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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verflowe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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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re you driving me craz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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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맥용 text editor – TextWrang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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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ug 2010 08:15:2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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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료인 coda 처럼 쓸만한 무료 맥용 텍스트 에디터를 오래동안 찾아왔다. textmate 가 그나마 가장 쓸만하다고 생각되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았고. 이번에 찾은 TextWrangler 가 여러모로 비교해 봤을때 가장 쓸만하다. 각설하고, 이런 무료 소프트웨어는 일단 가서 받자. http://www.barebones.com/products/textwrangler/download.html ps. 가볍고 심플한 메모장 수준의 에디터는 Smultron 이 좋은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유료인 coda 처럼 쓸만한 무료 맥용 텍스트 에디터를 오래동안 찾아왔다.</p>
<p>textmate 가 그나마 가장 쓸만하다고 생각되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았고.</p>
<p>이번에 찾은 TextWrangler 가 여러모로 비교해 봤을때 가장 쓸만하다.</p>
<p>각설하고, 이런 무료 소프트웨어는 일단 가서 받자.</p>
<p>http://www.barebones.com/products/textwrangler/download.html</p>
<p>ps. 가볍고 심플한 메모장 수준의 에디터는 Smultron 이 좋은듯.</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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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8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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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ug 2010 13:06:5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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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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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회의원 품위유지비 130만원 법안, 민주노동당 의원들도 전원 찬성. -_-; 반대는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 등 단 두명 뿐. 전직 국회의원은 죽을때까지 나라에서 연금받듯이 매달 130만원씩 받는단다. 여기서 주목할건, 지 밥그릇 챙길땐 여야/진보보수 할것없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법안을 통과했다라는거; 악! 내 세금!! 나중에 내 연금 어찌되는지 두고보자. 요즘 정황을 보아하니 오은선의 세계여성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타이틀은 반납해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국회의원 품위유지비 130만원 법안, 민주노동당 의원들도 전원 찬성. -_-; 반대는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 등 단 두명 뿐.<br />
전직 국회의원은 죽을때까지 나라에서 연금받듯이 매달 130만원씩 받는단다.<br />
여기서 주목할건, 지 밥그릇 챙길땐 여야/진보보수 할것없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법안을 통과했다라는거;<br />
악! 내 세금!! 나중에 내 연금 어찌되는지 두고보자.</p>
</li>
<li>요즘 정황을 보아하니 오은선의 세계여성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타이틀은 반납해야 할 듯 싶다.<br />
뻥은 쳐도 증거는 없앴어야지. 수원대깃발을 정상인줄 알았던 곳에 고이 놓고 와서는 잃어버렸다니;<br />
구질구질하게 인터뷰니 기자회견이고 뭐고 할거 없이, 그냥 칸첸중가 다시가서 제대로 정상 올라가서 사진 제대로 찍어오면 깔끔할것을.</p>
</li>
<li>무한도전은 역시 무한도전이다. 아류들은 따라올 수 없는 오리지널의 위엄이 있다.<br />
지난주 경기도 <a href="http://skagns.tistory.com/466">양평군 옥천면 아신리</a> 에서 파티편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예능의 명작.</p>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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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함정</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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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ug 2010 05:32:3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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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가 살면서 범하는 실수 중에 자기 함정이라는 것이 있다. 자기 무덤을 판다고도 하는. 예를 들면, &#8220;일본놈들은 나쁜놈들이니까, 일본제품은 안쓸거야.&#8221; &#8220;가요는 음악도 아니다. 헤비메탈음악이 아니면 듣지도 않는다.&#8221; 일본제품 안쓴다고 말은 해놨는데, 사고싶은 제품이 있는데 그게 일본 제품일때. 헤비메탈음악만 듣는다고 말은 해놨는데, 가요중에 귀에 착 달라붙는 노래가 생겨서 듣고 싶을때. 뭐 이런것들이다. 순간의 기분에 따라 성급하게 결정해버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가 살면서 범하는 실수 중에 자기 함정이라는 것이 있다. 자기 무덤을 판다고도 하는.</p>
<p>예를 들면,</p>
<p>&#8220;일본놈들은 나쁜놈들이니까, 일본제품은 안쓸거야.&#8221;</p>
<p>&#8220;가요는 음악도 아니다. 헤비메탈음악이 아니면 듣지도 않는다.&#8221;</p>
<p>일본제품 안쓴다고 말은 해놨는데, 사고싶은 제품이 있는데 그게 일본 제품일때.</p>
<p>헤비메탈음악만 듣는다고 말은 해놨는데, 가요중에 귀에 착 달라붙는 노래가 생겨서 듣고 싶을때.</p>
<p>뭐 이런것들이다. 순간의 기분에 따라 성급하게 결정해버리는, 보통은 어릴때 다들 경험해봤을 것이다.</p>
<p>하지만 이런 현상이 성인이 된 후에도 나타나면 문제가 된다.</p>
<p>모른척, 아는척 등도 자기함정의 한 종류.</p>
<p>&#8220;난 TV 를 안봐서 잘 몰라&#8221; .. 근데 모르는 연예인이 없어. 뭐이런거.</p>
<p>쿨한건지, 모르쇠인건지, 아니면 기억이 안나는건지.. 자기가 모른척,아는척 해놓고 자기가 뽀록내는 사람들 많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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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인센셥 25가지 분석 (스포)</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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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10 05:56:4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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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개인적으로 충격적인 영화였다. 중간중간 이해도 잘 안되는 부분 마저 있었다. 또보고 싶은  영화, 인셉션 출처 :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D&#38;minor=D1&#38;master_id=22&#38;bbsfword_id=&#38;master_sel=&#38;fword_sel=&#38;SortMethod=&#38;SearchCondition=&#38;SearchConditionTxt=&#38;bbslist_id=1757308&#38;page=1 [ 마지막 수정일 : 07/28/2010 ] 레벨1:현실 레벨2:시가전 레벨3:호텔 레벨4:설산 요새 레벨5:림보 주) 가이드의 모든 내용은 현재 한창 활성화 된 해외 포럼의 토론장과 해외 블로거, 스포일링 리뷰 등을 정리해서 직역,의역한 것입니다. 1. 코볼 회사와 피셔, 사이토의 관계는? a.프리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DWMCOLOR">
<p>개인적으로 충격적인 영화였다.</p>
<p>중간중간 이해도 잘 안되는 부분 마저 있었다.</p>
<p>또보고 싶은  영화, 인셉션</p>
<p>출처 : <a href="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D&amp;minor=D1&amp;master_id=22&amp;bbsfword_id=&amp;master_sel=&amp;fword_sel=&amp;SortMethod=&amp;SearchCondition=&amp;SearchConditionTxt=&amp;bbslist_id=1757308&amp;page=1">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D&amp;minor=D1&amp;master_id=22&amp;bbsfword_id=&amp;master_sel=&amp;fword_sel=&amp;SortMethod=&amp;SearchCondition=&amp;SearchConditionTxt=&amp;bbslist_id=1757308&amp;page=1</a></p>
<p><span id="more-413"></span></p>
<p><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large;"><strong><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font-size: medium;">[ 마지막 수정일 : 07/28/2010  ]</span><br />
</span></strong></span><br />
<img src="http://dpimage.dreamwiz.com/201007/20100721224732078.jpg" border="0" alt="" hspace="0" /></p>
<p>레벨1:현실<br />
레벨2:시가전<br />
레벨3:호텔<br />
레벨4:설산  요새<br />
레벨5:림보</p>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주) 가이드의 모든 내용은 현재 한창 활성화 된 해외 포럼의 토론장과<br />
해외  블로거, 스포일링 리뷰 등을 정리해서 직역,의역한 것입니다.</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 코볼 회사와 피셔, 사이토의 관계는?</span></strong></p>
<p>a.프리퀄 코믹스<br />
피셔와 사이토는 세계 1위를 서로 다투는 에너지 회사의 CEO들이며, 코볼은<br />
남아프리카 지역의 에너지  회사로서 피셔 회사의 하청업체이다. 코볼은 피셔의<br />
회사로부터 파이프라인 공사 수주를 따내기 위해서 피셔 회사의 라이벌인 사이토의<br />
회사 기밀를 캐내기 위해 돔 코브의 산업 스파이 팀을 고용한다.</p>
<p>코볼 사는 사이토의 회사 기밀을 수석 엔지니어가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하고<br />
코브 팀을 꿈 속으로 침투시켜 정보를 빼내올려고 하지만,  정작 중요한 정보는<br />
사이토가 다룬다는 것이 밝혀지며 임무는 실패하고 만다. 코볼 사의 부정확한<br />
정보 제공으로 인해서 임무가  실패하고, 코브 팀은 손을 떼려고 하지만 코볼 사의<br />
협박으로 인해서 코브의 팀은 결국 사이토의 꿈에 침투하기로 결정하고 도쿄로  떠난다.</p>
<p>b.영화 도입부<br />
사이토는 CEO로서 이미 꿈 속 정보 탈취에 대한 방어 트레이닝을 받은 바 있는<br />
자각몽을 꾸는  사람이다.(Lucid-dreamer) 코브 팀은 이를 예상하고, 또 하나의 덫인<br />
꿈 속의 꿈(레벨 3)을 설계한다. 하지만 내쉬의  불완전한 설계로 인해서 사이토는<br />
자각하게 되며, 임무는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이는 모두 사이토의 테스트.<br />
코브의 능력을  인정하게 된 사이토는 &#8216;배신자&#8217;인 내쉬를 통해서 코브의 소재를 파악한뒤<br />
경쟁 회사의 CEO 피셔에 대한 &#8216;인셉션&#8217;을 제의하게  된다.<br />
(한 편, 임무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코볼 사는 코브를 제거하기 위해 뒤쫓게  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 드림 머신(PASIV)이란  무엇인가?<br />
</span></strong><br />
지난 4월 말 경에 영화 Inception의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으로 &#8216;꿈 연구&#8217;에 대한  비디오가<br />
공개된 바 있습니다. 연구 전문가의 인터뷰를 간단히 옮기자면,</p>
<p>&#8220;일반인들은 보통 자신이 꿈을 꾸고 있음을 자각하는  순간 꿈에서 깨어납니다. 하지만<br />
우리들은 꿈에 관한 연구를 통해서 자각몽을 유지하는 특별한 사람들을 양성할 수 있게<br />
되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꿈에서 깨어나지 않고 오랜 시간 머무를 수도 있을 뿐더러,<br />
심지어는 꿈 자체를 변화시키는 힘도 지니게 됩니다. 군 당국에서는 이  연구를 한 단계 더<br />
발전시켰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꿈을 좌지우지하며 깊숙이 관여할 수 있다고<br />
한다면, 만약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의 꿈 안으로 들어갈 경우 과연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br />
군 당국은 이 프로그램을  &#8216;프로젝트 Somnacin&#8217;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제가 들은 바에<br />
따르면 다수의 피실험자들이 하나의 꿈 속에 접속이 가능하다고도 합니다.&#8221;</p>
<p>프로젝트 솜나신을 발전시켜  휴대용으로 만든 것이 바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8216;드림 머신&#8217;<br />
입니다. 공식 명칭은 Portable Automated Somnacin  IntraVenous = PASIV device 랍니다.</p>
<p>&#8220;휴대용 자동화 Somnacin(수면/꿈) 정맥주사&#8221; = 패시브  디바이스<br />
현장에 Somnacin 이라는 약물을 운반하고 안정적으로 투약, 통제하는 기구입니다.</p>
<p>- 드림 머신 공식 소개  홈페이지 -<br />
<a href="http://www.pasivdevice.org/" target="_blank">http://www.pasivdevice.org/</a></p>
<p>Somnacin 투약으로 다른 사람 꿈에 접속하게 되고 가방 1개당 최대 8인(가방 상판,하판)<br />
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합니다. 약물의  투약 시간 = 꿈에서 머무르는 시간이며 Somnacin의<br />
투약이 끝나면 프로그램(꿈)이 종료되는 방식입니다.  접속 전에 투약량을 미리  타이머<br />
조절하고 접속하게 됩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3. (드림 머신을 통해  꾼) 꿈에서 깨어나는 방법은 무엇인가?</span></strong></p>
<p>a. &#8216;킥&#8217;을 당한다.<br />
b. 드림머신의 타이머가 종료된다.<br />
c. 꿈 속에서 죽는다.<br />
d. 강력한 진정제의 약효가  사라진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4. &#8216;킥&#8217;이란 정확히  무엇인가?</span></strong></p>
<p>킥이란 (드림머신을 통한) 꿈에서 깨어나게 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꿈꾸는 사람은<br />
&#8216;킥&#8217;이 일어날 것이라는 조짐을 느낀다. (무중력  상태, 쏟아지는 물 등)<br />
인셉션 작전에서는 &#8216;에디트 피아프&#8217;의 노래로써 킥의 조짐을 미리 알 수 있게  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5.&#8217;킥&#8217;의 징조로서 알리던 노래는  무엇인가?</span></strong></p>
<p><strong> </strong>프랑스 샹송가수 &#8216;에디트 피아프&#8217;의 &#8216;Non, Je Ne Regrette  Rien&#8217;이다.<br />
(No, I do not regret anything-아니,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br />
에디트 피아프의 자전적인  영화 &#8216;라비앙 로즈&#8217;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이며<br />
피아프 자신의 일생에 대한 자전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 공교롭게도  마리온<br />
코띨라르(인셉션의 &#8216;말&#8217;역)는 라비앙 로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br />
영화 &#8216;인셉션&#8217;에서는 코브의 &#8216;추출자&#8217;로서의 삶과  아내 &#8216;말&#8217;과의 인생을 은유하고<br />
있음으로도 해석된다.</p>
<p>[ 가사해석 ]<br />
아니예요! 그 무엇도 아무 것도.<br />
아니예요!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br />
사람들이 내게 줬던 행복이건 불행이건 간에.<br />
그건 모두 나완 상관없어요!</p>
<p>아니예요! 그 무엇도 아무 것도.<br />
아니예요!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br />
그건 대가를 치뤘고, 쓸어 버렸고,  잊혀졌어요.<br />
난 과거에 신경쓰지 않아요!</p>
<p>나의 추억들로<br />
난 불을 밝혔었죠.<br />
나의 슬픔들, 나의 기쁨들<br />
이젠 더이상 그것들이 필요치 않아요!</p>
<p>사랑들을 쓸어 버렸고<br />
그 사랑들의 모든 전율도 쓸어 버렸어요.<br />
영원히 쓸어 버렸어요.<br />
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거예요&#8230;</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6. 아키텍트(아리아드네)는 어떻게 꿈을  구현하는가?</span></strong></p>
<p>코브의 &#8216;인셉션&#8217;작전은 대상자의 무의식에 생각을 심기 때문에 일반적인 정보 탈취 작전<br />
보다 정교한 꿈의 미로 설계를 요구한다. 때문에  코브는 재능있고 명석한 건축 설계자인<br />
아리아드네에게 꿈의 설계를 부탁하는 것이다. 설계된 꿈의 미로 도면을 아리아드네는<br />
각각의 레벨의  Dreamer 에게 이해시키는 장면이 영화 중간 중간 나온다. (Lv2.시가전-<br />
유서프,Lv3. 호텔-아서,Lv4.설산-임즈) 다시말해,  아리아드네가 직접 꿈에 동참할 필요는<br />
없었다. 하지만 코브의 아내에 대한 위험한 무의식으로 인해서 인셉션 작전에 돌입하기 직전,  아리아드네는 자신도 직접 작전에 데려가 달라고 코브에게 부탁한다.<br />
(결과적으로 그 덕분에 &#8216;미로 제작자&#8217;인 아리아드네는 Lv4.설산  요새에서 지름길의 존재를<br />
다른 맴버들에게 알려줄 수 있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7. &#8216;토템&#8217;이란 정확히 무엇인가? (+수정)</span></strong></p>
<p>토템은 현실과 꿈의 차이를 구분짓기 위해 사용된다. 오직 소유자 1명 만이 토템의<br />
정확한 균형과 무게감 등등을 알 수 있다. 코브의  토템은 &#8216;팽이&#8217;이며 그는 팽이가<br />
멈추면 현실, 계속 돌고 있다면 꿈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영화 속에 등장한 토템은<br />
총 3가지.  아서의 토템은 주사위, 아리아드네의 토템은 체스말 비숍(의 쓰러지는 느낌),<br />
<span style="color: #808080;"><span style="color: #000000;">임스의 토템은 극 중에 드러나지 않는 것으로 결론.<br />
</span></span><br />
단순히 토템을 노출시키는 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하지만 최초 사이토 작전 때와<br />
마찬가지로, 타인이나 무의식의 존재에게 토템의 성질이 알려질 경우 그것을<br />
모방한  설계나 물리법칙이 적용됨으로써 토템이 무용지물로 바뀔 수 있으므로<br />
경계해야 한다.</p>
<p>코브의 토템은 다른 Dreamer들의  토템보다 훨씬 강력하다. 현실과 꿈을 오가며<br />
끊임 없이 &#8216;습관&#8217;과도 같이 반복함으로써 토템의 활용 능력은 더욱 강력해진다.<br />
뿐만  아니라, 코브의 토템은 죽은 아내의 유품이자, 그녀에게 행했던 &#8216;인셉션&#8217;의<br />
도구이기도 했다. 또한 코브의 토템인 팽이가 물리 법칙을  초월해서 끊임없이<br />
돌아가는 것은 그의 &#8216;정보 추출자&#8217;로서의 뛰어난 경력과 남다른 경험을 했음을<br />
방증한다.</p>
<p>영화 속의 각  각의 토템들은 주인들의 성격을 비유하기도 한다.<br />
코브의 팽이는 아내의 유품으로서 말의 트라우마에 계속 맴도는 상황이며<br />
아서의 주사위는  &#8216;다이스 게임&#8217;처럼 냉정하고 주어진 룰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준다.<br />
아리아드네의 비숍은 게임 초반에는 큰 힘이 되지 못하지만, 후반엔  결정적인<br />
승부를 가늠짓는 중요한 체스말. 제2의 퀸이라고도 불리운다.<br />
(이 영화의 진정한 &#8216;퀸&#8217;은 코브의 아내,  말이었죠.)</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8. 드림머신 표준 약물과 유서프 약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span></strong></p>
<p><strong> </strong>드림머신의 표준 약물은 뇌의 활동을 12배 증폭시키는 것으로 대화 중에  언급된다.<br />
하지만 임스는 뛰어난 약물 전문가 &#8216;유서프&#8217;를 소개시켜주며, 그의 특수한 약물은<br />
12배가 아닌 20배를 증폭시키는 것으로  나타난다. 뿐만 아니라, 인셉션 작전을<br />
위해서 &#8216;강력한 진정제&#8217; 효과를 첨가시키기까지 한다. 이는 꿈의 다층위 구조를<br />
구현함에 있어서  도움이 되지만, 훈련받은 피셔의 무의식으로 인해서 림보에 빠지게<br />
하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9. 인셉션 작전의 구조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span></strong></p>
<p><strong> </strong>Lv.1 &#8211; 현실<br />
Lv.2 &#8211; 시가전  (꿈꾸는자:유서프)-(무의식:피셔)-(건축가:아리아드네)<br />
Lv.3 &#8211; 호텔방  (꿈꾸는자:아서)-(무의식:피셔)-(건축가:아리아드네)<br />
Lv.4 &#8211;  설산요새(꿈꾸는자:임스)-(무의식:피셔)-(건축가:아리아드네)<br />
Lv.5 &#8211; 림보 (공유하는  영역)</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0. 열차가 도로 위를 질주하며 나타난 원인은  무엇인가?</span></strong></p>
<p>a. &#8216;피셔&#8217;가 훈련받은 방어 기재가 &#8216;코브&#8217;의 난입으로 인해서 작동시킨 방어 무의식의 하나<br />
b.열차는 코브의 강렬한 무의식 중 하나  (&#8216;말&#8217;의 존재와 유사)<br />
a,b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셈입니다. 다시 말해, 코브의 무의식이 불안정해져 감에<br />
따라서 &#8216;피셔의  무의식&#8217;으로 채워져야 할 공간에 코브의 무의식이 출현한 것이죠.</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1. 528491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span></strong></p>
<p>Lv2.(시가전꿈)에서 코브는  피셔를 다그쳐서 그의 무의식에 내재된 숫자들을 나열한다.<br />
그 숫자들의 나열이 일종의 &#8216;패스워드&#8217;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생각)을 피셔에게  심어주는 것이다. 그로 인해서 Lv3.(호텔방꿈)에서 무수히 많은 호텔방 가운데 &#8217;528호&#8217;와 &#8217;491호&#8217;가<br />
좀 더 의미있는 공간으로  바뀜과 동시에 코브는 피셔에게 한 번 더 그 숫자를 말하도록<br />
자의식을 다그쳐서 그 결과 확실한 &#8216;패스워드&#8217;로 머릿 속에 자리매김 하도록  만들게 된다.<br />
(491호 바로 위층이 528호라는 극 중 대사를 놓치지 마라.) 그로 인해 Lv4.(설산요새)의<br />
피셔 무의식의  진정한 금고의 비밀번호가 528491로 결정되고 만다. 즉, 528491은 코브에<br />
의해서 심어진, 피셔의 무의식의 비밀번호이다.</p>
<p>한 편, Lv2.(시가전꿈)에서 임즈의 연기로  인해서 &#8216;브라우닝&#8217;에 대한 무의식이 생겨난<br />
상태에서 Lv3.(호텔방꿈)에서  코브는 브라우닝에 대한 &#8216;의심&#8217;의 싹을 피셔에게 심어놓는<br />
다. 따라서 호텔을 돌아다니는 &#8216;피셔 무의식의 브라우닝&#8217;이 발생하게 되고, 금고  번호<br />
528491에 대한 피셔의 인식과 브라우닝에 대한 의혹은 &#8216;피셔 무의식의 브라우닝&#8217;을<br />
스스로 528호로 불러들이게끔 한다.  임즈가 말하는 &#8216;재미있는 상황&#8217;은 바로 그런 것이다.<br />
코브와 임즈가 피셔에게 심어놓은 생각들이 스스로 상호 연쇄 작용을 발생시킨  셈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2. 아서가 &#8216;엘레베이터 씬&#8217;에서 하려던 것은  무엇인가?</span></strong></p>
<p>아서는 레벨4에 도달해있는 팀원들에게 &#8216;킥&#8217;을 해야만 했다. 레벨2에서 밴이<br />
교각에서 떨어지면서 발생한 무중력 상태가 레벨3에 전달  됨에 따라서 아서는<br />
즉흥적으로 판단, 엘레베이터 수직 통로를 이용해서 &#8216;킥&#8217;과 같은 효과를 내려고 했다.<br />
