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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석문:金石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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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21:39:52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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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에 대처하는 정부를 보고...</title>
         <link>http://blog.stonecase.org/259</link>
         <description>&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97245938@N00/4072492530"&gt;&lt;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571/4072492530_11e883b3b6.jpg" style="width:450px;height:300px;" alt=""/&gt;&lt;/a&gt;&lt;p class="cap1"&gt;신종플루(H1N1)로 인해 전국이 패닉상태이다. ⓒ Kris McElman&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아주 전국이 난리입니다. 바로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ko.wikipedia.org/wiki/H1N1"&gt;인플루엔자바이러스 A형 H1N1 아형&lt;/a&gt; (이하 신종플루) 때문인데요. 지난달 27일 정부에서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amp;newsid=20091027150914030&amp;amp;p=newsis"&gt;대국민 담화를 발표&lt;/a&gt;하고 나서 국민들은 정부를 믿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담화문이 불이 난 곳에 기름을 뿌린 것 처럼 더 혼란스러워졌고, 사망자가 늘어나는 속도도 점점 빨리지고 있습니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정부에서는 현재 신종플루의 치사율이 0.03%로 매년 있는 계정성 독감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하면서 크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는 식으로 떠들어 되고 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렇다면 정말 정부의 발표대로 병에 걸리면 자신들이 지정한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online.mw.go.kr/influenza/04_02.jsp"&gt;거점병원&lt;/a&gt;에서 치료를 받고, 지난달부터 전국의 모든 약국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tamiflu.com/"&gt;타미플루&lt;/a&gt;를 복용하면 치료가 가능하고, 치사율도 0.03%로 계절성 독감과 차이가 별로 없다는 말을 과연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번 정부 대책의 가장 큰 문제는 예방을 중심으로 하지 않고 치료를 중심으로 전환을 한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처음 신종플루가 국내에 상륙을 했을 당시 정부는 예전의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ko.wikipedia.org/wiki/&amp;#x00c911;&amp;#x00c99d;_&amp;#x00ae09;&amp;#x00c131;_&amp;#x00d638;&amp;#x00d761;&amp;#x00ae30;_&amp;#x00c99d;&amp;#x00d6c4;&amp;#x00ad70;"&gt;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일명 사스)&lt;/a&gt; 같이 우리나라에는 피해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소극적이기는 하지만 예방을 중심으로 하였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러나 어느 순간 치료를 중심으로 체재를 변환하더니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무서운 속도로 독감이 전국적으로 전염이 되어갔고, 이제는 정부에서 두손, 두발을 모두들고 거의 포기를 해버렸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지난달에 백신접종을 시작하면서 이제는 &lt;b&gt;"의료진 니들이 알아서 해"&lt;/b&gt; 라는 식으로 거점병원들에게 모든 책임을 보이지 않게 넘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67347235@N00/4071035199"&gt;&lt;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745/4071035199_db3a062c7d.jpg" style="width:450px;height:337px;" alt=""/&gt;&lt;/a&gt;&lt;p class="cap1"&gt;현재 우리나라에서 신종플루의 유일한 치료제인 타미플루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자, 이렇게 무서운 속도로 퍼지고 있는 것을 이제와서 정부를 탓하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하지만 문제는 정부가 이렇게 무섭운 속도로 퍼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소극적인 행동과 뻐꾸기처럼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면서 국민들만 더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정부가 하는 말은 늘 똑같습니다. 수시로 손을 씻어라, 기침을 할때는 입을 반드시 가리고 해라, 사람이 많은 곳을 갈때는 마스크를 서라 등등, 신종플루가 아니더라도 계정성 독감이 유행처럼 퍼질때와 같은 말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틀린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뻐꾸시 같은 말에 어느 국민하나 &lt;b&gt;"정부만 믿어요..."&lt;/b&gt; 라고 말을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러한 와중에 정부는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04/2009110400075.html"&gt;신종플루 위기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lt;/a&gt;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 이제 정부에서 신종플루의 전염단계를 최고 단계로 올라갔습니다.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자 이제 다시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lt;b&gt;위기단계가 '심각'으로 올라가면 뭐가 달라질까요???&lt;/b&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지금 상황으로써는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예방접속을 조금더 빨리 하겠다는 것 말고는 그 어떤 것도 없습니다. 다시 말을 해서 학교예방접종을 6주동안으로 예정이 되었던 것을 4,5주로 줄어든다는 점 말고는 그 어떤 것도 없는 것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최소한으로 거점병원을 늘리던가 아니면 진료 의료진들을 늘리는 방안도 없이 그냥 예방접속을 빨리하겠다라는 것 말고는 그 어떤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현 상황에서 위기단계를 '심각'으로까지 올린 정부가 기껏 한다는 것이 예방접종 빨리 하겠다는 말 말고는 정말 없을까요??? 만약 이번 신종플루가 잠잠해지면 모든 문제가 끝이 나는 것일까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저는 지금 가장 걱정스러운 것이 신종플루가 변이를 일으키는 것과 백신에 내성이 생긴 바이러스가 번지는 것입니다. 만약 이 두가지가 모두 또는 동시에 일어날 경우 문제는 현 상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정도 심각해 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백신을 맞은 사람 중에 신종플루에 걸려 사망을 하는 사람이 발생을 할 경우 국민들은 패닉상태로 빠질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제라도 정부는 신종플루 관련 검사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거점병원의 수를 지금 숫자의 배이상으로 늘리고, 만약 그것이 힘들다면, 지금의 거점병원 내에 있는 진료실의 수를 늘려 병원에서 신종플루가 의심되어 병원에 왔다가 대기시간 2,3시간 사이에 신종플루에 감염이 되어 집에 가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리고 백신만 만들어 접종을 할 것이 아니라, 타미플루와 같은 치료제의 개발을 서둘러 예방은 물론이고, 치료에도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lt;/div&gt;</description>
         <author>kiyong2</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tonecase.org/259</guid>
         <pubDate>Tue, 03 Nov 2009 14:55:33 -0800</pubDate>
      </item>
      <item>
         <title>리얼 시험 버라이어티라는 MBC '자체발광'의 짜깁기...</title>
         <link>http://blog.stonecase.org/258</link>
         <description>&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imbc.com"&gt;MBC&lt;/a&gt;에서 이번에 오리배로 제주도를 간다라는 이슈로 첫방을 시작한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imbc.com/broad/tv/culture/radiation/"&gt;'자체발광'&lt;/a&gt;이라는 프로가 있습니다. 이번에 그 프로그램이 첫방을 하였는데요. 방송을 보다가 보니 100% 리얼은 아닌 약간의 짜깁기 방송은 아니었나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먼저 말을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기네스 인증까지 받은 분들을 비하할 생각은 전혀 없으며 그들의 노력이 엉성한 편집에 욕을 먹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조금 드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의심이 드는 부분인 바로 출발 3일째 파도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것인데, 먼저 파도를 만나기 전의 모습을 보면,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HP2BvDG87.png" style="width:450px;height:277px;" alt=""/&gt;&lt;p class="cap1"&gt;출처 : 자체발광 방송화면 캡쳐&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배의 오른쪽 앞부분을 보시면 스티로폼으로 되어 있는 보조장치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파도로 인해 배안에 들어온 물을 퍼 내는 장면에서는,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IqNLS29nW.png" style="width:450px;height:277px;" alt=""/&gt;&lt;p class="cap1"&gt;출처 : 자체발광 방송화면 캡쳐&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오른쪽 앞에 있던 보조장치가 없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장면을 보면,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CDxoh0nL6.png" style="width:450px;height:277px;" alt=""/&gt;&lt;p class="cap1"&gt;출처 : 자체발광 방송화면 캡쳐&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역시 보조장치가 없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여기까지는 파도로 인해 그 보조장치가 떨어져 나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왠일?? 