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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시인의 문명 접하기</title>
		<link>http://kickworld.tistory.com/</link>
		<description>IT 세계를 원시인 눈으로 바라봅니다. 느리게..느리게..그러나 쉽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7 Aug 2011 19:0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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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시인의 문명 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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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블릿은 남성용? 전자책은 여성용?</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kickworld/~3/O8pI2mPF0_A/73</link>
			<description>&lt;P&gt;얼마 전 paidContent가 테블릿은 남성들이 선호하고 전자책은 여성들이 선호한다는 통계 자료를 발표했습니다.&lt;/P&gt;
&lt;P&gt;그 이유에 대한 표현이 재미있는데요.. 킨들(Kindle)이나 눅(Nook)과 같은 전자책은 테블릿보다 작고, 간편하고, 편안하다고 하고 아이패드(iPad)와 같은 테블릿은 크고 무겁고 “난 첨단 기술인이야”라는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lt;/P&gt;
&lt;P&gt;소비자 조사 기관인 GfK MRI은 26,000명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을 때 여성이 남성에 비해 52% 이상이 전자책을 갖기를 원했으며 반대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24% 이상이 테블릿을 갖기를 원했습니다.&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67A314C4E58BD80202A2F"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167A314C4E58BD80202A2F"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테블릿과 전자책 성별 선호도.jpg" height="206" width="615"/&gt;&lt;/a&gt;&lt;/div&gt;&lt;/P&gt;
&lt;P&gt;Nielsen도 유사하게 10,000명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는데 테블릿 사용자의 58%가 남성이었고 전자책 사용자의 56%가 여성이었다고 합니다.&lt;/P&gt;
&lt;P&gt;이와 같은 통계치의 원인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책 읽는 횟수가 월등히 앞서는데 그 여성들이 책을 읽을 때 테블릿보다는 전자책을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도 남성으로서 창피(?)하지만, 소비자 조사 기관인 Bowker 조사에 의하면 여성이 남성보다 3배 이상 책을 구매한다고 하며 선호하는 장르도 더 다양하다고 합니다.&lt;/P&gt;
&lt;P&gt;아래 통계 자료는 테블릿과 전자책으로 소요하는 콘텐츠의 종류를 보여줍니다. 콘텐츠를 책, 잡지, 신문으로 나누어 이들이 소비되는 기기를 살펴보니 전자책은 거의 책을 보는데 특화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고 잡지나 신문은 테블릿으로 소비되는 추세입니다. 이런 통계 결과는 여성들이 책 소비가 남성보다 높고, 전자책을 더 선호한다는 사실에 입각한다면 당연한 결과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잡지에 대해서는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을 터인데 잡지가 칼라 이미지가 주를 이루니 칼라 이미지 표현에 적합한 테블릿으로 소비된다고 보여집니다.&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9.uf.tistory.com/original/14303F4D4E58C0A20A1F7A"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9.uf.tistory.com/image/14303F4D4E58C0A20A1F7A"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테블릿과 전자책의 콘텐츠 소비 유형.jpg" height="227" width="598"/&gt;&lt;/a&gt;&lt;/div&gt;&lt;/P&gt;
&lt;P&gt;이런 소비자의 성향에 맞추어 광고도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요..전자책 광고의 경우 나레이션도 여성이 하고 광고 등장 인물들도 여성이 대부분인 데 반해 테블릿 광고는 나레이션도 남성이 하고 광고 등장 인물들도 대부분 여성이라고 합니다.&amp;nbsp;&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a href="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41F334D4E58BEE61A5442"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41F334D4E58BEE61A5442"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Nook 광고.jpg" height="349" width="620"/&gt;&lt;/a&gt;&lt;/div&gt;&amp;lt;눅 (Nook) TV 광고 일부&amp;gt;&lt;br /&gt;
&lt;br /&gt;위에 소개한 통계 자료를 볼 때, 전자책의 마케팅 전략은 여성을 상대로 ‘문학 소녀’와 같은 지적인 이미지를 부각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특히, 책 소비 성향을 볼 때 젊은 여성들보다는 중년 주부가 대상이 될 듯하니 남편과 자녀들이 아내 또는 어머니한테 선물하는 용으로 위상을 잡아야 할 듯 하네요.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quality="high" flashvars="nid=19953874"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ickworld/~4/O8pI2mPF0_A"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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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서하아빠</category>
			<category>소비 통계</category>
			<category>아이패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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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킨들</category>
			<category>테블릿</category>
			<author>서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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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Aug 2011 18:4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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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플과의 특허 전쟁과 스티븐 잡스를 보면서 - 사람에 대한 투자가 아쉽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kickworld/~3/9ly6D551PQE/72</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gt;&lt;a href="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3290A504E58B69C1D6C26" rel="lightbox" target="_blank"&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3290A504E58B69C1D6C26" alt="" filemime="image/jpeg" filename="애플스토어 유리계단.jpg" height="306" width="341"/&gt;&lt;/a&gt;&lt;/div&gt;&lt;br /&gt;
&lt;br /&gt;요즘, 애플과 삼성 사이에 특허 전쟁이 한창입니다.&lt;/P&gt;
&lt;P&gt;네델란드의 경우 10개의 특허 침해 소송에 대해서 오직 1개에 대해서 삼성이 애플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했습니다. 그 침해한 특허 내용은 스마트폰의 사진이나 바탕화면을 손으로 밀어 넘기는 ‘포토 플리킹’이란 기술인데요 삼성은 다른 방식으로 이를 처리할 것이라고 합니다.&lt;/P&gt;
&lt;P&gt;이제 관심은 9월 초에 있을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 법원의 판결이 넘어 갔는데 그 결과에 따라서 유럽 전역에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lt;/P&gt;
&lt;P&gt;뒤셀도르프 법원은 이미 목요일 (8월 25일)에 애플 특허에 의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10.1 테블릿이 독일에서 판매되지 못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재판관은 심리에서 “테블릿을 디자인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며 애플이 E.U.에 판매하는 기기의 디자인은 보호받을 만하다”라고&amp;nbsp;말했지요.&lt;/P&gt;
&lt;P&gt;뒤셀도르트 법원은 일찌감치 애플의 손을 들어주고자 했지만 사법 당국의 의심 어린 눈치(?)에 의해 그 판결 결과를 9월 9일로 연기한 상태입니다.&lt;/P&gt;
&lt;P&gt;제가 본 블로그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스티븐 잡스의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보면서 느껴지는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과 국내 대기업에 대한 바램입니다. &lt;br /&gt;
&lt;br /&gt;스티븐 잡스는 소비자를 매혹할 디자인에 대한 끝없는 열정의 소유자이고 지금 삼성과의 특허 분쟁도 대부분 디자인에 대한 것입니다.&lt;/P&gt;
