 넣었을 때와 넣지 않았을 때 2가지의 경우로 시험을 했는데요. 도합 20번의 테스트 결과는 위의 스크린샷에 담겨 있습니다.<br />
<br />
결과를 보면 USB 허브 전원에 상관없이 이더넷의 성능은 일반적인 USB 3.0 기반의 기가비트 이더넷장치와 다를 바 없습니다.<br />
PCIe 기반의 노트북/메인보드 내장이더넷 보다는 성능은 낮은 편 이지만, 일반적인 사용에는 큰 불편함이 없는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USB 3.0 허브테스트</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QiZAddZmdvE/UXZue5lkfOI/AAAAAAAAO2k/rIgvYwPWESo/s800/No_Power-USBH%2520%25EC%2582%25AC%25EB%25B3%25B8.png"><br />
<font color="#0000FF">좌측이 USB전원을 공급 한 경우이며, 우측은 그렇지 아니할 때 이다.<br />
USB 2.0 장치의 경우 성능차이가 없지만 3.0 장치의 경우 USB전원이 있을 때와 아닐떄의 성능차이가 극명히 갈린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U-810 기가비트 이더넷 테스트 후에 곧바로 USB 3.0 허브테스트에 들어 갔습니다.<br />
<br />
테스트 방법은 U-810 에 Windows to Go 인증을 받은 Kingston 의 DataTraveler Workspace 32GB 를 이용, USB 전원에 물렸을 때와 물리지 않았을 때의 메모리 속도가 어떻게 되는지를 측정 해 보았습니다. (3번 중 가장 잘 나온수치를 스크린샷으로 올렸습니다.)<br />
<br />
결과는 매우 극명하게 갈렸는데요. U-810에 USB외부전원을 꽂아주었을 떄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USB 2.0 장치또한 시험 해 보았으나, 2.0의 경우 차이가 나지 않은 것을 보면 USB 3.0의 풀스피드를 내기 위해서 USB 전원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유선랜이 필요 한 IT Pro 에게는 필수품! 일반 유저에게는 선택품!</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46LwP90ezFc/UXZxClNetZI/AAAAAAAAO3A/9x1c26ZPpgg/s640/AAAAAA.pn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모든 USB 3.0 장치가 마찬가지 이지만, 가격대가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강원전자 Netmate U-810 의 경우 컴퓨존 기준으로 5만9천원의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br />
<br />
물론 USB 3.0 허브와 USB 3.0 기가비트 이더넷을 구입했을 때 가격보다는 저렴한 편 이지만, 일반유저에게 선뜻 권하지는 못합니다.<br />
하지만 USB 포트가 1개 그것도 3.0만 제공되고, 이더넷 포트조차 제공되지 않는 Windows Tablet 들과 울트라북/맥북에어 등의 PC를 가지고 계시다면, 투자라 생각하고 구입해 볼만 한 제품일 듯싶습니다.<br />
<br />
특히나 보안상 무선랜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 자주 가시거나, 유선랜을 통해 안정적인 작업이 필요하신 분 이라면, 구입하시는 편이 좋을 것 입니다.<br />
저의 경우 어제 카드로 긁었던 지라… 5만9천원이 아깝지 않게 잘 써야겠네요. T.T<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363815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description>
<category>Testing</category>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USB 3.0</category>
<category>Gigabit Ethernet</category>
<category>기가비트 이더넷</category>
<category>BYOD</category>
<category>Windows Tabl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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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ATIV Pro</category>
<category>아티브 프로</category>
<category>아티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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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Windows 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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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강원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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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윈도우 8</category>
<category>Microsoft MVP</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24 Apr 2013 13:4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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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블로그 자체 댓글기능을 4월 30일 부로 제거합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eFrcOU2xsV0/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고민 끝에 결정입니다만......<br />
<br />
페이스북 댓글로 정책을 전환하기 이전의 포스팅에 하루에도 수십개씩 스팸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br />
<br />
이를 제거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데다, 향후 블로그 이전도 계획 중 이기때문에 4월 30일부로 페이스북 댓글기능을 제거하기로 결정 했습니다.<br />
<br />
새로이 이전 할 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블로그의 댓글은 오직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서만 제공 될 예정입니다.<br />
<br />
아주 뜸하게 새 글이 올라오는 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댓글 차단</category>
<category>공지</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16 Apr 2013 09:08: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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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대학생들을 위한 &amp;quot;Office 365 University&amp;quot; 할인행사가 시작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DYv657xqq_o/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TVEOxWgDttc/UWwOIQ6ZbQI/AAAAAAAAO08/hnljyj2drko/s800/365U001.pn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새 Office 함께 학생용 Office 프로모션이 다시 찾아왔습니다.</b></font></div><br />
새로운 Office 가 출시되면, 대학생 및 대학원생 여러분의 관심사는 역시나 대학생 전용상품의 출시여부와 그 가격일 것 입니다.<br />
<br />
이 때문인지 Office 2010 출시 후 “대학생, Office 2010 과 Windows 7 을 착한가격에 만나다!” <a href="http://bit.ly/10XJdMH " target="_blank">(링크) </a>라는 포스팅과 “대학생 여러분들! Office 2010 저렴하게 구입하시고, 다음 버전도 더 큰 혜택과 함께 사용 하세요!”<a href="http://bit.ly/ZweS5C " target="_blank">(링크)</a> 포스팅을 통해 가장 빠르게 학생 프로모션 정보를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br />
<br />
이번 <b>New Office 출시 후</b> 단품 패키지 위주로 나왔던 <b>Office 2010 University 와 Office: Mac 2011 University 가 통합</b>되어, <b>Office 365 University 라는 4년단위 구독형 서비스로 변경되어 출시</b>되게 되었는데요.<br />
<br />
미국에서의 가격은 79.99달러 (세금제외)에 <b>한국에서의 가격은 99,000원</b>으로 책정되어 New Office 출시 직후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만... 이번에 <b>한시적으로 한국에 한해 11번가를 통해서 4년 47,520원 가격인하</b> 프로모션이 진행된다고 합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새로워진 학생용 Office 상품인 Office 365 University 에 대해 간략하게 다루고, 47,520원 1개월에 990원 꼴로 학생용 Office 를 구독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Office 365 University 란?</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uqa3S9U7AB0/UWwUBr2NeuI/AAAAAAAAO1Y/zx-uOZPQnWE/s800/O365_UnivCover.jpg"><br />
<font color="#0000FF">Office 365 University 의 장점을 설명 해 둔 Microsoft Korea 의 설명그림 (C)Microsoft Korea</font></center><br />
우선적으로 Office 365 University 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br />
<br />
기본적으로 <b>Office 365 University</b> 는 <a href="http://v.daum.net/link/39684602" target="_blank">“Office 365 Home Premium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구독부터 설치까지”(링크)</a> 포스팅을 통해 설명 드렸던, <b>Office 365 Home Premium 의 학생할인 버전</b> 입니다.<br />
<br />
기본적으로 <b>현재 출시 된 Office 의 최신버전의 최상위 버전</b> (2013년 4월 16일 기준으로 Office 2013 Professional 과 Office:Mac 2011 Home & Business)<b>을 사용</b>하실 수 있다는 것과 <b>SkyDrive 추가용량 20GB를 제공</b>하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br />
<br />
Office 365 Home Premium 과 다른 점은 <b>5대까지 사용할 수 있는 Office 최신버전을 2대까지</b>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과 <b>1개월 혹은 1년단위가 아닌 4년단위 구독권 구입</b>이라는 점 입니다.<br />
<br />
물론 4년 구독권 가격(4년 9만9천원)은 Office 365 Home Premium 의 1년 구독권 (1년 11만원)제외)보다 저렴한 것은 사실입니다.<br />
<br />
거기다 <b>5월 15일 수요일까지는 47,520원 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b>하기 때문에, <b>Office 365 Home Premium 의 4~5개월 구독가로 4년동안 Office 를 구독</b>할 수 있다는 점은 꽤 매력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11번가를 통해 Office 365 University 할인가격으로 구입하기!</b></font></div><br />
그렇다면 11번가를 통해 Office 365 University 를 할인가격으로 구입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center><font color="#0000FF"><b><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Ou8jM48nvRE/UWwOIWyM9SI/AAAAAAAAO0o/LxriNWMz_o4/s800/365U003.png"><br />
Step 1. <a href="http://bit.ly/15QwiSx" target="_blank">Office 365 University 구입페이지(링크 - <a href="http://bit.ly/15QwiSx" target=_blank>http://bit.ly/15QwiSx</a>)</a> 로 접속하여 구매하기를 누릅니다. <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EmL2sY2EP1Y/UWwOI9WCLaI/AAAAAAAAO00/lJCLu1kF64Y/s800/365U004.png"><br />
Step 2. 즉시구매 화면이 나오면, 즉시할인 항목의 쿠폰적용을 눌러 Office 365 University 프로모션용 쿠폰을 적용 해 주세요! 이후 "최종 결제금액" 이 47,520원 인지를 확인 해 주세요!<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Nqb5xM875h4/UWwYTYUalHI/AAAAAAAAO1w/ewccMTuGnf4/s800/365U006.png"><br />
Step 3. 배송지 정보 입력에서 "이용권 수령인 정보 입력"을 통해 활성화 키를 받을 e-Mail 과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 해 주세요.<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XlRnR1h-_rs/UWx814xQ6VI/AAAAAAAAO2A/7fzX5xc922Y/s800/365U007.png"><br />
Step 4. e-Mail 혹은 휴대전화의 문자메시지로 도착한 활성화 키는 <a href="http://office.com/verify " target="_blank">Office 365 Univerisity 자격증명 사이트 (링크 / <a href="http://office.com/verify" target=_blank>http://office.com/verify</a>)</a><br />
를 통해 활성화 하실 수 있습니다. <br />
<br />
Step 4 부터는 이전 포스팅인 <a href="http://v.daum.net/link/39684602" target="_blank">“Office 365 Home Premium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구독부터 설치까지”(링크)</a>와 동일합니다.</b></font></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학생이 아니시라면, 일반사용자용 Office 를 구입하셔야 합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LrIkfu-Bp2w/UWwOI4IrQOI/AAAAAAAAO04/NCd8YAy7gLk/s750/365U005.png"><br />
<font color="#0000FF">학생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동안 연 11만원으로 제공되는<br />
Office 365 Home Premium 을 10%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C)Microsoft Korea</font></center><br />
노파심에 이야기 드리지만, <b>Office 365 University 는 적격한 구매자격을 가진 대학생/대학원/고등교육기관의 교직원 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는 라이센스</b> 입니다. 이따금 <u>구매자격이 없는 분들이 구입하여 회사나 기관/단체 등에서 사용하는 경우를 목격</u>하고 있습니다만, <u>이 경우 라이센스가 적법하지 않기 때문에 구입하셨다고 하더라도 정품사용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u> 있습니다.<br />
<br />
특히나 <u>Office 365 University 는 Office 365 Home Premium 과 마찬가지로 비상업목적으로 사용</u>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u>기업에서 사용하시는 목적이시라면 라이센스 구입 혹은 Office 365 E Plan 으로 구독</u>하여 사용하시는 것이 맞습니다.<br />
<br />
이번에 학생 프로모션과 함께 Office 365 Home Premium 1년 구독권을 비롯 일반사용자용 제품도 11번가를 통해 할인판매도 함께 이뤄지고 있기에 관심이 있다면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a href="http://11st.kr/&AvqkEX" target="_blank">(링크)</a><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아무쪼록 Office 365 University 를 구입하시려고 하는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315709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그래도 한번 쯤은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b></center>]]></description>
<category>Smartwork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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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16 Apr 2013 08:57: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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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ice 365 Home Premium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구독부터 설치까지...</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3P_z-pzt-Ko/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93lD9UR9P3w/UQe7LJ6uonI/AAAAAAAAOwo/rWixD1chpo4/s800/Cover.PN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center><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www.youtube.com/embed/hyP_QyONLS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br />
한국시간으로 2013년 1월 29일 오후, Office 2010 이 나온 지 3년만에 새로운 Office(New Office)가 출시 되었습니다. 물론 기업시장 및 MSDN/Technet 구독자의 경우 작년 10월에 출시 되었지만 정식적으로 일반 소비자 시장에 공개가 되는 것은 이번인 셈이죠.<br />
<br />
새로운 Office 는 기능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구입하는 방식의 변화가 상당히 큰데요.<br />
<br />
커다란 변화 점은 일반 소매시장용 패키지에는 더 이상 설치 Disc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동봉 된 제품 키를 이용 설치 이미지를 내려받아 직접 Disc 를 만들거나 USB에 넣어 사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귀찮으시다면 주문할 수 있습니다.<br />
<br />
또 다른 변화 점은 Office를 구독하여 사용하는 제도가 일반사용자용에도 적용되었다는 점 입니다. 기업용인 Office 365 E플랜과 소규모 및 전문가용 Office 365 P 플랜에서만 만날 수 있는 Office 구독제도가 확대 된 셈인데요.<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New Office 의 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 인, 구독형 오피스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구입하는 지와 구독 활성화 후 제품설치에 대해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Office 365 Home Premium 구독하기</b></font></div><br />
일반사용자용 플랜은 Office 365 Home Premium ( 오피스 365 홈프리미엄) 이라는 이름으로, 월 단위 결제시 11,900원 연 단위 결제 시 119,000원으로 최고 5대의 PC와 Mac 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
<br />
오프라인 매장 (롯데마트, 하이마트, 이마트 등 대형가전매장 등) 에서는 연 단위의 구독 쿠폰을, 온라인에서는 월 단위 혹은 연 단위로 신청하는 방법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br />
<br />
Office 365 Home Premium 에서는 기본적으로 Office 2013 Professional (PC)과 Office for Mac 2011(OS X)을 제공하며, 또 20GB의 SkyDrive 추가용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Office를 사용하며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데 있어 편의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br />
<br />
<b>제품의 활성화와 관리를 위해 Microsoft Account (구 Windows Live ID , Hotmail ID)가 반드시 필요 합니다. 없으시다면 <a href="http://outlook.com" target="_blank">http://outlook.com</a> 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b><br />
<br />
<b><font color="#0000FF"><center><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QONUwY9o0l8/UQe_vCQX2fI/AAAAAAAAOyU/8sj60VLO55k/s800/INI.png"><br />
1-A. 온라인으로 Office 365 Home Premium 을 신청하고자 하는 분들은 <a href="http://office.microsoft.com/ko-kr" target="_blank">office.microsoft.com/ko-kr</a> 로 이동하신 후, 곧바로 구독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결제는 이니시스를 이용하게 되며, 휴대폰 혹은 신용카드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br />
이 방법으로 구독하신 분들께서는 3번으로 건너 뛰어 주세요!<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hBk_yK0ZgCE/UQe7LLrpH9I/AAAAAAAAOws/ly6SghYvWqo/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1.png"><br />
1-B. 오프라인 매장(대형마트 등)에서 연 단위 제품 키를 구입하신 분들은, <a href="http://office.com/setup" target="_blank">office.com/setup</a> 사이트를 통해 구독을 활성 (혹은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활성화 페이지가 열리면, 제품패키지 혹은 구독카드에 적혀 있는 제품 키를 입력 후 시작을 눌러주세요.<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Obu2kyLBImA/UQe7LVbWFsI/AAAAAAAAOww/GLHdiZviNBU/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2.png"><br />
2. 제품을 사용하는 국가와 기본언어를 선택하게 됩니다. 당연히 대한민국에 한국어를 선택 하시겠죠? ^^<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I1FcPrE_2fc/UQe7MNKNmkI/AAAAAAAAOxA/VSXeP6Bff9g/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4.png"><br />
3. 20초 정도 구독활성화 작업을 거치면, 위와 같이 구독이 활성화 되었으며 SkyDrive 관련 서비스가 활성화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저는 소매점 용 키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2014년 2월 1일까지 Office 365 Home Premium 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만료 날짜가 명시 되어 있습니다.<br />
<br />
자동갱신의 경우 만료 날짜가 아닌 다음 결제일이 표시 됩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vQ5C8bW3IPI/UQe7MrchdZI/AAAAAAAAOxI/CouBkYzIlTM/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5.png"><br />
4. “SkyDrive 의 설정-> 저장소 관리” 에서도 20GB가 추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center></font></b><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Office 365 Home Premium 을 통해 Office 2013 설치하기</b></font></div><br />
Office 365 Home Premium 의 구독이 완료 되었으면, 이제는 PC에 설치를 해야 할 것 같은데요. Office 365 Home Premium 의 설치는 웹으로 진행되며, Click to Run 으로 불리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제공 됩니다.<br />
<br />
이점이라고 한다면, 모든 설치가 완료되기 전까지 기다리기 전에 가장 많이 쓰는 기능들을 중심으로 또는 현재까지 설치 된 기능들을 중심으로 제품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br />
<br />
스트리밍 다운로드와 설치가 완료되면 당연히 PC에서 정상적으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OS X 용 Office 2011은 스트리밍 방식 설치를 지원하지 않아 DMG 이미지를 내려받게 됩니다.)<br />
<b><font color="#0000FF"><center><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MVlGlExEJcs/UQe7NOW68yI/AAAAAAAAOxQ/p0A-0nS6i5I/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6.png"><br />
5. 브라우저에서 <a href="http://office.com/myaccount" target="_blank">office.com/myaccount</a> 로 이동 후(로그인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상단 설치 정보 쪽의 설치하고자 하는 Office 를 선택하신 후 설치를 누르시면 스트리밍 설치를 위한 실행파일을 내려받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그냥 실행을 눌러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45ykzRJcOAs/UQe7QAuLbLI/AAAAAAAAOxY/Fx-xRM2IqwY/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7.png"><br />
5-1. 기본적으로 Office 는 32비트 Office로 설치되게 되어 있습니다만, 필요에 따라 64비트 Office 가 필요하신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가 아닌 다른나라의 언어의 Office 가 필요한 경우도 추가설치 옵션을 통해 해당하는 Office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523W9tamkgM/UQe7Qqo6ToI/AAAAAAAAOxg/tq_HBRgooRM/s4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8.png"><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_bn2Xz9Nnoo/UQe7RCfxceI/AAAAAAAAOxo/G9aYODuzWWE/s4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9.png"><br />
6. 스트리밍 설치가 준비된 후 설치가 시작되게 되면, 인터넷을 통해 Office 가 설치되게 됩니다.<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KDRnnu6jSWg/UQe7RkeOQ8I/AAAAAAAAOxw/sjstoq39WfA/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10%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br />
7. 스트리밍 설치가 시작 되면, 화면과 같이 단축아이콘들이 먼저 생성되게 되는데요. 설치과정에서 미리 생겨나는 아이콘이 아닌 설치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agQ5bCJsAvs/UQe7SZ3R-vI/AAAAAAAAOx4/YhH5e4MxP0Y/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11.png"><br />
