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atom:link href="https://ws.or.kr/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전체 기사]]></title>
        <link><![CDATA[https://ws.or.kr/fee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05 Nov 2026 00:46:59 +0900</pubDate>

                    <item>
                <title><![CDATA[대리운전노조: “밤새 일해도 최저임금도 못 받는 현실을 바꾸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89</link>
                <description><![CDATA[11월 4일(수)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대리운전노조가 주최해 대리운전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가 열렸다. 전국 곳곳에서 조합원 150명이 모였다. 밤새 대리운전 일을 하고 온 이들이 많았지만, 조합원들은 지친 기색도 없이 노동조합이 나눠준 집회 물품 &lsquo;손바닥 짝짝이&rsquo;를 열심히 흔들며 집회에 집중했다. 참가자들은 노동자들이 밤새 일해도 최저임금도 못 받는 문제를…]]></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89</guid>
                <pubDate>Thu, 05 Nov 2026 00:4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불평등에 분노한 유럽: 멈춰 선 성장, 치솟는 물가, 늘어나는 군비]]></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82</link>
                <description><![CDATA[10월 31일 프랑스에서는 3주째 주말 시위에 경찰 추산으로도 32만 명이 나왔고, 독일 30여 개 도시에서는 청소년들이 집회를 열었다. 10월 30일에는 이탈리아와 그리스 등지에서 노동자들이 전쟁과 무기 수송, 치솟는 생계비에 항의해 파업에 나섰다.  이처럼 더는 못 참겠다는 반란이 유럽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그 밑바탕에는 오랜 저성장과 고물가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82</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월 28일 홍대입구역: 여성들의 표현 자유에 가해진 젠더 폭력]]></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83</link>
                <description><![CDATA[10월 28일 퇴근 시간,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인도에서 정기(매주) 공개 판매 활동을 하던 〈노동자 연대〉 신문 여성 지지자들이 중년 남성에게 폭행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가해 남성은 갑자기 홍보 활동 공간에 난입해 &ldquo;팔레스타인 거짓 선동 하지 마라&rdquo;며 여성들을 겨냥해 빗자루 장대로 폭행하고 판매하던 신문을 빼앗았다.    〈노동자 연대〉 신…]]></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83</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 직고용 이주노동자 계약 해지 철회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84</link>
                <description><![CDATA[10월 27일 대통령 이재명이 이주노동자에 대해 망언하고 3일 뒤, 현대중공업에서 직고용 계약직으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이 집단적으로 재계약 거부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11월 30일에 계약이 종료되는 이주노동자 중 많은 이들이 사실상 해고되는 것이다. HD현대중공업 사용자 측은 지난해에도 대규모로 이주노동자의 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관련 기사: 본지 54…]]></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84</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 활동가 삼 인터뷰: “정부 양보안은 거부하고 탄압에는 맞섭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85</link>
                <description><![CDATA[프랑스에서 학생들의 학교 봉쇄가 촉발한 전국적 투쟁이 고조되고 있다. 프랑스의 여러 대학에서 저항을 조직하는 데 참여한 삼 씨로부터 프랑스 상황에 관해 들었다. 이 인터뷰는 11월 3일에 진행됐다. 최근 프랑스 정부가 몇 가지 양보안을 발표했습니다. 투쟁 참가자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양보안을 일절 거부했습니다. 정부는 학교 보수 공사에 40억 유로를 배정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85</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 저항을 계기로 보는 로자 룩셈부르크의 《대중파업론》: 대중파업은 무엇이 그토록 특별한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86</link>
                <description><![CDATA[총파업이 세계 곳곳에서 여러 언어로 회자되고 있다.  혁명적 사회주의자들은 노동자들의 거대한 파업 투쟁을 특히 중시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거리 시위를 하고 바리케이드를 치는 것도 변화를 쟁취하는 데서 파업 못지않게 투쟁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여긴다.  현재 노동조합 운동은 문제를 겪고 있다. 때로 행동에 굼뜨고, 행동에 나설 때도 기껏해야 하루 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86</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5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럽 곳곳에서 노동자들이 거리에 나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88</link>
