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type="text/xsl" media="screen" href="/~d/styles/rss2full.xsl"?><?xml-stylesheet type="text/css" media="screen" href="http://feeds.feedburner.com/~d/styles/itemcontent.css"?><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openSearch="http://a9.com/-/spec/opensearch/1.1/"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xmlns:feedburner="http://rssnamespace.org/feedburner/ext/1.0" version="2.0"><channel><atom:id>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atom:id><lastBuildDate>Tue, 02 Mar 2010 02:16:49 +0000</lastBuildDate><title>디지털칭기스</title><description>칭기스칸을 부활시킨 디지털칭기스닷컴, 디지털미디어를 통한 미래정복!</description><link>http://www.digitalgenghis.com/</link><managingEdit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managingEditor><generator>Blogger</generator><openSearch:totalResults>42</openSearch:totalResults><openSearch:startIndex>1</openSearch:startIndex><openSearch:itemsPerPage>25</openSearch:itemsPerPage><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feeds.feedburner.com/DigitalGenghis" /><feedburner:info uri="digitalgenghis"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hub" href="http://pubsubhubbub.appspot.com/" /><feedburner:feedFlare href="http://add.my.yahoo.com/rss?url=http%3A%2F%2Ffeeds.feedburner.com%2FDigitalGenghis" src="http://us.i1.yimg.com/us.yimg.com/i/us/my/addtomyyahoo4.gif">Subscribe with My Yahoo!</feedburner:feedFlare><feedburner:feedFlare href="http://fusion.google.com/add?feedurl=http%3A%2F%2Ffeeds.feedburner.com%2FDigitalGenghis" src="http://buttons.googlesyndication.com/fusion/add.gif">Subscribe with Google</feedburner:feedFlare><feedburner:feedFlare href="http://www.hanrss.com/add_sub.qst?url=http%3A%2F%2Ffeeds.feedburner.com%2FDigitalGenghis" src="http://static.hanrss.com/images/add_to_hanrss2.gif">Subscribe with HanRSS</feedburner:feedFlare><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4669080707493082475</guid><pubDate>Tue, 02 Feb 2010 17:08:00 +0000</pubDate><atom:updated>2010-03-02T11:13:56.161+09:00</atom:updated><title>종합편성PP채널 도입과 정책과제 세미나 참관기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2010. 2.2(화), 15:00~17:50,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는 한국방송협회 주관으로 '2010 제 1차 방송현안과 쟁점 세미나'가 개최되었다.&lt;br /&gt;&lt;br /&gt;한국방송협회는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들이 회원사로 있는 곳이다.&lt;br /&gt;&lt;span class="fullpost"&gt;&lt;br /&gt;&lt;br /&gt;첫 발제자로 나선 최우정 계명대 경찰학부 교수는 "종편 승인과 재승인의 문제에 관해 현행 방송법과 방송관련법에서 명문화된 규정이 없어 사업자 승인이 방통위의 자의적 정책결정으로 이뤄질 개연성이 존재한다"며 "이러한 논란을 막기 위해서 국민적 합의와 숙의를 거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lt;br /&gt;&lt;br /&gt;두번째 발제자 윤석년 광주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재원이 충분하게 공급되지 못하는 방송시장 구조가 아무런 재원대책 없이 이대로 지속된다면 방송사업자간 물고 물리는 정글의 법칙이 작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였다.&lt;br /&gt;&lt;br /&gt;또한 "전세계적으로 방송광고 시장이 역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면서 "현재로선 미디어렙은 제한경쟁체제이면서, 수신료는 동결된 상황에서 종편PP 2개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데 이럴 경우 방송의 공영성이 상실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정준희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강사는 "지상파방송사 역시 일부의 지상파 수신가구, 일정 수익이 보장되는 광고수입, 수신료 인상 등에 안주해서는 안된다"면서 "디지털 시대에 가장 효과적으로 지상파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MMS 등을 보장받아야 하고, 이에 맞는 서비스 유형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디지털칭기스가 바라보는 제언 (논평)&lt;br /&gt;&lt;br /&gt;신규 종편PP채널 수 가 몇개(1개? 2개? 3개?)를 정부에서 허가해 주는 문제가 아닌, 과연 종편PP가 지상파와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콘텐츠 수급방식의 차별화를 시킬 수 있는냐의 여부가 성공의 핵심열쇠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lt;br /&gt;&lt;br /&gt;종편PP가 자칫 초창기 케이블PP가 지상파 비즈니스 모델을 벤치마킹하다가 좌초된 경험이 있듯이, 독창적이고 실험적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시장에 안착할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예를들자면, 편성/송출 기능은 종편PP가 직접운영하고, 제작 기능은 전문 제작사에 의해 위탁 제작하는분업화된 2원화 형태를 갖는다면, 초기 대규모 투자비 위험에서 벗어나면서 추가적으로 인건비 절감 등 과 함께 효율성이 크게 증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경쟁력 확보에 나설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디지털칭기스는 올해 6월초 지방선거 이후에 등장하게 될 종편PP 도입을 동종업계 종사로써 크게 환영하며, 케이블 15년 역사상 올해가 국내 미디어 산업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기폭제 역할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4669080707493082475?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MkCTx5COVItweSsJ7jlAOuHhbLk/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MkCTx5COVItweSsJ7jlAOuHhbLk/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MkCTx5COVItweSsJ7jlAOuHhbLk/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MkCTx5COVItweSsJ7jlAOuHhbLk/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qQ93JwpPoCc"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qQ93JwpPoCc/pp.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10/02/pp.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1064667793199194850</guid><pubDate>Tue, 02 Feb 2010 16:41:00 +0000</pubDate><atom:updated>2010-03-02T11:16:49.757+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2010 방송통신 산업전망 컨퍼런스 참관기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span class="fullpost"&gt;&lt;br /&gt;2010. 1.21(목), 오전 10시~오후 5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6개 기관 공동 주관으로 '2010 방송통신 산업전망 컨퍼런스'가 열렸다.&lt;br /&gt;&lt;br /&gt;준비좌석 800석이 모자라는(약 1,000명 추산) 일대 성황을 이루었다. 최시중 방통위원장의 축사와, 오해석 IT특별보좌관의 격려사, 방석호 KISDI 원장의 2010 방송통신 전망의 기조발표가 있었다.&lt;br /&gt;&lt;br /&gt;중식이후의 컨퍼런스는 융합, 방송, 통신 등 3개 트랙으로 나누어 시작되었다.&lt;br /&gt;&lt;br /&gt;세미나의 주요 주제로는 2010 전파정책 방향과 3DTV 활성화 전망, 방송서비스 정책, 통신 정책, 케이블TV 사업전략, IPTV 1년 2010 활성화 과제, 2010 인터넷 화두(NHN) 등 매우 다양하게 이루어졌다.&lt;br /&gt;&lt;br /&gt;디지털칭기스가 이번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느낀 것은 2010년 미디어 산업은 분명 일대 지각변동을 가져오는 한해로 기록될 것이 분명하다는 점을 각인받는 자리였다는 점일 것이다.&lt;br /&gt;&lt;br /&gt;이미 각 사업 진영에서는 시장이 경쟁구도로 재편되고 M&amp;A가 활성화 되면서 자본력과 마케팅, 우수한 콘텐츠 확보 경쟁, 선도 사업진영이 시장을 견인하는 구도로 바뀌면서, 한편으로는 미래 주도권 확보 경쟁이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었다.&lt;br /&gt;&lt;br /&gt;2010년 올해는 60년만에 맞이하는 '백호랑이의 해'로써, 국내 미디어 시장환경 역시 84년 방송 역사상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미디어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여러분은 이러한 대변혁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셨는지요?&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1064667793199194850?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cQGMWmcZZ1LnbUYtV5R2LULl_Zw/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cQGMWmcZZ1LnbUYtV5R2LULl_Zw/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cQGMWmcZZ1LnbUYtV5R2LULl_Zw/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cQGMWmcZZ1LnbUYtV5R2LULl_Zw/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_xF5sYAjApE"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_xF5sYAjApE/2010.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10/02/2010.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7988957464850579267</guid><pubDate>Tue, 02 Feb 2010 16:19:00 +0000</pubDate><atom:updated>2010-02-03T01:41:30.034+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디지털저작권거래소 출범에 거는 기대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span class="fullpost"&gt;&lt;br /&gt;지난 주 금요일 (2010. 1.26), 14:00~18:00, 장소 :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제 1회 디지털저작권거래소 확대 발전을 위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lt;br /&gt;&lt;br /&gt;의미가 있었던 것은 세계 최초로 디지털저작권 분야에 대해 8개 기관(단체)의 협약식이 있었다는 것이다. &lt;br /&gt;&lt;br /&gt;주요 참여 단체로는 영화진흥위원회(KOFIC),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한국음원제작자협회, (주)네오위즈벅스, (주)로엔엔터테인먼트, (주)소리바다미디어, (주)엠넷미디어, (주)KT뮤직 등이다.&lt;br /&gt;&lt;br /&gt;디지털칭기스도 참석하여 역사적인 협약식 광경을 지켜볼 수 있었다.&lt;br /&gt;&lt;br /&gt;디지털저작권이란, ICT의 발달과 정보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는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화되어 유통, 이용되는 저작물에 적용되는 새로운 권리관계를 통칭하고 있다.&lt;br /&gt;&lt;br /&gt;앞으로 발전방향으로는 정책지원과 함께 권리자와 이용자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가격 합리화와 등록제도, 인증제도를 명확하고 원활하게 하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된다면 성공적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7988957464850579267?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G1q9XwaMUqoOOd4CohRksP51xU8/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G1q9XwaMUqoOOd4CohRksP51xU8/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G1q9XwaMUqoOOd4CohRksP51xU8/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G1q9XwaMUqoOOd4CohRksP51xU8/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w6vOz4Q9vfc"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w6vOz4Q9vfc/blog-post.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10/02/blog-post.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1492994159155496976</guid><pubDate>Wed, 09 Dec 2009 06:45:00 +0000</pubDate><atom:updated>2010-01-26T08:43:08.301+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미국, 케이블TV회사가 지상파 M&amp;A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a href="http://4.bp.blogspot.com/_0ic_Hr7OQbU/Sx9IV4pfbvI/AAAAAAAAAWo/BTOfbC9RyYM/s1600-h/2009120500069_0.jpg"&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259px;" src="http://4.bp.blogspot.com/_0ic_Hr7OQbU/Sx9IV4pfbvI/AAAAAAAAAWo/BTOfbC9RyYM/s400/2009120500069_0.jpg" border="0" alt=""id="BLOGGER_PHOTO_ID_5413124817943490290" /&gt; 출처 : 조선일보&lt;/a&gt;&lt;br /&gt;&lt;br /&gt;2009년 미디어업계소식에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 탄생했다. 주역의 장소는 다름 아닌 미국에서이다. 컴캐스트 관련 소식지에 따르면, 지난 주 12월 3일 미국 4대 지상파(ABC, NBC, CBS, Fox) 가운데 하나인 NBC가 케이블 가입자 1위 컴캐스트에 의해 M&amp;A(인수합병) 되었다고 전했다.(총 15조 투자, 지분 51% 인수)&lt;br /&gt;&lt;br /&gt;이번 인수는 그동안 컴캐스트와 타임워너 케이블이 공동으로 주창한 TV Everywhere 전략이 모태가 되었음이 분명하다. 즉 자사 서비스에 가입된 가입자는 케이블 서비스와 함께 인터넷 동영상 등 모든 서비스를 볼 수 있도록 한 멀티 플랫폼 전략에서 출발한다.&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lt;br /&gt;&lt;strong&gt;TV Everywhere 서막이 오르는가?&lt;/strong&gt;&lt;br /&gt;&lt;br /&gt;12월 5일자 조선일보 성호철 기자가 작성한 &lt;지상파 방송의 몰락&gt; 기사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지극히 한국적 관점(보수적)에서 바라본 것에 불과하다고 디지털칭기스는 평가하고 싶다.&lt;br /&gt;&lt;br /&gt;현재의 미디어 시장 트렌드는 방송과 통신이 융합되는 컨버전스 환경속에서 M&amp;A가 활성화 되어 있다. 따라서 미디어산업 영역에서 케이블이 지상파를 인수했다는 사실은 분명 빅뉴스에 속하지만, 최초 대규모 합병이라는 이슈외에 큰 의미 부여는 힘들 것이라는 지적이다.&lt;br /&gt;&lt;br /&gt;앞으로 국내에도 방송법 개정이 완전히 이뤄지고 나면 이러한 미디어 지각변동으로 M&amp;A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상파사가 또 다른 이종매체에 의해 인수합병되는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그렇다면, 앞으로 미국 미디어 지형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lt;/strong&gt;&lt;br /&gt;&lt;br /&gt;크게 2가지만 지적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그동안 미국 지상파TV는 중앙에서 편성된 프로그램을 각 지역 네트워크 협업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는 형태로 발전해왔다. 궁극적으로 PP제공사업자 형태를 띠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이는 지상파사업자가 콘텐츠 기획/제작/편성/송출을 모두 함께하고 있는, 국내 환경과 상이한 것이다.&lt;br /&gt;&lt;br /&gt;첫째, 우선적으로 케이블의 지상파 인수로 유료방송 진영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당장 NBC가 보유한 콘텐츠를 컴캐스트의 다양한 유통 사업 (TV VOD, 인터넷 VOD 등) 에 연계하여 활용할 것이고, NBC는 컴캐스트의 엄청난 가입자(2008년 기준, 2,800만 가입자) 기반을 가지고 지위 향상에 노력 할 것이다.&lt;br /&gt;&lt;br /&gt;둘째, 케이블의 지상파 인수로 정책을 관할하고 있는 FCC의 정책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율 경쟁과 사후규제를 동시에 적용하고 있는 FCC로써는 이 번 인수가 가지는 시장 변동성에 대한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 할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로 주어져 있다.&lt;br /&gt;&lt;br /&gt;이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지상파의 위상과 미디어간의 새로운 질서를 논의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lt;br /&gt;&lt;br /&gt;궁극적으로 미디어 지각변동을 앞두고 있는 국내 각 사업진영은 이들의 행태를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타산지석으로 삼아 우리의 독자적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로 이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1492994159155496976?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mo5zwJfLYdibWEFmHVf8JkWoMDE/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mo5zwJfLYdibWEFmHVf8JkWoMDE/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mo5zwJfLYdibWEFmHVf8JkWoMDE/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mo5zwJfLYdibWEFmHVf8JkWoMDE/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DgFL5zt9RwI"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DgFL5zt9RwI/tv-m.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4.bp.blogspot.com/_0ic_Hr7OQbU/Sx9IV4pfbvI/AAAAAAAAAWo/BTOfbC9RyYM/s72-c/2009120500069_0.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12/tv-m.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309558310912092261</guid><pubDate>Tue, 03 Nov 2009 12:19: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1-05T16:21:01.305+09:00</atom:updated><title>2009 국제광고컨퍼런스 '신 유형 방송광고의 현재와 미래' 참관 리포트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금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 컨벤션E홀에서 2009 국제광고컨퍼런스 ‘신 유형 방송광고의 현재와 미래’ 가 열렸다. (13:20~17:00, 주최 : KFAA) &lt;br /&gt;&lt;br /&gt;필자도 참석하여,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을 핵심적으로 요약하여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컨퍼런스 종료후에는 2009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이 열렸는데, 총 52개 부문에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우수상, 특별상이 수여되었다.&lt;br /&gt;&lt;br /&gt;매체 전 부문통합의 대상 수상작으로는 웅진코웨이 기업PR (시후 다큐 캠페인 임신/출판/백일) _웅진코웨이_제일기획_제작사: 브랙퍼스트 가 차지하였다.&lt;br /&gt;&lt;br /&gt;&lt;a href="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vAlJjtAmiI/AAAAAAAAAWg/OitsRpo0Owc/s1600-h/pho_200910261001140201000002010700-001.jpg"&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250px; height: 185px;" src="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vAlJjtAmiI/AAAAAAAAAWg/OitsRpo0Owc/s400/pho_200910261001140201000002010700-001.jpg" border="0" alt=""id="BLOGGER_PHOTO_ID_5399856799350299170" /&gt; 출처 : 웅진코웨이&lt;/a&gt;&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lt;br /&gt;&lt;br /&gt;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미래의 광고를 개인화, 쌍방향, 상호작용이라는 세 개의 키워드로 정의하고, 광고 패러다임의 변화가 가속화하고 있다고 역설했다.&lt;br /&gt;&lt;br /&gt;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시행한 ‘신유형 방송광고 연구’ 결과 IPTV를 통해 광고를 접한 시청자의 브랜드 인지도는 77.3%, 캠페인 자체에 대한 인지도 93.3%로 높게 나와 광고주가 광고를 통해 전달하고자한 내용을 거의 대부분의 시청자가 알고 있다고 조사되었다.&lt;br /&gt;&lt;br /&gt;&lt;strong&gt;신 유형 방송광고란 ?&lt;/strong&gt;&lt;br /&gt;기본적으로 디지털 양방향 방송매체(플랫폼)를 통해 구현되는 광고로써 시청자의 직접 참여가 가능한 양방향 광고, 기존의 방송 콘텐츠(개별 프로그램)나 TV 광고 유형에 양방향성이 접목된 광고(VOD 광고, SB광고)를 지칭한다.&lt;br /&gt;&lt;br /&gt;신유형 방송광고 매체&lt;br /&gt;IPTV 3사, 디지털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디지털 케이블TV (티브로드, CJ헬로비전, 씨앤앰 등)&lt;br /&gt;&lt;br /&gt;이하 컨퍼런스 내용을 요약하였다.&lt;br /&gt;&lt;br /&gt;1. 인터렉티브 광고 실태조사 _ 심성욱 교수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부&lt;br /&gt;&lt;br /&gt;인터렉티브 광고의 활성화 방안으로, 양방향 광고의 규제범위의 재설정 필요성.&lt;br /&gt;매체간 콘텐츠 동등 접근권 제도 도입 필요성.&lt;br /&gt;양방향 광고 요금과 효과분석의 가이드 라인 제공.&lt;br /&gt;미디어의 미래에 대한 대규모의 연구 및 교육 기관 창설 필요성.&lt;br /&gt;양방향 광고 관련 기술 표준화 추진.&lt;br /&gt;&lt;br /&gt;2. 인터렉티브 광고 포맷 &amp; 기술 _  황장선 교수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lt;br /&gt;&lt;br /&gt;유형별 비교분석 : LG아레나폰 사례&lt;br /&gt;&lt;br /&gt;3. 