8. 일례로 Word 를 실행하게 되면, 필수 기능위주로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환경이 꾸며지며,<br />
설치과정이 거의 완료가 될 때는 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exCVqvsJ2uc/UQfBRFVFdEI/AAAAAAAAOyc/GSoqUE5eC9c/s4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12.png"><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0L7SuQgcmx4/UQfBSrPgsBI/AAAAAAAAOyk/ZdjCTjFamvM/s4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13.png"><br />
9. 처음 Office 를 사용하는 경우 설치 중의 스트리밍 / 설치 후의 풀 기능과 상관없이 Microsoft Account 로그인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br />
이는 인증용이 아닌 사용자 환경 구성을 위한 절차이며, 이후 가족 혹은 세컨으로 사용하는 Microsoft Account 를 추가로 등록하여 SkyDrive 접근을 비롯한 사용환경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TPTbPbFid5I/UQfRzyJQ1eI/AAAAAAAAOzE/BDrZr6XDX04/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14.png"><br />
10. 설치가 완료되면, 이 때부터 Office 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 />
이 화면 이후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Offic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q80u382OJ-I/UQfRz8ZVsgI/AAAAAAAAOzA/P0QvKLv0-0M/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15.png"><br />
11. 설치 된 각 Office 제품의 계정 탭을 통해 제품 등록정보를 확인 해 보면 <br />
Office 365 Home Premium 을 통한 구독제품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uayLBT_U25M/UQfTi3e-BYI/AAAAAAAAOzQ/fIXBdz3k2bM/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16.png"><br />
12. 마찬가지로 Office.com/myaccount 의 내 계정정보를 보면 설치 된 PC의 정보를 볼 수 있으며, 필요시 라이선스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br />
라이선스가 제거 된 PC는 읽기모드로 전환됩니다.<br />
</center></font></b><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마치면서...</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rCTyTkS1yjA/UQfgIKs2gxI/AAAAAAAAOzs/AOeC9ARAxhg/s640/Offer.png"></center><br />
지난 10월부터 1월 29일까지 Office 2010 / Office for Mac 2011 제품 군을 구입하신 분들은 <a href="http://office.com/offer" target="_blank">http://office.com/offer</a> 를 통해, 새 오피스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구입하셨던 제품 군에 대칭되는 제품을 선택하시거나, Office 365 Home Premium (1년)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실 수 있는데요.<br />
<br />
혼자서 1대의 PC만을 사용하신다면, 대칭되는 제품으로 교환 받으시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여러 대의 PC에서 새 제품이 나올 경우 추가적인 비용부담 없이 사용하실 수 있는, Office 365 Home Premium 을 사용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968460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매우 오랜만에 드리는 이야기 이지만... 추천버튼 누르는건 돈이 들지 않습니다 ^^</b></center>]]></description>
<category>Smartwork Story</category>
<category>Office 2013</category>
<category>Office 365</category>
<category>Home Premium</category>
<category>오피스 365</category>
<category>오피스 2013</category>
<category>엑셀</category>
<category>파워포인트</category>
<category>워드</category>
<category>원노트</category>
<category>아웃록</category>
<category>Word</category>
<category>Exc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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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Onenot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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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구독</category>
<category>Subscription</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홈프리미엄</category>
<category>홈 프리미엄</category>
<category>오피스 365 홈프리미엄</category>
<category>오피스365 홈 프리미엄</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30 Jan 2013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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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탭조이 코리아, 소셜 서포터즈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YL2wjIjOSQU/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IPUBAeRNkZs/UOByIGbgFHI/AAAAAAAAOvs/o8y17zI8saw/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2.png"></center><br />
다녀온 것은 좀 되긴 했지만, 깜박하고 올리지 않은 포스팅 인지라, 결자해지 차원(?)에서 올리게 되었네요. ^^ 지난 12월 17일 한국에 진출한 해외 모바일광고 업체인 탭조이의 소셜 서포터즈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br />
<br />
12월 4일 소개 해 드린, 애드웨이즈에 이어, 두번쨰로 소개하게 되는 광고 업체인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약간의 현장스케치를 여러분들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b>[참고] 포스팅 내 사진은 전부 Windows Phone (Lumia 920)으로 촬영 되었습니다.</b><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탭조이는 어떤 회사 인가요?</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3MRuM0GGP0k/UN_uEKz1ztI/AAAAAAAAOu0/xS1vHIsiymk/s800/%25ED%2583%25AD%25EC%25A1%25B0%25EC%259D%25B4PR002.PNG"></center><br />
탭조이는 미국계 모바일 광고회사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업체 중 하나인데요. 2007년 설립되어 센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지난 3월 진출했으며, iOS/Android/Windows Phone 의 Device 를 지원하고 있습니다.<br />
<br />
탭조이의 광고방식은, 앱 내 설치 된 탭조이 시스템을 통해 지정 된 광고를 보거나, 지정 된 앱을 다운로드 받을 경우 사용자에게 Reward 가 주어지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Reward 는 앱 내 유료 아이템이나 기능을 활성화 하는데 쓰여지는데요.<br />
<br />
현재 한국 내에서 탭조이 시스템을 만날 수 있는 앱들은 주로 게임계열 입니다. 하지만 탭조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앱의 20%는 비게임 앱 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앱 에서는 어떠한 비게임 앱들이 탭조이 시스템을 쓸 지는 상당히 궁금하네요.<br />
<br />
당분간 탭조이에 대한 블로그 포스팅들은 지속적으로 올릴 듯 하니, 또 다른 설명들은 그 때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탭조이 코리아 소셜 서포터즈 발대식 이모저모</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fjMFMfMROw/UN_uCoelkUI/AAAAAAAAOuc/9d_xQ1-m9TM/s800/WP_20121215_027%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br />
<font color="#0000FF">탭조이 관계자 및 참석자 모습, 행사시작 전이다 보니 실제 참가자보다는 적게 찍혀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지난 12월 17일 강남 모처에서 30여명의 소셜미디어 사용자와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소셜 서포터즈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는 사실상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 성격도 살짝 띠었는데요.<br />
<br />
주말에 진행 된 행사다 보니, 솔직히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국내에 진출 한 외국계 모바일 광고 업체가 보고 있는 시장은 어떤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 듯싶어 참석해 봤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VJTki3-hMYk/UN_uC0RwYlI/AAAAAAAAOuY/X_8lO7IG7Cs/s800/WP_20121215_015%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br />
<font color="#0000FF">탭조이 코리아 유선희 차장 (C)무적전설</font></center><br />
첫 시작으로는 탭조이가 바라보는 스마트폰 이용패턴과 모바일 광고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탭조이 코리아 유선희 차장이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br />
<br />
대략적으로 이야기를 정리 하면, 평균적으로 사람들은 2시간을 모바일 미디어에서 보내고, 그 중 85% 정도를 앱 안에서 시간을 보낸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로 이용하는 시기는 잠을 자기 전과 무언가를 기다릴 때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보고 자료를 발표 했는데요.<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3MRuM0GGP0k/UN_uEKz1ztI/AAAAAAAAOu0/xS1vHIsiymk/s800/%25ED%2583%25AD%25EC%25A1%25B0%25EC%259D%25B4PR002.PNG"></center><br />
<br />
해외자료다 보니 한국과는 좀 맞지 않는 통계자료로 보여 집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출퇴근시가 많습니다만, 역시나 국가의 문화 차이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br />
<br />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보상기반의 앱내 광고가 가장 효율적인 광고모델이며, 탭조이가 이 시장의 1위라는 이야기에 목소리가 좀 실려 있었습니다.<br />
<br />
시장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탭조이에 대한 설명을 유선희 차장이 이어서 진행 했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lEj6nkw747k/UN_uCvZktYI/AAAAAAAAOuU/YJVqTqWXt6Q/s800/WP_20121215_032%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br />
<font color="#0000FF">데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당황하는 모습의 탭조이 유선희 차장, 스피치와 데모연습을 좀 더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회사 설명 도중 탭조이 시스템이 적용 된 컴투스의 게임들을 데모로 보여 줬습니다만, 사전에 연습을 별로 하지 않았는지 데모의 흐름이 끊기는 모습은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아마 우리 Powerpoint MVP 분들이 옆에 있었으면 첨삭 들어갔을지도 모르겠네요 ㅋ)<br />
<br />
모바일 광고시장에 대한 이야기와 탭조이에 대한 이야기를 마친 후 이벤트 대행사 측에서 간단하게 서포터즈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를 전달한 뒤, 선물과 간단한 간식과 함께 행사를 마쳤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9ICMZTEiYVo/UN_uDTd9uxI/AAAAAAAAOug/_OfkmBHKBKI/s400/WP_20121215_035%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rSRn079GX5w/UN_uDhbi_xI/AAAAAAAAOuk/BNeHDWy8QC4/s400/WP_20121215_040%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br />
<font color="#0000FF">제공된 간식과 선물, 개인적으로 간식을 먹고도 배가 고픈터라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별도로 사먹게 된 건 살짝 아쉬움이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선물로는 USB 메모리가 달린 스마트폰 거치대와 탭조이 로고가 새겨진 고급수첩인데요. 두깨가 좀 있다보니, 앏은 랩탑에서는 USB메모리를 잘못 쓰다가 USB가 부러질 수 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을 듯 싶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서포터즈 형식을 빌려 모바일 광고시장을 지켜보고자 합니다.</b></font></div><br />
1월 한달 정도, 탭조이의 소셜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모바일 광고시장을 지속적으로 지켜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2년에는 해외의 기업들이 진출하는 해 였다면 2013년에는 본격적으로 시장에서 활동하는 해가 될 것 같은데요.<br />
<br />
이러한 움직임들이 앞으로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그리고 더 나아가 국내 PR/마케팅 시장에서 어떻게 접목될 수 있을지를 눈 여겨 봐야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description>
<category>Digital PR Story</category>
<category>Tapjoy</category>
<category>모바일 광고</category>
<category>CPI</category>
<category>애드웨이즈</category>
<category>탭조이 코리아</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Lumia 920</category>
<category>루미아 920</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28 Dec 2012 1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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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Nokia Lumia 920, Windows Phone 8 을 말하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bMJ2e_EcA8o/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5aojU1z0DxY/UM2ckBUmqDI/AAAAAAAAOrM/Ps3evLLBcoA/s800/%25EC%25BB%25A4%25EB%25B2%2584.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 - 폭설이 내리던 날 Nokia Lumia 920을 만나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0rwzxT5B0EU/UM670Z929iI/AAAAAAAAOs4/DVmteCxo-qM/s800/Fedex.jpg"></center><br />
<b>참고 :: 본 리뷰는 Expansys Korea 의 “배송협조”로 이뤄졌습니다. 물론 기기와 배송비 일체의 비용을 지불하고 구입 했습니다.</b><br />
<br />
리뷰용인 HTC 8X를 반납하고, 며칠 후 Expansys Korea 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지난 번 리뷰 고마웠다고, HTC 8X 대신 주문하기로 했던 Lumia 920이 매우 극소수 들어왔는데, 우선배송 해 주겠다. 결제를 부탁한다. 라는 연락이 말이죠.<br />
<br />
그 후 3일 뒤인 12월 5일 영종도에 눈이 많이 내려, 비행기 이착륙이 지연되던 그 날!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 내 Fedex 터미널에서 Nokia Lumia 920을 직접 수령했습니다. 예정일 보다 하루 일찍 배송받기 위해서 공항에서 직접 수령 한 것 이지만, 이날 내린 눈으로 배송이 지연되어 직접수령하지 않았으면, 2일 이상 지연되었을 것 이라고 하네요.<br />
<br />
서문이 너무 길었던 것 같습니다. <br />
이번 시간에는 HTC 8X 에 이은 Windows Phone 8 런칭모델이자 Nokia 의 플레그쉽 모델 Lumia 920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Nokia Lumia 920 외형 살펴보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tRbdh_tFoZg/UM2ch9Z2iEI/AAAAAAAAOqs/1xo3Wlkt0II/s800/%25EC%2599%25B8%25ED%2598%2595001.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이번에 살펴보는 Nokia Lumia 920은 지난번 HTC 8X 와 다르게, GSM & WCDMA 뿐만 아니라, LTE 를 지원하는 모델로 Windows Phone 7.5로 발매 된 Lumia 900의 후속모델이 되겠습니다. 제가 구입 한 모델은 홍콩에서 발매 된 모델로 SKT/KT 직영대리점 혹은 지점을 통해 LTE단말로 등록 할 경우 LTE사용도 가능 한 모델입니다. (즉 800Mhz 대역 및 1.8Ghz 대역을 지원 합니다.)<br />
<br />
하드웨어 적으로 Lumia 920은 4.5”형의 PureMotion HD+ 기술이 적용 된 IPS 디스플레이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두운 곳이나 밝은 곳에서 화면이 제대로 보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손 사이즈가 여자분들 손과 같거나 살짝 작은 편 인데, 한손에 잡아도 부담스럽지 않을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br />
<br />
스팩상에는 약 10.7mm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요. 디자인 특성 때문에 살짝 두꺼워 보일 수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br />
<br />
앞면에는 통화용 스피커, 조도센서, 720p HD급의 전면카메라가 위측에 배치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뒤로가기, 윈도우 키, 검색버튼의 매우 표준적인 배치를 가지고 있습니다.<br />
<br />
우측 사이드에는 볼륨, 전원, 카메라 순으로 배치가 되어 있는데요. Windows Phone 8부터 지원하는 Screen Capture 기능 (전원 키 + 윈도우 키)의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인 것 같습니다. 주요 키가 우측 사이드에 배치 되었고, 또한 안테나를 어딘가에는 놓아야 하기에 좌측 사이드에는 아무 버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Xuatyyv1XwM/UM2chk3Ji1I/AAAAAAAAOq0/qERBz-kSBVQ/s800/%25EC%2599%25B8%25ED%2598%2595002.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위쪽과 아래쪽 이야기도 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상단에는 Micro USIM 슬롯과 이어폰 단자가, 아래에는 스테레오 스피커와 MicroUSB 포트가 자리해 있습니다. Micro USIM은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클립 혹은 제품에 포함 된 Sim Door Key를 통해 SIM Holder 를 꺼낼 수 있습니다.<br />
<br />
HTC Titan 을 비롯 해 일부 Windows Phone 모델의 USB위치가 좌측 혹은 우측사이드인 반면에, Nokia Lumia 920 의 경우 HTC 8X 와 마찬가지로 아래쪽에 배치되어, 3rd Party USB충전 Dock 등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H8wyPks797Q/UM2cjEzJA7I/AAAAAAAAOrA/mCRxPLaamvI/s640/%25EC%2599%25B8%25ED%2598%2595003.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사용자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뒷면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
<br />
카메라는 제품 뒷면에 배치되어 있으며, Nokia PureView 기술이 적용 된 870만 화소 f2.0 고정조리개의 Carl zeiss 렌즈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플레시는 듀얼 LED를 사용하며 AF보조표시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
<br />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Lumia 800및 900과 마찬가지로 카메라 렌즈의 위치가 어중간한 상단에 위치해 있기에, 손에 잡았을 경우 카메라 렌즈를 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가끔 사진촬영 시 화질저하 혹은 AF가 잡히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주의 해 주세요!)<br />
<br />
최소 초점거리는 8cm 라는 것도 이야기를 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Mk9MxA2jF08/UM2ch3BDBjI/AAAAAAAAOqw/CTQUmNtX2KQ/s800/%25EA%25B5%25AC%25EC%2584%25B1%25ED%2592%2588.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구성품은 매우 기본적인 구성품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SIM Door Key 와 영국영어 및 중국어로 써 있는 각종 매뉴얼 및 워런티 카드, 그리고 영국규격으로 되어 있는 USB 충전기와 MicroUSB 케이블 그리고 이어폰이 들어 있습니다.<br />
<br />
저의 경우 MicroUSB 케이블과 USB 충전기를 사용하던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제품에 있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USB 충전기는 되도록 5V 1A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Lumia 920 with Windows Phone 8</b></font></div><br />
<font size=2><b>:: 참고 :: 기본적이고 공통적인 Windows Phone 8 의 특징 및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 <a href="http://v.daum.net/link/37082305" target="_blank">HTC 8X 리뷰(링크)</a> 를 참조 해 주세요!</b></font><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Zzs_MXo3oJ4/UM4zmHWy1WI/AAAAAAAAOrk/vx_0LEgQmFI/s800/Lumia_WPSetting.PN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기본적으로 Windows Phone 8 의 기능은 HTC 8X 와 동일하지만, Nokia 제품인 만큼 다른 점을 꼽자면, Nokia 관련 App 과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한 Nokia 계정을 이메일+계정 설정에서 추가/삭제할 수 있습니다.<br />
<br />
또한 지난번 HTC 8X 때 깜박 한 기능을 소개하자면, Windows 8과 마찬가지로 잠금 화면에서 보여 줄 App 상태 및 App 종류를 잠금화면 설정을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br />
<br />
그리고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워 하던 부분도 짚고 넘어가면, HTC 8X 와 마찬가지로 플레그쉽 모델은 MicroSD 슬롯을 내장하지 않았습니다. Nokia Lumia 920은 32GB 의 내장스토리지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휴대폰 저장소 설정을 보면 저장소 선택 부분이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br />
현재(2012년 12월 18일) MicroSD 슬롯을 가진 모델은 HTC 8S 및 Nokia Lumia 820(822)로 보급형 기종에 슬롯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기본정보에서는 OS 버전과 함께 해상도가 함께 표기되어 있는데요. 해상도는 720p 해상도인 720x1280 으로 표기되고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jjr6w-BD5bU/UM4zmAZZnpI/AAAAAAAAOro/qGQ-6J44v1Q/s800/Lumia_Setting.PN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통신사 APN 설정메뉴가 Lumia 920 부터는 기본설정에서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KT나 SKT의 Sim Card를 끼우게 되면, 해당하는 설정이 엑세스 포인트 설정에 표시되게 됩니다.<br />
<br />
하지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설정은 3G 설정으로 LTE 단말로 등록 후 LTE 심카드를 사용한다면, LTE 서비스에 해당하는 APN을 설정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데이터 유형을 LTE로 선택해야 기본적으로 LTE로 작동하게 됩니다. <br />
<br />
이 같은 옵션을 통해 Lumia 920 에서 기본적으로 정의되어 있지 않은, 통신사를 사용했을 때 해당하는 통신사의 인터넷APN 과 MMS 수신설정을 직접 할 수 있는 사용성을 확보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여행을 가시는 분들께는 현지 통신사의 선불SIM카드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효과도 있네요.<br />
<br />
그리고 Lumia 920의 경우 터치센서의 민감도를 조정하는 설정을 제공합니다. 기본적인 옵션은 높은 민감도로 설정이 되어 있는데요. 겨울철 장갑을 끼고 Lumia 920을 사용하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HTC 8X 의 경우 BeatAudio 옵션이 있다면, Lumia 920에는 돌비 헤드폰 기능으로 멋진 음악감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6MtF3nCwt6o/UM-sMxZICtI/AAAAAAAAOtw/uWZmXNeZgtk/s800/wp_ss_20121218_0001.png"></center><br />
무선랜에 대한 이야기도 빠뜨리면 안될 것 같은데요. 다른모델과 다르게 Nokia Lumia 920은 802.11a/b/g/n 규격을 모두 지원 합니다. 즉 2.4Ghz 대역뿐만 아니라 5Ghz 대역의 무선랜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이죠. (802.11n 네트워크는 5Ghz 대역도 존재 합니다.)<br />
<br />