다음 장면에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GRbv2wltj.png" style="width:450px;height:277px;" alt=""/&gt;&lt;p class="cap1"&gt;출처 : 자체발광 방송화면 캡쳐&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자세히 보시면 알겠지만 오른쪽 앞을 보면 보조장치가 다시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멀쩡하게 말이죠. 높은 파도로 인해 바다 한 가운데서 다시 붙여 놓을 수도 없었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뭐 바다 한가운데서 다시 달았다고 치고 그냥 보기로 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런데 다음 장면에서,&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LmZ45GGPw.png" style="width:450px;height:277px;" alt=""/&gt;&lt;p class="cap1"&gt;출처 : 자체발광 방송화면 캡쳐&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자세히 보면 오른쪽 앞에 보조장치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거 뭐 장난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뭐 거기까지는 파도가 다시 쳐서 떨어져 나갔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계속 보니...&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ffNXIUaHM.png" style="width:450px;height:277px;" alt=""/&gt;&lt;p class="cap1"&gt;출처 : 자체발광 방송화면 캡쳐&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것이 왠일??? 배를 운전하던 조연출들이 문제가 발생을 해서 스탭들의 배에 옮겨타는 장면에서 오른쪽 앞에 있는 보조장치가 다시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fDtTsEP4b.png" style="width:450px;height:277px;" alt=""/&gt;&lt;p class="cap1"&gt;출처 : 자체발광 방송화면 캡쳐&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다음날 다시 운전을 하기 위해 배를 견인해 가는 장면에서는 오른쪽 앞에 있는 보조장치를 볼 수 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건 편집의 실수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게 오리배를 며칠간 운전을 하면서 고생을 한 조연출에게 '하지도 않았으면서 그냥 쇼하는 건 아니냐??" 라는 비난이 쏟아질까봐 걱정이 되네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RN21uk8IR.png" style="width:450px;height:277px;" alt=""/&gt;&lt;p class="cap1"&gt;출처 : 자체발광 방송화면 캡쳐&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래도 생각지도 않은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korearecords.co.kr/bbs/board.php?bo_table=photo&amp;amp;wr_id=297"&gt;한국기네스 인증까지 받은 것&lt;/a&gt;을 보면 그들의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기는 합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MBC는 앞으로 다른 것은 몰라도 이런 교양프로에서는 눈에 뻔히 보이는 그런 편집실수를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lt;/div&gt;</description>
         <author>kiyong2</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tonecase.org/258</guid>
         <pubDate>Thu, 29 Oct 2009 04:04:30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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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 관련 대국민 담화는 포기선언과 같다..</title>
         <link>http://blog.stonecase.org/257</link>
         <description>오늘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mw.go.kr/"&gt;보건복지가족부&lt;/a&gt;에서는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cdc.go.kr/"&gt;신종플루&lt;/a&gt; 관련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97011"&gt;대국민 담화&lt;/a&gt;를 발표하였습니다. 그 담화문을 살펴보니 이렇다 할 특별한 내용은 없었는데요.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하나가 있었으니, 바로 거점약국에서만 판매를 하던 치료제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4XXX18147"&gt;타미플루&lt;/a&gt;를 전국의 모든 약국에서 판매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amp;newsid=20091027150914030&amp;amp;p=newsis"&gt;(담화문 전문보기)&lt;/a&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gt;뭐 내용 중에 의심증상만 있어도 해당 학생을 해당학교에 휴교시켜줄 것을 당부하는 글과, 증상이 미약하면 처방을 해주지 않던 타미플루를 증상만 있으면 모두 처방을 해 주도록 하는 조치 정도도 있겠지만, 저는 모든 약국에서 판매를 하겠다는 것이 가장 눈에 띄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번 정부의 대국민 담화는 정부가 사실상 신종플루 확산에 손을 놓겠다는 선언과 같다고 봅니다. 올봄 예방중심에서 치료중심 체제를 전환을 한 뒤 겉잡을 수 없이 확산이 되고 있는 신종플루를 이제는 계절성 감기나, 아니면 단순한 독감 정도로만 취급을 해 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더군다나 이번 담화문 발표가 신종플루 예방접종이 시작을 한 오늘발표를 했다는 것은 더욱 이러한 생각을 더하게 만드는데요. 치료제를 모든 약국에 판매를 하게 만든 만큼 올해 늦어도 내년 초 안에는 전국의 모든 병원에서 진료를 하고 처방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본격적으로 토착화 시키는데 앞장을 서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Graphic/YIBW_showArticleGraphicPopup.aspx?contents_id=GYH20091016001000044"&gt;&lt;img src="http://img.yonhapnews.co.kr/etc/graphic/YH/2009/10/23/GYH2009102300140004400_P2.jpg" style="width:450px;height:392px;" alt=""/&gt;&lt;/a&gt;&lt;p class="cap1"&gt;10월23일 현재 전세계 신종플루 사망자 집계, ⓒ 연합뉴스&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한편 이번 신종플루는 전세계적으로 수천명의 사망자를 양산해 내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이러한 담화문 발표는 너무나 이른 것은 아닌가 합니다. 최소한 정부가 국민들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완료가 된 다음에 발표를 해도 무관했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타미플루를 모든 약국에서 판매를 하는 것과 미약한 증상에도 처방을 해준다는 내용은 굳이 담화문으로 발표를 하지 않고 언론을 통해 알려도 될 것을 하루에도 몇명씩 사망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식의 발표는 시기상으로 적절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번 담화문 발표는 오히려 국민들의 걱정을 증폭시켰다고 판단을 합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렇게 때문에 이번 발표는 사실상 정부가 신종플루에 관련해 손을 떼고, 모든 관리를 거점병원과 약국에 떠 넘기는 식의 행정으로 신종플루에 자신들이 패배를 했음을 선언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점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번에 정부의 정책 변경으로 전국의 모든 약국에서 타미플루를 처방받을 수 있지만 아직은 거점병원에서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가 실질적으로 신종플루에 손을 떼려고 하려면 전국의 모든 병원에서 진료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고,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거점병원 지정을 늘려 많은 사람들이 진료 한번을 받기 위해 2,3시간씩 기대려 진료를 받는 것을 막기 위해 거점병원을 늘리는 것도 검토를 해봐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나저나 이제 전국의 모든 약국에서 타미플루를 판매하면 거점약국에서만 조심했어야 하는 신종플루를 모든 약국에서 조심을 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겠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PS1:이번 예방접종을 의료진이 1순위로 접종받는다고 하는데, 타미플루를 판매하는 약사들도 1순위인지 궁금하군요. 그들도 의료진처럼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1순위일텐데 말이죠...&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PS2:예방접종의 경우 아무리 순위를 매겨놓았다고 해도, 고위층들은 우선적으로 먼저 맞았겠죠??? 이런 우라질레이션...&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PS3:신종플루라고 하면 신종인플루엔자 다시 말해 새로 발견이 된 독감이라는 이야기인데, 언제까지 특별한 이름 없이 신종인플루엔자라고 불리울까요??&lt;/div&gt;&lt;/div&gt;</description>
         <author>kiyong2</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tonecase.org/257</guid>
         <pubDate>Tue, 27 Oct 2009 04:41:09 -0700</pubDate>
      </item>
      <item>
         <title>초등학생에게 로우킥??</title>
         <link>http://blog.stonecase.org/256</link>
         <description>인터넷 포털의 검색 순위 1위로 로우킥이라는 단어가 올라와 있어 이것이 뭔가 하고 클릭을 해보았는데,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한 청소년이 초등학생의 뒤에서 초등학생의 허벅지를 강하게 차서 넘어트리는 영상이 때문에 1위로 올라와 있던 것이더군요.&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래서 이것이 무슨 영상인가 하고 한번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gallery.me.com/kiyong2#100598"&gt;(관련 동영상)&lt;/a&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영상을 보니 발로 초등학생을 찬 청소년과 그것을 촬영을 한 청소년 그리고 그 옆에서 같이 촬영을 했던 청소년 등 적어도 3명이상의 청소년들이 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T10a1wqzJ.png" style="width:450px;height:346px;" alt=""/&gt;&lt;p class="cap1"&gt;현장에서 같이 촬영을 하던 한 청소년의 얼굴, 가해자의 인권따위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번 사건의 가장 큰 문제는 허벅지 뒤쪽을 강하게 맞은 초등학생이 뒤로 그대로 넘어지면서, 큰 부상을 당할 뻔 했었다는 점입니다. 영상으로 보았을 때는 그 아이가 머리를 땅에 부딪쳤는지 알수는 없으나, 만약 부딪친 것이라면 뇌진탕이 우려가 될 정도로 강하게 넘어졌다는 점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번 사건에 대해서 사법기관에서는 이미 수사에 들어갔다고 언론보도가 나왔는데, 발로 찬 청소년은 물론이고 이를 옆에서 좋다고 웃으면서 촬영을 한 청소년 모두를 잡아 이에 합당한 처벌을 받게 해야 할 것입니다.&lt;/div&gt;</description>