인터렉티브 광고 효과 분석 결과 발표 _ 박현수 교수 단국대학교 언론영상학부&lt;br /&gt;&lt;br /&gt;박현수 단국대학교 언론홍보학부 교수는 “IPTV사를 통해 실시한 휴대폰 론칭 캠페인의 운영 결과 분석으로 막연하고 관념적이었던 양방향 광고 효과에 대해 실질적이고 과학적인 검증이 이뤄져 학문적 성과를 제시하였는데, 더불어 현업에서 더욱 실용적인 광고 상품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당부하였다.&lt;br /&gt;&lt;br /&gt;SK브로드밴드 4건, 디지털케이블 12건&lt;br /&gt;&lt;br /&gt;효과에 대한 지표는 매우 다양하며, 동일한 용어라도 기존과는 차이를 보임.&lt;br /&gt;후속연구를 통해 효과에 대한 기준 지표가 제시되길.&lt;br /&gt;인터렉티브 광고를 이용한 효가 지표들은 긍정적으로 평가됨.&lt;br /&gt;특히 이벤트 참여 등을 통한 시청자 반응은 매우 고무적.&lt;br /&gt;그러나 이러한 효과는 충분한 가입자 확보가 선행되어야 효과를 가질 수 있으며,&lt;br /&gt;아울러 국내 매체 정책 결정시 광고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필요.&lt;br /&gt;&lt;br /&gt;&lt;strong&gt;디지털칭기스가 보는 신유형 광고 시장 전망&lt;/strong&gt; &lt;br /&gt;&lt;br /&gt;아직 전 세계적으로 신유형 광고 시장의 수익 모델은 입증되 바가 없다. 그러나 새로운 광고 패러다임과 미디어 전략의 변화로 인하여 디지털, 양방향의 신 매체가 미디어 패러다임의 변혁을 주도 할 것으로 예상된다. &lt;br /&gt;&lt;br /&gt;신유형 방송광고 매체는 2009년 현재 700만 시청 규모에 불과하지만, 2012년 이후에는 1,500만으로 확대, 주력 방송 미디어로 성장 할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지속적인 연구가 수반되어야 하며, 합리적인 정책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lt;br /&gt;&lt;br /&gt;디지털칭기스도 이러한 새로운 흐름과 트렌드에 맞춰 연구할 것이며,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창의성 문화에 동참 할 것이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309558310912092261?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OYVpc4auC0ifZ0p-H4yFqr8HMTI/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OYVpc4auC0ifZ0p-H4yFqr8HMTI/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OYVpc4auC0ifZ0p-H4yFqr8HMTI/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OYVpc4auC0ifZ0p-H4yFqr8HMTI/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n5tlQ4UNgXk"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n5tlQ4UNgXk/2009.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vAlJjtAmiI/AAAAAAAAAWg/OitsRpo0Owc/s72-c/pho_200910261001140201000002010700-001.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11/2009.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5950186744700636068</guid><pubDate>Mon, 02 Nov 2009 09:40: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1-03T20:34:30.328+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헌재의 미디어법 효력 인정이 국내 미디어 시장에 미치는 효과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헌재의 미디어법안 효력의 유효 판결(10/29일자)로 국내 미디어 시장의 지각 변동이 불가피 할 전망이다. 미디어 규제완화에 대한 정부정책의 추진 속도가 탄력을 받아 더욱 빨라질 것이다. &lt;br /&gt;&lt;br /&gt;&lt;a href="http://2.bp.blogspot.com/_0ic_Hr7OQbU/Su6rCy_-M-I/AAAAAAAAAWY/csuaWfYqStE/s1600-h/NISI20091029_0001899776_web.jpg"&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168px;" src="http://2.bp.blogspot.com/_0ic_Hr7OQbU/Su6rCy_-M-I/AAAAAAAAAWY/csuaWfYqStE/s400/NISI20091029_0001899776_web.jpg" border="0" alt=""id="BLOGGER_PHOTO_ID_5399441067801981922" /&gt;&lt;/a&gt;&lt;br /&gt;&lt;br /&gt;이번 미디어법과 직접 관련된 사안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lt;br /&gt;&lt;span class="fullpost"&gt;&lt;br /&gt; 1) 지상파/종편/보도채널사업자에 대한 소유규제 완화&lt;br /&gt;    (신문/대기업/외국인 지분소유 일부 허용, 1인 지분 한도 확대 등)&lt;br /&gt;    지상파와 종편/보도채널에 대해서는 최대주주 1인 지분제한이 기존 30%에서 40%로 확대되고,    지상파방송사에 대한 대기업(자산총액 10조 이상)의 지분투자가 10%허용되며, 보도채널에 대한 외국인 지분투자도 10% 허용된다.&lt;br /&gt;&lt;br /&gt; 2)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채널 사업자 선정 작업 구체화&lt;br /&gt;    방송시장 진입으로 신규 수익원 확보를 기대하는 조선, 중앙, 동아 등 선도 신문사들의 전략적 행보가 구체화될 것이다.&lt;br /&gt;&lt;br /&gt; 3) 간접광고와 가상광고 도입 및 시행&lt;br /&gt;    &lt;br /&gt; 4) 지상파와 SO의 상호겸영(지분소유) 허용 등 일련의 미디어 정책들이 법적으로 효력이 발생하고 향후 구체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는 점이다&lt;br /&gt;&lt;br /&gt;또한 개정된 미디어법에 포함된 내용은 아니지만, 그 범주에 있는 핵심 쟁점은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 1) 민영미디어렙 도입 및 시행&lt;br /&gt;     공영/복수의 민영 미디어렙 도입&lt;br /&gt;&lt;br /&gt; 2) KBS 수신료 인상(국회동의가 필요함)에 의한 KBS 2TV 광고물량 축소 등의 미디어 정책도 미디어법의 법적 효력 발생으로 강한 추진력을 얻게 될 전망이다. &lt;br /&gt;&lt;br /&gt;따라서 종편채널 허용과 신규보도채널 진입에 대비하는 정부 입장에서는 민영미디어렙 도입과 KBS 수신료 인상은 경쟁심화가 예상되는 국내 방송광고시장을 효율화하고 성장여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중요한 정책이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5950186744700636068?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V57Sf3EFoKEe0Bv0Cj5_NhvnUYc/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V57Sf3EFoKEe0Bv0Cj5_NhvnUYc/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V57Sf3EFoKEe0Bv0Cj5_NhvnUYc/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V57Sf3EFoKEe0Bv0Cj5_NhvnUYc/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eYt5782_szY"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eYt5782_szY/blog-post.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2.bp.blogspot.com/_0ic_Hr7OQbU/Su6rCy_-M-I/AAAAAAAAAWY/csuaWfYqStE/s72-c/NISI20091029_0001899776_web.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11/blog-post.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2973621436987654555</guid><pubDate>Fri, 23 Oct 2009 02:48: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0-26T18:57:01.696+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신문사 방송 진출 봇물, 다각화 전략의 일환인가?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a href="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uEaz6J2rgI/AAAAAAAAAWQ/vUcPbSs0nNk/s1600-h/03153454752_60900080.jpg"&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380px; height: 277px;" src="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uEaz6J2rgI/AAAAAAAAAWQ/vUcPbSs0nNk/s400/03153454752_60900080.jpg" border="0" alt=""id="BLOGGER_PHOTO_ID_5395623307652804098" /&gt;&lt;/a&gt;&lt;br /&gt;&lt;br /&gt;지난 10월 20일 디지털칭기스가 작성한 '종합편성(보도) PP 도입이 국내 미디어 시장에 미치는 효과'에서 신문사의 방송사업 진출 현황에 대해 좀더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갖겠다.&lt;br /&gt;&lt;br /&gt;최근 주요 신문사들이 방송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진출이 맞는 듯하다. &lt;br /&gt;&lt;br /&gt;대형 통신사(KT, SKT, LG텔레콤)들은 이미 IPTV를 통해 방송 산업에 상당 부분 진출한 상태이고, 이에 질세라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메이저 언론사들도 PP를 운영하고 있거나 적극 추진 중인 것이다.&lt;br /&gt;&lt;br /&gt;언론보도에 나타난 신문사의 방송 진출 사례를 살펴보면, 이미 승인 PP에 진입해 있는 YTN, MBN, 한국경제TV 3개사 이외에 연합뉴스, 헤럴드경제(동아TV), 서울경제(SEN TV), 이데일리 TV, 머니투데이(MTN), 서울신문, 한국일보, 국민일보, 경향신문 등 수두룩하다.&lt;br /&gt;&lt;br /&gt;그러나 방송 진출 일변도로 흐르고 있는 신문사의 미디어 경영 전략이 온라인과 모바일 등 장기적인 ‘블루오션’ 분야로 다각화되어야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더불어 동영상 비즈니스 측면에서 콘텐츠 제작보다는 유통경로 확보가 더 시급해 보인다.&lt;br /&gt;&lt;span class="fullpost"&gt;&lt;br /&gt;&lt;br /&gt;&lt;strong&gt;주요 사업자 현황 과 동향&lt;/strong&gt;&lt;br /&gt;&lt;br /&gt;연합뉴스는 최근‘연합뉴스 방송 진출 돛 올랐다'라는 제목의 사보를 통해 보도전문 채널 진출을 선언했다. 이에 앞서 방송사업기획단을 꾸렸다. 이어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회장 김인규)와 포괄적인 디지털미디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IPTV 콘텐츠 개발, 첨단 방송 서비스 구현 등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조선일보 계열 디지틀조선일보는 경제정보 장르의 방송채널(PP) `비즈니스앤'을 필두로 방송진출기획단’을 출범시키고, 편집국 간부들과 기자 등 30여 명으로 꾸려 종합편성PP 선정 작업 기준을 준비중이다. 인터넷 동영상 뉴스였던 '갈아만든 이슈'를 '실험'이라고 자체 평가할만큼 조선일보의 방송에 대한 의지는 남 못지않게 강하다는 평가이다. 이제 크로스미디어 전략의 마지막 영역인 방송 진출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최근에는 편집국에 영상미디어부를 신설하고 PD를 영입해 방송 사업에 대비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조선일보는 미디어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EDP(Electronic Paper Display) 서비스를 실현 중에 있다. EDP는  종이와 디스플레이 장치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디스플레이로 전자신호를 이용해 이미지나 텍스트를 표시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EDP 플레이어 안에 종이 신문의 모든 정보을 저장하여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나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도록 만든 개념인 것이다.&lt;br /&gt;&lt;br /&gt;동아일보는 방송설립추진위원회를 발족했는데 위원회의 위원장에 사주인 김재호 사장이 직접 맡을 정도로 의욕적이다. 전략팀과 기획팀으로 구성된 방송사업본부에는 전문위원과 기자, 미디어 경영직 등 총 122여명에 이른다.&lt;br /&gt;&lt;br /&gt;중앙일보도 최근 중앙일보 방송본부 출범식을 열고, 추진단 가동에 들어갔다. QTV, J골프, 카툰네트워크, 여성채널 등 4개 케이블 채널을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과 함께 글로벌 미디어그룹과의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lt;br /&gt;&lt;br /&gt;중앙일보는 일찌감치 M프로젝트를 꾸리고 조인스TV에 '중앙 NEWS 6'라는 보도방송을 시작했다. 이는 보도전문 진출을 사실상 염두에 둔 것으로 중앙일보는 이미 뉴미디어 전략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편집국에 스튜디오를 만들고 아나운서, 작가 등 방송 전문 인력을 채용해 &lt;6시 중앙뉴스&gt;를 인터넷으로 내보내고 있다. &lt;br /&gt;&lt;br /&gt;QTV는 세계 최대의 미디어그룹 타임워너의 터너 브로드캐스팅이 지분 투자를 할 정도로 글로벌 미디어와의 네트워크도 형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중앙일보는 Qch을 QTV로 변경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lt;br /&gt;&lt;br /&gt;기타 군소사에 속하는 신문사의 발걸음도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한국경제TV는 유튜브에 동영상 채널을 개설했으며, 경향닷컴은 다음 TV팟과 제휴해 경향iTV를 운영하고 있다. 한겨레 등도 신문사닷컴을 통한 보도 영상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신문사의 방송 진출, 어떻게 볼 것인가?&lt;/strong&gt;&lt;br /&gt;&lt;br /&gt;일단 신문사의 경영 의지(전략)에 따라서 방송 시장 진출은 자유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수익을 내려면 크나큰 고통을 감수해야 할 전망이다. 크게 2가지 관점에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첫째, 이들의 진출은 신문법 등 새로운 시행령과 맞물려있다.&lt;br /&gt;&lt;br /&gt;즉 자산규모 10조원 미만 기업은 일간지 지분의 100%, 10조원 이상은 49%까지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이 그것이다. 이 안은 문광부에서 추진중인데 원안대로 신문법 시행령이 바뀌면, 올해 8월말 현재 자산규모 10조원 이상인 29개 기업을 제외한 모든 기업들이 일간신문의 지분을 100%까지 가질 수 있게 된다. 이 같은 기준은 방송법 시행령에도 자산규모 10조원을 대기업 기준으로 삼고 있어 형평성 차원에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lt;br /&gt;&lt;br /&gt;현재 TV, 온라인 매체에 밀려 신문이 사양 산업이라고 하지만, 언론법에 의해 매체 간 겸영이 모두 허용되어 미디어복합기업으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한다면 대기업들이 다시 진입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둘째, 입법 예고 중인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발효되면 대기업과 컨소시엄을 형성해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 방송의 종합 편성 및 보도 전문 채널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메뉴는 많고 선택만 남은 셈이다. 우선 케이블 방송의 종합편성 채널에 진출한 뒤 MBC와 KBS2가 민영화되면 지상파 방송까지 넘볼 수 있다. 즉 복합미디어그룹 구도의 서막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lt;br /&gt;&lt;br /&gt;또 다른 관점에서 분석해 보면 신문사들이 TV산업의 구조 변화를 예의주시하지 않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는 IPTV 등 신규 매체가 추가로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영화·동영상·뉴스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모바일로도 동영상·음악 콘텐츠의 유통이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 유통이 소비되면서 이에 따른 불확실성이 매우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변수가 많은 미디어 시장에서 투자를 쉽게 결정하기 어렵고, 수익성 또한 보장받기 어렵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모 연구기관에 따르면 10대 종합지 가운데 Big 3(조선-중앙-동아)의 2006년 매출액 점유율은 69.2%, 매출액은 1조 66억 원에 이르고 있다. 반면, 방송위에 등록(승인)된 187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 가운데 보도를 하고 있는 YTN, MBN, 한국경제TV 3개사의 2006년 매출액은 1,560억 원에 불과해 매출의 불균형이 심화되어 있다.&lt;br /&gt;&lt;br /&gt;보도전문 채널 진출을 추진하는 언론사들이 늘면서 이에 대한 우려와 논란도 커지고 있다. 우선 정치적 독립성과 공정성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이 우선이라는 지적이다.&lt;br /&gt;&lt;br /&gt;여기에 선도 방송사라 할 수 있는 SBS가 SBS미디어홀딩스(대표 우원길)가 경제전문채널을 출범하였다. 지난 22일 세계적 경제전문채널 CNBC와 합작해 ‘SBS CNBC’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지난 달 스포츠케이블채널 엑스포츠(XPorts)를 인수한 홀딩스는 엑스포츠의 장르 변경 절차를 거쳐 해당 채널에 SBS CNBC의 방송을 송출한다는 계획이다. SBS CNBC는 내년 1월 개국하는데, 경제 보도 중심의 신문사들 입장에서는 또 하나의 강력한 경쟁자가 탄생한 셈이다. &lt;br /&gt;&lt;br /&gt;신문사들의 방송 진출이 메이저 신문사들만의 리그가 아닌 지역 언론에 대한 고려, 여론 다양성 보장, 신문재벌의 보도채널 무임승차 방지 장치를 마련해 중앙지, 지방지, 그리고 방송 채널 사업자간 소모적 제로섬(zero-sum) 게임이 아닌 협력적 경쟁(Co-petition)을 통해 공진화할 수 있는 거시적인 차원의 정책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lt;br /&gt;&lt;br /&gt;궁극적으로 신문사들의 미디어 전략의 바람직한 방향으로, 시청자가 원하는 방송(Want Casting)과 더불어 교육, 보도, 시사 프로그램과 같은 시청자에게 필요한 방송(Need Casting)에 대한 지원정책이 필요한 때이다. 미디어 정책이 정상궤도에 안착하려면 전체 시장의 체질 개선 또한 고민해야 할 때이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2973621436987654555?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RezgBhrfXKWNpwhcMVnzu8QDL7w/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RezgBhrfXKWNpwhcMVnzu8QDL7w/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RezgBhrfXKWNpwhcMVnzu8QDL7w/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RezgBhrfXKWNpwhcMVnzu8QDL7w/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LWkE4T8IHGw"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LWkE4T8IHGw/blog-post_23.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uEaz6J2rgI/AAAAAAAAAWQ/vUcPbSs0nNk/s72-c/03153454752_60900080.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10/blog-post_23.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5313373366469366368</guid><pubDate>Wed, 21 Oct 2009 09:23: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0-22T22:29:09.611+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슈퍼스타K’ 에서 케이블의 미래를 발견하다!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a href="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t7Tx1BZJJI/AAAAAAAAAVo/Yb7PGMEz0LY/s1600-h/untitled.bmp"&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250px; height: 376px;" src="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t7Tx1BZJJI/AAAAAAAAAVo/Yb7PGMEz0LY/s400/untitled.bmp" border="0" alt=""id="BLOGGER_PHOTO_ID_5394982256636404882" /&gt; 출처 : 엠넷미디어&lt;/a&gt;&lt;br /&gt;&lt;br /&gt;2009년의 4분기가 시작된 10월 21일 현재, 여러분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이 주어진다면.&lt;br /&gt;&lt;br /&gt;&lt;strong&gt; 질 문 : 2009년 현재 시점에서 케이블 채널 최고의 성과를 꼽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lt;/strong&gt;&lt;br /&gt;&lt;br /&gt;예상 정답을 적어보자면, 화성인 바이러스?, 80일만의 서울대 가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6?, 재미있는 TV 롤러코스터?, 이사람을 고발합니다?, 토크&amp;시티?, 프로젝트 런웨이코리아 시즌1 등이 후보로 거론할 수 있다.&lt;br /&gt;         &lt;br /&gt;이들 프로그램을 면면히 살펴보면 케이블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가져온 프로그램들이다. 앞서 거론한 프로그램들의 데일리 최고 시청률은 다음과 같다. &lt;br /&gt;&lt;br /&gt;화성인 바이러스(1.1%), 80일만의 서울대 가기(1.8%),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6(1.9%), 재미있는 TV 롤러코스터(1.5%), 이사람을 고발합니다(1.0%), 토크&amp;시티(0.9%), 프로젝트 런웨이코리아 시즌1(1.0%)... 이상 AGB닐슨 기준.&lt;br /&gt;&lt;br /&gt;케이블 채널에서 1% 이상만 넘어도 대박 프로그램이라 하니, 케이블의 경쟁력이 향상된 건만큼은 분명하다.&lt;span class="fullpost"&gt;&lt;br /&gt;그렇다면 올해 최고의 시청률을 보인 프로그램은 무엇일까? 정답은 CJ미디어 음악채널 m.net의 ‘슈퍼스타K’(최종 우승자 서인국)가 그 주인공이다. 물론 최고의 성과로 꼽히는 프로그램인 것이다.&lt;br /&gt;&lt;br /&gt;지난 10월 9일 밤 11시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 &lt;슈퍼스타K&gt;. &lt;strong&gt;&lt;슈퍼스타K&gt;는 마지막 회 시청률 8.47%(TNS 미디어코리아)를 기록하며 케이블 방송계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lt;/strong&gt; &lt;br /&gt;&lt;br /&gt;10~20대의 확실한 킬러콘텐츠로 자리매김한 &lt;슈퍼스타K&gt;. 최종 우승자에게 1억원의 상금과 가수 음반 취입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미 다음달 4~5곡의 미니앨범을 선보인다고 한다.&lt;br /&gt;&lt;br /&gt;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 m.net측은 이러한 성공적 기반을 가지고 &lt;슈퍼스타 시즌2&gt; 기획에 들어갔다는 후문이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총괄을 맡고 있는 Hong PD는 디지털칭기스와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는 사이이기도 하다.^^ 내가 아는 Hong PD는 국내에서 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제작 현업능력으로는 손가락안에 드는 최고의 프로라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슈퍼스타K는 올해 지원자 수가 전국에서 72만 명을 기록했고, 내년에는 약 2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방영분도 올해 12회분에서 20회로 대폭 확대 편성을 검토중이라고 한다. 내친김에 한국을 넘어 아시아(일본, 중국 등)로 발돋움 하겠다는 야심을 밝히고 있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lt;br /&gt;&lt;br /&gt;디지털 칭기스가 주목했던 시점이 지난 8월 (몇째주 인지 정확한 기억은 안난다) 로 기억된다. 