비용이나 설계문제로 2.4Ghz 대역의 802.11 b/g/n 만을 지원하는 다른 제품과 조금은 차별화 된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br />
<br />
제 방의 경우 2.4Ghz 대역의 802.11n Only 네트워크와 5Ghz 대역의 802.11n Only 네트워크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주로 5Ghz 대역은 랩탑과 테블릿에서만 사용합니다만, Lumia 920도 집에서는 5Ghz 대역의 무선랜에 접속해서 사용 중 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HMumFroyJNE/UM4zo5JqhJI/AAAAAAAAOr8/w2i3cmx3QRI/s800/Skype.PN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Windows Phone 8 용 Skype 를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경우 Skype를 통해 화상 및 음성통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헌데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시는 부분 중에 하나가 Push 알림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는데요. Windows Phone 8 의 경우 그냥 전화가 오듯이 전화가 걸려왔음을 알려 줍니다.<br />
<br />
그렇다면 해외에 자주나가시는 분들 중 국내에서의 전화를 받아야 할 때, 비싼 로밍요금을 물기보다는 Skype 에 070번호를 신청하고 나가셔서, 직접 국내전화를 받으실 수도 있다는 것 이겠죠. WCDMA/GSM/LTE 망에서 전화가 걸려 올 경우 혹시 모를 과다한 데이터요금 과금을 막기 위해 “데이터 네트워크 사용 중” 이라는 표시도 빠지지 않고 들어 가 있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PJ5wYByh5_c/UM4zpw624bI/AAAAAAAAOsA/bHtjGpxnia0/s800/Nokia_app.PN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Nokia 의 경우 참 많은 App을 제공합니다만, 지도/위치기반의 App은 경우 국내의 지도법 문제로 인해 서비스가 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앱이 Nokia Drive, Nokia Map , Nokia Public Transit 이 되겠습니다.<br />
<br />
그리고 Nokia 계정을 만들 시 대한민국으로 국가가 잡혀있다면 Nokia Music 의 스토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데요. Nokia Music 를 통해 음원을 구입하거나, 무료로 믹스라디오를 통해 음악들을 감상할 수 있으려면 Nokia 계정을 만들 시 미국으로 설정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d85OoHyIfEA/UM4zpx2ko6I/AAAAAAAAOsE/dPyRyt48cNU/s640/Nokia_map.PN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지도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 이지만, Nokia Maps를 통해 서울의 지도를 보면, 허허벌판인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즉 지도데이터가 매우 부족하고 최신데이터는 지도법으로 사용할 수 없기에 생긴 현상인데요.<br />
<br />
지도의 경우 GMap (무료) 혹은 Gmaps Pro (유료)를 다운로드 받으시면, 구글 Map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연히 한국지도와 검색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mJkUBaG4Jec/UM4zmlFCU1I/AAAAAAAAOrs/LXnsJZqOWnA/s640/Lumia920_Camera.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카메라 메뉴를 보면 UI면에서는 큰 차이점은 없으나, Lumia 920의 경우 사진의 사이즈를 별도로 설정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진은 870만 화소(3552x2448 픽셀)로 촬영 됩니다. 차후 패치를 통해 이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동영상의 경우 HTC 8X 와 마찬가지로 Full HD 사이즈인 1080p 를 지원하며, 추가필터 기능을 통해 HTC 8X 에서는 빠진 파노라마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 샷과 시네마그래피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마켓플레이스의 노키아 컬렉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11일간 사용하며 2번의 앱 업데이트를 경험 했습니다.)<br />
<br />
혹시나 Nokia Lumia 920으로 촬영 된 사진을 살펴보시려면 <a href="http://sdrv.ms/Ry8LAG" target="_blank">제 SkyDrive 공유폴더(링크)</a> 에 공유를 해 두었습니다.<br />
<b>## 사진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저의 동의없이 외부 사이트 혹은 카페 등에 게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b><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마치면서....</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DtmKiGmsGFw/UM86lgxHbuI/AAAAAAAAOtU/22oGly-rlUE/s800/DSC01784%2520%25EC%2582%25AC%25EB%25B3%25B8.PNG"></center><br />
지금까지 Nokia Lumia 920에 대해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Nokia Lumia 920은 한국에서 LTE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공식적으로 한국에서 출시되지 않았습니다.<br />
<br />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Nokia Lumia 920 과 Windows Phone 8 은 App 중심이기 보다는 사용자 중심으로 되어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기존의 스마트폰 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새로운 사용성을 지녔다는 점은 꼭 이야기 드리고 싶었던 부분입니다.<br />
<br />
또한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App의 수도 현재 계속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많은 App들이 출시가 되고 있기에, Expansys Korea 혹은 기타 다른수단을 통해 해외에서 직접 들여와서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도 드리고 싶습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단점이지만 해결되는 이슈로는 현재 장시간 사용시 (특히 Skype 및 동영상 촬영) 발열문제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Microsoft 와 Nokia 가 관련 Fix 를 준비하고 있고 조만간 Update 예정이라는 점 구입에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7935891"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Phone / Mobile</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윈도우</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WP8</category>
<category>Nokia</category>
<category>Lumia 9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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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루미아 920 리뷰</category>
<category>Review</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18 Dec 2012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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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본 모바일 CPI 광고기업 &amp;quot;애드웨이즈&amp;quot;가 한국에 진출합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ZeXl4vJqhHQ/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TEG1BSZ7GjE/UL0B1yxs8sI/AAAAAAAAOqQ/s0nJg4ZX5X4/s640/AAA.png"></center><br />
좀 처럼 블로그에는 제가 살고있는(?) 이 바닥이야기를 하고싶지 않았지만...... 포스팅으로 남겨놔야 할 듯 싶어, 남겨 놓습니다.<br />
<br />
일본에서 가장 선두권에 있는 모바일 앱 내 광고업체인 애드웨이즈가 한국에 진출 합니다. 기존의 앱내 광고들이 광고에 클릭할 때 과금되는 형태라면, 애드웨이즈의 비지니스는 앱을 다운로드 할 때 과금하는 방식인데요.<br />
<br />
단순히 클릭 뿐만 아니라 다운로드에 까지 이어지다 보니, 요즘들어 이러한 방식의 비지니스들이 계속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애드웨이즈는 아시아 및 미국에 이르기 까지 9개국가에서 비지니스를 이어나가고 있는데요.<br />
<br />
애드웨이즈에서 보낸 "한국어"로 된 회사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애드웨이즈의 주요 사업영역은 인터넷∙모바일 제휴광고 및 모바일 광고 플랫폼, 스마트폰 앱 개발, 온라인 마케팅 대행 등입니다. 특히, 모바일 제휴광고와 CPI(Cost Per Install; 다운로드당 과금) 기반 모바일 광고 플랫폼 부문에서는 일본 내 확고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br />
<br />
일본은 2011년 기준 39억 달러인 세계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무려 1/3에 해당하는 13억 달러를 차지할 정도인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광고시장을 구축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 등장 전의 피처폰 시절부터 모바일 인터넷이 활성화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div><br />
<br />
애드웨이즈의 한국법인은 주요사업 중에서 CPI 방식의 광고플렛폼인 앱드라이버 <a href="http://www.appdriver.kr/" target="_blank">http://www.appdriver.kr/</a> 로 사업을 시작하는데요.<br />
<br />
‘앱드라이버’는 애플리케이션 속에 탑재되는 일종의 광고 마켓플레이스로 사용자에게 광고 앱 다운로드에 대한 보상을 지불한다는 의미에서 ‘보상형(리워드) 광고’로도 불립니다. 리워드를 통해 필요한 경우 유료 충전 대신 포인트를 쓸 수 있다고 하네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j80CDTRTlkc/UL0BUXT7KKI/AAAAAAAAOqE/aaxiF47SAvM/s640/moba.png"></center><br />
<br />
실제로 앱드라이버가 설치 된 앱들은 주로 in AppStore 방식의 부분유료화 앱 이라고 하며, DeNA 의 mobage.jp 에서 유통하는 게임들에 앱드라이버가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애드웨이즈에서 런칭을 준비 중인 앱드라이버 <a href="http://www.appdriver.kr/" target="_blank">http://www.appdriver.kr/</a> 를 참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ategory>Digital PR Story</category>
<category>모바일 광고</category>
<category>CPI</category>
<category>애드웨이즈</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Japan</category>
<category>Adways</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04 Dec 2012 04:48:15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62</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HTC 3세대 Windows Phone &amp;quot;HTC 8X&amp;quot; Windows Phone 8 을 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Q31GibgWvcc/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JDqjo8GAiZc/ULNULsR2F9I/AAAAAAAAOoQ/pYfOrJ23X5k/s800/DSC01757%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Windows Phone 의 런칭폰인 HTC HD7이 출시된게 2년 전 일인데.... 2세대 HTC Titan 에 이어 3세대 폰인 HTC 8X가 얼마 전 출시 되었습니다. 시기적으로 보면 매우 빠른 버전 업 인데요.<br />
<br />
사실 빠른세대 교체의 이유는 다름아닌 새 OS의 기반이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Windows Phone 7.5 까지는 Windows CE 을 뿌리로 만들어 진 OS 이지만, 이번 Windows Phone 8 부터는 기존의 윈도우와 같은 NT커널로 만들어졌습니다.<br />
<br />
덕분에 새로운 하드웨어 규격이 필요했고, HTC 의 경우 HTC 8X 를 Nokia 의 경우 Lumia 920/820을 Windows Phone 8 런칭폰으로 출시하게 되었지요. (지난 Mango 의 경우 일본전용인 후지쯔-도시바의 IS12T 와 HTC Titan 이 런칭폰 입니다.)<br />
<br />
이번시간에는 3세대 Windows Phone ... 아니 또 하나의 1세대 Windows Phone "HTC 8X" 를 통해 Windows Phone 8 이 달라진 점에 대해 간단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id="div11611a" style="display:block"><a href="#" onclick="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11611a')); 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11611b')); return false; "> 간단하게 작성하게 된 이유는 뭐 이렇습니다.(열기) </a></div><div id="div11611b" style="display:none"><a href="#" onclick="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11611a')); layer_toggle(document.getElementById('div11611b'));return false;"> 열린 글 닫기 </a> <br><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사실관계는 명확해야 하니 적어 놓습니다만, 원래 기획하던 포스팅은 하나부터 열까지 파고드는 Review 였습니다. <br />
하지만 제가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주문을 넣은 해외제품 판매업체(익스팬시스)의 배송실수로 인해, 제가 받아야 할 제고가 다른 쪽으로 가는 사고가 발생 했습니다. 설상가상, 재고도 없어 제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이죠.<br />
네 강연부터 포스팅 일정까지 줄줄이 문제가 발생 했던 것 입니다.<br />
<br />
다행히, 업체에서 잘못을 시인하고, 데모용 장비를 보내주긴 했습니다만, 시일이 짧아 Preview 격으로 작성하게 된 것 입니다.</div></div><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HTC 8X 외형</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6YfuQjGPNc/ULNUZ3sbBTI/AAAAAAAAOoc/q16rchnhWrM/s800/HTC_8X_001-R.jpg"></center><br />
묵직한 HTC Titan 에 비해 HTC 8X 는 작은손에도 쏙 들어오는 크기와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Titan 에서는 거의 있으나 마나 수준이였던 전면카메라도 210만 화소로 강화 되었으며,  후면카메라도 8백만 화소의 조리개 2.0 고정으로 HTC Titan 과 비교해 월등한 스팩과 성능을 지녔습니다.<br />
<br />
LCD는 4.3인치의 Super LCD 로 고릴라 글레스가 적용되어 깨끗한 화면과 함께 내구성 또한 지녔습니다. 화면에서는 보이지는 않지만, 전원버튼은 위쪽에 위치해 있으며, micro-USB 포트는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br />
<br />
HTC Titan 이 우측 아래쪽에 Micro-USB 포트가 위치해 있는 것과 비교해 이번에는 다소 위치가 변경 되었네요.<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HTC 8X with Windows Phone 8 (Preview)</b></font><br />
</div><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6v8ZSATob1I/ULNWOAagDdI/AAAAAAAAOok/cyGuzyf_mp4/s800/%25EC%258A%25A4%25ED%2581%25AC%25EB%25A6%25B0%25EC%2583%25B7%25285%2529.pn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가장 눈에 띄는, Windows Phone 8 의 달라진 점은 더 이상 Zune을 이용해 Windows Phone을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입니다. Windows Phone 에 있는 사진/동영상/문서/음악을 옮기기 위해 Zune 을 실행하지 않고, 파일 탐색기 혹은 Windows Store 에 있는 Windows Phone 앱을 통해 관리가 가능 합니다.<br />
<br />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Zune을 지원하지 않는 Windows RT 장비와 OS X 등의 기타 장비에서 Windows Phone 8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이겠지요.<br />
<br />
이미 Zune 서비스가 XBOX Music 서비스로 이전되고, 더 이상 Zune Player를 사용할 일 없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uwCBrYycBDo/ULNXH1hk3yI/AAAAAAAAOow/NtN1p87psKY/s800/HTC_8X_002.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홈 스크린 화면의 변화를 이야기 하자면, 기존의 2단계로 조절할 수 있던 홈 스크린 타일을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이를 통해 좀 더 개인화 된 홈 스크린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br />
<br />
HTC 는 죽어도 센스UI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세대 Windows Phone 까지는 “HTC Hub” 라는 이름으로 제공하던 App 을 “HTC” 라는 Windows Phone 8 기반의 앱으로 제공하여 센스UI 에 익숙 한 사용자들을 배려 했습니다. 이외에도 HTC 의 제공 App 은 UI상으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며, 다만 Windows Phone 8 에 맞게 다시 만들어졌습니다.<br />
<br />
계정설정 에서의 큰 변화는 보이지 않지만, Windows Live 로 표기되던 Microsoft Account 가 제대로 표시되는 점 정도가 있겠네요.<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nSRiXKTJA1g/ULNXjFbFPFI/AAAAAAAAOo4/PF4v3MA-uPU/s800/HTC_8X_003.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Windows Phone Store 를 통해 별도의 다운로드가 필요하지만, Windows Phone 8 용 Skype Preview 와 SkyDrive 몇가지 변화가 눈에 띄는데요. Skype 는 Preview 버전이지만 접속유지기능과 알람을 지원 합니다. (물론 Preview 인 관계로 작동하지 않을 때가 있긴 합니다.)<br />
<br />
그리고 SkyDrive 의 경우 사진 업/다운로드시 사진을 리사이즈 할 것인지 원본사이즈를 유지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현재 SkyDrive App 에서는 선택권이 없었던 것만큼 SkyDrive 용량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br />
<br />
일반 포토허브에서의 변화는 SkyDrive 로 업로드시 원본사이즈로 올릴 것인지 지금과 같은 축소사이즈를 올릴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데요. PC에 싱크하지 않고 SkyDrive 를 통해 사진을 관리하기 원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일 것 같습니다. (저도 내심 기대 했습니다.)<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cHISj59IQ2U/ULNcimWABOI/AAAAAAAAOpU/IbdUflqjP9U/s800/HTC_8X_004.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이메일과 Office 기능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은데요. 이메일의 경우 사용 중인 Windows Phone 의 기본언어와 다른 언어의 문자가 있는 경우, 폰트의 가독성이 매우 떨어지는 편 이였습니다. 이번에서야 그 문제가 잡혔고, Exchange Server (=Exchange Online 포함) 과의 Sync 속도가 대폭 향상 되었습니다.<br />
<br />
Office 의 경우 기존의 UI와 크게 다를 바 없지만, 대용량의 Powerpoint 파일을 열 때의 속도가 향상 되었습니다. 자세히는 보지 못했지만 Sharepoint 연결속도도 이전에 비해 향상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y0a5dYmyusQ/ULNciYSK7bI/AAAAAAAAOpQ/LR7_7fdA35I/s800/HTC_8X_005.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국내에서는 서비스 되지 않는, XBOX Music 에 대한 언급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쓰고 있으니깐요 ^^) 기존의 Zune 서비스가 XBOX Music로 이름과 서비스가 통합되면서 몇가지의 변화가 있는데요.<br />
<br />
첫 번째로 내가 구입하거나, 스트리밍으로 들었던 곡들이 재생목록에 자동으로 들어가 있다는 점 입니다. 실제 폰에 파일은 없지만, XBOX Music 의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으며 필요 시 다운로드 받아 감상할 수 있습니다.<br />
<br />
두 번째로 XBOX Music 에서 구입하거나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는 곡을 Windows Phone 에서 XBOX로 넘길 수 있다는 것 입니다. SmartGlass 기능을 통해 재생 중인 곡과 현재 재생시간 그대로 XBOX에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br />
<br />
세 번째로 미처 스크린샷을 찍지 못했지만, NFC 를 통해 다른 폰과 재생 중인 곡의 목록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공유되는 것은 아니며 공유받은 폰에서는 XBOX Music 에 해당곡이 재생되게 됩니다.<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D87Kpxr98VM/ULNcj0inTuI/AAAAAAAAOpk/2VLqJhHUdEk/s800/HTC_8X_006.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설정이야 매우 뻔하고 뻔하기에 생략하려 했으나, 몇가지 변동사항이 있어, 이 또한 언급 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br />
Windows Phone 8 의 현재 빌드는 8.0.9903.10 이며 이번부터 해상도가 몇가지로 제공되는 관계로 About 에서 현재 해상도에 대해 표시를 해 주는 부분이 생겼습니다.<br />
<br />
또한 일부 모델에서는 microSD를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을 제공하기 때문에, 음악 및 동영상과 사진에 대해 어떠한 스토리지에 저장할지를 결정하는 설정이 제공 됩니다.<br />
<br />
또한 Backup 기능을 통해 SMS와 사진, 앱리스트와 설정의 동기화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말 이지만, HTC 의 8X 제품은 비트오디오를 지원하기에 이에 대한 별도 설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9YaOaH1Z0ro/ULNcjuS0ZlI/AAAAAAAAOpg/DCpu1IizDpM/s800/HTC_8X_007.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뻔하고 뻔하다는 카메라 메뉴이지만, 역시나 약간의 변화가 있어 언급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동영상 촬영의 경우 1080p까지 지원 합니다. 실제 영상을 찍어보니 화질은 다른 스마트폰이나 아이폰과 다를 바 없으나, 어두운 곳에서도 잘 촬영을 해 준다는게 특정이네요.<br />
<br />
그리고 HTC Titan 까지 파노라마 기능을 사용하셨던 분들은 아쉽지만, HTC 8X에서는 그 기능이 빠졌습니다. 대신 기본 해상도가 3264x1836의 와이드 화면인데요. 와이드 해상도 지원으로 나마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br />
이 부분은 저에게는 매우 아쉽네요.<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마치면서......</b></font></div><br />
지금까지 HTC 8X 를 잠시 써보며, 제품에 대한 이야기와 Windows Phone 8 의 Old & New를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몇가지 일로 인해 제가 사용하는 폰이 아닌 빌린폰으로 시험을 해 보았지만, 분명 Windows Phone 8 이 장착 된 HTC 의 3세대 Windows Phone 은 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 했네요.<br />
<br />
 본 제품은 해외제품 구입사이트인 익스팬시스(<a href="http://www.expansys.co.kr/" target="_blank">클릭</a>)의 협조로 진행 되었습니다. 혹시나 구입에 대한 문의는 그쪽에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3708230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Phone / Mobile</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 8</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 8</category>
<category>윈폰8</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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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서피스</category>
<category>Zune</category>
<category>HTC 8X</category>
<category>익스팬시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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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27 Nov 2012 13:2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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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대학생 여러분들! Office 2010 저렴하게 구입하시고, 다음 버전도 더 큰 혜택과 함께 사용 하세요!</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ZHDyvfzMZqI/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rrRAlmZSI34/UKS1F475LjI/AAAAAAAAOnk/PcT2BYqUjdk/s600/615516_408437319224476_1830995529_o.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b><font size="3">오피스 2010 대학생 프로모션에 변화가 생겼습니다.</font></b></div><br />