         <author>kiyong2</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tonecase.org/256</guid>
         <pubDate>Tue, 27 Oct 2009 02:37:35 -0700</pubDate>
      </item>
      <item>
         <title>길거리 인형뽑기에 성인용 피규어가??</title>
         <link>http://blog.stonecase.org/255</link>
         <description>요즘 길거리를 돌아다녀보면 상당히 많은 인형뽑기기기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전적인 방식인 두개 또는 세개의 손가락으로 인형이나 기타 물건, 심지어 살아있는 생물까지 뽑는 것이 있는가 하면, 근래에 생긴것 들 중에는 쇠막대기를 인형에 들어 있는 구멍에 잘 맞추어 인형이나 장난감등을 뽑는 기기등 많은 기기들이 있습니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a rel="nofollow"&gt;전 지난 2월에 가재뽑기가 있는 것을 보고 단속이 필요하지 않는가 하는 글&lt;/a&gt;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많은 생물뽑기들을 단속을 하였고 거의 대부분이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런데 오늘 매번 무심하게 지나가던 인형뽑기 기기 앞을 지나가다가 간만에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았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67347235@N00/4042609718"&gt;&lt;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660/4042609718_1752cd1786.jpg" style="width:500px;height:375px;" alt=""/&gt;&lt;/a&gt;&lt;p class="cap1"&gt;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인형,장난감 자판기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대부분이 흔히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shopping.daum.net/product/searchresult.daum?nil_suggest=btn&amp;amp;q=%B3%EB%C8%A3%C8%A5&amp;amp;srchhow=Cexpo"&gt;노호혼&lt;/a&gt;이라고 말을 하는 장식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단순한 게임기도 들어있고, 시계도 들어있고, 쥬얼리도 들어있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런데 가끔 보면 여성용 속옷도 들어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대부분이 속옷인 것은 알지만 뽑아봐야 어떤 속옷인 줄 알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좀 이상한 장식품이 들어있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성인용 피규어인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67347235@N00/4042611938"&gt;&lt;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489/4042611938_ebeba292ee.jpg" style="width:500px;height:375px;" alt=""/&gt;&lt;/a&gt;&lt;p class="cap1"&gt;중앙에 위치해 있는 성인용 미소녀 피규어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바로 위 사진의 중앙에 있는 미소녀피규어인데요. 더 자세하게 찍고 싶었지만, 비록 인형기는 하지만 문제가 될 것 같아서 확대는 하여 찍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분들은 대충 어떠한 모양과 자세의 인형인 줄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피규어의 미소녀는 팬티는 입고 있지만 상의는 누드의 모습이었다는 점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문제는 이 인형뽑기 기기 주변에는 많은 학생들이 돌아다니는 곳이고, 주변에는 두개의 여고와 한개의 여중 그리고 일반 남녀공학이 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는 곳으로 여학생들이 이 피규어를 볼 경우 굉장히 불쾌함을 느낄 것이라는 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해당 기관에서는 이런 상품에 대해서 반드시 단속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학교 주변에 있는 것일 경우 우선적으로 단속하기를 촉구해 봅니다.&lt;/div&gt;</description>
         <author>kiyong2</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tonecase.org/255</guid>
         <pubDate>Sun, 25 Oct 2009 05:54:58 -07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시리즈 6차전 티켓구입 실패....</title>
         <link>http://blog.stonecase.org/254</link>
         <description>뭐 6차전이 끝이 난 지금 제가 생각을 한데로 경기가 끝이 나지 않아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전에 티켓구입전쟁에서 패배를 맛본 것이 더 아쉬움으로 남고 있습니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CimFmjKVw.jpg" style="width:450px;height:337px;" alt=""/&gt;&lt;p class="cap1"&gt;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선 제2매표소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전 현장판매로 3,000장이 판매되는 티켓을 구입을 하기 위해 정확히 오전 11시 40분부터 제2매표소 앞에서 줄을 서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늦은 시간에 간 것도 아니지만 중앙매표소를 비롯하여 1,3매표소 모두 사람들이 상당히 많을 것을 예상하고 바로 대중교통과 가장 멀리있는 1루쪽 매표소인 2매표소로 가서 줄을 서기 시작을 한 것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도착을 하니 앞으로는 약 100여명 정도의 사람들이 이미 줄을 서고 있었고, 이 정도면 충분히 구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변수가 있었으니, 바로 한사람당 구입을 할 수 있는 티켓의 수량이 4장이라는 점과, 매표소 직원이 과연 손이 얼마나 빠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Bgph9hkso.jpg" style="width:450px;height:337px;" alt=""/&gt;&lt;p class="cap1"&gt;맨 앞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각종 청탁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렇게 줄을 서기 시작을 하였는데, 들리는 이야기로는 맨앞에선 사람들은 전날밤 11시부터 줄을 섰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여담이기는 하지만 동생은 전날 9시경 종합운동장에 탠트가 있었다고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전날 경기가 끝이 나기 전부터 줄을 섰던 분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뭐 그건 그거고, 맨앞에선 사람들은 일찍왔고, 그만한 노력을 했으니 당연히 티켓을 구입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문제는 그들에게 돈과 음식을 제공하면서 청탁을 하는 사람의 수가 적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또한 수시로 제공이 되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구요. 또한 들리는 이야기로는 그들이 일부로 맨앞에 선 다음 구입을 한 표를 암표로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말도 들리기 시작을 하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bLcu1xmtB.jpg" style="width:450px;height:337px;" alt=""/&gt;&lt;p class="cap1"&gt;티켓무료지급을 미끼로 영업을 하는 한 카드사 아주머니 (가운데)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래도 16시간을 기다려 티켓을 구입을 하는 만큼 저는 그려려니 하고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그러던 중 약 12시 30분경 부터 카드를 신규로 발급하는 조건으로 티켓을 무료로 주는 아주머니가 등장을 하더군요. 사람들이 웅성웅성하는 가운데 어느 한분은 어제의 경우는 두개의 카드사가 경쟁을 하듯이 신규가입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여담이지만 티켓을 미끼로 보험가입을 받으면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뜩 드는 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하염없이 시간을 기다리다가 2시가 조금 넘은 시간 몇몇 분들의 주도로 한줄이었던 줄이 매표소에 맞게 3줄로 분리가 되었고, 그것이 저에게는 억울한 일이 발생을 할지는 생각도 하지 못하였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ZiQ2cERQ2.jpg" style="width:450px;height:337px;" alt=""/&gt;&lt;p class="cap1"&gt;단속을 위해 배치가 된 경찰, 그러나 소란정리 말고는 단속하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2시 20분경 암표단속과 질서유지를 위해 경찰들이 매표소 주변에 배치가 되기 시작을 하였고, 약 5분여가 지났을까? 앞쪽에서 시끄럽게 소란이 일어나기 시작을 하였는데, 이유인 즉, 일부 암표상들이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새치기를 해서 줄을 서다가 소란이 일어났고, 경찰이 상황을 해결하고자 가니 그 소란은 더 커지는 이상한 일이 발생을 하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eL7EcyNsZ.jpg" style="width:450px;height:337px;" alt=""/&gt;&lt;p class="cap1"&gt;한 암표상의 새치기로 인한 소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뭐 문제는 이미 해결은 되었지만, 그 일이 발생을 하고 나서, 사람들 사이에서는 맨앞에 있는 사람도 암표사이 아니냐는 말이 조금씩 또 나오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렇게 시간은 흘러 3시경 티켓판매는 시작이 되었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5분동안 줄이 꿈적도 하지 않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사람들마다 지정석을 구입하였고, 자리를 고르는 바람에 시간이 지체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군요. 다른 것도 아니고 매표소직원의 손이 느린 것은 물론이고, 사람들마나 지정석을 고르느라 이렇게 늦어질 줄이야...&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Qy1PYBVKf.jpg" style="width:450px;height:337px;" alt=""/&gt;&lt;p class="cap1"&gt;드디어 티켓판매 시작 하지만....