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atom:link href="https://ws.or.kr/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전체 기사]]></title>
        <link><![CDATA[https://ws.or.kr/fee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un, 20 Sep 2026 12:27:19 +0900</pubDate>

                    <item>
                <title><![CDATA[팔레스타인 연대 포럼: 시온주의·제국주의에 맞서 글로벌 연대를 다지다 —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주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66</link>
                <description><![CDATA[가자 전쟁 3년을 앞두고 9월 19일(토) 오후 서울에서 글로벌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재명 정부가 이란 전쟁 참전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10.11 국제 공동 행동 건설의 과제를 논의하는 포럼이 열렸다.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이하 팔연사)이 주최한 &lsquo;팔레스타인 연대 포럼&rsquo;에는 지난 3년 간 서울&middot;인천&middot;부산&middot;울산&middot;경기&middot;강원&middot;…]]></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66</guid>
                <pubDate>Sun, 20 Sep 2026 12:27: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9·19 기후정의행진: 메가프로젝트 중단과 탈핵을 외치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67</link>
                <description><![CDATA[ 9월 19일 시청역~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lsquo;기후정의행진&rsquo;에 1만 5,000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했다. 지역 풀뿌리 단체 차원에서 온 참가자들이 다수였고, 각종 노동조합 조끼를 입은 사람도 많았다. 청소년 참가가 많은 것도 특징이었다. 파병반대 긴급행동 집회에 참가했던 진보 4당(진보&middot;정의&middot;노동&middot;녹색당)도 중간에 빠져나와 기후정의행진에 합류했다.  기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67</guid>
                <pubDate>Sat, 19 Sep 2026 23:1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의 청해부대 “꼼수 파병” 시도 규탄 집회가 열리다 — ‘이란 전쟁 파병에 반대하는 사람들’ 주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64</link>
                <description><![CDATA[  이재명은 오늘(9월 18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파병 추진 의사를 밝히면서도 &ldquo;전쟁 개입 파병 없다&rdquo;며 사람들을 현혹했지만, 바로 그날 저녁 광화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파병 추진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lsquo;이란 전쟁 파병에 반대하는 사람들(가)&rsquo; 주최로 오후 7시에 열린 집회는 힘찬 구호와 함께 시작됐다. &ldquo;이재명 정부는 참전 말라!&rdquo;  집회를 열며 사…]]></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64</guid>
                <pubDate>Fri, 18 Sep 2026 23:40: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명] 이재명이 파병 추진 의사를 밝히다 — “전쟁 개입 파병 없다”는 말에 미혹되지 말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63</link>
                <description><![CDATA[오늘(9월 18일)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은 &ldquo;전쟁에 관여,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rdquo;는 말로 파병 반대 여론의 주의를 분산시키려 했다. 정부는 한국군이 한미연합군의 일원으로 파병하면 참전 성격이 뚜렷해지고, 그 후과(이란의 보복과 한국 대중의 반대)가 클 것이라고 봐 이를 피하려 하는 듯하다. 이재명이 &ldquo;전쟁에 관여,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rdquo;고 한 것은 이를 염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63</guid>
                <pubDate>Sat, 19 Sep 2026 00:22: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명] 민주노총 중집 ‘메가특구 사회적 대화’ 참여 결정: 사회적 대화와 합의로 노동개악 막지 못한다. 위기에 빠진 이재명이 던진 미끼일 뿐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61</link>
                <description><![CDATA[민주노총이 9월 17일 중앙집행위원회(중집)에서 &lsquo;메가특구 특별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rsquo;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lsquo;원포인트 사회적 대화&rsquo;는 고용노동부가 15일에 제안한 것이다. 민주노총이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는 것은 2020년 &lsquo;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화&rsquo; 이후 6년 만이다.  아울러,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은 10월 초 대의원대회를 소집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61</guid>