당시 본방 시간대에서 4.2%라는 높은 시청률로 지상파 MBC를 제치고 종합 4위(SBS-KBS1, 2-m.net-MBC)에 랭크되면서 부터이다. &lt;br /&gt;&lt;br /&gt;특히 주목한 것이 참신한 기획과 시청자가 참여하는 ARS 집계, 인터넷 인기투표 반영 등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차별화된 시도로 그 가능성을 엿본 것이다.&lt;br /&gt;&lt;br /&gt;얼마 전 필자가 발표한 세미나에서 성공적인 니치마켓 사례로 ‘슈퍼스타 K’ 프로그램을 소개도 하기도 하였다.&lt;br /&gt;&lt;br /&gt;그렇다면 &lt;슈퍼스타K&gt;가 남긴 것은 무엇일까? &lt;br /&gt;&lt;br /&gt;&lt;슈퍼스타K&gt;는 불가능이라 여겨지던 케이블 채널 시청률 7%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점이고, 최종 결선에 올랐던 10명이 모두 인터넷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는 진기록을 남겼다는 점이다. &lt;br /&gt;&lt;br /&gt;현재 소수 대형 기획사가 연예/오락 시장을 장악한 환경에서 이들의 이력은 보잘것 없다. 유학 출신, 강남/압구정/청담동 출신, 소수 학벌 인맥으로 뒤얽힌 연예계 집단에서 이들 결선에 서있던 10명의 젊은이들은 하나 같이 어려운 가정 형편을 딛고 오직 노력과 재능만으로 명성을 얻게 된 이들이 아닌가? 이들의 현실과 미래에서 나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우리 국민들에게 주었고 어필하게 만든것 같다.&lt;br /&gt;&lt;br /&gt;그러나 산업적 측면에서 보면, 현실은 여전히 케이블은 지상파의 종속 시장에 불과하고, 서브 매뉴얼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구조에 놓여져 있다. 케이블 가입자 확대로 규모가 커지고 일부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하지만, 그 속도와 성장세는 가름하기 힘든 환경이다.&lt;br /&gt;&lt;br /&gt;하지만 문화적 측면, 현상학의 입장에서 보면 그 의미는 완전히 달라진다. 지상파가 여전히 대중문화에서 지배적 위치에 있는 것을 부정할 순 없겠지만 언젠가부터 케이블은 지상파의 거대한 그림자 뒤에서 문화적으로 굉장히 유의미한 놀이와 실험들을 계속하며 그 성장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lt;br /&gt;&lt;br /&gt;그러한 관점에서 &lt;슈퍼스타K&gt;는 그 후폭풍을 감상하며 떠오른 것이 새로운 문화적 파급력으로 환원되어 연예산업 전체를 변모시킬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10여년 전 다채널화로 케이블 영화 채널 등장이 영화 대여업(VHS, DVD, VCD) 시장을 붕괴시켰던 것처럼, &lt;슈퍼스타K&gt;의 파급력을 통해서 그 문화적 구조가 뒤바뀔 수 있다는 점을 우리에게 시사해 주고 있다. &lt;br /&gt;&lt;br /&gt;당장 현실은 무대에 섰던 이들이 연예기획사로 흡수되는 구조(연예기획사를 통해 가수 데뷔)이지만, &lt;슈퍼스타K&gt;가 시즌을 거듭할수록, 크게 성공할 수록, 참여도가 높고, 인기를 끌게 된다면 이러한 구조가 어떻게 뒤바뀔지는 아무도 장담 할 수 없다. &lt;br /&gt;&lt;br /&gt;결론적으로 &lt;슈퍼스타K&gt;가 유료방송시장에 남긴것은 최고 시청률뿐만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앞서 거론한 연예/기획사의 독점에 의한 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고, 그 이면에는 무섭게 변화하는 10~20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고서는 성공을 보장 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일깨워준 하나의 실험적 사건이라 할 수 있다.&lt;br /&gt;&lt;br /&gt;벌써부터 &lt;슈퍼스타 시즌2&gt;가 기다려진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5313373366469366368?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N135slUgh0RMovLDuw52X8tnH2U/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N135slUgh0RMovLDuw52X8tnH2U/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N135slUgh0RMovLDuw52X8tnH2U/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N135slUgh0RMovLDuw52X8tnH2U/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AlbEQsGXJX0"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AlbEQsGXJX0/k.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t7Tx1BZJJI/AAAAAAAAAVo/Yb7PGMEz0LY/s72-c/untitled.bmp"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10/k.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3716767514530160114</guid><pubDate>Tue, 20 Oct 2009 08:35: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0-21T09:45:31.466+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종합편성(보도) PP 도입이 국내 미디어 시장에 미치는 효과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KBS, MBC, SBS 를 잇는 제 4의 방송사 출현이 우리 곁에 한층 다가오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5월 8일 열렸던 대통령이 주재한 서비스 선진화를 위한 민관합동회의 보고에서 서비스 선진화 방안 중 방송통신 분야 3대 핵심과제로 신규 종합편성PP 도입과 민영미디어렙 도입, SO-PP간 공정거래 환경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을 추진한다고 발표하였다.&lt;br /&gt;&lt;br /&gt;&lt;a href="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t17wjvtdrI/AAAAAAAAAVg/5fbaY5eeAIE/s1600-h/2009052601110_0.jpg"&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220px;" src="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t17wjvtdrI/AAAAAAAAAVg/5fbaY5eeAIE/s400/2009052601110_0.jpg"border="0" alt=""id="BLOGGER_PHOTO_ID_5394604002819012274" /&gt; 출처 : 조선일보 &lt;/a&gt;&lt;br /&gt;&lt;br /&gt;이에 발맞추어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신규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승인계획서를 확정한 뒤 사업자를 선정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방통위는 이미 지난 6월 전체회의를 열어 종합편성PP 도입 등 16개 과제를 담은 ‘방송통신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대책’을 의결한바 있다.&lt;br /&gt;&lt;br /&gt;방통위는 자체제작 및 국내제작 편성비율 등 사업계획 평가에 의한 비교심사(RFP) 방식으로 지상파 방송사와 경쟁할 수 있는 규모의 사업자를 선정하고, 궁극적으로 지상파 방송과 신규 종합편성PP와 경쟁 환경을 조성해 전체 방송사업의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한다. &lt;br /&gt;&lt;span class="fullpost"&gt;&lt;br /&gt;&lt;br /&gt;&lt;strong&gt;종합편성PP란 무엇인가?&lt;/strong&gt;&lt;br /&gt;&lt;br /&gt;그렇다면 종합편성PP 채널이란 무엇일까? 종합편성 채널이란 뉴스·드라마·오락·스포츠·교양 등 모든 장르를 한 채널에서 내보내는 것으로 무료 서비스인 지상파를 지칭하는 것이 아닌 유료방송 채널을 말한다.&lt;br /&gt;&lt;br /&gt;케이블TV에서 종합편성이란 개념이 처음 등장한 것은 2000년 1월 통합방송법이 제정되면서 부터이다. 그 이전까지 케이블TV를 규율하던 종합유선방송법에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제정 이전까지 케이블 방송은 보도를 포함해 전문편성을 행하는 프로그램 공급업만을 수행할 수 있었다. 따라서 그동안 케이블TV는 각 장르별 전문편성 방송만이 존재했었다.&lt;br /&gt;&lt;br /&gt;하지만 이후 통합방송법이 케이블TV의 프로그램 공급업(자)를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 명칭을 바꾸면서, '전문편성'(특정 방송 분야의 방송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편성하는 것)과 '종합편성'(보도 교양 오락 등 다양한 방송분야 상호 간에 조화를 이루도록 방송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것)으로 각각 정의하기에 이르렀다. 따라서 종합편성 사업자를 기존 지상파뿐 아니라 케이블TV에게 까지 넓혀주었다. &lt;br /&gt;&lt;br /&gt;&lt;strong&gt;종합편성PP, 누가 자본을 투자 할 것인가?&lt;/strong&gt;&lt;br /&gt;&lt;br /&gt;그러나 우려의 시각도 교차한다. 유료 방송시장임을 고려, 보수적으로 추정하더라도 종합편성채널 한개 채널을 운영하는데 연간 운영비가 최소 1천억원 내외의 대규모 자본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내 경기침체 등으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투자가 원만하게 이뤄질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lt;br /&gt;&lt;br /&gt;이 같은 전망은 지상파 방송사의 연평균 프로그램 제작비용이 약 2천 500억∼3천억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막대한 자본력을 갖춘 기업이 대기업이 아니면 이 정도 규모의 제작비를 감당하기 쉽지 않고 더불어 최소 3∼5년간 계속될 적자를 감수할 수 있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종합편성PP 신규 도입 추진, 후보 사업자 4개 그룹群에서 경합 예상&lt;/strong&gt;&lt;br /&gt;&lt;br /&gt;뉴미디어 플랫폼 확대에 따른 콘텐츠 수요증가와 방송서비스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종합편성채널이 도입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t;br /&gt;&lt;br /&gt;종합편성PP는 뉴스 포함 모든 장르의 방송프로그램 제공하는 PP사업자로 기존 방송법에는 명시되어 있으나 아직까지 정부에서 승인한 바는 없다.&lt;br /&gt;&lt;br /&gt;방송법 개정이 국회통과를 전제로 할 때 올해 하반기에는 약 1~2개의 종합편성PP 사업자선정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현실적으로 신규사업자로 나설 가능성이 있는 후보군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4개 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lt;br /&gt;&lt;br /&gt;첫째, 미디어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는 대기업 그룹이다.&lt;br /&gt;둘째, IPTV플랫폼을 보유한 통신서비스 사업자 진영이다.&lt;br /&gt;      차별화된 콘텐츠 부족으로 고민하는 IPTV 제공사업자도 방송사나 외주제작사등과 컨소시엄을 구&lt;br /&gt;       성, 종합편성 PP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lt;br /&gt;셋째, 기존 케이블TV 선도 사업자 진영이다(CJ그룹, 태광, 씨앤앰 등).&lt;br /&gt;넷째, 방송시장 진출을 암중 모색하고 있는 신문사업자이다.&lt;br /&gt;&lt;br /&gt;그러나 현행 방송법상 종합편성PP에 대한 대기업(자산총액 10조 이상)과 신문/뉴스통신 및 외국인의 지분소유는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변수로 작용 할 수 있다. 여기에 기존 지상파 방송사와 MPP들의 경쟁강도 가 높아지고 있는 국내방송 광고시장(2008년 약 3조원 추산 : 지상파 2.2조, 케이블TV 0.9 조)의 성장여력도 제한적 상황이다. &lt;br /&gt;&lt;br /&gt;따라서 신규사업자의 자본력이 종합편성의 콘텐츠 제작비용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는지 여부가 성공적 도입에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결국 미디어시장에 대한 자본유입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만큼 방송법 개정에 의한 방송사업자 소유규제 완화가 선행 요건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lt;br /&gt;&lt;br /&gt;2009년 10월호 한국언론재단에서 발간하는 &lt;신문과 방송&gt;에 나타난 종합편성PP에 도전하는 신문사와 보도전문채널에 진출을 희망하는 신문사들의 출사표가 나와 있다.&lt;br /&gt;&lt;br /&gt;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2000년부터 온라인 TV, 인터텟 방송 운영 경험을 살리겠다. 시청자의 프로그램 선택권을 확대하고 사실에 입각한 깊이 있는 보도로 여론의 다양성을 확보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동아일보)&lt;br /&gt;&lt;br /&gt;"재무구조와 경영능력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뉴미디어 분야에서축적해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디지털 방송 환경 속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조선일보)&lt;br /&gt;&lt;br /&gt;"3개의 케이블 PP 운영 노하우. 기존 지상파 방송사 외에 현재 뉴스, 드라마, 스포츠,연예 오락 등 모든 분야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국내 미디어사는 JMnet뿐이다." (중앙일보)&lt;br /&gt;&lt;br /&gt;"무조건 참여하기보다 뜻을 같이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와 컨소시엄을 만나면 최선을 다하겠다." (한국일보)&lt;br /&gt;"글로벌을 지향하고 있고, One Asia를 만들겠다. 국내의 정치 사회적인 갈등 문제에 함몰돼 방송의 목표조차 잃어버리는 관행에서 과감히 탈피할 것이다." (매일경제신문)&lt;br /&gt;"종합편성PP에 대한 SO들의 기대치를 나타낸 것이지, 구체적 추진계획을 내세운 것은 아니다." (MSO연합)  이상 종합편성PP 도전사 들&lt;br /&gt;&lt;br /&gt;"방송 인프라는 이미 구축 되었다.”(머니투데이) &lt;br /&gt;&lt;br /&gt;“매체에 대한 영상 서비스를 구현하겠다". (연합뉴스)&lt;br /&gt;&lt;br /&gt;“최대 규모의 인원 고용을 보장하겠다”. (이데일리) 이상 보도전문채널 도전사 들&lt;br /&gt;&lt;br /&gt;디지털 칭기스가 바라보는 종합편성PP 도입은 정부가 주장하는 규모의 경제로 인한 새로운 시장 창출 측면에서는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그러나 앞서 제시한 각 신문 진영의 출사표처럼 미디어 시장이 결코 장밋빛 전망만으로 이뤄질 수 없는 시장이라는 점이다. 결론적으로 종합/보도전문PP에 진입하여 당장 이익 실현은 그 다음 문제일 것이고, 누가, 어떻게,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대규모 자본을 투자 할 것인가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3716767514530160114?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cJLDxnou8V7yZpEXETc7H6aJHjg/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cJLDxnou8V7yZpEXETc7H6aJHjg/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cJLDxnou8V7yZpEXETc7H6aJHjg/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cJLDxnou8V7yZpEXETc7H6aJHjg/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KztkXWw_o4s"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KztkXWw_o4s/pp-i.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t17wjvtdrI/AAAAAAAAAVg/5fbaY5eeAIE/s72-c/2009052601110_0.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10/pp-i.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1100551764561644887</guid><pubDate>Sat, 17 Oct 2009 17:26: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0-21T09:46:09.762+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지상파 방송 사업자의 뉴미디어 전략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2009년 10월 13일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방송통신융합테스트베드에 소개된 글을 일부 수정하여 게재하였습니다.&lt;br /&gt;&lt;br /&gt;&lt;a href="http://4.bp.blogspot.com/_0ic_Hr7OQbU/StoAdD_DzbI/AAAAAAAAAVY/Kd9craaKv4I/s1600-h/05113753483_60900080.jpg"&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280px;" src="http://4.bp.blogspot.com/_0ic_Hr7OQbU/StoAdD_DzbI/AAAAAAAAAVY/Kd9craaKv4I/s400/05113753483_60900080.jpg" border="0" alt="지상파 3사 캐릭터"id="BLOGGER_PHOTO_ID_5393624003015593394" /&gt;출처 : 노컷뉴스&lt;/a&gt;&lt;br /&gt;&lt;br /&gt;지상파방송 사업자의 뉴미디어 전략 세미나&lt;br /&gt;&lt;br /&gt;13일 오후 2시 ~ 오후 5시반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방통융합테스트베드에서는 “지상파 방송　사업자의 뉴미디어 전략”이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날 발표자로 나선 정상섭 KBS N 선임은 TV의 환경 변화, 지상파 방송사업자의 위기와 전략적 선택, 지상파 방송 어디로 갈 것인가?(Road Ahead) 등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많은 혼돈과 변화를 겪고 있는 지상파 방송사업의 전망과 미래에 대해 조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lt;span class="fullpost"&gt;&lt;br /&gt;&lt;br /&gt;정상섭 선임은 한국에서 동영상 콘텐츠 시장이 개화되지 않는 이유를 4가지로 들면서 △인터넷 콘텐츠 유통의 기형화△모바일이나 PC처럼 STB를 바라보는 사용자들의 적극성 부족△셋톱박스를 가전제품으로 인식하지 않는 문화의 차이△한국의 작은 시장 규모가 사업자들의 수익모델 제공과 더 큰 콘텐츠 시장으로의 발전이 어려운 이유라고 꼽았다.&lt;br /&gt;&lt;br /&gt;더불어 현재 국내 미디어 산업은 역사상 유례없는 대변혁을 경험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현재의 미디어 산업의 재편은 서막에 불과하며, 2010년을 전후하여 디지털 패러다임의 전환이 본격화 될 것”을 예상했으며, 이러한 미디어 재편은 ‘영상’과 ‘무선’을 핵심 키워드를 통해 구현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lt;br /&gt;&lt;br /&gt;지상파방송 사업자의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양질의 콘텐츠 제작과 함께 미국 사례를 설명하고, 제 4대 지상파 NBC 유니버셜과 제 1의 유료방송사업자 타임워너케이블의 제휴로 론칭된 TV Everywhere 를 소개하면서 콘텐츠의 멀티 플랫폼 전략추구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lt;br /&gt;&lt;br /&gt;이어 iPod 구매자 기반에서 출발해 iTunes라는 콘텐츠 제공 플랫폼과의 성공적인 결합과 오픈 마켓 플레이스를 론칭한 애플(Apple)사를 예로 들며 현재까지 지상파 방송사(ABC,2005)와 영화사(디즈니)의 수익을 주는 매체로 변신하는 등 TV 사업자 관점을 소비자 관점으로 바꾼 Apple의 사례와 같이 ‘콘텐츠’를 다양한 기기간 연결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미래TV 서비스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lt;br /&gt;&lt;br /&gt;궁극적으로 사업자 관점의 고정적 서비스가 아닌 고객 관점의 유동적 서비스 제공이 미래 TV 미디어 서비스 성공의 핵심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주장이다.&lt;br /&gt;&lt;br /&gt;정선임은 “결국, TV의 미래를 결정하는 고객가치를 최대화 하기위해서는 Contents, Convenience, Connection 간의 시너지 창출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지상파 방송사업자가 뉴미디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는 다섯가지를 들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는 콘텐츠의 통제권 확보△콘텐츠의 유통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저작권 체계의 확립△변화하는 소비자 Needs에 맞는 새로운 BM개발△협력 파트너사구축 강화 및 Co-Marketing△지속적인 핵심역량과 핵심자원의 강화를 위해 자회사를 통한 복합미디어 그룹 구조의 기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1100551764561644887?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ZtxlxXmVBEyrItQPx__2zGQAB8I/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ZtxlxXmVBEyrItQPx__2zGQAB8I/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ZtxlxXmVBEyrItQPx__2zGQAB8I/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ZtxlxXmVBEyrItQPx__2zGQAB8I/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pVs8WWXHU_M"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pVs8WWXHU_M/blog-post.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4.bp.blogspot.com/_0ic_Hr7OQbU/StoAdD_DzbI/AAAAAAAAAVY/Kd9craaKv4I/s72-c/05113753483_60900080.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10/blog-post.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3927705607989608784</guid><pubDate>Tue, 25 Aug 2009 09:14: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0-22T21:56:27.854+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식량</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싱거운 놈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4.bp.blogspot.com/_zgFF8nROMZ0/SpOt4qF0nhI/AAAAAAAAIWQ/Zg_thJSrcxY/s1600-h/salar-uyuni.jpg" target="_blank"&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300px;" src="http://4.bp.blogspot.com/_zgFF8nROMZ0/SpOt4qF0nhI/AAAAAAAAIWQ/Zg_thJSrcxY/s400/salar-uyuni.jpg" border="0" alt="소금사막에 있다가 와도 난 싱거울 것이다." id="BLOGGER_PHOTO_ID_5373829969266122258"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출처 : &lt;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78808" target="_blank"&gt;오마이뉴스&lt;/a&gt;&lt;/span&gt;&lt;br /&gt;&lt;br /&gt;제가 싱겁다고 생각하십니까?&lt;br /&gt;&lt;br /&gt;제가 언솔티(unsalty) 하다면&lt;br /&gt;제게 소금을 주시오&lt;br /&gt;&lt;br /&gt;바다소금, 일반소금, 맛소금 다 좋소&lt;br /&gt;다시다나 미원도 괜찮소&lt;br /&gt;&lt;br /&gt;바다소금과 일반소금은 소금값을 지급하겠소&lt;br /&gt;하지만 맛소금, 다시다나 미원은...&lt;br /&gt;&lt;br /&gt;서비스로 주시오.&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3927705607989608784?