(당초에는 호텔  방바닥을 폭파시켜 한 층 아래로 떨어지는 충격으로 깨우려 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3. 어떻게 &#8216;임즈&#8217;는 &#8216;위조꾼&#8217;으로써 그의 존재를 계속 바꾸는가? (+수정)</span></strong></p>
<p>&#8216;위조꾼&#8217;은 다른 사람의 외모나 개성을 모방할 수 있도록 훈련받았다. 그래서<br />
임즈는 타겟의 습관이나 행동들을 연구하고 따라하는  것이다. &#8216;위조꾼&#8217;의<br />
스킬은 코브의 &#8216;정보추출&#8217;능력이나 아리아드네의 &#8216;건축술&#8217;과 마찬가지이다.<br />
코브의 &#8216;추출 능력&#8217;은 대상의 가장  소중한 정보가 담긴 공간(금고)을 포착하고<br />
손쉽게 여닫고 정보를 빼올 수 있는(금고해제,탈취)  능력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4. 왜 코브는 &#8216;말&#8217;에게 인셉션을 실행했는가?  (+수정)</span></strong></p>
<p>코브와 말은 꿈의 층위를 연구하던 중, &#8216;림보&#8217;에 빠지게 된다. 그들은 &#8216;림보&#8217;에서<br />
완전히 신 그자체였으며 그들만의 꿈의 세계를  마음껏 창조한다.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br />
모든 것을 만들어내고, 원하는 모든 것을 행했다. 하지만 말은 자신의 기억에 &#8216;의존&#8217;해서<br />
창조하기 시작하며 현실과 꿈의 간극을 상실하고 림보가 곧 현실이라고 믿게 된다.<br />
(그래서 아리아드네가 초반, 기억에 의지해서  창조하자 코브가 화를 내며 말린 것이죠.)</p>
<p>하지만 &#8216;림보&#8217;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그녀가 속해있는 세계가 &#8216;꿈&#8217;인 것을 스스로<br />
믿어야만 했다. (다시 말해, 말 그녀가 창조한  림보 속 공간을 완벽히 &#8216;현실&#8217;라고<br />
인식함으로써, 림보에서 죽는다는 건 실제로 죽는 것이라고 착각해버리게 된 것이겠죠.)<br />
스스로  림보에서 벗어날 능력을 상실한 말을 현실로 데려갈 방법은 무엇인가?</p>
<p>일반적인 꿈 단계와는 달리, 거대한 무의식의 공간인 림보 속에서 &#8216;스스로 현실이라고<br />
믿고 있는 상태&#8217;로 죽어버릴 경우, 현실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는 코브로서도 쉽게 예측<br />
할 수 없었다. (코브와 말이 림보에 빠진 것 자체가 실험 단계에서 실수로 빠지게 된<br />
것이므로) 그래서 인셉션을 하기로 결정한 것이다.</p>
<p>코브는 그녀의 머릿 속에 한 가지 생각을 심게 된다. 그 생각이란 &#8216;이 세계는 꿈이고,<br />
이 곳에서 탈출하려면 스스로 죽는 수 밖에  없다&#8217;는 것. 이 인셉션은 성공하게 된다.<br />
그리고 코브와 말은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올 수 있었다.</p>
<p>유일한 문제는&#8230; 그  &#8216;생각&#8217;이 말에게 계속 남아 있다는 것이었다. 그 인셉션은 현실로<br />
돌아온 말에게 계속해서 작용했다. 그녀는 계속해서 &#8216;이건 모두  꿈이고, 다시 죽어야만<br />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8217;고 생각한다. 이게 바로 그녀가 자살한 이유이자, 코브가<br />
죄책감을 느끼는  원인이다.</p>
<p>(림보에서 &#8216;말&#8217;의 무의식의 깊은 곳은 그녀가 태어난 집의 &#8216;금고&#8217;로 표현된다.<br />
코브는 그 속에 숨겨둔 &#8216;말&#8217;의 토템인 팽이를 무한히  돌리게 하는 것으로<br />
코브가 말에게 실행한 &#8216;인셉션&#8217;이 실행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5. 인셉션 작전 중 &#8216;킥&#8217;의 연쇄 반응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span><span style="color: #000000;"> (+인터뷰 확인)</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0000;">Lv.4(설산요새)에서 피셔가 죽은 뒤에 코브는 폭탄(킥)을 설치할 것을 명령한다.  어차피<br />
Lv.3(호텔방)에서 아서가 킥을 준비하고 있는데, 굳이 설산 요새의 킥이 왜 필요한<br />
것인가? 가만히 있어도 Lv.3의  아서가 준비한 킥으로 인해서 깨어날 것이 아닌가?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a) &#8216;추락하는 감각&#8217;으로 아랫단계(Lv3.)로 직접 내려가기  위해</strong><br />
각 단계에서 대규모로 준비되는 &#8216;단체 킥&#8217;은 영화 초반, 코브가 찬 물에 빠지는 킥과는<br />
다른 종류의 킥이다.  영화 초반의 킥은 단순히 찬 물이 쏟아지는 감각으로 꿈에 빠져<br />
있는 코브를 끌어 내리는 것에 비해, 인셉션 작전의 킥은 꿈 속에서  자유낙하 즉,<br />
추락하는 감각을 느끼게 함으로써 마치 &#8216;죽음&#8217;과 유사한 효과로 직접 꿈에서 깨어나게<br />
만드는 킥이다. (인셉션  작전에서는 &#8216;죽음&#8217;을 꿈에서 깨는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b) 각 단계의 킥의 실패 확률을 보완하기 위해서</strong><br />
그렇다면 &#8216;직접  꿈에서 깨어나는 킥&#8217;을 굳이 왜 사용하는가? 이는 각 단계의 킥의<br />
실패 확률을 서로 보완해서 완벽하게 Lv2.시가전으로 돌아오기 위함이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우리는 영화 초반, 사이토 작전에서 코브의 뺨을 때리는 킥이 실패하는 것을 보았다.<br />
또한  Lv.2시가전에서 밴이 난간을 들이받는 1번째 킥을 놓치는 것도 확인하였다.<br />
반면에 코브가 아리아드네에게 꿈에 대한 속성들을 가르칠 때는  꿈이 붕괴되거나,<br />
죽을 때 손 쉽게 Lv1.현실로 돌아오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 사례들의 결정적인<br />
차이는 무엇인가? 바로  &#8216;꿈의 층위&#8217;이다. 1단계의 꿈이 아닌, 다층위의 꿈은 &#8216;불안정하고<br />
위험하다&#8217;고 언급된다. 사이토 작전 때와 마찬가지로 인셉션 작전도  꿈의 층위를 오가는<br />
것이 불안정하고 쉽게 깨지 못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이에 대한 &#8216;안전장치&#8217;로써 꿈의 단계별로 상단계와 하단계 양 쪽의 모든 인원에게 영향을<br />
모두 주는  &#8216;격렬한 파동&#8217;과도 같은 대규모 킥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엘레베이터가 바닥 충돌 되기 직전, 서로 약간의 시간 차를 두고 눈을 뜨는  맴버들을 확인할 수 있다.<br />
이는 동기화된 킥의 연쇄 작용이 실패없이 잘 맞아 들어가는 것을 방증한다.) 한 단계의<br />
킥이  실패하더라도 작전을 무사히 완수하기 위함인 것이다. 만약 그 연결 고리가 없다면,<br />
특정 단계에서 킥이 실패할 경우, 킥의 방법을  모색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다른 맴버가<br />
다시 돌아와 깨워 주기도 곤란한 상황에 놓이게 될 뿐더러 피셔에 대한 인셉션 작전<br />
자체가  엉망이 되버린다. (인셉션 준비 단계에서, 싱크로나이즈드 킥에 대해 설명하며<br />
잠에 빠진 아서와 아리아드네 가운데 그 연쇄 작용이 어긋나서  아서만 먼저 깨어나는<br />
실패 장면을 보여준다.) </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한 마디로, &#8220;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단 번에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서&#8217;라고 볼 수 있다.</span></strong></p>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c) 신속히 Lv2.시가전 꿈으로 내려오기 위해서</strong><br />
꿈의 높은 단계로  올라갈수록 시간은 길어지며, 피셔 무의식의 방어 기재들의 공격은<br />
더욱 격렬해진다. 이런 상황에서 죽음을 당할 위험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으며,<br />
죽음은 곧 림보로 떨어지기 때문에 모든 인원들은 최대한 빨리 Lv2.시가전 꿈으로<br />
철수해야 한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Lv2.시가전 꿈에서 밴이 추락한 강 하류 지역은 아리아드네가 설계한 미로의 안전<br />
지대로서  시간을 소요하며 진정제의 효과가 끝나기를 기다리기엔 최적의 공간이다.<br />
(Lv2.시가전의 창고도 임시 안전 지대의 역할을 했다.)</span></p>
<p><span style="color: #ff0000;"><strong>16. &#8216;림보&#8217;에서 왜 사이토는 코브보다 더  늙었는가? <span style="color: #000000;">(+출연진 인터뷰 확인)<br />
</span></strong></span><br />
설산 요새에서  죽음으로써 림보에 빠진 피셔의 뒤를 쫓아서 코브와 아리아드네는<br />
림보에 진입한다. 그 이후 사이토는 Lv2시가전의 총격으로 인한 부상 악화로  죽게<br />
되어 림보에 진입하게 된다. 따지고 보면, 오히려 코브보다 사이토는 더 늦게 진입<br />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이토는 죽음을 앞둔  노인으로, 코브는 단지 조금 밖에 늙지 않았다.</p>
<p>그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그건 바로 꿈을 인식하는 차이에서 비롯한다.<br />
거대한  무의식의 영역인 림보에서는 꿈과 현실의 경계가 더욱 모호해지며<br />
림보 자체를 현실로 받아들이게 된다. 따라서 사이토는 림보가 곧  본인의<br />
현실 세계라고 판단하고 림보의 시간 흐름을 완전히 받아들인 것인다.<br />
(게다가 사이토는 마땅한 토템도 없이 &#8216;Tourist&#8217;의  신분에서 작전에 임했었다.)<br />
반면에 코브의 경우에는 림보에 대해서도 &#8216;꿈&#8217;임을 이미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br />
완전히 체득하고 있었을  뿐더러, 토템을 통해서 림보가 &#8216;꿈&#8217;임을 자각하고 있었기에<br />
그만큼 림보에서의 시간의 흐름을 초월하여 육체적인 나이를 먹지 않은  셈이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림보에서의 오랜 세월은 코브 역시 무너지게 만들었으며<br />
마지막으로 코브와 사이토가 마주쳤을 때,  코브는 단지 사이토의 이름만을 기억했다.<br />
(각본 설정 상 마지막 림보에서 코브는 40대, 사이토는 80대로 그려진다.)<br />
하지만 잠시  후, 사이토가 토템을 돌리기 시작하며 그 둘은 모든 것을 기억하게 된다.</p>
<p><span style="color: #ff0000;"><strong>17. &#8216;림보&#8217;란 정확히 무엇인가. (+수정)</strong></span></p>
<p>림보는 순수한 정신상태로서, 무의식의 영역이다. 만약 인셉션 작전에서와도 같이<br />
강력한 진정제를 맞은 상태로 꿈 속에서 죽음을 맞이할  경우, 림보에 갇혀버리게 된다.<br />
림보는 무한히 텅 빈 무의식의 심연이다. 림보는 트라우마나 의식마저 배제되어<br />
아무 것도  없는 상태이며 거대한 공간이지만, 꿈을 함께 꾸며 공유하는 이들은 림보<br />
역시 공유하게 된다. (림보에 빠져버리면 그 사람의 현실  모습은 마치 치매에 걸린 듯이<br />
이전의 습관이나 추억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 위험을 극 중에서 설명한다.)</p>
<p>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꿈을 공유하고 있는 경우, 그 가운데 이전에 림보에 도달한<br />
경험이 있는 사람이 림보에 남겨두고 온 구조물, 창조물들은 그대로  남아 있다. 꿈에서<br />
깨면 모든 게 지워지고 붕괴되는 LV2~4까지와는 달리, 특정 개인의 림보의 기억은 계속<br />
유지된다. (마치  실시간으로 오프라인 중에도 유지되는 온라인 게임 계정 같군요.)</p>
<p>인셉션 작전 맴버 가운데 &#8216;코브&#8217;는  &#8216;림보&#8217;에 자신의 의지로  도달해본 적이 있는 유일한<br />
경험자이므로,  맴버들이 공유하는 림보에 코브의 기억의 창조물들이 남아있는 것이다.<br />
만일 맴버들 가운데  아무도 림보 경험자가 없다면, 그곳은 거대한 텅 빈 공간으로<br />
표현됐을 것이다. 코브는 림보에 빠진 피셔를 꺼내오기 위해서 다시금  아리아드네를<br />
인솔하여 림보의 영역으로 진입하게 된다 (정확한 림보 진입 과정은 영화 내에서 생략<br />
되어 있다. )</p>
<p>다른  단계의 꿈들과 달리, 림보 안에서는 꿈이라고 자각 할 수 없으며 이게 현실이라고<br />
진심으로 믿어버리게 된다. 림보에서 벗어나는 길은 일반  꿈과 똑같다. 림보의 세계가<br />
모두 가짜라고 믿는 것이다. 문제는 림보에 심취하고 빠져들게 됨으로써 꿈과 현실을<br />
구분하기 더욱  어려워 진다는 것이다. 코브가 사이토를 림보에서 재회했을 때 코브와<br />
사이토는 서로 기억하기 어려워하며 혼란스러워한다. 림보에 너무 오랜  시간 갇혀있음<br />
으로 인해서 스스로 정신이 붕괴되어왔기 때문이다.<br />
(다시 말해, 클라이막스의 코브가 만들어낸 림보와 사이토의 림보는  같은 림보입니다.)</p>
<p>림보의 마지막 장면은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p>
<p><strong>a. 현실 세계로 탈출 성공</strong><br />
정신 차린 사이토가 코브를 쏘고 자신도 쏘며 Lv.1 현실로  탈출<br />
-&gt; 영화 엔딩 : &#8220;작전 인셉션 성공&#8221;설<br />
<strong>b. 현실 세계로 탈출 실패</strong><br />
이미 림보에  잠식당한 사이토가 코브만 쏴버리며 림보에 잔류.<br />
현실로 돌아가도 아이들을 만날 수 없게된 코브는 결국 자신이 만들어낸 꿈을  선택<br />
-&gt; 영화 엔딩 : &#8220;비행기 돌아온 장면부터 모든게 코브가 만들어낸 꿈&#8221;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8. 림보에서 코브와 말이 만들어낸 세계란 정확히 무엇인가?</span></strong></p>
<p>코브와 말은 그들 자신들을 위해 꿈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코브의 장인이자, 말의<br />
아버지인 마일즈 교수의 지도 아래) 그들은  자신들의 의식의 경계 너머까지 깊숙이<br />
빠져들었고, 결국 림보에 도달하게 된다. 그 세계는 기억에 의존한 &#8216;말&#8217;의 창조와<br />
건축으로인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코브는 자신이 꿈 속에 있음을 항상 인지했다.</p>
<p>말과 코브는 자신들의 세계 속에서 신과 같이 행동할 수 있었고, 말은 그녀 소원대로<br />
코브와 함께 늙어갈 수 있었다. 림보에 잠식되어  말은 그녀가 현실 세계에 살고 있다고<br />
믿게 되었고, 코브는 림보를 탈출하기 위해서 말에게 &#8216;인셉션&#8217;을 실행할 수 밖에  없었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19. 왜 Lv4.설산 요새가 붕괴될 때 아리아드네와 임즈  등은 다시 림보에<br />
빠지지 않는건가? 왜 피셔와 사이토만 림보로 진입했던 것인가? (+수정)</span></strong></p>
<p>인셉션 작전에 있어서 이른바 Death, 죽음으로써 잠에서 깨어나는 방식은 완전히<br />
배제된다. 바로 &#8216;유서프&#8217;의 강력한 진정제 효과로  인해서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br />
림보에 빠지게 된다. (피셔도 말에게 죽은 직후에 곧바로 림보에 떨어졌음이 극 중<br />
대화에서  드러난다.)</p>
<p>따라서 총이나 폭탄으로 직접 자살의 킥을 배제하고, 자동차나 바닥, 건물 전체를<br />
붕괴시켜서 &#8220;추락&#8221;이라는 감각을  느끼는 &#8216;킥&#8217; 방식이 대규모로 동원되는 것이다.<br />
(이러한 &#8216;추락 킥&#8217;을 위해서 실험이 작전 준비 단계에서 여러 방면으로 수  차례 시도됨을<br />
영화 속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림보에서의 아리아드네와 피셔의 탈출도 아리아드네<br />
의 즉흥적인 발상으로 빌딩에서의  추락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바닥에 충돌해서 죽음<br />
으로써 이루어 진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작전 내에서 직접 죽음에 이르렀던 사이토와<br />
피셔만이 림보에 빠졌던 것이다.</p>
<p>한 편, 마지막 사이토와 코보의 림보 재회 씬에 이르러서는 진정제의 효과가 모두<br />
사라진  상태이므로 단순한 권총의 총격으로 림보 탈출이 가능하도록 그려진다.</p>
<p><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ff0000;"><strong>20. 왜 피셔를 림보에서 꺼내오듯이, 사이토를 꺼내오진 못했나?  (+수정)</strong></span></span></p>
<p><span style="color: #ff0000;"> </span><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000000;">코브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8216;피셔를 림보에서 구출해내는 것&#8217;이었다. 그런 코브의<br />
의도는 림보  내에서 무의식의 존재인 &#8220;말&#8221;을 자극한다. 말은 코브가 림보에 자신과<br />
함께 남아주길 바라며, 그런 의도로 그녀는 림보 내에서 피셔를 납치해  숨겨둔다.<br />
코브는 림보 속 &#8216;말&#8217;의 행동을 예측하여, 림보의 거대한 세계 가운데 자신과 말이<br />
함께 조성한 공간으로 추적한다.  (그래서 코브와 아리아드네가 쉽게 피셔와 말의<br />
위치로 접근하는 것이죠.)</span></span></p>
<p>하지만 사이토의 림보 진입은 그 이후에 일어났으며,  그가 림보의 어떤 공간에<br />
떨어져 있을 지는 코브로서도 전혀 예측할 수 없었다. 심지어 우리는 그 &#8216;림보&#8217;가<br />
얼마나 광활할 지 상상할  수도 없다.</p>
<p>따라서 코브는 사이토의 흔적을 찾아서 수 십여년 간 림보에 갇혀서 방황할 수 밖에<br />
없었다. (토템을 소유하고,  &#8216;림보&#8217;가 꿈임을 자각했던 코브는 거의 늙지 않은 상태다.)<br />
마지막 림보 장면에서 시간 흐름의 영향을 그대로 받은 사이토는 80대로 설정  되므로<br />
최소한 4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른 것으로 생각되어  진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1. 엔딩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span></strong></p>
<p><strong>a.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8216;평범한비즈니스맨&#8217;설)</strong><br />
모든 건 코브의 &#8216;백일몽&#8217;에 불과했다. 모든  내용은 일등석을 타고 귀국하는<br />
평범한 비즈니스맨 코브가 기내에서 잠시 졸면서 꾼 꿈에 불과하다. 인셉션도<br />
드림머신도, 다른 사람의  생각을 훔치는 것 모두 존재하지 않는 꿈일 뿐이다.<br />
<strong> </strong></p>
<p><strong> </strong><strong>b. 유서프를 만난 이후로  꿈을 꾸기 시작했다. (&#8216;유서프지하실-꿈&#8217;설)</strong><br />
코브는 지하실로 내려가 유서프의 약물로 꿈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보게된다.<br />
신약을 테스트 삼아 꿈에 빠져들었던 코브는 황망히 일어나 자신의 &#8216;토템&#8217;을<br />
작동시키려 하지만 사이토의 참견으로 못하게  된다. 그 이후 영화는 단 한번도<br />
토템이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따라서 코브는 유서프의 지하실에서<br />
인셉션이 성공하는  카타르시스를 맛보며 달콤한 꿈을 계속 꾸고 있는 것이다.<br />
<strong> </strong></p>
<p><strong> </strong><strong>c. 인셉션은 사실  코브가 타켓이었다. (&#8216;인셉션-코브타켓&#8217;설)</strong><br />
포럼에서 강하게 대두되는 이론이다. 사실 인셉션은 피셔의 머릿속이  아니라<br />
코브의 머릿속에 아이디어를 심는 작전이었다. 한번 생각해보아라. 코브는<br />
죄책감에 사로잡혀 살고 있었고, 그의 장인이자 말의  아버지인 마일즈 교수는<br />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사위가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길 바라지<br />
않았을까?</p>
<p>똑똑하고 재능있는 건축가인 아리아드네를 소개해준 것은 코브를 위한 인셉션<br />
을 위해 준비한 것이 아닌가?</p>
<p>생각해보자. 엔딩 씬에서 코브가 공항에 내렸을 때, 프랑스에 있어야 할 마일즈<br />
교수가 미국 공항에서 코브를 맞이하고 있다. 마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이<br />
반기기까지 한다. 피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장례식과 비행 일정을 어떻게 알았으며<br />
코브가 말에 대한  죄의식으로부터 벗어날 것을 어떻게 예상했는가?</p>
<p>코브에게 인셉션을 실행할 수 있는 건 오직 아리아드네 뿐이다. 그녀는 영화 내내<br />
말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 하며, 코브의 꿈  속을 들여다 본 유일한 사람이다.<br />
또한 코브의 토템이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본 유일한 사람이다.<br />
아마도 인셉션은 전적으로  코브에게 실행된 것이다. 아내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br />
없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납득하고 정상적이고 평화로운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게<br />
만드는  작전인 셈이다.</p>
<p>또한 &#8216;아리아드네&#8217;란 이름의 유래를 생각해보아라. 이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br />
테세우스에게 &#8216;실뭉치(a ball of yarn)&#8217;을  건내주어 미노타우루스의 미궁을 무사히<br />
빠져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크레타의 공주이다. 바로 무의식과 죄책감의 미궁에<br />
빠져있는  영웅 코브를 도와서 탈출하게 도와주는 존재이다. 신화 속 미궁을 만들었던<br />
사람은 &#8216;아리아드네&#8217;가 아닌, &#8216;다이달로스&#8217;였다.</p>
<p>곁가지로 생각해본다면, 유서프의 지하실에서 코브가 꿈에서 황망히 깨어난 것을<br />
기억하는가? 그 때가 아리아드네가 코브의 머릿 속에  인셉션을 심어놓은 때일수도 있다.<br />
<strong></strong></p>
<p><strong> </strong><strong>d. 크리스 놀란 감독이 관객들에게 인셉션을  실행하는 것! (&#8220;인셉션-관객타겟&#8221;설)<br />
</strong>생각해보라. 놀란 감독은 우리들의 머릿 속에 생각을 심어버렸다. 엔딩을  우리가<br />
어떻게 해석하든 간에 불완전한 의심은 계속 남을 것이다. 어떠한 이론이나 설명도<br />
완벽하진 못하며, 못할 것이다. 왜 유서프의  지하실에서 팽이가 멈추는 것을 의도적으로<br />
보여주지 않는지? 놀란 감독은 우리 머릿 속에 &#8216;의심의 씨앗&#8217;을 심어버렸다. 마지막 엔딩 씬의  위태롭게 돌아가는 팽이를 보면서 우리는 &#8216;말&#8217;이 림보에 빠져버렸듯이 서서히 현실<br />
과 꿈의 경계를 혼란스럽게 여기기 사작했다.  우리는  &#8216;영화 속에서 어떤 장면이 현실이고<br />
꿈인거야?&#8217;라고 되물을수 밖에  없다.<br />
<strong></strong></p>
<p><strong> </strong><strong>e. 코브는 인셉션을 성공하고 현실로 돌아온 것이다.  (&#8220;인셉션-노멀엔딩&#8221;설)<br />
</strong>많은 사람들은, 마지막 장면에서 코브가 현실로 돌아와서 끝났다고 생각한다.<br />
림보에서 코브와  사이토는 결국 꿈임을 서로가 자각하게 되며 사이토는 총을 든다.<br />
아마도 사이토는 코브를 죽이고 자신도 자살함으로써 림보를 탈출한  것이다.</p>
<p>림보에서 벗어난 뒤엔 강력한 진정제의 효과가 떨어진 뒤 &#8216;킥&#8217;을 통해서 Lv1.현실의<br />
비행기로 되돌아 왔을 수도, 혹은 이미  Lv.2-4까지 붕괴된 상태이므로 단 번에<br />
현실로 돌아왔을 수도 있다.</p>
<p>하지만 이 결론은 마지막 부분에 의문을 남길 수 밖에 없다. 코브가 집으로<br />
돌아왔을 때 아이들의 옷과 아이들의 나이는 코브가  마지막으로 아이들을<br />
봤을 때 모습 그대로이다?! 이로 인해 노멀엔딩설은 의문을 남길 수 밖에 없다.<br />
혹 자는 놀란 감독이 만들어낸  열린 결말을 위한 장치라고도 결론 짓는다.<br />
<span style="color: #0000ff;">추가) 영화 초반에 비해 엔딩에선 아이들의 옷과 연령대가  약간 달라졌습니다.<br />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똑같아 보일 정도로 유사한 느낌을 주지만, 주의 깊게<br />
살펴보면 다르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의도적인 연출로 느껴집니다.<br />
<strong></strong></span></p>
<p><strong> </strong><strong>f. 엔딩은 림보에 갇힌  코브의 꿈이다. (&#8220;코브-림보&#8221;설)<br />
</strong>코브는 림보 안에 여전히 있다고 본다. 우선,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아이들의<br />
모습이 첫번째 근거다. 두번째로는, 엔딩의 팽이 씬이 위태위태하게 계속<br />
돌고 있는데, 코브는 신경쓰지 않고 아이들을 향해서  걸어간다. 지금까지의<br />
코브가 보여준 토템에 대해 신경쓰고 주목하던 태도와는 사뭇 다르다.<br />
아마도 코브는 자신이 꿈 속에 있다는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지만, 더 이상<br />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는 만족의 길을 택한 것이다.</p>
<p>또한,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림보에서 사이토가 코브 혼자만 쏴버렸을<br />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현실에서 아이들을 만날  가능성이<br />
없어진 코브는 결국 자신의 림보로 돌아가는 길 밖에 없던 것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2. &#8220;반지 이론&#8221; (Ring Theory)   (+수정)</span></strong></p>
<p>영화 속에서 주목할 것이 있다. 바로 주인공 코브의 왼손 넷째 손가락이다. 씬에 따라서<br />
그의 손가락엔 결혼 반지가 있기도, 없기도  하며 이는 장면에 따라서 일관성을 가지고<br />
있다. 놀란 감독의 데뷔작 미행 때부터 사람의 손과 소지품에 집착하는 놀란 감독의<br />
성향  상 실수라고 보긴 어렵다. 아래는 장면에 따른 반지 유/무 여부다.</p>
<p>Scene with old Saito in limbo:  Wedding ring.<br />
Both levels of the initial extraction heist with Saito: Wedding  ring.<br />
On the train after failed extraction: No ring.<br />
In the hotel when he  calls his kids and tests the top: No ring.<br />
Mombasa: No ring.<br />
Yusuf&#8217;s  basement AFTER testing sedative and dropping his totem: No ring.<br />
Paris  workshop: No ring.<br />