&lt;P&gt;기술 산업계에 있는 사람들이 스티븐 잡스의 디자인에 대한 재능을 이야기 할 때 종종 애플의 아이콘적인 제품들 – all-in-one 매킨토시, 초창기 iMac, iPod, iPhone, iPad, 등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스티븐 잡스의 디자인 감각은 제품에만 반영되어 있는 것이 아닌데 예를 들어 애플 스토어의 명물인 유리 계단도 스티븐 잡스가 디자인을 주도했으며 관련 특허에도 스티븐 잡스가 주된 발명자로 이름이 올라가져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매킨토시의 흰색의 플라스틱 파워 어댑터도 스티븐 잡스가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역시 관련 디자인 특허에 스티븐 잡스 이름이 올라가져 있습니다.&lt;/P&gt;
&lt;P&gt;스티븐 잡스는 놀랄 만큼의 많은 수의 애플 제품들에 대해서 마지막 점검을 직접 했다고 하는데요 그 내용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애플의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까지 드넓습니다.&amp;nbsp; 예를 보면, 아이팟의 해드셋의 끈, 아이팟의 카드보드 패키징, 데스탑과 랩탑의 모델들, 애플 특유의 마우스와 키보드 등이 있는데 이런 제품들의 특허에 스티븐 잡스의 이름이 올라가져 있다는 것을 보면 스티븐 잡스가 애플에 미치는 영향이 어디까지인지 가늠하게 합니다.&lt;/P&gt;
&lt;P&gt;스티븐 잡스는 애플의 특허 중 313개에서 발명자로 이름이 올라가져 있는데요, 대부분의 특허가 기술적인 혁신에 대한 것이 아니라 외형적 디자인에 대한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가 9개의 특허에 대해서 발명자로 등록되어 있고 구글의 창립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수십개의 특허에 이름을 올린 것에 비해 턱없이 많은 숫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바쁜 사람이 이게 가능한가 의심스럽습니다. 예상컨대 아마도 특허에 스티븐 잡스의 이름을 올리는 것이 특허 획득과 대외적인 상황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무리하게 올린 것이 아닌가 합니다.)&lt;/P&gt;
&lt;P&gt;이제 스티븐 잡스가 애플의 최고경영자 역할에서 내려오면서 스티븐 잡스의 이런 애플 제품에 대한 전반적이고 세세한 개입 없이 애플이란 회사의 혁신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의심하고 있습니다. 비록 팀 쿡이 새로운 CEO로 부임하지만 팀 쿡은 혁신적인 창조보다는 제조에 강한 사람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아마도 애플은 콘텐츠 유통 회사로서 입지를 더욱 탄탄히 하면서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를 보는 경향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이런 경우 우리나라 제조 업체로서는 더 곤란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lt;/P&gt;
&lt;P&gt;로터스(Lotus)를 창립한 미첼 카포는 스티븐 잡스에 대해 “비록 정규 교육은 받지 못했지만 디자인에 대해서 규칙들을 가로 지르는 안목과 천재성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결국, 디자인에 남다른 재능과 열정을 가진 스티븐 잡스의 입장에선 삼성전자의 제품들이 못마땅했을 겁니다. 더욱이 스마트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애플의 최대의 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삼성이다 보니 특허 분쟁을 일으키는 것이 당연해 보입니다. &lt;/P&gt;
&lt;P&gt;애플의 대변인인 매트히아스 코치의 말을 봐도 모든 종류의 테블릿에 대해서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특히 삼성의 갤럭시 테블릿을 타겟으로 삼았다고 이야기하는데 최대 고객인 애플의 입장을 생각해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던 삼성전자도 이제는 적극적인 대응을 한다고 하니 흥미진진합니다.&lt;/P&gt;
&lt;P&gt;끝으로, 근래 IT 업계의 움직임을 보면 혁신적인 제품, 원천 기술과 특허,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두각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애플과 삼성의 특허 분쟁을 보면 제품 가치에 디자인도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삼성의 Fast Follower 전략에 디자인은 대강 모방하면 되는 거라는 의식이 종종 엿보이는데 앞으로 요즘과 같은 무한 경쟁 시대에 말도 안 되는 발상입니다. 이제 국내 대기업의 거의 모든 제품군은 개념, 디자인, 기술의 모두 면에서 독창적이고 혁신을 이루지 않으면 위기에 처할 시대입니다. 다행히 국내 대기업들이 돈은 많이 보유해 놨으니 제대로 된 투자를 기대합니다. &lt;/P&gt;
&lt;P&gt;&lt;FONT color=#0686a8&gt;&lt;STRONG&gt;그리고 그 투자는 제품에 대한 투자가 아니라 사람에 대한 투자여야 합니다. 10개의 제품을 Fast Following하는 것보다 1000개의 제품들이 Following 할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아쉬운 시대입니다.&lt;/STRONG&gt;&lt;/FONT&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quality="high" flashvars="nid=1995340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ickworld/~4/9ly6D551PQE" height="1" width="1"/&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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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특허 전쟁</category>
			<author>서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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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Aug 2011 18:13: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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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테블릿, 모바일 전자상거래의 핵심으로 기대한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kickworld/~3/pia1JBriDmM/71</link>
			<description>&lt;P&gt;지난 7월 25일에 &lt;A title="[http://bits.blogs.nytimes.com/2011/07/25/tablets-give-e-commerce-a-real-world-feel/?partner=rss&amp;amp;emc=rss]로 이동합니다." href="http://bits.blogs.nytimes.com/2011/07/25/tablets-give-e-commerce-a-real-world-feel/?partner=rss&amp;amp;emc=rss" target=_blank&gt;&lt;FONT color=#318561&gt;Forrester Research에서 재미있는 조사 결과&lt;/FONT&gt;&lt;/A&gt;&lt;A title="[http://bits.blogs.nytimes.com/2011/07/25/tablets-give-e-commerce-a-real-world-feel/?partner=rss&amp;amp;emc=rss]로 이동합니다." href="http://bits.blogs.nytimes.com/2011/07/25/tablets-give-e-commerce-a-real-world-feel/?partner=rss&amp;amp;emc=rss" target=_blank&gt;를 발표했습니다&lt;/A&gt;.&lt;/P&gt;
&lt;P&gt;내용인 즉, &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사람들이 전자쇼핑을 하고 싶을 때 iPad와 같은 테블릿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고 언젠가는 iPad를 통한 전자쇼핑이 스마트폰과 심지어는 PC를 통한 전자쇼핑을 넘어설 것이라는 것 &lt;/FONT&gt;&lt;/STRONG&gt;입니다.&lt;/P&gt;
&lt;P&gt;이 조사는 Bizrate Insights라는 기관과 공동으로 수행한 것인데, 구체적인 내용은 비록 쇼핑을 하는 사람들 중 9% 밖에 테블릿을 소유하고 있지 않지만 테블릿을 통한 전자상거래가 모바일 전자상거래의 20%를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테블릿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 중 60%가 전자쇼핑을 할 때 테블릿을 이용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Forrester의 전자상거래 분석가인 Sucharita Mulpuru는 모든 사람들이 모바일 전자상거래가 중요한 차세대의 이슈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조사한 데이터를 보면 실상 그 정체는 테블릿 전자상거래이지 않겠느냐고 말하면서 전자상거래는 통상 시장 거래의 10~15% 이내로 한정 짓고 있었는데 테블릿을 통한 전자쇼핑으로 인해 훨씬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합니다.&lt;/P&gt;
&lt;P&gt;테블릿은 기업과 소비자에게 컴퓨터와 폰이 주지 못하는 색다른 경험을 줍니다. 즉, 큰 화면의 이미지를 통한 상상력 자극, 마치 진짜 카달로그와 유사한 느낌, 그리고 일반 웹사이트보다 짧은 로딩 시간 등의 특징으로 소비자로부터 전자상거래를 유발시킨다는 것이지요.&lt;/P&gt;
&lt;P&gt;예로, Crate&amp;amp;Barrel and Sephora와 같은 광고주들을 지원하는 iPad용 카달로그 서비스인 TheFind’s Catalogue는 실제 종이 넘기는 것과 같이 페이지 전환을 구성하였습니다.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Gilt’s Jetsetter 앱은 테블릿의 가속 센서와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이용해서 리조트를 다른 각도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이런 테블릿의 특징들을 통해서 단지 가격 경쟁력이 아닌 그들의 상품을 다각도로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지요. &lt;/P&gt;