                <pubDate>Fri, 18 Sep 2026 21:4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إضعاف إيران وحرية فلسطين]]></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58</link>
                <description><![CDATA[قبل قراءة هذا المقال، اقرأ &laquo;إرسال القوات الكورية هو مشاركة في قمع الشعب الفلسطيني &mdash; على مؤيدي التضامن مع فلسطين أن يعارضوا أيضًا إرسال القوات الكورية&raquo;.لماذا يجب معارضة الحرب على إيران من دون الدفاع عن…]]></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58</guid>
                <pubDate>Thu, 17 Sep 2026 14:1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إرسال القوات الكورية هو مشاركة في قمع الشعب الفلسطيني — على مؤيدي التضامن مع فلسطين أن يعارضوا أيضًا إرسال القوات الكورية]]></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56</link>
                <description><![CDATA[إرسال القوات يعني المشاركة في الحرب تقول حكومة لي جاي ميونغ حتى الآن إنه &laquo;لم يُتخذ أي قرار&raquo;. لكن فريق الاستطلاع التابع لوزارة الدفاع قام بالفعل بزيارة إلى الشرق الأوسط، والبيت الأزرق يدرس خيارات من قب…]]></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56</guid>
                <pubDate>Thu, 17 Sep 2026 14:15: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정훈 반도평론 대표 등 8명 국가보안법 압수수색 — 파병 논란 와중에 보안법 칼날 휘두르는 이재명 정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57</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미국의 전쟁에 참전하려는 와중에 반미자주파 연구자들을 향해 국가보안법을 휘두르고 있다.  오늘(9월 17일) 오전 이정훈 반도평론 대표를 포함해 8명이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 혐의는 &lsquo;통일사회과학연구모임&rsquo; 활동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라고 한다.  〈자주시보〉에 따르면, 이정훈 대표가 불구속 상태에서 받고 있는 국가보안법 재판과도 다른 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57</guid>
                <pubDate>Thu, 17 Sep 2026 23:3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개정증보판] 문턱 높은 임신중지약 도입 공식화: 불필요한 제약 두지 말고 건강보험 적용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55</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임신중지약 도입을 공식화했다. 9월 16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 부처는 임신중지약 도입안을 발표했다. 임신중지약 도입은 여성들의 오랜 염원으로 진작 이뤄졌어야 하는 과제다. 그간 임신중지약 도입이 지체된 탓에 여성들은 비싼 비용을 치르고, 온라인 상에서 유통되는 가짜약으로 인해 임신중지 실패와 부작용을 겪으며, 사회적 낙인에 시달려 왔다.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55</guid>
                <pubDate>Thu, 17 Sep 2026 17:19: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세력균형이 극우로 기울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46</link>
                <description><![CDATA[리얼미터가 9월 14일 발표한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두 달 반 만에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역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는 복수의 여론조사에서 30퍼센트대로 고착되고 있다.  이제 문제는 이재명과 여권의 정치 위기에서 국힘과 극우의 재부상 문제로 옮겨갈 듯하다.  최근 국제적으로도 독일 극우 AfD의 주의회 선거 승리, 프랑스 국민연합과 영국개혁당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46</guid>
                <pubDate>Wed, 16 Sep 2026 14:0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개정] AI 개발 속도 조절론: 규제로 시장 지배력을 지키려는 거대 AI 기업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47</link>
                <description><![CDATA[부정확한 사실관계와 일부 분석을 수정했다.인공지능(AI)을 통제하지 못해 인류가 파멸할 수 있다는 경고가 다시 유행하고 있다.  최근 거대 AI 기업 앤트로픽을 퇴사한 연구원 제이콥 콕슨은 &ldquo;내년 말이면 이미 상황이 통제 불능에 빠질 수도 있다&rdquo;며 &ldquo;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10년 안에 우리 모두를 죽일 수도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rdquo;고 주장했…]]></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47</guid>
                <pubDate>Fri, 18 Sep 2026 14:2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중국은 왜 제국주의 국가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49</link>