Paris test with Ariadne (folding skyline): Wedding  ring.<br />
Airplane, pre-Fischer job: No ring.<br />
Levels 1, 2, 3, and limbo of  Fischer heist: Wedding ring.</p>
<p>정리해보면, 일반적으로 현실이라고 보여지는 장면들에서는 결혼 반지가 없으며<br />
(마치 죽은 아내를 잊은 듯이), 일반적으로 영화 속에서  꿈 속이라고 그려지는 장면들<br />
속에서는 결혼 반지를 끼고 나타난다는 것이다. 또한, 엔딩 시퀀스에서는 코브의 손을<br />
노출시키지 않는  편인데 어렵게 그 장면을 포착한 많은 사람들의 목격에 따르자면<br />
결혼 반지를 안 끼고 있었다고 한다. 이는 곧 마지막 엔딩 장면은 현실이란  뜻이 된다.</p>
<p>따라서 반지 설을 믿는다면, 자연적으로 인셉션-노멀엔딩설에 도달하게  된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3. 이것으로 인셉션의 모든 것이 설명이 끝난  것인가?</span></strong></p>
<p>아니다. 인셉션에 대한 해석은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올 것이며, 아마<br />
인셉션에 대한  완벽한 설명은 불가능 할 것이다. 각자의 판단에 따라서<br />
이 영화는 얼마든지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 놀란 감독은 수많은 출구가<br />
있는  거대한 미로를 만들었으며, 어떤 출구를 선택해서 빠져나올 지는<br />
여러분 하나하나 스스로 결정 짓는  것이다.</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24. 결국 이 영화의 의미는  무엇인가?</span></strong></p>
<p>이 영화의 엔딩을 단 하나로 규정짓는 것은 무의미하다. 이 영화는 무수히<br />
많은 열린 결말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은 저마다<br />
자신이 바라보는 엔딩을 주장하게 될 것이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br />
그 엔딩들은 마치 영화 속 꿈처럼 어딘가  &#8216;위화감&#8217;이 드는 요소들이 존재한다.</p>
<p>바로 이 영화 자체가 놀란 감독이 관객에게 던지는 &#8216;인셉션&#8217;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br />
우리는 이 영화를 통해서 하나의 결론, 하나의  엔딩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br />
생각해보아라. 어딘가 미심쩍고 이상한 부분이 느껴지지 않는가? 바로 영화라는 방식<br />
자체가 거대한  &#8216;꿈&#8217;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무의식이 영화 내용 자체와 엔딩에 대해서<br />
이질감을 느끼고 방어기재가 발동되어 끊임없이 생각하고 토론하게  만드는 것이다.</p>
<p>그리고 영화 전체의 거대한 꿈은 엔딩 스크롤이 끝나는 순간, &#8216;킥&#8217;의 전주로서<br />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가 끝남과 동시에 깨어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놀란 감독의<br />
거대한 꿈에 빠져 인셉션을 당하고, 마지막 순간 &#8216;킥&#8217;으로 깨어나며 영화관 밖을<br />
나서게 되는  셈이다.</p>
<p>그리고 아직도 생각에 잠겨 혼란스러워 하는 당신은<br />
여전히 놀란 감독의 꿈 속에 깊게 잠들어 있는 것이다.</p>
<p><span style="color: #ff0000;"><strong><span style="color: #000000;">P.S &#8211; 엔딩 스크롤이 다 끝날 때까지 절대로 자리에서 일어나지  말아라.<br />
영상이 아닌, 음악 쿠키가 이 영화를 완벽하게  마무리한다.</span></strong></span></p>
<p><strong> </strong><strong><span style="color: #ff0000;">25. 영화  &#8216;인셉션&#8217;을 시간 흐름에 따라서 완벽하게 정리하고 싶다면?</span></strong></p>
<p><a href="http://shougeki.egloos.com/265115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strong>- DVDprime 회원 &#8216;충격&#8217;님의 공략 가이드 링크 -</strong></span></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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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 &#8211;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주) 25번  항목을 제외한 가이드의 모든 내용은 현재 한창 활성화 된 해외 포럼의<br />
토론장과  해외 블로거, 스포일링 리뷰 등을 정리해서 직역,의역한  것입니다.</span></strong></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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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S3 Media Server 로 PC 의 동영상을 PS3 에서 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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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ug 2010 09:41:2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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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외장하드를 PS3 usb 에 연결해서 동영상을 봐왔는데, 이 방법은 매우 번거롭고 불편한 점 이 많다. 우선 PS3 가 FAT 방식 포맷의 외장하드만 인식이 가능할 뿐 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영상의 자막 (smi) 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자막을 필요로 하는 영상에는 자막을 입히는 인코딩 작업을 거쳐서 외장하드에 옮기는 절차가 필요했다. PS3 Media Server 를 이용하면 이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동안 외장하드를 PS3 usb 에 연결해서 동영상을 봐왔는데, 이 방법은 매우 번거롭고 불편한 점 이 많다.</p>
<p>우선 PS3 가 FAT 방식 포맷의 외장하드만 인식이 가능할 뿐 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영상의 자막 (smi) 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자막을 필요로 하는 영상에는 자막을 입히는 인코딩 작업을 거쳐서 외장하드에 옮기는 절차가 필요했다.</p>
<p>PS3 Media Server 를 이용하면 이런 귀찮은 작업들이 다 필요없어진다. 이걸 왜 이제서야 알게되었는지 ㅠㅠ</p>
<p>PC 의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보는 방식이다.</p>
<p><a href="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num=5650&amp;table=net_ps" target="_blank">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num=5650&amp;table=net_p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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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동아 잘가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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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ul 2010 06:49: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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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gRedI4CP_TQ&amp;color1=0xb1b1b1&amp;color2=0xd0d0d0&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gRedI4CP_TQ&amp;color1=0xb1b1b1&amp;color2=0xd0d0d0&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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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rvana – Seasons In The S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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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10 12:4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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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kO4BF67pvsc&amp;color1=0xb1b1b1&amp;color2=0xd0d0d0&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kO4BF67pvsc&amp;color1=0xb1b1b1&amp;color2=0xd0d0d0&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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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0MHz 주파수에 담긴 SK-KT-LG의 복잡한 속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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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n 2010 06:28:3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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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정위가 SKT의 하나로통신 인수조건으로 800MHz 로밍, 주파수 재분배등을 권고를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정통부는 또 뒤집어서 800MHz랑 상관없이 인수를 승인했습니다. 며칠 지난 사항이기는 하지만 800MHz가 무엇이길래 시끄러운지 공부삼아 정리해봤습니다. 뭐든 일단 역사가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이통시장은 SKT, KTF, LGT 3사로 나뉘어 있지만 거슬러보면 좀 복잡합니다. 90년대초반 보편화된 삐삐가 012였죠. 서울이동통신 015도 있었지만 KT 자회사격의 공기업 형태인 한국이동통신의 012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정위가 SKT의 하나로통신 인수조건으로 800MHz 로밍, 주파수 재분배등을 권고를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정통부는 또 뒤집어서 800MHz랑 상관없이 인수를 승인했습니다.</p>
<p>며칠 지난 사항이기는 하지만 800MHz가 무엇이길래 시끄러운지 공부삼아 정리해봤습니다. 뭐든 일단 역사가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이통시장은 SKT, KTF, LGT 3사로 나뉘어 있지만 거슬러보면 좀 복잡합니다.</p>
<p>90년대초반 보편화된 삐삐가 012였죠. 서울이동통신 015도 있었지만 KT 자회사격의 공기업 형태인 한국이동통신의 012가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그 한국이동통신에서는 무선호출은 012였고 휴대폰은 011 서비스를 했습니다.</p>
<p>1994년 제2이동통신사업자로 신세기통신(017)이 선정되면서, 한국이동통신도 민영화되는데 그 회사를 SK그룹이 인수했습니다. SK그룹의 모태는 선경그룹입니다. 주로 섬유, 자전거, VTR테잎으로 발전했었는데 1990년대 초반 정유사인 유공을 인수하고, 통신시장에도 뛰어들게 되면서 주력 업종 전환과 함께 크게 성장하였습니다.</p>
<p>SK그룹은 어떻게 발전했을까요? 당시 선경그룹의 최종현 회장 아들이 현재 최태원 SK그룹 회장인데 1988년 9월 당시 노태우 대통령의 딸인 노소영씨와 청와대에서 결혼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의 임기가 88년부터 92년까지 였으니 알게모르게 많은 덕을 받지 않았을까요?</p>
<p>김영삼 정부인 1997년에는 PCS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011, 017 셀룰러폰 시장에 016(한국통신프리텔 KTF), 018(한솔텔레콤), 019(LG텔레콤)이 합세한 것입니다.</p>
<p>011, 017 셀룰러폰은 800MHz 주파수를 사용했고, 016, 018, 019 PCS는 1.8GHz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사업자가 많아지면서 적자생존의 법칙으로 017은 011의 SKT가 인수하고, 018은 016 KTF에 인수됩니다.</p>
<p>그래서 국내 통신주파수는 2세대 이동통신용으로 SKT가 800㎒를 독점하게 되었고, KTF와 LGT가 1.8㎓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밖에 3세대 이동통신용으로 SKT과 KTF가 2.1㎓를 사용 중이고, 또 SKT와 KT 휴대인터넷용으로 2.3㎓를 이용하고 있습니다.</p>
<p>800MHz는 상대적으로 대역폭이 적기 때문에 장애물로 인한 제한적 상황이 적고, 도달거리가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산악지형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투자비가 적게들고, 통화품질이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p>
<p>1.8GHz는 고주파일수록 전파투과율이 높아서 빌딩사이에 유리하고 대량의 정보 교환에 상당히 유리합니다. 하지만 감쇄율이 높고 전파음영(전파의 그늘이라 전파강도가 약해지는 지역)이 800MHz 대역보다 크기 때문에 더 많은 중계기 설치가 필요합니다. 단순 수치적으로 계산하면 2.25배 높은 1.8GHz 대역은 약 1.7배~2.7배까지 더 많은 중계기를 설치해야 유사한 통화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p>
<p>그러나 통화품질은 도달거리, 회절손실, 투과손실 순으로 영향을 미치며 이러한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800MHz가 가장 이상적인 이동통신 주파수라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의견입니다.</p>
<p>또 역사적으로 주파수가 낮은 대역부터 이용되어서 낮은 대역은 높은 대역보다 상대적으로 이용기술이 훨씬 더 많이 발달해 있는 부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죠. 특히 세계 대부분의 나라, 주요 이동통신업체들이 가장 보편적인 2세대 이동전화에 800M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고 있고, SKT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로밍에서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p>
<p>최근 SKT의 하나로텔레콤 인수를 계기로 주파수 독점 논란이 확대되고 있는 것은, 800MHz 주파수에 대한 법적 회수 및 재배치 시점인 2011년을 앞두고 지금이 마지막 반전의 기회라는 경쟁사들의 판단 때문입니다.</p>
<p>2011년 SKT의 800㎒ 주파수 독점 사용시한이 만료되는 가운데 KTF는 &#8216;황금주파수 독점=공정경쟁 저해&#8217;라는 논리로 주파수 재분배를 주장하고 있고 LG텔레콤 또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p>
<p>KTF는 SKT의 이용효율이 낮은 지방지역의 800MHz 주파수를 조기에 회수해 재배치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KTF는 재분배되는 800MHz 주파수를 3G(WCDMA)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주파수 효율이 높기 때문에 현재 2GHz 대역에서 기지국을 세우는 것보다 훨씬 적은 투자비로 음영지역을 해소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p>
<p>특히나 KTF만큼 투자도 하지 못한 LGT는 해외로밍과 산간지역, 난치국 지역 같은 곳을 800㎒로밍으로 커버하려고 몇년전부터 SKT와 접촉하였으나 그동안 성과를 못보고 있었습니다. LGT는 SKT가 800㎒ 주파수 로밍을 허용할 경우 새로 듀얼모드(800/1800㎒) 단말기를 출시하고, 기존 단말기에 대해서는 로밍칩을 정착하는 등 업그레이드를 통해 커버리지가 확대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지만 로밍이 안될 경우를 대비해 내년 기존 KTF로밍국 및 군,읍,면 지역 대단위 투자를 진행 예정입니다.</p>
<p>그럼 SKT와 KTF가 WCDMA 주파수로 전파손실이 큰 2.1GHz를 설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IMT2000 주파수로 2.1GHz를 선정했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등을 제외한 대다수의 국가들이 ITU가 정한 주파수 대역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양사의 WCDMA 휴대폰은 별다른 조치 없이 사용하던 단말기 그대로 해외에서 로밍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p>
<p>반면 LGT는 기존 동기식 망을 업그레이드해 사용함에 따라 국제로밍이 불리한 반면, 2011년 재분배 이후 국내 3G 서비스 가운데 유일하게 황금 주파수인 800MHz를 사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그 시기를 빨리 당기기 위한 것도 이번에 LGT가 적극적이었던 이유인가 봅니다.</p>
<p>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482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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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05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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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y 2010 04:53:3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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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끔 할말이 많을땐 트위터에 다 주저리 써올리기가 부담된다. 그럴때 쓰라고 블로그가 있구나 할끼야~ ㅎ 아이폰으로 프로야구 실시간 경기 중계랑 기록조회도 되는 페이지가 보고싶은데 마땅한 페이지가 없어서 만들게된, 회사형들도 보여주려고 만든 모바일페이지가 입소문이 퍼지면서 하루 페이지뷰가 800% 올랐다;; 애시당초 아이폰에서만 잘보이게 만든건데,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잘보인다더라;; 당장 호스팅 계정 트래픽도 간당간당해졌고.. 한가지 걸리는건, 데이터를 무단으로 가져와서 보여준다는건데&#8230;  돈받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가끔 할말이 많을땐 트위터에 다 주저리 써올리기가 부담된다. 그럴때 쓰라고 블로그가 있구나 할끼야~ ㅎ</li>
<li>아이폰으로 프로야구 실시간 경기 중계랑 기록조회도 되는 페이지가 보고싶은데 마땅한 페이지가 없어서 만들게된, 회사형들도 보여주려고 만든 모바일페이지가 입소문이 퍼지면서 하루 페이지뷰가 800% 올랐다;;<br />
애시당초 아이폰에서만 잘보이게 만든건데,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잘보인다더라;;<br />
당장 호스팅 계정 트래픽도 간당간당해졌고.. 한가지 걸리는건,<br />
데이터를 무단으로 가져와서 보여준다는건데&#8230;  돈받고 파는 앱도 아니고, 광고가 붙은것도 아니고.. 별문제 없겠지.</li>
<li>정치에 관심이 없었을땐 별생각이 없었는데,<br />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정치하는넘들 하는 꼬라지들이 아주 개X같다.<br />
천안함 찢어진게 북한 어뢰때문이라는데&#8230; 미심쩍은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다.<br />
이런 반정부적인 이야기 기록해봤자 이로울거 하나없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만적자..</li>
<li>우리나라 정치한다는 &#8216;당&#8217; 중에서 싫어하는 정당이 하나 있는데,<br />
그래도 선거때는 당보다는 인물보고 투표하자는게 내 신념이다.<br />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친일파가 조상이었던 정당은 찍고싶지 않다.</li>
<li> 내가 아는 상식에서 대한민국 역사의 대통령은 딱 두분 있다.<br />
그 두 분이 누구와 누구인지는 개념 제대로 박혀있는 사람들은 잘 알 수 있을것이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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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DC Shoot to Thrill (with Iron Man 2 foot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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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y 2010 14:28: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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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layl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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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O.S.T 라면 이정도는 되줘야!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9kD8sxIjVuc&amp;color1=0xb1b1b1&amp;color2=0xd0d0d0&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9kD8sxIjVuc&amp;color1=0xb1b1b1&amp;color2=0xd0d0d0&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영화 O.S.T 라면 이정도는 되줘야!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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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못깨는 테트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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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May 2010 01:36: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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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디한번 한줄이라도 없애보시지 후훗]]></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48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swfme.com/swfs/26529hell.swf"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480" src="http://www.swfme.com/swfs/26529hell.swf"></embed></object></p>
<p>어디한번 한줄이라도 없애보시지 후훗</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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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트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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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Apr 2010 19:31:1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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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트위터가 열린 공간이되 부가 서비스는 포털처럼 다채롭게 이용 가능하다면, 미투데이는 반대로 포털 소속이지만 제한된 서비스밖에 쓸 수 없는 닫힌 공간인 셈이다. 국내 포털들이 안고 있는 ‘폐쇄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가 빚은 한계이다. 2010-02-23 21:14:58 이 글은 빈센트님의 2010년 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me2day_daily_digest">
<ul>
<li>트위터가 열린 공간이되 부가 서비스는 포털처럼 다채롭게 이용 가능하다면, 미투데이는 반대로 포털 소속이지만 제한된 서비스밖에 쓸 수 없는 닫힌 공간인 셈이다. 국내 포털들이 안고 있는 ‘폐쇄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가 빚은 한계이다.<span class="datetime"> <a href="http://me2day.net/overflow/2010/02/23#21:14:58" rel="bookmark" title="퍼머링크" class="datetime">2010-02-23 21:14:58</a> </span></li>
</ul>