&lt;P&gt;테블릿으로 전자쇼핑을 하는 사용자들의 80%가 거실 쇼파에서 테블릿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는 PC를 통한 전자쇼핑에서는 얻기 힘든 경험이죠.&lt;/P&gt;
&lt;P&gt;더 재미있는 조사 결과는 PC와 테블릿을 동시에 사용 가능할 때 40%의 사람들이 PC 대신에 테블릿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전자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상품의 가격 비교나 모바일 쿠폰을 받기 위해서 사용하는데 작은 화면으로 인해 짜증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특히 젊은 층이 테블릿을 통한 전자쇼핑을 좋아한다고 하네요.&lt;/P&gt;
&lt;P&gt;문제는 현재 기업들이 이 추세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기업들이 테블릿용 쇼핑 도구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평균적으로 14,000달러 밖에 지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Forrester는 기업들이 PC와 스마트폰용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 외에 테블릿을 타겟으로 별도의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서 기업들이 빠듯한 예산과 한정된 인력 때문에 어려워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lt;/P&gt;
&lt;P&gt;대략적으로 이 정도의 내용인데요...&lt;/P&gt;
&lt;P&gt;iPad가 세상에 나올 때 신문이나 잡지계는 자신들의 콘텐츠를 직접 소비자에게 유료로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창출되지 않을까 기대했었습니다. iPad용으로 고급스럽고 매력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면 소비자가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면서 콘텐츠를 소비할 것이라 기대했던 것이지요. 과연 iPad의 등장 이후로&amp;nbsp;얼마만큼의 유료 소비가 이루어졌는지 데이터를 얻지 못했지만 Forrest 조사 결과를 보면, 확실히 테블릿을 통한 쇼핑 경험은 다른 기기와는 다른 특징들 (“Larger Screen”, “Portability”, “Richer Content”)을 갖고 있고 이로 인해&amp;nbsp;쇼핑 유발 정도가 강한 듯 합니다.&lt;/P&gt;
&lt;P&gt;2015년까지 성인의 약 3분의 1정도가 테블릿을 소유할 것이라는 예측 조사도 있고 하니 앞으로 테블릿을 통한 전자쇼핑이 모바일 전자상거래의 핵심으로 등장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quality="high" flashvars="nid=19932628"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ickworld/~4/pia1JBriDmM"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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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서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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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Jul 2011 01:2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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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막말남을 말리지 않은 사람들.. 당신은 다를까?</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kickworld/~3/ZJw9E7ptTPo/70</link>
			<description>&lt;P&gt;얼마 전 (6월 말)에 한 때 인터넷 사회에 제법 이슈가 되었던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lt;/P&gt;
&lt;P&gt;“지하철 막말남”이란 사건인데요.. 지하철 안에서 젊은 남자가 한 노인에게 무례한 언사를 행한 것이 동영상으로 인터넷에 올라온 것입니다. &lt;/P&gt;
&lt;P&gt;이 동영상을 보고 사건의 주인공과 더불어 그 옆에 앉아있던 젊은 사람들의 행태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지탄했는데 그 이유는 그 젊은이들이 막말남을 말리지 않고 방관했다는 것이죠.&lt;/P&gt;
&lt;P&gt;이 사건을 접하자 마자 제 머리 속에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 하나와 이 사건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내용이 떠올라 언젠가 한번 글로 적어봐야지 했는데 이제야 자판을 두드리고 있으니 늦은 감이 없지 않네요. ^^;;&lt;/P&gt;
&lt;P&gt;미국에서 한 여성이 주택단지에서 살인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여성은 살해 당하기 전에 살려달라고 소리를 쳤고 몇 몇 주택에 불이 켜지자 범인은 자리를 피합니다. 그러나 막상 사람들이 나오지 않자 범인은 다시 그 여성에게 와서 흉기를 휘둘렀고 여성은 몇 차례 도움을 요청하지만 주변의 도움은 없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그 여성은 살해당하게 됩니다.&lt;/P&gt;
&lt;P&gt;이 사건을 두고, 미국 전역이 그 주택단지에 사는 38명의 목격자들에게 분노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그들 모두를 재판에 넘기자는 말도 나올 지경이었죠. 그 38명의 목격자들은 갑자기 인간 이하의 파렴치로 낙인 찍히게 되었고 그들에게 분노한 사람들은 자신들은 그 목격자들과 확실히 다르다고 구별해 버립니다. &lt;/P&gt;
&lt;P&gt;여러분, 이상하죠? 정말 우연히 인간 이하의 파렴치한 38명의 사람들이 한 주택단지에 살게 되어 한 여성을 죽게 내버려둔 것일까요? 우연이라고 설명하기엔 꺼림직하지요? 그래서 심리학자 달리와 라타네가 한가지 실험을 합니다.&lt;/P&gt;
&lt;P&gt;사람들을 모아&amp;nbsp;1인 1실 방을 배정하여 그 방 안에서 뭔가 설문조사와 같은 것을 시킵니다. 각 방은 서로 스피커로 연결되어 다른 방의 소리가 들리도록 했습니다. 즉, 한 방의 사람이 “도와줘~”라고 소리치면 다른 방의 사람들이 모두 들을 수 있는 구조인 것이지요. &lt;/P&gt;
&lt;P&gt;방에서 설문조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 중 한 사람은 심리학자와 미리 짜고 어느 순간에 바닥에 쓰러지면서 도와달라는 연기를 합니다. 걸상 넘어지는 소리 “우당탕”과 간절한 “도와줘~”라는 소리를 다른 방의 모든 사람들이 듣습니다.&lt;br /&gt;
&lt;br /&gt;결과는? - &lt;STRONG&gt;아무도 방에서 나오지 않더라&lt;/STRONG&gt;입니다.&lt;br /&gt;
&lt;br /&gt;달리와 라타네도 실험 결과에 놀라 이와 같은 실험을 몇 차례 더 수행했고 결론적으로 수수의 사람들만 나와서 도룸을 주더라는 결과를 얻습니다. 그리고 38명의 목격자들에게 분노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lt;br /&gt;
&lt;br /&gt;&lt;STRONG&gt;"당신들이라고 다를까?"&lt;br /&gt;
&lt;/STRONG&gt;&lt;br /&gt;
이와 같은 현상을 두고 심리학에서는 “&lt;FONT color=#318561&gt;&lt;STRONG&gt;책임감 분산&lt;/STRONG&gt;&lt;/FONT&gt;”이란 말로 설명합니다. 즉, 자신이 속한 집단이 커질수록 개인이 느끼는 책임감이 작게 느껴지는 것이지요. “꼭 내가 나서야 할 필요가 있는가?”, “내가 안 나서도 다른 사람이 나서 주겠지”, 더 나아가서 “설사 이 상황에서 나서지 않는 것이 잘못이라고 해도 나만 잘못한 것이 아니잖아”라는 생각이 지배하는 것인데, 재미있는 것은 “내가 나서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생각과 “나설 것이라면 진즉 나서야지 이제야 나서게 되면&amp;nbsp;나의 체면이 뭐가 되지?”라는 생각도 매우 크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실험에 의하면 자신이 나서야 할 일에 머뭇거리다 "3분"이란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방어하는 방어기제가 발동한다고 합니다. 즉, “내 선한 마음은 저 사람을 꼭 돕고 싶지만 난 지금 너무 바빠”, “저 사람이 곤란해 보여도 실제로는 곤란하지 않을지도 몰라”, “내가 나서서 다치기라도 하면 나만 손해지 다친 후에 누가 날 보살펴 줄 것도 아닌데. 이건 사회 구조적 문제야”라는 식으로 자신의 행동을 방어해 버리는 거죠. 일단 이런 방어기제가 발동하면 시간이 지나도 거의 나서지 않는다고 합니다.&lt;/P&gt;
&lt;DIV style="BORDER-BOTTOM: #e7fdb5 1px solid; BORDER-LEFT: #e7fdb5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7fdb5 1px solid; BORDER-RIGHT: #e7fdb5 1px soli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4205&gt;결국,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합니다.&lt;br /&gt;
&lt;/FONT&gt;&lt;/STRONG&gt;&lt;/P&gt;&lt;/DIV&gt;
&lt;P&gt;교육을 통해서 다양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인지시켜주고 사회적 책임감을 고취시키면 이런 방관자적인 현상이 많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 교육은 추상적이면 효과가 없고 매우 실전적이어야 합니다. 노인께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시면 대신 들어주라는 칠판 앞의 허무한 강의가 아니라 실제 밖에 나가 무겁게 짐을 들고 계시는 노인 어르신들에게 다가가 “짐을 들어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하고 짐을 들어보는 그런 산 교육이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교육을 받게 되면 도움을 줘야 할 상황이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적절한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결론적으로,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84205&gt;&lt;FONT color=#318561&gt;저는 막말남을 방관하던 젊은이들을 지탄하는 것은 별 의미 없다고 보면서 대승적으로 우리나라의 초등교육에 대해서 반성해야 한다고 봅니다.&lt;/FONT&gt;&amp;nbsp;&lt;br /&gt;