지금으로 부터 3년 전....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1086" target="_blank">"대학생, Office 2010 과 Windows 7 을 착한가격에 만나다!"(클릭)</a> 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통해 Office 2010 대학생 프로모션 소식을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br />
<br />
New Office 일반판매를 몇 달 앞두고 , 학생용 Office 2010 프로모션 즉 Office University 구입에 변화가 생겼습니다.<br />
가격은 변하지 않았으나, 문화상품권과 New Office 출시 후 Office 365 University (구독형 오피스 어플리케이션)로 업그레이드 된다는 점 입니다.<br />
<br />
Office 2010 과 함께 새로운 Office 도 사용할 수 있고, 덤으로 문화상품권도 받을 수 있는 이런기회! 아마 3년 뒤에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새로운 오피스 Office 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맥도 사용이 가능합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vbzMOxT3i9o/UKS1FKNU3LI/AAAAAAAAOnY/9K3wEoVF4hs/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1.png"><br />
<font color="#0000FF">대학생용 오피스의 경우 구독형인 Office 365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된다.<br />
일반 팩키지 구입보다 훨신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C)Microsoft </font></center><br />
Office University 2010 (학생용 오피스 프로모션 제품)은 New Office 일반판매 직후 구독형 제품인 "Office 365 University" 라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는데요.<br />
<br />
이 제품은 구독형 일반판매 플랜인 "Office 365 Home Premium" 의 학생/교직원 및 교육기관 직원용 플랜으로 아래와 같은 혜택을 4년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4년 후면 아마도 New Office 후속제품이 나오게 되겠죠?)<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otlv9mg3Imo/UKS1FOs6mfI/AAAAAAAAOnU/D1Oi-Bf7ODo/s800/%25EC%259D%25B4%25EB%25AF%25B8%25EC%25A7%2580%25202.png"><br />
<font color="#0000FF">대학생 프로모션으로는 1년이 아닌 4년으로 가능하다. (C)Microsoft </font></center><br />
기존의 팩키지형 제품과는 다르게, 5대까지 PC뿐만 아니라 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SkyDrive 의 용량을 20GB 추가지급 한다는 점과 비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Home Premium 과 같지만,  제품의 사용기간이 4년이라는 점은 매우 흥미로운 점 입니다.<br />
<br />
역시나 학생용 오피스는 대상에 맞는 사람이 구입해야 하며, 적법하지 않은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은 소프트웨어 라이센스에 위배 됩니다. (정품인증은 되겠지만, 적법한 라이센스는 아닙니다.)<br />
<br />
구입은 기존과 같이 <a href="http://officesaza.com" target="_blank">http://officesaza.com</a> 에서 가능합니다.<br />
많은 대학생/교직원 및 교육기관 직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구입을 기대 해 봅니다.<br />
<br />
<center><b><font size=3><a href="http://officesaza.com" target="_blank">[[ Office University 구입하러 가기]]</a></font></b></center>]]></description>
<category>Ready to Office</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Office University</category>
<category>Office 365 University</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오피스 대학생용</category>
<category>오피스</category>
<category>오피스 365</category>
<category>Home Premium</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16 Nov 2012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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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무적전설 2012 Microsoft MVP Open Day Korea 를 말하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UwtyPAYXgdE/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HeQhwH3P-LM/UJpo1X7KDBI/AAAAAAAAOmA/T_OHLTLC5k8/s800/121108_Main.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5300;"><font size=3 color="#FFFFFF"><b>10월 26일 ~ 27일 / 29일 MVP Open Day 를 무사히 마쳤습니다.</b></font></div><br />
제가 Microsoft MVP 가 된지도 어느덧 4년차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Microsoft MVP 로서 많지는 않았지만, 여러 행사에 참여하면서 지금까지는 "행사 수혜자"로서 행사를 즐겼습니다. 헌데 이번에 이야기 하는 2012년 Microsoft MVP 한국 Open Day 는 지금까지의 행사와는 다르게, 진행 되었습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저의 눈으로 보고 느낀, 2012년 Microsoft MVP 한국 Open Day (이하 한국 MVP Open Day) 행사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행사 이모저모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 후기들에 언급되어 있기에 많은 부분 생략 했습니다.)<br />
<br />
<center><div align="left"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be00;width:650px; ">##참고## 한국 MVP Open Day 는 크게 3가지 행사로 나뉩니다.<br />
2012.10.26 - <b>“2012 Microsoft MVP Smart Campus Day”</b> ( 서울 시립대 / 일반인 대상의 공개세미나)<br />
2012.10.26~27 <b>“2012 Microsoft MVP Open Day Korea” </b>( 경기도 양주시 장흥 일대 / MVP 대상의 비공개 워크샵 )<br />
2012.10.29 <b>“브라운 백 미팅“</b> (Microsoft Korea / 직원대상의 MVP소개 및 MVP 강연)</div></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준비하면서의 이야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bFmVaN4pC-M/UJpzBEHYEyI/AAAAAAAAOmg/_gxuUoK_uT4/s800/WP_002576%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이번 한국 MVP Open Day 는 “2012 MVP Open Day 준비위원회”를 2012년 9월부터 구성하여 이에 대한 준비를 일정부분 분담 하였습니다.<br />
<br />
위에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 아직도 저 사진을 보면 “야근~ 야근~ 야근~” 멜로디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T.T (거기다 저는 세션도 맡겠다고 손을 들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후회하고 있습니다.)<br />
<br />
저는 MVP 담당자인 이소영 부장님과 차유빈 MVP (PowerPoint)와 함께, 행사기획과 운영을 맡았는데요. 9월 초부터 9월 말 까지는 둘째 날 행사인 MVP Open Day 준비에 집중했다면, 9월 말부터 D-1 까지는 서울시립대에서 열리는 “2012 Microsoft MVP Smart Campus Day” 준비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세미나 Agenda 짜는 것부터 시간배치와 필요 시설체크…… 그리고 일손이 모자라서 서울 시립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스탭 모집과 관리 등등 준비할 것도 많았고, 외부에 커뮤니케이션 해야 할 것도 산더미라 당시에는 매우 힘들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내가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었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빙산의 일각.. 입니다만 손이 아파서 다 못 적겠습니다.)<br />
<br />
그래도 서로 얼굴 마주보며, 집중해서 일을 하니 많은 일들을 결국에는 해낼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br />
<br />
이외에도 MVP Open Day 준비위원회 에는 16명의 MVP들이 “물품구매 담당, 단체복 및 가방담당, 단체놀이 기획/개발 담당” 등으로 나누어져 MVP Open Day를 준비 하였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NbwQKPR7BFw/UJpzAwFCFjI/AAAAAAAAOmY/htyZx4OHrSU/s800/WP_002628%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center><br />
아마 준비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일 이라고 하면, Welcome Speech 와 MVP 공로상 시상식에 사용 할 영상을 찍은 작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문장비 대신 Microsoft Lifecam Studio 와 제 Thinkpad X220 Tablet 을 이용해서 영상들을 촬영 했던 일 인데요.<br />
<br />
커다란 렌즈가 아니라서 다들 겁은 먹지 않으셨지만, 그래도 촬영인 관계로 막상 시작하기 전에는 얼굴들이 많이들 굳어지시더라고요. ^^ <br />
<br />
일이 다 끝났으니 하는 말 이지만, 제가 촬영 할 당시에는 MVP공로상 시상식에 누가 어느 부분으로 받을 것 인지 극비에 붙어져 있었습니다.<br />
<br />
헌데, 촬영을 하기 전 목록을 받아보니…… 이건 포스팅 말미에 이야기를 하겠지만, 좀 머쓱~한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실제로 이 머쓱한 상황을 모두가 알기에 모 부서 촬영 시 촬영 도중 “빵~” 웃음이 터지는 NG가 수번 발생해 촬영시간이 꽤 길었습니다. <br />
<br />
그래도 모두가 열심히 촬영에 협조 해 주셨고, 차유빈 MVP가 깔끔하게 다듬어서 행사장에서 상영할 수 있었습니다. (포스팅 말미에 유튜브 주소를 링크 해 두었습니다.)<br />
<br />
모든 준비는 26일 새벽 1시쯤에 완료가 되었는데요. 저는 26일 오후에 강연을 하는 관계로, 취침을 오전 6시에 들어가서… 7시에 다시 일어나 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진행하면서의 이야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bkk75IcTDHY/UJnJ-2EWtqI/AAAAAAAAOkc/At6jOiLRbk4/s800/T1-R-%25ED%258F%25AC%25EC%258A%25A4%25ED%258C%2585%25EC%259A%25A9.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닭의 목을 비틀어도 아침은 온다” 라는 말이 있듯이, 그날이 와 버렸습니다. 재미난 사실이지만, MVP들 중에서 행사장소인 서울시립대와 가장 가까운 것이 바로 저 였습니다. ^^: <br />
<br />
7시 30분에 시립대 도착해서, 프로젝터 설치를 비롯 한 본 행사장 세팅과 부 행사장(오후 IT Pro/ Dev 트랙) 세팅 마쳤습니다.<br />
<br />
오전 10시 Microsoft MVP 담당자 이소영 부장님의 환영맨트로 행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저는 알바스탭 들을 배치하고 주 행사장 뒤쪽 콘솔 룸에서 음향조정을 담당했는데요. 졸음이 쏟아지는 것을 참느냐고 고생 좀 했습니다.<br />
<br />
이소영 부장님의 인사말에 이어 이건 시립대 총장님과 김 제임스 Microsoft Korea 사장님의 영상인사가 진행된 후, Microsoft MVP 아시아태평양 지역 리전메니저 이신 Katherine hung 리전메니저가 나와서 “쉬운 영어”로 Microsoft MVP 에 대해 설명 해 주셨습니다.<br />
<br />
시립대학교 최성종 전산정보원장 님의 매우 간략한(이라고 믿고 싶었던…) 행사소개가 이어지고, 드디어 첫 세션인 권순만 MVP님의 Windows 8 + Office 365 강연이 진행 되었습니다.<br />
<br />
이 강연 이후에는 트랙을 Smart Office 와 IT 스페셜리스트로 나누어 진행 되었는데요. 저는 여기서부터는 IT 스페셜리스트 쪽 방의 진행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후 2시~3시 강연을 책임져야 하기에 번거로움을 방지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 방을 담당했는데요. <br />
<br />
제가 담당한 방은 김동훈 MVP (XNA/Direct X) , 한주성 MVP (Enterprise Security) , 고재관 MVP (Kinect for Windows), 강성욱 MVP (SQL Server) 님의 강연들이 진행 되는 방 이였는데요. <br />
<br />
30~40분 간격으로 짧은 강연으로 로테이션 되다 보니…. 1시간을 배정받은 제가 너무 미안 할 정도였습니다. (양심에 찔려서 45분만 진행 했습니다.)<br />
<br />
저는 김동훈, 한주성 MVP님 세션이 끝나는 오후 2시부터 Hello & Welcome Windows 8 IT Pro 라는 제목으로 마침 행사날에 출시 된 Windows 8 의 기술적인 이야기들을 데모를 통해 보여 드렸습니다.<br />
<br />
Client Hyper-V , Windows to Go , Windows 8 VDI , Fast Boot , UX…. 정도 시연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왠지 분위기가 무거워 질 것을 대비해 “서울의 문 동대문구” 로고를 화면에 띄운 후 “청량리와 제기동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시립대 인근 주민 박성기 MVP 입니다” 라고 인사를 하니, 모든 분들이 빵~ 터져 주셨습니다. (일부러 웃어주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T.T)<br />
<br />
옆 행사장에서는 김지훈 MVP님의 PowerPoint 강의 , 김철 MVP님의 Excel 강의 , 전경수 MVP님의 Onenote & Outlook 강의가 진행 되었으며, 모든 세션은 정확하게 4시 20분 경에 종료 되었습니다.<br />
<br />
이후 다시 본 행사장에 모여 MVP공로상과 참석자 경품추첨을 진행 했는데요. 지루할 것을 대비해 공로상 시상과 시상사이에 참석자 상품을 추첨하기로 했습니다.<br />
<br />
MVP공로상은 한국 MVP 분들 중에 가장 열정적으로 Microsoft 와 함께 Co-Work 한 분들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제도 인데요. 이번부터 공로상 수상제도가 생겨 첫 수상식을 이번 행사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수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br />
<center><div align="left"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be00;width:650px; "><b>DPE 부서 선정(개발자 플렛폼 전도)</b> – 이길복 MVP, 김동훈 MVP, 권영철 MVP<br />
<b>M&O 부서 선정(오피스)</b> – 차유빈 MVP , 한석희 MVP<br />
<b>임베디드 팀 선정</b> – 신승운 MVP, 유정현 MVP, 김재형 MVP<br />
<b>CSS 부서 선정(기술지원)</b> – 김정선 MVP, 정성태 MVP<br />
<b>LCA 선정 (법무정책실)</b> – <u>박성기 MVP</u> , 배준오 MVP<br />
</div></center><br />
시상식 전에는 NGO 의 책임자급 실무자로 계시다가, 잠시 청와대로 옮기신 위정희 행정관님의 격려사가 있었구요.<br />
<br />
인사는 하지 않으셨지만, Microsoft Korea 의 사회공헌을 총괄하셨던 권찬 전 이사님 께서 응원을 위해 도착 해 주셨습니다. <br />
<br />
선정자 발표시 준비과정에서 촬영했던 영상이 상영되었는데, 실제 출연하신 당사자의 얼굴을 보니, 몇몇 분들은 얼굴을 가리시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T.T)<br />
<br />
이렇게 힘들고 힘든 행사를 마치고.... 뒷정리를 모~두 한 후에 (열거하면 이야기 길어집니다..) 차유빈 MVP의 승용차에 "실려서..." 경기도 양주시 장흥으로 향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Pq0vL4kLjO0/UJnKBQE-JqI/AAAAAAAAOks/4Px0h18umUs/s800/T2-R-3.jpg"><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양주시 장흥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 센터와 인근 팬션에서 열린 MVP Open Day 본 행사는 “자연, 우주 그리고 별” 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을 만큼 모처럼의 휴식을 겸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br />
<br />
스페이스 센터에서의 유익한 프로그램과 (라지만 당일 아침 1시간만 자고 나온 관계로 영상 상영시간 내내 숙면을 취했습니다.) 다양한 망원경을 통한 별 관측을 즐기며 우주의 신비를 다시금 느꼈고요.<br />
<br />
이후 MVP들은 사전에 준비위원회에서 배정한 팀에 소속되어 조 이름과 구호 등등을 결정하고 장흥에 도착하자마자 팀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요. 다음날 오전에 진행 된 미니올림픽을 통해 팀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br />
<br />
여기서 인상 깊었던 것은, 일본에서 오신 고성만 MVP님의 림보실력!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이번10월에 처음 MVP가 되신 터라 한국 MVP들과는 첫 대면이고 해서 어색할 줄 알았는데 매우 잘 적응하시는 모습이 안심 되었습니다.<br />
<br />
또 한가지는 본사에서 오신 임성미 BG Lead 와 Katherine hung 리전메니저도 팀에 소속되어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는 것도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br />
<br />
그렇게 시간을 보낸 후, 인근 수목원 카페에서 모두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데….. 모두가 함께 준비하고 함께 즐겼던 행사라서 그런지 다들 생각하고 느끼신 것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br />
<br />
특히 고성만 MVP님의 눈물은 모두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기기에 충분 했습니다.<br />
<br />
이렇게 행사는 종료 되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fQKHtRhNTcE/UJnJ-w7evoI/AAAAAAAAOkg/k_ULNcar5Iw/s800/E1-B.jp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게 끝은 아니였습니다.<br />
<br />
29일 Microsoft Korea 5층에서는 Microsoft 임직원들을 초대해 Microsoft MVP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어떻게 서로 협력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Korea MVP Brown Bag Meeting 과 채종서 MVP님의 프레젠테이션 강연이 진행 되었습니다.<br />
<br />
이 자리에서 Katherine Hung 리전메니저와 이소영 부장님은 좀더 깊~게 Microsoft MVP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지금까지 어떠한 일을 했는지, 앞으로 어떠한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Microsoft 임직원 분들을 대상으로 설명 했습니다.<br />
<br />
곧바로 채종서 MVP님이 직장인 특히 MS직원들이라면 알아야 하는 프레젠테이션 문서제작기법을 데모와 사례를 중심으로 알려주셨는데요. 실제로 제가 사진촬영을 위해 행사장을 쭉 돌아보니, 자신의 노트북으로 슬쩍 데모를 따라하시는 분들도 보였습니다.<br />
<br />
이렇게 멋진 강연을 끝으로…. 진짜… MVP Open Day 는 끝이 났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정리하면서의 이야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tE9s-Ggji-s/UJqTpKgn5VI/AAAAAAAAOm8/optvQiUJs9c/s400/579305_441432962580639_1581799008_n.jpg"><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9umBSqAJTko/UJnKEgYWzeI/AAAAAAAAOk0/QJMLzA5iJpY/s400/WP_002684%2520%25EC%2582%25AC%25EB%25B3%25B8.jpg"></center><br />
행사 내용에 일부 언급이 되어 있지만, 공교롭게도 제가 법무정책실(LCA) 부분 MVP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세션도 진행했고 무대에 올라가는 그 순간까지도 행사 진행을 하고 있던 입장에서…… 기분이 좀 묘 했는데요.<br />
<br />
이렇게 모두를 위한 일 이라면 팔 걷고 좀 더 나서야 할 것 같다는, 책임감이 들었습니다. 기술의 사회공헌성을 위한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않고 말이죠.<br />
<br />
이렇게 블로그에 지금까지 있었던 2달간의 이야기를 적자니, 좀 더 열심히 해볼걸... 이라는 후회도 듭니다만, 앞으로 기회가 있다면 더 잘해보자는 생각을 우선적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br />
<br />
행사에 참여 해 주신 일반 참가자 여러분 / 행사에 도움을 주신 서울시립대학교 관계자 여러분 / 행사 알바하느냐고 고생했던 우리 알바 스탭들!!! / 함께 행사를 만들었던 준비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Microsoft MVP 동료분들! / 응원차 방문하신 권찬 전 이사님과 위정희 행정관님! / 그리고 <U>함께 야근-야근-야근 하며 행사를 준비한 이소영 부장님과 차유빈 MVP</U><br />
모두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br />
<br />
오늘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참조링크</b></font></div><br />
한국 Microsoft MVP 공식페이스북 페이지 <a href="http://facebook.com/KRMVP" target="_blank">[링크]</a><br />
Microsoft Smart Campus Day 행사 등록페이지 <a href="http://onoffmix.com/event/9701" target="_blank">[링크]</a><br />
배준오 MVP 후기 <a href="http://powerpoint.pe.kr/60174402505" target="_blank">[링크]</a><br />
강성욱 MVP 후기 <a href="http://sqlmvp.kr/140171583180" target="_blank">[링크]</a><br />
Welcome Speech & MVP 공로상 발표 비디오 <a href="http://www.youtube.com/playlist?list=PLWsxaGlgdaqid8-uFU6yjUz3L78ozAuJI" target="_blank">[링크]</a>]]></description>
<category>Microsoft MVP</category>
<category>Microsoft MVP</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 MVP</category>
<category>오픈데이</category>
<category>MVP Open Da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스마트 캠퍼스 데이</category>
<category>Smart Campus Day</category>
<category>스마트워크</category>
<category>서울 시립대</category>
<category>Univ of Seoul</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08 Nov 2012 02:12: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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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착용감과 음질 두마리 토끼를 잡은 HBS-730</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6GN7a56Xp88/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블루투스 이어폰.... 좋지 않았던 기억들... </b></font></div><br />
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자주 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이동량과 통화 그리고 업무로 인해 스마트폰과 기타기기들을 자주사용 하게 되는데요. 이어폰을 잘 망가뜨리는데다 장치가 여러개다 보니 이어폰을 꽂았다가 뺐다가 하는 것이 귀찮게 되더라구요.<br />
<br />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들을 몇가지 사용 해 봤지만, 착용감이 불편하거나 급한일이 있어 뛰는 상황이 벌어지면, 어김없이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이 떨어지는 일들이 비일비제 했습니다.<br />
<br />
마침 지인 MVP를 통해 "야 박성기! 너 자주 돌아다니니깐 이거 한번 테스트 해 봐라!" 라며 건내받은 LG전자 HBS-730 에 대해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이 제품은 받은 후 지금까지 3주정도 사용을 한 후에 적은 것 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HBS-730 외형으로 이야기하는 3주간의 이야기...... </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rj8EXINkrsE/UJBt2hdAd_I/AAAAAAAAOik/vcPFwfMbfQI/s800/DSC01607%2520%25EC%2582%25AC%25EB%25B3%25B8.PNG"><br />
<font color="#0000FF">LG전자 HBS-730 모습, 다른 이어폰과 다르게 목에 걸어 이어폰을 끼우는 방식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HBS-730은 지금까지 써 왔던 이어폰들과는 다른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줄로 목에 걸거나 헤드폰 처럼 써야 했던 모델들과는 다르게, 목에 거치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br />
<br />
무겁지 않느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는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무게는 상당히 가벼우며, 되레 제품을 착용하고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편안한 착용감을 보여 줍니다.<br />
<br />
이어폰은 각 사이드의 홈에 거치되어 있으며, 약한 자석이 내장되어 비사용 중 격하게 이동하더라도 이어폰이 떨어지는 일이 없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qRtgqVZlFVM/UJBt2zojM7I/AAAAAAAAOio/FUhbepwv6-k/s640/DSC01608%2520%25EC%2582%25AC%25EB%25B3%25B8.PNG"><br />
<font color="#0000FF">LG전자 HBS-730 은 커널형태의 이어폰을 사용 한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어폰의 경우 커널형태로 되어 있으며, 주위의 소음 등을 잘 막아주는 편입니다. 필요에 따라 커널 팁을 변경하는 방법으로 본인의 귀에 맞출 수 도 있습니다.<br />
<br />
실제 3주간 사용 해 보니 귀에 통증없이 잘 들어가는 편이며, 뛰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이어폰이 떨어지는 일은 아직까진 없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vZiZE7EJYsg/UJBt4JnOhrI/AAAAAAAAOi0/ZHQvuzbCxR4/s800/DSC01611%2520%25EC%2582%25AC%25EB%25B3%25B8.PNG"><br />