<p style="background:url(http://me2day.net/images/me2day_icon.gif) no-repeat right top;padding-right:25px;text-align:right; font-size: 0.9em;">이 글은 <a href="http://me2day.net/overflow" target="_blank">빈센트</a>님의 <a href="http://me2day.net/overflow/2010/02/23#21:14:58">2010년 2월 23일</a>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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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근히 많이 틀리지만 틀리면 어쩐지 부끄러울 수도 있는 맞춤법 1.0</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82</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8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Apr 2010 11:18:0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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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은근히 많이 틀리지만 틀리면 어쩐지 부끄러울 수도 있는 맞춤법 1.0 1. 연음이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 않하다 -> 안 하다 붉어지다 -> 불거지다 들어내다 -> 드러내다 문안하다 -> 무난하다 그남아 -> 그나마 반듯이 -> 반드시 2. 뜻이 다른 단어와 착각하여 잘못 사용하는 경우 호흥 -> 호응 가감히 -> 과감히 있다가 -> 이따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은근히 많이 틀리지만 틀리면 어쩐지 부끄러울 수도 있는 맞춤법 1.0</p>
<p>1. 연음이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br />
않하다 -> 안 하다<br />
붉어지다 -> 불거지다<br />
들어내다 -> 드러내다<br />
문안하다 -> 무난하다<br />
그남아 -> 그나마<br />
반듯이 -> 반드시</p>
<p>2. 뜻이 다른 단어와 착각하여 잘못 사용하는 경우<br />
호흥 -> 호응<br />
가감히 -> 과감히<br />
있다가 -> 이따가<br />
어의없다 -> 어이없다<br />
옳바르다 -> 올바르다<br />
무릎쓰다 -> 무릅쓰다<br />
맞당하다 -> 마땅하다<br />
조취하다 -> 조치하다<br />
망막하다 -> 막막하다<br />
연류되다 -> 연루되다<br />
착출하다 -> 차출하다<br />
뛰어쓰기 -> 띄어쓰기<br />
곤욕스럽다 -> 곤혹스럽다<br />
알아맞추다 -> 알아맞히다<br />
밀어부치다 -> 밀어붙이다</p>
<p>3. 들은 대로 혹은 발음이 나는 대로 잘못 옮겨쓰는 경우<br />
구지 -> 굳이<br />
비로서 -> 비로소<br />
이되로 -> 이대로<br />
어짜피 -> 어차피<br />
쌍꺼플 -> 쌍꺼풀<br />
치루다 -> 치르다<br />
희안하다 -> 희한하다<br />
부딪치다 -> 부딪히다<br />
갸날프다 -> 가냘프다<br />
비아냥되다 -> 비아냥대다<br />
내노라하다 -> 내로라하다<br />
왠만해선 -> 웬만해선<br />
왠일이니 -> 웬일이니<br />
아둥바둥 -> 아등바등<br />
굽신굽신 -> 굽실굽실</p>
<p>4. 오타 혹은 실수가 굳어져서 계속 이를 사용하는 경우<br />
어떻해 -> 어떻게 해/어떡해<br />
금새 -> 금세<br />
냄세 -> 냄새<br />
으례 -> 으레<br />
예기 -> 얘기<br />
연예 -> 연애<br />
폭팔 -> 폭발<br />
역활 -> 역할<br />
찌게 -> 찌개<br />
한갖 -> 한갓<br />
어패 -> 어폐<br />
어물쩡 -> 어물쩍 (어정쩡)<br />
구렛나루 -> 구레나룻</p>
<p>5. 한자성어 및 고사성어<br />
왈가불가 -> 왈가왈부<br />
풍지박산 -> 풍비박산<br />
절대절명 -> 절체절명<br />
야밤도주 -> 야반도주<br />
홀홀단신 -> 혈혈단신<br />
억화심정 -> 억하심정<br />
애시당초 -> 애당초, 애초<br />
명예회손 -> 명예훼손<br />
봉화직염 -> 봉와직염</p>
<p>6. 재밌는 것 모음<br />
낮다, 낫다, 낳다, 났다 4종세트<br />
우뢰탄 -> 우레탄<br />
덮집회의 -> 더치페이<br />
받치겠읍니다 -> 바치겠습니다</p>
<p>7. 의외로 표준어가 맞는 경우<br />
어저께 = 어제<br />
가엽다 = 가엾다<br />
들랑날랑 = 들락날락<br />
터뜨리다 = 터트리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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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바일페이지] 프로야구 포켓정보</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74</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7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Apr 2010 13:36:36 +0000</pubDate>
		<dc:creator>overflow</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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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로야구 포켓정보 모바일 페이지 입니다.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선수 기록을 보고 싶을때 마땅히 정리된 곳이 없어서 불편해서 직접 만들어서 보려고 개인적으로 만들었다가 공유해 봅니다. 아이폰용으로 제작했는데 노키아폰에서도 잘 보인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으로는 확인 못해봤습니다 .ㅎ 한국 프로야구 실시간 스코어 경기정보 및 팀순위, 타자/투수 기록 등의 순위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http://www.overfloweb.com/basebal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로야구 포켓정보 모바일 페이지 입니다.</p>
<p>평소에 스마트폰으로 선수 기록을 보고 싶을때 마땅히 정리된 곳이 없어서 불편해서 직접 만들어서 보려고 개인적으로 만들었다가 공유해 봅니다. <img src='http://overfloweb.com/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아이폰용으로 제작했는데 노키아폰에서도 잘 보인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으로는 확인 못해봤습니다 .ㅎ</p>
<p>한국 프로야구 실시간 스코어 경기정보 및 팀순위, 타자/투수 기록 등의 순위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www.overfloweb.com/baseball/">http://www.overfloweb.com/baseball/</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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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딩도 이해하는 한명숙 사건 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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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7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Mar 2010 11:02:4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372</guid>
		<description><![CDATA[초딩도 이해하는 한명숙 사건 풀이 한명숙 사건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 너무 많아.근데 사건이 좀 복잡해. 그리고 뭐가 어떻게 된지도 잘 모르겠단 말이야. 그래서 뭐 어려운 말을 집어 치우고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볼 테니 일부러 말을 쉽게 대화체로 해봤어. 읽는 분들 쉬우라고. 그러니 오해는 마. ㅋ 엠비 정권이 정권을 잡자마자 제일 먼저 시작한 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굴림; line-height: 21px; color: #343434;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2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2px;"><span style="color: #00689e;"><strong>초딩도 이해하는 한명숙 사건 풀이</strong></p>
<p></span><br />
한명숙 사건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 너무 많아.근데 사건이 좀 복잡해. 그리고 뭐가 어떻게 된지도 잘 모르겠단 말이야.<br />
그래서 뭐 어려운 말을 집어 치우고 아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볼 테니 일부러 말을 쉽게 대화체로 해봤어. 읽는 분들 쉬우라고. 그러니 오해는 마. ㅋ</p>
<p>엠비 정권이 정권을 잡자마자 제일 먼저 시작한 게 모게? 바로 정치 보복이야<br />
정치 보복 어떻게 하느냐구? 간단해. 죄가 있든 없든 무조건 털고, 털어도 안 나오면 지어내서라도 깜방에 보내면 끝이야.</p>
<p>그 첫 번째 희생양이 노짱이셨지.그리고 두 번째 희생양을 고른 것이 한명숙 총리야.<br />
먼저 이 사건은 금호타이어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게 정설이야. 금호가 호남계열이거든. 분명 털면 나올 거라고 본 거지.</p>
<p>그런데 금호를 털다 대한통운을 발견했네. 대한통운은 금호의 계열사야. 대한통운을 털다 보니 곽영욱이 나타나더라는 거지.</p>
<p>곽영욱을 파보니 전주고 출신이야. 그리고 참여정부 실세도 전주고란 말이야. 둘을 맞춰보니 뭔가 나올 것 같아. 당근 탈탈 털어보기로 한 거지.</p>
<p>그렇게 털다보니 곽영욱이 한총리에게 100만원을 정치 후원한 영수증을 발견한 거야. 모든 국민은 영수증을 통해서 합법적으로 국회의원에게 후원을 할 수 있어.<br />
하지만 검찰은 그렇게 안 본 거지. 뭔가 있을 수 있다. 당근 검찰은 노인네를 족쳤겠지. 기사를 보니 폭언은 물론이고 잠도 잘 안 재웠대매.<br />
&#8216;이 늙은이야’ 똑바로 안 대! 다 알고 있어. 70이 다 된 노인네, 게다 심장병까지 앓고 있는 환자를 영하의 날씨에 추운 대기실에서 벌벌 떨게 얼차려 시키고 잠도 안 재우니 ‘검사실 살려주십시오.’ 얘기 안 나오겠어.</p>
<p>정말 곽노인네 이러다 죽겠다 싶었을 거야. 곽영욱이 재판에서 그랬지? ‘죄를 만들어 낸다고&#8217; 하는 수 없이 거짓말 했지 ‘ 10만 불 줬어요. ’그런데 다음 날 곽영욱이 그 말을 번복해 버리네</p>
<p>그렇다면 한 번 슬쩍 흘려볼까? 그래서 한국일보 J, K, H 기사가 나온 거야. 물론 검찰이 흘렸겠지. 검찰이 안 흘리면 어떻게 기자가 알겠어? 귀신이 흘렸겠어?</p>
<p>근데 간을 보니 이거 반응이 시원치 않아. 당사자들의 움직임도 별로 없고 여론이 신통치 않단 말이야. 게다가 곽영욱의 진술이 일관성이 없단 말씀이야.</p>
<p>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싶었던 게지. 그래서 그냥 덮어 버리거나 아니면 다음에 써 먹으려고 캐비닛에 넣어 두기로 했어.</p>
<p>검찰이 곽영욱을 구속하면서 기자들의 J, K, H 질문을 했지.</p>
<p>J,K,H 사건은 모냐? 검찰이 뭐랬는줄 알어? 진술의 신빙성이 없어 수사하지 않는다고 말해버렸거든. 거짓말 아니야. 기사에 있어. 궁금하면 찾아보도록.</p>
<p>근데 말이야. 일이 이상하게 꼬여간단 말이야. 정국이 어지러워. 엠비가카의 심기가 불편해. 묻혀 있던 도곡동 땅이 나오고 공성진 수뢰 사건이 터지기 시작했지.</p>
<p>공성진은 실세 이재오의 오른팔이야. 사건이 확대되면 어디로 튈지도 몰라. 게다가 국민 여론이 4대강 사업에 차갑게 돌아서기 시작했어. 연일 반대 여론이 끓고 있었지. 미디어법 불법 날치기로 한나라당도 몰리고 있었단 말이야.</p>
<p>뭔가 큰 거 한방으로 정국을 바꾸어 놓지 않으면 큰일 날거란 불안 들겠어? 안 들겟어?뭐가 좋을까 이리 저리 찾아 봤겠지.</p>
<p>그러다 캐비닛에 넣으려고 했던 한명숙이 떠 오른 거야. 옳다! 이거다 싶었던 게지. 명령을 내렸겠지. 당장 한명숙을 하옥하라!!!</p>
<p>근데 말이야. 하옥을 하려면 죄가 있어야 하는 거잖아. 지금까지 곽영욱의 진술만으로는 하옥을 시킬 수가 없어.</p>
<p>검찰 지들이 가장 잘 알고 있지. 그래서 덮은 사건이란 말이야. 뭐, 방법이 있겠어. 안되면 되게 하라. 까라면 깐다. 일단 터트리고 보는 거야.</p>
<p>조선이 냉큼 받아 먹었네. 그게 12월 4일자 조선 1면이야.</p>
<p>정국은 한 순간에 한명숙 정국으로 돌아섰어. 4대강, 도곡동 땅, 공성진이 쑥 들어 가버렸어.근데 너무 서두른 거야. 급하게 먹는 밥은 체하기 마련이거든.</p>
<p>아무튼 작전명 ‘살해 한명숙’ 칼을 빼어 든거지. 자, 그럼 일단 없는 죄부터 만들어야 하겠지. 시작해 보자고</p>
<p>뇌물죄가 성립되기 위해서 첫째 조건이 뭔지 알아?대가성이야. 대가가 확실해야 하는 거거든. 대가 없이 돈 준 건 뇌물이 안 된단 말이야. 뭐 ‘포괄적 뇌물’ 이란 말도 있지만 그건 이미 노대통령 사건 때 써 먹으려다 된통 당했잖아.</p>
<p>대가성을 만드는 가장 기본은 매관이야. 다시 말해 자리를 파는 거지곽영욱 전 직장이 뭐야? 남동공사 사장이란 말이야. 그래 옳다구나.남동공사 사장으로 가기 위해 돈을 준걸로 하자</p>
<p>그러면 얼마가 좋을까? 10만 불. 그래 10만 불로 하자. 그래서 처음 나온 얘기가 10만 불이야. 재판에도 나왔지만 마침 곽사장 미화 중 10만 불이 딱 비었거든.</p>
<p>근데 곽영욱이 첨에 줬다고 얘기하다. 절대 안 줬다로 바뀌는 거야. 마지막 남은 양심이었겠지. 그 다음에 나온 말이 3만 불이야.</p>
<p>근데 문제는 3만 불은 뇌물죄가 성립이 안 되는 거거든.5만 불 즉 5 천 만원부터 뇌물죄가 성립이 되는 거야. 그래서 양쪽 주머니 2만불, 3만 불이 나온 거야. 다시 말해 봉투 한 개를 더 추가한 거지</p>
<p>그럼 언제 주는 게 좋을까? 당연히 총리시절이어야 하지. 총리시절이 아니라면 대가성을 성립하기 힘들어지거든 그러니 무조건총리 재임시절에 준 걸로 해야 한단 말이야</p>
<p>근데 곽영욱을 을러대 봐도 총리시절 만난 것이 딱 한 번 뿐인 거야.그것도 공관에서. 언제인지는 곽영욱이 기억도 못해. 좀 무리다 싶었지만 하는 수 없지 뭐. 공관에서 준 걸로 하자. 돈 준 사람있고, 돈 준 장소 있고, 대가성 확인되고. 빙고!!</p>
<p>당근 한 순간에 그동안 마음을 속이던 4대강, 도곡동 땅, 공성진, 미디어법이 사라져버렸어. 쾌재를 불렀을 거야. 역시 믿을 만한 애들은 검찰 밖에 없어.</p>
<p>근데 뜻하지 않은 변수가 생기기 시작했어. 이 정도 되면 거의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패닉상태에 들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허둥댈 수밖에 없거든.</p>
<p>죄가 없어도 공황에 빠져. 언론이 가만 놔두지 않는단 말이야. 제 스스로 넉 다운 상태에 빠지는 거지. 또한 뇌물 혐의의 결백을 밝히는 데 있어선 아무도 협조를 안 해 줘. 쉽게 말해 피한단 말이야. 괜히 자기랑 엮이는 게 싫단 말이거든.</p>
<p>정치인들이란 원래 그런 인간들이야. 폼 나는 일에는 사진 찍히려 쌍판을 들익 박지만 조금이라도 불리하다 아예 나서지를 않아</p>
<p>잘 아다시피 한명숙 조직도 계파도 없어. 총리는 지냈지만 가오도 안 잡고 맨 날 웃고만 다니는 인상 좋고 무른 아줌마처럼 보였어.</p>
<p>근데 이 아줌마 대차게 나오는 거야. 흥분하지도 않아. 길길이 날 뛰지도 않고 냉정하고 단호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힌단 말이야.</p>
<p>그리고 한 마디 툭 던진단 말이야.</p>
<p>“세상을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8221;</p>
<p>근데 신기한 것은 이 한 마디에 모든 사람들이 짠 듯이 “맞아” 한명숙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고 동조를 해버리는 거야. 똥물 튀길까 피하는 게 사람들 인심인데 이번에는 오히려 한명숙을 통해 하나로 똘똘 뭉치는 거야.</p>
<p>6.10 항쟁이후 학계, 종교계를 비롯한 진보세력과 시민단체 야당이 이렇게 하나로 똘똘 뭉친 전례는 없어. 있음 있다고 말해 봐. 광우병 촛불? 생각해 봐. 그 때도 야당은 안 끼워줬어</p>
<p>참 신기하지? 나도 참 신기하다고 생각해. 한명숙이 87년 분열 체제를 처음으로 통합한 거야.</p>
<p>그 뿐만 아니라 평소 온화하게만 보였던 이 아줌마</p>
<p>내공이 웬만한 투사 찜 쪄 먹는 단 말씀이야. 언론과 검찰을 상대로 40억에 가까운 소를 걸었어. 까불대던 언론이 어머 뜨셔라. 조심해지기 시작한 거지. 검찰 역시 빨대를 통한 언론플레이에 신중해질 수밖에.</p>
<p>이 아줌마, 보기 보단 무섭네. 그 온화한 미소 속에 무서울 정도의 침착함이 숨어 있는 거야. 그러한 내공이 있으니 그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저토록 편안한 얼굴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 아무튼 검찰이 여론의 역풍에 밀리기 시작한 거야.</p>
<p>여론 조사를 해봐도 정치 보복이다. 정치사찰이다가 높게나오는 거야.</p>
<p>이것도 예외적이야. 수뢰 혐의 정치인에 대해 우리 국민이 이렇게 지지를 보낸 적은 단 한 번도 없단 말이야.</p>
<p>검찰 다급해 졌겠지. 갈수록 상황이 안 좋아. 일단 기소부터 때리자, 작전을 바꿨겠지. 기소하고 천천히 시간을 두고 야금야금 죽이기로 한 거지. 털어 만들고 조작해내는 데는 프로들이니 시간이 자신들의 편이라고 생각한 거야. 한명숙 별거야. 털면 나올 거라고 확신한 거지.</p>
<p>근데 꼬이는 일은 항상 꼬이게 되어 있어. 없는 사실을 조작하려다 보면 꼭 문제가 불거지게 되 있는거야. 검찰은 첫 단추부터 삐걱대기 시작한 거야.</p>
<p>기소장을 작성하는데 결정적인 문제가 생기는 거란 말이야. 검찰은 수사처음부터 곽영욱과 한명숙을 남동공단 사장으로 엮으려 했지.</p>
<p>근데 시점이 안 맞는 거야. 곽영욱이 기억이 안나 총리 공관에 간 날을파악을 못한거야. 검찰 총리 공관에 조회만 해도 알 수 있는 사실을</p>
<p>얼마나 허둥대고 급조했으면 그 사실도 파악 못하고 터트린 거지. 일단 터트리고 수사를 해보니 총리 공관에 곽영욱이 간 사실이 2006년 12월 20일로 밝혀진 거란 말이지. 이거, 이거 낭패야. 12월 20일 이면 남동공단과 아무런 관계가 없거든.남동공단 사장 임명은 한총리 퇴임 이후란 말이야.</p>
<p>여기서 검찰이 얼마나 일을 급하게 서둘렀나 하는 게 밝혀져. 얼마나 급했으면 이렇게 수사의 기초부터 허둥댔냐 말이지. 아무튼 당황한 검찰이 꺼낸 카드가 바로 남동공단에서 석탄공사로 바뀌는 거야. 결국 전기가 석탄이 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는 거라고. 곽영욱이 석탄공사 사장에 거론됐다가 미역국을 먹었거든. 실패한 로비도 로비다. 검찰이 만들어 논리야. 어때? 급한 대로 써 먹을 만하지.</p>
<p>일단 여기까지가 1탄이야. 2탄은 공판 중심의 이야기야. 요즘 좀 바빠서 글을 쓸 시간이 없어. 언제 2탄이 올라갈지는 모르겠어.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다면 바로 쓸지도 몰라. ㅋㅋㅋ</p>
<hr />
<p>사실 좀 바쁜데 열화와 같은 성원에 삘 받아 2탄 들어가. 자, 검찰은 이제 재판 날만 기다렸지. 근데 불안해. 지들도 알아. 시험공부 졸라 하나도 안하고 시험 시간 기다려 본 사람들, 그 맘 잘 이해할 거야</p>
<p>우선 기소 유지에 점점 자신을 잃고 있어. 재판 둘째 날 밝혀진 가장 중요한 사실은 공소 사실의 조작이야. 조작. 알지? 구라로 지어 낸 거란 말이야.</p>
<p>공소 사실을 어떻게 조작했냐고? 곽영욱은 분명하게 의자에 놓고 나왔다고 검찰에서 진술했는데 검찰이 ‘건네 줬다’로 조작질 했단 말이야.</p>
<p>검찰은 왜 곽영욱의 진술을 조작했을까? 정답은 기소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야. 생각해봐. 아무 증거도 증인도 없어. 오로지 피의자의 진술 밖에 없어. 그런데 그 피의자가 ‘돈을 직접 건네 준 게 아니라 준 사람 모르게 의자에 두고 왔어요.’ 라고 하면 이게 기소할 꺼리가 되냔 말이야.</p>
<p>법전 있단 거 필요 없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란 말이지. 이게 기소가 된다고 쳐봐. 안 걸릴 공무원이 어디 있겠어? 이 사실을 검찰이 몰랐을까? 당근 알았지. 그러니 조작질을 한 거야.</p>
<p>즉, 기소를 유지하기 위해. 첫날 판사가 검찰에게 곽영욱 진술 조서를 모두 변호인에게 제출하라고 했지. 검찰이 이를 강하게 거부한 것은 조작 사실이 뽀록나는 게 두려웠던 거야.</p>
<p>오케이? 지들 조작질이 들통 나는 게 겁나서 진술조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진술서에는 분명 ‘의자에 두고 왔다’고 진술되어 있을 거야.</p>
<p>그런데 판사는 지극히 상식적인 사람이란 말이야. 그러니 기소를 유지할 자신 있으면 검찰 니들 안내놔도 돼. 이런 거거든. 판사가 보기에는 기소 유지가 힘들다고 본거지. 검찰이 어머 뜨셔라 하고 진술서를 열람을 허용하겠다고 한 거지.</p>
<p>이미 이 사건은 곽영욱의 진술번복과 검찰 지들이 세운 경호원의 증언으로 쫑난 거야. 검찰이 세운 경호원이 당당하게 말해 버렸지. 8년 동안 경호원 하면서 총리가 늦게 나오는 걸 보지 못했다.’ 게임 아웃이야.</p>
<p>그러니 판사가 공소장을 변경하라고 하는 거야. 이 대로 가면 기소가 유지될 수 없으니까. 판사가 미리 경고한 거라고. ‘어이. 검찰 니들 이대로 가면 기소 유지가 안 돼. 그 때가서 법원에 항의하지 말고 공소장을 변경해‘ 판사 눈에도 얼마나 검찰이 우습게 보이겠어. 다 아는 선수들끼리 말이야. 눈앞에서 쌩쇼를 하고 있는데 말이야.</p>
<p>검찰이 경호원을 재소환 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p>
<p>경호원은 경찰이야. 공무원이라고 검찰이 부르면 안 가고 못 배겨, 바로 직속상관이란 말이야. 검찰이 경호원에게 뭘 했을까? 보나마나 뻔하지 진술을 번복하기 위해서야. 그것이 안 되면 진술한 경호원을 위증죄로 몰아가기 위해서지. 아마 그렇게 할 걸.</p>
<p>왜냐구? 검찰은 이미 본 사건보다는 지엽적인 사건으로 몰아가는 작전을 구사중이거든.본 사건은 이미 결판이 났으니까.</p>
<p>한 총리 쪽을 위증교사로 엮어 보려는 심산인 게지. 할 걸 다하겠다는 거야. 수구언론에게 충분히 서비스를 다하겠다는 자세란 말이야. 법정에서 당당히 흘리고 수구언론이 대서특필을 위한 전술이라고.</p>
<p>검찰이 법정에서 증언한 증인을 다시 소환하고 조사하는 건 스스로 얼마나 수사가 부실했는지 보여주는 거야. 그리고 공판중심주의를 부정하는 거지. 불법이야.</p>
<p>공판중심주의가 뭐냐고? 철저하게 재판에 의한 판결을 말하는 거야. 다시 말해 재판에서 드러난 사실만으로 판결을 하겠다는 거지. 그러니 판사가 검찰이 곱게 보이겠어. 판사를 무시하는 거나 다름없는데. ㅋ</p>
<p>그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검찰은 왜 이렇게 무리하게 기소를 했으며 왜 이렇게 무도한 짓을 서슴없이 벌이고 있을까? 지들도 알아. 무죄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거. 기소 유지 자체가 불안한 거야. 기소가 취하되면 검찰은 그날로 옷 벋어야 해.</p>
<p>그런데도 끝까지 기소를 유지하려는 이유는 뭘까? 바로 노무현 대통령님을 돌아가시게 만든 이유. 언론 플레이를통해서 한명숙에게 치명적인 모욕을 주겠다는 거지. 공판을 통해 눈치 안 보고 그 짓을 당당하게 하겠다는 거거든.</p>
<p>그게 뭘까? 명품시계, 골프채 이 따위의 이미지 조작이야. 조중동문연합의 기사를 찬찬히 살펴 봐. ‘진술번복’, 이런 기사 보다는 ‘골프채’ 기사를 확대하고 있어. 이들이 노리는 건 골프채 등을 이용해서 한명숙의 이미지에 똥칠 하자는 거란 말이지.</p>
<p>골프채는 이번 사건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10년 전 사건이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던 사건이라고.</p>
<p>곽영욱이가 뭐라 그랬어? 검찰이 골프채 사건을 얘기하기 전에는 그 사실을 기억도 못했대. 검찰이 ‘노인네 다 알고 있어. 노인네 불어’ 하고 윽박지르니</p>
<p>&#8216;살려주십시오. 그런 것도 같고&#8230;..’ 대답한 거야.</p>
<p>한총리도 곽노인네가 우겨서 골프샵을 간 것까지는 동의했단 말이야. 불과 2년 전 기억도 횡설수설하는 70이 넘은 노인네가 10년 전, 어느 하루의 사건을 기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근데 오늘 뉴스 보니 이귀남 장관이 표적 수사가 아니라고 했네. 봐봐. 그렇다면 10년 전의 일을 검찰은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 그것도 곽영욱이가 기억도 못하는 10년 전의 일을. 미리 목표를 정해 놓고 샅샅이 뒤져서 탈탈 털지 않았다면 가능한 일이야?</p>
<p>표적수사가 아니라고? 이게 말이야, 소야, 돼지야?</p>
<p>그러니 이귀남 말은 백 퍼센트 구라가 되는 거야.</p>
<p>검찰은 이미 목표를 정해 놓고 샅샅이 뒤진 다음곽영욱을 윽박질러 기억을 조작하고 이미지를 재생산하여 사건을 조작하고 있는 거라고.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피의자가 진술하지도 않은 사실을 들이대며 고문에 가까운 수사를 벌일 수 있겠어? 안 그래? 한명숙 이란 목표를 정해 놓고 아주 샅샅이 뒤진 거란 말이야. 그렇게 뒤졌는데 겨우 건진 게 10년 전의 있지도 않은 사건 하나를 조작해 낸 거야.</p>
<p>이쯤 되면 한명숙이라는 사람의 청렴성에 박수를 보내야 되는 거 아냐? 그래 놓고 둘러 댈 말이 없으니 곽영욱과 친분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거라고?</p>
<p>여기서 욕 좀 하고 가자. 이런 10할 이자 먼저 받아 처먹을 사채업자 같은 넘들! 아니 친하지 않은 사람하고 밥 먹는 경우도 있어? 친하니까 결혼식에 축의금 보내고 합법적으로 후원하고 그러는 거 아냐? 이 사실을 검찰이 몰랐단 말이야? 차라리 지 딸 이름을 모른다고 해라.</p>
<p>곽영욱과 한명숙 총리가 친 했나 안 친했나는 이 사건과 아무런 관계도 없어. 그게 문제가 된다면 따로 기소하란 말이야.</p>
<p>이 사건은 돈을 줬나 안 줬나가 문제가 되어야 하는 거란 말이야. 하지만 검찰은 이미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게 목적이 아니야. 조작된 이미지를 덧씌우고 또 다른 똥물을 조작해서 한명숙을 철저하게 정치적으로 죽이는 게 검찰의 목적이란 말이거든.</p>
<p>벌써 청와대와 나경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아해들이 혐의를 받은 것 자체가 문제라고 자발없이 자발거리고 있지? 이게 다 검찰과 찰떡궁합 속에 이루어진 작전이라는 말이지.</p>
<p>나무 위에 올려놓고 졸라 흔들어서 떨어지니까 왜 나무 위에 올라갔냐고, 나무 위에 올라가서 뭐했냐고 도둑 취급하는 거란 말이야.</p>
<p>어제는 현장 검증이 있었대매. 검찰은 10초면 충분히 봉투를 수랍장 서랍 속에 넣을 수 있는 시간이라며, 마치 우사인 볼트처럼 시범을 보였대누만</p>
<p>그런데 말이야.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고 곽영욱이가 뭐라 그랬어? 돈을 의자에 놨는데 한 총리가 봤는지는 모르겠다고 했지. 그럼 총리와 아무런 사전 협의도 없었다는 얘기가 되는 거야. 그치?</p>
<p>자,그럼  검찰의 말대로 상황을 정리해 보자고. 곽영욱이 돈을 의자에 놨어. 그리고 한명숙 총리가 그 봉투를 봤어.</p>
<p>한명숙 총리는 봉투를 보는 순간. 아, 저 안에는 분명히 한 쪽에는 2만 달러와 또 한쪽에는 3만 달러가 든 봉투구나라고 알아차렸어.</p>
<p>그리고 아 저 5만 달러는 나한테 몰래 주는 돈이구나. 라고 한 치의 의심도 하지 않고 확신했어. 대게의 경우는 이렇게 말하지.</p>
<p><strong>‘봉투 흘렸어요.’ </strong>아무튼 좋다고 계속 가보자고.</p>
<p>나에게 준 돈이라고 확신을 한 총리는 주위를 살펴봤을 거야. 앞에는 이미 세 사람이 나가고 있어. 그리고 문까지 열려 있어.경호원과 수행과장이 문을 잡고 안을 들여다보면서 기다리고 있어.</p>
<p>그러나 총리는 이 모든 사람들의 눈을 피해 투명인간처럼 봉투를 집어 손살 같이 수랍장으로 달려가 문을 소리가 나지 않게 최선을 다해 스르륵 연 뒤 봉투를 집어넣고 후다닥 앞서 나간 사람들을 따라갔어. 검찰은 이 모든 동작이 10 초면 충분하다고 말하고 있어. 총리가 투명인간이나 소머즈면 가능할 지도 몰라. 아무튼 그렇다 치자고 근데 검찰이 실수한 게 있어. 중요한 지점이야. 잘 들어. 그게 뭐냐 하면 돈을 후다닥 소머즈처럼 서랍장에 넣는 것은 10초면 충분하지만 앞서 나간 사람들이 문까지 가는 거리는 5~6 m 도 안 돼. 아무리 천천히 걸어도 5 초면 떡을 쳐서 먹고도 남을 시간이야.</p>
<p>검찰의 주장을 입증하려면 앞서 나간 사람들이 5 ~ 6m 의 거리를 마치 슬로우 모션처럼 아니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 것처럼 일부러 존니 늦게 걸어야 하는 거라구.</p>