&lt;br /&gt;&lt;/FONT&gt;&lt;/STRONG&gt;마지막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각인하는 차원에서 저를 포함해서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방관하던 젊은이들과 같은 초등교육을 받아 온 당신, 당신은 뭐 별 다를 것 같습니까?&lt;/FONT&gt;&lt;/STRONG&gt;&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quality="high" flashvars="nid=1838664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ickworld/~4/ZJw9E7ptTPo"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교육</category>
			<category>달리</category>
			<category>라타네</category>
			<category>막말남</category>
			<category>서하아빠</category>
			<category>심리학</category>
			<category>지하철</category>
			<author>서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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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ckworld.tistory.com/70#entry70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Jul 2011 18:14:20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kickworld.tistory.com/70</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두근두근.. 소니 에릭슨 Xperia Play가 드디어 출시된 모양입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kickworld/~3/gA_ojiO4uTc/69</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25.uf.tistory.com/image/207D094D4E0021DC22A089"&gt;&lt;img src="http://cfile9.uf.tistory.com/image/12144E4C4E0021DD2090C1" width="306" height="275" /&gt;&lt;/A&gt;&lt;/P&gt;
&lt;P&gt;최적의 휴대 게임기와 휴대폰의 결합으로 세간에 회자되던 &lt;A title="[http://gadgetwise.blogs.nytimes.com/2011/06/17/sony-playstation-phone-it-lives/?partner=rss&amp;amp;emc=rss]로 이동합니다." href="http://gadgetwise.blogs.nytimes.com/2011/06/17/sony-playstation-phone-it-lives/?partner=rss&amp;amp;emc=rss"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소니 에릭슨 Xperia Play 출시에 대한 기사&lt;/FONT&gt;&lt;/STRONG&gt;&lt;/A&gt;가 미국 시간으로 17일에 떴습니다.&lt;/P&gt;
&lt;P&gt;이 기사로 인해 제 가슴도 두근거리고 있는데요.. 소니 게이머라면 한번 쯤 환호를 질렀을 만한 기사입니다.&lt;/P&gt;
&lt;P&gt;Xperia Play를 간단하게 기술하면 다음과 같습니다.&lt;/P&gt;&lt;STRONG&gt;
&lt;DIV style="BORDER-BOTTOM: #e7fdb5 1px solid; BORDER-LEFT: #e7fdb5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7fdb5 1px solid; BORDER-RIGHT: #e7fdb5 1px soli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
&lt;P&gt;&lt;STRONG&gt;Xperia Play = Phone + PlayStation-style Keypad =&amp;gt; Real Gaming Phone!!&amp;nbsp;&lt;/STRONG&gt;&lt;/P&gt;&lt;/DIV&gt;
&lt;P&gt;&lt;/STRONG&gt;위의&amp;nbsp;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Xperia Play는 기본적으로 슬라이드-아웃 폰이지만 정형적인 슬라이드-아웃 폰의 키보드를 없애고 플레이스테이션 스타일의 게임 컨트롤러로 대체해버렸습니다.&lt;/P&gt;
&lt;P&gt;이 프랑켄시타인과 같은 혼혈 폰은 이미 Madden NFL 11, Bruce Lee,&amp;nbsp; The Sims 3을 포함한 6개의 게임들이 내장되어 탑재되어 있는데 그 밖의 게임들은 Verizon의 V Cast 서비스 또는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대략 게임의 가격이 3달러에서 5달러 수준이라고 하는데 Dungeon Defenders: Second Wave와 같은 게임은 12달러까지 한다고 하네요.&lt;/P&gt;
&lt;P&gt;이 폰은 안드로이드 OS 2.3을 탑재하였고 플래시 애니메이션, 4인치 터치스크린, 그리고 1GHz Snapdragon II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뒤쪽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와 LED 후레쉬가 장착되어 있고 앞쪽에는 VGA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는데 일본 제품의 초고밀도 집적 정신을 볼 수 있네요. &lt;/P&gt;
&lt;P&gt;요즘 스마트폰에 일반적인 자이로, 중력, 가속도 센싱 기능은 언급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기능들은 탑재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사항입니다.)&lt;/P&gt;
&lt;P&gt;안드로이드 폰으로서 지메일과 같은 구글의 서비스와 싱크하기 쉽고 핫스팟(Hotspot)으로 작동되어 다른 디바이스들을 와이파이를 통해서 인터넷에 연결시키는 역할도 합니다.&lt;/P&gt;
&lt;P&gt;기사의 내용을 보면, 게임 사용 후기가 나와 있는데 내장된 게임들을 운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나 가장 큰 문제가 4인치 안에 쓰여진 작은 글들을 읽는 것이라고 합니다.&lt;/P&gt;
&lt;P&gt;이 폰은 Verizon에서 2년 약정으로 2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lt;/P&gt;
&lt;P&gt;요즘 스마트폰은 키패드를 달지 않고 터치 스크린으로 거의 모든 입력을 처리하고 있으니 Xperia Play의 사용이 타 스마트폰에 비해 어렵지 않을 것이고 게임 패드를 달았으니 휴대용 게임기로서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고 볼 수 있는데요, 아쉬운 것은 자이로, 중력, 가속도 센싱 기능까지 있다면 게임을 즐길 때 훨씬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 등의 스마트폰 스크린에 구현된 버튼들로 게임을 이용하기란 짜증날 정도인데 패드에 하드웨어적으로 구현된 버튼을 사용할 수&amp;nbsp;있고 자이로, 중력, 가속도 센싱 입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면&amp;nbsp;지금보다 훨씬 즐거운 게이밍 방식이 가능하겠지요.&lt;/P&gt;
&lt;P&gt;중2짜리 아들에게 Xperia Play가 미국에 출시됨을 알려주니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더군요.&lt;/P&gt;
&lt;P&gt;암튼, 소니 에릭슨의 Xperia Play가 생활에 게임이 자연스레 녹아있는 세대들에게 명품으로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quality="high" flashvars="nid=1783973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ickworld/~4/gA_ojiO4uTc"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smartphone</category>
			<category>Verizon</category>
			<category>Xperia Play</category>
			<category>서하아빠</category>
			<category>소니 에릭슨</category>
			<category>스마트폰</category>
			<author>서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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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ckworld.tistory.com/69#entry69comment</comments>
			<pubDate>Tue, 21 Jun 2011 13:45:17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kickworld.tistory.com/69</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한국의 SNS와 N스크린 컨퍼런스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kickworld/~3/SfyAD6Uu0q8/68</link>
			<description>&lt;br /&gt;
한국의 SNS 사용 현황을 17년간 직접 지하철에서 사람들을 상대로 면접 조사한 전설의 에로팬더님이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lt;br /&gt;
&lt;br /&gt;참 놀랍죠.. 한 주제로 17년동안 면접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는 것이.. ^^;;&amp;nbsp;&lt;br /&gt;
&lt;br /&gt;
&lt;DIV style="BORDER-BOTTOM: #e7fdb5 1px solid; BORDER-LEFT: #e7fdb5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7fdb5 1px solid; BORDER-RIGHT: #e7fdb5 1px soli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이 컨퍼런스에 저도 N스크린 기반의 스마트TV의 사용자경험 (UX: User Experience)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lt;br /&gt;