<font color="#0000FF">목에서 착용하는 기준으로 오른쪽은 스테레오 헤드셋 (A2DP 프로파일) 관련 컨트롤이 위치해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목에서 착용했을 때 오른쪽 부분의 컨트롤은 스테레오 헤드셋 (A2DP 프로파일) 컨트롤로 트랙 뒤로가기/앞으로가기와 재생/일시정지 버튼이 위치 해 있습니다.<br />
<br />
이 헤드셋 에서는 Apt X 라고 하는 기술이 포함되어 있는데, 음질강화 특히 저음강화 쪽에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br />
실제로 음악이나 동영상 등을 재생하다 보면 잘 들리지 않던 영역, 특히 클래식을 들었을 때 이 제품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j1i3qDpMsDs/UJBt2BsX8aI/AAAAAAAAOig/03j4QmF029I/s800/DSC01609%2520%25EC%2582%25AC%25EB%25B3%25B8.PNG"><br />
<font color="#0000FF">목에서 착용하는 기준으로 왼쪽은 음성통화 및 전원관련 컨트롤이 배치되어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다른 회사 제품과 다르게 HBS-730은 전원을 버튼이 아닌 스위치 방식으로 배치 했는데요. 버튼을 너무 많이 눌러 생기는 마모를 줄이기 위해 그렇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br />
<br />
왼쪽 컨트롤 에서는 전채볼륨과 통화/페어링 버튼, 전원스위치가 배치되어 있고, 이어폰 거치 부분에 마이크가 작게 있습니다.<br />
<br />
이 제품의 페어링은 전원을 켠 후 등록 된 블루투스가 없을 경우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라는 영어메시지가 들리게 됩니다. 이 때 제품을 페어링할 수 있으며, 요즘 나오는 제품의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멀티페어링을 지원 합니다.<br />
<br />
Surface with Windows RT에서 음악을 듣다가,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올 경우 음악이 일시정지되고, 스마트폰으로 걸려온 전화를 받는다는 것 입니다. 실제로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oOsoCokqvEs/UJBt4wZrVvI/AAAAAAAAOjA/hBqvwzgUMR0/s800/DSC01612%2520%25EC%2582%25AC%25EB%25B3%25B8.png"><br />
<font color="#0000FF">HBS-730은 Micro USB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 후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본인의 경우 9시간 정도 연속사용이 가능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Micro USB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과 긴 사용시간을 확보해 준다는 것 입니다.<br />
<br />
노키아 제품이나 소니 제품의 경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전용 핀으로 된 전용 충전기로 충전을 하기 때문에, 여행이나 출장에는 되레 짐이 되어 버리는 일이 많았습니다.<br />
<br />
HBS-730은 Micro USB를 통한 충전을 지원하기에, 스마트폰 충전기 혹은 USB케이블 하나만 들고다녀도 충전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br />
<br />
실제 사용시간에 대해서도 제 페이스북을 통해 문의 하신 분들이 있어, 몇자 적어두면 환경에 따라 좀 다르지만 8~9시간 정도 연속사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통화도 최고 3시간 연속으로 해 보았는데요. 베터리가 많이 남아있을 정도로 무게와 크기에 비해 사용시간이 매우 높은 편 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언제 어떤 환경에서든 사용할 수 있는 HBS-730</b></font></div><br />
충분한 테스트 시간이 확보가 되어야 했기에, 어찌보면 리뷰가 늦어지게 되었는데요. <br />
<br />
3주 전 이 제품의 테스트를 시작하기 전에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운동할 떄 사용할 수 있는지.... 특히 뛰거나 자전거 탈 때 문제는 없는지 등등을 물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br />
<br />
이 글의 결론으로 이에 대한 답변을 드린다면, 그런 용도에서도 충분히 활용하실 수 있으니 구입을 망설일 필요는 없다. 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br />
<br />
제가 이 제품을 받았을 당시에는 제품이 시장에 풀리지 않았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인터넷이든 어디든 HBS-730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br />
<br />
혹시나 이 제품을 쓰시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하도 이리저리 굴리다 보니 문제점일 수도 있고 아닐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댓글로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description>
<category>Mobile Story</category>
<category>HBS-730</category>
<category>블루투스 이어폰</category>
<category>LG전자</category>
<category>넥밴드</category>
<category>Bluetooth</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07 Nov 2012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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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한국에서는 처음으로 Surface with Windows RT를 반입 했습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YQA9ci7oHsA/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plwJSWK7ffA/UJfP74e91fI/AAAAAAAAOjw/FM65dU2oPvQ/s800/59612_507327119291337_468413371_n.jpg"></center><br />
<br />
<b>2012.10.31 Surface with Windows RT 를 국내 처음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반입 했습니다.</b><br />
<br />
Microsoft Store 예약판매시 구입하여, 26일 미국현지 창고에 도착<br />
10월 31일 대한항공 KE226 편으로 한국에 도착하여, 공항에서 바로 수령했습니다.<br />
<br />
반입시 제 Surface 와 함께 Powerpoint 이상훈 MVP님의 Surface 또한 함께 수령 했지요 ^^<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Kv38Dd4Ybwg/UJfP19TR0YI/AAAAAAAAOjo/o5gGimWhE8k/s800/171916_443198755737393_141161167_o.jpg"></center><br />
<br />
x86 기반이 아닌 ARM 기반의 NVIDIA Tegra 3 CPU가 장착되어 있으며, 이를 위한 전용 Windows 인 Windows RT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 Office 2013 RT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br />
<br />
앞으로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Windows RT 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드릴 예정입니다.<br />
<br />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br />
<br />
<b>[2012.11.06 추가]</b> - 알려진 것은 여기에 포함 된 Office RT는 Preview 버전이지만, 11월 4일자로 Office 2013 RT 정식버전으로 Windows Update 를 통해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Nb7ffW4IDi8/UJhS3tHwgaI/AAAAAAAAOkE/BqDMBxhC5gw/s640/620777_444437892280146_1645879800_o.png"></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RT</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Surface</category>
<category>서피스</category>
<category>Windows 8</category>
<category>Windows RT</category>
<category>윈도우 RT</category>
<category>Office 2013 RT</category>
<category>국내 처음</category>
<category>Office RT</category>
<category>오피스 RT</category>
<category>Office 2013</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06 Nov 2012 08:5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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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Step by Step] Windows Store의 국가변경 방법</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yaMw-6Z8rWY/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bWPGpq4HYJU/UIzEb6QdOcI/AAAAAAAAOiU/KlYTkAsBoA8/s288/Windows%2520Store.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10월 26일 Windows 8 이 공식 출시된 후 Windows Store 에는 많은 App들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 많은 App 중 "게임" 카테고리에 있는 App들을 만나보실 수 없는데요.<br />
<br />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여성가족부의 셧다운제와 게임등급위원회의 심의(=검열)과정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된 일인데요.<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Windows Store 의 국가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Store 국가변경 방법</b></font></div><br />
<center><b><font color="#0000FF"><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lRt64dAu7PE/UIzBYxj-ViI/AAAAAAAAOh8/bNyhYZXQbRA/s640/Windows%2520Store%2520001.png"><br />
1. 기본적으로 한국어 버전으로 Windows 8 을 설치하시게 되면 위와 같이 한국어 마켓이 뜨도록 되어 있습니다.<br />
마켓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스토어를 종료 해 주세요. (키보드의 알트+F4 혹은 마우스&터치로 Windows Store를 잡고 아래로 끌어 내려 주새요)<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pjETDFvuf7s/UIzBZ_K-0lI/AAAAAAAAOh8/N0GJXmBp8gQ/s800/Windows%2520Store%2520002.png"><br />
2. 윈도우 키 + R을 누른 후 control intl.cpl 를 입력 후 실행하거나, 제어판에서 시계,언어 및 국가별 옵션에서 위치 변경을 눌러<br />
위와 같은 옵션을 열어주신 후, 사용하고자 하는 마켓의 국가를 설정하고 적용을 눌러줍니다.<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8yGF4IQpwwU/UIzBbK71KgI/AAAAAAAAOh8/HJwicKZtbK0/s640/Windows%2520Store%2520003.png"><br />
3. 다시 Windows Store 를 실행하시면 선택하신 국가의 마켓이 실행되게 됩니다.<br />
필요한 앱을 다운로드 후 2번의 방법으로 다시 국가를 원상태로 돌려주시면 되겠습니다.</font></b></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참고사항</b></font></div><br />
한국 마켓에 등록 하신 결제방법을 다른 국가 마켓에서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되도록 이 방법은 무료App 에 대해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 해 드립니다.<br />
<br />
참고로 미국마켓에서는 Paypal 을 통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기에, Paypal 을 사용하실 수 있다면, 이 방법으로 미국마켓에서 App을 결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8</category>
<category>윈도우 8</category>
<category>Windows 8 Pro</category>
<category>Windows Store</category>
<category>윈도우 스토어</category>
<category>국가변경</category>
<category>북미마켓</category>
<category>미국마켓</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un, 28 Oct 2012 14:16:39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55</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Step by Step] 사설 인증기관으로 구축 된 Exchange 계정을 Windows 8 메일에 추가하는 법</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wqFnGg95Hs4/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6Q_a3hoGtgQ/UDhihqRIXgI/AAAAAAAAOgk/LsQoQn6dfSA/s800/MMM.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Windows 8 의 공개시험버전 이였던 Consumer Preview 부터 미국을 비롯해 영문권 국가의 Technet Forum 에는 이러한 불만사항들이 올라왔었습니다.<br />
<br />
<center><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width:500px; "><b><centeR>"Windows 8 의 Mail 은 회사 Exchange Server 에 접속할 수 없다"<br />
"정보를 제대로 입력했는데, 왜 Exchange Server 에 접속할 수 없는것인가?"<br />
"Office 365는 제대로 되는 걸 보니 회사 서버는 버리라는 이야기인가?"</center></b></div></center><br />
<br />
저 또한 개인메일을 Exchange Server을 사용하기에 이와 같은 문제가 있었는데요. 하나같이 이 문제점에는 공통점이 숨어 있었습니다.<br />
<br />
<b>"Windows Server 인증서 서비스의 사설인증서로 Exchange Server 에 HTTPS 로 접속해야 하는 경우"</b> 라는 점이죠.<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Windows 8 메일에서 사설인증서를 통해 운영되는 Exchange Server 계정을 추가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8 Mail 에 사설 인증서를 사용하는 Exchange 계정 추가하기</b></font></div><br />
<b><font size=3>Part 1. 인증서 설치하기</font></b><br />
<center><b><font color="#0000FF"><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9h5jK7UYXyk/UDRxiP6sTCI/AAAAAAAAOek/T7bMgqJwFtQ/s800/CE001.jpg"><br />
Step 1. 시스템 관리자를 통해 인증서 서비스의 루트인증서 파일을 실행합니다. 이후 "인증서 설치" 를 눌러 주세요.<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u7tZV3sIVpk/UDRxiJJPNAI/AAAAAAAAOeg/qm7Ez6Z_KxU/s800/CE002.jpg"><br />
Step 2. 인증서 가져오기 마법사가 열리고, 인증서를 어디에 설치할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로컬 컴퓨터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릅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5miLbfgSy0g/UDRxiGistzI/AAAAAAAAOec/nglTgPXiXvE/s800/CE003.jpg"><br />
Step 3. 인증서를 어떠한 경로에 설치할지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면 "모든 인증서를 다음 저장소에 저장"을 선택한 후 찾아보기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루트 인증 기관" 을 선택해 줍니다. 이후 다음을 누릅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JRS1xEHQGqM/UDRxi4tdKnI/AAAAAAAAOes/pwRU4VflEqw/s800/CE004.jpg"><br />
Step 4. 인증서가 제대로 저장되었는지 내역을 확인한 후 마침을 누릅니다.</font></b></center><br />
<b><font size=3>Part 2. Exchange 계정 추가하기</font></b><br />
<center><b><font color="#0000FF"><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CYUIpa_9S7I/UDRxjKOptsI/AAAAAAAAOeo/9kkKlaLGGO4/s800/CE005.jpg"><br />
Step 5. 시작화면으로 이동 후 메일을 선택해 메일을 실행 해 줍니다. 이후 윈도우키 + I 를 누른 후 계정->계정추가 에서 Outlook 을 선택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5AK5Ho0x-zc/UDRxjuuK_8I/AAAAAAAAOe0/SjwtKKJxwE8/s800/CE006.jpg"><br />
Step 6. 사설인증서를 이용 할 경우 Exchange Autodiscover 가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계정추가 화면이 나오면 <br />
"자세한 내용 표시" 를 눌러 계정추가에 대한 모든 항목을 여신후 서버주소를 비롯한 모든 사항을 입력 합니다.<br />
메일 로그인시 사용자 이름과 이메일주소는 이메일주소 자체를 모두 입력하셔야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DKp0dex1Pu0/UDRxj2NvMUI/AAAAAAAAOe8/kDBOlQXO4OY/s800/CE007.jpg"><br />
Step 7. 계정이 추가되면, Exhcnage Server 계정보안설정에 따라 Windows 의 보안설정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br />
계정추가시 이에대한 안내가 출력되며 정책적용을 하지 않으면 게정이 추가되지 않습니다.<br />
<br />
정책적용을 누르신 후 메일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font></b></center>]]></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Exchange 2010</category>
<category>Exchange</category>
<category>certificate</category>
<category>Active Directory</category>
<category>Windows 8</category>
<category>Mail</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윈도우 8</category>
<category>메일</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29 Aug 2012 10:00:00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52</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Step by Step] Windows 8 Enterprise, Windows To Go 작업영역 만드는 법</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_glQRYJZDRs/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33LYft1-1J0/ScUdi7iBxVI/AAAAAAAAHRU/iCpFQvJMp44/s800/46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Windows 8 의 RTM이 MSDN과 Technet 구독자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되기 시작 했습니다. 저 또한 Microsoft MVP Program 을 통해 제공받은 MSDN과 Technet 을 통해 Windows 8을 제공받아 사용 중에 있습니다.<br />
<br />
지난 5월 18일<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6" target="_blank"> "쉽게 따라하는 Windows to Go 디스크 만들기"</a> 라는 포스팅을 통해 Windows to Go 작업영역을 만드는 법에 대해 설명한 적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Consumer Preview(=Beta) 단계에서 해당하는 부분으로 Windows to Go 의 공식적인 지원은 Windows 8 Enterprise 에서 이뤄집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Windows to Go 작업영역을 어떻게 생성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to Go 작업영역 만들기</b></font></div><br />
<center><b><font color="#0000FF">Step 1. 32GB 이상의 USB메모리와 Windows 8 Enterprise 설치디스크를 준비합니다. USB 메모리는 속도문제로 USB 3.0 규격을 권장 합니다.<br />
(CD/DVD드라이브가 없는 경우 Windows 8 Enterprise ISO파일을 더블클릭해 가상DVD드라이브로 마운트 해서 쓰시면 됩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zXaa3IH6IHo/UDRxj_FTnaI/AAAAAAAAOfA/qBj7slVGGsk/s800/WTG001.png"><br />
Step 2 - 제어판에서 보기 기준을 큰 아이콘 또는 작은 아이콘으로 선택한 후 Windows To Go 항목을 실행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auTkB_S-FcY/UDRxkHvmqUI/AAAAAAAAOfM/ZVBb5PyIr0M/s800/WTG002.png"><br />
Step 3. Windows to Go 드라이브로 사용 할 드라이브를 선택 합니다. USB 3.0 규격이 아닌 경우 화면과 같이 경고문이 출력되게 됩니다.<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ZqDZZ1qGxBk/UDRxkp7Dt7I/AAAAAAAAOfs/GgMEzvs6vn0/s800/WTG003.png"><br />
Step 4.Windows to Go 드라이브에 사용 될 Windows 8 Enterprise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만약 이미지가 선택되지 않았다면, 검색위치 추가를 통해 Windows 8 Enterprise 이미지 파일(install.wim)이 들어있는 폴더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7b8bpHKGEt8/UDRxk6ldYfI/AAAAAAAAOfU/AsW72wWo4Xw/s800/WTG004.png"><br />
Step 5. Windows to Go 드라이브를 암호화 하기 위한 Bitlocker 를 설정 할 경우 사용 할 Bitlocker 암호를 입력합니다. 이는 부팅 암호와는 다릅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HC1MSZftwNw/UDRxlF5WwqI/AAAAAAAAOfg/h2Uk5rPvawE/s800/WTG005.png"><br />
Step 6. Windows To Go 작업영역을 만들기 전에 USB의 모든데이터가 삭제된다는 경고를 출력하게 됩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BIlQ830zV8s/UDRxmCrS47I/AAAAAAAAOf0/ZHqOsq0a6OI/s800/WTG007.png"><br />
Step 7. USB드라이브를 포멧하고, Windows 8 Enterprise 설치 이미지를 Windows To Go 드라이브에 사용할 USB 메모리에 적용하기 시작합니다. 드라이브에 따라 다소 시간이 걸립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ADvDqpESE9A/UDRxmXtrnDI/AAAAAAAAOf4/KhfeozFlqFQ/s800/WTG008.png"><br />
Step 8. Windows to Go 드라이브가 삽입되었을 때 이를 먼저 부팅할지 선택하는 화면 입니다. 일반적으로 "아니오" 를 선택해 주세요.<br />
</font></b></center>]]></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8</category>
<category>윈도우 8</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Windows to GO</category>
<category>USB 3.0</category>
<category>USB 2.0</category>
<category>USB</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윈도우 투 고</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Enterprise</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27 Aug 2012 09:00:00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51</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Step by Step] MSDN/Technet 사용자를 위한 Windows 8 Enterprise 제품번호 입력 및 제품인증방법</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zJTYbVQlp8o/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8월 16일 MSDN과 Technet을 시작으로 Windows 8 RTM이 공개되기 시작 할 때 Windows 8 Enterprise 를 시험하기 위해 설치한 유저들로 부터 재미난 질문을 받았습니다.<br />
<br />
<center><b>도대체 제품번호는 어디에서 입력해야 합니까?</b></center><br />
Windows 7 Enterprise 와는 다르게, Windows 8 Enterprise 의 경우에는 설치 시 제품번호를 묻지 않는데 조직 내 Windows 를 쉽게 배치하기 위해 몇가지 동작을 기본적으로 줄여놓은 것으로 판단 됩니다.<br />
<br />
MSDN과 Technet 을 통해 Windows 8 Enterprise 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방법을 통해 제품키 입력과 인증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명령프롬포트를 통한 MSDN/Technet 제품인증 방법</b></font><br />
</div><br />
<center><b><font color="#0000FF"><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77nWuwc36og/UDhxU0Jb6aI/AAAAAAAAOg4/jmijDtgH12U/s800/XAA.png"><br />
Step 1. 윈도우키 + X를 누른 후 "명령 프롬포트 (관리자)"를 눌러 관리자 권한의 명령프롬포트를 열어 줍니다.<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rb075M303kk/UDhxXnHTRCI/AAAAAAAAOhA/Pxo_qB4ZUQ0/s800/slmgr.PNG"><br />
Step 2. 위와 같은 명령어로 시리얼을 설치 후 인증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AAAAA 는 이해를 돕기 위해 제품키 자리수만 채워 넣은 것 입니다.<br />
인증이 완료되었다는 팝업이 출력되면, 이 때 부터 Windows 를 사용하시면 됩니다.<br />
</font></b></centeR>]]></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Windows 8</category>
<category>윈도우 8</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Windows 8 Enterprise</category>