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하지만 억울한 일은 줄이 줄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발생을 하였는데요.약 3시23분경 일반석이 매진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모두 지정석으로만 구입이 가능하였는데, 일반석을 구입비용만 들고 있던 저는 어쩔 수 없이 카드를 꺼내 들었고 '비싸더라도 지정석에서 보자'라는 생각으로 서 있는데, 30분경 모든 티켓이 매진이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하었습니다. 그때 내 앞에 서 있던 사람의 수는 겨우 3명... 정말 눈물이 쏟아질 것 같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위에서 말을 한 억울한 일이라는 것은 한줄로 줄을 설 당시, 제 뒤에 있던 사람들이 3줄로 분리가 되면서 저와 다른 줄로 이동을 하였는데, 그 사람들은 티켓을 구입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역시 인생은 줄인가 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암표라도 구입을 할까 했는데, 티켓판매가 되기 전에 일반석 1만5천원짜리를 5만5천원에 판매를 했는데, 보통 매진이 되면 가격이 더 오르는 것을 감안하면 5,6배 이상의 가격을 주고 구입을 해야할 것 같아서 일찌감치 보치를 했죠...&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뭐 내일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는 하지만, 내일은 다른 일이 있어 야구장에 가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면, 오늘이 마지막 기회였는데 정말 눈물이 나는 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만약 내일 현장에서 티켓을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오전 8시 이전부터 줄을 서시고 1루쪽에 있는 2매표소에 줄을 서시면 아마도 구입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PS : 줄을 서면서 들었던 몇가지 의문...&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1. 예매 티켓팅은 오후 1시부터였는데, 그 이전부터 티켓을 가지고 암표를 팔거나 카드영업을 한 아주머니는 티켓을 어떻게 구한 것일까?&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2. 과연 맨앞에 서 있던 사람들은 소문처럼 암표상이었을까??&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3. 티켓판매가 시작이 되면서 티켓을 돈을 주고 구입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을 하였는데, 누가 봐도 암표상임이 틀림없는데, 경찰들은 왜 단속을 하지 않을 것일까??&lt;/div&gt;&lt;/div&gt;</description>
         <author>kiyong2</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tonecase.org/254</guid>
         <pubDate>Fri, 23 Oct 2009 06:51:56 -07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디자인올림픽 참관기...</title>
         <link>http://blog.stonecase.org/253</link>
         <description>올해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stadium.seoul.go.kr/guidance/guide_01.html"&gt;잠실종합운동장&lt;/a&gt;에서 두번째로 열린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sdo.seoul.go.kr/"&gt;서울디자인올림픽&lt;/a&gt;(이하 SDO)를 참관하고 왔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시간이 맞지 않아서 참관을 하지 못했었는데요. 올해는 시간이 아주 많이 남고 있어 참관을 하게 되었습니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저는 사실 단순 디자인 전시회가 아닌 디자인올림픽이라고 하기에 솔직히 엄청난 것을 기대를 하고 관람을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뭐라고 할까??? 제가 기대를 많이하고 참관을 해서 그런가 아니면 별기대 없이 가도 그랬을지 모르겠지만, 실망이 굉장히 크게 다가왔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67347235@N00/4029319110"&gt;&lt;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653/4029319110_b682539646.jpg" style="width:500px;height:333px;" alt=""/&gt;&lt;/a&gt;&lt;p class="cap1"&gt;SDO의 내부 전경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참관을 시작하기 위해 주경기장에 입장을 하고 나니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공기를 주입하여 만든 천막들이었습니다. 그 천막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wooribank.com/"&gt;우리은행&lt;/a&gt;과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daelim-apt.co.kr/"&gt;대림의 e-편한세상&lt;/a&gt;,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xi.co.kr/"&gt;GS의 자이&lt;/a&gt;등의 광고가 눈에 확 띄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렇게 시작을 한 SDO 참관. 뭐랄까 전체적인 느낌을 말을 하면 과연 이것이 올림픽(Olympiad)일까 하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왜냐하면 전체적인 것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이상씩은 많이 본 디자인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으며, 한국도로공사에서도 참여를 하여 하이패스를 전시하였는데, 이것이 과연 디자인과 얼마나 연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건 기술력을 전시하는 곳에서 해야하지 이런 올림픽은 정말 어울리지 않죠.&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67347235@N00/4029350286"&gt;&lt;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511/4029350286_3aae615813.jpg" style="width:500px;height:333px;" alt=""/&gt;&lt;/a&gt;&lt;p class="cap1"&gt;ⓒ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또한 건설회사에서 한 전시들 역시 건축자재 다시 말을 해서 좀 이쁘다 싶다는 자재들을 전시를 하였는데, 디자인들이 사실 수년전부터 있던 디자인들을 마치 새로운 것인 마냥 전시를 해 놓은 것이 참 한심한 생각이 좀 많이 들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건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i-sh.co.kr/"&gt;SH공사&lt;/a&gt;도 마찬가지였습니다. SH공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입구에는 가든파이브를 설명을 해 놓았고 안쪽에는 지금 서울시 전역을 마구잡이 개발을 표본인 뉴타운과 장기전세아파트등의 조감도 및 투시도를 전시해 놓고 청약 방법등을 설명해 놓았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렇게 경기장 내부를 구경하고 다음으로 대학생들의 졸업작품을 전시해 놓은 외부공간으로 이동을 하여 참관을 하였습니다. &lt;b&gt;'졸업작품 전시를 여기서 하다니'&lt;/b&gt; 라는 생각을 하면서 관람을 하였는데, 뭐랄까??? 몇몇 눈에 띄는 디자인이 있기는 하였지만, 아직은 학생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솔직히 독창성은 그다지 많아 보이지는 않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2층의 경우는 극과 극의 달리는 디자인들을 보여주게 되는데, 뭐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전문가들이 한 것은 상당히 멋지고 훌륭한 작품들이 있는 반면 그외의 것들은 "왜..."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SDO에 대한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보통 디자인 관련 전시는 사진이나 동영상은 허가를 받지 않은 사람은 못하게 되어있는데, SDO의 경우는 모든 사람이 사진을 찍고 영상을 찍는 등의 행위를 허용한다는 것은 이미 이 디자인이 상용화가 되어있다던가 아니면 실효성이 떨어져 포기를 하는 등의 디자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 전시라는 의미가 크게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미 이런 생각을 하고 전시를 접해서 그럴까? 그다지 멋져보이는 디자인들이 많이 눈에 띄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부대행사가 대단한것도 아니고 말이죠...&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런 행사가 과연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우리만의 축제가 아닌 전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을 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좀 드네요.&lt;/div&gt;</description>
         <author>kiyong2</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tonecase.org/253</guid>
         <pubDate>Tue, 20 Oct 2009 07:50:27 -0700</pubDate>
      </item>
      <item>
         <title>디지털케이블+케이블인터넷 해지</title>
         <link>http://blog.stonecase.org/252</link>
         <description>&lt;div&gt;&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center;clear:both;"&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Yaqyq1tFF.jpg" style="width:450px;height:337px;" alt=""/&gt;&lt;p class="cap1"&gt;신호이상으로 Incc라는 표시에서 넘어가지를 않는 현상이 자주 발생 ⓒ kiyong2&lt;/p&gt;&lt;/div&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지난달 24일 모케이블회사의 결합상품인 디지털케이블+광랜인터넷을 3년약정으로 가입을 하고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입을 하고 나서 어제까지 1번의 인터넷접속불량과 디지털케이블 통신장애 3번등 무려 4번의 신호문제로 장애를 일으켰었습니다.&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리하여 마지막 문제가 일어난 지난 토요일(17일) A/S를 신청한 뒤 일요일 A/S를 받으려 했으나 한달도 안된 사이에 4번이나 문제가 일어나니 도무지 사용을 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정확히 말을 하면 예전에 보던 방식인 7,000원짜리 보급형 상품으로의 전환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신청을 한 것은 어제(18일) 일요일 오전이었고, 오늘 본사 해지팀에게서 전화를 통해 전화를 주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도 혹시 몰라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다시한번 확인전화를 하였고 약속을 한 12시까지 전화가 또 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조금만 더 기달려달라는 말만 하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나마 한가지 기분이 덜 나빴던 것은 보통 해지신청은 전화를 지겹도록 받지 않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 제가 신청전화를 했을때는 일요일 아침을 제외하고는 다들 한번에 받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하염없이 시간을보내며 기다리다가 2시40분경 본사의 해지팀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2만6천원에 지금상품을 사용하게 해 줄테니 계속 이용을 해달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단호하게 거절을 하였고, 완전한 해지가 아닌 보급형으로 재 전환이니 아무런 말이 없이 해지를 해준것같기도 하고... 아니면 잦은문제를 자기들도 인정을 하고 해준것같기도 합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장비는 내일가지고 한다고 하더군요. 기왕가지고 가는거 오늘가지고 가지... ㅡㅡ^&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렇게 해지를 하고 나서 인터넷을 하려고 접속을 해보니 이것이 왠일?? 벌써 인터넷은 끊어버렸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와이브로를 통해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이전에 쓰던 놈을 쓸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제 당분간은 인터넷을 와이브로를 통해 하고 다른회사들을 천천히 알아봐야겠네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PS:인터넷서비스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D&lt;/div&gt;</description>