제&amp;nbsp;발표 내용은 스마트TV의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UI/UX가 발전되어 기존 TV의&amp;nbsp;UI/UX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상황에 어떻게 N스크린이 활용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lt;br /&gt;
&lt;/DIV&gt;&lt;br /&gt;
비록 블로거로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지는 못했지만&amp;nbsp;제 글을 읽어 주시는 소중한 여러분들을 모시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블로깅 합니다.&lt;br /&gt;
&lt;br /&gt;컨퍼런스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따라가 주시면 되겠습니다. *^^*&lt;br /&gt;
&lt;br /&gt;&lt;A title="[http://2ndfinger.com/1112]로 이동합니다." href="http://2ndfinger.com/1112"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318561&gt;한국의 SNS와 N스크린 컨퍼런스&lt;/FONT&gt;&lt;/STRONG&gt;&lt;/A&gt;&lt;br /&gt;
&lt;br /&gt;서하아빠&amp;nbsp;올림&amp;nbsp;&amp;nbsp;&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quality="high" flashvars="nid=1777827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ickworld/~4/SfyAD6Uu0q8"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소셜네트워크</category>
			<category>Conference</category>
			<category>N Screen</category>
			<category>N스크린</category>
			<category>Smart TV</category>
			<category>SNS</category>
			<category>U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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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User Interfa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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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셜네트워크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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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전설의 에로팬더</category>
			<category>컨퍼런스</category>
			<author>서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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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ckworld.tistory.com/68#entry68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Jun 2011 19:34:43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kickworld.tistory.com/68</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네이트온과 대학생들의 만남 - 대학생들이 바라 본 네이트온.</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kickworld/~3/4VhpKV25_9I/67</link>
			<description>&lt;P&gt;제가 대학교에서 방송통신융합 분야를 학생들이게 가르치면서 재미있는 과목을 하나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부 1학년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는 것인데 그 진행 방식이 자유로운지라 저는 몇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다양한 서비스들을 조사하고 나름 의견을 개진하여 발표하게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발표는 한 10분 정도 가량이라서 많은 내용을 담지 못하지만 외부의 자료들을 조합하는 수준이 아니라 자신들의 의견도 포함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수업을 진행한지 2개월 정도되었는데 그간 조사된 서비스에는 네이트온, 카카오톡도 포함되어 있습니다.&lt;/P&gt;
&lt;P&gt;본 블로깅에는 네이트온에 대해서 학생들이 조사한 내용을 가감 없이 게재하고 학생들 발표 후 나눈 이야기 내용과 저의 생각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전문 블로거나 컬럼니스트가 아닌 일반 대학 1학년생들의 자료이니 날카로운 분석력을 기대하지는 마시고 그저 요즘 대학생들이 네이트온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lt;/P&gt;&lt;STRONG&gt;
&lt;DIV style="BORDER-BOTTOM: #fefeb8 1px solid; BORDER-LEFT: #fefeb8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feb8 1px solid; BORDER-RIGHT: #fefeb8 1px soli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FONT color=#c8056a&gt;1. 학생들의 발표자료&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lt;/DIV&gt;
&lt;P&gt;&lt;/STRONG&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25.uf.tistory.com/image/113C984D4DC64DCD0A8163"&gt;&lt;img src="http://cfile9.uf.tistory.com/image/1478854A4DC64DCD316BC3" width="627" height="469"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2.uf.tistory.com/image/173EE3564DC64DCE241249"&gt;&lt;img src="http://cfile30.uf.tistory.com/image/134D124C4DC64DCE0E996D" width="629" height="470"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23.uf.tistory.com/image/177821554DC64DCF24B29F"&gt;&lt;img src="http://cfile6.uf.tistory.com/image/207AAA4B4DC64DCF256311" width="629" height="470"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26.uf.tistory.com/image/20326D494DC64DCF307E4B"&gt;&lt;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521894D4DC64DD03648B3" width="629" height="470"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1.uf.tistory.com/image/1330104D4DC64DD0212EB6"&gt;&lt;img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174497494DC64DD1169BE4" width="629" height="470"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8.uf.tistory.com/image/1579F24F4DC64DD11577A8"&gt;&lt;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1175744F4DC64DD21A97A1" width="630" height="471"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23.uf.tistory.com/image/204A254C4DC64DD214A5D9"&gt;&lt;img src="http://cfile30.uf.tistory.com/image/153D38544DC64DD3349CA6" width="631" height="472" /&gt;&lt;/A&gt;&lt;/P&gt;
&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2.uf.tistory.com/image/2049374C4DC64DD30C120D"&gt;&lt;img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4112E574DC64DD401A793" width="632" height="472" /&gt;&lt;/A&gt;&lt;/P&gt;&lt;B&gt;
&lt;DIV style="BORDER-BOTTOM: #fefeb8 1px solid; BORDER-LEFT: #fefeb8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feb8 1px solid; BORDER-RIGHT: #fefeb8 1px soli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
&lt;P&gt;&lt;FONT color=#c8056a&gt;&lt;B&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SPAN style="FONT-SIZE: 12pt"&gt;2. &lt;/SPAN&gt;&lt;/SPAN&gt;&lt;/B&gt;&lt;B&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SPAN style="FONT-SIZE: 12pt"&gt;발표를 마치고 나서…&lt;/SPAN&gt;&lt;/SPAN&gt;&lt;/B&gt;&lt;/FONT&gt;&lt;/P&gt;&lt;/DIV&gt;
&lt;P&gt;&lt;/B&gt;발표를 마치고 나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에 저는&lt;FONT color=#318561&gt; &lt;STRONG&gt;(1) 왜 네이트온을 시작하게 되었는가와 (2) 네이트온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능, 그리고 (3) 네이트온에게 바라는 점&lt;/STRONG&gt;&lt;/FONT&gt;을 염두에 두었습니다.&lt;/P&gt;
