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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l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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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Oct 2009 02:1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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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의 덫</title>
			<link>http://alook.tistory.com/232</link>
			<description>한가위. 이쯤되면 모기가 없어져도 좋으련만. 얘네들은 그럴 생각이 없는 듯 잘도 날아다닌다.&lt;br /&gt;
&lt;br /&gt;
올여름 잠잘 때 나를 모기로부터 지켜줬던 홈메트리퀴드를 10월이 넘어서까지 켜놓아야한다는 게 납득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요즘 플러그를 뽑아놓곤 한다. 홈메트없는 방에서 PC앞에 앉아있는 나를 공격하는 모기에게 당하기도 하지만 한마리씩 손으로 때려잡아 피를 확인할 때 느끼는 희열(?)을 포기할 수 없어 홈메트를 켜지 못하겠더라. 나는 왜 고작 그런 이유로 내 단잠을 방해하는 모기를 방치해놓고 있었던걸까. 내가 원한건 배에 피를 머금은 모기를 때려잡는 것이었을까 아니면 단잠에서 깨지 않는 것이었을까.&lt;br /&gt;</description>
			<category>막노트</category>
			<author>빵가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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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look.tistory.com/232#entry232comment</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02:07: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장님마인드</title>
			<link>http://alook.tistory.com/231</link>
			<description>옥션에서 던킨도너츠 1개 무료쿠폰을 주길래 뽑아놨다가 유효기간 마지막날인 오늘까지 왔다. 저녁먹고 자전거타고 어슬렁어슬렁 동네 던켄도너츠에 방문, 쿠폰으로 먹으려고 하나를 골라놓고 보니 하나가 더 땡기는거라. 1천1백원짜리 하나와 1천원짜리 하나, 이렇게 두 개를 집어서 계산대로 갔지. 가게주인인 것 같은 느낌의 아줌마가 있어서 순간 움찔. 천원짜리 하나와 쿠폰을 꺼내고 있는 중에 "2천1백원 입니다"라는 말이 들려와서 "하나는 쿠폰으로 해주세요" 라고 답했더니 돌아오는 답변&lt;br /&gt;
&lt;br /&gt;&lt;span style="font-size: 24pt;"&gt;"1천1백원입니다"&lt;/span&gt;&lt;br /&gt;
&lt;br /&gt;비싼 것을 쿠폰으로 계산해주리라는 편견을 깨고 손님에게 비싼 도넛을 떠넘기는 창의적이고도 과감한 생각을 실행에 옮겨 1백원이라는 막대한 추가이익을 남긴 사장님, 기억안해드리면 서운하실듯. 강남구 포이사거리(삼호물산사거리) 던킨도너츠 꼭 기억할게요.&lt;br /&gt;
&lt;br /&gt;&lt;iframe id="emap_057995" src="/script/powerEditor/pages/attach/map_iframe_new.html?ver=1.1.164&amp;amp;id=emap_057995&amp;amp;mapGb=V" width="521px" height="451px" frameborder="0" scrolling="no" mapdata="mapInfo=%7B%22mapWidth%22%3A%20537%2C%20%22mapHeight%22%3A%20410%2C%20%22mapCenterX%22%3A%20509713%2C%20%22mapCenterY%22%3A%201104446%2C%20%22coordinate%22%3A%20%22congnamul%22%2C%20%22mapScale%22%3A%201.25%2C%20%22mapLevel%22%3A%202%2C%20%22markInfo%22%3A%20%5B%7B%22key%22%3A%20%22%22%2C%20%22otype%22%3A%20%22user%22%2C%20%22x%22%3A%20509714%2C%20%22y%22%3A%201104402%2C%20%22coordinate%22%3A%20%22congnamul%22%2C%20%22label%22%3A%20%22%EC%97%AC%EA%B8%B0%EC%97%90%EC%9A%94%20%EC%82%AC%EC%9E%A5%EB%8B%98%20%EB%A7%88%EC%9D%B8%EB%93%9C%22%2C%20%22tooltip%22