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QXtavkByFWdRUefO5IwzPmiAJts/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QXtavkByFWdRUefO5IwzPmiAJts/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QXtavkByFWdRUefO5IwzPmiAJts/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QXtavkByFWdRUefO5IwzPmiAJts/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aB_tkwT6gIk"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aB_tkwT6gIk/blog-post_25.html</link><author>dr@hotnonporn.com (Dr. HotNonPorn)</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4.bp.blogspot.com/_zgFF8nROMZ0/SpOt4qF0nhI/AAAAAAAAIWQ/Zg_thJSrcxY/s72-c/salar-uyuni.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8/blog-post_25.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8115923724006334941</guid><pubDate>Mon, 24 Aug 2009 14:02:00 +0000</pubDate><atom:updated>2009-08-25T00:44:24.733+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식량</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보신탕이 당긴다면...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a onblur="try {parent.deselectBloggerImageGracefully();} catch(e) {}" href="http://1.bp.blogspot.com/_zgFF8nROMZ0/SpKgNhGulWI/AAAAAAAAIWI/xzCepD5dC8o/s1600-h/dog-ramen.jpg" target="_blank"&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300px;" src="http://1.bp.blogspot.com/_zgFF8nROMZ0/SpKgNhGulWI/AAAAAAAAIWI/xzCepD5dC8o/s400/dog-ramen.jpg" border="0" alt="보신탕면" id="BLOGGER_PHOTO_ID_5373533459491755362"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출처 : &lt;a href="http://photo.naver.com/view/2003112414330258723" target="_blank"&gt;네이버 포토갤러리&lt;/a&gt;&lt;/span&gt;&lt;br /&gt;&lt;br /&gt;나는 말복 때 보신탕을 먹지 않았다.&lt;br /&gt;삼계탕도 먹지 않았고 백숙도 먹지 않았다.&lt;br /&gt;&lt;br /&gt;나는 말복 때 옛 직장 선배들과&lt;br /&gt;맥주 두 잔에 안주와 치킨을 먹었다.&lt;br /&gt;&lt;br /&gt;그 중 선배 한 명은 말복이라고 백숙을 차려놓은&lt;br /&gt;와이프에게서 문자가 와서 허둥지둥 집에 갔다.&lt;br /&gt;&lt;br /&gt;말복은 지났지만 난 주말에 삼계탕을 먹었다.&lt;br /&gt;오늘은 저녁 식사 후 아이스크림도 먹었다.&lt;br /&gt;&lt;br /&gt;말복은 지났지만 여름은 끝나지 않았다.&lt;br /&gt;그렇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lt;br /&gt;&lt;br /&gt;철이 마감하기 전에 팥빙수를 먹겠다.&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8115923724006334941?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NYaoR-1rjM8wv4n6xb--g15pAHc/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NYaoR-1rjM8wv4n6xb--g15pAHc/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NYaoR-1rjM8wv4n6xb--g15pAHc/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NYaoR-1rjM8wv4n6xb--g15pAHc/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nMJsQD3G7qA"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nMJsQD3G7qA/blog-post_24.html</link><author>dr@hotnonporn.com (Dr. HotNonPorn)</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1.bp.blogspot.com/_zgFF8nROMZ0/SpKgNhGulWI/AAAAAAAAIWI/xzCepD5dC8o/s72-c/dog-ramen.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8/blog-post_24.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1350432393647644564</guid><pubDate>Wed, 19 Aug 2009 06:54: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0-21T09:46:40.584+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category><title>Twitter가 뭐길래... 오바마-김연아도 사용한다고?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미국 트워터(Twitter)는 한국 김연아를 홍보대사로 임명해야 하지 않을까?&lt;br /&gt;&lt;br /&gt;그 당위성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지난 5월 김연아가 트위터에 가입하면서 국내 네티즌이 대거 몰렸다. 트위터의 국내 가입자 수는 올해 초까지만 하더라도 수천명에 불과했지만, 현재 회원수가 6월말 기준 약 30만 가입자에 육박하고 있다. 이는 피겨여왕 김연아 효과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트위터의 전 세계 가입자는 1년 전 약 200만명 수준에서 현재 15배가 증가한 약 3천만 명 을 상회하고 있다고 한다. 가히 폭발적인 증가로서 마이크로 블로그 열풍을 몰고 올만도하다. 사회현상으로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트위터 사용자들을 일컫는 트위테리안(Twitterian)이라는 용어도 생겨났을 정도이다.&lt;span class="fullpost"&gt;&lt;br /&gt;&lt;br /&gt;&lt;a href="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rrVZQSX1AI/AAAAAAAAAVI/yv_fBUScne4/s1600-h/090630_%EA%B5%AD%EB%AF%BC%EC%9D%BC%EB%B3%B4+%EB%B0%9C%EC%B7%8C.jpg"&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240px;" src="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rrVZQSX1AI/AAAAAAAAAVI/yv_fBUScne4/s400/090630_%EA%B5%AD%EB%AF%BC%EC%9D%BC%EB%B3%B4+%EB%B0%9C%EC%B7%8C.jpg" border="0" alt="오바마-김연아 트위터"id="BLOGGER_PHOTO_ID_5384850934320321538" /&gt;출처 : 국민일보&lt;/a&gt;&lt;br /&gt;&lt;br /&gt;미국 워싱턴 정가에서도 트위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NBC, CBS 등 방송사, 기업들도 트위터에 계정을 만들어 고객(소비자)들과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국내에도 지자체 최초로 2009년 8월 서초구청에서 트위터를 개정하여 이용중이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twitter.com/joyseocho&lt;br /&gt;&lt;br /&gt;미국 정가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정치적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7월 TV기자회견 일정을 다른 매체보다 트위터에 먼저 공개 함으로써, 트위터 확산에 불을 지핀 장본인이 되었다.[백악관 홈페이지(twitter.com/WhiteHouse)]&lt;br /&gt;&lt;br /&gt;이처럼 요즘 관심 높은 트위터(twitter.com)가 뭐길래 앞다투어 사용하고 있는 것일까?&lt;br /&gt;&lt;br /&gt;트위터의 한국말은 '지저귄다'는 의미로 무료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및 마이크로 블로그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국내의 싸이월드 + 네이버 블로그와 유사한 개념이다.&lt;br /&gt;&lt;br /&gt;한 번에 140자 이내의 짧은 글만 올릴 수 있고, 올린 글을 등록된 수신자들이 웹(web)과 모바일(Mobile)로 곧바로 받아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으로 통한다.&lt;br /&gt;&lt;br /&gt;로그인(Login)과 승인절차 없이 글을 볼 수 있다는 점과 리플(reply)을 다는 란 이 없다는 점, 그리고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일방적인 사용자의 이야기(140 바이트)를 업데이트(up date)하여 사용자의 이야기를 듣고자 Follow (사용자의 업데이트를 구독한다는 뜻)를 한 다른 사용자에게 즉시 전달된다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lt;br /&gt;&lt;br /&gt;트위터 개발은 2006년 3월, 미국 샌 프란시스코 지역의 벤처 기업인 오비어스 코프가 지인들과 함께 만들어 오픈하였는데, 이들은 2007년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웹 상(web award) 블로그 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다.&lt;br /&gt;&lt;br /&gt;트위터 개발 목적은 지인 중심의 빠른 소통으로, 트위터에 글을 올리면 다수의 지인들이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고 한다.&lt;br /&gt;&lt;br /&gt;온라인 상에서만 이루어지던 소통을 휴대전화로 연결시키려는 의도였다고 하는데 이는 현재의 디지털 트렌드 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킨 모델이라 할 수 있다.&lt;br /&gt;&lt;br /&gt;그러나 현재 국내시장에서 트위터가 성공할 지는 불확실하다. 인기 연예인들의 연이은 홈페이지 개설로 인해 더욱 성장할지 아니면 다른 글로벌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국내에서는 맥을 못 출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lt;br /&gt;&lt;br /&gt;한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No. 1이였던 마이 스페이스(myspace.com)가 국내에 오픈(2007년 4월)하여 현지화해 나가면서 국내 사용자들을 껴안으려 했지만 출범 10개월 만에 결국 철수한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lt;br /&gt;&lt;br /&gt;이는 국내 사용자들의 인터넷 이용패턴과 습관을 글로벌 서비스로서 자리매김하기 힘들다는데 있었다는 분석이다. 소위 문화를 이해하는데 장벽이 존재하였던 셈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김연아... 명연아??, 소셜 네트워크 파워를 보여주다.&lt;/strong&gt;&lt;br /&gt;&lt;br /&gt;김연아(트위터 공식 홈페이지 http://twitter.com/yunaaaa)의 트위터 활동으로 국내 네티즌들의 가입과 이용이 크게 증가하였다.&lt;br /&gt;&lt;br /&gt;최근 김연아 선수가 자신의 일상과 생활을 간단하게 올려 주위 사람들에게 전달하면서 전 세계에서 네티즌 3천여 명이 친구(follower)로 등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lt;br /&gt;&lt;br /&gt;여기에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멍연아 시리즈(지난 5월 개최된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공식기자회견 당시 멍~한 표정을 앉자있던 김연아 선수를 게임 일러스트 최혜영씨가 그림으로 옮김)가 유행하면서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는 소식이다.&lt;br /&gt;&lt;br /&gt;그렇다면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강점은 무엇일까?&lt;br /&gt;&lt;br /&gt;여러 기능중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서비스로써 실시간 정보와 모바일 특화 기능일 것이다.&lt;br /&gt;&lt;br /&gt;실시간 정보는 검색 사이트나 온라인 뉴스들이 따라올 수 없는 실시간 정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도 뭄바이 테러사태, 최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유혈사태 보도 등 굵직한 사회 이슈들의 빠른 전달로 대중적 관심을 받게 되면서 자리 매김의 발판을 마련하였다.&lt;br /&gt;&lt;br /&gt;또한 트위터는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단문 메시지가 휴대폰 화면에서 즐기기 적합하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트위터의 이같은 특징은 SNS 업계 뿐 아니라 검색 업계도 긴장시키고 있다고 한다. 미확인 소식이나, 구글, 페이스 북 등에서 인수제안 거부설 소식도 들리고 있다.&lt;br /&gt;&lt;br /&gt;그렇다면 트위터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lt;br /&gt;&lt;br /&gt;이 같은 질문에 최근 해외 유명 컨설팅에서 수행한 디지털 미래 기업 10년 후 예측 어떻게 될 것인가? 의 어귀가 떠오른다. 해외 유수의 컨설팅 기업의 결과는 '모르겠다'였다.&lt;br /&gt;&lt;br /&gt;이처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디지털 미래 기업의 생존을 예측하는 일일 것이다. 그만큼 불확실성이 높아 실패 확률이 높은 반면 발전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한 것이다.&lt;br /&gt;&lt;br /&gt;다만, 현 시점에서 예측가능한 것은 트위터가 소통의 도구로서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 개인 소비의 경향으로 사용자들이 범 지구촌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점, 실시간 정보의 중요성 등으로 인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많이 이용하기 시작했다는 점 등이 앞으로 미래 방향을 예측하는데 긍정적인 시추에이션(Situation) 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lt;br /&gt;&lt;br /&gt;&lt;strong&gt;社告&lt;/strong&gt; : 디지털칭기스는 이러한 디지털 미래 사회를 앞당겨 서비스를 실현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이용률 증가에 기반하여 디지털 칭기스 사이트내에 트위터를 가입/이용 할 수 있는 홈페이지 링크 서비스를 곧 오픈 할 계획입니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1350432393647644564?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3Uu_J-aLYlxd4au5H7rHYMEiXVk/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3Uu_J-aLYlxd4au5H7rHYMEiXVk/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3Uu_J-aLYlxd4au5H7rHYMEiXVk/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3Uu_J-aLYlxd4au5H7rHYMEiXVk/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gOs88Ib4M1U"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gOs88Ib4M1U/blog-post_19.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rrVZQSX1AI/AAAAAAAAAVI/yv_fBUScne4/s72-c/090630_%EA%B5%AD%EB%AF%BC%EC%9D%BC%EB%B3%B4+%EB%B0%9C%EC%B7%8C.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8/blog-post_19.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6334521018450631104</guid><pubDate>Sat, 15 Aug 2009 03:02:00 +0000</pubDate><atom:updated>2009-08-25T05:06:00.889+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라디오</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한식을 사수하는 애국심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a onblur="try {parent.deselectBloggerImageGracefully();} catch(e) {}" href="http://3.bp.blogspot.com/_zgFF8nROMZ0/SoYpHHmeqgI/AAAAAAAAIUI/ZtasOKCtrxE/s1600-h/korean-food.jpg" target="_blank"&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325px;" src="http://3.bp.blogspot.com/_zgFF8nROMZ0/SoYpHHmeqgI/AAAAAAAAIUI/ZtasOKCtrxE/s400/korean-food.jpg" border="0" alt="맛있는 건강식 한식" id="BLOGGER_PHOTO_ID_5370024807962159618"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출처 : &lt;a href="http://www.nextour.co.kr" target="_blank"&gt;넥스투어&lt;/a&gt;&lt;/span&gt;&lt;/div&gt;&lt;br /&gt;어제 내가 새로이 영어 &lt;a href="http://tbsefm.seoul.kr/efm/pro_main_evenings.jsp?id=evenings" target="_blank"&gt;The Evening Show&lt;/a&gt;의 대본작가로 근무하게 된 &lt;a href="http://tbsefm.seoul.kr/" target="_blank"&gt;tbs eFM&lt;/a&gt;(서울 교통방송)에서 광복절을 맞이하여 "당신은 어떻게 애국심을 표현하는가?"라는 시청자를 위한 질문이 나갔다.&lt;br /&gt;&lt;br /&gt;"한국인 아이 2명을 키운다" 등 좋은 답안을 시청자들이 많이 제시했지만, 나의 제안은 다음과 같다 :&lt;br /&gt;&lt;br /&gt;&lt;blockquote&gt;한식을 먹고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를 먹지 말자.&lt;/blockquote&gt;&lt;br /&gt;한식이 단백하고 몸에도 좋은 건 공공연한 사실이다.&lt;br /&gt;&lt;br /&gt;패스트푸드가 느끼하고 몸에도 좋지 않다는 것도 공공연한 사실이다.&lt;br /&gt;&lt;br /&gt;특별한 것 할 것 없이 식생활을 한식 위주만으로 해도 애국자가 될 수 있는 셈이다.&lt;br /&gt;&lt;br /&gt;그럼 일식도 담백하고 몸에 좋지 않은가?&lt;br /&gt;&lt;br /&gt;그에 나는 "극단주의자가 되지 말자"라고 답하고 싶다.&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6334521018450631104?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YwqTvlE1qB0sTsmClb9WAUK39uY/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YwqTvlE1qB0sTsmClb9WAUK39uY/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YwqTvlE1qB0sTsmClb9WAUK39uY/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YwqTvlE1qB0sTsmClb9WAUK39uY/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BUIUTmuLvTM"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BUIUTmuLvTM/blog-post.html</link><author>dr@hotnonporn.com (Dr. HotNonPorn)</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3.bp.blogspot.com/_zgFF8nROMZ0/SoYpHHmeqgI/AAAAAAAAIUI/ZtasOKCtrxE/s72-c/korean-food.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8/blog-post.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7775348805183709434</guid><pubDate>Wed, 29 Apr 2009 00:39: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0-22T22:01:47.166+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인터넷</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모바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정책</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비즈니스</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테크놀러지 - 개인용</category><title>WI-PI 의무화 폐지 이후 국내 시장에 미치는 효과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그 동안 정부의 강력한 정책에 힘입어 추진되어 왔던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3/blog-post_1728.html#wipi" target="_blank"&gt;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Interoperability)&lt;/a&gt; 서비스가 2009년 4월을 기점으로 의무화 폐지라는 운명을 맞이했다.&lt;br /&gt;&lt;br /&gt;WI-PI는 해외 기술사용에 대한 로열티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01년부터 정부 주도하에 이동통신사, 단말기 제조사,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3/blog-post_1728.html#platform" target="_blank"&gt;플랫폼&lt;/a&gt; 개발업체 등이 표준제작에 공동으로 참여하여 2008년 8월까지 v2.02를 발표하였다.&lt;br /&gt;&lt;br /&gt;그러나 이동통신사들의 도입 부진이 지속되면서 2005년 4월 국내 모바일 콘텐츠 업체 보호, 국제 표준 플랫폼으로의 육성, 무선인터넷 환경 표준화를 통한 관련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정통부(현재 방통위)에 의하여 모든 휴대 단말기에 의무적으로 도입되었다.&lt;br /&gt;&lt;br /&gt;&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4.bp.blogspot.com/_zgFF8nROMZ0/Sfed4Gqmt7I/AAAAAAAAHiI/o7g1qzQsrP4/s1600-h/wipi-the-way.gif" target="_blank"&gt;&lt;img id="BLOGGER_PHOTO_ID_5329902271203817394" style="WIDTH: 257px; CURSOR: hand; HEIGHT: 77px" alt="대한민국에서 WI-PI는 죽었다." src="http://4.bp.blogspot.com/_zgFF8nROMZ0/Sfed4Gqmt7I/AAAAAAAAHiI/o7g1qzQsrP4/s400/wipi-the-way.gif" border="0" /&gt;&lt;/a&gt;&lt;br /&gt;&lt;a href="http://www.wipi.or.kr/"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국내 WI-PI 사이트&lt;/span&gt;&lt;/a&gt;&lt;span style="font-size:85%;"&gt;는 언제까지 살아있을려나?&lt;/span&gt;&lt;/div&gt;&lt;br /&gt;이후 WI-PI는 약 3년여 동안 국내에 출시된 휴대 단말기의 84%인 3,700여만대에 탑재될 정도로 빠르게 확산되었고, 플랫폼 단일화로 모바일 콘텐츠 제작업체들의 개발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국 퀄컴사에 대한 로열티 비용 감소에도 도움을 주었다.&lt;br /&gt;&lt;br /&gt;그러나 방송통신위원회는 2008년 12월 휴대 단말기에서의 무선 인터넷 표준플랫폼(WI-PI) 의무화를 2009년 4월부로 폐지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이 같이 결정된 배경에는 WI-PI 의무화 도입 초기부터 충분한 논의 없이 지나친 이동통신사 중심의 왜곡된 시장구조 하에서 소수 이동통신사 위주의 모바일 솔루션 및 콘텐츠 제공업체들과 단말기 제조사만이 수혜를 입는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계속 제기되어 정책 당국 입장에서는 부담으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이다.&lt;br /&gt;&lt;br /&gt;특히 WI-PI가 소비자들의 단말 선택권을 제한하고 있다는 점과 협소한 국내 시장에 대한 CP(콘텐츠 제공업자)들의 의존도를 높여 글로벌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전세계적 트렌드인 스마트폰 등 고사양 단말기의 수요 확대와 플랫폼 개방화 추세에 따른 범용 OS도입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 등이 WI-PI 의무화 폐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그러나 WI-PI의 향후 발전 전망은 불투명하다. 해외 모바일 플랫폼의 경우 노키아, 애플, 구글 등 뚜렷한 개발 및 업그레이드를 위한 주체가 존재하지만, WI-PI의 경우 정부의 강력한 정책적 의지에 의해 추진되면서 산업 내 참여자들의 공동참여를 유도해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개별참여자들의 전략적인 방향의 변화도가 매우 민감하다.