                <description><![CDATA[트럼프의 &lsquo;막가파식&rsquo; 제국주의 행태 때문에 트럼프와 미국의 국제적 지지율은 크게 하락하는 반면, 시진핑과 중국의 신뢰도는 상승하고 있다. 2026년 4월 여론조사 전문 기업 갤럽이 130여 개국에서 각각 1,000여 명을 설문한 결과, 트럼프의 미국을 지지한다고 답한 사람은 31퍼센트로 바이든 행정부 마지막 해인 2024년에 비해 8퍼센트포인트 하락했다.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49</guid>
                <pubDate>Tue, 15 Sep 2026 20:2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전쟁 참전: 대놓고 파병 재촉하는 국힘, ‘장고’ 시늉하는 민주당]]></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50</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하 국힘) 극우 성향 정치인들이 파병 결정을 적극 촉구하고 있다.  장동혁은 &ldquo;동맹의 경고를 받고서야 허겁지겁 움직이는 외교는 전략이 아니라 뒷북치기에 불과하다&rdquo;며 빠른 결정을 촉구했다. 윤상현은 &ldquo;호르무즈 파병해서 미국 환심 사야&rdquo; 한다고 했고, 안철수는 파병이 &ldquo;기회&rdquo;라고 해 대놓고 파병을 촉구했다.    국힘 정치인들은 정부의 파병 검토가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50</guid>
                <pubDate>Tue, 15 Sep 2026 20:2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후 위기도, AI 투자도, 핵발전 명분 못 된다 — 최무영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인터뷰를 바탕으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51</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는 핵발전소 2기를 추가로 짓기로 올해 초 결정했다. 윤석열 정부의 핵발전 확대 정책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이다. 6월에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해 향후 더 많은 핵발전소를 지을 것임을 예고했다. 정부는 AI 개발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핵발전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지만, 최무영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어느 쪽도 핵발전의 명분이 될 수 없…]]></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51</guid>
                <pubDate>Tue, 15 Sep 2026 21:0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의 후티 규탄: ‘안전 항행’이라는 파병 명분 쌓기]]></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52</link>
                <description><![CDATA[후티가 홍해의 요충지를 장악하자 9월 14일 이재명 정부는 민간 시설 공격과 &lsquo;안전 항행&rsquo;을 저해하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규탄하는 입장을 냈다. 유럽 정부들이 일제히 후티 규탄 입장을 발표한 것과 공명한 것이다. 유럽 국가들의 신속한 반응은 이스라엘의 인종학살보다 자신들의 핵심 항로가 막혀 이윤 추구에 차질을 빚는 것에 훨씬 더 민감함…]]></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52</guid>
                <pubDate>Wed, 16 Sep 2026 15:4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이재명은 왜 트럼프의 구원투수가 되고자 하는가? — 효과적인 파병 반대 운동 건설을 위해]]></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30</link>
                <description><![CDATA[이 글은 9월 10일 노동자연대 서울지역모임들이 주최한 토론회 &lsquo;이란 전쟁 파병 검토: 이재명은 왜 트럼프의 구원투수가 되고자 하는가?&rsquo;에서 발표한 것을 다듬은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반년가량 줄타기를 하다가 이란 전쟁 참전으로 가닥을 잡은 듯하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ldquo;검토 중&rdquo;, &ldquo;결정된 바 없다&rdquo;고 연막을 치고 있다. 그러나 국방부는 아랍에미리트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30</guid>
                <pubDate>Wed, 16 Sep 2026 15:3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평] 《마오쩌둥의 중국 국가자본주의》, 나이절 해리스 지음, 이정구 옮김: 마오쩌둥 시대 중국과 마오쩌둥주의의 실체를 드러내는 책]]></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37</link>
                <description><![CDATA[미국과 중국의 제국주의 경쟁이 점점 격화하면서 중국과 마오쩌둥주의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늘어나고 있다. &lsquo;막가파&rsquo; 식의 트럼프보다는 시진핑이 더 낫다는 여론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또 마오쩌둥주의는 중국을 저개발 국가에서 발전시켜 기아를 없앴을 뿐 아니라 제3세계를 구원할 혁명적 이념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마오쩌둥주의의 실체를 이해하는 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37</guid>
                <pubDate>Tue, 15 Sep 2026 20:2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생활고: 이재명 정부 참전으로 보통 사람들이 치를 또 하나의 대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39</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는 참전 목표로 에너지 수급 안정화를 꼽는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일 공산이 크고, 그 대가는 (전쟁 확대로 더 고통받을 중동인들과 함께) 한국의 보통 사람들이 치를 것이다.  이란은 한국이 파병하면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국 유조선&middot;상선 등이 공격&middot;나포의 표적이 될 것이다.  한국 자산과 노동자들도 표적이 될 것이다.  예컨대 아랍에미…]]></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39</guid>