         <author>kiyong2</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tonecase.org/252</guid>
         <pubDate>Sun, 18 Oct 2009 23:21:02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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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많은 부족함이 느껴지는 '부산'</title>
         <link>http://blog.stonecase.org/251</link>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right;margin-left:10px;"&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XkGNlD0MC.jpg" style="width:240px;height:342px;" alt=""/&gt;&lt;p class="cap1"&gt;ⓒ (주)오죤필름&lt;/p&gt;&lt;/div&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busan2009.co.kr/"&gt;영화 '부산'&lt;/a&gt;.. 뭐랄까 처음 이 영화의 포스터를 접하였을 당시 부산(釜山) 지역을 소재로 부산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주제로 만든 영화로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영화에서 말을 하는 것은 부산(父山)의 의미를 가진 영화이더군요.. 뭐 이것도 영화를 보고 안 것이 아닌 영화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느꼈는데, 사실 부산(父山)이라는 것도 영화를 보면 크게 와 닿지 않더군요.&lt;div&gt;&lt;br /&gt;&lt;/div&gt;&lt;div&gt;영화 이야기로 들어가서, 먼저 배우들의 연기를 보면, 일단 가장 저의 눈에 띄는 배우로는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5449"&gt;고창석&lt;/a&gt;(김강수 역)의 연기였습니다. 물론,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2904"&gt;김영호&lt;/a&gt;(조태석역)나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14187"&gt;유승호&lt;/a&gt;(김종철 역)의 연기도 비중이 많이 있다가 보니 눈에 띄기는 하는데, 지금까지 조연에서 많은 배역을 맞으면서 연기력을 다져왔던 고창석의 연기는 뭐랄까?? 기대 이상의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특히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고창석의 연기는 연기와 표정 등 많은 부분의 디테일을 잘 살린 연기로 보여지더군요. 또한 감정표현도 이 영화에 출연을 한 모든 배우들 중에서도 단연 최고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2904"&gt;김영호&lt;/a&gt;의 연기도 고창석 못지 않게 멋진 연기를 보여주기는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말투나 그가 지금까지 해왔던 연기들 때문일까? 어딘가 모르게 조금은 어색해 보이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그 느낌은 영화를 보는 내내 계속 드는 것이 조금 아쉽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마지막 주연급 배우인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14187"&gt;유승호&lt;/a&gt;의 연기는 뭐랄까?? 위에서 언급을 한 두 배우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상당히 많이 받았습니다. 뭐 물론 그들에 비해 연기 경력이 비교적 짧지만,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나이답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은 좀....&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러나 이 영화가 요즘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imbc.com/broad/tv/drama/seonduk/"&gt;드라마 '선덕여왕'&lt;/a&gt;으로 주가를 약간 높이고, 지금까지의 몇몇 영화를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리던 배우인 유승호를 다른 주연배우들 보다 앞전에 세우면서 홍보를 하고 있어 마치 이 영화가 유승호만을 위한 영화인 것 처럼 느껴지는 것이 있기는 한데, 그의 연기를 보고서는 &lt;b&gt;아직 어리기는 어리구나&lt;/b&gt;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름값보다는 연기력으로 상당히 인정을 받는 배우들이 주연을 맡고 있어 시나리오와 감독의 연출력이 좋으면 비록 흥행에 실패를 하더라도 상당히 멋진 영화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하지만 영화 '부산'은 이것이 상당히 부족했던 영화로, 뭐랄까? 너무나 억지스러운 설정과 부자관계의 조금은 억지스러운 설정이 너무나 거북함으로 다가오는 영화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특히 자신의 아들을 매일 구박하는 고창석이나 그 구박을 받으면서고 집안살림을 계속 해가면서 학교까지 다니는 유승호 그리고 술집에 여자를 공급(?)하는 포수 김영호, 그 어느것 하나 새로운 소재를 없는데요. 여기에 부자(父子) 관계라는 것을 억지스럽지 집어넣다가 보니 영화를 보는 내내 과연 김영호가 이들과 어떠한 연결고리로 연결이 될까 했었는데, 참 허무하게 연결이 되더군요.&lt;br /&gt;&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리고 그 연결고리가 중간쯤에 연결이 되면서 영화의 모든 내용이 파악이 되었고, 결국은 그렇게 된 것이 참 씁쓸하게 느껴지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또한 영화에서 말을 하려고 했던 것 처럼 &lt;b&gt;'산처럼 높은 아버지'라는 뜻의 부산(父山)의 뜻&lt;/b&gt;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었고, 영화의 제목과 이 영화에서 전달을 하려는 메세지가 어떻게 해서 나온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상당히 많이 든 영화였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아마도 이런 것이 신인 감독의 한계라고 느껴지는데, 아마도 영화의 제목을 시나리오를 완성한 다음 정하거나 수정을 한 것이 아니라, 먼저 제목을 '부산'이라고 정해 놓은 다음 시나리오응 써나가다 보이 조금은 억지스럽게 보이게 되었고, 결국은 그 뜻도 억지로 껴 맞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차라리 방송에서 이 영화에서의 부산이 부산(父山)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는 말을 하지라도 않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 영화를 통해 부자간의 따듯함이나, 가족의 소중함 뭐 그러것을 느끼기 위해 이 영화를 선택을 하실 것이라면, 그냥 이런 저런 큰 기대감과 그러한 메세지는 뒤로 하고 쉽게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를 감상하기 위해서 간다는 생각으로 영화를 접하신다면 비교적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PS : 장르가 액션,드라마 장르인 이 영화를 보면서 코믹적인 요소가 전혀 없지는 않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시종일관 코미디 영화로만 생각을 하고 지들끼리 키득거리고 깔깔되며, 자신들의 앞자리가 비었다고 그 위에 다리까지 떡하니 올려놓고 영화를 본 저와 같은 라인에 앉은 두명의 여자관객... &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 따위로 보려면 지들끼리 비디오방이나 가서 맥주나 보면서 깔깔데면서 보지 왜이리 소란스럽게 영화를 내내 보는지.. 저는 거리가 있어 뭐라고 말은 못했지만,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아무런 말을 안했는지 너무나 한심한 생각이들더군요.&lt;/div&gt;</description>
         <author>kiyong2</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tonecase.org/251</guid>
         <pubDate>Sat, 17 Oct 2009 22:52:26 -0700</pubDate>
      </item>
      <item>
         <title>"담배 꺼!!! 이 십원짜리야!!!"</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215443033</link>
         <description>“담배 꺼!!! 이 십원짜리야!!!”&lt;br/&gt;&lt;br/&gt; - &lt;em&gt;감기로 개고생 중인 내 주변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을 보면…ㅡㅡ^&lt;/em&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215443033</guid>
         <pubDate>Sat, 17 Oct 2009 04:11:02 -0700</pubDate>
      </item>
      <item>
         <title>(영화) 올해 또 하나의 졸작 코미디 '정승필 실종사건'</title>
         <link>http://blog.stonecase.org/250</link>