&lt;br /&gt;&lt;br /&gt;앞으로는 이동통신사와 단말기 제조사, 이동통신사내의 시장지배적 사업자와 그렇지 않은 경우 입장 차이에 따라 각각 다른 행보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동통신사 계열 CP들의 경우와 영세한 중소 CP들의 입장이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어 WI-PI 의무화 폐지로 참여자 별 득실은 차별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당장 이동통신사들은 OS 개방화 추세에 따라 WI-PI 기반을 유지하되 범용OS로도 기반을 확대하는 멀티플랫폼 전략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동통신사별 플랫폼 수의 증가로 이어져 플랫폼 공급 선택권이 제한적인 CP들의 경우 개발비용이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WI-PI 의무화 폐지로 국내 시장에도 스마트폰(Smart Phone) 보급확대가 가능할까?&lt;/strong&gt;&lt;br /&gt;&lt;br /&gt;현재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경쟁은 단기적으로 노키아의 '심비안(Symbian)'과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 양자구도 대결이 예상된다.&lt;br /&gt;&lt;br /&gt;구글은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mobile.html" target="_blank"&gt;완전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Android)' 전략&lt;/a&gt;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고, 기득권을 포기한 노키아의 심비안(Symbian)은 오픈 플랫폼화 전략으로 맞서고 있다.&lt;br /&gt;&lt;br /&gt;따라서 시장의 흐름 역시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3/blog-post_1728.html#smartphone" target="_blank"&gt;스마트폰&lt;/a&gt;의 PC화' 경향으로 윈도 모바일의 시장 점유율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외적 환경에 맞서는 국내 시장은 우선 WI-PI 의무화 폐지로 인해 진입 장벽이 어느 정도 사라지게 되어 2009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단말기 제조사의 다양한 모델들이 대거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반면 경쟁력이 확보되거나 다플랫폼 기반의 개발 여력이 존재하는 CP들은 협소한 국내시장의 한계를 벗어나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lt;br /&gt;&lt;br /&gt;예를 들어 국내 모바일 게임 선두업체인 게임빌(&lt;a href="http://www.gamevil.com/" target="_blank"&gt;http://www.gamevil.com&lt;/a&gt;)은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RIM사의 ‘블랙베리’, MS의 WinCE 전용 게임 콘텐츠를 서비스해 왔으며, 구글 ‘안드로이드폰’ 및 애플의 ‘iPhone’용 게임콘텐츠를 App Store에도 서비스를 제공중에 있다.&lt;br /&gt;&lt;br /&gt;&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2.bp.blogspot.com/_zgFF8nROMZ0/Sfef0KHYJvI/AAAAAAAAHiQ/x1uqBHIseZQ/s1600-h/gamevil-mobile-baseball-game.jpg" target="_blank"&gt;&lt;img id="BLOGGER_PHOTO_ID_5329904402433582834" style="WIDTH: 327px; CURSOR: hand; HEIGHT: 400px" alt="국내 미녀뿐 아니라 해외 미녀도 게임빌 모바일게임을 홍보하는 날이 올 것 같다." src="http://2.bp.blogspot.com/_zgFF8nROMZ0/Sfef0KHYJvI/AAAAAAAAHiQ/x1uqBHIseZQ/s400/gamevil-mobile-baseball-game.jpg" border="0"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출처 : &lt;/span&gt;&lt;a href="http://www.etnews.co.kr/"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전자신문&lt;/span&gt;&lt;/a&gt;&lt;/div&gt;&lt;br /&gt;따라서 이러한 기반을 가지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일 것이다.&lt;br /&gt;&lt;br /&gt;컴투스(&lt;a href="http://www.com2us.com/" target="_blank"&gt;http://www.com2us.com/&lt;/a&gt;)도 애플의 App Store에 3종류의 게임을 납품하는 등 개발여력이 존재하는 선두업체들은 WI-PI의무화 폐지가 오히려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특히 개방형OS의 도입과 웹2.0에서 시작된 프로 슈머형 콘텐츠 공급자들의 무한 참여 기회 등으로 이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blue-ocean-marketplace.html" target="_blank"&gt;애플의 App Store와 같은 콘텐츠 유통모델&lt;/a&gt;이 스마트폰의 확대에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앞으로 구글 '안드로이드폰,' 애플 'iPhone,'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X1'과 같은 고 사양폰들의 도입이 국내 단말기 시장 및 가격에 미치는 충격은 적지 않을 것이다.&lt;br /&gt;&lt;br /&gt;특히 삼성, LG전자 등 내수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국내 단말기 제조사는 국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스마트폰 가격을 책정해왔다.&lt;br /&gt;&lt;br /&gt;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햅틱2’의 경우 미국시장에서는 2년 약정으로 49.99달러에 판매되나 국내에서는 약 30만원대에 유통되고 있다.&lt;br /&gt;&lt;br /&gt;소비자 가격도 599.99달러로 국내 가격인 80만원보다 저렴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 시장의 확산에 따른 가격경쟁이 촉발될 경우, 이는 기타 저기능폰 외산 단말기의 도입과 함께 일반 단말기시장에도 가격경쟁을 가져와 단말기 제조업체들의 수익성 압박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WI-PI의무화 폐지로 발생하는 이동통신사의 교섭력 확대와 단말기 조달 비용 감소 등의 파급효과는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와 함께 빨라도 2010년 이후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파악된다.&lt;br /&gt;&lt;br /&gt;그러나 이러한 제한적인 요인들은 위축된 소비심리의 회복, 단말기 가격 인하, 증가하는 콘텐츠 서비스 수요 등으로 2010년부터는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애플의 iPhone의 보급이 예상되는 2009년 하반기 이후 2010년 부터는 본격적인 시장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된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7775348805183709434?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Yr61lKI8iMxHKcUmxG8qOmWUN8E/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Yr61lKI8iMxHKcUmxG8qOmWUN8E/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Yr61lKI8iMxHKcUmxG8qOmWUN8E/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Yr61lKI8iMxHKcUmxG8qOmWUN8E/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go4zNvvv_lo"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go4zNvvv_lo/wi-pi_29.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4.bp.blogspot.com/_zgFF8nROMZ0/Sfed4Gqmt7I/AAAAAAAAHiI/o7g1qzQsrP4/s72-c/wipi-the-way.gif"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wi-pi_29.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7310477690687179450</guid><pubDate>Thu, 23 Apr 2009 09:04:00 +0000</pubDate><atom:updated>2009-04-26T09:00:39.769+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텔레비젼</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모바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비즈니스</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마케팅</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테크놀러지 - 개인용</category><title>DMB 2.0 서비스, 침체되어 있는 시장에 구세주 가능할까?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DMB가 지닌 진정한 강점은 무엇일까? 이 같은 물음에 필자는 의문을 가지면서 본 칼럼은 쓰려고 한다.&lt;br /&gt;&lt;br /&gt;&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fA_JF_yztI/AAAAAAAAAVA/ssmGh1eMgVw/s1600-h/lg-slim-terrestrial-dmb-phone-kim-tae-hee.jpg" target="_blank"&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284px;" src="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fA_JF_yztI/AAAAAAAAAVA/ssmGh1eMgVw/s400/lg-slim-terrestrial-dmb-phone-kim-tae-hee.jpg" border="0" alt="김태희도 좋고 DMB폰도 좋으면 이 칼럼을 꼭 읽어보세요." id="BLOGGER_PHOTO_ID_5327827784640417490" /&gt;&lt;/a&gt;&lt;/div&gt;&lt;br /&gt;방송과 통신의 융합이라는 명분과 시청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표방하며 도입된 DMB 방송은 현재 광고 매출 부진과 수익 모델 부재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당시 수많은 아이디어가 논의돼 왔지만,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2005년 출범 당시 &lt;a href="http://blog.naver.com/sjwem0711?Redirect=Log&amp;amp;logNo=40062368527" target="_blank"&gt;관련 뉴스기사&lt;/a&gt;를 스크랩 해보니 관련 연구기관, 컨설팅 회사, 산업계, 방송 사업 관계자 등 너나할 것 없이 화려한 장밋빛 전망 일색이다.&lt;br /&gt;&lt;br /&gt;당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지상파 DMB 광고매출 전망은 작년 말 현재 지상파 DMB 한 사업자당 연간 광고매출이 600억 원에 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해 지상파 DMB 6개 사업자를 모두 합친 광고매출은 87억 원에 불과해 전망치의 15% 에도 못미치고 있다.&lt;br /&gt;&lt;br /&gt;위성 DMB 사업자인 TU미디어의 경영성적은 더욱 초라하다. 지난해 매출은 1,190억원으로 선방했지만, 전년대비 7억원이 감소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이 -390억원으로 2005년 출범이래 5년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 갔다. 따라서 누적적자가 3,000억원으로 늘어났다.&lt;br /&gt;&lt;br /&gt;이 같은 결과는 유료 시청자 예측을 제대로 못한 전략적 실수로 각 사업자들은 자본잠식가 함께 사업자체의 존폐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광고만으로는 투자비용을 메울 수 없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다. 또한 올해 개통되는 지하철 9호선에 중계망(갭필러)구축 비용이 없어 투자조차 엄두를 못내고 있는 실정이다.&lt;br /&gt;&lt;br /&gt;이 같은 전망치에 필자도 한 몫 거든 것 같아 씁쓸한데, 지상파의 마지막 주파수(VHF 8번/12번)라는 장점과 함께 부가 서비스 기능을 강조하며 시장 활성화의 긍정적 칼럼을 모 잡지사에 수개월간 연재를 한 경험이 있다. DMB 산업계가 어려움에 봉착한 현재 업계 종사자 여러분께 송구스런 마음뿐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DMB 2.0 서비스로 시장 활성화 기대&lt;/strong&gt;&lt;br /&gt;&lt;br /&gt;그렇다면 현재 1,700만대 이상 DMB 단말기가 보급되는 등 외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DMB 방송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 것일까?&lt;br /&gt;&lt;br /&gt;그 해답은 정책적 배려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으나, 우선 시청자 친화적 서비스인 가칭 DMB 2.0 서비스가 대안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를 필두로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고 개발하여 전사적 역량을 쏟아 붓는 다면 현재의 어려움을 타개 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한다.&lt;br /&gt;&lt;br /&gt;그럼 이 같은 Biz 모델을 성공시키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 방법론을 열거하자면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1. 양방향 데이터(interactive data)의 융합형 서비스의 &lt;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oid=030&amp;aid=0002005079" target="_blank"&gt;지속적인 업그레이드&lt;/a&gt;이다.&lt;br /&gt;&lt;br /&gt;현재 단말기는 모바일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감성적인 터치 플레이 방식과 최적화된 기능으로 진화하고 있다. 따라서 단말기 제조사와 공동으로 다양한 모델의 단말기를 출시하여 소비자의 요구에 대응하여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서비스 적 측면에서는 방송사와 이동통신사간의 비즈니스 협력 모델을 더욱 강화하여 데이터 서비스의 다변화와 소비자 접근의 용이성을 확보하여야 한다.&lt;br /&gt;&lt;br /&gt;2. 데이터서비스의 확대전략의 추구이다.&lt;br /&gt;&lt;br /&gt;DMB 데이터 방송은 TV 보조매체 역할을 수행하면서 가장 확실한 소비자 지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즉, 방송사가 데이터방송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은 이를 이용하는 형태를 지니는데 실시간 뉴스, 날씨, 피자 주문, 영화 티켓 예약 등 의 기본 무료 서비스 제공이 강점이다. 또한 TV 프로그램 연동형 퀴즈 참여, 설문조사, 프로그램 상세보기, 무선인터넷 연계 서비스, 커뮤니티 데이터 방송 서비스가 원활하도록 기능을 확장해야 한다.&lt;br /&gt;&lt;br /&gt;&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fA5Jab9FRI/AAAAAAAAAU4/6WntHzx_VSE/s1600-h/dmb-2.jpg" target="_blank"&gt;&lt;img id="BLOGGER_PHOTO_ID_5327821193057473810" style="WIDTH: 400px; CURSOR: hand; HEIGHT: 301px" alt="꽃보다 남자와 프로야구도 DMB 2.0 시청 가능" src="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fA5Jab9FRI/AAAAAAAAAU4/6WntHzx_VSE/s400/dmb-2.jpg" border="0"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출처 : &lt;/span&gt;&lt;a href="http://www.etnews.co.kr/"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전자신문&lt;/span&gt;&lt;/a&gt;&lt;/div&gt;&lt;br /&gt;3. 데이터 광고 서비스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lt;br /&gt;&lt;br /&gt;현재 전 세계 광고시장은 인터넷에 국한되지 않고 모바일 광고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즉 온라인 광고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AOL(아메리칸 온라인)사의 2008년도 광고매출 집계 분석결과 온라인 광고가 TV, 신문 등 전통적 미디어에 집행하는 비율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lt;br /&gt;&lt;br /&gt;따라서 DMB 1.0 환경에서는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3/blog-post_1728.html#push" target="_blank"&gt;push 형태&lt;/a&gt;의 메시징 서비스 수준에 머물고 있으나, 향후 검색광고, 비디오, 데이터 연계 형태의 접목에 따라 그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lt;strong&gt;DMB 2.0 광고 서비스, 배너형·콘텐츠 연동형·자막형으로 분류&lt;/strong&gt;&lt;br /&gt;&lt;br /&gt;현재 방송사에서 선보이는 DMB 2.0 광고 서비스는 배너형 광고, 콘텐츠 연동형 광고, 자막형 광고로 나뉘어진다.&lt;br /&gt;&lt;br /&gt;먼저 배너형 광고는 시청자가 TV 화면을 시청하면서 1차 정보를 습득하고 더불어 상세정보를 클릭하면 부가정보를 얻는 방법으로 제공된다.&lt;br /&gt;&lt;br /&gt;콘텐츠 연동형 광고는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주인공이 입고 있는 의상이나 accessory를 주문하면 구입 페이지로 이동하여 구매까지 가능할 수 있게 해준다.&lt;br /&gt;&lt;br /&gt;자막형 광고는 시청중에 가로의 한 줄 자막 형태의 광고로서 드라마, 스포츠 등 인기 콘텐츠에 노출시켜 이후 상세, 부가 정보를 제공하는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3/blog-post_1728.html#tigger" target="_blank"&gt;tigger&lt;/a&gt; 역할을 담당한다. 이후 긴급 재난 정보나, 날씨 등으로 응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앞으로 온라인 및 양방향 중심으로 뉴미디어 광고 시장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의 집행 패턴이 매스 마케팅에서 인터렉티브 마케팅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lt;br /&gt;&lt;br /&gt;이처럼 DMB 2.0 시장 환경은 모바일 등 데이터 광고 서비스가 미래 주요한 수익 모델이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게 한다.&lt;br /&gt;&lt;br /&gt;따라서 DMB 2.0 도입은 시청자의 무료 보편적 서비스 이외에 시청자의 benefit 참여형 광고 서비스로 확대 할 수 있으며, 저렴하고 쉽게 무선인터넷 연계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수도권 지상파 DMB 6개사, 편성정보송출통합 합의, 2009년 하반기부터 심플 UI 제공 계획&lt;/strong&gt;&lt;br /&gt;&lt;br /&gt;수도권 지상파 DMB 서비스 6개사(KBS, MBC, SBS, YTN DMB, U1 Media, 한국DMB)는 그동안 수많은 논의를 수행한 결과 각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제공해왔던 편성정보를 편성 정보 통합송출 이라는 대화합을 이끌어 냈다. 이는 시청자에게 한 발 다가서는 DMB 2.0 시대를 앞당기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며, 이 같은 코어(core) 마케팅을 크게 환영한다.&lt;br /&gt;&lt;br /&gt;더불어 선보이는 DMB 2.0 편성정보 서비스는 날짜별, 시간대별 모든 방송사의 편성표를 확인할 수 있고, 프로그램 명 아래에 bar를 두어 시청자들이 시청하는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바로 체크가 가능한 UI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i-Tap 선택 시 프리미엄 편성정보 사용자 일 경우 다양한 부가정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lt;br /&gt;&lt;br /&gt;현재 이동통신사와 DMB 2.0 단말 규격 정의 및 UI가 완료되었으며, 단말기 제조사에서 DMB 2.0 단말 출시 및 독려를 6개 사업자들이 공동으로 TF를 구성하고 협의하고 있다고 하니 올해 4분기 이내에는 DMB 2.0 서비스를 시청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될 것 같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7310477690687179450?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wTeCZlP1x9xOE83HopQ9cQGEXOs/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wTeCZlP1x9xOE83HopQ9cQGEXOs/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wTeCZlP1x9xOE83HopQ9cQGEXOs/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wTeCZlP1x9xOE83HopQ9cQGEXOs/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BBDdP7319DM"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BBDdP7319DM/dmb-20.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fA_JF_yztI/AAAAAAAAAVA/ssmGh1eMgVw/s72-c/lg-slim-terrestrial-dmb-phone-kim-tae-hee.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dmb-20.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4972065027548707778</guid><pubDate>Tue, 21 Apr 2009 10:13:00 +0000</pubDate><atom:updated>2009-04-26T09:42:53.294+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텔레비젼</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비즈니스</category><title>국내 IPTV 시장, 실시간 채널 수 경쟁이냐? 아니면 양방향성 기능 확대 전략이냐?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4.bp.blogspot.com/_0ic_Hr7OQbU/Se2iE0BhDQI/AAAAAAAAAUw/xqlSc9SGMRg/s1600-h/kt-qooktv-singer.jpg" target="_blank"&gt;&lt;img id="BLOGGER_PHOTO_ID_5327092137817345282" style="WIDTH: 400px; CURSOR: hand; HEIGHT: 267px" alt="가수 노지훈 배출로 IPTV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KT 쿡TV" src="http://4.bp.blogspot.com/_0ic_Hr7OQbU/Se2iE0BhDQI/AAAAAAAAAUw/xqlSc9SGMRg/s400/kt-qooktv-singer.jpg" border="0"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출처 : &lt;/span&gt;&lt;a href="http://www.zdnet.co.kr/"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ZDNet Korea&lt;/span&gt;&lt;/a&gt;&lt;/div&gt;&lt;br /&gt;최근 국내 IPTV 3사는 타 미디어와의 차별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분주한 가운데 앞으로의 사업 방향 수립에 골몰하고 있다.&lt;br /&gt;&lt;br /&gt;국내 경기가 최악의 침체 분위기까지 겹쳐 실시간 방송이 가능한 IPTV 상용화를 개시했지만 가입자 증가세가 주춤 하고 있다. 출범 3개월을 맞이한 IPTV 성적표가 최근 공개 됐다. 이들 대형 IPTV 3사가 모집한 가입자는 21만명(실시간 가입자 기준) 이다. 동기간 대비 디지털 케이블TV 가입자는 200만명을 넘어섰다. &lt;br /&gt;&lt;br /&gt;다음은 각 사업자의 현재 시점의 실시간 채널수급 현황과 차별화 전략이다.&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lt;strong&gt;1. SK 브로드앤TV&lt;/strong&gt;&lt;br /&gt;&lt;br /&gt;SK 브로드앤TV는 실시간 채널 수를 4월 초 부터 60개로 확대하였다. 