%3A%20%22%22%2C%20%22URL%22%3A%20%22%22%2C%20%22target%22%3A%20%22%22%2C%20%22isClickable%22%3A%20%22%22%2C%20%22isHigh%22%3A%20false%2C%20%22isDrag%22%3A%20true%2C%20%22isClose%22%3A%20true%2C%20%22icon%22%3A%20%7B%22offsetX%22%3A%20-21%2C%20%22offsetY%22%3A%20-34%2C%20%22width%22%3A%2038%2C%20%22height%22%3A%2034%2C%20%22src%22%3A%20%22http%3A%2F%2Fcafeimg.daum-img.net%2Fcf_img2%2Fmap%2Ficon_mark_5.gif%22%7D%7D%5D%2C%20%22graphicInfo%22%3A%20%5B%5D%2C%20%22routeInfo%22%3A%20%5B%5D%7D&amp;map_type=TYPE_MAP&amp;map_hybrid=false&amp;mapWidth=492&amp;mapHeight=362&amp;idx=1&amp;title=%EC%84%9C%EC%9A%B8%ED%8A%B9%EB%B3%84%EC%8B%9C%20%EA%B0%95%EB%82%A8%EA%B5%AC%20%EA%B0%9C%ED%8F%AC4%EB%8F%99&amp;title2=%EC%84%9C%EC%9A%B8%ED%8A%B9%EB%B3%84%EC%8B%9C%20%EA%B0%95%EB%82%A8%EA%B5%AC%20%EA%B0%9C%ED%8F%AC4%EB%8F%99&amp;addr=%EC%84%9C%EC%9A%B8%ED%8A%B9%EB%B3%84%EC%8B%9C%20%EA%B0%95%EB%82%A8%EA%B5%AC%20%EA%B0%9C%ED%8F%AC4%EB%8F%99&amp;mapX=509713&amp;mapY=1104446&amp;ifrW=490px&amp;ifrH=378px&amp;addtype=1&amp;map_level=2&amp;rcode=1123071&amp;docid=&amp;toJSONString="&gt;&lt;/iframe&gt;&lt;br /&gt;</description>
			<category>한발짝</category>
			<author>빵가루</author>
			<guid>http://alook.tistory.com/231</guid>
			<comments>http://alook.tistory.com/231#entry231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22:4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행력</title>
			<link>http://alook.tistory.com/230</link>
			<description>1. &lt;a title="[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117430]로 이동합니다." target=""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117430"&gt;최강의 기획서&lt;/a&gt;라는 책에서 "누구보다 빨리 대량의 기획안을 제출한다"는 장을 읽다 보면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하고 돌아서서는 작성할 시간이 없거나 그 거래처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거나 귀찮거나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기획서를 제출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다. 심히 동감하여 울 뻔 했다--;; 왜냐하면 나는 얼른 자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부자리에 눕기를 거부하는 실행지수 빵점인 사람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lt;br /&gt;
2. 대학 입학 이후 과제물에서 모르는 것을 확실하게 모른다고 하지 않고 아예 숙제를 안했다고 째버리는;; 버릇이 생겼다. 뭔가를 미루고 하지 않는 이런 나의 헹동에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꼼꼼하게 일이 좀 늦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핑계를 붙여놓으니 이 버릇을 고쳐낼 기회가 별로 없었던 것 같다.&lt;br /&gt;
&lt;br /&gt;&lt;br /&gt;
3. 실행이 중요한 이유 중에 한 가지를 들자면 피드백은 실행 이후에 온다는 점이다. 피드백은, 내 견해보다는 상대방의 견해를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을 수록 좋고 그걸 반영할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빠를수록 좋다. 상대방의 입장에 맞춰진 결과물이 환영받는 다는 사실.&lt;br /&gt;
&lt;br /&gt;&lt;br /&gt;