&lt;P&gt;많은 분들이 예상하셨겠지만, 학생들이 네이트온을 시작하고 계속 고집하게 되는 동기는 &lt;U&gt;&lt;FONT color=#c84205&gt;내 친구가 거기에 있기 때문&lt;/FONT&gt;&lt;/U&gt;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친구들이 모두 네이트온에 자리잡고 있으니 자신도 따라갈 수 밖에요.&lt;/P&gt;
&lt;P&gt;결국 대부분 인터넷 서비스들이 그렇듯이 네이트온도 “&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네트워크 외부성 (Network Externality)&lt;/STRONG&gt;&lt;/FONT&gt;”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것입니다. 네트워크 외부성이란 서비스의 사용자가 많을수록 그 서비스의 효용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인데 소셜(Social)을 주제로 하는 서비스일수록 그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lt;/P&gt;
&lt;P&gt;네이트온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능은 &lt;U&gt;&lt;FONT color=#c84205&gt;싸이월드의 미니 홈피와의 연동&lt;/FONT&gt;&lt;/U&gt;이었습니다. 미니 홈피에 새롭게 올라오는 친구들의 사진 또는 댓글을 바로 연락 받고 확인할 수 있는 기능에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인데 요즘 대학생들을 통해서도 “전국민의 싸이질(?)”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싸이월드의 미니 홈피 연동 기능과 더불어 학생들이 매우 좋아하는 기능이 “&lt;U&gt;&lt;FONT color=#c84205&gt;내 PC 제어&lt;/FONT&gt;&lt;/U&gt;” 기능이었습니다. 내 PC 제어 기능을 통해서 친구의 컴퓨터의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해 준다거나 기능을 설명해 준다거나 파일을 찾아 주는 등의 작업을 하는데 그 효용성을 높게 사고 있었습니다.&lt;/P&gt;
&lt;DIV style="BORDER-BOTTOM: #e7fdb5 1px solid; BORDER-LEFT: #e7fdb5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7fdb5 1px solid; BORDER-RIGHT: #e7fdb5 1px soli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효용성을 높게 생각하는 내 PC 제어기능에 바로 학생들이 네이트온에게&amp;nbsp;열렬히 바라는&amp;nbsp;점이 존재한다는&amp;nbsp;것입니다. *^^*&lt;br /&gt;
&lt;/DIV&gt;
&lt;P&gt;젊은 학생들의 “&lt;FONT color=#112a75&gt;같이 즐기기&lt;/FONT&gt;” 열정은 사진과 음악을 너머 동영상으로까지 닿고 있는데 바로 이 &lt;FONT color=#c84205&gt;&lt;U&gt;내 PC 제어 기능으로 동영상 같이 보기를 시도&lt;/U&gt;&lt;/FONT&gt;한다는 것입니다.&amp;nbsp;문제는 영상은 같이 즐길 수 있는데 소리는 같이 즐길 수 없다는 데에 있는 것이지요. (제가 네이트온으로 내 PC 제어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서 사실 여부를 모르지만 혹시 동영상의 소리까지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학생들이 모르는 것이라면 알려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lt;/P&gt;
&lt;P&gt;결론적으로, 네이트온이나 MSN 등의 메신저 서비스는 소셜 관계를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 네트워크 외부성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인터넷 서비스가 그러하듯이 메신저 서비스 역시 소비자가 노력하여 쌓아 놓은 재화가 그 서비스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후발 주자에게 최고의 자리를 내어줄 수 있는 취약한 면이 있는데 이런 특징이 네이트온이 MSN을 누른&amp;nbsp;여러가지 이유들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lt;br /&gt;
&lt;br /&gt;메신저 서비스는&amp;nbsp;성격 상 소비자 재화의 개념이 성립하기 어려운데 재미있는 것은 네이트온의 경우 국민 소셜 서비스인 싸이월드 미니 홈피가 네이트온 입장에서 어느 정도 소비자의 재화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 때문에 네이트온은 타 메신저 서비스들과 비교할 때&amp;nbsp;소비자 고착성 면에서 격(?)이 다른 것이지요.&lt;/P&gt;
&lt;P&gt;마지막으로 말씀 드리고 싶은 바는, &lt;FONT color=#8c3c04&gt;&lt;U&gt;&lt;FONT size=+0&gt;국민 소셜 서비스인 싸이월드의 가능성을 항상 고민하신다면 PC 플랫폼의 메신저로서 1위에 등극한 네이트온처럼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충분히 1등 소셜 서비스를 탄생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lt;/FONT&gt;&lt;/U&gt;.&lt;/FONT&gt; 그 중심에는 “&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모바일 싸이월드의 탄생&lt;/STRONG&gt;&lt;/FONT&gt;”이 있는데 제가 "변신"이 아니라 "탄생"이란 말을 사용한 이유는 그만큼 근본적인 차원에서 변화를 고민할&amp;nbsp;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quality="high" flashvars="nid=16501249"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ickworld/~4/4VhpKV25_9I"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소셜네트워크</category>
			<category>MSN</category>
			<category>NateOn</category>
			<category>SK컴즈</category>
			<category>네이트온</category>
			<category>메신저</category>
			<category>미니홈피</category>
			<category>서하아빠</category>
			<category>소셜</category>
			<category>소셜서비스</category>
			<category>싸이월드</category>
			<author>서하아빠</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kickworld.tistory.com/67</guid>
			<comments>http://kickworld.tistory.com/67#entry67comment</comments>
			<pubDate>Sun, 08 May 2011 17:01:24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kickworld.tistory.com/67</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드림캠페인, 공감의 성격부터 따져야하지 않을까?</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kickworld/~3/vJSQDLUtESI/66</link>
			<description>&lt;P&gt;제가 “서하아빠”란 닉네임으로 “원시인의 문명 접하기”란 블로그를 운영한지 3년째인데 부끄럽게도 한동안 블로깅 활동을 중단하고 있었습니다. 이 에, 항상 마음 한 켠에 못난 주인 만나 세상에 버림받은 블로그에 대한 미안함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 이제 제 자신을 다잡고 다시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lt;/P&gt;
&lt;P&gt;제가 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는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했었는데 지금은 대전 소재 모 대학교에 둥지를 틀고 방송 관련 기술을 연구, 교육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얼마 전, 제가 에로틱하지만 곰탱이스런 지인의 도움으로 SK컴즈 에반젤리스트에 참여하게 되어 활동을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제가 아는 에반젤리스트의 임무(?)는 SK컴즈에서 이미 제공하는 또는 계획 중인 서비스를 소개 받고 함께 고민하는 것인데 제가 에반젤리스트에 참여하고 처음 소개 받은 서비스가 바로 “&lt;A title="[http://dream.cyworld.com]로 이동합니다." href="http://dream.cyworld.com/" target=_blank&gt;&lt;FONT color=#2b8400&gt;&lt;STRONG&gt;드림캠페인&lt;/STRONG&gt;&lt;/FONT&gt;&lt;/A&gt;"입니다.&lt;/P&gt;
&lt;P&gt;드림캠페인의 자세한 소개는 위의 링크로 대신하고 본 글에서는 드림캠페인을 소개 받고 제 마음 속에서&amp;nbsp;발생한 의문점과 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DIV style="BORDER-BOTTOM: #fefeb8 1px solid; BORDER-LEFT: #fefeb8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feb8 1px solid; BORDER-RIGHT: #fefeb8 1px soli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
&lt;P&gt;&lt;FONT color=#c84205&gt;&lt;STRONG&gt;서하아빠가 이해한 드림캠페인이란?&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제가 이해한 드림캠페인은 간략하게, (1) 개인적 꿈들의 수집 –&amp;gt; (2) 사회적 공감도 측정 –&amp;gt; (3) 내가 공감한 꿈에 대한 응원 –&amp;gt; (4) 꿈의 실현 및 가치 공유 등의 4단계 절차의 유기적인 흐름으로 정리됩니다.&lt;/P&gt;
&lt;P&gt;저는 위의 드림캠페인의 정리에서 “&lt;FONT color=#e31600&gt;유기적인 흐름&lt;/FONT&gt;”을 심각하게 보고 있는데, 유기적 흐름이란 예를 들어, 공감한 사람이 자연스레 응원을 수행하고 응원한 자가 또 그 꿈이 실현될 때 가치를 공유하는 것입니다.&lt;/P&gt;&lt;/DIV&gt;
&lt;P&gt;이런 이해 속에 제 의문은 “&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공감의 대상이 무엇인가?&lt;/STRONG&gt;&lt;/FONT&gt;”에서 출발합니다.&lt;/P&gt;