그 동안 실시간 채널이 23개에 머물렀으나 MGM, 키즈톡톡, CCTV9 등 37개 채널을 한꺼번에 런칭 함으로써 경쟁사보다 신규 채널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또한 해외 7대 메이저 스튜디오와 콘텐츠 공급계약 채결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합리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2. KT 쿡TV(이전 메가TV 라이브)&lt;/strong&gt;&lt;br /&gt;&lt;br /&gt;'집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다소 황당하며 파격적인 TV광고로 주목받고 있는 쿡TV는 그동안 42개의 실시간 채널을 제공하고 있었으나 최근 11개 채널을 추가 확보하면서 총 53개로 실시간 채널 수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lt;br /&gt;&lt;br /&gt;최근 영화, 교육, 레저, 해외 채널 등의 수급을 끝내고 기본형 상품 군에 대한 개편작업으로 IPTV 가입자 증가에 탄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또한 VOD 편수 를 계속해서 늘리고 UI개편과 CUG, 교육 콘텐츠에 집중하며, 양방향 서비스 종류도 현재 43개에서 금년내 약 2배(90개 이상)로 늘린다는 전략아래 IPTV의 특장점을 최대한 살린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3. myLGtv&lt;/strong&gt;&lt;br /&gt;&lt;br /&gt;LG데이콤은 실시간 채널 50개를 확보중이며, 추가 패널 수급을 위해 매우 분주하다. 엘지 데이콤측은 실시간 채널 수 도 중요하지만 양질의 콘텐츠 확보가 최우선 이라는 명분을 가지고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PC와 IPTV 가입자간의 연동성을 지원해 동영상, 사진, 음악정보를 myLGtv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며, HD VOD 운영과 키즈 채널등에 특화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광대역망을 충분히 넓히는 인프라 투자 선행되어야&lt;/strong&gt;&lt;br /&gt;&lt;br /&gt;IPTV 상용화 개시로 케이블과 위성이 양분하고 있던 유료 TV 시장에 추가적인 경쟁을 촉발시킴으로써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가격부담을 줄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 것이 사실이다.&lt;br /&gt;&lt;br /&gt;최근 공개된 IPTV 사업실적은 기대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요인으로는 지상파와 케이블 TV의 견제도 있지만, 기존 방송 서비스와 크게 차별화하지 못한 원인도 상당부분 존재하고 있다.&lt;br /&gt;&lt;br /&gt;국내 약 200개의 PP사업자 중에 SO가 독점하고 있거나 자회사로 등록된 PP를 제외하고 남는 PP가 120개이다. 여기에 IPTV가 8~90개를 수급한다고 가정하면 7~80%는 케이블TV와 동일 채널로 구성되어 결국 채널 차별화가 어렵다는 계산이 나온다.&lt;br /&gt;&lt;br /&gt;따라서 IPTV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방송 콘텐츠를 최대한 많이 확보해야 하며,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QoS가 보장되는 인터넷망을 전국지역으로 홛대하는 투자가 선행되어야 한다. &lt;br /&gt;&lt;br /&gt;더불어 가입자에게 전달되는 일방향 정보가 아닌 양방향/융합형 서비스 개발를 늘리는 전략이 중요하며 소비자 참여가 보장되는 접근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각 사업자는 추가적인 ARPU를 확보하고, 전체 생태계 산업을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또한 IPTV 고유 속성인 융합형을 강조하고, 다양한 서비스 구현을 통한 차별화 서비스 개발에 더욱 매진해야 한다. 그러므로 실시간 방송 채널 수는 IPTV가 제공할 수 있는 많은 서비스 중의 한 요소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필요하며, 양방향성의 차별화된 기능 확대 집중화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lt;br /&gt;&lt;br /&gt;IPTV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채널 방송 서비스를 포함해 VOD 서비스, 양방향/융합형 서비스, transaction(거래) 서비스 및 부가 서비스로 구분되는 만큼 더욱 더 적극적인 어플리케이션 상품 개발과 효과적인 투자로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3/tv-20.html"&gt;현재의 어려움&lt;/a&gt;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4972065027548707778?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68j8_1_EZnMGs7RB5b_quUy-taI/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68j8_1_EZnMGs7RB5b_quUy-taI/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68j8_1_EZnMGs7RB5b_quUy-taI/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68j8_1_EZnMGs7RB5b_quUy-taI/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rntUoYOtONA"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rntUoYOtONA/iptv_21.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4.bp.blogspot.com/_0ic_Hr7OQbU/Se2iE0BhDQI/AAAAAAAAAUw/xqlSc9SGMRg/s72-c/kt-qooktv-singer.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iptv_21.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3389515169943242656</guid><pubDate>Tue, 21 Apr 2009 09:41: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0-22T22:03:29.442+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텔레비젼</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비즈니스</category><title>글로벌 IPTV 시장, 잘 진행되고 있나?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현재 전세계 글로벌 IPTV 시장은 2009년에도 높은 성장률을 기록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세에 대해 애널리스트들이 긍정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lt;br /&gt;&lt;br /&gt;Research and Markets의 글로벌 IPTV 시장 분석 및 전망에 따르면 2008~2009년 유럽, 미국, 아시아•태평양 지역 등 세계전역에서의 IPTV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2007년 말 전 세계 IPTV 가입자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는 등 IPTV 시장의 확대속도가 가속화 되고 있다.&lt;br /&gt;&lt;br /&gt;&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e2Yk-gK0lI/AAAAAAAAAUo/rI3VkLSDNmI/s1600-h/fios-tv-dvr-interface.jpg"&gt;&lt;img id="BLOGGER_PHOTO_ID_5327081695269802578" style="WIDTH: 400px; CURSOR: hand; HEIGHT: 305px" alt="버라이존 피오스 TV의 DVR 기능" src="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e2Yk-gK0lI/AAAAAAAAAUo/rI3VkLSDNmI/s400/fios-tv-dvr-interface.jpg" border="0"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출처 : &lt;/span&gt;&lt;a href="http://www.crunchgear.com/"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CrunchGear&lt;/span&gt;&lt;/a&gt;&lt;/div&gt;&lt;br /&gt;&lt;strong&gt;지속적인 확장세를 보이는 글로벌 IPTV 시장, 미국시장에서의 경쟁 확산&lt;/strong&gt;&lt;br /&gt;&lt;br /&gt;미국시장에서는 비교적 후발주자였던 AT&amp;amp;T가 공격적인 투자로 선회하면서 새로운 경쟁구도를 만들어가고 있다. 버라이존과 AT&amp;amp;T와 같은 통신사업자들이 새로운 IPTV 시장의 강자로 부상할지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실제로 유럽의 IPTV 시장 규모가 가장 활성화되고 있어 미래성장 가능성도 높지만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률도 가입자, 서비스 수익, 인프라 등의 성장에 힘입어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lt;br /&gt;&lt;br /&gt;미국시장은 업체 간 서비스 경쟁, Pay TV의 안착 등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경쟁력을 가진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렇듯 미국과 서유럽 시장이 큰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견됨에 따라 2011년에는 글로벌 IPTV 가입자가 1억 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시장조사 기관들은 잇따라 내놓고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美 통신기업 간 IPTV를 둘러싼 경쟁 열기 후끈&lt;/strong&gt;&lt;br /&gt;&lt;br /&gt;유료 Pay TV시장이 성장세에 있는 미국의 경우 2008~2009년에 IPTV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lt;br /&gt;&lt;br /&gt;2007년 초 AT&amp;amp;T는 IPTV 서비스인 유버스(U-Verse)를 시작하여 현재 100개 이상의 채널을 제공 중이며, 2007년 6월 말 현재 집계로 5만 1,000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lt;br /&gt;&lt;br /&gt;AT&amp;amp;T의 또 다른 경쟁자인 버라이존은 IPTV 피오스(FiOS) TV를 운영 중에 있다. 2005년 9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피오스 TV는 400개의 채널을 케이블 TV보다 20∼30% 저렴한 요금에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basic service package의 경우 월 12.95 달러의 비교적 저렴한 요금을 받고 있으며, 2007년 6월 말 집계 결과 50만 가구의 가입자를 확보하여 경쟁사업자 AT&amp;amp;T를 앞지르고 있다.&lt;br /&gt;&lt;br /&gt;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버라이존은 Varsity TV, Gospel Music Channel, MavTV, GolTV 및 Soundtrack Channel, Showtime Networks의 11개 채널, NBC Universal Cable과 A&amp;amp;E Television Networks 등의 다양한 콘텐츠 사업자와 제휴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lt;br /&gt;&lt;br /&gt;버라이존 보다 서비스 시기가 늦는 등 불리한 경쟁구도를 핸디캡으로 안고 최근 새로운 확전 의지를 보이는 것은 AT&amp;amp;T이다. AT&amp;amp;T는 2007년 12월 11일에 뉴욕에서 열린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통해 IPTV 서비스 유버스에 집중 투자한다고 하였고, 2010년까지 약 3,000만 가구가 동시 시청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는 현재 수준에 비하면 60배 정도의 엄청난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미국 통신시장의 지배적 사업자 AT&amp;amp;T의 IPTV사업 집중 투자 계획&lt;/strong&gt;&lt;br /&gt;&lt;br /&gt;AT&amp;amp;T의 IPTV 올인 전략에 따른 대규모 투자 계획도 구체적으로 세워져 있다. AT&amp;amp;T는 2008년에만 45억∼50억 달러를 U버스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 올해 배당금을 지난해보다 12.7%나 올린 주당 40센트로 결정했다. 또한 2009년까지 3년에 걸쳐 총 주식의 7%(4억주)에 달하는 대규모 자사주도 매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나아가 IPTV가 본 궤도에 오르면 기존의 전화번호 서비스(옐로 페이지)의 매출까지 합쳐 광고 매출이 올해 6억 달러에서 2010년 15억 달러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처럼 적극적인 투자계획과 더불어 위성TV 서비스 업체인 디시 네트워크(舊 EchoStar)를 인수한다는 소문까지 더해져 주가는 더욱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AT&amp;amp;T CEO 랜달 스티븐슨(Randall Stephenson)은 “내년 주파수 경매 등의 변수가 있고 연방 반담합법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지금은 때가) 아니다”고 밝혀 &lt;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12120066" target="_blank"&gt;한발 물러선 듯 한 태도를 보였다&lt;/a&gt;.&lt;br /&gt;&lt;br /&gt;그동안 AT&amp;amp;T는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와 또 다른 위성TV 업체인 디렉TV(DirecTV)와 제휴해 콘텐츠를 조달해오다 2007년 12월 디시 네트워크와 협력 체제를 구축하면서 이 같은 소문의 가능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IPTV의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기술과 콘텐츠가 빠르게 진화하면서 기업들의 공격적인 투자가 줄을 잇고 있다. 우리의 경우에도 KT의 주도하에 여러 기업들의 진입 가능성과 협력 가능성이 열려있어 미국의 이 같은 상황은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iptv_21.html"&gt;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lt;/a&gt;고 판단된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3389515169943242656?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qKG3dj5qEB9MyX2G_ptH2A4XLzI/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qKG3dj5qEB9MyX2G_ptH2A4XLzI/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qKG3dj5qEB9MyX2G_ptH2A4XLzI/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qKG3dj5qEB9MyX2G_ptH2A4XLzI/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vykYV1I4IZU"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vykYV1I4IZU/iptv.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e2Yk-gK0lI/AAAAAAAAAUo/rI3VkLSDNmI/s72-c/fios-tv-dvr-interface.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iptv.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5582683178847902862</guid><pubDate>Thu, 16 Apr 2009 02:38:00 +0000</pubDate><atom:updated>2009-04-16T12:00:21.586+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인터넷</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모바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비즈니스</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텔레포니</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테크놀러지 - 개인용</category><title>유선 인터넷전화(VoIP), 모바일 이동통신시장으로 확산되나?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eaa-BK6CTI/AAAAAAAAATE/8mRVEWJ37jA/s1600-h/kt-style.jpg" target="_blank"&gt;&lt;img id="BLOGGER_PHOTO_ID_5325113999668939058" style="WIDTH: 400px; CURSOR: hand; HEIGHT: 266px" alt="영상통화 및 음악, 동영상 감상을 가능케하는 KT 인터넷전화 '스타일'" src="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eaa-BK6CTI/AAAAAAAAATE/8mRVEWJ37jA/s400/kt-style.jpg" border="0"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출처 : &lt;/span&gt;&lt;a href="http://www.fnnews.com/"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파이낸셜뉴스&lt;/span&gt;&lt;/a&gt;&lt;/div&gt;&lt;br /&gt;인터넷전화가 집 전화 시장에서 빠른 보급률을 나타내고 있다. 2007년 본격적으로 도입한 인터넷전화가 어느덧 300만(2009년 3월 현재) 가입자를 돌파한 것이다. 반면 그 동안 집 전화 시장을 평정했던 구리선 기반의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3/blog-post_1728.html#pstn" target="_blank"&gt;PSTN(Public Switched Telephone Network)&lt;/a&gt; 전화 가입자는 인터넷전화의 확산으로 가입자 감소 추세가 뚜렷하다. 한 때 2천 3백만 가입자 이상을 확보했던 PSTN 전화는 현재 2천 1백만 가입자 수준을 지키기에도 버거워 보인다.&lt;br /&gt;&lt;br /&gt;이 같은 조기 확산 요인에는 인터넷전화의 저렴한 요금제를 무기로 경쟁사와 차별화한다는 점이다. 케이블 TV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수 가 시장 점유율 18%를 차지하며 276만 가입자를 확보하며 약진하고 있는 현상과 일치한다.&lt;br /&gt;&lt;br /&gt;앞으로 인터넷전화는 집 전화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그런데 인터넷전화가 이동통신 시장에서도 제공되는 모바일 인터넷전화가 최근 해외에서 등장했다.&lt;br /&gt;&lt;br /&gt;그렇다면 모바일 인터넷전화가 기존 이동전화를 대체하며 이동통신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먼저 모바일 인터넷전화가 도입되는 배경을 살펴보면 무엇보다도 기술이 진화하면서 모바일 인터넷전화의 등장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 EV-DO 등 3G 서비스 확산으로 데이터 전송 성능이 증대되었고, 휴대폰의 성능도 고용량의 DB 처리가 가능할 정도로 향상되었다.&lt;br /&gt;&lt;br /&gt;이와 더불어 신생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모바일 인터넷전화를 통해 혁신적 서비스 출시를 꾀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그렇다면 이러한 배경 하에서 등장하고 있는 모바일 인터넷전화의 구현 사례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lt;strong&gt;1. 인터넷전화 소프트웨어를 휴대폰에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경우 :&lt;/strong&gt;&lt;br /&gt;&lt;br /&gt;이는 이동통신 사업자와 무관하게 가입자들이 인터넷전화 기능을 휴대폰에 설치하여 이용하는 경우다. 이 경우 데이터전송을 위한 통화료는 이동통신사에 지불하고 인터넷전화 이용료는 인터넷전화 업체에 따로 지불해야 한다. 대표적인 사례로 Fring, Nimbuzz, Truphone 등이 있다. 이들 인터넷전화 소프트웨어는 인터넷전화만 이외에 메신저(SMS) 기능, SNS(Social Network Service)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2. WiFi 이동통신 통합 휴대폰으로 WiFi 지역에서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경우 :&lt;/strong&gt;&lt;br /&gt;&lt;br /&gt;프랑스 텔레콤(FT)의 유•무선 융합(FMC, 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인 유니크(Unik)가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Unik 휴대폰에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3/blog-post_1728.html#wifi" target="_blank"&gt;WiFi&lt;/a&gt; 기반의 인터넷전화가 내장되어 있어 댁내 등 WiFi가 설치된 특정 지역 통화 시에는 인터넷전화 요금이 부과되고, 이 지역을 벗어날 경우는 이동전화 요금이 부과되는 식이다. 영국 BT의 Fusion, 일본 NTT DoCoMo의 Home U 등도 유사한 서비스로서 도입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3. 이동통신사업자와 인터넷전화업체가 연계하여 인터넷전화 전용 휴대폰을 출시하는 경우 :&lt;/strong&gt;&lt;br /&gt;&lt;br /&gt;대표적인 사례는 영국 3G 사업자인 3UK의 스카이프(Skype)폰 서비스가 있다. 스카이프폰은 아이스쿳(iSkoot)이라는 모바일 인터넷전화 솔루션을 이용하여 이동통신의 음성전화망을 통해 인터넷전화를 구현하였다. 스카이프간 무료 통화나 국제전화를 이용할 경우 요금 절감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일본의 3G 신생사업자 EMOBILE의 경우 인터넷전화업체인 자자(Jajah)와 연계를 통해 콜백(callback) 서비스 기반의 모바일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하고 있다.&lt;br /&gt;&lt;br /&gt;그렇다면 인터넷전화가 집 전화시장을 장악해가고 있듯이 모바일 인터넷전화도 이동통신 데이터망에서 휴대폰 기본 전화로 구현되어 이동전화시장을 위협할 수 있을까?&lt;br /&gt;&lt;br /&gt;그것은 고객, 사업자, 기술 발전, 정책 및 규제 측면을 분석해 봤을 때 국내 이동통신시장에서 모바일 인터넷전화의 확산이 단기간 내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화 품질에 대한 개선 여부와 저가 모바일 인터넷전화 서비스 구현에 사업자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의 여부, 이동통신 데이터 원가구조 요금 등이 개선되어야 가능할 것이다. 결국 4G 시장이 활성화 되어야만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mobile.html"&gt;모바일 인터넷 시장&lt;/a&gt;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5582683178847902862?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pQctr1vIfztFPktmSerxdbZweik/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pQctr1vIfztFPktmSerxdbZweik/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pQctr1vIfztFPktmSerxdbZweik/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pQctr1vIfztFPktmSerxdbZweik/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42He9xRPCA"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42He9xRPCA/voip.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eaa-BK6CTI/AAAAAAAAATE/8mRVEWJ37jA/s72-c/kt-style.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voip.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9165472619551751349</guid><pubDate>Tue, 14 Apr 2009 05:56:00 +0000</pubDate><atom:updated>2009-04-16T11:58:49.562+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모바일</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비즈니스</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테크놀러지 - 개인용</category><title>글로벌 모바일(Mobile) 시장의 도래와 수익 모델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eQrnp_WNcI/AAAAAAAAASk/7Ixaj-ISxEY/s1600-h/iphone-vs-google-android.jpg" target="_blank"&gt;&lt;img id="BLOGGER_PHOTO_ID_5324428619745211842" style="WIDTH: 400px; CURSOR: hand; HEIGHT: 316px" alt="구글 안드로이드 vs 애플 아이폰" src="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eQrnp_WNcI/AAAAAAAAASk/7Ixaj-ISxEY/s400/iphone-vs-google-android.jpg" border="0"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출처 : &lt;/span&gt;&lt;a href="http://www.asiaeconomy.co.kr/"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아시아경제&lt;/span&gt;&lt;/a&gt;&lt;/div&gt;&lt;br /&gt;2008~2009년 글로벌 모바일 시장은 구글(Google)의 안드로이드(Android)와 야후(Yahoo)의 원서치(One Search) 서비스의 본격 출시로 모바일 폰과 콘텐츠 및 서비스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치열한 경쟁구도가 예측되고 있다.