<p>5~6 m 의 거리가 10초 동안 걸려서 가기에는 너무 가깝다는 거야.</p>
<p>다시 설명할게. 테이블에서 문까지는 채 5~6 m 도 안 돼. 검찰 말대로라면 총리가 후다닥 10초 동안 돈을 넣는 동안 앞서간 세 사람이 5 ~ 6 m의 거리를 무려 10 초씩이나 걸려서 걸어야 한다는 거야.</p>
<p>곽영욱은 법정 진술에서 네 사람이 동시에 나왔다고 했단 말이야. 그러면 앞서 나간 사람들은 10초 동안 총리가 그 짓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5 ~·6 m 도 안되는 거리를 슬로우 모션으로 10 초 동안 죽을 힘을 다해 느려 터지게 걸어간 게 되는 거라고.</p>
<p>상상해 봐, 총리는 소머즈 처럼 움직이고 앞서 가는 사람들은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고, 웃기지. 이 것이 검찰이 주장하는 10 초의 황당한 시추에이션이야? 오케이</p>
<p>그리고 의전을 생각해 보자고. 총리가 앞에 앉아 있는데 누가 가장 먼저 일어서겠어?총리와 복도를 걸으면 나란히 걷는 것도 의전에 벗어나는 행위야. 총리가 머 하숙집 아줌만 줄 알어? 대한민국 서열 2위의 자리야. 대통령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사람이라고.</p>
<p>그런데 그런 총리를 쌩까고 제일 뒤에 놔둔 채 지들끼리만 성큼성큼 앞서 걸어간다는 게 말이 돼</p>
<p>검찰 애들은 그렇게 배워먹었대? 참 검찰 애들 수준 딸린다. 한명숙 변호인단 자존심 상하겠다. ㅋ</p>
<p>오늘은 여기까지 하자.</p>
<p>다음에 분위기 봐서 또 돌아올게. 바<br />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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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Traveler IQ Challen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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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Mar 2010 06:4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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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e Traveler IQ challenge ranks geographic knowledge of cities such as: Fort Myers, Guangzhou or Santo Domingo by comparing results against 5,278,307 other travelers. Brought to you by TravelPod, a TripAdvisor Media Network partne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padding: 0px; margin: 0px; width: 625px; font-family: tahoma,verdana,arial,sans-serif; color: #fff; background-color: #000;"><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25" height="5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name" value="TravelerIQ"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param name="align" value="middle" /><param name="flashvars" value="gamexml=http://tiq.travelpod.com/cgi-bin/witw?SessionID=00-traveleriq-game1&amp;gameswf=http://tiq.travelpod.com/bin/flash/witw-00.swf&amp;lang=en" /><param name="src" value="http://tiq.travelpod.com/bin/flash/container.swf" /><param name="wmode" value="opaque" /><param name="quality" value="high"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25" height="500" src="http://tiq.travelpod.com/bin/flash/container.swf" quality="high" wmode="opaque" flashvars="gamexml=http://tiq.travelpod.com/cgi-bin/witw?SessionID=00-traveleriq-game1&amp;gameswf=http://tiq.travelpod.com/bin/flash/witw-00.swf&amp;lang=en" align="middle" bgcolor="#000000" name="TravelerIQ"></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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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네켄 소셜 마케팅 (레알 vs 밀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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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Mar 2010 09:51: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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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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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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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V] Chemical Broth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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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Mar 2010 04:46:5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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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365</guid>
		<description><![CDATA[Star guitar Salmon dance Believe Feat. K-O&#8217;s &#8211; Get Yourself High do it again hey boy hey gir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791266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791266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Star guitar</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829304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829304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Salmon dance</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ffJ3QVrRcno&amp;hl=ko_KR&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ffJ3QVrRcno&amp;hl=ko_KR&amp;fs=1&amp;"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Believe</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9063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90639&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Feat. K-O&#8217;s &#8211; Get Yourself High</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YNtjUqI_rGA&amp;hl=ko_KR&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www.youtube.com/v/YNtjUqI_rGA&amp;hl=ko_KR&amp;fs=1&amp;"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do it again</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904481&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40" height="385"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904481&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hey boy hey girl</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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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302 Neowiz 분당 오리</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60</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6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Mar 2010 12:49:2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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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가 분당 오리로 이사를 하면서 오늘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 책상을 세팅하고 사진 한컷 찍어봤다. 모니터 선반에 멀티탭이 붙어 있는건 맘에 안들지만, 새로 지급된 IP 전화기 맘에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35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5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3/70809002.jpg" rel="lightbox[360]"><img class="size-full wp-image-359" title="my desk, new office neowiz"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3/70809002.jpg" alt="my desk, new office neowiz" width="640" height="480" /></a><p class="wp-caption-text">my desk, new office neowiz</p></div>
<p>회사가 분당 오리로 이사를 하면서 오늘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 책상을 세팅하고 사진 한컷 찍어봤다.</p>
<p>모니터 선반에 멀티탭이 붙어 있는건 맘에 안들지만,</p>
<p>새로 지급된 IP 전화기 맘에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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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attie Maes and Pranav Mistry demo SixthSense</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48</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Feb 2010 06:25:5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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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머지않은 미래에 곧 사용하게 될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46" height="326"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flashvars" value="vu=http://video.ted.com/talks/dynamic/PattieMaes_2009-medium.flv&amp;su=http://images.ted.com/images/ted/tedindex/embed-posters/PattieMaes-2009.embed_thumbnail.jpg&amp;vw=432&amp;vh=240&amp;ap=0&amp;ti=481&amp;introDuration=16500&amp;adDuration=4000&amp;postAdDuration=2000&amp;adKeys=talk=pattie_maes_demos_the_sixth_sense;year=2009;theme=what_s_next_in_tech;event=TED2009;&amp;preAdTag=tconf.ted/embed;tile=1;sz=512x288;" /><param name="src" value="http://video.ted.com/assets/player/swf/EmbedPlayer.swf"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46" height="326" src="http://video.ted.com/assets/player/swf/EmbedPlayer.swf" flashvars="vu=http://video.ted.com/talks/dynamic/PattieMaes_2009-medium.flv&amp;su=http://images.ted.com/images/ted/tedindex/embed-posters/PattieMaes-2009.embed_thumbnail.jpg&amp;vw=432&amp;vh=240&amp;ap=0&amp;ti=481&amp;introDuration=16500&amp;adDuration=4000&amp;postAdDuration=2000&amp;adKeys=talk=pattie_maes_demos_the_sixth_sense;year=2009;theme=what_s_next_in_tech;event=TED2009;&amp;preAdTag=tconf.ted/embed;tile=1;sz=512x288;" bgcolor="#ffffff"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머지않은 미래에 곧 사용하게 될듯.</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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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e Are The World 1985~2010</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39</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Feb 2010 02:21:2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playl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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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ww.youtube.com/watch?v=jzw6GiqZyD0 We are the world 1985 www.youtube.com/watch?v=Glny4jSciVI We Are The World 25 For Haiti 201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class="youtube">
<object width="425" height="355">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zw6GiqZyD0&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rel=1" />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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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
</object>
</span><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jzw6GiqZyD0">www.youtube.com/watch?v=jzw6GiqZyD0</a></p><br />
We are the world 1985</p>
<p><span class="youtube">
<object width="425" height="355">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Glny4jSciVI&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rel=1" />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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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
</object>
</span><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Glny4jSciVI">www.youtube.com/watch?v=Glny4jSciVI</a></p><br />
We Are The World 25 For Haiti 20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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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arisian Love</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25</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Feb 2010 05:23:3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325</guid>
		<description><![CDATA[www.youtube.com/watch?v=nnsSUqgkDwU 광고의 황금타임인 슈퍼볼 중간광고에 삽입된 구글 광고 영상. &#8230; 해마다 세계 광고업계의 이목은 미국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8216;슈퍼볼&#8217;에 쏠린다. 미국 시장에서 잘나가는 글로벌 기업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특별 광고가 선보이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내용의 광고가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순간이기도 하다&#8230;. 저멀리 프랑스 파리에 사랑하는 여자를 둔 한 남자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마음의 변화가 네모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class="youtube">
<object width="425" height="355">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nnsSUqgkDwU&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rel=1" />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nnsSUqgkDwU&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55"></embed>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
</object>
</span><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nnsSUqgkDwU">www.youtube.com/watch?v=nnsSUqgkDwU</a></p><br />
광고의 황금타임인 슈퍼볼 중간광고에 삽입된 구글 광고 영상.</p>
<p><span style="color: #808080;">&#8230; 해마다 세계 광고업계의 이목은 </span><a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code=datawave_kr_by_affiliate_keywordlink&amp;status=ing&am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9%CC%B1%B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808080;">미국</span></a><span style="color: #808080;">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8216;슈퍼볼&#8217;에 쏠린다. 미국 시장에서 잘나가는 글로벌 기업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특별 광고가 선보이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내용의 광고가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순간이기도 하다&#8230;.</span></p>
<p>저멀리 프랑스 파리에 사랑하는 여자를 둔 한 남자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마음의 변화가 네모난 검색창 안의 문장으로 나타나는..</p>
<p>왠지 감동적인 광고 영상.</p>
<p>&lt;영상에 나온 검색문장 번역&gt;<br />
study abroad paris : 파리 유학<br />
cafes near the louvre : 루브르 박물관 근처 카페<br />
translate tu es tres mignon : 번역 &#8220;너 귀여워&#8221;(프랑스어)<br />
impress a french girl : 프랑스여자에 반하다<br />
chocolate shops paris france : 프랑스 파리의 초콜릿 가게<br />
what are truffles : truffles(초콜릿 과자) 가 뭔가요? (남자보고 truffles 를 사달라고 한듯)<br />
who is the truffaut : truffaut 가 누군가요? (truffaut : 유명한 프랑스 영화감독)<br />
long distance relationship advice : 장거리 연애 조언 (썼다가 지움)<br />
jobs in paris : 파리의 직업들<br />
AA120 : (검색결과 맨위에 뉴욕에서 파리로 가는 비행기 시간 확인)<br />
churches in paris : 파리의 교회들 (지도검색)<br />
how to assemble a crib : 요람(아기침대)를 만드는 방법</p>
<p>아래는 패러디 영상들<br />
<span class="youtube">
<object width="425" height="355">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qcZ-arbR0EE&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rel=1" />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qcZ-arbR0EE&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55"></embed>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
</object>
</span><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qcZ-arbR0EE">www.youtube.com/watch?v=qcZ-arbR0EE</a></p></p>
<p><span class="youtube">
<object width="425" height="355">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4qkvaGZUlGw&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rel=1" />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4qkvaGZUlGw&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55"></embed>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
</object>
</span><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4qkvaGZUlGw">www.youtube.com/watch?v=4qkvaGZUlGw</a></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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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각 환경별 트위터 어플리케이션 정리</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20</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2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Feb 2010 05:07:0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20</guid>
		<description><![CDATA[* 데스크탑 PC : Echofon (파이어폭스 익스텐션), 크롬버드(크롬 익스텐션) * Mac : Echofon * iPhone : Echofon, Twittelator * 그외 : twtkr.com]]></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데스크탑 PC : Echofon (파이어폭스 익스텐션), 크롬버드(크롬 익스텐션)<br />
* Mac : Echofon<br />
* iPhone : Echofon, Twittelator<br />
* 그외 : twtkr.com</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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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0129</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14</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3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9 Jan 2010 03:45:3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314</guid>
		<description><![CDATA[* 본격적인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들어갔다. 결론은 어떻게 만드냐보다는 무엇을 만드냐가 문제지. *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등 쓰고 있는 SNS 가 한두개가 아니다. 이걸 다 신경쓰는 시간도 꽤 많이 든다. 그렇다고 하나만 골라서 쓰기도 좀 그렇다. 에휴 이번에도 또 결론은 안나는구나. 그냥 이대로 써야지뭐. * 최근 지른 목록 : 싱크마스터 2770HD www.youtube.com/watch?v=z2wtLRsj3kE iDeck]]></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본격적인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들어갔다. 결론은 어떻게 만드냐보다는 무엇을 만드냐가 문제지.</p>