                <description><![CDATA[  유럽에서 항쟁이 커지고 있다. 그리고 노동자들이 자신의 힘을 보여 주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수십만 명의 노동자들이 11월 5일 목요일 총파업을 준비하고 있다(아래 박스 기사 참조).  이에 앞서 10월 30일에는 지중해 전역의 항만 노동자들이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판매와 유럽 국가들의 대대적인 재무장에 반대해 파업을 벌였다.  그날의 행동을 발의한 것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88</guid>
                <pubDate>Wed, 04 Nov 2026 09:4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남색 정장 속 갈색 셔츠 — 프랑스 국민연합은 파시스트 정당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75</link>
                <description><![CDATA[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은 2027년 대선에서 집권을 꿈꾸고 있다. 이미 국민연합은 최근 여러 선거를 거치며 위협적으로 약진해 왔다. 마린 르펜이 프랑스 대통령이 된다면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 극우가 한껏 고무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현재 일어난 프랑스 학생 반란에서 이런 구호들이 나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ldquo;청년들은 국민전선[국민연합의 이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75</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의 노동 개악 좌절돼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76</link>
                <description><![CDATA[반도체 호황으로 올해 한국의 수출액은 1조 달러가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출이 1조 달러를 넘기는 것은 미국, 중국, 독일에 이어 네 번째다. 그러나 늘어나는 부만큼 불평등도 커지고 있다. 올해 노동자 실질임금은 4~7월까지 넉 달 연속 하락했다. 8월에는 0.8퍼센트 증가했지만 여전히 0퍼센트대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기업 지원을 우선하며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76</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팔레스타인 운동 탄압은 영국 노동당 정부를 몰락으로 이끌 약점]]></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77</link>
                <description><![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는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명예교수다.영국 노동당 총리 앤디 버넘이 &ldquo;40년에 걸친 신자유주의를 끝내겠다&rdquo;고 아무리 공언해도, 그에게 아킬레스건이 있다는 사실은 취임 직후부터 분명했다. 버넘은 [전임 총리] 키어 스타머 못지않게 대서양 안보 체제,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서방 제국주의에 굳게 매여 있다. 현 정부도 전임 정부처럼 그 문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77</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메가프로젝트, 무엇이 문제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79</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은 11월 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년 예산안에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투자로 21조 3,000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8월에 &ldquo;속도전을 넘어서 전격전을 치러야 되는 상황&rdquo;이라고 한 데 이어 이번에도 &ldquo;관건은 실행과 속도&rdquo;라고 강조했다.  이 &lsquo;전격전&rsquo;의 비용은 누가 치르게 될 것인지부터 알아보자.  메가프로젝트, AI 개발의 비용은 누가 치르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79</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라는 개혁은 안 하고 애먼 이주민 희생양 삼는 이재명]]></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80</link>
                <description><![CDATA[이주민 비난 망언이 이주민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조장할 수 있다는 비판이 빗발치는데도 이재명은 자신이 옳다고 거듭 강변하고 있다. 지지층 반발에 연연하지 않고 &lsquo;중도우파 외연 확장&rsquo;을 하겠다는 것이다.  10월 27일 이재명은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lsquo;임금을 본국으로 송금하니까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rsquo;고 말했다. 