                <pubDate>Thu, 17 Sep 2026 18:21: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파병 반대: 지배계급을 설득할 수 있다는 발상에 대해 — 고전 마르크스주의의 비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42</link>
                <description><![CDATA[현재 파병 반대 운동들 가운데 반미자주파와 주류 엔지오가 시작한 운동은 무게중심이 대정부 호소와 민주당 설득에 있다. 정부를 향해 &lsquo;국민을 믿고 파병을 거부하라&rsquo;고 촉구하고, 파병은 &lsquo;진정한 국익&rsquo;이 아니라며 설득을 시도한다. 정부가 미국의 파병 요구를 직접 거부하기 어려우니, 여당이 국회에서 파병 반대 결의안 채택이나 정부 파병안 부결 등을 통해 힘을 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42</guid>
                <pubDate>Tue, 15 Sep 2026 20:2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의 “노무현 탄핵 전조” 발언: 파병 반대 운동 견제하기]]></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43</link>
                <description><![CDATA[여러 여론조사에서 이재명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한국갤럽 38퍼센트, 리얼미터 33.8퍼센트), 리얼미터 조사에서 국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질렀다.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특히 진보층과 청년층의 이탈이 뚜렷했다. 그러자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9월 14일 노무현 국회 탄핵 상황을 상기시켰다. &ldquo;[현 상황이]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에 안팎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43</guid>
                <pubDate>Tue, 15 Sep 2026 20:2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호르무즈해협에 이어 홍해에서도 한 방 먹은 트럼프]]></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44</link>
                <description><![CDATA[ 호르무즈해협에 이어 그다음 중요한 해협에서도 미국 제국주의가 크게 한 방 먹었다. 예멘 후티가 홍해로 들어가는 바브엘만데브해협의 요충지들을 파죽지세로 장악한 것이다. 지난 7월 사우디아라비아가 후티의 사나 공항을 폭격한 이후, 후티는 사우디아라비아 선박에 대한 &lsquo;해상 봉쇄&rsquo;를 선언했다. 이번 달 초부터 지상 공세를 시작해 9월 10일 핵심 항구인 모카를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44</guid>
                <pubDate>Wed, 16 Sep 2026 15:4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 부분 파업: 역대급 실적에 걸맞게 임금을 인상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45</link>
                <description><![CDATA[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2026년 임단협 투쟁을 하고 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9월 8일부터 매일 4시간씩 파업하고 있고, 9월 16일부터 3일간 매일 7시간씩 파업을 진행한다.  지금 조선업은 역대급 호황기다. 상반기 영업이익이 1조 9,543억 원에 달하고, 창사 이래 최초로 분기별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겼다. 2026년 상반기에 이미 2025년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45</guid>
                <pubDate>Tue, 15 Sep 2026 21:0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 버스 노동자 파업 예고: 떼먹은 통상임금을 돌려 달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48</link>
                <description><![CDATA[서울 시내버스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9월 16일(수) 첫 차부터 파업을 예고했다. 서울 버스 노동자들은 올해 1월 파업을 통해 저력을 보여 준 바 있다. 당시 파업으로 서울 버스 운행 대부분이 멈췄다. 이 때문에 서울시와 사용자 측은 2025년 임금을 동결하겠다는 입장에서 물러나 노동자 측 요구 대부분을 수용해야 했다.  통상임금 각종 수당과 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48</guid>
                <pubDate>Tue, 15 Sep 2026 13:4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 Weakened Iran and Palestinian Freedom]]></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41</link>
                <description><![CDATA[Before reading the this article, please read &lsquo;Sending South Korean Troops is an Act of Complicity in the Oppression of Palestinians &mdash; Palestine Solidarity Supporters Must Also Oppose South Korean Troo…]]></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41</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5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Sending South Korean Troops is an Act of Complicity in the Oppression of Palestinians — Palestine Solidarity Supporters Must Also Oppose South Korean Troop Deployment]]></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40</link>