4. (갑작스럽지만) 그래서 실행력이 중요하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한발짝</category>
			<author>빵가루</author>
			<guid>http://alook.tistory.com/230</guid>
			<comments>http://alook.tistory.com/230#entry230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Sep 2009 02:4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월말일기 20090831</title>
			<link>http://alook.tistory.com/229</link>
			<description>한달만에 쓰는 글(ㅋㅋ). 벌써 8월이 간다.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서 지난 달에 쓴 글을 읽어본다. 다시 읽어보니 도움이 되네... 한 달에 한 가지를 기억하고 실행하면 삶이 변할 것이다. 한 달에 하나를 쓰더라도 인생이 변하겠지?(;;) 이번 달에 뼈저리게 아팠던 경험이 하나 있다. 나에게 맡겨진 일을 바쁘다는 핑계로 두 달 동안 미뤄두었더니 어느순간 되어있더라는 것. 직접 생각하고 기획했는데 마무리를 못 지어놓으니 누군가가 해놓았다는 것. 자책감을 견디기가 힘들었다. 오늘 일을 미루면 내일이 아닌 다음으로 넘어간다는 것, 그리고 다음은 내일이 아니라는 것.&lt;br /&gt;
&lt;br /&gt;1. 기사시험&lt;br /&gt;
떨어졌다-ㅅ- 결과 확인하고 나서 한동안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변명은 필요없고 10월 말 4회시험으로 고고싱&lt;br /&gt;
&lt;br /&gt;2. 폭식, 늘어가는 체중&lt;br /&gt;
요즘 은근히 많이 먹는다 싶었는데 80kg을 넘어버렸다. 그제부터 두달 코스로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아침에는 미숫가루 한컵만 먹기로. (근데 컵이 좀 커...)&lt;br /&gt;
&lt;br /&gt;다음달 부터는 조금 더 열심히 쓸 수 있을 것 같다. 종종 오시는 분들께 감사감사&lt;br /&gt;</description>
			<category>막노트</category>
			<author>빵가루</author>
			<guid>http://alook.tistory.com/229</guid>
			<comments>http://alook.tistory.com/229#entry229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23:26: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월말일기 20090731</title>
			<link>http://alook.tistory.com/228</link>
			<description>한달만에 쓰는 글. 그저 결산하는 의미에서ㅎㅎ 한글자 타이핑하는 것이 엄청 귀찮다. 요즘 한RSS도 전혀 안들어가고 있고, 인터넷으로 들어가는 사이트라고는 miniwini와 미투데이, 지메일하고 다음카페 정도. 어제 팀장하고 사원들이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오고간 대화 중에 항상 20%의 힘을 남겨두라는 이야기가 기억난다. 내 한몸 추스르기도 힘들어 뉴스도 멀리하는 이 시기에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내가 할 것을 누구한테 묻는 것인지... 부장을 닮아가나ㅎㅎ&lt;br /&gt;
&lt;br /&gt;
1. 기사시험&lt;br /&gt;
건설안전기사 시험을 봤다. 당연히 함격이지 우후훗! 이렇게 말하던 나였는데 8월 중순에 합격발표인데, 좋은 결과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비참해.&lt;br /&gt;
&lt;br /&gt;
2. 신용카드&lt;br /&gt;
천재적인 카드생활까진 아니더라도 카드 쓰면서 받는 혜택들은 누리고 싶었다.(그러질 못했지) 신용카드 3장 가지고 있으면서 롯데월드랑 영화관이랑 할인되는 카드가 하나도 없었으니ㅎ 주로 쓰는 하나셀프메이킹카드는 사용금액의 1%를 무조건 탑포인트로 적립... 일년만에 필립스전기면도기를 챙겼다. 일년에 사용금액이 천만원 정도 되는데 더 괜찮은 거 없나 싶어서 찾아보니 예전에 복잡해서 싫어했던 국민굴비가 보이더라. 회사근처 국민은행에 가서 계좌 만들고, 파리바게뜨 참 자주가는데 유용하겠다 싶어서 신청한 해피포인트체크카드를 오늘 받았다. 국민은행 창구에 고등학교 친구가 있었다는 사실... 이번에 처음알았다ㅎㅎ&lt;br /&gt;
&lt;br /&gt;
3. 일 일 일&lt;br /&gt;
바빴다. 6~7월 프로젝트 입찰하는 일이 많아져서 참 많이 바빴다. 퇴근해서는 머리속에 일에 대한 생각이 남아있지 않으면 좋겠다는 내 바람과는 반대로 일이 가득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날도 적지 않았다. 일할 때 집중해서 끝내고 퇴근시간을 앞당긴 날도 많았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그런 상태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생각하며 일해야지.&lt;br /&gt;