최근 CPTPP 가입 추진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80</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초호황에도 임금 몫은 최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81</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은 11월 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ldquo;나라 경제는 좋아졌다는데 내 살림은 여전히 팍팍하다는 국민들의 절박한 호소&rdquo;에 답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lsquo;소수의 성장&rsquo;이 아니라 &lsquo;모두의 성장&rsquo;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2분기 통계를 보면 경제와 살림이 갈라져 있다는 말이 실감난다.  한국은행이 9월 8일 발표한 2분기 국민소득(잠정)에서 명목 국내총…]]></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81</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 총선, 그 이후는?]]></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72</link>
                <description><![CDATA[10월 마지막 주 이스라엘 총선은 2023년 10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인종학살 전쟁을 시작한 이후 최초의 선거였다. 잠정 개표 결과, 이스라엘의 양대 선거연합 모두가 정부 구성에 필요한 과반 의석(120석 중 61석)을 확보하지 못했다. 주요 정당들은 향후 몇 주 동안 연정 구성을 시도할 것이다. 이에 본지는 이번 선거에 관한 핵심 물음에 답하고 그것…]]></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72</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펨코보다 정치적 올바름이 더 문제?: 이주민 혐오를 정상 담론으로 만들고 있는 이재명이 문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74</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의 이주민 차별적 망언이 사회 다양한 부분에서 비판을 받자, 이재명은 도리어 &lsquo;정치적 올바름&rsquo;을 공격하고 나섰다.  &ldquo;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lsquo;언행불일치&rsquo;와 &lsquo;내로남불&rsquo;에 있다.&rdquo;  그러나 정치적 올바름을 옹호하는 활동가들이 이주민 배척을 고무할 대통령의 망…]]></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74</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3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평] 〈닥터 X〉: 극우가 벌이는 과거 독재와 학살의 정당화에는 목적이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71</link>
                <description><![CDATA[역사와 현실을 잘 비추는 좋은 드라마는 종종 사회적 격랑에 앞서 나온다. 드물지만 가능한 일이다. 어떤 예술가들은 시대의 징후를 누구보다 잘 감지하기 때문이다. 명민한 작가들은 100도로 끓기 전에 사회의 온도를 더 일찍 아는 것 같다.  광주항쟁을 다룬 드라마 〈모래시계〉는 1995년 연초에 나와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했다. 결국 대중투쟁은 그해 연말에 학…]]></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71</guid>
                <pubDate>Tue, 03 Nov 2026 15:58: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이기적 인간이라는 신화: 인간 본성과 사회주의]]></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9</link>
                <description><![CDATA[인간 본성에 대한 논의는 최근의 경제&middot;사회&middot;정치 위기 속에서 거듭 재조명되고 있다. &ldquo;인간은 본래 불평등하다&rdquo;거나, &ldquo;인간은 본성적으로 폭력적이다&rdquo;, &ldquo;경쟁은 자연의 법칙이다&rdquo;와 같은 주장이 흔하고, 이런 주장을 과학적 외피로 포장하는 일도 종종 벌어진다.  &lsquo;인간 본성은 무엇인가?&rsquo;라는 질문을 던지면 적잖은 사람들이 이기심과 탐욕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9</guid>
                <pubDate>Mon, 02 Nov 2026 15:2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억울한 해고에 항의하는 대구 코웨이 여성 노동자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8</link>
                <description><![CDATA[10월 29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조 코웨이코디코닥지부 대경본부가 코웨이 대구 서부갤러리 앞에서 &lsquo;원아웃 업무 해약(해고) 규탄&rsquo;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석 달째 부당해고에 맞서 용기 있게 싸우고 있는 이미경, 석효선 두 여성 노동자를 응원하고, 코디(코웨이 현장 방문 점검 노동자)들을 소모품 취급하며 &lsquo;원아웃 업무 해약(해고)&rsquo;하는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8</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27: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월 31일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 서안 인종청소 규탄! 국제 반전 파업 연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7</link>