&lt;br /&gt;&lt;br /&gt;현재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콘텐츠 시장은 과포화상태로 여겨지고 있지만, 모바일 콘텐츠가 확대되면서 관련 네트워크가 동반 상승하면서 아직까지 성장여력은 남아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우선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장효과는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3/blog-post_1728.html#wifi" target="_blank"&gt;와이파이(WiFi, 무선랜)&lt;/a&gt;에서 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구글의 안드로이드, 야후의 원서치 출시는 2007~2008년 글로벌 모바일 시장은 또 한번 뜨겁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을 중심으로 한 유선 진영과 기존 사업자 중심의 무선 진영의 대립 구도가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휴대폰 및 낸드 플래시 메모리로 큰 성과를 내고 있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이 같은 글로벌 모바일 시장의 움직임에 촉각을 세우며 이들의 향후 대응방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구글, 새로운 OS(운영체계) 안드로이드(Android) 출시, 세계 1위 애플(Apple) 에 도전장을 던지다.&lt;/strong&gt;&lt;br /&gt;&lt;br /&gt;2007년 11월 구글은 안드로이드(Android)라 불리는 모바일 운영 체제(Operating System)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2008년 상반기에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lt;br /&gt;&lt;br /&gt;구글의 협력 파트너들은 모토로라, 퀄컴, HTC, T-Mobile 등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들을 일컬어 모 언론에서는 개방형 휴대폰 동맹(OHA : Open Handset Alliance) 이라 불리고 있다.&lt;br /&gt;&lt;br /&gt;구글의 모바일 시장에 대한 도전은 2005년부터 시작되었으나, 3년여가 지난 2008년 들어서야 시장에 진입하는 효과를 보게 된 셈이다.&lt;br /&gt;&lt;br /&gt;세계적인 컨설팅 그룹인 IDC에 따르면 앞서 제시한 모바일 기술연합체인 ‘OHA’의 존재는 구글이 단시일 내에 애플과 같은 선발주자들을 따라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게 된 가장 큰 지원세력으로 평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현재 구글은 단말기를 직접 제조하지는 않지만 가장 근본적인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여기에 광고를 붙여 협력업체들과 수익을 배분하는 것을 핵심 모토(Motto)로 여기고 있다.&lt;br /&gt;&lt;br /&gt;미국 내 서비스는 스프린트 넥스텔과 도이치 텔레콤의 T-모바일을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며, 차이나 모바일, 텔레포니카(Telefonica, 스페인), 텔레콤 이탈리아는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굳건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출시하는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와 모바일 전용 폰 출시는 노키아, 애플, 버라이존(Verizon)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올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lt;strong&gt;야후의 새로운 모바일 검색서비스, ‘원서치(One Search)’&lt;/strong&gt;&lt;br /&gt;&lt;br /&gt;구글과 함께 인터넷 검색 서비스 업계를 양분하고 있는 야후는 지능형 모바일 검색 서비스인 원서치(One Search)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계속적인 시장우위를 유지하려는 정책을 펴고 있다.&lt;br /&gt;&lt;br /&gt;야후의 협력 파트너사로는 에어셀, BPL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스, 바랏 상카 니감(이상 인도), PT 엑셀코민도 프라타마, PT 허치슨, CP 텔레콤, PT 인도네시안 Satelite(이상 인도네시아), 디지 텔레커뮤니케이션스(말레이시아), 스타허브(싱가포르), PCCW(홍콩) 등 9개 회사이다.&lt;br /&gt;&lt;br /&gt;야후는 현재 한국과 협력체계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의 국가들과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야후코리아는 2007년 11월에는 LG텔레콤과 휴대폰 대기화면을 통해 야후의 ‘원서치'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하였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9165472619551751349?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uveC6wnYS5WIbI84LEL7uZi3km0/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uveC6wnYS5WIbI84LEL7uZi3km0/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uveC6wnYS5WIbI84LEL7uZi3km0/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uveC6wnYS5WIbI84LEL7uZi3km0/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t11LGXwX-9E"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t11LGXwX-9E/mobile.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eQrnp_WNcI/AAAAAAAAASk/7Ixaj-ISxEY/s72-c/iphone-vs-google-android.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mobile.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7653614167185285571</guid><pubDate>Fri, 10 Apr 2009 02:56:00 +0000</pubDate><atom:updated>2009-04-10T12:42:24.790+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텔레비젼</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콘텐츠</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1. 네오랭킹</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비즈니스</category><title>세계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국내 유료방송 운영 채널 BEST 5 | 네오랭킹 NEO RANKINGS</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d66IxlfHeI/AAAAAAAAARk/tJYYCNrez6U/s1600-h/national-geographic-channel-korea.jpg" target="_blank"&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203px;" src="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d66IxlfHeI/AAAAAAAAARk/tJYYCNrez6U/s400/national-geographic-channel-korea.jpg" border="0" alt="유익한 다큐를 많이 볼 수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id="BLOGGER_PHOTO_ID_5322896469510790626" /&gt;&lt;/a&gt;&lt;/div&gt;&lt;br /&gt;지난 수요일 디지털칭기스는 세계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lt;a href="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blog-post_9665.html" target="_blank"&gt;국내 유료방송 채널 운영 현황&lt;/a&gt;을 살펴 보았다. 이 같은 현황 분석에 기초하여 네오랭킹 코너에서 국내 미디어 시장에 진입•안착해 있는 세계적인 글로벌 미디어 채널을 선정하였는데, BEST 5사는 다음과 같다 :&lt;br /&gt;&lt;br /&gt;&lt;strong&gt;5 위 : C&amp;M(MSO)의 Discovery (미국, 과학•자연 다큐멘터리)&lt;/strong&gt;&lt;br /&gt;&lt;br /&gt;디스커버리 채널은 미국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사의 케이블, 위성 채널로서 자연, 과학, 역사 분야에 관련된 다큐멘터리 및 논픽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방영하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국내 2위의 MSO사업자인 ㈜씨앤엠과 한국 내 영업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재전송 채널로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4 위 : CJ미디어의 National Geographic (미국, 자연 다큐멘터리)&lt;/strong&gt;&lt;br /&gt;&lt;br /&gt;미국 News Corp. 계열의 내셔널 지오그래픽사는 국내 최대 MPP 및 MSP사업자인 CJ미디어와 합자하여 운영중이다.&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lt;strong&gt;3 위 : 태광산업 T브로드의 Fox (미국, 드라마)&lt;/strong&gt;&lt;br /&gt;&lt;br /&gt;미국 News Corp. 계열의 Fox 채널은 국내 최대 MSP사업자인 태광 산업과 합자하고 있다. 현재 Fox, Fox Life, FX 채널 등으로 장르를 다각화 하고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2 위 : 중앙방송의 Cartoon Network (미국/일본, 애니메이션)&lt;/strong&gt;&lt;br /&gt;&lt;br /&gt;카툰 네트워크 채널은 미국 타임 워너사가 국내 중앙신문 계열의 중앙방송과 합자하여 운영하고 있다. 타임워너는 현재 미국 내 시장 점유율 1위의 복합 미디어 기업으로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lt;br /&gt;&lt;br /&gt;&lt;strong&gt;1 위 : ESS의 MBC ESPN (미국, 스포츠)&lt;/strong&gt;&lt;br /&gt;&lt;br /&gt;MBC ESPN은 미국 월트 디즈니 계열의 ESPN이 공동 운영하는 ESS가 국내 지상파 MBC의 자회사와 합자하여 운영중이다.&lt;br /&gt;&lt;br /&gt;디즈니 컴퍼니는 1998년 Capital Cities/ABC가 보유하고 있던 ABC TV 및ESPN과 관련된 스포츠 채널 지분을 인수하면서 핵심 네트워크 역량에 의존해 미디어 사업을 장악하였다. 이어 해외 각국에 디즈니 채널을 설립하였고,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기에 이른다.&lt;br /&gt;&lt;br /&gt;디즈니사의 국내 진출시기는 뉴미디어 태동기라 할 수 있는 2000년 초에 이뤄졌다. ESS와 현지기업이 합자로 출발한 스포츠 채널 MBC ESPN은 매출 및 영업비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시청률 또한 케이블•위성 양대 플랫폼 공히 10위권 이내 진입이라는 양호한 성과를 내고 있어 1위에 선정하였다.&lt;br /&gt;&lt;br /&gt;&lt;strong&gt;디지털칭기스 총평&lt;/strong&gt;&lt;br /&gt;&lt;br /&gt;국내에 진출해 있는 이들 기업의 분석 결과 인기 장르인 애니메이션, 스포츠, 음악, 다큐멘터리로 나타났다. 선정된 5개 채널은 공교롭게도 모두 미국회사로 나타났고, 합자형태가 4채널, 재전송으로 1채널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들의 특성을 보면 미국의 메이저 스튜디오들이며, 국내 사업자는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거나 자금력이 풍부한 대기업들임을 알 수 있다.&lt;br /&gt;&lt;br /&gt;따라서 머지않아 &lt;a href="http://ko.wikipedia.org/wiki/%ED%95%9C%EB%AF%B8_%EC%9E%90%EC%9C%A0_%EB%AC%B4%EC%97%AD_%ED%98%91%EC%A0%95" target="_blank"&gt;한미 FTA&lt;/a&gt;가 체결된다면 현실적으로 이들 기업들이 소유한 채널들이 중심이 되어 국내 미디어 시장에 본격적인 침투가 가시화 될 것으로 보여, 국내 토종 기업들간의 치열한 시장 쟁탈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lt;br /&gt;&lt;br /&gt;소망하자면 디지털칭기스는 세계적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 국내에도 출현하여 이들 기업과 당당히 겨뤄 미디어 산업의 토양을 다지는 그런 날이 하루빨리 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lt;br /&gt;&lt;br /&gt;&lt;a href="http://docs.google.com/Doc?id=dm7rhxz_6d9q8hhg2" target="_blank"&gt;&lt;strong&gt;선정 대상 및 참고 문헌&lt;/strong&gt;&lt;/a&gt;&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7653614167185285571?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3Me0X-YhTCjVUwyvsSXIb_e58oE/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3Me0X-YhTCjVUwyvsSXIb_e58oE/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3Me0X-YhTCjVUwyvsSXIb_e58oE/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3Me0X-YhTCjVUwyvsSXIb_e58oE/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s8nY8-R0bkg"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s8nY8-R0bkg/best-5-neo-rankings.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3.bp.blogspot.com/_0ic_Hr7OQbU/Sd66IxlfHeI/AAAAAAAAARk/tJYYCNrez6U/s72-c/national-geographic-channel-korea.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best-5-neo-rankings.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789543239258747526</guid><pubDate>Wed, 08 Apr 2009 06:33:00 +0000</pubDate><atom:updated>2009-10-24T17:21:51.622+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텔레비젼</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비즈니스</category><title>세계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국내 유료방송 채널 운영 현황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2.bp.blogspot.com/_0ic_Hr7OQbU/SdxQkrDF1xI/AAAAAAAAARc/a8j89DqAdj0/s1600-h/manchester-united-newcastle-march-2009.jpg" target="_blank"&gt;&lt;img style="cursor:pointer; cursor:hand;width: 400px; height: 260px;" src="http://2.bp.blogspot.com/_0ic_Hr7OQbU/SdxQkrDF1xI/AAAAAAAAARc/a8j89DqAdj0/s400/manchester-united-newcastle-march-2009.jpg" border="0" alt="2009년 3월 4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 환호하는 맨유 선수들" id="BLOGGER_PHOTO_ID_5322217450606286610" /&gt;&lt;/a&gt;&lt;/div&gt;&lt;br /&gt;현재 국내 미디어 시장은 방송∙통신 컨버전스의 춘추전국 시대를 맞아 분주하다. KT∙ KTF 합병으로 촉발된 유∙무선 컨버전스로의 진입과 확산은 매우 빠른 속도로 전개되고 있다.&lt;br /&gt;&lt;br /&gt;외부 환경적으로는 한∙EU(유럽연합)FTA 협상이 90% 진행되면서 최종 타결이 임박해 있고, 한미 FTA 또한 국회 비준이 진행되고 있다. FTA 타결이 순조롭게 이뤄진다면 국내 미디어 시장의 개방에 따라 세계적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 보유한 채널들이 국내 미디어 시장 진입과 함께 이미 진출해있는 채널들은 본격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디지털칭기스에서는 국내 유료방송 시장환경의 격변의 시기를 맞아 이미 진입한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 운영하는 채널들의 지난 14년간 발자취를 살펴보고 현주소를 진단하고자 한다. 따라서 세계적인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 하루빨리 국내에도 태동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2001년 말 정부가 글로벌채널의 편성 그대로 방송할 수 있는 재전송을 허용하며, 국내사업자와 제휴나 국내 프로그램의 편성 없이 자사의 글로벌 편성 그대로 방송할 수 있게 되었다. 2008년 10월 현재 플랫폼 사업자의 외국방송 재송신 비율은 전체 채널편성의 20% 범위이다.&lt;br /&gt;&lt;br /&gt;현재 국내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채널들은 국내 사업자와 제휴를 통해 현지화된 채널로서 운영되거나, 24시간 한국어자막이 가능한 재전송 방송사업자로서 국내 채널들과 동일한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다.세계 글로벌 기업의 국내 합자/재전송 채널 운영 현황은 &lt;a href="http://docs.google.com/Doc?id=dm7rhxz_5ctzn38xc" target="_blank"&gt;다음과 같다&lt;/a&gt;.&lt;br /&gt;&lt;br /&gt;&lt;strong&gt;해외 글로벌 기업의 국내 유료방송 시장 진출 분석&lt;/strong&gt;&lt;br /&gt;&lt;br /&gt;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해외진입 유형을 분류해보면, 직접 진입유형과 지분 합자유형으로 구분된다. &lt;br /&gt;&lt;br /&gt;직접진입 유형과 지분합자 유형은 직접 재전송, 라이센스계약, 조인트 벤처, 로컬 사 투자 등이 동일 선상에서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lt;br /&gt;&lt;br /&gt;직접 재전송 채널의 경우 영화 및 오락채널들은 자막으로 통해 현지화를 시도하고, 뉴스나 국가정보가 포함되는 종합채널의 경우 100% 자국의 언어로 제공된다. 그러나 국내 사업자와 합자한 채널들은 100% 한국어 더빙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lt;br /&gt;&lt;br /&gt;국내 시장의 경우 2000년대 초 일찍이 진출하여 현지기업과 합자한 스포츠 채널의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VOD 위주 채널의 경우 실적이 저조하며, 영업비용의 지출이 매출보다 높았다.&lt;br /&gt;&lt;br /&gt;채널 장르를 중심으로 분석해보면, BBC World, CNN, Bloomberg, CNBC 등 대부분 뉴스채널은 100% 자사소유의 재전송 전략을 유지하고 있으며, 다큐멘터리 채널의 경우 Discovery, Animal Planet은 재전송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는데, 전송은 해외에서 하되 국내에 현지 사무소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lt;br /&gt;&lt;br /&gt;History 채널은 중앙방송과 합자하여 49%의 해외지분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현지화에 따른 소요비용이 수익을 초과하여 2008년 12월말로 합자계약이 종료되어 &lt;a href="http://www.historychannel.co.kr/" target="_blank"&gt;국내시장에서 철수하였다&lt;/a&gt;.&lt;br /&gt;&lt;br /&gt;합자 운영의 경우 경쟁이 강한 애니메이션 장르, 스포츠, 음악 장르에서 참여하고 있는데, 이들 장르는 진입 경쟁이 치열하며, 국내 주요 MPP들이 참여하는 장르이기도 하다. &lt;br /&gt;&lt;br /&gt;온 미디어 투니버스 채널의 경우 개국 초부터 시청률 1~2위를 유지하여 왔고, 일본 애니메이션의 국내 독점권을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lt;br /&gt;&lt;br /&gt;시청률 분석결과 국내기업과 지분합자 비율이 높을수록 성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100% 해외 지분을 보유한 경우 국내에서 매출 등의 채널성과는 낮았다. &lt;br /&gt;&lt;br /&gt;한편 영업비용이 높을수록 채널 운영성과가 높았고, 현지인력을 많이 고용한 채널의 성과가 높았다. 예를 들어 AXN과 FOX채널의 경우, 국내 합자채널로 단순 더빙 및 자막을 제공하는 AXN은 시청률이 90위권을 유지한 반면, 국내 합자채널로 더빙 및 자막을 제공하는 FOX(FX, Fox Life)채널의 경우 시청률이 20위권을 유지하고 있었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789543239258747526?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LWbjZRbWaJaExN_4cDwahH-9CaI/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LWbjZRbWaJaExN_4cDwahH-9CaI/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LWbjZRbWaJaExN_4cDwahH-9CaI/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LWbjZRbWaJaExN_4cDwahH-9CaI/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zevLgZ3e9e8"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zevLgZ3e9e8/blog-post_9665.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2.bp.blogspot.com/_0ic_Hr7OQbU/SdxQkrDF1xI/AAAAAAAAARc/a8j89DqAdj0/s72-c/manchester-united-newcastle-march-2009.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blog-post_9665.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5559725834433670811</guid><pubDate>Wed, 08 Apr 2009 01:32:00 +0000</pubDate><atom:updated>2009-04-08T15:30:46.705+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공상과학</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콘텐츠</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가상현실</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연예</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title>故 장자연 사건과 매춘산업, 그리고 사이버섹스와의 함의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3.bp.blogspot.com/_zgFF8nROMZ0/SJy_6INUwQI/AAAAAAAABsM/RQ8pYkHdyPE/s1600-h/clara-morgane-04.jpg" target="_blank"&gt;&lt;img id="BLOGGER_PHOTO_ID_5232267872454361346" style="CURSOR: hand" alt="성인 영화계에서 은퇴를 선언한 프랑스 AV 스타 클라라 모르간" src="http://3.bp.blogspot.com/_zgFF8nROMZ0/SJy_6INUwQI/AAAAAAAABsM/RQ8pYkHdyPE/s400/clara-morgane-04.jpg" border="0"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성인 영화계에서 은퇴를 선언한 프랑스 AV 스타 &lt;/span&gt;&lt;a href="http://www.hotnonporn.com/2008/08/babe-day-clara-morgane-porn-star-gone.html"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클라라 모르간&lt;/span&gt;&lt;/a&gt;&lt;span style="font-size:85%;"&gt;&lt;br /&gt;출처 : &lt;/span&gt;&lt;a href="http://www.fhm.com/"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클라라 모르간 공식 홈페이지&lt;/span&gt;&lt;/a&gt;&lt;/div&gt;&lt;br /&gt;최근 연예인 자살사건으로 불거진 故 장자연 사건 논란이 우리 사회에 던져주고 있는 시사점은 무엇일까?&lt;br /&gt;&lt;br /&gt;필자는 문득 일련의 사건을 통해 우리사회에 엄습해 있는 매춘산업(성 접대 문화)과 미래 우리 일상으로 다가올 사이버섹스와의 관계에 대해 서술해 보고자 한다.