&lt;br /&gt;
4. 생일&lt;br /&gt;
생일축하 받고 생일선물도 받았다. 바쁜와중에도 신경써준 여자친구한테 참 고맙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막노트</category>
			<author>빵가루</author>
			<guid>http://alook.tistory.com/228</guid>
			<comments>http://alook.tistory.com/228#entry228comment</comments>
			<pubDate>Fri, 31 Jul 2009 23:0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플래너쓰기</title>
			<link>http://alook.tistory.com/227</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다 읽은 시스템관리자를 위한 시간관리 전략이라는 책에서 나온 플래너(PAA)의 사용 예는, &lt;a title="[http://alook.tistory.com/218]로 이동합니다." target="_self" href="http://alook.tistory.com/218"&gt;작년에 구입해서 올해부터 쓰고 있는&lt;/a&gt; 플래너의 활용도를 조금 더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기억해야 할 모든 것은 플래너에 적어버림으로써 머리속을 비워내고 더 쓸모있는 데에 쓰라는 조언이었을 것이다. 지난 수요일에 참석했던 스터디모임에서도 이 주제을 다루었는데 이 뻔한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내가 플래너를 너무 '중요하고' '큰 일'을 적는 용도로만 쓰고 있었다는 것. 예를 들면&lt;br /&gt;
&lt;br /&gt;- 세탁물맡기기, 중고책 찾기, 가방에서 물건 빼서 옮겨넣기 등. 이런 사소한 내용도 적어두면 잊지 않고(빼먹었다면 다음날에라도) 하게 되고&lt;br /&gt;
&lt;br /&gt;- '인터뷰 기사 작성하기' 라는 큰 일을 벌여놓았다면 이걸 인터뷰하기, 초안 작성, 검토의뢰, 검토결과 받아내기, 최종수정하기, 원고 보내기로 쪼개서 실행&lt;br /&gt;
&lt;br /&gt;플래너에 계획을 집어넣는 단계에서 시간을 좀 투자하면 머리가 가벼워지고 잊지 않고 처리할 수 있게 된다.(이론상으로는ㅎㅎ) 플래너라는 것이 스케줄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길이라는 점은 서글프지만...&lt;br /&gt;</description>
			<category>막노트</category>
			<author>빵가루</author>
			<guid>http://alook.tistory.com/227</guid>
			<comments>http://alook.tistory.com/227#entry227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Jun 2009 00:1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바일로 글남기기</title>
			<link>http://alook.tistory.com/226</link>
			<description>얼마전에 새로산 캔유s1000으로 접속했다&lt;br /&gt;전화기로 티스토리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모바일티스토리로 돌아들어가는데 글쓰기모드가 안보여서 pc모드로 전환, 글쓰기상태...&lt;br /&gt;&lt;br /&gt;번거로워서 이게 모바일로 쓰는 처음이자 마지막 글이 될 수도 있겠다ㅎ&lt;br /&gt;오즈로 접속중인데 엘지에서 나온 라이언 브라우저인가? 꽤 완벽하게 사이트를 보여줘서 살짝 놀람</description>
			<category>막노트</category>
			<author>빵가루</author>
			<guid>http://alook.tistory.com/226</guid>
			<comments>http://alook.tistory.com/226#entry226comment</comments>
			<pubDate>Fri, 15 May 2009 19:0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화의 키포인트</title>
			<link>http://alook.tistory.com/225</link>
			<description>보름 전에 2박 3일 교육을 다녀왔다. 여유있는 일정에 좋은 풍경, 그리고 오랜만에 입사동기들과 함께 한 시간이어서 좋았고 진행된 강의들도 재미있어서 더 좋았다. 결코 얌전하지 않게, 막말도 좀 섞어가면서 한명한명 꼭 찍어서 질문을 던지고 쉬는시간 잘 지켜가면서 진행한 마지막 시간이 가장 인상깊었다. 모든 교육이 그렇듯 내용은 중요하지 않다(;;) 그런 와중에도 하도 윽박질러대는 바람에 적어놓은 대화의 키포인트 12가지.&lt;br /&gt;