                <description><![CDATA[ 이스라엘이 서안지구 헤브론에서 인종청소를 확대하는 한편, 세계 곳곳의 항구에서 국제적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이 벌어지는 가운데, &lsquo;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rsquo;이 서울 집회를 열었다.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의 만행에 분노하는 한편, 국제 항만 노동자들의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기사 보기)에 크게 고무돼 있었다.…]]></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7</guid>
                <pubDate>Sat, 31 Oct 2026 20:22: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사 1,200여 명과 교원 단체 33곳, 이란 파병 반대 서명]]></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6</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이란 전쟁 참전을 도모하는 데에 항의해 교사들이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가 호르무즈해협 파병을 추진 중임이 알려지고 9월 15일부터 교사들은 &lsquo;이란 전쟁 한국군 파병 반대 교사 선언&rsquo;을 조직하기 시작했다. 이후 교사 1,206명과 교원 단체 33곳이 선언에 동참했다(10월 30일까지). 선언에 동참한 단체로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본조와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6</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27: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탈리아, 프랑스, 그리스 …: 세계 곳곳의 항만 노동자들이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과 행동에 나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4</link>
                <description><![CDATA[10월 30일 지중해와 그 너머 여러 지역에서 &ldquo;전쟁을 위해 일하지 않겠다&rdquo;는 항만 노동자들이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middot;행동에 나섰다. 이번 행동의 날을 제안한 것은 이탈리아&middot;프랑스&middot;그리스&middot;튀르키예&middot;모로코&middot;바스크 지역의 항만 노동자들이고 여기에 미국&middot;오스트레일리아&middot;인도 등 여러 나라 노동자들이 호응했다.  이탈리아 기층노동조합(USB)에 따르면 5개 대륙에 걸…]]></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4</guid>
                <pubDate>Tue, 03 Nov 2026 20:2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계엄군 지휘관들 전원 무죄 선고: 내란 청산에 또다시 제동 건 법원을 규탄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3</link>
                <description><![CDATA[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8-2부(정수영&middot;최영각&middot;장성진 부장판사)는 오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계엄군 지휘관 8명 모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법원이 &lsquo;내란 청산&rsquo;의 최대 방해자로 우뚝 서는 판결이다. 이미 법원은 2주 전 윤석열의 핵심 측근인 법무부 장관 박성재의 1심 징역 25년 판결(이진관 판사)을 2심에서 9년으로 감형해 줬다.  이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3</guid>
                <pubDate>Fri, 30 Oct 2026 20:4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주노동자에 이어 다문화가족 비난한 이재명: 복지 부족에 대한 불만을 다문화가족에 전가 말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2</link>
                <description><![CDATA[이주노동자 망언 하루 만인 10월 28일, 이재명이 다문화가족 지원 제도를 문제 삼는 글을 엑스(옛 트위터)에 올렸다.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lsquo;에펨코리아&rsquo;(펨코)의 다문화가족 차별적 글을 &ldquo;좋은 지적&rdquo;이라며 공유했다. 그 글은 &lsquo;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rsquo;과 공공 산후조리원의 입실 우선순위와 이용료 감면 대상에 다문화가족의 산모가 포함된 것을 비난하는 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2</guid>
                <pubDate>Fri, 30 Oct 2026 12:0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임금체불 집단 진정: “도둑질한 임금 내놔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1</link>
                <description><![CDATA[나는 HD현대중공업에서 용접하는 노동자다. 얼마 전 알고 지내던 E-7-3 비자의 현대중공업 하청 이주노동자가 &lsquo;자신을 비롯해 하청 이주노동자들이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임금을 못 받고 있다&rsquo;는 사실을 알려 줬다. 매우 분노스러운 일이었다.  이후 그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료 이주노동자들과 힘을 모으고 노동조합에 집단 가입해 투쟁을 시작했다고 알려 줬다.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1</guid>
                <pubDate>Tue, 03 Nov 2026 11:02: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도에서 대규모 민주주의 시위가 열린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60</link>