                <description><![CDATA[Deployment means joining the war The Lee Jae-myung government says that &ldquo;nothing has been decided [yet]&rdquo;. But a Ministry of Defense fact-finding team has already visited the Middle East, and the presi…]]></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40</guid>
                <pubDate>Mon, 14 Sep 2026 18:3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이 우파의 압력에 기회주의적으로 용혜인을 사퇴시키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38</link>
                <description><![CDATA[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사퇴했다.  말이 자진 사퇴이지 김민석 민주당 대표 측이 청와대와 조율 후 직접 사퇴를 촉구한 데 따른 반강제 사퇴다. 민주당은 국민의힘(국힘)과 우파의 반대 압력이 거세자 용 의원에 대한 인사청문회 일정도 잡지 않았다.  용 의원도 그 점을 감추지 않았다. &ldquo;여당도 우려를 표하는 상황에서 그 직을 수행…]]></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38</guid>
                <pubDate>Tue, 15 Sep 2026 16:4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약화와 팔레스타인의 자유]]></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36</link>
                <description><![CDATA[이란 정권을 옹호하지 않고도 이란 전쟁에 반대해야 하는 이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이기면 팔레스타인인의 처지는 나아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나빠진다. 그러나 한국군 파병에 반대하는 주장 가운데 가장 설득력이 약한 듯한 대목이 있다. 바로 &lsquo;이란이 약해지면 팔레스타인 억압이 더 심해진다&rsquo;는 주장이다.  파병 찬성론자뿐 아니라 팔레스타인 연대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36</guid>
                <pubDate>Tue, 15 Sep 2026 19:0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군 파병은 팔레스타인 억압에 가담하는 짓이다 — 팔레스타인 연대 지지자들은 한국군 파병에도 반대해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35</link>
                <description><![CDATA[파병은 곧 참전이다 이재명 정부는 아직 &ldquo;결정된 것은 없다&rdquo;고 말한다. 그러나 국방부 실사단은 이미 중동 출장을 다녀왔고, 청와대는 &lsquo;비전투 수색&middot;구조 부대&rsquo; 같은 선택지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말은 조심스럽지만 방향은 분명하다. 트럼프의 요청을 거절하지 못한 채, 파병의 명분과 형식을 찾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첫 번째 눈속임이 시작된다. &lsquo;비전투&rsquo;라는 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35</guid>
                <pubDate>Tue, 15 Sep 2026 19:0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에서 이란 파병 반대 집회들이 잇달아 열리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20</link>
                <description><![CDATA[9월 12일(토)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lsquo;이란 전쟁 파병 반대한다! 이재명 정부는 참전 말라!&rsquo; 집회와 행진이 열렸다. 9월 12일 현재 28개 단체가 동참하는 &lsquo;이란 전쟁 파병에 반대하는 사람들(가)&rsquo;이 주최했다.  참가자들은 미국의 이란 전쟁에 참전하려는 이재명 정부를 향해 규탄하고 항의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넘쳐 나는 &ldquo;국익&rdquo; 얘기들, &ldquo;…]]></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20</guid>
                <pubDate>Sun, 13 Sep 2026 06:57: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규교사 조기 복직에 따른 기간제교사 계약해지, 부당해고로 판정]]></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18</link>
                <description><![CDATA[9월 11일 기간제 교사 자동 계약 해지 조항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열렸다.  지금까지 기간제 교사들은 학교가 기간제 교사와의 계약을 임의로 해지할 수 있게 하는 조항으로 인해 극심한 고용 불안에 시달렸다. 수많은 기간제 교사들이 정규 교사의 조기 복직, 학급 감축 등이 벌어지면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아 왔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18</guid>
                <pubDate>Sun, 13 Sep 2026 16:4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알려지지 않은 북미관계사: 미국의 적대가 낳은 북한 핵무장 — 북미 협상도 핵무장도 평화의 길이 아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19</link>