&lt;P&gt;사용자 입장에서 내가 공감하는 대상이 &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꿈을 등록한 “개인”&lt;/STRONG&gt;&lt;/FONT&gt;에게 있는가 아니면 &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개인이 등록한 “꿈”&lt;/FONT&gt;&lt;/STRONG&gt;에 있는 것인가에 대한 구분이 존재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장애인으로서 사회에 꿋꿋이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에겐 그 개인에게 공감이 치우쳐지고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꿈을 갖는 사람에겐 그 꿈에게 공감이 치우쳐지는 것이 인지상정인 것이지요.&lt;/P&gt;
&lt;DIV style="BORDER-BOTTOM: #f3c534 1px dashed; BORDER-LEFT: #f3c534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1px dashed; BORDER-RIGHT: #f3c534 1px dashe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이런 공감의 대상의 차이가 이 후 응원으로 이어지는 데 있어서 또 꿈의 실현으로 인한 가치 공유에 있어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lt;br /&gt;
&lt;/FONT&gt;&lt;/STRONG&gt;&lt;/P&gt;&lt;/DIV&gt;
&lt;P&gt;저는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는 우선 꿈의 실현이 유발하는 가치에 대해서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lt;/P&gt;
&lt;P&gt;개인에 대한 공감을 유발하는 요인과 기대 가치는 주로 “&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감동&lt;/STRONG&gt;&lt;/FONT&gt;”입니다. 개인에 대한 인간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말 저 사람이 자신의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근간이 되어 공감을 하고 응원을 하고 결과적으로 감동이라는 가치를 얻게 되는 것이지요. &lt;/P&gt;
&lt;P&gt;이에 반해, 꿈에 대한 공감을 유발하는 요인은 자신도 함께 처한 “&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현실&lt;/FONT&gt;&lt;/STRONG&gt;”입니다. &lt;U&gt;이 경우에는 응원의 대상과 꿈의 실현을 통한 기대 가치에 그 꿈을 등록한 개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lt;/U&gt; 이런 꿈의 실현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가치를 설계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SK컴즈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lt;/P&gt;
&lt;P&gt;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나의 공감과 응원으로 나와는 상관없는 로또(Lotto) 당첨자를 배출한다는 느낌을 주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반드시 꿈의 변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lt;/P&gt;
&lt;P&gt;소위 “&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목표의 대치 (Replacement of Goals)&lt;/STRONG&gt;&lt;/FONT&gt;”가 발생하게 되는데, 예를 들면 “반값 등록금”과 같은 경우 등록금을 반값으로 내릴 수는 없는 상황이고 꿈을 등록한 개인의 등록금만 지원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상대적 박탈감만 안겨줄 터이니 목표를 대치하여 “학교 주변 반값 식당” 유치 또는 등록금에 도움이 되는 “SK컴즈표 아르바이트 자리” 창출을 목표로 세울 수 있는 것이지요. (여담으로, 만일 SK컴즈표 대학생 아르바이트 자리를 만든다면 드림캠페인 홍보를 위해서 드림캠페인 아르바이트생들에게 SK컴즈 드림캠페인 배지를 달면 좋겠네요. 또한, 이런 목표의 대치가 이루어지면 초기 꿈을 등록한 개인의 의미가 무실해지기 십상이기에 그 개인의 이름도 내세울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lt;/P&gt;
&lt;DIV style="BORDER-BOTTOM: #f3c534 1px dashed; BORDER-LEFT: #f3c534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1px dashed; BORDER-RIGHT: #f3c534 1px dashe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840000&gt;공감의 성격은 응원과의 갭 (Gap)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amp;nbsp;&lt;br /&gt;
&lt;/FONT&gt;&lt;/STRONG&gt;&lt;/P&gt;&lt;/DIV&gt;
&lt;P&gt;응원이란 “각종 운동 경기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에서 자기편 선수를 격려하고 성원하여 사기 진작 및 승기제압을 목적으로 조직적인 활동을 통하여 응원단으로부터 반응이나 응답을 이끌어 필승, 전승, 압승의 목표를 이루는 함성과 액션 등이 어우러진 제반 활동”이라 정의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위의 정의에서 참으로 중요한 것이 &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자기편의 존재&lt;/STRONG&gt;&lt;/FONT&gt;입니다. 공감을 누르는 것은 비교적 유발되기 쉬운 행위이지만 응원이란 자기편이라는 인식이 저변에 깔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차이가 공감과 응원 사이에 작지 않은 갭 (Gap)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지요.&lt;/P&gt;
&lt;P&gt;제가 응원의 단계를 심각하게 보는 것은 바로 이 응원의 단계에 SK컴즈의 활약이 두드러질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응원은 사실은 응원 자체가 하나의 축제와 같아서 굳이 직접 야구장이나 축구장에 직접 가서 관람하게 하는 큰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응원을 어떻게 설계 하느냐에 따라서 드림캠페인의&amp;nbsp;성격과 재미가 크게 영향 받을 것입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앞서 말씀 드렸듯이 개인보다는 꿈 자체에 공감을 하는 경우, 꿈을 등록한 개인에 대해서 자기편이라는 인식이 약하고 응원의 대상이 되기 힘들기 때문에&amp;nbsp;공감에서 응원으로 이어지는 유도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따라서, 목표의 대치를 통해 그 꿈에 공감한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응원을 유도하는 또 하나의 드림캠페인 차원의 행사가 필요하게 됩니다. 사실, 이런 행사는 직접 네티즌으로부터 꿈을 접수 받는 것이 아니기에 원래 꿈의 응원으로 간주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일반 응원과 그 성격이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값 등록금"의 목표의 대치를 “반값 식당” 유치로 한다면 그 식당을 자신의 학교 근처에 유치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또 하나의 드림캠페인이&amp;nbsp;원래 꿈인 "반값 등록금"의&amp;nbsp;응원 단계에서 펼쳐지는 것이지요.&amp;nbsp;자신이 다니는 학교 근처에&amp;nbsp;SK컴즈표 반값 식당을 유치하는 꿈은&amp;nbsp;확실히 응원의 대상이지 싶습니다.&amp;nbsp;참고로, 이와 같은 형식의 서비스인 “&lt;A title="[http://eventful.com]로 이동합니다." href="http://eventful.com/" target=_blank&gt;&lt;FONT color=#318561&gt;&lt;STRONG&gt;이벤트풀 (Eventful)&lt;/STRONG&gt;&lt;/FONT&gt;&lt;/A&gt;”을 보시면 다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이상으로, SK컴즈의 드림캠페인에 대한 제 짧은 단상을 정리했는데 마지막으로 교수된 입장에서 미안한 마음으로 드림캠페인에 시대적 사명을 부과하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요즘처럼 젊은이들이&amp;nbsp;꿈의 상실 시대에 살고 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높은 청년 실업에, 1년 학비 1000만원 시대에, 학자금 대출로 인한 사회 진출 초기 불이익에, 빈부 격차의 양극화에 의한 꿈의 상실 시대..&amp;nbsp;이 에,&lt;br /&gt;
&lt;br /&gt;&lt;/P&gt;
&lt;DIV style="BORDER-BOTTOM: #fedec7 1px solid; BORDER-LEFT: #fedec7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dec7;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dec7 1px solid; BORDER-RIGHT: #fedec7 1px soli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lt;STRONG&gt;&lt;FONT color=#004c5f&gt;&lt;SPAN style="FONT-SIZE: 14pt"&gt;&lt;SPAN style="FONT-SIZE: 12pt"&gt;드림캠페인이여.. 젊은이들 꿈에&amp;nbsp;생명이&amp;nbsp;되어 주십시오.&amp;nbsp;&lt;/SPAN&gt;&lt;/SPAN&gt;&lt;br /&gt;
&lt;/FONT&gt;&lt;/STRONG&gt;&lt;/DIV&gt;
&lt;P&gt;&amp;nbsp;&lt;/P&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quality="high" flashvars="nid=15953014"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ickworld/~4/vJSQDLUtESI"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소셜네트워크</category>
			<category>Eventful</category>
			<category>SK컴즈</category>
			<category>드림캠페인</category>
			<category>서하아빠</category>
			<category>에반젤리스트</category>
			<category>응원</category>
			<category>이벤트풀</category>