                <description><![CDATA[인도의 민주주의 운동이 11월 1일 일요일 수도 뉴델리에서 &ldquo;투표권을 지키자, 나라를 지키자&rdquo; 대규모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조직자들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몇 주 동안 용감하게 싸워 온 &lsquo;바퀴벌레&rsquo; 시위 학생들과 노동자, 농민, 상인들을 결집시키려 한다. 이번 집중 행동을 주도하는 것은 인도국민회의 지도자인 국회의원 라훌 간디다. 간디는 의회 내 야권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60</guid>
                <pubDate>Thu, 29 Oct 2026 11:5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의 이주노동자 망언 규탄: 이주노동자의 노동 자체가 한국 경제에 크게 기여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9</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이 공식석상에서 이주노동자를 깎아내리고 내국인 노동자와 이간질하는 망언을 했다. 이는 이미 열악한 이주노동자의 처지를 더 악화시키고 인종차별적 극우를 추동할 수 있는 문제다.  이재명은 10월 27일 생중계된 국무회의에서 내국인 일자리 확보를 위해 내국인 농업 노동자 임금을 정부가 보조하는 방안 검토를 지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ldquo;외국인 노동자들 불러…]]></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9</guid>
                <pubDate>Tue, 03 Nov 2026 09:4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르펜이 폭동에 웃는다?: 르펜에 레드카펫을 깔아 준 것은 중도파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2</link>
                <description><![CDATA[매스미디어가 프랑스 투쟁을 다루며 지루하게 반복하는 헛소리가 있다. 프랑스 대중의 거대한 분노 표출이 마린 르펜과 파시스트 정당 국민연합(RN)의 입지를 크게 강화해 줬다는 것이다. 르펜에게 대선 승리를 안겨 주지 않으려면 파시즘에 맞서 중도파를 지지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국민연합이 성장할 공간을 열어 준 것은 좌파 정치인 장뤽 멜랑숑, 체제에 맞서 싸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2</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의 직무급제 추진: ‘동일임금’ 탈을 쓴 차별 고착화·임금 억제책]]></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3</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가 &lsquo;동일노동 동일임금&rsquo;을 근로기준법에 명문화하고 그 실현을 위해 직무급제를 추진하려 한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12월까지 관련 로드맵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노동자들은 오랫동안 &ldquo;동일노동 동일임금&rdquo; 구호 아래 여성과 비정규직 등에 대한 임금 차별 철폐를 요구해 왔다. 남녀고용평등법에 &ldquo;동일노동 동일임금&rdquo;이 명문화된 것도 1987년 노동자 대투쟁…]]></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3</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간 소개] 《한국군 해외파병사》(김어진 지음): 파병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위한 유용한 참고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4</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전쟁에서 이라크&middot;아프가니스탄 전쟁까지 한국의 역대 정부들은 &lsquo;한미동맹&rsquo;, &lsquo;평화 유지&rsquo;, &lsquo;재건&rsquo;, &lsquo;국익&rsquo;을 내세워 해외 파병을 정당화해 왔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미국 제국주의의 압력뿐 아니라, 한국 자본주의의 경제적&middot;군사적 위상을 높이려는 지배계급의 이해관계도 존재해 왔다. 그 대가는 현지 민중과 전쟁터에 내몰린 평범한 청년들이 치렀다. 신간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4</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본주의 시스템 전반의 위기를 나타내는 세계 곳곳의 투쟁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5</link>
                <description><![CDATA[ 프랑스 투쟁은 유럽과 유럽 바깥의 여러 나라들에서 벌어지는 항쟁들의 하나다. 하나같이 전쟁과 침체, 긴축재정과 물가 폭등에 따른 주거난과 생계난, 빈곤과 불평등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중도 정부들에 대한 환멸, 극우의 발호에 대한 반대, 팔레스타인 연대 정서도 공통점이다. 이는 현 상황이 어느 특정 정부의 위기가 아니라 자본주의 시스템 전반의 위기임을 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5</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난민 대학생이 서강대 난민 전형 논란에 대해 말한다: “난민 전형은 한국인 학생에 대한 역차별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8</link>