                <description><![CDATA[[편집자 주] 김하영의 이 글은 ① 미국의 대북 적대와 &lsquo;북한 위협&rsquo; 이용이 북한의 핵무장을 촉진했고, ② 그렇다고 북한의 핵무장&middot;대미 협상 전략이 반제국주의적 대안이나 한반도 평화의 길인 것도 아니며, ③ 대안은 노동계급의 국제주의적 반전&middot;반제국주의 투쟁이라는 논지를 제시한다.최근 김여정 조선노동당 총무부장은 &ldquo;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은 변하지 않아 왔[…]]></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19</guid>
                <pubDate>Tue, 15 Sep 2026 09:26: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리운전 업체들은 노동자에게 부당하게 징수해 온 ‘관리비’를 폐지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15</link>
                <description><![CDATA[9월 9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전국대리운전노조가 대리운전 업체 14곳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업체들이 대리운전 노동자들에게 20퍼센트에 달하는 고율의 수수료를 떼어 가면서도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lsquo;관리비&rsquo;를 추가로 징수해 왔기 때문이다.    이 업체들이 가져간 관리비를 다 합치면 연간 무려 350억 원에 달한다.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15</guid>
                <pubDate>Thu, 10 Sep 2026 11:4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오마이뉴스] SKY 정외과 학생회, '계엄 옹호' 윤상현 초청 ... 재학생 반발에 철회]]></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713</link>
                <description><![CDATA[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정치외교 전공 학생회가 공동 주최하는 연합 학술세미나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연사로 초청되었다가, 학생들의 반발로 초청이 취소됐다.  지난 3일,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자치회 &lsquo;이음&rsquo;,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학생회 &lsquo;이륙&rsquo;,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학생회 &lsquo;이륙&rsquo; 등 세 대학의 정치외교학부 학생회는 참정권과 선거민주주의를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13</guid>
                <pubDate>Wed, 09 Sep 2026 16:01: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다시보기] 문학 낭독회: 팔레스타인을 읽고, 쓰다]]></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712</link>
                <description><![CDATA[  2026년 8월 29일, 문학 낭독회 〈팔레스타인을 읽고, 쓰다〉가 감동적인 연대 속에 성공적으로 열렸습니다.  1백 명이 훌쩍 넘는 참가자들이 낭독회 장소를 가득 메웠습니다. 자리가 부족해 계단에 앉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팔레스타인 문학에 대한 관심과 연대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한국의 문인들은 자신에게 팔레스타인이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하며, 소중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12</guid>
                <pubDate>Wed, 09 Sep 2026 15:4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성 노동자의 정당한 항의에 폭행범 누명씌워 해고한 코웨이 규탄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05</link>
                <description><![CDATA[9월 7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조 코웨이코디코닥지부 대경본부가 코웨이 대구 서부총국 앞에서 &lsquo;코웨이 코디 업무해약(해고)&rsquo;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코웨이 코디코닥지부 대경본부 소속 조합원 2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코웨이 대구 도원지국 소속 노동자 두 명이 부당하게 해고된 점을 규탄하고, &lsquo;원아웃 업무 해약 제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05</guid>
                <pubDate>Tue, 08 Sep 2026 23:23: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계속된 노동 개악에도 사회적 대화 추진으로 시간 허비하는 민주노총 지도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06</link>
                <description><![CDATA[민주노총 지도부는 7월 23일 중앙집행위원회(이하 중집)에서 &lsquo;사회적 교섭 논의 건&rsquo;을 상정해, 기존 경사노위와 다른 새로운 사회적 대화 기구 구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노총 지도부가 새로운 사회적 대화 추진의 명분으로 내세운 것은 인공지능(AI) 산업 전환 대응이다. 6월 29일 정부가 &lsquo;3대 메가프로젝트&rsquo;를 발표한 것이 민주노총 지도부의 사회적 대화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06</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렇게 생각한다] 좌파 민족주의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07</link>