<p>*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등 쓰고 있는 SNS 가 한두개가 아니다. 이걸 다 신경쓰는 시간도 꽤 많이 든다. 그렇다고 하나만 골라서 쓰기도 좀 그렇다. 에휴 이번에도 또 결론은 안나는구나. 그냥 이대로 써야지뭐.</p>
<p>* 최근 지른 목록 :</p>
<p><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053/4311554518_7ff35b2054.jpg" rel="lightbox[314]">싱크마스터 2770HD</a><br />
<span class="youtube">
<object width="425" height="355">
<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z2wtLRsj3kE&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rel=1" />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z2wtLRsj3kE&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0&amp;fs=1&amp;hl=en&amp;autoplay=0&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rel=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55"></embed>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
</object>
</span><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z2wtLRsj3kE">www.youtube.com/watch?v=z2wtLRsj3kE</a></p><br />
iDeck</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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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ost Supper – Lost Final Sea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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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0 08:09:0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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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0;최후의 만찬 로스트 버젼&#62; 드라마 로스트 시즌 6 ( 파이널 시즌) 광고 사진이라고 합니다.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0/2/2 방영~!! 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1/The_LOST_Supper.jpg" rel="lightbox[305]"><img class="size-full wp-image-306 alignnone" title="The_LOST_Supper"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1/The_LOST_Supper.jpg" alt="" width="614" height="409" /></a><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1/The_LOST_Supper_11.jpg" rel="lightbox[305]"><img class="size-full wp-image-308 alignnone" title="The_LOST_Supper_1"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10/01/The_LOST_Supper_11.jpg" alt="" width="614" height="409" /></a></p>
<p>&lt;최후의 만찬 로스트 버젼&gt;</p>
<p>드라마 로스트 시즌 6 ( 파이널 시즌) 광고 사진이라고 합니다.</p>
<p>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0/2/2 방영~!! ㅠ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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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 Factor VS RATM .크리스마스 차트 1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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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09 16:31:5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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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달 초,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Rage Against The Machine의 Killing in the Name을 이번 영국 크리스마스 싱글 차트 1위로 만들자는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왜 뜬금없이 나온 지 17년이나 지난 옛날 곡을, 그것도 RATM의 곡을 차트 1위로 만들려는 것일까요? (아마 미국이나 다른 서양권도 마찬가지겠지만)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은 음반 판매량이 가장 높은 시기 중 하나입니다. 종교와는 상관없이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달 초,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Rage Against The Machine의 Killing in the Name을 이번 영국 크리스마스 싱글 차트 1위로 만들자는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왜 뜬금없이 나온 지 17년이나 지난 옛날 곡을, 그것도 RATM의 곡을 차트 1위로 만들려는 것일까요?</p>
<p>(아마 미국이나 다른 서양권도 마찬가지겠지만)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은 음반 판매량이 가장 높은 시기 중 하나입니다. 종교와는 상관없이 이 때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관습이 되었기 때문에 다른 상품들과 마찬가지로 음반도 많이 팔리죠. 그만큼 차트경쟁도 치열하기 때문에, 크리마스 차트 1위를 한다는 것은 상업적으로는 물론이고 아티스트 개인에게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노엘 역시 앨범 계약조차 따내기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8220;Whatever가 크리스마스 차트 5위 안에 들어갈 것&#8221;이라고 예측할 정도로 정교한 마스터플랜을 갖고 있기도 했죠. (Whatever는 결국 1994년 크리스마스 차트 3위를 기록했습니다.)</p>
<p>그 런데 이 두근거리는 차트 전쟁이 2005년부터 김이 확 빠져 버렸습니다. 엑스 팩터 우승자들이 4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해 버렸거든요. 전략적으로 엑스 팩터 결승전 날짜를 배치하고 우승자가 결정되면 바로 크리스마스에 싱글을 발표하고 그들이 1위를 차지하는 것이 당연시돼 버린 겁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우승자 조 맥엘더리가 The Climb을 발표했구요.</p>
<p>한 낱 리얼리티 쇼에 1년 중 가장 중요한 음악 차트가 좌지우지 되는 것에 신물이 난 어떤 이가 페이스북에서 이에 대항하는 캠페인을 벌이기 시작했구요. 그 대항마로 선택한 곡이 바로 RATM의 Killing in the Name입니다. 정확히 캠페인 원문을 보지는 못했지만 RATM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그리고 그들이 그동안 음악으로, 활동으로 보여주었던 기존 체제에 대한 저항 정신을 생각한다면 매우 적절한 선곡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90만 명이 넘는 페이스북 유저들이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고 하네요.</p>
<p>그리고 해체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 운동의 취지에 동감한 RATM 멤버들이 이를 지지하기 위해서 BBC 라디오 5에 출연해서 라이브 공연을 해주었습니다. 또한 이 운동을 통해 얻는 수익은 전액 노숙자를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p>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44"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SfZGUdcBBLc&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 src="http://www.youtube.com/v/SfZGUdcBBLc&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_KR&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p>
<p>현 재 RATM 뿐만 아니라, 데이브 그롤, 폴 맥카트니, 존 라이든, 프로디지, 스테레오포닉스 등의 아티스트들(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트위터 following 결과 크립스도 이 곡을 다운받았다면 지지를 보내더군요ㅎㅎ)과 NME, BBC 라디오 등 여러 라디오 방송이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어 가히 새로운 형태의 작은 혁명이 진행 중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지 크리스마스 차트 1위를 누가 차지하느냐의 문제를 넘어선, 대중음악계 전체에 대한 문제제기로서 말입니다.</p>
<p>굳이 이런 저런 의미를 따지지 않더라도 오랜만에 이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함께 공연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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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스테이션3 에서 외장하드 AVI 영상 재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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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09 04:52:4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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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vi]]></category>
		<category><![CDATA[ps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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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젯밤 자려고 누워서 잠을 청하는데&#8230;  플레이스테이션3(PS3) 에서 AVI 동영상 포맷 재생을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갑자기 생각났다. 벌떡 일어나서 관련된 검색을 구글링 해봤더니 정말이다. 사실이었다. 이게 왠일인가. 나 그동안 자기전에 미드를 보기위해, 침대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PC 모니터를 향해 힘겹게 고개를 옆으로 돌려 치켜세우고 보면서 참 불편하게 보다가 잠들었었는데! PS3에서 AVI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젯밤 자려고 누워서 잠을 청하는데&#8230;  플레이스테이션3(PS3) 에서 AVI 동영상 포맷 재생을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갑자기 생각났다.</p>
<p>벌떡 일어나서 관련된 검색을 구글링 해봤더니 정말이다. 사실이었다.</p>
<p>이게 왠일인가. 나 그동안 자기전에 미드를 보기위해, 침대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PC 모니터를 향해 힘겹게 고개를 옆으로 돌려 치켜세우고 보면서 참 불편하게 보다가 잠들었었는데!</p>
<p>PS3에서 AVI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면 침대에 누워서 정면에 있는 TV 로 미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보다 더 편하게 감상&amp;취침을 할수 있는가!</p>
<p>우선 AVI 영상파일들이 들어있는 외장하드가 NTFS 방식이 아닌 FAT32 방식으로 포맷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PS3 에서 인식을 한다.</p>
<p>PS3 USB 단자에 준비된 외장하드를 연결하고 콘솔 메인 메뉴중 &#8220;비디오&#8221; 에서 자동으로 잡혀있는 외장하드 기기를 선택하는데 이때,  ○ 버튼이 아닌 △ 버튼을 누른후 &#8220;모두 보기&#8221; 를 선택해야지만 영상 파일들을 볼수 있다.</p>
<p>다만, PS3 에서 AVI 재생을 지원하기는 하지만 SMI 파일을 인식하지 못해 자막은 함께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참 아쉽다. ㅠㅠ</p>
<p>하지만 이것도 다 방법은 있다. 아래의 링크를 참조.</p>
<p>참고 : <a href="http://good-morning-pharm.tistory.com/entry/PS3-%ED%94%8C%EB%A0%88%EC%9D%B4%EC%8A%A4%ED%85%8C%EC%9D%B4%EC%85%98-3%EC%97%90%EC%84%9C-SMI-%EC%9E%90%EB%A7%89-%EB%B3%B4%EA%B8%B0">http://good-morning-pharm.tistory.com/entry/PS3-플레이스테이션-3에서-SMI-자막-보기</a></p>
<p>p.s 위 링크에서 소개한 smi-&gt;srt 변환툴은 일괄변환 기능이 없기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 자막파일을 변환하기 위해선 &#8221;smi2srt.exe&#8221; 라는 툴을 쓰는것이 좋다. 검색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곳을 찾을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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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ltimate Assassin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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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09 15:20:0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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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a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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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z키가 달리기 x키는 은신.. 한번 더 누르면 스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50" height="4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games.mochiads.com/c/g/ultimate-assassin-2_0/ua20_games121com_secure.swf"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50" height="400" src="http://games.mochiads.com/c/g/ultimate-assassin-2_0/ua20_games121com_secure.swf"></embed></object><br />
z키가 달리기 x키는 은신.. 한번 더 누르면 스톱.</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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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 재명이형,민욱이형 뒷모습 몰카</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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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6:21:4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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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무실 재명이형,민욱이형 뒷.., originally uploaded by overfloweb gallery. 휴대폰으로 찍고 -> 미투포토로 전송 -> 미투와 연결된 플리커로 자동 등록 -> 플리커에서 블로그로 보내기 를 통해 이 블로그에 등록된 사진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text-align: left; padding: 3px;">
<a href="http://www.flickr.com/photos/overflow/4118527441/"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45/4118527441_5cb6d5a312.jpg" style="border: solid 2px #000000;" alt="" /></a><br />
<br />
<span style="font-size: 0.8em; margin-top: 0px;"><a href="http://www.flickr.com/photos/overflow/4118527441/">사무실 재명이형,민욱이형 뒷..</a>, originally uploaded by <a href="http://www.flickr.com/people/overflow/">overfloweb gallery</a>.</span>
</div>
<p>
휴대폰으로 찍고 -> 미투포토로 전송 -> 미투와 연결된 플리커로 자동 등록 -> 플리커에서 블로그로 보내기<br />
를 통해 이 블로그에 등록된 사진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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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북 윈도우7 설치&amp;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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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4:21:0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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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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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동료에게서 윈도우7 32bit dvd 를 우연히 빌리게 되어서 맥북에 기존 부트캠프에 있던 xp 를 포맷하고 윈도우7을 설치했다. 설치과정도 심플해졌고, 설치완료까지 걸린 시간도 xp 설치와 비교해서 반이상 짧아졌다. 무엇보다도 부팅이 완료되기까지의 속도는 눈에 띄게 빨라졌다. 한글 언어팩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미려해진 UI 를 감상하고 있는데, 윈도우7에서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알아서 설치한 것 처럼 보였지만 역시나 몇몇 드라이버가 제대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회사동료에게서 윈도우7 32bit dvd 를 우연히 빌리게 되어서 맥북에 기존 부트캠프에 있던 xp 를 포맷하고 윈도우7을 설치했다.</p>
<p>설치과정도 심플해졌고, 설치완료까지 걸린 시간도 xp 설치와 비교해서 반이상 짧아졌다.<br />
무엇보다도 부팅이 완료되기까지의 속도는 눈에 띄게 빨라졌다.</p>
<p>한글 언어팩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미려해진 UI 를 감상하고 있는데, 윈도우7에서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알아서 설치한 것 처럼 보였지만 역시나 몇몇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모습이 발견되었다. windows on mac 의 한계인듯. </p>
<p>스노우레오파드 인스톨시디를 넣고 윈도우 설치 지원 어플리케이션으로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드라이버들을 모두 설치했다. <br />
하지만 isight(맥캠) 와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는 제대로 호환이 되지 않았다.<br />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는 스노우레오파드 인스톨시디에서 &#8220;CirrusAudio&#8221; 라는 설치파일을 찾아서 수동으로 다시 설치하여 해결했지만,  isight 는 해결하지 못해서 여전히 장치관리자에서는 노란색 느낌표가 떠있다.<br />
하지만 이상하게도 isight 는 youtube 의 캠녹화에서도 제대로 동작하는 등 전혀 문제가 없어보인다;;</p>
<p>기대하진 않았지만 맥북 터치패드의 멀티터치는 윈도우7 에서 지원하지 않는듯 하다.<br />
윈도우 사용시 마다 맥북 키보드 왼쪽 부분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문제는 여전했다.</p>
<p>결론적으로 맥북과 윈도우7 의 궁합은 기대 이상이었다.<br />
여기저기 맥OS 의 편리한 UI 를 흉내낸 모습이 많이 보인다는건 개인적으로 매우 반가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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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슬러거 – 봉중근 뽑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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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18:02:3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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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들 포스트시즌, 코리안 시리즈 등으로 가을야구에 빠져있을때, 난 요즘 슬러거로 LG트윈스와 가을야구를 한다&#8230; ㅜㅜ 9월 기량발전 투수,타자 드래프트권에 봉중근, 박용택이 포함되어있다는 정보를 입수! 총 5장의 드래프트 뽑기 결과, 드디어 봉중근이 나왔다 ㅜㅜ 이제 박용택만 얻으면 된다.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80"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79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10/getbong.png" rel="lightbox[281]"><img class="size-full wp-image-280    " title="getbong"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10/getbong.png" alt="봉중근 나왔다!" width="569" height="530" /></a><p class="wp-caption-text">봉중근 나왔다!</p></div>
<div class="mceTemp">남들 포스트시즌, 코리안 시리즈 등으로 가을야구에 빠져있을때,</div>
<div class="mceTemp">난 요즘 슬러거로 LG트윈스와 가을야구를 한다&#8230; ㅜㅜ</div>
<div class="mceTemp">9월 기량발전 투수,타자 드래프트권에 봉중근, 박용택이 포함되어있다는 정보를 입수!</div>
<div class="mceTemp">총 5장의 드래프트 뽑기 결과, 드디어 봉중근이 나왔다 ㅜㅜ</div>
<div class="mceTemp">이제 박용택만 얻으면 된다. ㅎㅎ</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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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광 청첩장</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78</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7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Oct 2009 09:21:1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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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광 축하해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7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61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10/invitation2.jpg" rel="lightbox[278]"><img class="size-full wp-image-277" title="invitation2"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10/invitation2.jpg" alt="오광 결혼 청첩장" width="600" height="1500" /></a><p class="wp-caption-text">오광 결혼 청첩장</p></div>
<p> </p>
<p>오광 축하해 ㅎㅎ</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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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pod 각인에 대해서..</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76</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7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02:27:1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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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8230;..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10/20091012170250.jpg" rel="lightbox[276]"><img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10/20091012170250.jpg" alt="20091012170250" title="20091012170250" width="400" height="92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4" /></a><br />