                <description><![CDATA[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2021년에 난민 인정을 받았고, 현재 서울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중도 입국을 했는데, 한국에서 대학 입학을 준비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겪었나요?  한국에 중도 입국을 하게 되면 한국에 대해 아예 모르는 상태로 오게 됩니다. 한국의 교육과정이 어떤지, 학생들이 어떤 교육 환경에 놓여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오기 때문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8</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지사 추미애는 이주민 지원 예산 삭감 말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0</link>
                <description><![CDATA[분노스럽다. 긴축 재정을 추진하며 &lsquo;소방 재정 빨대&rsquo; 운운했던 경기도지사 추미애가 경기도 이민사회국 폐지를 포함하는 첫 조직 개편안을 입법예고했다. 2024년 말 기준 재한 이주민 수는 약 260만 명에 달하고, 경기도는 이주민 규모가 가장 큰 곳으로 거주자가 84만여 명으로 추산된다. 현재는 더 늘었을 것이다. 2024년 전국 광역단체 최초로 경기도에 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0</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스라엘, 헤브론에서 대규모 추방 밀어붙이며 서안지구 공격 확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2</link>
                <description><![CDATA[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전역을 봉쇄하고 주요 도시 헤브론에서 대규모 군사 작전을 벌이고 있다. 팔레스타인인들을 집에서 쫓아내고 주택과 상점, 도로를 파괴하고 있다.  10월 26일까지 헤브론에서 3,100명 넘는 팔레스타인인이 집을 떠나야 했다.  이스라엘군은 10월 23일 헤브론 인근 검문소에서 팔레스타인인 두 명이 이스라엘 군인 두 명을 사살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2</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의 이란 전쟁 3라운드가 오고 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3</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는 이란 전쟁 파병을 준비하고 있다(👉관련 기사: 이재명 정부, 이란전쟁 참전 착착 진행 중). 미국과 이스라엘이 새로운 이란 공격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다. 이제 이란 전쟁은 세 번째 라운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1라운드가 2월 개전부터 6월 양해각서 체결 때까지라면, 2라운드는 7월 미국이 양해각서를 파기하고 13일간 이란을 폭격한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3</guid>
                <pubDate>Fri, 30 Oct 2026 10:09: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로 번지는 청년 반란: 청년들은 왜 들고일어났고,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5</link>
                <description><![CDATA[청년들의 저항이 국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알바니아, 그리스 등 유럽 곳곳에서, 그리고 인도와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까지. 국경을 넘어 번지는 청년들의 저항은 나라마다 직접적인 계기는 다르지만 비슷한 불만과 분노를 배경으로 한다. 주거난, 취업난, 생활고 등에 대한 누적된 불만이 폭발한 것이다. 이탈리아에서 생활고에 항의하는 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5</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장이 쌓이는 남북 관계: 이재명 정부는 적대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6</link>
                <description><![CDATA[9월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는 한국과 조선(북한)이 대치하는 DMZ 일대가 불안하고 위험한 곳임을 새삼 드러냈다.  지뢰 폭발 이후에도 북한군의 국경 요새화와 한국군의 경고 사격, 지뢰 제거 작전이 맞물리며 양측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0월 19일 담화에서 이재명 정부를 비난하며 새로운 전술 부대의 배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8:31: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정부, 이란전쟁 참전 착착 진행 중]]></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7</link>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재공격을 준비하는 지금, 이재명 정부는 그 전쟁에 군대를 보낼 채비를 하고 있다. 10월 21일 〈뉴욕 타임스〉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대가 미국 중간선거 뒤 이란을 다시 공격할 구체적 계획을 세웠고, 미국 전쟁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최근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를 만나 새로운 공격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항공모함 3척을 포함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7</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늘어난 세수, 대체 어디로 흐르길래: 소방 예산 삭감, 비정규직 처우 개선 요구 무시]]></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8</link>
                <description><![CDATA[소방관 인건비의 국비 지원을 확대하는 법안들이 잇따라 발의되고 있다. 소방관이 목숨을 잃고 &ldquo;재정 빨대&rdquo; 발언에 비판이 쏟아진 뒤에야 지원 확대가 비로소 논의되는 것이다. 세수가 역대 최대라는 마당에 말이다.  소방만이 아니다. 학교비정규직, 돌봄노동자, 공공기관 하청 노동자들의 임금과 처우 개선 요구도 예산의 벽에 가로막혀 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8</guid>