<category>slmgr</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at, 25 Aug 2012 15:34:42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54</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Tip &amp; Tip] Windows 8에 추가 된 가상하드디스크 기능에 대해</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nEITPNVsUX0/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po23w5ZxWvY/UBdMyKFgsGI/AAAAAAAAOeE/GQpuWjXafBs/s800/Windows-8-logo-300x300.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VHD , Virtual Hard Disk , 가상하드디스크 </b></font></div><br />
Windows Experience Tour 에 자주 참석하시거나, 제 페이스북 페이지와 블로그를 자주 보시는 분들이라면 가끔씩 튀어나오는 용어가 있습니다.<br />
<br />
네 그렇습니다. Virtual Hard Disk (VHD) 입니다. VHD 는 본래 가상화 솔루션인 Virtual PC 와 Hyper-V 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사실입니다.<br />
하지만 Windows 7 부터는 실제드라이브 처럼 OS를 부팅할 수 있고, 시스탬 백업에 활용되는 등 가상화와 실제환경의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
<br />
오늘 시간에는 Windows 8 에 추가 된 VHD 관련 이야기 두가지를 간단하게 정리 해 보려고 합니다.<br />
<br />
<b>** 이 글은 Release Preview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식버전 발매 후 새로운 포스팅으로 갱신 될 예정입니다. **</b><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VHD 파일의 손쉬운 마운트</b></font></div><br />
기존 Windows 7 에서 VHD Disk 를 마운트 하기 위해서는 명령줄을 통하거나 디스크 관리에서 별도의 메뉴를 통해 마운트 해 주었어야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gwJa8izWrNg/UBYGfuMAYUI/AAAAAAAAOdk/CjRMwIFr2VY/s640/VHD_Connect_001.png"><br />
<font color="#0000FF"></font></center><br />
이는 초/중급자에게는 굉장히 번거로운 일 이였고, 확인해야 할 VHD가 많은 경우 짜증나는 작업인 것이 사실입니다.<br />
<br />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Windows 8 에서는 다음과 같이 개선 되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1mBnKx7pjD4/UBYGg79dgsI/AAAAAAAAOdk/vop27yYxvRg/s800/VHD_Connect_002.png"></center><br />
탐색기에서 VHD 파일을 선택하게 되면, 디스크 이미지 도구라는 별도의 탭이 생기고, 이를 통해 VHD 파일을 일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처럼 마운트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3z3p3hT25Gs/UBYGhSnFj7I/AAAAAAAAOdk/1Qd4YqnJwso/s800/VHD_Connect_003.png"></center><br />
또한 마운트 된 VHD 에 대한 언마운트도 손쉽게, 드라이브 안에서 드라이브 도구를 통해 쉽게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br />
물론 마운트 될 VHD 파일이 Hyper-V 또는 다른 프로그램에 의해 사용 중인 경우 PC에 마운트 할 수 없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새로운 VHD 규격 "VHDx"</b></font></div><br />
지금까지 VHD규격의 가상하드디스크를 사용하면서, "언젠가 이 규격의 용량한계는 올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br />
최근 기존의 서버를 Private Cloud 환경으로 이전하면서, 2TB 이상의 대용량의 디스크를 가상하드디스크에 옮길 수 없게 된 것 입니다.<br />
<br />
기존의 VHD Disk 는 2048GB 즉 2TB까지의 용량을 지원하며, 정전에 대비한 복구기능이 없어 VHD가 파손 될 경우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Y-B0DFtTvQE/UBYGhmYwUuI/AAAAAAAAOdk/C40RPlf3pDA/s800/VHD_Connect_004.png"></center><br />
용량한계와 안정성을 위해 Windows 8 과 Windows Server 2012 에서는 VHDx 라고 하는 새로운 가상하드디스크 규격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br />
<br />
물론 이 VHDx 규격은 기존의 Windows 7 과 Windows Server 2008 R2 의 Hyper-V 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VHDx 파일은 아직 부팅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위한 가상하드디스크는 기존의 규격을 사용하셔야 합니다.<br />
<br />
Client Hyper-V 의 기본 하드디스크도 VHDx 를 사용해야 하며, 별도로 VHD규격을 사용하고자 하면, 디스크 관리에서 VHD 디스크를 별도로 생성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description>
<category>Desktop OS</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VHD</category>
<category>Virtual Hard Disk</category>
<category>VHDx</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가상하드디스크</category>
<category>가상디스크</category>
<category>윈도우</category>
<category>윈도우 8</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03 Jul 2012 13:03:40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50</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Tip &amp; TIp] Windows 8 에서 Metro UI 의 Snap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6dG9wPXQaug/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po23w5ZxWvY/UBdMyKFgsGI/AAAAAAAAOeE/GQpuWjXafBs/s800/Windows-8-logo-300x300.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데스크탑 모드에서는 Snap 이 되는데 Metro 에서는 Snap 이 안되요!</b></font></div><br />
Windows 8 에 관련해 공개/비공개 강연을 진행하다 보면, 이러한 질문을 받게 됩니다.<br />
데스크탑 모드 즉 우리가 사용중인 일반적인 환경에서 Snap 은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유독 Metro 에서는 Snap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고 말이죠.<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Y9RK84Nhj2o/UBU_3f2l2_I/AAAAAAAAObI/e9Qq7wuyPOg/s640/W8_Metro_Snap.png"><br />
<font color="#0000FF">원격데스크탑 에서도 일반 환경에서도 Metro 환경에서의 Snap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특히 외부에서 Windows 8 의 기능을 보여주려고 멋지게 데모를 준비 했는데... Snap 이 걸리지 않아 망신살만 샀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br />
<br />
도대체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는 것 일까요?<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문제는 최저 해상도 조건</b></font></div><br />
우리가 주로 회사나 강연장에서 사용하는 빔프로젝터의 해상도는 몇 일까요?<br />
<br />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1024x768 이 최대수치 일 것 입니다. 또한 노트북의 경우에는 1280x800 해상도 또는 이보다 적은 수의 해상도를 가진 노트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을 것 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yOWIJZVJ70o/UBU_3SRnl7I/AAAAAAAAObA/IxIvgrYm3KU/s800/W8_Metro_Snap_003.png"><br />
<font color="#0000FF">Metro UI 의 snap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1366x768 이상의 해상도가 필요하다. 물론 가상데스크탑도 마찬가지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안타깝게도, Metro Snap 의 최저해상도는 1366x768 이며, 이보다 작은 사이즈의 해상도를 사용하는 경우 Metro UI 에서 Snap 기능은 작동하지 않습니다.<br />
<br />
가상데스크탑 환경 또한 마찬가지로, 이보다 작은 해상도로 가상데스크탑에 접속 할 경우 Metro UI 에서 Snap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IbawdYEXnWw/UBU_3QJ_YdI/AAAAAAAAObE/PV04uVbFsfk/s640/W8_Metro_Snap_002.png"><br />
<font color="#0000FF">1366x768 이상의 해상도에서는 정상적으로 snap 을 사용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366x768 이상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로젝터 또는 외부모니터를 사용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br />
<br />
덕분에 제 1st 노트북에서는 외부모니터 없이는 Snap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네요 T.T]]></description>
<category>Desktop OS</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8</category>
<category>Metro UI</category>
<category>Snap</category>
<category>Remote Desktop</category>
<category>메트로 UI</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1366x768</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20 Jun 2012 10:00:00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9</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Windows 8 Client Hyper-V 환경에서 Ubuntu 가상머신의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는 경우</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kPp4QUEEBtQ/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center><b> ****** 본 문제는 Windows 8 Consumer Preview 때 발견 된 문제이나, <br />
2012년 7월 현재 Release Preview 에도 해당하기에 스크린샷과 설명을 현재의 버전으로 수정 하였습니다. ****** </b></center><br />
<br />
Windows 8 Client Hyper-V 및 Windows Server 2012 Hyper-V 기반으로 Ubuntu 12.04 LTS 기반의 가상머신을 가동 중인 환경인 경우 아래의 조건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3sSo04KGKGM/UBU9kDvn5nI/AAAAAAAAOak/1tOLUbo8xa0/s800/CHV_UBT_WLAN_001.png"></center><br />
<b>[생길 수 있는 문제 1]</b> - 유선네트워크로 인식되었으나, 아이콘은 무선네트워크로 인식된 것으로 표시되며 실제 네트워크가 작동하지 않음<br />
<b>[생길 수 있는 문제 2]</b> - DHCP 서버에서 IP를 할당받을 수 없음<br />
<br />
이는 Hyper-V 의 가상 스위치의 경로가 유선랜이 아닌 무선랜으로 되어 있는 경우이며, 가상 스위치가 무선랜일 경우 가상머신의 Hyper-V 구성요소를 업데이트 해줘야 합니다.<br />
<br />
하지만 Ubuntu 의 경우 다른 배포본과는 다르게 OS에 포함 된 Hyper-V 구성요소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현재 배포중인 새 버전의 구성요소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center><font color="#0000FF"><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_e5pitlIXB4/UBU9jzAeERI/AAAAAAAAOag/sFHBL05m1hw/s800/CHV_UBT_WLAN_002.png"><br />
<b>[1]</b> - 실행 중인 Ubuntu 가상머신의 전원을 꺼주세요.<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CSGW8iCSEp4/UBU9kMIeetI/AAAAAAAAOao/xDtS7qIqJ7M/s800/CHV_UBT_WLAN_003.png"><br />
<b>[2]</b> - Hyper-V 관리자의 "가상 스위치 관리자" 를 열어준 후 기존의 가상 스위치 설정에 매칭되어 있는 무선네트워크 카드를 유선네트워크 카드로 재설정 해 줍니다.<br />
이 때 잠시 PC의 네트워크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PQtOJL-RtAQ/UBU9k6F0ptI/AAAAAAAAOaw/oEj4iYR8v5s/s800/CHV_UBT_WLAN_004.png"><br />
<b>[3]</b> - 다시 Ubuntu 가상머신의 전원을 켜준 후, 네트워크가 정상적으로 접속되는지 확인 합니다.<br />
</font></center>]]></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Client Hyper-V</category>
<category>Windows 8</category>
<category>윈도우 8</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22 May 2012 07:30:00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8</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Step by Step] Hyper-V 환경에서 Ubuntu 12.04 LTS 가상머신 사용에 대해</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a2s2hPSPfZo/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yAzmzS5cfJc/UBU6wNp651I/AAAAAAAAOYg/hZjFnFa18dY/s800/UBT001.pn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지난 5월 4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Ubuntu 의 Hyper-V 공식지원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a href="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60246834032586&set=a.145022825554989.28240.145014578889147&type=1" target="_blank">(링크)</a> <br />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사용 중인 Suse, Redhat , CentOS 배포본에 대해서는 별도의 리눅스용 구성요소 설치 이미지를 배포하여 적용하여 사용 해 왔습니다.<br />
<br />
하지만 ubuntu 는 이 구성요소 드라이버를 인식하지 못해 이 환경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분들의 경우 극 소수의 시스템 리소스를 할당해 사용하거나 아예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br />
<br />
또한 공대생 여러분들의 경우 우분투를 사용하기 위해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는데, 실수로 파티션 작업 중 데이터를 날리는 사고가 잦았던 것이 사실입니다.<br />
<br />
이번 ubuntu 의 Hyper-V 공식지원은 Hyper-V 구성요소 및 관련 드라이버가 ubuntu 12.04 LTS 이후 버전의 팩키지에 적용 되어, 설치단계 부터 Hyper-V 에서 제공하는 리소스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뜻 합니다.<br />
<br />
이번 시간에는 Ubuntu 12.04 LTS 를 Hyper-V 의 VM으로 생성하는 과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 합니다.<br />
<br />
<b>** 본 문서는 제주대학교 Windows IT Pro 세미나의 A/S 차원으로 올려놓는 문서 입니다. 설명은 Windows Server 2008 R2 with Hyper-V 로 설명하지만, Windows 8 의 Client Hyper-V 에서도 적용가능 합니다. **</b><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Step by Step - Hyper-V 환경에서 Ubuntu 12.04 LTS 가상머신 생성하기</b></font></div><br />
<center><font color="#0000FF"><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7ylCd0Io1mI/UBU6vswROEI/AAAAAAAAOYU/Pjr2G-N4gPE/s800/UBT002.png"><br />
<b>[1]</b> - Hyper-V 관리자를 열어 새로만들기 -> 가상 컴퓨터를 클릭 한후 위의 화면에서 적당한 Hyper-V 내 식별용 이름을 설정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y1cqc3pJLTs/UBU6vq7RAfI/AAAAAAAAOYY/3RMMowWPV0s/s800/UBT003.png"><br />
<b>[2]</b> - Ubuntu 에서 사용 할 가상머신의 메모리를 결정 합니다. 제가 권장하는 사이즈는 1024~2048MB (2GB) 사이 입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VPkbOtY05DU/UBU6wUkadKI/AAAAAAAAOYo/IMJ00nD15V8/s800/UBT004.png"><br />
<b>[3]</b> - Ubuntu 가 사용 할 가상 네트워크 어탭터를 선택 합니다. <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JZ61RJeoo40/UBU6wU2qXmI/AAAAAAAAOYw/rFN4HPJZWcY/s800/UBT005.png"><br />
<b>[4]</b> - Ubuntu 가 사용 할 가상하드디스크를 생성하는 과정입니다. VHD 가 위치 할 적당한 폴더를 설정한 후, VHD 이름을 식별성 있게 잘 설정 해 줍니다. 또한 이 디스크의 최고크기를 설정해야 하는데, 큰 용량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30~40GB 사이로 설정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JEbcoAF6PLU/UBU6w9EyvKI/AAAAAAAAOY4/9DMXGy_HZ2c/s800/UBT006.png"><br />
<b>[5]</b> - 설치를 위해 가상CD/DVD 에 Ubuntu 설치이미지를 찾아보기를 통해 선택 해 줍니다. 만약 Ubuntu 설치이미지가 없는 경우 Ubuntu 홈페이지에서 쉽게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GaFNh2sI7_8/UBU6xongrEI/AAAAAAAAOZI/6rQpW7qYDCw/s800/UBT009.png"><br />
<b>[6]</b> - 가상머신 생성이 완료 되면, 해당 가상머신의 전원을 켜 줍니다. 이후 Ubuntu 의 일반적인 설치작업대로 설치 작업을 진행 합니다.<br />
Hyper-V 구성요소가 Ubuntu 에 포함되어 있는 관계로, 인터넷에 곧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래 설치 중 업데이트 다운로드에 체크 해 두면 최신 업데이트가 포함 된 Ubuntu 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8b77Z_o-BJw/UBU6zTrO5-I/AAAAAAAAOZo/8e8lgWHYi14/s800/UBT015.png"><br />
<b>[7]</b> - 설치가 완료되면 "데스크톱 공유 기본설정" 을 통해 VNC를 통해 Ubuntu 에 접속할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이후 원격지 또는 로컬에서도 VNC를 통해 Ubuntu 가상머신에 접속하여 필요한 작업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font></center>]]></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Ubuntu</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우분투</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8 R2</category>
<category>윈도우 서버</category>
<category>가상화</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at, 19 May 2012 10:47:17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7</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Step by Step] 쉽게 따라하는 Windows to Go 디스크 만들기</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pQsZ3hC9TEA/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33LYft1-1J0/ScUdi7iBxVI/AAAAAAAAHRU/iCpFQvJMp44/s800/46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Windows to Go 는 Windows 8 Consumer Preview 부터 추가 된 기능으로, USB 에 Windows 8 을 담아 부팅디스크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br />
<br />
간단하게 이를 설명하면, 중요정보가 담긴 보안PC를 만들어야 할 때 부팅키로 활용할 수 있으며, 비상상황시 USB를 제거하면 PC가 바로 멈추게 되며 이 것이 30초간 지속되면 PC가 꺼지게 됩니다. 물론 30초 이전에 다시 USB를 꽂아 줄 경우 멈춘PC가 다시 가동 됩니다.<br />
<br />
이 기능은 지난 5월 14일 제주대학교 Windows 8 IT Pro 특강<a href="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66602050063731&set=a.145022825554989.28240.145014578889147&type=1" target="_blank">(관련소식 링크)</a>때 학생들에게 두번째로 박수 받았던 기능으로 오늘 이 시간에는 제주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Windows To Go 디스크를 생성하는 방법을 Step by Step 으로 설명 합니다.<br />
<br />
Windows to Go 는 USB3.0 포트와 SLC 메모리로 된 32GB 이상의 USB3.0 드라이브가 필요 합니다. 물론 USB2.0 환경에서도 실행할 수 있지만, 굉장히 느릴 뿐만 아니라 USB Drive 를 Plug Out to In 시 PC가 Resume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br />
<br />
<b>참고</b> - 이 포스팅은 Windows 8 Consumer Preview 당시 작성되었지만, 2012년 7월 현재 버전인 Release Preview 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b><br />
<br />
<b>참고2</b> - (2012.08.20) RTM 에서 이 방법은 Windows 8 Pro 에만 해당되며, 공식적인 지원은 아닙니다. Windows to Go 는 Windows 8 Enterprise 의 "Windows to Go 작업 영역 만들기" 마법사를 통해 생성하실 수 있습니다.</b><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Step by Step - 쉽게 따라하는(?) Windows to Go 디스크 만들기</b></font></div><br />
<font color="#0000FF"><b>[사전작업]</b> - 이번 작업에는 imageX 라고 하는 Windows AIK 에 포함 된 명령줄 도구가 필요 합니다. 이 파일은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1124" target="_blank">Step by Step - 가상하드디스크(VHD)를 이용한 Windows 7 Image 생성 및 부트로더 등록 (새창)</a> 포스팅에 첨부 해 두었습니다. 이를 다운로드 하여 C:\VPC 라는 폴더를 생성 후 이 곳으로 복사 해 줍니다.<br />
<br />
그 후 Windows 설치디스크 \Sources\Install.wim 파일 또한 C:\VPC 에 복사 해 줍니다.<br />
<br />
이후 Windows to Go 로 사용할 USB 드라이브의 USB 포트에 삽입 합니다. <br />
USB 드라이브의 내용은 모두 삭제되기 때문에, 중요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하도록 합니다.<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GhEn0h5gLEU/UBXYwk6arJI/AAAAAAAAObo/bniM1cHM3Ng/s800/Windows_To_Go_001.png"><br />
<b>[1]</b> - 관리자 권한으로 상승 된 명령 프롬포트를 열어준 후 Diskpart 를 실행 합니다. 이후 List Disk 명령어로 현재 마운트 된 드라이브 목록을 열어 줍니다.<br />
<b>[2]</b> - USB드라이브의 드라이버 번호를 확인 후 select disk -번호- 로 해당 USB드라이브를 선택 해 줍니다.<br />
(PC마다 상황이 다르므로 반드시 본인의 USB 용량과 드라이브를 제대로 확인 해 주세요)<br />
<b>[3]</b> - clean 명령어로 USB 드라이브의 모든 내용과 파티션을 삭제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BtlGLrpd750/UBXYwkU_uoI/AAAAAAAAObg/xUCcsq-YQ4o/s800/Windows_To_Go_002.png"><br />
<b>[4]</b> - create partition primary 명령어로 USB 드라이브에 MBR 형식의 프라이머리 파티션을 생성합니다.<br />
<b>[5]</b> - 파티션이 생성 되었으면, format fs=ntfs quick 명령어를 통해 NTFS 형식의 빠른포맷으로 포맷 해 줍니다.<br />
포맷이 완료되면 active 명령어를 통해 파티션을 활성화 해 줍니다.<br />
<b>[6]</b> - exit 를 눌러 Diskpart 작업을 완료 해 줍니다.<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zhgiesxeShA/UBXYwoN4TOI/AAAAAAAAObk/oSVn_fAQB_Q/s800/Windows_To_Go_003.png"><br />
<b>[6.5]</b> - 간혹 작업완료 후 드라이브명이 생성되지 않아,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br />
이 때는 디스크 관리에서 해당 디스크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드라이브 명을 생성 해 줄 수 있습니다.<br />
<br />
이 문서에서는 USB 드라이브명을 <s>더블</s>O 드라이브로 설명 합니다.<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Xa3fvnDHelw/UBXYxE4SnNI/AAAAAAAAObw/5j6GGKiBdFw/s800/Windows_To_Go_004.png"><br />
<b>[7]</b> - "imagex /apply install.wim 1 O:\" 명령어로 imageX 툴로 Windows 8 의 이미지를 USB로 배치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br />
여기서 <s>더블</s>O:\ 는 여러분들의 PC의 USB드라이브 명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br />
<b>[8]</b> - imagex 작업을 마치면, bcdboot o:\windows /s o: /f /all 명령어를 통해 부팅에 필요한 파일을 USB드라이브에 심어주는 작업을 진행 합니다.<br />
<b>[9]</b> - 이후 USB드라이브를 통해 부팅을 시도하면, Windows to Go 기능을 통해 Windows 8 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부팅 또는 PC가 변경 될 경우 PC의 드라이버를 잡아주는 작업을 진행합니다.<br />
</center></font>]]></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8</category>
<category>Windows to Go</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imagex</category>
<category>Windows AIK</category>
<category>USB 2.0</category>
<category>USB 3.0</category>