&lt;ul style="list-style-type: square;"&gt;&lt;li&gt;적극적 경청&lt;/li&gt;
&lt;li&gt;이해하라 (요점 파악)&lt;/li&gt;
&lt;li&gt;반응을 보여라&lt;/li&gt;
&lt;li&gt;대화를 중단시키지 마라&lt;/li&gt;
&lt;li&gt;질문을 하라&lt;/li&gt;
&lt;li&gt;집중, 주목할 것&lt;/li&gt;
&lt;li&gt;감정을 옮겨놓아라&lt;/li&gt;
&lt;li&gt;적당한 미소와 칭찬을&lt;/li&gt;
&lt;li&gt;자기 중심의 감정을 억제하라&lt;/li&gt;
&lt;li&gt;논쟁을 하지 마라&lt;/li&gt;
&lt;li&gt;들으면서 생각하라 (생각할 것!)&lt;/li&gt;
&lt;li&gt;판단을 서두르지 말 것&lt;/li&gt;
&lt;/ul&gt;</description>
			<category>대화</category>
			<author>빵가루</author>
			<guid>http://alook.tistory.com/225</guid>
			<comments>http://alook.tistory.com/225#entry225comment</comments>
			<pubDate>Wed, 06 May 2009 23:58: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090418</title>
			<link>http://alook.tistory.com/224</link>
			<description>지난 주에 주문했던 책이 도착했다. 2009년의 17번째 주가 지나가는데 오늘까지 22권의 책을 읽었다. 올해는 사는 책 보다 읽는 책이 많도록 해야지. 한달에 10권 넘게 구입하면 힘들어지겠지;;&lt;br /&gt;
&lt;br /&gt;
&l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gt;&lt;img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87AA60D49F334E088C8A5" alt="" filemime="image/png" filename="book2.png" height="283" width="380"/&gt;&lt;/div&gt;&lt;br /&gt;
공중그네/한밤중에 행진 - 오쿠다 히데오의 '면장선거'를 읽고나서 보기로 마음먹은 책. 공중그네가 시기적으로 먼저 나왔다.&lt;br /&gt;
&lt;br /&gt;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미루고 미뤄왔던 책. 어떤 소설일지 기대되지만 한편으로는 무섭다.&lt;br /&gt;
&lt;br /&gt;
린 소프트웨어 개발/아키텍트 이야기 - 관계가 없는데도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책을 계속 산다. 사는건 그렇다쳐도 계속 재미있게 읽고 있다는게 더 이상;;;&lt;br /&gt;
&lt;br /&gt;
위저드 베이커리 - 완득이라는 성장소설을 재미있게 읽었다. 완득이를 잇는 소설이라는 광고에 끌려서 구입&lt;br /&gt;</description>
			<category>막노트</category>
			<author>빵가루</author>
			<guid>http://alook.tistory.com/224</guid>
			<comments>http://alook.tistory.com/224#entry224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Apr 2009 01:4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회와 떡밥</title>
			<link>http://alook.tistory.com/223</link>
			<description>요즘 기회를 잡으려고 애를 쓰고 있다. 처음부터 아둥바둥대지는 않았겠지만 어느 시점에서부터 시작된 노력들이 지금의 필사적인 태도로 굳어진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lt;br /&gt;
&lt;br /&gt;그런데 진짜 잘못되어가는 것은 따로 있다. 기회하고 떡밥을 구분하지 못하고 덤벼든다는 사실. 떡밥은 대충 넘기고 기회를 잡아야하는데 물불못가리고 덤빈다는 사실, 1번부터 9번까지 모두를 4번 타자로 생각하고 공을 던져대니 체력이 남아나질 않고 온몸을 바쳐 떡밥을 맞이하는 모습은 가면 갈수록 불쌍해진다는 사실. 안쓰럽다. 적절한 피드백을 동반한 경험이 부족하다. 부족한 경험을 무엇으로 메꿀 수 있을까. 결국 시간싸움이구나.&lt;br /&gt;</description>
			<category>업무일지</category>
			<author>빵가루</author>
			<guid>http://alook.tistory.com/223</guid>
			<comments>http://alook.tistory.com/223#entry223comment</comments>
			<pubDate>Sat, 18 Apr 2009 00:23:1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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