                <description><![CDATA[ 트럼프 정부가 이재명 정부를 집요하게 압박하며 이란 전쟁 참전까지 강요하자 반미자주파 정당과 산하 조직들은 &ldquo;굴욕 외교&rdquo;를 피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외교안보 라인(특히 위성락)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물론 위성락 등 외교안보관료들은 당연히 경질돼야 한다. 그러나 좌파 민족주의에는 반제국주의&middot;반전 운동의 전진을 저해할 심각한 난점이 있다. 좌파 민족…]]></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07</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네팔 대홍수: 기후 불평등과 이윤 추구가 키운 재앙]]></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689</link>
                <description><![CDATA[2주 전 네팔 대홍수로 지금까지 1,375명이 목숨을 잃었고 실종자는 한국인 아홉 명을 포함해 5,000명이 넘는다(추산). 사망자들의 명복과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빈다.  이번 대홍수을 낳은 세부적 메커니즘을 놓고 의견이 분분한 전문가들도, 인간의 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기후 위기가 작용했다는 데서는 이견이 없다.  히말라야 고지대의 빙모는 수십 년에 걸…]]></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689</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고! 독일의 파시스트들이 주의회 선거에서 압승하다 — 독일의 깊은 위기를 보여 주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690</link>
                <description><![CDATA[파시스트 정당인 &lsquo;독일을 위한 대안&rsquo;(AfD)이 중대한 의의를 갖는 작센안할트주 선거에서 역사적 돌파구를 열었다. AfD는 9월 6일 선거 당일 출구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AfD는 이번 선거에서 득표율을 두 배 이상으로 불렸다.  AfD가 차기 주정부를 구성한다면, 제2차세계대전 종전 이래 독일에서 극우 정당이 처음으로 연방 또는 주 단위의 정부를 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690</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주민 국민연금 추납 논란: 극우 추동하는 이재명 정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691</link>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는 8월 31일부터 국민연금 외국인 가입자의 추후 납부(추납) 자격을 더 엄격히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외 한국 국민에게 노후 연금 추납을 인정하는 국가의 국민에게만 국민연금 추납을 허용하는 상호주의(법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일보〉 등 우파 언론들이 외국인이 국민연금 추납 제도를 이용해 꼼수 혜택을 받는다고 보도한 뒤에 벌어진 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691</guid>
                <pubDate>Wed, 09 Sep 2026 16:2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전쟁 한국군 파병 논란: 위성락만 문제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693</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의 파병 검토를 두고 &lsquo;숭미파&rsquo; 외교 관료들에 대한 비판이 많다. 핵심 비판 대상은 국가안보실장 위성락이다. 그런데 위헌 여부가 쟁점이 되고 국회에서 동의까지 받아야 하는 침략 전쟁 파병 문제를 놓고 대통령 참모 역할을 하는 소수 특정 관료만을 문제의 핵심으로 지목하는 것은 너무 협소한 접근이고 본질을 흐린다. 대통령 본인의 선택, 정부의 성격,…]]></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693</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비전투’ 자산, ‘방어용’ 무기의 기만성]]></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694</link>
                <description><![CDATA[청와대는 &ldquo;파병이라고 하면 전투와 연결하는데, 꼭 그렇지 않을 수 있다&rdquo;며 &lsquo;비전투&rsquo; 자산 파견을 말하고 있다.  7일 국정원장 출신으로 민주당 5선 의원 박지원은 SBS라디오에서 이렇게 말했다. &ldquo;비전투 병과라면 어느 정도 파병할 수밖에 없지 않나 &hellip; 미국과의 관계를 봐서 저는 그 불가피함을 인정하고 있다.&rdquo;  비전투 전력 파병 후보군으로는 군수지원함,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694</guid>
                <pubDate>Wed, 09 Sep 2026 15:1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은 국회에서 파병을 반대한 적이 없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697</link>
                <description><![CDATA[역대 민주당 정부는 모두 국내 반발을 무릅쓰고 미국의 파병 요청에 응했다. 김대중 정부(아프가니스탄 파병), 노무현 정부(이라크 파병), 문재인 정부(청해부대 파병) 모두 그랬다.(관련 기사: 본지 578호, &lsquo;역대 민주당 정부들은 조삼모사를 일삼으며 파병했다&rsquo;)  그런데 정부의 파병 추진에 반대하면서도 &lsquo;정부가 파병 동의안을 내면&rsquo; 국회에서 부결시키자는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697</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파병 반대: ‘국익’에 호소하는 논리의 난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698</link>