         <description>&l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right;margin-left:10px;"&gt;&lt;img src="http://fs.textcube.com/blog/0/2186/attach/XWM1GtDOtY.jpg" style="width:240px;height:342px;" alt=""/&gt;&lt;p class="cap1"&gt;ⓒ (주)화이트리시네마&lt;/p&gt;&lt;/div&gt;&lt;div&gt;지루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 한바탕 웃어보고 싶은 생각으로 근래에 개봉을 한 영화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whereisjsp.co.kr/"&gt;'정승필 실종사건'&lt;/a&gt;을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amp;amp;nil_ch=&amp;amp;rtupcoll=&amp;amp;w=tot&amp;amp;m=&amp;amp;f=&amp;amp;lpp=&amp;amp;q=%B0%AD%BA%AF%BF%AA&amp;amp;search=%B0%CB%BB%F6"&gt;강변역&lt;/a&gt;에 위치한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cgv.co.kr/Theater/Theater/T_theater_area.aspx?theaterCode=01"&gt;CGV 강변&lt;/a&gt;에서 보고 왔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영화 이야기로 들어가서 영화는 뭐랄까? 이것이 과연 코미디 영화가 맞을까하는 의문이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비롯하여 많은 관객들이 영화를 보면서 웃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다운 웃음은 커녕 실소가 나올 정도의 부분도 거의 없다시피 했었다는 점인데, 코미디 영화의 특성상 많은 관객들이 &lt;b&gt;'그래 한번 얼마나 웃기는지 보자'&lt;/b&gt;라는 식으로 영화를 접하기 때문에 사실 엄청나게 웃기지 않고서는 성공을 하기 힘든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 영화의 경우는 관객들의 연기 때문에 코미디 장르가 많이 실추가 된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자체의 문제로 소재도 마찬가지이고 감독의 연출력까지 뭐하나 박수를 쳐 줄 수 있는 요소가 하나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도대체 감독이나 극본을 쓴 작가가 말을 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도무지 파악이 안되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그리고 각종 억지스러운 설정과 스토리들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lt;b&gt;'내가 계속 이 영화를 보고 있어야 하나'&lt;/b&gt;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또한 시나리오들이 조금만 영화를 보면 다 눈치를 챌 수 있을 정도의 뻔하고 진부한 내영으로만 가득 차 있어 도무지 좋게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는 어처구니없는 영화였었다는 점입니다.&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하지만 이 영화에서 얻은 것을 굳이 하나 찾으라고 하면 지금은 고인이 된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142980"&gt;장자연&lt;/a&gt;의 생전 마지막 영화를 접했다는 저 하나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인 줄 알았는데, 글을 쓰고 찾아보니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penthouse2009.co.kr/"&gt;'팬트하우스 코끼리'&lt;/a&gt;라는 영화가 마지막 유작이더군요.)&lt;/div&gt;&lt;div&gt;&lt;br /&gt;&lt;/div&gt;&lt;div&gt;이 영화는 솔직한 생각으로 이번 주을 고비로 대부분의 상영관에서 내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보는 내내 코미디 영화지만 전혀 코미디적인 요소를 거의 보이지 못한 영화 &lt;a rel="nofollow"&gt;'구세주2'&lt;/a&gt;가 많이 생각이 나더군요. 영화 '정승필 실종사건'을 보시려는 분들.. 제발 한번만 더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lt;/div&gt;</description>
         <author>kiyong2</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stonecase.org/250</guid>
         <pubDate>Tue, 13 Oct 2009 19:18:38 -07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에 살면서 대한민국 욕을 안해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82903540</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 살면서 대한민국 욕을 안해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lt;br/&gt;&lt;br/&gt; - &lt;em&gt;&lt;p&gt;2PM의 재범이 한국을 비하하는 글을 마이스페이스에 섰었다는 것이 밝혀진 뒤 팀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귀국을 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한국을 비하하고 욕을 한 적이 한번도 없는 한국인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lt;/p&gt;
&lt;p&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me2flickr/3899997859/"&gt;&lt;img height="184" width="224"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25/3900780852_b9fdc4507d_o.jpg"/&gt;&lt;/a&gt;&lt;/p&gt;
&lt;p&gt;한국에 와서 격어본 것이라고는 JYP의 연습생 생활이 전부였을 2PM의 재범이 JYP에서 느낀것이 한국에 와서 느낀것의 전부일 것이기 때문에 JYP의 생활을 한국생활이라고 표현을 해서 욕을 하고 비하를 했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죠.&lt;/p&gt;
&lt;p&gt;무작정 그를 감싸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그가 왜 그런말을 했는지 그 이유를 먼저 파악을 해 보고나서 그를 욕을 하던 비난을 하던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승준과 비교를 하는 분들이 종종 있던데.. 글쎄.. 비교상대가 될까요??&lt;/p&gt;&lt;/em&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82903540</guid>
         <pubDate>Tue, 08 Sep 2009 09:05: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어떻게 결혼식에서 너만 웃냐???"</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74726073</link>
         <description>“어떻게 결혼식에서 너만 웃냐???”&lt;br/&gt;&lt;br/&gt; - &lt;em&gt;중학교 여자 동창의 결혼식이 있어 다녀왔는데, 신랑은 물론 친부모, 시부모 모두가 무표정인데 혼자만 웃고 있더군요… 왜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lt;/em&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74726073</guid>
         <pubDate>Sat, 29 Aug 2009 08:07:36 -0700</pubDate>
      </item>
      <item>
         <title>걸그룹의 지나친 노출 경쟁...</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68878420</link>
         <description>&lt;p&gt;&lt;img height="348" width="400" src="http://isplus.joins.com/component/castnet/200907/200907311225331002_1.jpg"/&gt;&lt;/p&gt;
&lt;p&gt;요즘 걸그룹들이 아주 난리입니다.. 원더걸스,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브라운아이드걸스, 2NE1, 4minute 그리고 카라 등 아주들 난리입니다. 마치 많은 연예기획사들이 사무실에 연예인 대뷔를 준비하던 연습생들을 지금이 기회다라는 식으로 서로 대뷔를 시키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이러한 걸그룹 홍수속에 너나 할 것 없이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해 하는 방법들이 있으니, 바로 노출경쟁입니다. 이러한 경쟁을 보면 파격적인 의상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초미니스커니, 핫팬츠 등 방송에서 최대한 노출을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을 해서 노출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lt;/p&gt;
&lt;p&gt;더군다나 이러한 노출이 서로 경쟁적으로 진행이 되면서 어떤 걸그룹의 멤버는 옷이 짧다 못해 지나치게 타이트해 소위 ‘비너스의 언덕’이라는 곳이 보일 정도로 옷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까지 보이게 되더군요…&lt;/p&gt;
&lt;p&gt;어느 정도의 노출은 이 여름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원하게 할 수 있겠지만, 요즘과 같이 지나치다 싶은 정도의 노출은 인상을 찌푸리게하는 것이 남자로써 흐믓하지만은 않네요..&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68878420</guid>
         <pubDate>Sat, 22 Aug 2009 03:55:36 -0700</pubDate>
      </item>
      <item>
         <title>검,경 쪽팔린 줄 알아라.. 겨우 포르노 회사에..</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64949093</link>
         <description>&lt;p&gt;&lt;img height="300" width="400"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Y2MTI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EwLzEwMTUuanBn"/&gt;&lt;/p&gt;
&lt;p&gt;얼마전 일본과 미국의 포르노 업체들이 한국에서의 불법유통으로 인해 저작권 침해 소송으로 인해 검찰과 경찰이 뒤 흔들리고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lt;/p&gt;
&lt;p&gt;참, 재미있습니다. 포르노라는 장르를 유통하는 것 자체가 불법인데, 검찰과 경찰이 서로 미루고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 우왕좌왕…&lt;/p&gt;
&lt;p&gt;윈도우로 인해 MS에 질질 끌려다니는 것도 모잘라 이제는 일개 포르노 회사에 까지 질질 끌려다니는 상황이니, 왜? 이렇게라도 안하면 포르노를 보고 즐기던 지들마져 질질끌려다닐까봐 그런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lt;/p&gt;
&lt;p&gt;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만약 합법적으로 들어와 유통이 된 영상물이면 반드시 잡아서 처벌을 해야 겠지만, 누가 처음 한국에 들여왔는지도 정확히 알 수 없는 그런 불법적인 포르노들을 가지고 그런 회사에 뒤흔들리다니..&lt;/p&gt;
&lt;p&gt;이건 뭐 마약장사꾼이 한국에서 마약을 팔아먹은 뒤 돈을 못 받자 그걸 한국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금액을 지불 못한 놈을 잡아 왜 돈을 안주냐고 주사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lt;/p&gt;
&lt;p&gt;PS:아마도 이번 고소는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지랄맞은 행정으로 인해 개정이 된 저작권법 때문이 아닌가 한다.. 개나 소가 만든 저작물들을 다 보호를 하겠다고 나섰으니 이런 말도 안되는 고소도 이어지는 게 아니겠어요..&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64949093</guid>
         <pubDate>Mon, 17 Aug 2009 08:48:46 -0700</pubDate>
      </item>
      <item>
         <title>소지섭이 알천랑의 후손?? 그게 뭐??</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62798853</link>
         <description>&lt;p&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digg.com/u3Adie"&gt;&lt;img src="http://api.photoshop.com/home_74d4cb8576db4ffa8114a8a620f00293/adobe-px-assets/629dc0c1d0324a2db12879f78f340014" width="400" height="249"/&gt;&lt;/a&gt;&lt;/p&gt;