                <pubDate>Wed, 28 Oct 2026 13:18: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 52시간 무력화·기간제 4년·파견 확대 ...: 초광역특구법은 노동 개악 종합세트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49</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노동 개악을 본격화하고 있다. 10월 20일 민주당 의원 박상혁은 이제까지 정부가 추진해 오던 메가특구법의 이름을 초광역특구법으로 바꿔 발의했다. 여기에는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환경영향평가 등 150개가 넘는 규제를 완화하고 각종 행정&middot;재정적 지원을 하는 내용이 담겼다. 외국인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영리병원…]]></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9</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들끓는 프랑스, 잠잠한 영국?]]></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0</link>
                <description><![CDATA[알렉스 캘리니코스는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명예교수다.  영불 해협 건너 프랑스에서 10월 17일과 24일에 벌어진 장엄한 대중적 분출과 유럽 곳곳의 여러 시위들을 보다 보면, 이런 의문이 들 수 있다. 왜 영국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가? 영국인들의 천성 탓일까? 시인 G. K. 체스터턴은 이와 관련해 냉소적인 견해를 제시한 바 있다. 영국에서…]]></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0</guid>
                <pubDate>Tue, 03 Nov 2026 14:2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배경 설명] 브라질 대선을 계기로 살펴 보는 룰라와 노동자당의 역사]]></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1</link>
                <description><![CDATA[브라질의 사회민주주의 대통령 룰라가 극우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를 상대로 대선 결선 투표에서 뜻밖의 승리를 거뒀다. 이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타격일 뿐 아니라, 근래 라틴아메리카 우익 정부 집권 물결(&lsquo;블루 타이드&rsquo;)에 제동을 거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안심해서는 안 된다. 룰라의 부상과 몰락, 재기의 과정을 보면 노동자당(PT)의 한계를 알 수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1</guid>
                <pubDate>Fri, 30 Oct 2026 13:4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 코웨이 여성 노동자들: “정당한 항의에 폭행 누명 씌워 해고한 사용자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7</link>
                <description><![CDATA[  폭행범 누명을 쓰고 부당 해고된 대구 코웨이 방문점검원(코디) 여성 노동자 2명이 석 달 가까이 투지 있게 싸우고 있다.  코웨이에서 10년 넘게 방문점검 노동자(코디)로 일해 온 이미경(11년), 석효선(13년) 씨는 느닷없이 지난 8월 1일 자로 해고됐다.  지난 5월, 자신의 실적을 올리려고 일감(계정)을 가로챈 관리자를 찾아가 항의한 것이 발단이…]]></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7</guid>
                <pubDate>Tue, 27 Oct 2026 21:1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월 30일 팔레스타인 연대 국제 공동 파업: 세계 100여 곳의 항만 노동자들, “우리는 전쟁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9</link>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재개 준비, 팔레스타인인 인종청소 강화로 중동에 전운이 다시 짙어지는 지금, 세계 곳곳의 노동자들이 반전(反戰) 공동 파업에 나선다. 10월 30일 &lsquo;항만 노동자 국제 행동의 날&rsquo;은 지난해 남유럽의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을 직접 계승한다. 당시 선두에 섰던 이탈리아 기층노동조합(USB), 그리스 피레우스항만공사 항만노동자노조(EN…]]></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9</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 AI 거품이 터지는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3</link>
                <description><![CDATA[미국 AI 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들의 주가는 불소수지로 코팅한 테프론 프라이팬에 비유되곤 했다. 미국-이란 전쟁에도 5퍼센트를 넘나드는 고금리에도 달라붙지 않고 계속 상승해 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10월 들어 반도체 및 AI 기업들의 주가는 크게 하락하고 있다. 10월 초 대비 주가가 40퍼센트나 하락한 네오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가 포문을 열었다. 코어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3</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심층 서평] 트로츠키의 노동조합론, 오늘날 어떻게 읽을 것인가]]></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56</link>