아&#8230;.. ㅎㅎ</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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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owiz Games 입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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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09 15:21:1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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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년 9월 28일, 정들었던 그래텍을 떠나 네오위즈 게임즈에 입사했다. 즐겨하는 게임 &#8221;슬러거&#8221;를 서비스 하는 회사에 입사했다는 사실에 마냥 기분이 좋다. 수년전 야후에 다니던 시절이 자꾸 생각날 정도로 분위기부터 사무실, 업무환경까지 너무 닮았다. &#8220;누구누구님&#8221; 으로 통일된 호칭도 아직 어색하지만 곧 적응될듯 ㅎㅎ 담배를 함께 피워야지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었던 전회사와는 정 반대로, 흡연자는 소외되는 분위기가 가장 적응 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9년 9월 28일, 정들었던 그래텍을 떠나 네오위즈 게임즈에 입사했다.</p>
<p>즐겨하는 게임 &#8221;슬러거&#8221;를 서비스 하는 회사에 입사했다는 사실에 마냥 기분이 좋다.</p>
<p>수년전 야후에 다니던 시절이 자꾸 생각날 정도로 분위기부터 사무실, 업무환경까지 너무 닮았다.</p>
<p>&#8220;누구누구님&#8221; 으로 통일된 호칭도 아직 어색하지만 곧 적응될듯 ㅎㅎ</p>
<p>담배를 함께 피워야지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었던 전회사와는 정 반대로, 흡연자는 소외되는 분위기가 가장 적응 하기 힘들것 같지만 적응만 된다면 가장 맘에 드는 분위기다.</p>
<p>게임회사는 처음이고 새로운 환경에서 배워야할 것들도 너무나 많지만..</p>
<p>인생 뭐 있냐, 자 이제 부딪혀보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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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자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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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01:47:5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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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외롭지 않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3-17.42의-4-up-4.jpg" rel="lightbox[268]"><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267" title="2009-09-23 17.42의 4-up #4"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3-17.42의-4-up-4-300x225.jpg" alt="2009-09-23 17.42의 4-up #4" width="300" height="225" /></a><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3-17.44의-4-up-4.jpg" rel="lightbox[268]"><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266" title="2009-09-23 17.44의 4-up #4"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3-17.44의-4-up-4-300x225.jpg" alt="2009-09-23 17.44의 4-up #4" width="300" height="225" /></a><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3-17.46의-4-up.jpg" rel="lightbox[268]"><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269" title="2009-09-23 17.46의 4-up"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3-17.46의-4-up-300x225.jpg" alt="2009-09-23 17.46의 4-up" width="300" height="225" /></a><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3-17.46의-4-up-4.jpg" rel="lightbox[268]"><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270" title="2009-09-23 17.46의 4-up #4"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3-17.46의-4-up-4-300x225.jpg" alt="2009-09-23 17.46의 4-up #4" width="300" height="225" /></a></p>
<p>외롭지 않아!!!</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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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운대 앞 스타벅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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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05:11:4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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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찍짜마자 바로 올리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2-13.58의-4-up-2.jpg" rel="lightbox[258]"><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256" title="2009-09-22 13.58의 4-up #2"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2-13.58의-4-up-2-300x225.jpg" alt="2009-09-22 13.58의 4-up #2" width="300" height="225" /></a><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2-13.56의-사진-2.jpg" rel="lightbox[258]"><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257" title="2009-09-22 13.56의 사진 #2"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2-13.56의-사진-2-300x225.jpg" alt="2009-09-22 13.56의 사진 #2" width="300" height="225" /></a><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2-13.56의-사진-4.jpg" rel="lightbox[258]"><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262" title="2009-09-22 13.56의 사진 #4"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2-13.56의-사진-4-300x225.jpg" alt="2009-09-22 13.56의 사진 #4" width="300" height="225" /></a><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2-13.57의-사진-2.jpg" rel="lightbox[258]"><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263" title="2009-09-22 13.57의 사진 #2"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2009-09-22-13.57의-사진-2-300x225.jpg" alt="2009-09-22 13.57의 사진 #2" width="300" height="225" /></a></p>
<p>찍짜마자 바로 올리는~~ ㅎㅎ</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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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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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 OS X Snow Leopard Release!</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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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6:24:0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Mac OS X]]></category>
		<category><![CDATA[Snow Leopar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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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반 업그레이드는 45,000 원 이지만, 2009 년 6월 8일 이후 출고 대상자는 14,900 원에 가능하다고 한다! http://www.apple.com/kr/macosx/uptodate/ 신청 완료! 스노우 레오파드의 새로운 기능 : http://www.apple.com/kr/macosx/technology/ 더욱 빨라졌다는 Finder. 지금도 빠른데;; Expose 와 스택의 새로운 모습. 리뷰만 봐도 흥분된다! Microsoft Exchange Server 지원! +_+ 이제 회사메일도 받을 수 있겠네 ㅎㅎ 64비트로 전환 등등 그외 OS UI 측면에서 여러가지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4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snowleopard.png" rel="lightbox[246]"><img class="size-medium wp-image-247" title="snowleopard"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snowleopard-300x126.png" alt="Mac OS X Snow Leopard" width="300" height="126" /></a><p class="wp-caption-text">Mac OS X Snow Leopard</p></div>
<div id="attachment_24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snowleopard2.png" rel="lightbox[246]"><img class="size-medium wp-image-248 " title="snowleopard2"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9/snowleopard2-300x265.png" alt="Mac OS X Snow Leopard" width="300" height="265" /></a><p class="wp-caption-text">Mac OS X Snow Leopard</p></div>
<p>일반 업그레이드는 45,000 원 이지만, 2009 년 6월 8일 이후 출고 대상자는 14,900 원에 가능하다고 한다!</p>
<p><a href="http://www.apple.com/kr/macosx/uptodate/">http://www.apple.com/kr/macosx/uptodate/</a></p>
<p>신청 완료!</p>
<p>스노우 레오파드의 새로운 기능 : <a href="http://www.apple.com/kr/macosx/technology/">http://www.apple.com/kr/macosx/technology/</a></p>
<ul>
<li>더욱 빨라졌다는 Finder. 지금도 빠른데;;</li>
<li>Expose 와 스택의 새로운 모습. 리뷰만 봐도 흥분된다!</li>
<li>Microsoft Exchange Server 지원! +_+ 이제 회사메일도 받을 수 있겠네 ㅎㅎ</li>
<li>64비트로 전환 등등 그외 OS UI 측면에서 여러가지로 윈도우의 장점들을 많이 구현했다고 한다.</li>
</ul>
<p>아 빨리 받아보고 싶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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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cBook diary #2</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20</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2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ug 2009 12:08:2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Mac OS X]]></category>
		<category><![CDATA[MacBook Pr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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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북에게 이름을 붙여줬다 &#8211; &#8220;맥쿤이&#8221; 아름다운 맥쿤이에게 창피하지 않게 깨끗히 정돈된 책상을 마련해 주었다. 예전에 꽂혀서 장만한 애플 아이팟 스피커를 맥북옆에 두었더니 리모콘이 맥북에도 먹는다; 중복 작동된다;; 맥북을 위해 새로 장만한 iptime 유무선 공유기는 아이팟 스피커 위에 올려두니 잘 어울린다. 외관에 관련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8230; 우선 맥OS X 와 윈도우즈 의 비교는 불가피 할 것 같다. 그동안 사용해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21"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18004.jpg" rel="lightbox[220]" rel="lightbox" title="MacBook Pro on my desk"><img class="size-medium wp-image-221" title="P090818004"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18004-300x168.jpg" alt="MacBook Pro on my desk" width="300" height="168" /></a><p class="wp-caption-text">MacBook Pro on my desk</p></div>
<p>맥북에게 이름을 붙여줬다 &#8211; &#8220;맥쿤이&#8221;</p>
<p>아름다운 맥쿤이에게 창피하지 않게 깨끗히 정돈된 책상을 마련해 주었다.</p>
<p>예전에 꽂혀서 장만한 애플 아이팟 스피커를 맥북옆에 두었더니 리모콘이 맥북에도 먹는다; 중복 작동된다;;</p>
<p>맥북을 위해 새로 장만한 iptime 유무선 공유기는 아이팟 스피커 위에 올려두니 잘 어울린다.</p>
<p>외관에 관련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8230;</p>
<p>우선 맥OS X 와 윈도우즈 의 비교는 불가피 할 것 같다. 그동안 사용해온 OS 가 MS 윈도우즈 였으니.</p>
<p>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생각엔 미래의 OS 로 MS 윈도우즈는 맥OS X 에 비해 아주 많이 부적합하다.</p>
<p>맥 OS X 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윈도우즈 처럼 어플리케이션들을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것.</p>
<p>그리고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했던 맥OS X 의 UI 가 익숙해질수록 훨씬 더 편리하고 효율적이라는 것.</p>
<p>인텔맥부터 부트캠프를 이용한 MS 윈도우즈 설치가 가능하게 되면서 필요할대마다 윈도우즈를 부팅할 수 있고, 이로써 대한민국의 은행들의 인터넷 뱅킹도 windows on mac with bootcamp 에서 가능하다.</p>
<p>하지만 윈도우즈를 맥북에서 돌리게 되면 쿨링팬과 호환문제가 있는지 본체가 매우 뜨거워진다. 왠만하면 맥북에서 윈도우즈는 부팅하지 않는게 좋을듯 싶다.</p>
<p>맥 OS X 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은 정말 훌륭하다 :</p>
<ul>
<li>Expose : 이기능을 보고 맥을 샀다고 해도 과장된게 아닐 정도로 매력적인 기능이다. 어플리케이션간의 스위칭을 쉽게 해주는 기능이다..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li>
<li>Dashboard : 다양하고 쓸모있는 위젯들을 나열해 놓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어플리케이션.</li>
<li>iChat : mac.com 계정으로(다른계정도 사용가능하다) 메시징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지만, 동일한 기능의 다른것보다 모든면에서 훌륭하다. 친구들이 모두 iChat 을 사용했으면 좋겠다.</li>
<li>iTunes : 설명이 필요없는 음악 재생 어플리케이션</li>
<li>Mail : 아웃룩같은 메일어플이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사용하는 주메일 계정인 gmail.com 의 메일을 기본으로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고다.</li>
<li>iPhoto : 사진 관리에 있어서 이런 UI 는 듣도 보도 못했다. 아름다워라.</li>
</ul>
<p>맥 OS X 의 UI 에 어느정도 적응된 시점에서 이제 윈도우즈에서 맥으로 주 무대를 옮기려면, 주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들도 함께 옮겨와야 한다.</p>
<p>여기저기 알아보면서 다운로드 받은 쓸만한 어플리케이션 목록들이다 :</p>
<ul>
<li>Adium : 통합 메신저 &#8211; 네이트온 플러그인도 지원한단다.</li>
<li>Nateon : 네이트온 메신저가 맥용이 있었다!</li>
<li>Coda : editplus 를 대체할 text editor &#8211; 좀 비싸다 99$</li>
<li>무비스트 : 국산 맥용 동영상 플레이어 &#8211;  두명의 개인 개발자가 곰플레이어를 표방해서 만들었다는데 기능이 매우 훌륭하다.</li>
<li>Filezilla : 윈도우에서도 잘써온 파일전송 어플리케이션. 맥용으로도 있었다.</li>
<li>Firefox : 웹브라우징에 safari 로도 충분하지만, 국내웹사이트에서는 IE &gt; firefox &gt; etc 이기 때문에..</li>
<li>Google Earth : 이건 그냥 재미삼아 설치한..</li>
<li>iTerm : Secure CRT 를 데체할 터미널 어플리케이션</li>
<li>VMware : 재부팅 하지 않고 간단히 윈도우즈를 실행 할 수 있는 편리한 어필리케이션</li>
<li>Xcode : iphone sdk 를 다운로드하면 함께 포함된 개발툴.</li>
</ul>
<p>나도 이제 막 맥유저가 되었다. 주저리 써논 글을 읽어보니 맥찬양 일색이군.</p>
<p>오늘은 여기까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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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acBook diary #1</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12</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2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ug 2009 08:02:4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MacBook Pr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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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8.8 gseshop 에서 주문한 맥북이 드디어 도착했다. 애플제품 답게 깔끔한 케이스 감격적인 케이스 오픈! 흐흐흐.. 안녕? 만나서 반가워 첫 부팅의 순간 &#8211; 눈앞에 펼쳐지는 신세계 +_+ 맥북과 맥OS X 의 첫인상은 환상적이었다. AWESOME! 진작에 만났어야 할 신세계. 더 늦기전에 만나서 다행이다. TBC&#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07"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08003.jpg"><br />
<img class="size-medium wp-image-207" title="P090808003"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08003-300x168.jpg" alt="MacBook Pro case-front" width="300" height="168" /></a><p class="wp-caption-text">MacBook Pro case-front</p></div>
<p>2009.8.8 gseshop 에서 주문한 맥북이 드디어 도착했다.</p>
<div id="attachment_208"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08004.jpg" rel="lightbox[212]"><img class="size-medium wp-image-208" title="P090808004"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08004-300x168.jpg" alt="MacBook Pro case-back" width="300" height="168" /></a><p class="wp-caption-text">MacBook Pro case-back</p></div>
<p>애플제품 답게 깔끔한 케이스</p>
<div id="attachment_209"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08005.jpg" rel="lightbox[212]"><img class="size-medium wp-image-209" title="P090808005"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08005-300x168.jpg" alt="MacBook Pro case-inside" width="300" height="168" /></a><p class="wp-caption-text">MacBook Pro case-inside</p></div>
<p>감격적인 케이스 오픈!</p>
<div id="attachment_210"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08010.jpg" rel="lightbox[212]"><img class="size-medium wp-image-210" title="P090808010"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08010-300x168.jpg" alt="MacBook Pro" width="300" height="168" /></a><p class="wp-caption-text">MacBook Pro</p></div>
<p>흐흐흐.. 안녕? 만나서 반가워</p>
<div id="attachment_206"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310px"><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08016.jpg" rel="lightbox[212]"><img class="size-medium wp-image-206" title="P090808016"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P090808016-300x168.jpg" alt="MacBook Pro" width="300" height="168" /></a><p class="wp-caption-text">MacBook Pro</p></div>
<p>첫 부팅의 순간 &#8211; 눈앞에 펼쳐지는 신세계 +_+</p>
<p>맥북과 맥OS X 의 첫인상은 환상적이었다. AWESOME!<br />
진작에 만났어야 할 신세계. 더 늦기전에 만나서 다행이다.<br />
TBC&#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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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애 첫 맥 – Apple MacBook Pro</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99</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9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Aug 2009 09:08:3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MacBook Pro]]></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overfloweb.com/blog/?p=199</guid>
		<description><![CDATA[Apple MacBook Pro MB985KH/A 15.4형(Intel Core2Duo 2.66GHz,4GB메모리) 2009.8.8 드디어 맥유저가 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좀더 사용해보고 나서 포스팅 할 예정이다. 그러므로 이번 포스팅은 &#8220;맥북프로 구매 기념 및 구매 기록 포스팅&#822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pple MacBook Pro MB985KH/A 15.4형(Intel Core2Duo 2.66GHz,4GB메모리)</strong></p>
<p>2009.8.8 드디어 맥유저가 되었다.</p>
<p>자세한 이야기는 좀더 사용해보고 나서 포스팅 할 예정이다.</p>
<p>그러므로 이번 포스팅은 &#8220;맥북프로 구매 기념 및 구매 기록 포스팅&#8221;</p>
<p><strong><span style="font-weight: normal;"><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 title="2009_06_macbookpro_15"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8/2009_06_macbookpro_15.jpg" alt="2009_06_macbookpro_15" width="650" height="3270" /></span></strong></p>