&lt;p&gt;요즘 한창 인기인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꽃미남으로 인기를 끌고 있을 알천랑. 소지섭이 그 알천랑의 47대손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하네요.. 뭐 소씨는 성씨가 진주 소씨 하나밖에 없다고 하면서 종친회에서 인정까지 했다는데…&lt;/p&gt;
&lt;p&gt;그렇게 치면 같은 성씨면 다 후손이겠네?? 알천랑 사촌동생의 후손일 수도 있잖어.. 알천랑 8촌의 후손일 수도 있고 말이지… 그리고 종친회 같은 곳에서는 종파까지 다 따지지 않나?? 나의 종친회에서는 비록 같은 성씨라고 해도 종파까지 다 따지는데… 직계도 아니고 참..&lt;/p&gt;
&lt;p&gt;한가지 이상한건… 누가 이런 기사를 퍼트린거지?? 종친회에서 이런 것 때문에 기자회견을 했을 리도 없고, 그렇다고 대단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소속사에서 설레바리 치는 것도 이상한 일인데 말입니다. 이러다 누가 누구의 후손이네 뭐네 하면서 유행되겠군… 참..&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62798853</guid>
         <pubDate>Fri, 14 Aug 2009 06:28: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정정포스팅입니다. 저는 지난 포스팅에서 개그맨 원정도박이 이런 저런 상황을 봐서 김병만 같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61213187</link>
         <description>&lt;img src="http://20.media.tumblr.com/XQSKgNkq7r1i16x0Cvcedxnbo1_500.png"/&gt;&lt;br/&gt;&lt;br/&gt;&lt;p&gt;정정포스팅입니다. 저는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tumblr.stonecase.org/post/161020933/7-skt-lgt-12"&gt;지난 포스팅에서 개그맨 원정도박이 이런 저런 상황을 봐서 김병만 같다&lt;/a&gt;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되는 보도문을 살펴보면 이 사건의 당사자가 김병만이 아닌 김준호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다시 좁혀지고 있습니다.&lt;/p&gt;
&lt;p&gt;사실 이번 사건의 당사자가 김병만이라는 주장에는 상당히 많은 힘이 실려 있었습니다. 일단 보도문을 낸 곳이 김병만이 운영을 하고 있는 BM엔터플렌(이하 BM)이라는 소속사인데, 이 소속사의 연예인들을 살펴보면 김준호가 얼굴이 없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하지만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이하 후너스)에도 김준호의 얼굴이 없기는 마찮가지인데, 제가 김준호가 후너스 소속이라고 생각을 했던 이유가 이번 사건을 제외하고는 지난 6월까지&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digg.com/u3ARof"&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digg.com/u3ARof"&gt;http://digg.com/u3ARof&lt;/a&gt;)&lt;/a&gt;는 김준호 관련 보도가 있을 때는 언제나 후너스에서 사진을 제공한 것으로 나왔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그래서 제외를 했던 것인데, 문제는 여기서도 발생을 합니다. 바로 네이버에서의 그의 정보인데, 네이버에 있는 김준호관련 정보에는 그가 BM소속으로 되어 있는데,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2009.04.13이 수정일로 되어 있습니다.&lt;/p&gt;
&lt;p&gt;이런식으로 포털과 보도들간에 서로 일치하지가 않으니 저는 언론들의 보도를 믿었던 것이고 결국 BM소속의 75년생 해서 김병만이라고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lt;/p&gt;
&lt;p&gt;그런데 계속되는 보도문들을 살펴보면 저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5006014015479002"&gt;tvdaily&lt;/a&gt;라는 언론사가 이번 사건의 기사를 쓰면서 쓴 기사의 사진 때문이었습니다.&lt;/p&gt;
&lt;p&gt;&lt;img height="581" width="400" src="http://www.tvdaily.co.kr/upimages/gisaimg/200908/1215479.jpg" border="0"/&gt;&lt;/p&gt;
&lt;p&gt;사진을 살펴보면 모자이크가 되어 있어 잘 모르시는 분들은 누군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제가 위에서 링크를 걸어둔 기사들 중 한 사진을 살펴보면, 이와 똑같은 포즈의 사진을 찾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lt;img height="465" width="400" src="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09/04/24/coming200904241743550.jpg" border="0"/&gt;&lt;/p&gt;
&lt;p&gt;그래서 저는 이전 도박 사건에 연류가 된 개그맨 K씨가 김준호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많은 분들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61213187</guid>
         <pubDate>Wed, 12 Aug 2009 04:04: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지난 7월날 SKT와 LGT를 통해서 제공이 되던 게임인 ‘김병만의 달인’이 12일부터 KT를...</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61020933</link>
         <description>&lt;img src="http://2.media.tumblr.com/XQSKgNkq7r13aqwjX9O3fAw7o1_r2_500.png"/&gt;&lt;br/&gt;&lt;br/&gt;&lt;p&gt;지난 7월날 SKT와 LGT를 통해서 제공이 되던 게임인 ‘김병만의 달인’이 12일부터 KT를 통해서도 서비스가 되기 시작을 하였습니다.&lt;/p&gt;
&lt;p&gt;&lt;strike&gt;이러한 시점에 윈디소프트에 큰 문제가 발생을 하였는데, 바로 얼마전 터진 연예인 원정도박 사건의 개그맨 K씨가 김병만이라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면서 그의 이름을 제목으로 한 게임이 이래저래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lt;/strike&gt;&lt;/p&gt;
&lt;p&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tumblr.com/xcy2nzcw3"&gt;사건의 당사자가 김병만이 아니라는 정정포스팅입니다.&lt;/a&gt;&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61020933</guid>
         <pubDate>Tue, 11 Aug 2009 21:12: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교통사고에 관한 조언을 바랍니다.</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59802976</link>
         <description>&lt;p&gt;지난 수요일밤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2차선 자동차 자전거 공용도로에 정차해 있는 차를 왼쪽으로 피해 달리던 중 그 차가 갑자기 문을 여는 바람에 문과 충돌을 하는 사고를 당해 왼쪽어깨와 왼쪽 무릎을 다쳤습니다.&lt;/p&gt; &lt;p&gt;그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을 하였고 사고를 당한 저를 병원으로 데려가 진료를 받게한뒤 다음날 제거 다니는 병원에고 와 두군데 병원비를 다 지급을 하였습니다.&lt;/p&gt; &lt;p&gt;보험으로 처리를 하려고 하였으나 그 차가 운전자의 차가 아니었고 보험도 차주만 적용이 되는 보험이라서 치료비와 약간의 합의금을 받기로 하고 저는 자비로 치료를 하였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오늘 다시 전화를 하니 이 사람이 이 핑계 저 핑계를 말을 하면서 치료비와 합의금주는 것을 간접적으로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래서 내일 경찰 교통사고관련 업무를 하는 곳에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lt;/p&gt; &lt;p&gt;이런 사고에 대해 아시는 정보가 있는 분은 조언을 바랍니다&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59802976</guid>
         <pubDate>Mon, 10 Aug 2009 06:42: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올해 13번째로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예매를 하였습니다. 예년 같은 경우는 심야영화를 보고 나서도 한...</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36884814</link>
         <description>&lt;img src="http://13.media.tumblr.com/XQSKgNkq7plq1y9zOy4ccmTKo1_r2_500.jpg"/&gt;&lt;br/&gt;&lt;br/&gt;&lt;p&gt;올해 13번째로 열리는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pifan.com/index.asp"&gt;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lt;/a&gt; 예매를 하였습니다. 예년 같은 경우는 심야영화를 보고 나서도 한 2,3편정도 더 보았었는데, 올해는 몸상태도 별로 좋지 않고 해서 24시부터 새벽4시41분까지 하는 심야상영 하나만 예매를 하였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추가로 이번에 새롭게 공개가 되는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digg.com/u17Tgh"&gt;&lt;b&gt;명탐정 코난: 칠흑의 추적자&lt;/b&gt;&lt;/a&gt;을 예매하려고 하였으나 HD 자막판은 물론이고 더빙판까지 모두 매진이라서 예매에는 실패를 하였네요. 당일판매분을 노려도 되지만 서울에 사는 입장에서 당일판매를 구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서 포기를 해 버렸네요.. ㅜㅜ&lt;/p&gt;
&lt;p&gt;&lt;b&gt;추가&lt;/b&gt; : 감독과 출연진들의 GA가 예정이 되어 있는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digg.com/u17TqY"&gt;여고괴담 5:동반자살&lt;/a&gt;도 예매를 하였습니다. 영화관에서 볼까 말까 하고만 있던 영화인데, 이번 영화제에서도 하네요.&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36884814</guid>
         <pubDate>Mon, 06 Jul 2009 22:25: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4대강살리기 돌려먹기 하는 것은 아닌지...</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36679868</link>
         <description>&lt;p&gt;4대강 살리기 턴키에 대해 조달청과 한국수자원공사가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신청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형 건설사들이 모두 총알을 장전하고 쏠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문제는 이렇게 대규모 공사에 공구가 나뉘어 공사를 할 경우 건설사들끼리 공사를 돌려먹기 할 확률이 높다는 점이다.&lt;/p&gt; &lt;p&gt;이는 이미 이 분야에서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로 이번 4대강살리기처럼 대규모공사일 경우는 더 심하다는 점입니다.&lt;/p&gt; &lt;p&gt;뭐 아직 건설사들만 정해졌지 세부업체들까지 정해진 것은 아닌데 과연 어떤한 업체들이 승자가 되고 어떤 업체들이 들널이 업체가 되는지 한번 지켜보죠…&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36679868</guid>
         <pubDate>Mon, 06 Jul 2009 15:48:28 -0700</pubDate>
      </item>
      <item>
         <title>파이어폭스의 3.5 버전이 드디어 업로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얼른 설치를 하였는데요.