			<author>서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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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kickworld.tistory.com/66#entry66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Apr 2011 15:2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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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니의 권력 이동- 소니 에릭슨 사장 교체</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kickworld/~3/3ChVra6OLiI/65</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www.engadget.com/2009/08/17/sony-ericsson-selects-next-president-appoints-howard-stringer-c/"&gt;&lt;FONT color=#2b8400&gt;1주 일전쯤에 일본 휴대폰 제조 회사인 소니 에릭슨의 사장이 교체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lt;/FONT&gt;&lt;/A&gt;.&lt;/P&gt;
&lt;P&gt;현재 사장은 아래 사진에 보이는 Hideki Komiyama인데요 그 후임으로 에릭슨 실론 밸리의 수장인 Bert Mordberg으로 교체되는 것이지요. (Bert Mordberg의 사진은 Hideki 사진 아래)&lt;/P&gt;
&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9.uf.tistory.com/image/1161D40E4A9B74145EBE23"&gt;&lt;img src="http://cfile4.uf.tistory.com/image/155E8C124A9B74157B4C07" width="244" height="234" /&gt;&lt;/A&gt; &lt;/P&gt;
&lt;P&gt;&amp;lt;곧 교체 예정인 소니 에릭슨 사장: Hideki Komiyama&amp;gt;&lt;/P&gt;
&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25.uf.tistory.com/image/186FB3144A9B7415826DCC"&gt;&lt;img src="http://cfile8.uf.tistory.com/image/113950134A9B7415AC7F8B" width="244" height="234" /&gt;&lt;/A&gt; &lt;/P&gt;
&lt;P&gt;&amp;lt;10월에 소니 에릭슨 사장으로 선임 예정된 Bert Mordberg&amp;gt;&lt;/P&gt;
&lt;P&gt;이런 사장 교체를 위해 올해 9월 1일에 Bert가 소니 에릭슨의 공동 사장으로 임명되게 되고 업무 인계 작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후 10월 15에 단독 체제로 갈 거라고 하네요.&lt;/P&gt;
&lt;P&gt;이런 사장 교체를 두고 일선에선 소니가 에릭슨에 권력을 흡수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분명한 것은 그들이 갖고 있는 스마트폰의 약점을 해결하기 위한 발걸음이라는 것이지요.&lt;/P&gt;
&lt;DIV style="BORDER-BOTTOM: #9fd331 3px double; BORDER-LEFT: #9fd331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3px double; BORDER-RIGHT: #9fd331 3px double;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
&lt;P&gt;일본의 휴대폰 산업의 이질성에 대해서 종종 언급되는데요.. 소위 “갈라파고스 신드롬”에 걸려 있다는 것인데 기술은 세계 최고이면서 마치 갈라파고스 섬의 동물처럼 외부 (세계 시장)와 단절된 채 독특하게 진화해 온 것 같다는 것이지요.&lt;/P&gt;
&lt;P&gt;일본 컨설팅 회사인 가트너 재팬의 다자키 겐시 부회장은 “현재 일본 휴대폰 업체들은 해외로 눈을 돌리느냐 아니면 사업을 접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고 절박한 상황을 이야기합니다.&lt;/P&gt;
&lt;P&gt;이런 상황에서 소니 에릭슨의 사장 교체는 현재 소니 사장인 스트링거 하워드가 늘 상 강조하는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한 소프트웨어/서비스”를 목표로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을 변신시키는 첫 발걸음이 아닐까 합니다. &lt;br /&gt;
&lt;/P&gt;&lt;/DIV&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quality="high" flashvars="nid=406860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ickworld/~4/3ChVra6OLiI"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모바일 헷갈려</category>
			<category>Bert Mordberg</category>
			<category>Hideki Komiyama</category>
			<category>Sony Ericsson</category>
			<category>서하아빠</category>
			<category>소니 에릭슨</category>
			<author>서하아빠</author>
			<guid isPermaLink="false">http://kickworld.tistory.com/65</guid>
			<comments>http://kickworld.tistory.com/65#entry65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15:56:22 +0900</pubDate>
		<feedburner:origLink>http://kickworld.tistory.com/65</feedburner:origLink></item>
		<item>
			<title>이스라엘의 PlayCast, TV에 게임을 심다.</title>
			<link>http://feedproxy.google.com/~r/kickworld/~3/SzmVw5hs83g/64</link>
			<description>&lt;P&gt;&lt;A href="http://kickworld.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http://cfile24.uf.tistory.com/image/193120284A6FF3CD2CDF97"&gt;&lt;img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23274284A6FF3CD2FD9E1" width="353" height="247" /&gt;&lt;/A&gt; &lt;/P&gt;
&lt;P&gt;&lt;A href="http://www.playcast-media.com/News.asp"&gt;&lt;FONT color=#2b8400&gt;이스라엘의 케이블 TV 업체인 HOT이 역시 이스라엘 회사인 PlayCast와 손잡고 On-Demand Game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lt;/FONT&gt;.&lt;/A&gt;&lt;/P&gt;
&lt;P&gt;PlayCast는 OnLive와 같이 비디오 게임에 필요한 모든 연산은 중앙 서버에서 하고 그 결과를 TV 또는 STB에 스트리밍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PlayCast는 관련 기술을 4년 동안 개발해왔으며 HOT과 함께 파일럿 프로젝트를&amp;nbsp; 1000여 명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그들은 2010년에 글로벌하게 시장을 형성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lt;/P&gt;
&lt;DIV style="BORDER-BOTTOM: #9fd331 3px double; BORDER-LEFT: #9fd331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3px double; BORDER-RIGHT: #9fd331 3px double;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gt;
&lt;P&gt;거실의 강자 TV를 방송만의 플랫폼이 아니라 다양하게 확장 발전시켜는 노력이 활발합니다. TV 위젯, Adobe Flash HD와 과 같은 방송 통신 융합의 시대에 인터넷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는 솔루션들이 개발, 적용되고 있으며 이제는 게임 콘솔,&amp;nbsp;PC&amp;nbsp;없이 비디오 게임을 TV에 바로 서비스하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 이들 서비스의 가격적인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인터페이스일 듯 합니다. 이들 서비스를 전부 통합하는 리모컨을 개발하기 어렵다면 가정에 존재할 수 있는 게임 리모컨들을 사용하게 해 주는 TV (또는 STB) 소프트웨어 모듈이라도 개발되어 소비자에게 제공되어야 할 것입니다. *^^*&lt;/P&gt;&lt;/DIV&gt;&lt;div class="blogger-news-widget"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gt;
		  					&lt;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 quality="high" flashvars="nid=3790358"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gt;&lt;/embed&gt;
						&lt;/div&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kickworld/~4/SzmVw5hs83g" height="1" width="1"/&gt;</description>
			<category>TV 보다 놀라기</category>
			<category>Game</category>
			<category>Game on demand</category>
			<category>Hot</category>
			<category>PlayCast</category>
			<category>TV</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서하아빠</category>
			<author>서하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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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09 16:0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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