                <description><![CDATA[트로츠키의 《노동조합투쟁론》(국역판 2002년)의 통찰을 오늘날 노동운동의 경험과 대조해 보면서, 무엇을 계승하고 무엇을 수정해 읽어야 하는지 살펴본다.하나의 완결된 책이 아니라, 20년에 걸친 논쟁의 기록 트로츠키의 노동조합론을 평가할 때 먼저 주의할 점이 있다. 《노동조합투쟁론》에 묶인 글들을 마치 한 시기에 집필된 하나의 완결된 저작처럼 읽어서는 안 …]]></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56</guid>
                <pubDate>Tue, 27 Oct 2026 16:1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전역 봉쇄와 헤브론 주민 강제 퇴거를 규탄한다!]]></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944</link>
                <description><![CDATA[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전역에 대한 봉쇄를 강화하고, 특히 헤브론에서 대규모로 주민들을 집에서 내쫓고 있다.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10월 23일 팔레스타인인 2명에 의해 이스라엘 군인 2명이 사망한 사건을 구실로 헤브론을 봉쇄하고 대규모 군사작전을 벌였다. 나아가 이러한 조처를 서안지구 전역으로 확대하는 군사작전까지 발표했다.  그러나 이스라엘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4</guid>
                <pubDate>Mon, 26 Oct 2026 20:18: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천 글·영상]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중국인 건강보험 ‘적자’ 보도에 대한 논평: 이주민 의료 이용에 대한 거짓 선동은 중단되어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recommendation/39941</link>
                <description><![CDATA[&lsquo;지난해 외국인 건강보험 재정수지가 1조 원을 돌파했지만, 중국인 가입자 재정은 적자로 전환됐다&rsquo;는 보도들이 어제(25일) 나왔다. 국민의힘 발 &lsquo;외국인 건강보험 상호주의&rsquo; 필요성을 언급한 보도들도 적지 않다.  그런데 중국인 의료 이용이 다른 국적보다 많은 이유는 단지 고령화됐기 때문이다.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중국인의 60세 이상 비율은…]]></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41</guid>
                <pubDate>Mon, 26 Oct 2026 18:1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브라질 대선 결선 투표: 룰라가 보우소나루를 꺾다 ─ 극우에 맞선 운동이 계속돼야 한다]]></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6</link>
                <description><![CDATA[10월 26일 오전(한국 시각) 브라질 대선 결선 투표에서 룰라가 낙승해, 중남미 우파 정부 집권 물결(&lsquo;블루 타이드&rsquo;)에 제동이 걸렸다. 그러나 극우를 저지하려면 &lsquo;진보&rsquo;(중도좌파) 정부 수명 연장 이상이 필요하다. 룰라는 6,400만 표 이상 득표했다. 10월 4일 1차 투표 때보다 1,000만 표 이상 는 것이다. 극우 자유당의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6</guid>
                <pubDate>Tue, 27 Oct 2026 09:16: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강사는 대학의 헐값 노동이 아니다 — 정부가 책임지고 임금과 처우 개선하라]]></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34</link>
                <description><![CDATA[10월 24일 오후 1시 청와대 앞에서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조합원들이 &lsquo;고용안정, 처우개선, 예산확대, 대학강사제도 개혁&rsquo;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박중렬 위원장은 대학이 &lsquo;지성의 전당&rsquo;이 아니라 강사의 교육&middot;연구노동을 헐값에 써 온 &lsquo;반지성의 현장&rsquo;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최저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강의료, 아프면 곧바로 강단을 떠나야 하는 고용 구조,…]]></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34</guid>
                <pubDate>Mon, 26 Oct 2026 16:1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긴 글] 프랑스 저항의 배경, 전개, 전망]]></title>
                <link>https://ws.or.kr/article/39927</link>
                <description><![CDATA[이 글은 10월 22일(목) 노동자연대 서울 지역 모임들이 주최한 같은 제목의 토론회에서 드니 고다르가 한 발제와 청중 발언&middot;질문, 그리고 그에 대한 고다르의 토론 정리를 글로 옮긴 것이다. 드니 고다르는 프랑스 인종차별 반대 연대체 &lsquo;연대의 행진&rsquo;의 조직자이자 프랑스 혁명적 좌파 단체 &lsquo;계급 독립성&rsquo;의 지도적 회원이다. 지금 프랑스 상황이 주는 영감을 전…]]></description>
                <author><![CDATA[노동자 연대]]></author>
                <guid>https://ws.or.kr/39927</guid>
                <pubDate>Tue, 27 Oct 2026 19:50:5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