<p><strong> </strong></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9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최종 라인업!</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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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09 07:28:1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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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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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title="지산 벨리" src="http://www.lameproof.com/zboard/data/bbs4/wlqoffkrvp.JPG" alt="" width="584" height="905" /></p>
<p>가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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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06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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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09 05:29:3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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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생일선물은 줄어든다. 내 인생에서 가장 기분 좋았던 순간은 언제였을까? 정답 : 군대를 제대하는 날 따가운 햇살을 맞으면 위병소를 나오는 통과하는 그 순간!!! 아~ 그때를 잠시 떠올려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생일선물은 줄어든다.</li>
<li>내 인생에서 가장 기분 좋았던 순간은 언제였을까?<br />
정답 : 군대를 제대하는 날 따가운 햇살을 맞으면 위병소를 나오는 통과하는 그 순간!!!</p>
<p>아~ 그때를 잠시 떠올려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  ^^</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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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st – wh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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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14:17:0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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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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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가 요즘 흠뻑 빠져있는 드라마 LOST 의 명장면 모음 제목 : &#8220;What?&#822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25" height="344" data="http://www.youtube.com/v/GcatQSyRK6c&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en&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GcatQSyRK6c&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en&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object></p>
<p>내가 요즘 흠뻑 빠져있는 드라마 LOST 의 명장면 모음</p>
<p>제목 : &#8220;What?&#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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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05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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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09 07:50:3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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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이날은 이제 (자식이 생기기 전까지는) 나랑 아무 상관없는 그냥 휴일이다. 네이트온 메신저가 업데이트 되면서 상당히 무거워졌다. 그냥 이전 버젼이 훨씬 가볍고 깔끔해서 좋았는데.. 강제 업데이트라니! 쩝. 기본기능만 들어있는 라이트버젼을 따로 제공해준다면 참 좋을텐데. 국내 IT비지니스의 현실을 비추어 볼때, 네이트온 라이트버젼은 나오지 않을것으로 생각된다. 이 좁은 시장에서 그렇게 해야 걔들도 먹고 살거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어린이날은 이제 (자식이 생기기 전까지는) 나랑 아무 상관없는 그냥 휴일이다.</li>
<li>네이트온 메신저가 업데이트 되면서 상당히 무거워졌다. 그냥 이전 버젼이 훨씬 가볍고 깔끔해서 좋았는데.. 강제 업데이트라니! 쩝. 기본기능만 들어있는 라이트버젼을 따로 제공해준다면 참 좋을텐데.<br />
국내 IT비지니스의 현실을 비추어 볼때, 네이트온 라이트버젼은 나오지 않을것으로 생각된다.<br />
이 좁은 시장에서 그렇게 해야 걔들도 먹고 살거든.</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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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월 셋째주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로 IE8 배포!</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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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09 11:35:4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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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og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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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브라우저계의 쓰레기 IE6 의 genocide(대량학살) 가 집행될 예정이다.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를 통한 IE8 배포 스케쥴이 4월 셋째주쯤으로 잡혔다고 한다. Starting on or about the third week of April, users still running IE6 or IE7 on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3, or Windows Server 2008 will get will get a notification through Automatic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브라우저계의 쓰레기 IE6 의 genocide(대량학살) 가 집행될 예정이다.</p>
<p>윈도우 자동 업데이트를 통한 IE8 배포 스케쥴이 4월 셋째주쯤으로 잡혔다고 한다.</p>
<blockquote><p>Starting on or about the third week of April, users still running IE6 or IE7 on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3, or Windows Server 2008 will get will get a notification through Automatic Update about IE8.</p></blockquote>
<p>하지만, 완전한 자동 업데이트는 아니라고 한다. &#8211; 사용자가 선택해야 한단다.</p>
<blockquote><p>IE8 will not automatically install on machines. Users must opt-in to install IE8. Users will see a Welcome screen that offers choices: Ask later, install now, or don’t install.</p></blockquote>
<p> </p>
<p>그래도 이번 업데이트를 계기로 많은 IE6 쑤레기들이 대량 학살되길 기원하며..</p>
<p> </p>
<p><a href="http://blogs.msdn.com/ie/archive/2009/04/10/prepare-for-automatic-update-distribution-of-ie8.aspx">http://blogs.msdn.com/ie/archive/2009/04/10/prepare-for-automatic-update-distribution-of-ie8.aspx</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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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강아지 귀동이</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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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09 15:10:1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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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집 강아지 귀동이 from vincent park on Vimeo. 학창시절부터 함께해온 우리집 막내동생. 94년생이니까.. 무려 15살; 이젠 많이 늙어서 제몸도 잘 가누지 못하지만 ㅜㅜ 귀동아 건강하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00" height="300" data="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4182508&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4182508&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object><br />
<a href="http://vimeo.com/4182508">우리집 강아지 귀동이</a> from <a href="http://vimeo.com/overfloweb">vincent park</a> on <a href="http://vimeo.com">Vimeo</a>.</p>
<p>학창시절부터 함께해온 우리집 막내동생. 94년생이니까.. 무려 15살;<br />
이젠 많이 늙어서 제몸도 잘 가누지 못하지만 ㅜㅜ<br />
귀동아 건강하렴!</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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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top motion オオカミはブタを食べようと思った。</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78</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7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Apr 2009 02:25:2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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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늑대는 결국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bject width="425" height="344" data="http://www.youtube.com/v/rmkLlVzUBn4&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rmkLlVzUBn4&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object></p>
<p>늑대는 결국 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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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0410</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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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09 01:52:3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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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구글에서 원하는 검색결과를 못찾는 경우가 너무 많다. 대부분 대한민국의 트렌드와 관련된 검색결과가 그렇다. 왜 우리나라 검색 사이트는 검색 결과를 클릭하면 새창이 뜨는거지? 이것처럼 불편한것도 없다.   기업이라면 당연히 경쟁에서 이겨야 하고, 시장에서 독점이 된다면 금상청화 일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욕할 거 하나도 없다. (이건 나도 요즘들어 생각이 바뀐것) 하지만 네이버가 외부봇들의 크롤링을 막고 있고, 외부 AP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요즘 구글에서 원하는 검색결과를 못찾는 경우가 너무 많다. 대부분 대한민국의 트렌드와 관련된 검색결과가 그렇다.<br />
왜 우리나라 검색 사이트는 검색 결과를 클릭하면 새창이 뜨는거지? 이것처럼 불편한것도 없다.<br />
 </li>
<li>기업이라면 당연히 경쟁에서 이겨야 하고, 시장에서 독점이 된다면 금상청화 일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욕할 거 하나도 없다. (이건 나도 요즘들어 생각이 바뀐것)<br />
하지만 네이버가 외부봇들의 크롤링을 막고 있고, 외부 API 와 단절하고 있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후진 정책이다. 흥선 대원군의 쇄국정책이 오버랩 된다. 분명 저런 폐쇄적인 정책이 자사에게 이익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쯪쯪.</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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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90407</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54</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Apr 2009 04:35:4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tod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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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8216;눈먼자들의 도시&#8217; 를 보면 우리의 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올 여름을 대비한 썬글라스를 장만하려는 구실로 얘기를 꺼낸건 아니다;   이런 센스 너무 좋다.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l>
<li>영화 &#8216;눈먼자들의 도시&#8217; 를 보면 우리의 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올 여름을 대비한 썬글라스를 장만하려는 구실로 얘기를 꺼낸건 아니다;<br />
 </li>
<li>이런 센스 너무 좋다. ㅎㅎ<br />
<a href="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4/20090404220820_37062038.jpg" rel="lightbox[154]"><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8" title="20090404220820_37062038" src="http://overfloweb.com/blog/wp-content/uploads/2009/04/20090404220820_37062038.jpg" alt="20090404220820_37062038" width="400" height="880" /> </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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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프로그래머다. 그리고..</title>
		<link>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52</link>
		<comments>http://overfloweb.com/blog/index.php/archives/1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Apr 2009 13:07:3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nfo]]></category>
		<category><![CDATA[logs]]></category>
		<category><![CDATA[stud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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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21;오늘까지&#8221;라는 말은 &#8220;내일 아침까지&#8221;라는 말이다. 프로그램은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타이핑대로 움직인다. 요구 사양은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 추가된다. 기본 사양은 완성품을 고객이 보고 나서 결정된다.  상세 사양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이후에 결정된다.  소프트웨어 설계에는 두 개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결함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분명한 결함을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l>
<li> &#8221;오늘까지&#8221;라는 말은 &#8220;내일 아침까지&#8221;라는 말이다.</li>
<li>프로그램은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타이핑대로 움직인다.</li>
<li>요구 사양은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 추가된다.<br />
기본 사양은 완성품을 고객이 보고 나서 결정된다. <br />
상세 사양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이후에 결정된다.</li>
<li> 소프트웨어 설계에는 두 개의 방법이 있다. <br />
하나는 결함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br />
다른 하나는, 분명한 결함을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게 만드는 방법이다.</li>
<li>코드는 개발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처에서 사용하는 것이다.<br />
디버그는 납기일까지 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된 이후에 하는 것이다.</li>
<li>프로그래머를 죽이기 위해서는 칼이 필요없다.<br />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3번만 바꾸면 된다.</li>
<li>다른 사람을 믿으라. 그 사람이 해결해줄지도 모른다. <br />
주의사항 &#8211; 먼저 자신을 의심해라.</li>
<li>개발에 마지막은 없다. 출시만이 있을 뿐이다.</li>
<li>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제 아무리 뒤늦게 추가되어도 납기일은 변하지 않는다. <br />
이것을「납기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li>
<li>우리의 고객들은 물과 기능추가를 공짜라고 생각하고 있다.</li>
<li>주머니가 짠 고객일수록 잔소리가 많다. </li>
<li>개발 스케줄은 산수를 무시하며 짜여진다. 영업과는 1＋1=2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모임이다. </li>
<li>한 명이 쓰러지면 모두가 쓰러진다.</li>
<li>버그가 너무 심하다? 걱정마라. 어느 순간 그것은 기본 사양이 될 것이다.</li>
<li>좋은 설계는 한 명의 천재보다 세 명의 범재를 요구한다.<br />
나쁜 설계는 백명의 범재보다 한 명의 천재를 요구한다.</li>
<li>고객에게 시스템 엔지니어는 부하이며, 프로그래머는 가축이다.<br />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고객은 돈이다.<br />
프로그래머에게 고객은 보이지 않는 악성 바이러스다.</li>
<li>돈과 시간만 있으면, 그 어떤 시스템이라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br />
웃어라. 그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지 않는다.</li>
<li>품질은 사양 변경의 수와 규모에 의해, 얼마나 열화될지 결정된다.</li>
<li>영업과는 공상이 실현된다고 생각하는 몽상가이다.<br />
시스템 엔지니어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없다고 믿는 모험가이다.<br />
프로그래머와는 몽상가와 모험가에 의해 칠흑의 바다에 내던져진 표류자이다.</li>
<li>유능한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설계개념도를 받아들고 최초로 하는 일은,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하는 일은, 지정된 방법과 시간 안에는 도저히 그 목적을 완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다.</li>
<li>프로그램이란, 운과 감에 의해서 작성되는 기적이다. 운과 감이 없다면, 그 기간 내에 그러한 목표를 실현될 수 있을 리 없다.<br />
따라서 사양 변경은 기적에 트집을 잡는 건방진 행위이며, 사양 추가는 기적이 두 번 일어날 것으로 믿는 무모한 행위이다.</li>
<li>시스템 엔지니어는 지구력, 프로그래머는 순발력.</li>
<li>정시에 퇴근하면, 일이 늘어난다.</li>
<li>완벽한 프로그램은 완벽한 시간과 돈을 필요로 한다.  미국의 국가 예산을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NASA마저도, 아직 시간과 돈이 부족하다고 한다.</li>
<li>눈으로 훑어볼 틈이 있다면 움직여라. 뇌세포보다 CPU가 더 해석이 빠르다. 그리고, 그 사이, 쉴 수 있다.</li>
<li>불편함을 버그라고 부를 것인가, 사양 상의 제한 사항이라고 부를 것인가는 남겨진 개발일자와 납기일에 의해 결정된다.</li>
<li>정장 대신 캐쥬얼을 입고 출근하는 &#8220;캐쥬얼 데이&#8221;를 세간에서는 휴일이나 공휴일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li>
<li>프로그램은 머리로 기억하지 않는다. 몸으로 기억한다.</li>
<li>내일 쉴 수 있다면 오늘 죽어도 괜찮다.</li>
<li>고객은 거짓말을 한다.<br />
영업은 꿈을 말한다.<br />
시스템 엔지니어는 공상을 이야기한다.<br />
프로그래머는 과묵해진다. (혼잣말은 많아진다)</li>
<li>「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10초만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라.</li>
<li>프로그래머는 1분 생각하고 1일을 코딩에 소비한다.<br />
1시간 생각하고 1시간 코딩하는 대신에 말이다.</li>
<li>납품 이후의 디버그는 버그를 부른다.</li>
<li>세 개의 디버그는 하나의 버그를 낳는다. 이것을 버그의 엔드리스 루프라고 한다.</li>
<li>안 좋은 예감은 반드시 적중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는 그 안 좋은 예감에 반응하지 않는다. 그것은 시스템 엔지니어의 일이다.</li>
<li>아수라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고객이 돈을 지불하는 것 뿐이다. </li>
<li>아마추어는 버그발견의 천재이다. </li>
<li>아, 그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가능한 주문입니다. </li>
<li>프로그래머가 불만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고객도 반드시 불만이라고 생각한다.</li>
<li>건강하기 때문에, 건강을 해친다.</li>
<li>그건, 당신이 말한 요구조건입니다만. </li>
<li>아, 개발실의 창문은 안 열립니다. 그 이유는 옛날에 한 프로그래머가 그 창문에서···</li>
<li>고객은 최악의 사태를 믿지 않으며, 그 사태에 대한 준비를 악질적인 비용청구라고 생각한다.<br />
시스템 엔지니어는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고 준비하려 한다.<br />
프로그래머는 최악의 사태를 누구보다 잘 예상하지만, 무시한다.</li>
<li>만약 다른 직업을 갖게 된다면, 정시퇴근을「도망」이라고 부르지 않는 직업이 좋을 것 같다.</li>
<li>시스템 엔지니어가 프로그래머에게 말하는「상식」은 3시간마다 변한다.</li>
<li>최소한 자기가 쓴 시방서는 읽어주세요. </li>
<li>고객이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시스템 개발에는 시간이 곧 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빨리 최종요구조건을 확정하는 것이다. <br />
SE가 고객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프로그래머에게 미움받는 것이다.</li>
<li>납기일이란, 작업현장이 우리 회사에서 고객의 회사로 바뀌는 날을 의미한다.</li>
<li>가끔 일어나는 버그는 버그가 아니다. 스펙이다. </li>
<li>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확정하는데 사용된다.<br />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변경하는데 사용된다.<br />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버그를 잡는데 사용된다.<br />
개발비의 10%만이 프로그램의 개발에 사용된다.</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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