                <description><![CDATA[9월 6일 진보당 홍성규 대변인은 &ldquo;&lsquo;국익과 원칙에 따른 소신 있는 외교&rsquo;란 &lsquo;파병 절대 불가&rsquo;&ldquo;라고 밝혔다.  〈경향신문〉 9월 4일자 사설 제목은 &lsquo;미국 압박 거세도 국익 훼손하는 호르무즈 파병 결정 안 돼&rsquo;였다. 본문에서는 &lsquo;침략전쟁을 부인한 헌법에 반한다&rsquo;고 했다.  그런데 국익에 따른 파병 반대는 판단의 최종 기준을 손익에 두자는 것이고, 그것은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698</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중간선거 앞두고도 이란 전쟁에서 퇴각 못하는 트럼프 — 오히려 장기전을 준비하는 중]]></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699</link>
                <description><![CDATA[ 일부 언론들은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의식해 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확대를 피하려 한다고 보도한다. 그러나 제국주의자들의 정책은 단지 여론과 지지율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국가 간 경쟁에서의 우위가 걸린 문제라서 더더욱 그렇다. 트럼프는 이란 전쟁에서 커다란 실패를 겪었다. 그러나 무질서한 퇴각으로 미국 패권의 몰락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 것은 미국 지배자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699</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는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도 재고 있는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00</link>
                <description><![CDATA[ 트럼프는 이란 전쟁 참전뿐 아니라 우크라이나에도 무기를 제공하라고 이재명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9월 4일 트럼프는 자신의 측근 마크 티센이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한 칼럼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천궁-II 요격 미사일을 제공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내용이다. 그에 앞서 트럼프 1기 정부의 부통령 마이크 펜스는 한국산 요격 미사일을 우크…]]></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00</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분열하고 좌충우돌해도 극우의 성장을 경계해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01</link>
                <description><![CDATA[지난 주말 극우 정당 영국개혁당의 당대회는 나이절 퍼라지의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그러나 독일의 경우에서 보듯 극우의 위협은 계속 살벌하게 커지고 있다.  올여름은 퍼라지에게 그다지 순탄치 않았다. 2025년 하반기에만 해도 영국개혁당은 여론 조사에서 30퍼센트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렸다.  그러나 지금은 노동당에 뒤처지고 있다. 노동당은 앤디 버넘이 새 총…]]></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01</guid>
                <pubDate>Wed, 09 Sep 2026 11:36: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의 파병 검토: “굴욕 외교”라는 비판은 왜 반쪽 진실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02</link>
                <description><![CDATA[이라크 파병을 결정한 노무현은 이렇게 말했다. &ldquo;언젠가는 옳지 않은 전쟁에 대한 파병 요청을 거절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시대가 올 것이다.&rdquo; 향후 국력이 더 커지면 협상력도 더 커질 것으로 본 것이다. 22년이 지난 지금, 한국은 무기 시장(천궁-II 등),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해군력에 필요한 조선업에서 세계적 역량을 뽐내며 &lsquo;국력&rsquo;(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02</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즈베키스탄인 ‘시리아 무장단체 지원’ 유죄 판결: ‘테러 지원’ 조작해 국내 무슬림들을 겁주지 말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704</link>
                <description><![CDATA[9월 3일 광주지방법원은 시리아의 무장단체 &lsquo;카티바 알타우히드 왈지하드&rsquo;(KTJ)에 자금과 물자를 지원한 혐의로 구속된 우즈베키스탄인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8년을 구형했었다.  경찰은 A 씨가 KTJ에 가상자산 630여만 원을 보내고, KTJ 측에서 받은 돈으로 중고차와 중장비를 구입해 시리아로 보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A 씨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704</guid>
                <pubDate>Tue, 08 Sep 2026 20:3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반대한다 — 국가경쟁력 강화 위해 초·중등교육 희생시키는 이재명 정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663</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하 교부금) 제도를 대대적으로 뜯어고치려 한다. 핵심은 내국세의 20.79퍼센트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배정해 온 현행 연동제를 폐지하는 것이다. 대신 전년도 교부금에 최근 3년간의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율의 35퍼센트를 반영해 교부금 규모를 결정한다. 정부는 새 산식을 적용해도 교부금 총액이 전년도보다 줄지 않도록 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663</guid>
                <pubDate>Tue, 08 Sep 2026 23:27:4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