<category>diskpart</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18 May 2012 07:30:00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6</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Windows 7 에서 VHD Booting 으로 Windows 8 를 사용할 수 없을 때</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Wwh7N8sCrqo/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center><b> ****** 본 문제는 Windows 8 Developer Preview 때 발견 된 문제이나, <br />
2012년 7월 현재 Release Preview 에도 해당하기에 스크린샷과 설명을 현재의 버전으로 수정 하였습니다. ****** </b></center><br />
Windows 7 환경에서 Windows 8 을 테스트 하기 위해,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1124" target="_blank">[ Step by Step ] 가상하드디스크를 이용 한 Windows 7 설치 및 활용 (클릭)</a> 포스팅의 방법대로 Windows 8 부팅용 VHD Disk 를 만들어 부팅 로더에 등록하는 경우, 다음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br />
<br />
1. 부팅 시, 부팅 로더에서 Windows 8 VHD Disk 에 정의 된 항목을 선택하면 부팅로더에서 에러가 발생 함<br />
<br />
2. 부팅 시, 부팅 로더에서 Windows 8 VHD Disk 에 정의 된 항목을 선택하면 Windows 7 부팅복구 메뉴가 나타남<br />
<br />
이 문제는 부팅을 관장하는 bootmgr 의 버전이 Windows 8 과 맞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이를 교체하는 작업이 필요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Windows 7의 Bootmgr 을 Windows 8 의 bootmgr 로 교체하는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br />
이 작업에는 최신버전의 Windows 8 설치 디스크를 반드시 필요로 합니다.<br />
<br />
<center><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Boegt6YudlQ/UBX_6CNiVwI/AAAAAAAAOcI/ePl7ncmehfY/s800/Change_Bootmgr_001.png"><br />
<font color="#0000FF"><b>[1]</b> - 우선적으로 디스크 관리자를 다음과 같이 열어 줍니다. 키보드의 윈도우키와 R을 동시에 눌러, 실행창을 열어준 후 "Diskmgmt.msc" 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aag4dPb5J-k/UBX_6UZ94nI/AAAAAAAAOcM/KLCQJlXUCLY/s800/Change_Bootmgr_002.png"><br />
<b>[2]</b> - System Reserved 또는 시스템 예약 이라고 된 파티션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변경" 을 통해<br />
A 또는 B 드라이브로 해당 드라이브의 드라이브 명을 추가 합니다. 설명에서는 B 드라이브로 통칭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x6cbBBcw81o/UBX_6fA73qI/AAAAAAAAOcU/XpHBe64cBZI/s800/Change_Bootmgr_003.png"><br />
<b>[3]</b> - 키보드의 윈도우키 + E 를 눌러 탐색기를 실행한 후 B 드라이브로 들어간 뒤, 키보드의 Alt + T + O 를 눌러 폴더옵션을 열어 줍니다.<br />
이후 위의 스크린샷과 같이, "보호된 운영 체계 파일 숨기기" 옵션의 체크박스를 제거하고 숨김 파일, 폴더 및 드라이브 표시를 클릭한 후 확인은 누릅니다.<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sVRJqyK05LM/UBX_6nqMj8I/AAAAAAAAOcc/8cJQvU64cz4/s800/Change_Bootmgr_004.png"><br />
<b>[4]</b> - B 드라이브의 기존 bootmgr 파일은 만일을 위해 bootmgr-7 으로 이름을 변경한 후, Windows<br />
8 설치디스크 루트폴더에 있는 bootmgr 파일을 B 드라이브로 복사 해 줍니다.<br />
<br />
<B>[5]</b> - 복사완료 후, 3번과 2번의 역순으로 변경한 옵션을 원상태로 복구한 후, B드라이브로 매칭한 드라이브 명을 제거 해 줍니다.<br />
이후 부터는 Windows 8 VHD Disk 로 부팅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br />
 </font></center>]]></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8</category>
<category>VHD Disk</category>
<category>bootmgr</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16 May 2012 08:59:12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5</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Hyper-V 환경에서 Windows 8 VM이 동작하지 않는 이슈에 대해</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qtWT2MrZogs/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center><b> ****** 본 문제는 Windows 8 Developer Preview 때 발견 된 문제이나, 2012년 8월 현재 RTM에서도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 </b></center><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hHmc0tV8s7g/UBcbkcLuhbI/AAAAAAAAOdw/Yhzxamjb_4w/s800/HV_Win8_DP_CP.png"><br />
<font color="#0000FF">Hyper-V 에서는 가동 중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 VM이 Hang 된 상태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Windows Server 2008 R2 with Hyper-V 환경에서 Windows 8 , Windows Server 2012 의 DP/CP/RP (Beta/RC) 버전의 Virtual Machine 을 운영 할 경우 다음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br />
<br />
1. 장시간 Virtual Machine 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실제로 Virtual Machine 는 가동 중으로 표시되나 Virtual Machine 안에서는 멈춰버려 응답을 하지 않는 경우.<br />
<br />
2. 부정기적으로 블루스크린이 표시된 후 Virtual Machine 이 재부팅되는 경우<br />
<br />
이 문제는 Windows Server 2008 R2 의 Hyper-V 에서 Virtual Machine 과의 비 주기적인 합성타이머를 처리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 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이 문제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문제에 대한 Fix 를 Windows 8 Developer Preview 단계때 내 보낸 바 있습니다. <br />
또한 이 Fix 는 Windows 8 Consumer Preview 와 Release Preview 및 Windows Server 2012 Beta 및 RC에 공통적으로 적용 됩니다.<br />
<br />
해당 Fix 는<a href="http://support.microsoft.com/kb/2526776" target="_blank">http://support.microsoft.com/kb/2526776 (새창)</a> 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br />
Fix 의 적용은 반드시 Hyper-V 를 호스트하고 있는 Windows Server 2008 R2 SP1 에 적용되어야 하며, 적용 후 재부팅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Windows 8</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8</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12</category>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at, 21 Apr 2012 13:29:19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3</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UKQh7j-cMUo/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요즘... 파워블로거'지' 사태도 시끄러워 죽겠는데...<br />
다음뷰를 통한 이런 일이 자행되고 있었군요. <br />
<br />
해당 내용을 게시해 둡니다. 다음뷰가 추천수 몰아주기나, 베스트 선정 등에 문제가 계속 나고 있는데... 이런 막장사태는 두고 볼 수가 없네요.<br />
<hr></hr><br />
<center><font size=4><b>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b></font></center><br />
<br />
우리 블로거들은 지난해 12월 23일 Daum view의 유명 야구 블로거가 어느 음악 블로거에게 60여 개의 글을 대필해주어 베스트 글에 선정되게 해주었다고 주장하는 글로 시작된 사건과 관련하여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br />
<br />
본 사건은 알려진 바와 같이 음악 블로거의 즉각적인 반론 및 고소를 거처 유명 야구 블로거의 경찰 출석및 경찰조사 완료 후 현재 검찰에 송치됨으로써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검찰 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br />
<br />
이 과정에서 우리 블로거들은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 이후 검찰 송치에 이르는 40여 일의 짧지 않은 기간 동안 Daum view가 보여 준 무성의한 관리 태도를 문제 삼지 않을 수 없습니다.<br />
<br />
<font size=3><b>(1) Daum view의 초기대응 부재</b></font><br><br />
본 사건은 유명 야구 블로거의 초기 주장에 담긴 내용의 심각성 때문에 Daum view 내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블로거들 사이의 사사로운 다툼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사건 발생 초기 유명 야구 블로거가 주장하던 내용의 진위를 판별하기 힘들었던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Daum view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옳았습니다.<br />
<br />
<u>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이 진실이라면,</u><br />
유명 야구 블로거가 어뷰징(Abusing) 행위를 하였다는 자백으로서 Daum view 시스템을 교란한 책임을 물어 관련 블로거들에 대한 제재가 있어야 했습니다.<br />
<br />
<u>반대로 유명 블로거의 주장이 거짓이라면,</u><br />
유명 야구 블로거가 Daum view가 부여한 후광을 바탕으로 허위 주장을 통해 특정 블로거의 온라인 상의 명예를 훼손한 중대한 범죄라는 점에서 제재가 있어야 했습니다.<br />
<br />
결론적으로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은 그 진위여부를 떠나 주장 자체가 다른 블로거들로 하여금 Daum view 시스템의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의구심을 가지게 하기 충분하기에 Daum view는 음악 블로거의 고소와 별도로 선재적 조치를 취해야 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br />
<br />
<font size=3><b>(2) Daum view의 관리능력 부재로 인한 피해 확대</b></font><br><br />
음악 블로거는 고소 이후 자신의 블로그에 담긴 글과 댓글 일체는 물론 음악 블로거가 확보한 유명 야구 블로거의 악성 댓글들이 경찰 조사에 증거로 제출됨에 따라 이를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br />
<br />
반면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경찰의 출석 요구를 여러 차례 연기함과 더불어 이송신청 등 피고소인의 권리를 적극 활용해 경찰 조사를 지연시키는 한편으로 Daum view에 자신의 주장을 반복 확대하는 글을 발행하였을 뿐 아니라 view 메시지를 이용해 음악 블로거의 온라인상 명예를 훼손하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남겼습니다.<br />
<br />
한 달이 넘는 경찰조사 기간 동안에도 Daum view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유명 야구 블로거의 발행 글 대부분을 베스트에 선정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Daum view의 움직임은 다른 블로거들에게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이 정당하다는 인식과 더불어 Daum view가 유명 야구 블로거를 비호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br />
<br />
Daum view의 이런 움직임은 베스트 글 선정이 전적으로 열린 편집 시스템에 의한다는 답변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Daum view는 Daum view 서비스 약관 제11조 7항에 의거해 "임의의 임시조치"에 나서서거나 유명 야구 블로거와 음악 블로거 모두의 Daum view 활동을 임시로 중지시키는 등 최소한의 기계적 중립조치도 취하지 않음으로써 이미 온라인 상 심각한 명예 훼손을 당한 음악 블로거의  추가적인 피해를 방관하였습니다.<br />
<br />
<font size=3><b>(3)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b></font><br><br />
검찰 혹은 법원의 최종처분이 있기 전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받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복수의 블로거들이 개별적으로 확인하여 그 내용을 상호 교차해 본 바에 따르면 경찰 조사를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서야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경찰에 출석하였으며 평소 주장과 같이 무죄 항변 및 음악 블로거에 대한 고소없이 혐의를 인정하였으며, 현재 경찰조사 완료 후 검찰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br />
<br />
온라인 범죄는 특성상 모든 기록을 삭제해도 복원이 쉽기 때문에 그 시비를 가리기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따라서 다음 블로그, Daum view, 티스토리 등에서도 본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br />
<br />
이에 따라 우리 불로거들은 Daum view에게 검찰 혹은 법원의 최종처분 전이라도 블로거가 블로그를 이용해 저지른 행위범의 심각성을 감안하고 음악 블로거의 추가 피해를 방지와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Daum view 서비스 약관 제13조 4항, 13항과 제11조 1항의 2에 의거 유명 야구 블로거의 회원탈퇴를 요구합니다. 아울러 티스토리 약관 제 11조와 제8조에 의거 유명 야구 블로거의 티스토리 이용 중지를 요구합니다.<br />
<br />
<font size=3><b>(4) 관련 블로거들은 공개 사과와 자숙을 해야합니다</b></font><br><br />
이번 사건이 표면적으로는 ‘허위에 의한 온라인 상의 명예훼손’으로 드러났지만,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온라인 상에서 누적되어온 범죄라는 점과 범죄 혐의가 오프라인으로 확대되어 별건으로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그 심각성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br />
<br />
범죄 혐의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과정에는 유명 야구 블로거 뿐만 아니라 이를 추종하는 블로거들이 음악블로거에게 가한 행위는 법적인 처벌 이전에 블로거로서 기본적 윤리를 의심케하는 행동들입니다.<br />
<br />
음악 블로거의 휴대폰 번호를 유출하고 수차례 경고에도 불구하고 유명 야구 블로거를 대신하여 허위 주장과 협박을 전달한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유명 야구 블로거와 오프라인 만남을 종용하는 댓글을 남겼으며 사건이 공론화된 이후 유명 야구 블로거의 허위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글을 발행하는 블로거, 고소 및 경찰조사 진행 중에 음악 블로거에게 전화와 댓글로 고소 취하를 종용한 블로거에 이르기까지 그 정도와 양상은 온라인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입니다.<br />
<br />
본 사건은  Daum view 내의 블로거 간 친목 수준이 유력 블로거를 정점으로하는 카르텔 수준으로 발전하여 특정 블로거에 대해 집단적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이라는 점에서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발전하여 지탄받는 파워 블로거 문제의 또 다른 단면을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br />
<br />
우리 블로거들은 관련 블로거들에게 본 사건의 최대 피해자인 음악 블로거는 물론 Daum view 내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선량한 블로거들에게 공개적 사과와 함께 자숙을 요구합니다.<br />
<br />
<br />
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하는 블로거 일동 (가나다 순)<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감자꿈&nbsp;&nbsp;고순석&nbsp;&nbsp;구연마녀&nbsp;&nbsp;굴뚝토끼&nbsp;&nbsp;기범롤링베베  깊은우물&nbsp;&nbsp;노지&nbsp;&nbsp;당근천국 레이니아&nbsp;&nbsp;로보 롤패&nbsp;&nbsp;릿찡&nbsp;&nbsp;무량수won&nbsp;&nbsp;무적전설 무터킨더&nbsp;&nbsp;백전백승 <br />
불량푸우&nbsp;&nbsp;뷰티플 월드&nbsp;&nbsp;블링크&nbsp;&nbsp;빈배&nbsp;&nbsp;샘이깊은물 실버스톤 쌍두독수리&nbsp;&nbsp;아딸라&nbsp;&nbsp;어설프군 YB&nbsp;&nbsp;오드리햇반  윤뽀&nbsp;&nbsp;은이엽이아빠 이츠하크&nbsp;&nbsp;자이미  저녁산책 <br />
줄리아&nbsp;&nbsp;즈라더&nbsp;&nbsp;쭈니&nbsp;&nbsp;철한자구/서해대교 청솔객 팔천사&nbsp;&nbsp;코리즌&nbsp;&nbsp;쿤다다다&nbsp;&nbsp;핑구야 날자&nbsp;&nbsp;하랑사랑 하얀잉크 학주니&nbsp;&nbsp;해우기&nbsp;&nbsp;kwonjihyun&nbsp;&nbsp;labyrint mike kim&nbsp;&nbsp;Shain White Rain </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b>알려드립니다.</b><br />
<br />
1. 뒤늦게 연판장 발행을 알게되어 1차 발행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a href="http://skinwith.tistory.com/﻿" target=_blank>http://skinwith.tistory.com/﻿</a> ﻿상기 사이트 들어가셔서 댓글로 참여의사 남겨주시고 연판장을 복사하신 다음 직접 닉네임 추가해 발행해주시면 됩니다.<br />
<br />
2. 연판장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 블로거들은 연판장을 발행한 이웃분들의 연판장에 서로서로 트랙백을 걸어주십시오.<br />
<br />
감사합니다.<br />
</div>]]></description>
<category>Say Say Sa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Daum View</category>
<category>범죄 블로거</category>
<category>어뷰징</category>
<category>퇴출</category>
<category>다음 뷰</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at, 18 Feb 2012 16:03:04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1</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블로그는 잠깐 재워두는 중 입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mDywC4sQoP0/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다들 아시겠지만...<br />
<br />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에 집중을 하다 보니<br />
블로그에 소홀해 진 것은 사실입니다.<br />
<br />
요즘 미디어 환경의 변화 때문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신변의 변화 등등<br />
연말 연시 많이 힘이 들었네요.<br />
<br />
블로그는 2월 22일을 기점으로 다시 움직입니다.<br />
<br />
여행과 스마트워킹 그리고 클라우드 이야기로 지겹게 블로깅 할테니..<br />
블로그만 보시던 분들은 ^^: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br />
<br />
그리고 전에도 밝혔지만, 이제 댓글은 페이스북 댓글만 허용 합니다. ^^:]]></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07 Feb 2012 12:15:57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40</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식중독 조심하세요.....</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2nxNNF8Er14/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지난 12월 30일 Nokia 의 Lumia 710 런칭행사에서 먹은 음식으로 인해...<br />
식중독에 걸렸습니다.<br />
<br />
매우 고통스러웠고... 지금도 그 여파로 연초계획들이 딜레이되고 있습니다.<br />
반드시 익힌 음식만 드시고... 익히지 않은 음식을 먹을 땐 조심하세요.<br />
<br />
생각나서 몇자 블로그에 적어 둡니다.]]></description>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Lumia</category>
<category>루미아</category>
<category>노키아</category>
<category>식중독</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16 Jan 2012 01:32:11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9</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I&amp;#39;m Back &amp; Coming Soon - Windows Phone &amp;quot;HTC Titan&amp;quot;</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p3ASPeGHTAA/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1호로 국내에 반입하여 개통한 HTC Titan...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어.... 대만으로 수리를 한달간 보냈었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V8_X7lqz1JE/TuBUJidbMJI/AAAAAAAAN2w/C2NrOIcLY9M/s640/385959_312545055436212_100000421604625_1098279_1667477061_n%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centeR><br />
<br />
I'm Back 이라는 박스와 함께 당당한 모습으로 한국에 돌아 왔습니다. ^^ <br />
메인보드 교체로 IMEI 값이 변경되었기에, 번거롭지만 KT 와 SKTelecom 에서 IMEI 재등록 및 재개통 작업을 마쳤습니다. (KT는 30분, SKT는 4시간 걸렸습니다.)<br />
<br />
곧 2세대 HTC Titan 과 Windows Phone 7.5 (Mango) 를 블로그와 Facebook Page 를 통해 공개 합니다!<br />
<br />
<b>기대 하세요 ^^ Coming Soon!!!!</b>]]></description>
<category>Foto Y</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HTC</category>
<category>Titan</category>
<category>X310e</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타이탄</category>
<category>Mango</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16 Dec 2011 17:07:49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7</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콤팩트 에그와 스트롱 에그 &amp;quot;광역철도 중앙선&amp;quot; 을 달리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Kt9oIJ679Sg/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877ngPIt7Bw/TtejN7KOGsI/AAAAAAAAN1s/eXxLI15Tt0o/s800/IMG_0150%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와이브로 무덤“ 광역철도 중앙선 의 추억……</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hs2frFkXvI/AAAAAAAAH_E/r2E51kLvE20/s800/chuosen.jpg"><br />
<font color="#0000FF">2년전 광역철도 중앙선의 Wibro 서비스 상황, 음영지역 여부만 체크했다. <br />
약전계의 경우 이 당시에는 정상으로 처리 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지금으로부터 2년 전,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849" target="_blank">[필드테스트] 광역철도 중앙선 "무선통신의 무덤" 오명 벗나? (링크)</a> 포스팅과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971" target="_blank">뜨거운 '와이브로 계란' 광역철도 중앙선에 서다 (링크)</a> 포스팅을 통해, 와이브로 품질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br />
<br />
<b>꽤 넓은 구간에 걸쳐, 음영지역(서비스 불가)이 발생</b>했었고, 이로 인해 사용자들의 불만이 꽤 많았는데요.<br />
<br />
시간이 지나면서, <b>스마트폰과 여러 장치들로 인해, 3G의 폭주현상이 벌어지자 KT는 적극적으로 와이브로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넓혀나가기 시작</b>했습니다. 특히 와이브로의 주파수 대역에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 시기에 광역철도 중앙선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br />
<br />
바로 <b>중앙선의 음영지역이 사라졌다는 것 </b>인데요. 여기에는 한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b>음영지역은 벗어났지만, 신호가 약한 즉 약전계 지역</b>이 된 것이지요.<br />
<br />
<b>약전계 지역에서 중/광대역 통신기기들이 정상적으로 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장치의 안테나 튜닝이 상당히 잘 되어 있어야</b> 합니다. 물론 대다수의 지역에서는 약전계가 아니기에 차이점을 느끼기가 힘듭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광역철도의 중앙선” 의 현재 와이브로 서비스의 품질이 어떠한지를 콤팩트 에그와 스트롱에그를 통해 경험 한 것을 공유 해 드리고자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현재의 중앙선 와이브로 서비스 상황 및 콤팩트 & 스트롱 에그 구간수신 상황</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hsyhFGo7DI/AAAAAAAAH-k/gshWAweJ8EM/s800/DSC_0154%20copy.jpg"><br />
<font color="#0000FF">이번에도 2년전과 같이,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와이브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br />