&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앞에 열거한 일련의 사건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에 있어 물질만능주의와 성 접대 문화가 결부되어 나타난 병폐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덧붙인다면 끈질기게 생명을 유지해온 매춘산업이 결합되어 나타난 결과물이 아닐런지.&lt;br /&gt;&lt;br /&gt;이 같은 궁금증에서 출발한 필자의 시각은 디지털 라이프 시대의 진화된 매춘산업과 사이버섹스와의 함의를 다음과 같이 흥미로운 관점에서 추론해 보았다.&lt;br /&gt;&lt;br /&gt;예로부터 에로틱한 문화와 테크놀로지의 결합은 그 기술이 실용화되기 이전에 먼저 발생하여 대중화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lt;br /&gt;&lt;br /&gt;고대 예술가들이 동굴 벽을 매체로 사용하기 1,2000년 전 원시인들은 나신상이라 부르는 성적 내용의 동굴벽화를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초기 영화제작도 부분적으로 은밀하게 여성의 육체를 보려는 욕망에 의해 발달하였다. 인터넷 또한 에로티시즘과 결합하여 대중화와 함께 산업화를 이끌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lt;br /&gt;&lt;br /&gt;SF 작가 J.G 발라드는 ‘섹스 곱하기 테크놀로지는 미래’라고 말할 정도로 현재의 에로티시즘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을 살펴보면 미래의 가상현실 기술이 어떻게 발달할 것인가를 예측할 수 있다고 정의 하였다.&lt;br /&gt;&lt;br /&gt;20세기 후반에 속하는 현재, SF 영화에서 그리는 미래사회의 모습에서 공통적으로 다뤄지는 소재 중의 하나가 바로 사이버섹스이다. 따라서 인터넷의 확산과 대중화, 그리고 콘텐츠 산업의 발전 근간에는 포르노를 비롯한 섹스산업이 자리 잡고 있다. 그만큼 섹스는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상당히 중요한 키워드라 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1.bp.blogspot.com/_zgFF8nROMZ0/SQEs8-VGFEI/AAAAAAAAEig/GrPQiCSHWKw/s1600-h/jana-cova-09.jpg" target="_blank"&gt;&lt;img id="BLOGGER_PHOTO_ID_5260535265780700226" style="WIDTH: 267px; CURSOR: hand; HEIGHT: 400px" alt="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체코 AV 스타 야나 코바" src="http://1.bp.blogspot.com/_zgFF8nROMZ0/SQEs8-VGFEI/AAAAAAAAEig/GrPQiCSHWKw/s400/jana-cova-09.jpg" border="0"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체코 AV 스타 야나 코바&lt;/span&gt;&lt;a href="http://www.hotnonporn.com/2008/10/babe-day-wholesome-pictures-of-porn.html"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클라라 모르간&lt;/span&gt;&lt;/a&gt;&lt;span style="font-size:85%;"&gt;&lt;br /&gt;출처 : &lt;/span&gt;&lt;a href="http://www.clubjanacova.com/"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야나 코바 공식 홈페이지&lt;/span&gt;&lt;/a&gt;&lt;/div&gt;&lt;br /&gt;&lt;strong&gt;"보는 것은 좋지만, 만지지는 마라."&lt;/strong&gt;&lt;br /&gt;&lt;br /&gt;최근 세계 섹스산업의 큰 흐름은 '보는 것은 좋지만, 만져서는 안 되는' 방향으로 진화되고 있다고 한다. 누드열풍으로 대변되는 '관음증 증후군'이 섹스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그러면 인류사를 통틀어 매춘산업은 어떠했을까? 매춘은 각 사회마다 사회악으로 규정되고 왔다. 결코 환영 받지 못하면서 어둠 속에서 자생되어 오늘날까지 번창한 것이다. 이처럼 매춘산업은 쾌락과 인권이라는 두 가지가 극명하게 대립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그 동안 인류는 법, 도덕, 철학, 종교의 힘으로 다스려왔지만, 매춘산업의 발전을 막아낼 수는 없었던 것이다. 심지어 에이즈(AIDS) 와 신종 바이러스 경고 등 각종 법적인 규정을 통한 강력한 규제를 폈지만 인류의 오랜 동반자였던 매춘을 무너뜨리기엔 역부족이었다.&lt;br /&gt;&lt;br /&gt;이처럼 매춘을 사회악이라 규정하면서도, 절대 없애지 못하고 인류와의 불편한 공생을 유지시키게 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인간이 종족번식의 본능 없이도 섹스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lt;br /&gt;&lt;br /&gt;그러면 매춘산업과 사이버 섹스산업은 중에 누가 이길 것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이버 섹스의 승리가 예상된다. 왜냐하면 미래사회에는 첨단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손쉽게 이용 할 수 있을 뿐 더러 이를 즐기는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 할 것이기 때문이다. 국내는 한정적이지만 외국 사례를 보면 현시점에도 이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lt;br /&gt;&lt;br /&gt;현재 인터넷 공간은 포르노의 바다이자, 일대일 섹스를 위한 전용창구로서 기능할 만큼 다양하고 자생적인 공간으로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아직 우리가 기대하는 수준까지는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지만 매춘산업에 타격을 줄만큼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lt;br /&gt;&lt;br /&gt;매춘산업에 치명적 영향을 줄 사이버 섹스의 주요 유형으로는 Virtual Reality를 통한 사이버섹스와 MUD(Multi-User Dungeons : 복수의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해 즐길 수 있는 게임)에서의 사이버섹스가 있다.&lt;br /&gt;&lt;br /&gt;가상현실(VR) 기술을 이용한 사이버섹스는, 이미 최첨단 앵글과 움직임을 감지하는 장비를 통해 가상 현실에서 섹스를 즐길 수 있다. 가상현실에서의 사이버 섹스는 SF 영화에서 자주 등장했는데, &lt;론머맨&gt;, &lt;마이너리티리포트&gt;, &lt;데몰리션맨&gt; 등에서는 육체적 접촉 없이 가상현실만으로 이뤄진 섹스가 그려진다. 아마 대개의 사람들이 머릿속에서 그리고 있는 사이버섹스의 상위 기대수준이 이에 해당된다 할 수 있다.&lt;br /&gt;&lt;br /&gt;MUD에서의 사이버 섹스는, 쉽게 말하면 인터넷 채팅 룸에서의 음란 대화가 여기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성적인 대화를 주고받거나 상호작용적으로 자위행위를 하거나, 오프라인에서의 육체적 접촉으로 이어진다. 산업화된 매춘을 통하지 않고서도 불특정 대상과 손쉽고 자유롭게 섹스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따라서 가장 원초적이면서 가장 실용적인 것이 바로 섹스에 대한 인간의 욕구이고, 이에 따른 매춘산업은 수천 년의 역사를 거치면서도 여전히 굳건히 자리 잡고 있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산업 중의 하나로 기록된다.&lt;br /&gt;&lt;br /&gt;&lt;strong&gt;더욱 더 진화하고 있는 가상현실 세계, 정답은 세컨드 라이프에 있다.&lt;/strong&gt;&lt;br /&gt;&lt;br /&gt;그렇다면 앞으로 사이버섹스가 더욱 진화된다면 어떻게 될까? 현재의 수준보다 좀더 높은 테크놀러지 기반 위에서 만들어진다면 네트워크 기술, 디지털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 그리고 VR(Virtual Reality) 의 결합된 새로운 영역으로 떠오를 수 있다.&lt;br /&gt;&lt;br /&gt;만약 가상현실 테크닉을 이용한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와 결합된 원격통신(Interactive Telecommunication)을 이용하여 비육체적 접촉이 가능해지고 거기에 소리와 이미지와 ‘행위’까지를 결합하는 다차원의 감각이 소통될 수 있게 된다면. 바로 우리가 SF 영화 속에서 봐왔고, 그리고 우리가 꿈꿔왔던 바로 그 실감나는 사이버 섹스가 가능해지게 되는 것이다.&lt;br /&gt;&lt;br /&gt;미국 인터넷중독 관련 사이트(&lt;a href="http://www.netaddiction.com" target="_blank"&gt;www.netaddction.com&lt;/a&gt;)에 사이버섹스 중독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10가지 유형이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관심 있는 독자께서는 사이트에 내방해 보시라. 유념할 것은 이중 한가지 유형에만 해당되더라도 사이버섹스 중독에 해당된다고 한다. 대략 두 가지만 설명하면, 사이버섹스를 위해 상습적으로 대화방과 비공개 통신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사람, 또한 사이버섹스 파트너를 찾기 위해 인터넷에 몰두해 있음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중독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고 장자연 연예인 자살사건에서 보듯이 육체적인 접촉 없이도, 실제 육체적인 접촉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느낄 수 있다면 굳이 위험부담이 큰 사람과의 매춘을 시도하지 않을까? 따라서 사이버섹스는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로 접근할 수 있다.&lt;br /&gt;&lt;br /&gt;따라서 컴퓨터 응용 기술이 발달되는 머지않은 미래 시대에는 영화 한편 보듯이 지극히 안전하고 만족도도 극대화(?)되는 사이버섹스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데 되는 것이다. 향후에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를 통하면 가상 세계에서 언제든지 애인을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궁극적으로 사이버섹스는 네트워크와 멀티미디어 기술, 신체 감응기술, VR(가상현실) 이 발전하면서 이뤄질 것이다. 따라서 미래(현실에도 일부분 존재하지만)에는 가장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섹스를 위해 인류는 가장 최첨단 장비를 개발하고 이용할 것이다. 앞서 제시한 신기술들은 이러한 사이버섹스를 구현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러한 툴(Tool)의 발전과 응용은 사이버섹스 구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임에 틀림없다.&lt;br /&gt;&lt;br /&gt;P.S.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데 불행하게도 필자는 사이버섹스 경험자는 아닙니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5559725834433670811?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PH4Qlg0jtKu8yiwIu8tHgh3MfpQ/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PH4Qlg0jtKu8yiwIu8tHgh3MfpQ/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PH4Qlg0jtKu8yiwIu8tHgh3MfpQ/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PH4Qlg0jtKu8yiwIu8tHgh3MfpQ/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HntwTun2UTg"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HntwTun2UTg/blog-post_08.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3.bp.blogspot.com/_zgFF8nROMZ0/SJy_6INUwQI/AAAAAAAABsM/RQ8pYkHdyPE/s72-c/clara-morgane-04.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blog-post_08.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5977687749450070945</guid><pubDate>Sun, 05 Apr 2009 19:35:00 +0000</pubDate><atom:updated>2009-04-10T16:31:11.362+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스포츠</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텔레비젼</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인터넷</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콘텐츠</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연예</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0. 대부의 지혜</category><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마케팅</category><title>광고도 제대로 해야 먹힌다 | 대부의 지혜</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object height="344" width="425"&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ndTVWxyEqZ0&amp;amp;hl=ko&amp;amp;fs=1"&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ndTVWxyEqZ0&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lt;펄프픽션&gt; 패러디&lt;br /&gt;WWE 레슬매니아 21 예고편&lt;br /&gt;부커티, 에디 게레로 주연&lt;/span&gt;&lt;/div&gt;&lt;br /&gt;혹시 텔레비젼이나 인터넷에서 TV나 컴퓨터를 부수어 버리고 싶을 정도로 짜증나는 광고를 본 적이 있나? 예를 들면 광고범벅이 된 웹사이트라든지 사이트 스크롤링을 할려고 하면 유도탄 처럼 쫓아다니는 광고 말이다. 그리고 인공위성 처럼 화면을 맴돌아 콘텐츠 링크를 클릭할려고 하면 광고가 접속되는 인터넷 광고도 보통 불쾌한 것이 아니다.&lt;br /&gt;&lt;br /&gt;&lt;a href="http://www.wrestle-mania.com/" target="_blank"&gt;WWE 레슬매니아 25&lt;/a&gt;에 대해서 알아볼려고 웹검색을 하다보니 위 비디오를 접하게 되었다. 2005년 레슬매니아 21의 예고편인데 퀜틴 타란티노 감독의 명화 &lt;펄프픽션&gt;을 패러디한 동영상이다. WWE 슈퍼스타 부커티와 고 에디 게레로가 각각 사무엘 L. 잭슨과 존 트라볼타가 맡았던 역을 재연하면서 WWE 팬들에게 레슬매니아 21에 대한 흥미와 설레임을 심어주었다. 위 패러디를 보면서 나는 광고도 제대로 만들어야지 먹히는구나 하고 느꼈다.&lt;br /&gt;&lt;br /&gt;광고의 어필은 중간이 없다. 재미있게 시청자가 받아들이거나 재미가 없어 돈쓰고 욕만 먹는 일이 벌어지는 것 둘 중에 하나이다. 우리들이 어떤 광고에 설득되며 어떤 광고를 거부하는지 간단히 알아보자 :&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lt;strong&gt;1. 광고는 자신과 코디가 맞아야 한다 :&lt;/strong&gt;&lt;br /&gt;&lt;br /&gt;자신이 2030 세대 남자이고 스포츠 채널에서 축구를 본다고 가정을 하자. 자신은 축구 동아리에 가입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컴퓨터와 오락기기로 축구 게임도 한다. 그리고 주말에 축구 동아리 모임이 끝났을 때는 동료회원들과 술도 한 잔하고 축구 경기를 시청할 때는 시원한 맥주 한 잔하는 것에서도 삶의 재미를 찾는다. 그러면 당신에게는 당연히 컴퓨터, 게일콘솔 그리고 소주, 맥주 광고들이 먹힐 것이다.&lt;br /&gt;&lt;br /&gt;나 같아도 축구 경기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에 화장품 광고가 나오면 황당할 것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2. 광고도 콘텐츠이다 :&lt;/strong&gt;&lt;br /&gt;&lt;br /&gt;한마디로, 광고도 재치가 있어야 하고 흥미를 유발해야 한다. WWE의 &lt;펄프픽션&gt; 패러디는 광고 보다는 영화의 한 장면 같다. 그래서 WWE 매니아가 아닌 나도 이 동영상을 많이 좋아한다. 그리고 만약 내가 미래에 WWE 매니아가 된다면 대상의 &lt;펄프픽션&gt; 패러디가 무의식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lt;br /&gt;&lt;br /&gt;&lt;strong&gt;3. 광고도 개인공간을 존중해줘야 한다 :&lt;/strong&gt;&lt;br /&gt;&lt;br /&gt;무턱대고 텔레마케터에게 전화가 와서 보험상품을 사라고 하면 짜증나지 않는가? 그리고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의 이메일 뉴스레터를 받기로 했는데 하루에 3건씩 전송되면서 뉴스레터가 스펨메일이 되어버린 적이 분명 있을 것이다. 자기 상품 사라고 들이대면 오히려 역효과와 거부감이 들게 마련이다.&lt;br /&gt;&lt;br /&gt;마치면서 WWE의 &lt;펄프픽션&gt; 패러디 외에 올해 &lt;a href="http://mmod.ncaa.com/" target="_blank"&gt;전미대학농구대회 중계&lt;/a&gt; 때 많이 방송된 AT&amp;amp;T의 '&lt;a href="http://commercial-archive.com/commercials/att-beer-2008-30-usa" target="_blank"&gt;맥주 광고&lt;/a&gt;'가 재미있다고 나는 소견한다. 젊은 남성들이 많이 보는 농구 중계 사이사이에 영어의 'bar'라는 단어의 워드플레이(이 선전에서 bar는 술 마시는 바, 혹은 핸드폰 수신 상태를 보여주는 바로 사용된다)를 활용하여 맥주를 마시는 분위기와 세계를 누비며 맥주 제품을 영업하는 성공남과 자신들이 사용하게 될지도 모르는 핸드폰을 모두 기발하게 선전한 광고이다.&lt;br /&gt;&lt;br /&gt;또한, 직접적인 상품 선전을 최소화('세계적으로 수신 상태 - 바의 수 - 가 가장 좋다'와 '세계 어디를 가나 통화를 잘하고 싶으면 우리에게로 오라'는 정도)한 것도 잘한 것이다. 이 광고는 4월 9일(한국시간 4월 9일 오후 11:45)부터 생중계될 마스터즈 골프대회의 &lt;a href="http://www.cbssports.com/masterslive" target="_blank"&gt;인터넷 생중계 사이트&lt;/a&gt;에서도 나가고 있으며 이왕 광고를 보게 될 것이면 나는 AT&amp;amp;T의 맥주 광고나 WWE의 재치만점 패러디를 보고싶다.&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5977687749450070945?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J04my8LTAzMR466LeiNyOwOOyXM/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J04my8LTAzMR466LeiNyOwOOyXM/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J04my8LTAzMR466LeiNyOwOOyXM/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J04my8LTAzMR466LeiNyOwOOyXM/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du16krpSMWc"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du16krpSMWc/blog-post.html</link><author>dr@hotnonporn.com (Dr. HotNonPorn)</author><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blog-post.html</feedburner:origLink></item><item><guid isPermaLink="false">tag:blogger.com,1999:blog-7437261273822624288.post-698164230732561731</guid><pubDate>Thu, 02 Apr 2009 05:12:00 +0000</pubDate><atom:updated>2009-04-03T17:51:01.989+09:00</atom:updated><category domain="http://www.blogger.com/atom/ns#">디지털 편의공간</category><title>디지털칭기스는 1280 x 800 해상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 디지털 편의공간</title><description>&lt;div align="center"&gt;&lt;a href="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dRR-QudgOI/AAAAAAAAARU/fyCvcML9BBc/s1600-h/lg-s210-notebook.jpg" target="_blank"&gt;&lt;img id="BLOGGER_PHOTO_ID_5319967189914976482" style="WIDTH: 400px; CURSOR: hand; HEIGHT: 384px" alt="1280 x 800 해상도의 LCD를 장착한 LG S210 노트북 컴퓨터" src="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dRR-QudgOI/AAAAAAAAARU/fyCvcML9BBc/s400/lg-s210-notebook.jpg" border="0" /&gt;&lt;/a&gt;&lt;br /&gt;&lt;span style="font-size:85%;"&gt;출처 : &lt;/span&gt;&lt;a href="http://www.prosumero.com/" target="_blank"&gt;&lt;span style="font-size:85%;"&gt;프로슈머&lt;/span&gt;&lt;/a&gt;&lt;/div&gt;&lt;br /&gt;디지털유목민 여러분께.&lt;br /&gt;&lt;br /&gt;벚 꽃이 피는 따듯한 봄이 왔습니다. 가족들과 나들이 하기 좋은 시기입니다.&lt;br /&gt;&lt;br /&gt;다름이 아니옵고, 디지털칭기스 손님 중 블로그 화면이 깨지는 불편을 겪고 있으신 분들이 있어 글 올립니다.&lt;br /&gt;&lt;br /&gt;우선 저희 사이트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은데 그래픽 호환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lt;br /&gt;&lt;br /&gt;디지털칭기스 초기 화면은 1280 x 800 해상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최고의 디지털 체험을 위해서는 1280 x 800에서 풀스크린으로 접속해야 하며 최소한 1280 x 600(풀스크린)에서 관람을 해야 그래픽이 깨지지 않습니다.&lt;br /&gt;&lt;br /&gt;&lt;span class="fullpost"&gt;디지털칭기스의 그래픽 설정은 디지털칭기스의 Blogger 편집시스템, 컴퓨터 하드웨어 그리고 디지털유목민들에게 자부심을 갖고 선사할 수 있는 깔끔한 레이아웃 및 콘텐츠 체험 편의를 포괄적으로 고려한 결과입니다.&lt;br /&gt;&lt;br /&gt;즉, 디지털칭기스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저희 팬들을 최대한 생각하는 시원한 3칼럼, 전체넓이 디자인을 도입했으니, 1280 x 800/600 미만의 시스템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lt;br /&gt;&lt;br /&gt;디지털칭기스는 좋은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이해를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lt;a href="mailto:genghis@digitalhordes.com"&gt;genghis@digitalhordes.com&lt;/a&gt;으로 언제라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lt;br /&gt;&lt;br /&gt;2009년 4월 2일&lt;br /&gt;&lt;br /&gt;'디지털칭기스' 드림&lt;br /&gt;&lt;/span&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7437261273822624288-698164230732561731?l=www.digitalgenghis.com' alt='' /&gt;&lt;/div&gt;
&lt;p&gt;&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2kj51npHh02Fo-_3nTFwA71hin8/0/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2kj51npHh02Fo-_3nTFwA71hin8/0/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br/&gt;
&lt;a href="http://feedads.g.doubleclick.net/~a/2kj51npHh02Fo-_3nTFwA71hin8/1/da"&gt;&lt;img src="http://feedads.g.doubleclick.net/~a/2kj51npHh02Fo-_3nTFwA71hin8/1/di" border="0" ismap="true"&gt;&lt;/img&gt;&lt;/a&gt;&lt;/p&gt;&lt;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DigitalGenghis/~4/sDdZEBaYBS4" height="1" width="1"/&gt;</description><link>http://feedproxy.google.com/~r/DigitalGenghis/~3/sDdZEBaYBS4/1280-x-800.html</link><author>noreply@blogger.com (Digital Genghis)</author><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1.bp.blogspot.com/_0ic_Hr7OQbU/SdRR-QudgOI/AAAAAAAAARU/fyCvcML9BBc/s72-c/lg-s210-notebook.jpg" height="72" width="72" /><thr:total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0</thr:total><feedburner:origLink>http://www.digitalgenghis.com/2009/04/1280-x-800.html</feedburner:origLink></item></channel></rss>