이미 많은 분들이 이미...</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32924961</link>
         <description>&lt;img src="http://18.media.tumblr.com/XQSKgNkq7pc8orie0T1iqQ6qo1_500.png"/&gt;&lt;br/&gt;&lt;br/&gt;&lt;p&gt;파이어폭스의 3.5 버전이 드디어 업로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얼른 설치를 하였는데요.&lt;/p&gt;
&lt;p&gt;이미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실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다운로드 링크를 올려드립니다. (이미지 :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mozilla.com/en-US/firefox/3.5/whatsnew/"&gt;사이트캡쳐&lt;/a&gt;)&lt;/p&gt;
&lt;p&gt;윈도우 :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bit.ly/8yUgl"&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bit.ly/8yUgl"&gt;http://bit.ly/8yUgl&lt;/a&gt;&lt;/a&gt;&lt;/p&gt;
&lt;p&gt;OSX :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bit.ly/ySHJj"&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bit.ly/ySHJj"&gt;http://bit.ly/ySHJj&lt;/a&gt;&lt;/a&gt;&lt;/p&gt;
&lt;p&gt;리눅스: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bit.ly/10sPSA"&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bit.ly/10sPSA"&gt;http://bit.ly/10sPSA&lt;/a&gt;&lt;/a&gt;&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32924961</guid>
         <pubDate>Tue, 30 Jun 2009 07:09: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우건설을 매각하려고 한다. 이로써 시장에 나온 건설사는 현대건설, 쌍용건설 그리고 대우건설 이렇게 3개업체다. 과연 이 기업들이 제대로 M&amp;A가 될까??..."</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31910207</link>
         <description>“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우건설을 매각하려고 한다. 이로써 시장에 나온 건설사는 현대건설, 쌍용건설 그리고 대우건설 이렇게 3개업체다. 과연 이 기업들이 제대로 M&amp;A가 될까?? 쌍용차꼴이 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다”</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31910207</guid>
         <pubDate>Sun, 28 Jun 2009 15:40: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사무실에서 마음이 떠나...</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29918740</link>
         <description>&lt;p&gt;저는 만 5년동안 한 설계 사무실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저의 첫 사회생활이었고 첫 직장이었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다음 달 중으로 이제 사무실을 정리할까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던 것이기는 하지만 올해 사무실 전 직원이 연봉협상에서 모두 동결을 하기로 하면서 양보를 할때 그만한 보상은 둘째치고 회사에 작은 변화라도 있을 줄 알았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회사는 직원들에게 꼭 주어야 하는 것도 몇달째 일만을 시켜왔습니다. 여기서 이미 몇명의 직원이 사무실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전 회사만 어려운 것이 아니니 한번 지켜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장의 입에서 도무지 나오면 안되는 말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이 사무실에는 더 이상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lt;/p&gt; &lt;p&gt;아무래도 한 기업의 이야기이니 자세한 내막은 말씀을 들이기는 힘이 들지만 도무지 회사가 더 낳아지기는 커녕 문제점들에 대해서 전혀 개선의 의지가 없어보여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된 것입니다.&lt;/p&gt; &lt;p&gt;제가 느끼기는 몇년간 함께한 직원들이 쥐죽은 듯이 가만히 있으니 마치 자기밥인냥 사장이 행동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lt;/p&gt; &lt;p&gt;사실 지금 그만 두겠다고 마음을 먹는것에 대한 아무런 대비책은 없습니다. 하지만 일단은 여기에 더이상은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lt;/p&gt; &lt;p&gt;정말 심적으로 많이 힘이드네요…&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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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09 03:38: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공무원 노조도 시국선언에 동참을 한다고 하는데, 솔직한 생각으로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절대적으로 중립을 유지해야 하는 공무원들이 이러한 행동을 한다는..."</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28532348</link>
         <description>“&lt;p&gt;공무원 노조도 시국선언에 동참을 한다고 하는데, 솔직한 생각으로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는다.&lt;/p&gt; &lt;p&gt;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절대적으로 중립을 유지해야 하는 공무원들이 이러한 행동을 한다는 것을 내 자신으로는 좀 이해하기가 힘들다.&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28532348</guid>
         <pubDate>Mon, 22 Jun 2009 21:43: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CGV 왕십리 너무한거 아냐??</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27805426</link>
         <description>&lt;p&gt;이번 주중에 심야영화라도 한편 볼까 해서 CGV 왕십리의 시간표를 들어가서 한번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수요일 부터는 확정된 영화가 별로 없더군요. 그런데 시간표를 보면 상당히 황당한 것을 알 수가 있는데, 바로 CGV가 자신들이 배급을 하는 영화인 트랜스포머2를 너무나 심하게 상영 예정을 잡아 놓았다는 점입니다.&lt;/p&gt;
&lt;p&gt;먼저 수요일자를 보면,&lt;/p&gt;
&lt;p&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kiyong2/3648289891/"&gt;&lt;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56/3648289891_0d20d4f1dd.jpg?v=0" width="400" height="275"/&gt;&lt;/a&gt;&lt;/p&gt;
&lt;p&gt;무려 6개관에서 상영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CGV 왕십리는 골드클래스를 포함해서 총 10개관이 있습니다.&lt;/p&gt;
&lt;p&gt;이런식으로 영화시간을 만들어 놓으면 다른 영화들은 아주 죽으로라는 소리입니다.&lt;/p&gt;
&lt;p&gt;혹시나해서 다음날인 목요일을 확인해 보니,&lt;/p&gt;
&lt;p&gt;&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kiyong2/3649095970/in/photostream/"&gt;&lt;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481/3649095970_97f6e92940.jpg?v=0" width="400" height="275"/&gt;&lt;/a&gt;&lt;/p&gt;
&lt;p&gt;조금 줄기는 하였지만, 10개관 중 5개관에서 상영을 하여 다른 영화들을 죽이는 행위는 똑같네요..&lt;/p&gt;
&lt;p&gt;CGV와 비슷하게 상영관과 배급을 동시에 하는 영화관으로는 롯데시네마가 있습니다. 그러나 롯데시네마는 자신들이 배급을 하는 영화에 대해서 이 정도로 심하게 시간표 배정을 하는 것을 별로 보지를 못하였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CGV는 자신들이 배급을 하는 영화는 최소2개 심할 경우는 이처럼 5,6개의 상영관을 잡으므로써 관객들의 선택권을 묵살을 해버린다는 점입니다..&lt;/p&gt;
&lt;p&gt;왜 CGV만 가지고 그러느냐 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극장이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이들의 손아귀에서 한국영화는 물론이고 모든 영화들이 쥐락펴락되는 그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말이죠… (이미지출처 : &lt;a rel="nofollow" target="_blank" href="http://cgv.co.kr"&gt;CGV&lt;/a&gt;)&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27805426</guid>
         <pubDate>Sun, 21 Jun 2009 18:22: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백용호와 강금실</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27741400</link>
         <description>&lt;p&gt;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이 이번에 국세청장으로 발령이 나면서 국세청 내부기 적지 않게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각종비리들로 인해 내부인사로는 않되겠다는 MB의 결단 때문인데요.&lt;/p&gt; &lt;p&gt;이는 몇년전 노통 당시 법무부 장관에 강금실 변호사를 임명한 것과 비슷하지 않은가 생각을 합니다.&lt;/p&gt; &lt;p&gt;뭐 임명을 하게된 이유는 상황은 둘이 조금 다르지만 개혁을 위해 과감한 인사를 단행한 것은 똑같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번 임명도 적지 않은 소란이 발생을 하지는 않을까 봅니다.&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27741400</guid>
         <pubDate>Sun, 21 Jun 2009 15:54: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전교조의 시국선언,</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25463076</link>
         <description>&lt;p&gt;오늘 전교조 소속 교사들 1만명이 서명을 한 시국선언문이 발표가 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이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데요.&lt;/p&gt; &lt;p&gt;집단행동이나 정치적인 활동을 금하는 공무원 자격으로 이런 행위를 한다는 것은 분명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lt;/p&gt; &lt;p&gt;정부도 모든 교사들을 처벌하지는 않고 주도를 한 교사들을 처벌하겠다는 뜻을 보였는데 아마도 또 한번 시끄러운 일들이 또 발생을 할 것 같네요…&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25463076</guid>
         <pubDate>Wed, 17 Jun 2009 15:54: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북한이 왜 이럴까???</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22001634</link>
         <description>&lt;p&gt;북한은 어제 개성공단에 대해 직원들에 대해 임금을 월 300달러로 인상해 줄 것과 토지임대료는 31배 인상 그리고 임대료를 면제 받은 토지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평당 5~10달러 요구를 통보를 하였습니다.&lt;/p&gt; &lt;p&gt;북축은 임금에 대해서는 중국과 베트남 수준을 요구하고 토지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을 요구한 것으로 개성공단에서 물건을 만드러 우리나라로 들려오는 기업들은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그렇다고 해서 개성공단에 이미 적게는 수억 많게는 수십 수백억씩 투자를 한 것이 있기 때문에 쉽게 포기 하기도 힘든 실정이라 정부만 믿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희망이 별로 없어 보인다는…&lt;/p&gt; &lt;p&gt;또한 북한은 북한에 억류가 되어있는 현대아산의 직원인 유모씨의 경우도 언급을 하였는데 북한에서 잘지내고 있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lt;/p&gt; &lt;p&gt;그런데 현재 정부에서 북한에 대해 하도 있는 행동들을 보면 아마도 이 유모씨도 재판을 받고 우리의 징역형 같은 처벌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뭐 사실 정부에서 그를 구하려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 점을 보면 더더욱 그러네요…&lt;/p&gt; &lt;p&gt;저는 블로그를 통해 왠만하면 북한문제를 거의 언급을 하지 않는데 오늘은 뉴스를 보면서 한심하고 멍청한 우리 정부의 북한에 대한 정책에 한숨이 나와 이렇게 간단히 적어봅니다.&lt;/p&gt;</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22001634</guid>
         <pubDate>Thu, 11 Jun 2009 15:55:00 -0700</pubDate>
      </item>
      <item>
         <title>"어제 6.10 민주항쟁 행사가 끝나고 경찰이 강제 해산을 했다고 하면서 20여명이 연행되고 6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하는데. 수천명을 진압하는데 다친 사람이 정말 6명 밖에..."</title>
         <link>http://tumblr.stonecase.org/post/121424208</link>
         <description>“어제 6.10 민주항쟁 행사가 끝나고 경찰이 강제 해산을 했다고 하면서 20여명이 연행되고 6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하는데. 수천명을 진압하는데 다친 사람이 정말 6명 밖에 없을까????”</description>
         <guid isPermaLink="false">http://tumblr.stonecase.org/post/121424208</guid>
         <pubDate>Wed, 10 Jun 2009 16:30:35 -07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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