사진의 모습은 2년전 중앙선 에서의 시험 모습이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2년이 지난 지금, 전 구간에 대해 전수조사를 해야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생활권역이면서도 <b>서울특별시 구간으로 분류되는 망우~용산 구간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b> 하였습니다.<br />
<br />
생활권역이긴 하지만, 확실한 측정을 위해<b> 한주에 불규칙하게 2일을 1왕복하며 3주간 (총 6왕복) 오후 시간에 진행</b>하였으며, <u>사람이 많은 출/퇴근시간은 측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u><br />
<br />
테스트 방법은 <b>PC, 스마트폰을 동시에 연결한 후 일상적인 이메일 확인과 Youtube 영상을 보는 등 지속적인 트래픽을 발생시키며 확인</b> 했으며 <b>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 해당기기의 Web CM을 확인하는 방법</b>을 사용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FDHSYlavVz8/TtTbCO1IT5I/AAAAAAAAN0U/-DnPl8wLiw0/s800/Chuo-Line-Wibro.JPG"><br />
<font color="#0000FF">2011년 현재 광역철도 중앙선 '용산~망우' 구간의 KT Wibro 커버리지 현황으로 회색부분이 신호가 약한 "약전계" 구간이다.</font></center><br />
<br />
현재 <b>“광역철도 중앙선” 에서 측정 된 약전계 지역은 ‘용산~이촌’ , ‘서빙고~왕십리’ , ‘회기~망우’ </b>이며 <b>지형적인 문제로 음영지역 지역이었던 ‘응봉~서빙고’ 구간이 약전계 지역이긴 하지만 와이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다행</b>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br />
(*.특히 옥수역 구내에서 와이브로가 되지 않았던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br />
<br />
문제는 이 <b>약전계 지역에서 스트롱에그와 콤팩트에그가 잘 사용할 수 있는지가 문제</b>가 되는데요. <b>콤팩트 에그의 경우 신호가 끊기더라도 금방 재 접속을 하지만, 스트롱에그의 경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b>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iN6lEwI9tYo/TtgThupDvXI/AAAAAAAAN14/gKOrCrZCAhk/s800/S-ERROR.png"><br />
<font color="#0000FF">트위터를 통해서도 스트롱에그의 "인터넷 접속"에 대한 결함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저를 비롯한 <b>다른 분들도, 중앙선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 겪을 수 있는 현상</b>으로, <b>스트롱에그의 와이브로 접속은 되어 있는 것으로 표시되며, WAN 쪽 IP는 잡혀 있지만, 실제로는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 것</b> 이지요.<br />
<br />
<b>이 경우 스트롱에그의 전원을 끄고 다시 켬으로서 해결이 가능</b>한데요. 이 문제를 단순히 와이브로 서비스 문제이겠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br />
<br />
하지만 <b>콤팩트 에그와 함께 들고나와 테스트를 해 보며, 스트롱 쪽에서만 문제가 생기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기기성능에 문제가 아닌지 의심</b>하게 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와이브로 서비스와 에그의 좀 더 지속적인 개선과 발전을 바라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91B36jd-X1M/Ttei7RWB06I/AAAAAAAAN1U/2sH-EUKovBg/s800/%2525EC%2525A0%25259C%2525EB%2525AA%2525A9%252520%2525EC%252597%252586%2525EC%25259D%25258C-1%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광역철도 중앙선' 중랑~회기 구간에서 와이브로 에그들의 상황,<br />
스트롱은 신호가 약하다는 표시로 노란색 표시가 뜨지만, 콤팩트의 경우 녹색신호가 뜬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전 포스팅 에서도 남겨 두었지만, 최근 들어 인기가 많은 두 개의 에그를 (콤팩트 , 스트롱) 비교하는 글을 간간히 봅니다. 헌데 그 포스팅들의 글들을 보면 정말 저 글들이 맞는 것인지 고민을 던져보게 됩니다.<br />
<br />
특히나 <b>속도의 문제는 상황과 시간 그리고 지역 내 동시 접속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b> <br />
<br />
하지만 <b>와이브로는 속도보다도 실제적으로 잘 접속이 되는지, 그리고 평균적인 속도가 나와주는지를 봐야 재대로 된 와이브로 테스트</b>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u>(*.그러한 포스팅 덕분에 제가 측정을 진행하면서 왜 콤팩트가 왜 속도가 잘 측정되었는지 더 많이 측정 해 보게 되었습니다.)</u><br />
<br />
거의 3주... 저의 스트롱에그와 빌려 온 콤팩트 에그를 보며 이들의 강점들을 꼽아보면 대략 이렇습니다. <br />
<br />
<b>스트롱의 경우 그 동안의 에그들이 가지고 있던 사용시간과 사용장치 댓 수 등의 고민을 한꺼번에 날려준 제품</b>이라 봅니다.<br />
<br />
그리고 <b>콤팩트는 스트롱과 동등하거나 더 나은 성능, 사용시간을 보여주면서도 크기가 작아졌다라는 점</b> 한가지를 더 추가하면 <b>슬립모드로 편의성을 더 높인 제품</b>으로 보고 있습니다.<br />
<br />
즉 두 제품 너무 좋은 제품이지만, <b>지금에서 사람들에게 에그 가입을 추천하면 동등한 성능인데도 불구하고 크기가 작은 콤팩트 쪽에 더 무게</b>가 실리게 되네요. <br />
<br />
매우 오랜 간만의 와이브로 이야기를 적어봤습니다. 다시 와이브로 이야기를 할 때는 좀더 유쾌한 이슈로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네요.<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09657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font color="#0000FF">잘 보신 글에 손가락버튼 클릭은 센스라는거 ^^ 다들 아시겠죠? ^^</font></b></center>]]></description>
<category>Testing</category>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콤팩트 에그</category>
<category>스트롱 에그</category>
<category>Wibro</category>
<category>Egg</category>
<category>KWF-B2700</category>
<category>KWB-B2600</category>
<category>에그</category>
<category>컴팩트 에그</category>
<category>B2600</category>
<category>B2700</category>
<category>와이파이</category>
<category>WiFi</category>
<category>KT</category>
<category>4G</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02 Dec 2011 09:00:00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5</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무적전설, 3.5세대 와이브로 계란 &amp;quot;Compact EGG ( 콤팩트 에그 )&amp;quot;를 만나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projecty/~3/su5NVmUwLIY/index.php</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O_69uuwR7Sk/TsHKjWlw0CI/AAAAAAAANyA/XpPvpgWURyg/s800/IMG_0136%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2년전인 09년... 당시에는 Wibro 라고 하면 USB모뎀을 통해서 사용하거나, Wibro 가 장착된 스마트폰 (LG-KC1) 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br />
<br />
이 당시 USB장치들에 대한 추억을 더듬어 보면, 불안한 드라이버와 접속프로그램의 호환성 문제 그리고 64bit OS 및 Mac OS 에 대한 지원 부제 등등 수 많은 문제점이 나타났지만 KT와 모뎀제조사 측 에서는 수요를 이유로 문제수정 or 신규개발을 거부 했었지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tXBwN5QbNmw/SgLMPQagByI/AAAAAAAAH1w/NeXAIFlAYGY/s640/DSC05520%252520copy.jpg"><br />
<font color="#0000FF">1세대 Wibro EGG 제품의 모습, 첫 제품이였던 만큼 와이브로와 무선랜 칩셋의 발열로 인해, 겨울철 핫팩대용으로 사용 한 유저들이 많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그때 혜성처럼 나타난 것이 바로 Wibro EGG 였습니다.. 당시에 큰 발열양과 작은 연결장치댓수 그리고 짧은 사용시간이 단점으로 지적 되었지만, 그저 무선랜이 달려있으면, Wibro 를 사용할 수 있었으니, 그 얼마나 좋았을까요?<br />
<br />
3년 후인 지금 USB 모뎀은 자취를 감추고, 1개 제품이였던 Wibro EGG 도 많은 모델들이 출시가 되었고, 제품들도 많이 발전해서, 어른 손만한 크기에서 이제는 여성 손바닥만한 크기까지 줄어들게 되었으니깐요.<br />
<br />
오늘은 3년만에 다시한번 Wibro EGG 를 지켜보고자 합니다. 함께 할 제품은 “Compact Egg” 로 알려진, Infomark 의 KWF-B2700 제품인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D1q4xE0IENc/TsHqFaeJ6xI/AAAAAAAANzM/jk8XSQktynk/s800/hmpyo.png"><br />
<font color="#0000FF">KT의 표현명 사장의 Compact EGG 사랑은 다른 모델때 보다도 유난히 달랐다. 자사 블로그 포스팅소개를 비롯, <br />
에그에 대해 물어보는 고객들에 대해  Compact EGG 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리뷰전에 밝혀두지만, <u>트위터에서 좀 유명(?)하신 표현명 사장(@hmpyo) 께서 하도 많이 자랑 질을 하시기에, 지인의 제품을 잠시 빌려서 진행</u>하게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 드립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54076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위의 손가락 버튼을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b></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기본적인 외관</b></font></div><br />
<b>Compact EGG의 크기</b>는 포스팅 상단에 사진에도 넣었지만, <b>손바닥 정도의 크기</b>를 자랑합니다. 사실 사람에 따라 손바닥의 크기는 다를 텐데요. 제 손은 여자분들 손과 같거나 비슷한 크기 입니다. (즉 남자치고는 작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HBgu_-_pit0/TsHkMxhdE6I/AAAAAAAANy4/IiVLQDeBccM/s800/IMG_0158%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Thinkpad X220T 위에 올려 놓은 Compact EGG 작은 크기가 인상적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Compact EGG 의 전면에는 왼쪽부터 파워버튼, 파워LED , Wi-Fi LED, Wibro LED 가 위치</b> 해 있습니다. Wibro 의 상태에 따라 녹색(정상),주황색(신호불안),주황색 점멸(Wibro 접속 및 재접속), 붉은색 (수신불가지역) 으로 표시가 되는데요. 이는 Wibro EGG의 기본적인 스팩이기에 다른 제품도 이와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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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6kFrZHE9S0g/TsHkM2GCJrI/AAAAAAAANy8/jwUNvzm9nGU/s800/IMG_0162%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Thinkpad X220T 위에 올려 놓은 Compact EGG 뒷면에는 Micro USB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뒷면에는 <b>Micro USB 규격의 충전단자와 리셋버튼</b>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전 세대 제품중 인기가 많은 스트롱 EGG 와 비교 해 보면, 베터리를 교체할 수 없도록 내장되어 있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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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제품의 크기를 줄이는 부분이 있지만, 많은 수의 사용자 분들이 별도의 베터리를 사용하기 보다는 USB를 통해 충전하시면서 사용하는 패턴을 반영한 것 같습니다. (물론 스트롱과 비교해 실 사용시간에 차이가 없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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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zI0zXu4b5Uo/TsHRC-IXjKI/AAAAAAAANyM/TKYYdDrJmJk/s800/DSC07910%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왼쪽이 Compact EGG 오른쪽이 스트롱에그로 Compact EGG 쪽이 앏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참에 비교 해 볼 거, 확실하게 비교 해 보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좌측에는 <b>Compact EGG 우측에는 제 스트롱EGG를 바닥에 놓고 비교</b> 해 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b> 두께에서는 Compact EGG 가 스트롱EGG 보다 앏다라는 것</b>을 보실 수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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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i8dIcIeLn6I/TsHRDQNBstI/AAAAAAAANyU/rBGFqzQIdso/s400/DSC07912%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크기 또한 Compact 쪽이 더 작은 것을 알 수 있는데, 베터리를 내장형으로 만든 것을 비롯, <br />
기본적인 설계에 공을 많이 들인 듯한 흔적이 보인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크기를 비교 해 보았는데요. 역시나 Compact EGG 쪽이 더 작은 것을 확인</b>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Compact EGG 나 스트롱EGG 모두 작은 편 이긴 하지만, <b>Compact EGG 쪽은 두께도 두께지만 크기또한 스트롱EGG 보다 작다</b>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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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기본성능 및 실 가동시간에 대해....!</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L_Hzz4jYM2Q/TsKGndY7mHI/AAAAAAAANzo/WVQwf_UhjWM/s800/Web_Con.png"><br />
<font color="#0000FF">Compact EGG 의 웹콘솔은 타 모델과는 다르게, 베터리 잔량표시 및 충전상태 표시를 제공한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차후에 별도의 포스팅으로 정리를 할 예정이지만, Compact EGG 의 웹 콘솔은 다른 제품과는 약간의 차별화(?)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언급 할 부분은 기본정보에 베터리 정보인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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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제품에서는 베터리 상태를 단순히 LED로만 판단하기 때문에, EGG를 얼마나 더 사용할 수 있을지 가늠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b>Compact EGG 의 경우 간단하지만 베터리 상태와 충전상태를 표시</b>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고 평가할 수 있겠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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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700" height="356" src="https://www.youtube.com/embed/lshUkW26swA?hd=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
<font color="#0000FF">전원버튼을 3~5초간 눌러 "슬립모드" 에 진입 한 상태라면, 재 가동에는 약 10여초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br />
슬립모드는 스팩상 약 130시간 정도 대기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웹 콘솔의 베터리 잔량과 함께, 타 제품과 다른점이 있다면 Hot Sleep 과 Hot Boot 기능인데요. 제조사에서는 이것을 절전모드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b>일반적으로 전원버튼을 눌러 EGG를 부팅하게 되면 약 40~60초 정도 후에 가동</b>이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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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ibro 에 접속해 바로 무언가 확인해야 한다고 했을 때, 40~60초 정도의 시간은 매우 긴 시간</b>일 수 있는데요. <b>Compact EGG 의 경우 전원버튼을 약 3~5초간만 눌러주면 최소한의 장치만을 남겨놓고 Sleep 상태에 진입</b>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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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위의 동영상과 같이 전원을 켜 주면, <b>Hot Boot 기능으로 인해 10초 안에 EGG가 가동</b>하게 됩니다. 물론 <u>이 기능은 약간분의 베터리를 소모하는 관계로, 제조사에서는 약 130시간 정도의 대기시간을 보증</u>하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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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렇게까지 대기상태로 놓고 쓸 일은 없겠지만, <b>필요하지 않을 때 Hot Sleep 모드로 EGG를 꺼두었다가, EGG를 충전 후 바로 Hot Boot 해서 사용</b>한다면 매우 편할 것 같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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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VK72_s_Ff1w/TsHRFnKDw3I/AAAAAAAANys/C-qO04IaQS8/s400/Compact-Speed-KATU.png">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bUeou6UyTDQ/TsHRDGBGXoI/AAAAAAAANyQ/wkCyU0OPtt0/s400/St-egg-KATU.png"><br />
<font color="#0000FF">Compact EGG 와 스트롱 EGG 의 속도측정결과<br />
왼쪽2개가 Compact EGG 오른쪽 2개가 스트롱 EGG 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속도 부분에 대해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데요. <u>일부 블로거 분들이 포스팅 해 두신 결과를 보면, Compact EGG 가 작기 때문에, 속도도 낮았다라는 결과</u>를 내 놓았었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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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무선….. 그 중에서도 <b>Wibro 와 같은 중/장거리용 무선인프라의 경우 시간, 지형, 기후 등 많은 변수</b>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b>제가 측정할 때 당시의 결과가 절대 값일 수는 없을 것</b> 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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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첨부 된 스크린 샷은 지난 금요일인 11월 14일 오후 4시경 서울 청량리동 영휘원사거리 인근에서 측정한 값 인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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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측정에서 가장 좋았던 값과 가장 나빴던 값을 비교 해 보면, <b>Compact EGG (스크린샷 좌측의 2개) 의 경우 다운로드 8.62 Mbps 로 측정되었고, 가장 나빴던 값이 2.39 Mbps 로 측정</b> 되었습니다. <b>스트롱 EGG(스크린샷 우측의 2개) 의 경우 1.94Mbps 와 1.83Mbps 로 측정</b>이 되었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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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를 찍는 것 이외에, <b>일반적인 사용에서는 Compact EGG 와 스트롱 EGG 모두 최소 1.5~4Mbps 의 다운로드 속도가 업로드의 경우 1~2Mbps 정도를 보장</b> 해 주고 있기 떄문에 속도를 가지고 어느것이 좋다라고 말을 하기가 힘듭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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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b>Compact EGG 가 크기가 작기 때문에, 속도를 비롯한 성능이 좋지 않다라는 이야기</b>는 제가 실제 테스트를 해 보고 경험해 본 결과로는 <b>“그렇지 않다” </b>라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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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별도의 테스트 결과는 내 놓지는 않겠지만, <b>실제 사용시간도 연결댓수와 사용패턴에 따라 다르겠지만 Compact EGG 스트롱 EGG 모두 최하 6시간에서 최장 7시간 30분 까지의 사용시간</b>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어떤 것이 더 낫다라고 코맨트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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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물론 일부 블로거 분들이 제기하고 계신, “크기가 작기 때문에 사용시간이 스트롱 EGG 보다 현저히 낮았다” 라는 코맨트</b>는 글쎄요~ 실제 경험을 해 보니 어느쪽에 손을 들기 힘들 정도로 비슷했기에, 이 또한 <b>“Compact EGG 의 사용시간이 스트롱 EGG 보다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라고 정리</b>할 수 있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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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A1C6E6;"><font size=3><b><font color="#FFFFFF">후속편 예고...!</font></b></font></div><br />
매우 오랜만에 쓰게 되는, Wibro EGG 리뷰인 것 같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부분이 발전한 것 같은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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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계란에서 이젠 컴팩트한 계란으로, 4시간에 3대만 연결이 되었던 것이 6~7시간에 7대까지 연결이 된다는 것! 앞으로 Wibro EGG 의 발전은 어디까지 가는 것인지 앞으로가 점점 기대가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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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에서는 Compact EGG 와 스트롱에그를 들고, 대표적인 약전계 지역인 "광역철도 중앙선 망우~용산 구간" 에서의 사용과 수신율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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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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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16 Nov 2011 09:2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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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앞으로 신규 포스팅의 댓글을 &amp;quot;페이스북을 통한 댓글&amp;quot; 로 운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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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무적전설 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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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사용 하고 있는, 블로그 툴은 만들어진지 꽤 오래 된 테터툴즈 클래식 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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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 미 지원으로 인해 이후버전으로 마이그레이션 하지 못하고, 계속 수정해서 써 오고 있는데요. 최근 심심치 않게 들어오는 스팸으로 인해, 향후 새로 작성되는 포스팅들은 댓글을 닫게 되었습니다.<br />
<br />
다만, 페이스북을 통한 댓글을 다실 수 있도록, 기능을 조정 해 놓았으니,<br />
많은 애용 부탁 드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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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고민을 하기 까지 많이 했었는데요.<br />
어느정도 스팸이 잦아들면 다시 열어 놓겠다는 것을 약속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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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16 Nov 2011 01:5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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